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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4년 8월 28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4. 8. 28. 21:52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4년 8월 27일 미국 증시는 상승 마감 했습니다.
2024년 8월 28일 한국 증시는 하락 이었습니다.
▶ 코스피
▶ 코스닥
728x90시장 동향
- 코스피는 +1.34pt 상승한 2,690.59pt 로 출발. 외국인 현선물 매도, 기관 현물 매도, 선물 매수 출발. 딥페이크 이슈로 보안 관련주 강세 출발한 가운데, 양자암호, 의료 AI, AI 챗봇, 원전, 우주항공, 엔젤산업, 조선, 건설기계, 코로나 진단키트/엠폭스 등 강세 출발
- 엔비디아 실적 경계감에 전일 이어 관망세 짙었던 미국 주식시장. 유가, 경기 우려는 다소 완화되는 흐름. 실적발표 앞두고 빅테크 주가는 엇갈림. 특별한 순유입 부재. 여전히 부동산, 금융주 강세 지속
:리비아 석유 생산 중단 우려 완화로 WTI 하락. CB 소비자심리지수 6 개월만 최고치로 경기 우려 소폭 완화. 전반적으로 비즈니스 여건이나 소비재 구매의향은 증가하면서 미국경기 활동성에 대한 내용은 긍정적이었던 것으로 보임
- 장 초반 소폭 상승 출발한 국내시장은 15 분을 지나며 주가지수선물 하락으로 코스피 하락 전환. 금일도 헬스케어 상승세 지속 중인 코스피는 화장품, 엔터, 산업재 일부에 저가매수세 유입. 오늘도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동반 하락. 양 종목 코스피 시총 비중 현재 26% 수준. 지수 상방 제한
:관망세 영향으로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 현물 4 거래일 연속 순매도로 일관하며 이 역시 상방 제한 요소
:조선, 방산 등 산업재 섹터 일부 업종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 환율 소폭 반등 영향
:헬스케어) 전일 황제주 등극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유한양행에 바톤 터치. 금리 인하 수혜 기대 지속
:화장품) 화장품 대형주 및 에이피알 반등. 중국 부진에 7 월 이후 낙폭 확대했으나, 미국향 매출 기대 유효
:엔터) 인터넷, 게임 등 낙폭과대 성장주 반등에도, 업황+인적 우려에 부진. 민희진대표 해임과 함께 하이브 반등
- 코스닥은 반도체 경계감에도 알테오젠 포함 바이오 상승에 코스피 대비 강세. 제약∙바이오 업종 훈풍 지속. 금리 인하 기대감에 학회, 임상 결과 이벤트 모멘텀 지속. 알테오젠 전일 시총 1 위 탈환
:미디어/엔터 업종의 경우, 낙폭 과대 인식에 하이브 인적 불안감 개선 효과로 저가매수세 유입
:코로나 19 재확산으로 인한 의약품 부족 소식까지 바이오주 투심에 영향. 딥페이크 대응에 관련주 강세 지속
- 오후장 들며 내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반도체/소부장 강세 전환. 현대차 그룹도 인베스터데이 내용 발표되며 자동차 섹터 반등
- 다만, 약해진 시장심리에 거래대금 줄어들며, 전일 거래대금 7.9 조원 수준(1 년 평균 10.2 조원). 줄어든 유동성에 외국인 순매도 더해지며 코스피는 혼조세
- 업종별로는 의약품, 기계, 운수장비 강세. 반면, 건설업, 철강및금속, 금융업 약세. 바이오 및 헬스케어 업종 최근 FDA 신약 승인 등 기술 로열티 수익 현실화 등 업종 성장 기대감 고조. 유한양행 강세, 삼성바이오로직스 전일에 이어 금일 장중 한 때 100 만원 돌파, 알테오젠 전일 코스닥 시총 1 위 등극하며 강세 지속. 엔비디아 실적발표 앞두고 오후 장에서 반도체 업종 매수세 유입, 한미반도체,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이수페타시스, HPSP, 원익 IPS, 유진테크, ISC, 피에스케이홀딩스, 테크윙, 이오테크닉스 등 상승전환. 내일 있을 엔비디아 실적이후 상승 기대감에 따른 수급 유입. 반면, 금융주 9 월 밸류업지수 발표 앞두고 외국인 연이틀 차익실현 매도 출회. 키움증권, 하나금융지주, 신한지주 등 약세. 이번주 초 밸류업지수 기대감에 26 일 업종 고점 형성한 뒤, 100~200 개 종목으로 구성될 지수 포함여부에 대한 시장의 저울질 시작되었을 가능성. 건설주는 전일 정부의 국고채 발행 확대 계획 이후, 국고채금리 상승, 최근 반등 동력 중 일부이던 금리인하 기대감 하락. 대우건설, GS 건설, HDC 현대산업개발 등 약세. 특징주로는 삼성 SDI GM 과 미국내 합작법인 투자 및 배터리 공장 설립 공시에 장 초반 상승 후 상승폭 축소. 반면, LG 에너지솔루션, SK 이노베이션 등 나머지 이차전지 업종은 하락
- 코스닥은 알테오젠, HLB 등 상승에도 불구하고, 2 차전지 업종 등 약세에 지수 하락. 업종별로는 기계·장비, 제약 강세. 반면, 금융, 건설 약세
# (by 한화투자증권)
- 월초에 시장이 요동쳤던 가장 큰 이유는 실업률이 컨센을 하회했기 때문. 컨센 하회 = 경기 나쁨 논리가 시장을 지배
- 그럼, 그 이후에 나온 주요 경제지표들과 컨센 부합여부를 보면..
