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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3년 12월 1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3. 12. 2. 15:35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3년 12월 1일 한국 증시는 하락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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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x90시장 동향
- 코스피는 -14.80pt 하락한 2,520.49pt 로 출발. 외국인 현선물 매도, 기관 선물 매수 출발. 국내 증시는 전일 장 마감 MSCI 리밸런싱에 따른 상승 마감 되돌림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 하락섹터가 다수인 가운데, 특히 2 차전지 섹터의 낙폭이 두드러짐. GM, LG 에너지솔루션에 미국 전기차 세제혜택 상당부분 공유 요청했다는 소식 영향
- 11 월 수출 7.8% 증가하며, 2 개월 연속 증가. 반도체 수출은 12.9% 늘어난 95 억달러를 기록하며 16 개월만에 플러스 전환했고, 15 대 주력 수출품목 증가세를 이끌었음
- 내년 실적 기대감에 골드만삭스 최선호 업종에 방산이 포함된 영향에 현대로템 포함 방산 업종 상승. 유가 하락 및 파나마운하 통행 제한이 지속되는 영향에 운송업종 최근 주가 상승 지속
- 코스닥은 NH 스펙 30 호, 에이텀 등 신규 상장 종목과 급등주에 수급 쏠림 현상 지속. 그 외, 디지털컨텐츠, 인터넷 업종 강세
- KOSPI 는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세에 2,500 선대로 1%대 하락. 11 월 수출 호조에도, 증시 영향력은 제한적. 그 동안의 과열 부담을 덜어놓고, 물량 소화과정으로 진입하고 있는 양상 보이며, 개별 뉴스플로우, 이슈에 움직이는 종목 장세 펼쳐지는 상황
- 원/달러 환율은 밤 사이 달러 인덱스 반등, 장 중 위안화 약세와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내증시 순매도 영향에 장중 1,307 원대로 급등
- 업종별로는 운수창고 강세 기록. 특히, 전일에 이어서 해운/택배주 연이어 상승. 건설업의 경우, 코오롱글로벌 장중 29%대 급등과 더불어, 업종 내에 우선주들도 강세. 운수장비 내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3 한국항공우주 등 방산주 강세 뚜렷. 반면, 2 차전지 밸류체인 변동성 확대 속에 화학 약세. 배터리 셀업체와 반도체 동반 약세에 전기전자는 하락. 두산로보틱스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어 장중 -5%대 하락해, 두산에너빌리티 약세와 함께 기계 부진으로 이어
- KOSDAQ 도 외국인, 기관 매물 출회되어 하락. 업종별로는 디지텉컨텐츠, 통신방송서비스 강세. 특히, 위믹스 급등 영향에 위메이드, 위메이드맥스 각각 급등. 반면, 유통, 기계/장비 약세
1. 골드만삭스 최선호 업종 포함 소식에 방산 상승
# (by 키움증권)
- 국산 무기에 대한 글로벌 관심도 증가로 추가 수출 수주에 따른 중장기 성장세 기대
• 23 년 3 분기 누적 기준 방산 5 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간 대비 24.9%, 48.3%으로 큰 폭 성장 달성
- 수익성 개선의 주 요인은 폴란드향 방산 납품을 비롯한 수출 매출의 증가로 추정
• 주가는 실적 개선 흐름과 업체별 추가 수출 수주 모멘텀 발생에 따라 꾸준히 우상향 폴란드 2 차 잔여 계약 등 추가 수출 수주를 통해 방산 5 사 수주 잔고 레벨업 기대
• 23 년 3 분기말 기준 방산 5 사 수주잔고는 약 104 조원 규모로 전년 말 대비 약 1.3% 성장
• 현재까지 올해 주요 대규모 수출 수주는 한국항공우주의 약 1.2 조원 규모의 말레이시아 FA-50 납품 계약
• 국내 방산 사업도 3 분기까지 여러 사업들을 수주했지만 큰 규모의 사업들은 산업 특성상 4 분기에 집중
• 폴란드 2 차 계약, 주요 업체별로 추진하고 있는 수주 건들이 연말까지 마무리된다면, 수주 잔고의 성장세 지속될 것
- 22 년 폴란드와 대규모 방산 수출 계약 체결로, 국내 방산 수출 지속 성장 전망
• 22 년 방산 수출액은 약 170 억 달러 수준으로, 21 년 대비 140% 성장, 23 년은 200 억 달러 달성 목표
• 22 년 폴란드와 약 17 조원의 대규모 방산 수출 1 차 계약 체결