- 좀 전에 나온 컨퍼런스보드까지 총 14 개 중에 컨센에 부합하지 않아 경기에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지표는 7 개, 긍정적인 지표는 6 개
- 경기가 나쁘다는 뚜렷한 신호는 없음
- 그냥 순리대로 가는 둔화인 것. 아직까지도 침체를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
1. 엔비디아 실적 발표 관망 속 AI 시장 성장에 따른 메모리 탑재 용량 증가 및 3D 패키징 시장 성장 기대감 등에 반도체/온디바이스 AI 상승
- DS 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스마트폰과 PC 의 기기 당 메모리 탑재 용량 증가와 3D 패키징 시장 성장에 따른 장비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최근 시장은 AI 수익성 확보 어려움에 대한 우려를 지속 제기했으나, 아직 생성형 AI 가 발전 단계에 있으며, 버블 우려는 시기상조라고 판단되고, 애플의 AI 시장 진입과 함께 하반기 B2C AI 가 제대로 시작되고 2025 년 본격화될 것이라고 설명
- 아울러, 애플은 자체 칩, 엣지 디바이스 생태계, 강력한 플랫폼이라는 3 가지 핵심 경쟁력을 기반으로 AI 수익화에 성공할 것이라고 밝힘. ‘애플 인텔리전스’를 통해 온디바이스 AI 를 위한 칩 설계에서 메모리의 중요성을 재차 확인했으며, 30 억개의 파라미터로 실행되는 애플 인텔리전스는 2GB 수준의 RAM 을 요구하고 있다고 설명. 향후 파라미터 수 증가를 감안할 때, RAM 용량 증가를 비롯한 효율적인 메모리 관리가 필수적일 것이며, 애플 역시 차세대 M5 칩에 TSMC 의 3D 패키징을 적용하여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고 메모리 접근 속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힘
- 한편, 시장에서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주목하는 모습. 현지시간으로 28 일 엔비디아 2 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시장조사업체 LSEG 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2 분기(5∼7 월)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112% 증가한 287 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는 4 분기 연속 세 자릿수 성장임. 일각에서는 매출이 300 억 달러를 넘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음. 다만, 매출 성장 속도는 약간 둔화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향후 매출 가이던스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음. 한국 시간 내일 오전 6 시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7:30 젠슨 황 인터뷰가 예정되어 있음
-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DB 하이텍, 한미반도체, 피에스케이, 테크윙, 피에스케이홀딩스, 유진테크 등 반도체 관련주, 태성, 에이디테크놀로지, 리노공업 등 온디바이스 AI 테마가 상승
# (by 루팡) 미국 CSP,
2025 년에 자본 지출을 추가로 늘릴 것으로 예상 미국의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는 2024 년 자본 지출이 전년 대비 최소 35%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으며, 리서치 회사는 CSP 가 계속해서 새로운 ASIC 프로젝트를 확장함에 따라, 2025 년에 금액이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by 대신증권)
- 내일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앞두고 기대감과 경계감이 공존하고 있음. 엔비디아의 분기실적은 의심의 여지가 없으나 25 년 이후로도 지속가능한 영업이익 성장이 가능할 것인가에 대한 의구심 존재. 최근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빅테크 업체들의 실적발표에서 불거진 빅테크의 AI 를 통한 매출증가 대비 과도한 AI 설비투자가 지속가능할 것인가에 대한 우려. 내일 실적발표에서 시장의 우려를 지워낼 수 있을지가 관건
- 내일 젠슨황 엔비디아 CEO 는 자신감에 찬 프레젠테이션을 할 것으로 예상되나, 엔비디아의 주가 수준도 어느새 전고점인 139 달러에 상당히 다가선 128 달러에 도달. 이미 높아진 시장의 눈높이와 컨센서스가 엔비디아의 리스크. 결국 중요한 것은 시장의 해석일 것, 파월도 돌리지 못한 시장 심리를 엔비디아가 과연 돌릴 수 있을 것인지 지켜봐야할 것
# (by 엄브렐라 리서치)
- NVDA 옵션 가격을 분석하면 2 분기 실적 이후 +/- 9.8%의 움직임을 의미하며, 이는 약 3,050 억 달러에 해당하는 수치로 S&P 500 주식의 시가총액 95%를 능가하는 수준
- 흥미롭게도 현재 엔비디아의 implied move 는 지난 11 분기 동안의 역사적 평균인 +/- 7.59%보다 더 공격적인 상황
# 힌덴버그 리서치에서 SMCI 공매도 리포트 나왔습니다. "Super Micro Computer Inc.는 AI 붐을 타고 성장한 실리콘 밸리 기반의 서버 제조업체로, 약 350 억 달러 규모의 기업입니다. 최근 3 개월간의 조사 결과, 회사의 회계 문제, 관련 거래 미공개, 제재 및 수출 통제 위반, 고객 문제 등이 드러났습니다. 2018 년에 Super Micro 는 재무제표 제출 지연으로 나스닥에서 일시적으로 상장 폐지되었으며, 2020 년 8 월에는 2 억 달러 이상의 부적절한 수익 인식과 비용 과소계상으로 인해 SEC 에 의해 회계 위반으로 기소되었습니다. 이후 일부 주요 경영진이 재고용되었으며, 2024 년 4 월에는 SEC 합의 후에도 부적절한 수익 인식을 재개했다는 소송이 제기되었습니다. Super Micro 는 CEO 의 형제가 소유한 관련 회사들과의 거래를 통해 회계 위험을 감수하고 있으며, 러시아 제재를 위반하여 고성능 컴퓨터 부품을 수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고객 서비스 및 제품 품질 문제가 주요 경쟁자들에게 시장 점유율을 빼앗기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Super Micro 는 회계 및 규제 위반, 그리고 열악한 고객 서비스로 인해 경쟁력에서 뒤처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2. 美 생물보안법 통과 및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유한양행 렉라자 美 FDA 승인 모멘텀 지속 등 바이오 업종 투자심리 개선 등에 제약/바이오 상승
- 최근 유한양행의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가 미국 FDA 승인을 받으면서, 국내 바이오업체에 대한 기대감 다시 높아진 데다, 하반기에 미국의 기준금리도 인하를 시작할 것이라는 관측이 커지면서 바이오 업종을 중심으로 투자심리 개선세가 이어지는 모습. 유한양행이 개발한 폐암 신약 '렉라자(Leclaza)'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음. 업계에선 이번 승인은 한국 제약사 역사상 최초로 항암제 신약이 FDA 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해석하고 있음
- 올해 하반기 美 금리 인하가 확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금리가 인하되면 상대적으로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제약바이오 분야 투자금액이 늘어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23일(현지시각) 잭슨홀 미팅 연설에서 “통화정책을 조정할 시기가 왔다”며, “인하 시기와 속도는 앞으로 데이터와 경제전망, 위험 균형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음
- 아울러, 美 생물보안법 통과 기대감 및 글로벌 학회 기대감도 이어지고 있음. 미국 하원이 9 월 생물보안법(BIOSECURE Act) 표결을 앞둔 가운데, 에스티팜을 시작으로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들의 수혜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한편, 내달 유럽종양학회(ESMO) 및 세계폐암학회(WCLC)가 개최될 예정이며, 10 월에는 유럽핵의학회(EAMN)도 개최될 예정
- SK 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올해 하반기 금리인하는 확실시되며, 금리인하에 따른 제약·바이오 섹터의 상승반전 역시 기대해도 좋다며, 국내 기업들의 기술 성과가 부각되고 있는 상황에서 제약·바이오 섹터 상승 시 신약 개발 모멘텀을 보유한 기업들을 향한 시장에서의 기대감은 더 크게 작용할 것으로 전망
- 한화투자증권도 9 월말 미 하원 전체회의에 상정될 생물보안법은 헬스케어 업종의 주요 이슈로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은 지난 7 월 생물보안법의 연내 통과를 공언한 바 있는 가운데, 미국은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여나가게 될 것이고, 이 과정에서 국내 기업들이 중국을 대신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 바 있음
- 유한양행, JW 중외제약, HK 이노엔, 대웅제약, 오스코텍, 종근당 등 제약업체/면역항암제/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3. 인적 불확실성 개선 분석에 하이브 등 상승
# (by 한투증권)
- 하이브 반기보고서에는 다음과 같이 어도어 관련 주주간계약을 해지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연결회사는 보고기간 말 이후 일부 주주를 대상으로 주주간계약을 해지하였고, 이와 관련하여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의 소를 제기하여 계류 중에 있습니다.'