- 빠른 납기를 위해 22 년도부터 일부 물량 납품 시작하며, 수출 상승폭 확대
• 폴란드와의 약 30 조 규모의 2 차 계약 물량, 중동 지역과 방산 협력 등 추가 수출 수주로 국내 방산 수출 성장세 지속 전망
• 국내 사업 대비 수출 사업은 수익성이 높기 때문에, 국내 방산 업체의 실적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
- 국내 방산 업체의 수출용 무기 플랫폼 및 수출 지역 확대에 따른 추가 수출 기회는 더 많아질 것으로 전망
• 올해 체결될 것으로 기대했던 폴란드와의 대규모 2 차 계약 물량은 금융 지원 등의 문제로 다소 지연 - 현재 관련 금융 지원 법률 개정 등 지속적으로 폴란드와 협상이 진행되고 있어, 내년 초까지 계약 체결 기대
• 폴란드 수출 계약 성사를 계기로 북유럽, 동유럽 등으로 국내 방산 무기 관심 증가하며 추가 수출 기회 확대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레드백, 한국항공우주의 수리온 등 수출 레코드가 없는 무기 체계에 대한 수출 추진
- 수출 가능한 무기 체계의 확대에 따른 중장기 수출 수주 증가 기대
- 러-우 전쟁 장기화, 중동 지역 분쟁 등 지정항적 리스크 노출 지역 중심으로 중장기 국방비 지출 확대
- 기존 중저가 무기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 보이고 있던 러시아의 점유율 축소가 국내 업체들의 기회 요인될 것
- 00~20 년까지 평균 점유율 24%, 22 년 점유율은 9%로 대폭 축소
- 폴란드와 대규모 수출 계약 체결 계기로 방산 수출 지역의 다변화, 신규 무기 체계 수출 등 다수의 수출 사업 추진
2. 변압기 시장 지속 성장 기대감에 관련주 상승
- 북미 변압기 시장 공급 부족으로 국내 전력기기 업체의 북미향 변압기 수출 성장 흐름 지속
•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증가 및 노후 변압기 교체 수요 증가에 따른 북미 변압기 수요의 급격한 증가
• 늘어난 수요 대비 원재료 및 인력 부족으로 변압기 쇼티지 현상 지속
• 23 년 10 월 누적 기준 대형변압기 수출액은 전년 대비 37.8% 성장, 북미향 수출 비중은 37.5% 차지
- 변압기 납기 리드타임이 2 배 가까이 늘어나면서, 장기 공급 계약 체결에 따른 판매 단가 상승세 지속 전망
• 23 년 10 월 누적 기준 중소형변압기 수출액은 전년 대비 51.6% 성장, 북미향 수출 비중은 65.5% 차지
- 대형 변압기를 중심으로 장기 공급 계약 체결에 따른 수주 잔고 상승 전망
• 전력기기 3 사 합산 3 분기말 기준 수주잔고는 11 조원 규모로, 22 년말 대비 23.8% 확대
• 변압기 수요가 급증한 22 년도 이후로 신규 수주는 꾸준한 증가세 지속
- 급격한 수요 증가에 공급 부족 현상 심화로 수주 단가는 꾸준히 상승
• 대형변압기를 취급하는 HD 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의 수주 잔고 증가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북미향 변압기 25 년까지 수주 잔고 확보, 27 년 납품을 목표로 장기 납품 계약 체결 추진 중
- 22 년부터 북미 시장에서 변압기 수요 증가가 수출 성장 주도
• 대형변압기 수출은 21 년도를 저점으로 22 년도부터 턴어라운드 시작, 23 년 큰 폭의 성장 흐름
- 변압기 수출액 턴어라운드의 주요 요인은 미국 시장에서의 변압기 수요 증가
• 18 년부터 22 년까지 평균적으로 변압기 미국 수출 비중은 30% 정도 차지
• 대형변압기 업체의 수주잔고 중 북미향 변압기 비중은 60% 이상으로 24 년에도 실적 성장세를 이끌 것으로 전망
- 변압기 공급 부족 심화로 변압기 장기 공급 계약 체결에 따른 수주 단가 상승
- 24 년 이익률 개선 흐름 지속될 것으로 기대
- 24 년 북미 변압기 시장의 성장과 판매 단가 상승세 지속 전망
• 03~08 년 EPA 2005 발표 이후 변압기 시장 성장 사이클, 22 년부터 새로운 변압기 시장 성장 사이클 발생
- 1) 신재생에너지 발전의 증가로 송배전망 투자 확대, 2) 노후 변압기 교체 수요, 3) 송배전망 투자를 위한 정책적 지원
• 미국의 대형변압기 수입액은 21 년을 기점으로 턴어라운드 시작
• 변압기 생산자 물가 지수는 공급 부족 현상 심화로 20 년 이후로 급격한 상승 추세 지속
- 공급 부족이 해소되기에는 증설, 숙련 인력 확보 등 시간이 필요, 24 년에도 변압기 PPI 상승세 지속 전망
- 미국 노후 변압기의 교체 주기 도래에 따른 수요 증대 기대
• 변압기의 평균 수명은 30~50 년 사이, 현재 미국에 설치된 대형변압기의 평균 수명은 40 년 정도로 추정
• 보수적으로 1970 년대 이후에 설치된 변압기의 대다수가 교체 주기 도래할 것으로 전망