- 주주간계약 해지로 민 전 대표는 보유지분을 1,000 억원에 팔 수 있는 풋옵션을 행사하지 못하게 됐고, 하이브가 액면가(약 28 억원)로 인수하는 콜옵션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위 문구에 나와있듯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의 소가 계류 중이며, 배임 관련 고발 건 역시 계류 중입니다. 추가 소송전 가능성이 있고, 결과가 언제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아직 불확실성이 모두 사라졌다고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다른 레이블들처럼 ‘제작과 경영을 분리’했다는 데에 의의가 있고, 추가적으로 주가가 이미 불확실성을 반영해 크게 내려온 상황이어서 앞으로 개선될 포인트들에 대해 기대감이 반영되기 쉬워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by 메리츠증권) 하이브: 어도어 신임 대표이사 선임 관련 코멘트
3 인(김주영 CHRO(최고인사책임자), 이재상 CSO(최고전략책임자), 이경준 CFO(최고재무책임자))으로 교체됨
당국에서는 철저한 실태 파악과 수사를 통해 디지털 성범죄를 뿌리 뽑아 주기 바란다"고 주문했음
- 신시웨이, 지란지교시큐리티, 디지캡, 한싹, 벨로크, 샌즈랩 등 보안주(정보)
- 핀텔, 이노뎁, 위세아이텍, 씨유박스, 바이브컴퍼니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가 상승
5. 정부, 내년 저출산 대응 예산 확대 계획 발표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전일 정부는 내년 저출산 대응 예산을 확대하는 계획을 발표. 정부는 내년 일가정 양립, 돌봄, 주거 등 3 대 항목과 관련한 예산을 올해(16 조 1,000 억원) 대비 약 22% 늘어난 19 조 7.000 억원으로 편성했음. 아울러 정부는 유아휴직급여 상한을 월 최대 150 만원에서 250 만원으로 확대하고, 저출산 대응 주거 지원을 위해 비아파트 전세 물량 3 만 가구 신규 공급 등을 대안으로 제시했음. 또한, 임신지원을 위해 필수 가임력 검사 정부 지원이 최대 1 회에서 3 회 로 확대되고, 생식세포 보존비도 지원되는 등 모자보건 사업도 강화
- 정부는 향후 인구전략기획부가 출범하면 저출생 예산 규모가 더 커질 수 있다고 설명했으며, 기재부 관계자는 “저출산은 재정만으로 풀 수 있는 문제가 아니고, 제도, 인식, 문화가 겹쳐진 문제”라면서, “백화점식 지원에서 벗어나 일·가정 양립 등 3 가지에 집중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일·가정 양립에 재정을 대폭 투입하면서 분위기 반전에 나서겠다”라고 밝힘
- 모나리자, 아가방컴퍼니, 손오공, 네오팜, 메디앙스, 제로투세븐 등 일부 출산장려정책/ 엔젤산업 테마가 상승
6. 中 화웨이 개발 참여 전기차 화재 소식 속 일부 관련주 상승
- 외신에 따르면, 중국 화웨이가 개발에 참여한 전기차가 돌연 자연발화한 사건이 일어나, 원인에 대한 조사가 이뤄지고 있음. 중국 장시성 간저우시 난강구에서 충전 중이던 싸이리스(SERES)의 전기차 '아이토(AITO) M5'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이번 화재에 대해 싸이리스 측은 주차장에서 충전 중이던 아이토 M5 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인명 피해가 없었고, 배터리 팩에 불이 붙거나 타지도 않은 것으로 현장에서 확인했다"고 밝힘
- 화웨이와 싸이리스는 이른바 '하모니 인텔리전스 모빌리티 얼라이언스(HIMA)' 협력 관계로, 공동 개발하는 차량에 화웨이의 소프트웨어가 탑재된다며, 아이토가 이 협력 관계를 통해 출시되는 주요 전기차 시리즈라고 전해짐