• 노후 변압기 교체를 위해 향후 5 년간 상당한 수준의 변압기 생산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
- 미국 내 송배전망 투자 촉진을 위한 인프라 법안(IIJA) 등 정책적 지원 확대
• 21 년 통과된 인프라 투자 및 일자리법(IIJA)에 따르면 미국의 전반적인 에너지 정책으로 730 억 달러 투자를 통해 정책 지원
- 노후 전력망 교체 및 성능 개량 등 전력망 현대화를 위한 대규모 보조금 지출
• IRA 법안이 22 년 통과되면서 에너지 안보 및 기후 변화 부문에 약 3,690 억 달러 투자
- 신재생에너지 등 투자를 촉진하면서 전력을 분배하는 송배전망 구축 수요 증대
- 변압기 시장 성장 사이클 돌입에 전력기기 업체 증설 추진
• 과거 03~08 년 변압기 시장 성장 사이클에 대규모 증설 이후 20 년 만에 국내 생산 시설 증설 결정
- 급증하는 변압기 수요와 수주잔고 성장으로 증설을 통한 매출 성장세 확대 기대
•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미국 내 현지 생산 증가로 북미에 생산 시설 보유 여부가 중요해 질 것으로 판단
- HD 현대일렉트릭 11 년, 효성중공업 19 년, LS 일렉트릭은 23 년 북미에 생산 시설 확보
- HD 현대일렉트릭은 미국 알리바마 법인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한 투자 계획 수립
3. BDI 상승세 속에 해운 상승
# (by 한국투자증권) 최근 일주일 사이 BDI 가 50% 넘게 급등. 이제 3 천 p 를 눈앞에 두고 있음. 예상치 못한 비수기 반등에 대해, 10 월까지만 해도 일시적일 것이라는 생각에, 벌크해운 투자는 관망세가 앞섰지만, 지금은 분위기가 달라졌음. 1) 10 월에는 케이프선 하나만 올랐기에, 왜곡된 패턴이라 의심했는데, 이제는 파나막스와 수프라 하위선종 모두 상승. 낙수효과가 나타나는 것 보면, 벌크해운 전반적으로 선박이 부족한 상황이라 판단. 2) 이번 BDI 반등을 무시못할 또 한 가지 이유는 12 월 선물운임이 더 높게 형성되어 있기 때문. 선물운임지수도 이틀만에 17% 상승
- 원래 BDI 는 경기 선행지표. 이 정도 강세면, 중국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 역시 자극시킬 것이라는 점에서, 단기 모멘텀을 노릴 기회. 어제 주가 상승에도, 대한해운과 팬오션의 2023F PBR 은 각각 0.3 배, 0.5 배로 역사적 바닥 수준
- 또한, HMM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불확실성 해소 이후를 준비해야 함. 시장에서는 하림 아니면 유찰 정도의 시나리오만 가정하고 있는데, 동원 가능성도 생각보다 높음. 혹시라도 팬오션이 HMM 인수에서 떨어지게 되면, 주가가 급등할텐데, 여기에 대한 업사이드 리스크도 고민해볼 필요. 보통 대한해운은 접근성이 떨어지는 종목인데, 이번에는 팬오션의 M&A 불확실성을 피해 대안으로서 수급이 몰릴 수 있다고 판단
4. 삼성전자 HBM 고객 확대 본격화 기대감에 관련주 상승
# (by 키움증권)
1) SK 하이닉스가 독점하고 있는 HMB3 시장에 삼성전자 진입 예상 삼성전자는 올 연말 최종 품질 승인 완료 후, Nvidia 와 AMD 등 10 여개 고객에게 공급할 전망
2) 이후 HBM3e 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마이크론 3 사 간 치열한 경쟁 예상 HBM3e 의 양산 시점은 2Q24 SK 하이닉스/마이크론, 3Q24 삼성전자로 예상. 그러나, Nvidia B100 본격 판매 시점이 2024 년 하반기로 예상되기 때문에, 업체간 HBM 공급 경쟁 심화될 것
3) HBM capacity 는 2024 년 하반기 삼성전자가 SK 하이닉스를 앞지를 전망 삼성전자의 HBM capacity: 2Q23 25K/월 → 4Q24 150~170K/월 SK 하이닉스의 HBM capacity: 2Q23 35K 월 → 4Q24 120~140K/월
♠ 삼성전자 HBM 서플라이 체인 주목
1) 삼성전자: HBM3/HBM3e 제품 양산에 따른 주가 discount 해소 국면 진입 예상
2) 중소형 관심 종목
🌟 솔브레인: HBM 용 CMP 슬러리 공급. 2024 년 메모리 가동률 상승 효과와 함께 전사 실적 성장 견인
🌟 케이씨텍: HBM 용 CMP 슬러리 공급. 슬러리 내 매출 비중은 Ceria 70~80%, Silica 20~30%
🌟 에프엔에스테크: CMP 패드 공급. CMP 패드 매출액 2023 년 80 억원에서 2024 년 200 억원으로 급증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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