- 캐리, 신흥에스이씨, 나노팀, 한컴라이프케어, 태성 등 일부 전기차 화재 방지(배터리 열폭주 등) 테마가 상승
# (by 메리츠증권) 금일 아침 삼성 SDI GM JV 최종 확정 공시 커멘트
[규모] 2027 년 양산 목표로 초기 생산규모 27gwh, 향후 36gwh 로 확장 가능
[내용]
- GM 측의 배터리 조달처 다변화 전략 및 AMPC 추가 수취를 통한 자체 수익성 개선 방안 마련
- 미국 GM 은 배터리 조달 고객사로
(1) LG 에너지솔루션 JV(얼티엄 셀즈 1,2 공장),
(2) 삼성 SDI JV 확보
- 삼성 SDI 의 해당 수주로 인한 해당 supply-chain 수혜는 기존 벤더들 양극재(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음극재(미정), 분리막(WCP), 동박(롯데에너지머티)로 추정
- 시장은 LG 에너지솔루션 JV 3 기 공사 중단과 맞물린 상황에 GM-삼성 SDI JV 추진에 오해 및 혼란 가중
- 당사 채널 체크는
(1) LGES GM JV 얼티엄셀즈 3 공장은 각형 폼팩터로 전환하기 위한 신규 투자 준비 중(25~26 년 각형 샘플 테스트 최종 완료, 이후 투자), 해당 프로젝트는 LGES 의 최초 각형이며, 미국 내 최초로 LFP chemistry 채택 예정,
(2) 삼성 SDI JV 는 각형 및 NCMA 로 추진
- 각사별 별개의 배터리 chemistry 전략으로 확장되는 미국 내 EV 시장 및 고객사 대응으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 (by 현대차증권) 2 차전지 산업(Overweight): 최악을 지나 회복되고 있는 업황
■ 주요 이슈와 결론
- Ultium Platform 전기차 판매량 크게 증대. 하반기 판매량 더욱 확대 전망
- 미국 전기차 판매 부진하나, Tesla 제외 시 양호한 성장. 하반기 원가 하락으로 판매 증대 전망
- 유럽 VW ID3/4 판매량 회복. 배터리 가격 하락에 따른 판매 증대 기대
- 유럽의 대중국 전기차 관세 한국 배터리 산업에 우호적
- 미국내 중국산 전력기기 사용 쉽지 않고, ‘26 년부터 관세 인상. ESS 역시 모멘텀 기대
■ 산업 및 해당 기업 주가
- 예상대로 배터리 가격이 저점을 지나는 3Q24 부터 전기차 판매 회복세
- 양극재 업체들을 비롯한 주요 소재 업체 Valuation 이미 상당부분 2026 년 이후 회복세를 반영 중. 선별적 투자 필요
- Top picks: 삼성 SDI, LG 화학. 관심종목: LG 에너지솔루션, SK 이노베이션
7. 세계보건기구(WHO), 엠폭스 대응 약 1,800 억원 규모 자금 지원 긴급 요청 소식 등에 관련주 상승
-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는 엠폭스(MPOX)에 대응하기 위해 세계보건기구(WHO)가 1,800 억원 가까운 긴급 자금이 필요하다고 밝힘. WHO 는 27 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올해 9 월부터 내년 2 월까지 6 개월간 엠폭스 발생을 억제하고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활동을 회원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와 함께 전개한다고 밝혔으며, 소요 자금은 1 억 3,500 만 달러(1,799 억여원)로 추산됐음
- WHO 는 지난 14 일 엠폭스에 대해 최고 수준의 보건 경계 태세인 국제적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언한 바 있음
- 한편, 국내 엠폭스 환자의 수도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23 일 기준 국내 엠폭스 감염 환자의 수는 11 명으로, 특히 올해 3 월까지 보고되지 않다가 4 월부터 매달 발생하고 있으며, 전체 환자의 절반 이상은 7 월(6 명)에 나온 것으로 알려짐
- 세니젠, 씨젠, 휴마시스, 진매트릭스, 바이오노트 등 엠폭스(원숭이두창) 테마가 상승
- 또한, 수젠텍, 피씨엘, 마이크로디지탈, 랩지노믹스 등 코로나 19(진단키트) 테마도 상승
8. 에이피알, 북미 오프라인 판로 확장 및 화장품 업종 수출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 에이피알은 언론을 통해, 미국의 유통 기업 TJX(The TJX Companies, Inc.)와 메디큐브 스킨케어 제품 4 종 및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 공급 계약을 맺고 북미 지역 오프라인 판로 확장에 나섰다고 밝힘. TJX 는 뷰티·패션·액세서리·생활잡화 등을 제공하는 글로벌 대형 유통 기업으로 산하 브랜드로 아웃렛 매장인 티제이맥스(TJ MAXX)·마샬스(Marshalls)가 있고, 미국·캐나다·호주 등 9 개국에서 매장 5,000 곳 가량을 운영하고 있음. 에이피알은 이번 계약을 통해 미국 오프라인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고, 10 월 핼러윈, 11 월 추수감사절, 12 월 크리스마스 박싱데이 등으로 이어지는 하반기 쇼핑 시즌을 공략해 외형 성장을 이룰 계획임
- 신한투자증권은 전일 보고서를 통해, 中 실적 및 美 소비 경기 침체 우려 속 7~8 월 화장품 섹터 주가 수익률이 시장 대비 언더퍼폼을 하고 있지만, 시장 우려 대비 수출 성장 모멘텀은 여전히 강하다고 분석. 해외 직수출 증가로 개별 기업들 중심 펀더멘탈 개선 지속 중으로 미국 포함 직수출 증가에 대한 개별 기업 실적 성장은 3 분기부터가 본격 시작할 것으로 전망
- 이어, 인디뷰티 브랜드사들의 미국 직수출은 상당수 원화 결제(중간 공급업자 통해 매출 인식하는 구조 때문)로 원/달러 환율 하락 영향에서 비교적 자유롭다며, 하반기 실적 컨센서스 유지 혹은 재상향 가능성 높은 기업들 중심으로 빠르면 9월, 혹은 10 월 내 바닥 매수 기회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해외 수출 기대감이 확산되며, 에이피알을 비롯해 LG 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씨티케이, 토니모리, 코스맥스 등 일부 화장품 테마가 상승
# (by 신한투자증권) 화장품; 이젠 조정 끝내야 할 때
1) 험난했던 7~8 월, 업태 개선 지속 vs. 과도한 주가 하락
- 7~8 월 화장품 섹터 주가 수익률은 시장 대비 언더퍼폼 중
- 다만, 우려 대비 수출 성장 모멘텀 여전히 강세. 해외 직수출 증가로 개별 기업 중심 펀더멘탈 개선 지속
- 상당수 화장품사 시가총액 P/E 평균 20~25 배 수준에 닿아 있다가, 최근 두달간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재부각
2) 7~8 월 수출보다 9~10 월 수출이 중요
- 4 월 미국향 기초 화장품 수출 3 월 대비 35% 급증한 이후 5~8 월 전월대비 성장 부재
- 하지만, 전년동월대비로는 0~120% 성장세 꾸준. 무엇보다 9~11 월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대응 물량이 관전 포인트
- 5~6 월부터 색조 클렌징 카테고리와 파운데이션 카테고리 Amazon Top 100 에 한국 화장품 브랜드 등장
- 에센스 > 썬스크린 > 클렌징제품 > 파운데이션 순으로 한국 브랜드들이 미국 시장점유율 확보 중
3) 주가 조정 막바지, 다시 담아봐도 좋을 주가
- 하반기 실적 컨센서스 유지 혹은 추가 상향 가능성 높은 기업은 한국콜마, 코스메카코리아, 씨앤씨인터내셔널
- 중소 브랜드사 3Q24 실적으로 미국 성과 재부각 예상. 클리오, 브이티, 토니모리, 마녀공장, 에이블씨엔씨, 아이패밀리에스씨 순 업데이트 가치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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