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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4년 3월 27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4. 3. 27. 21:08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4년 3월 26일 미국 증시는 하락 마감 했습니다.
2024년 3월 27일 한국 증시는 하락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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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x90시장 동향
- 코스피는 -12.09pt 하락한 2,745.00pt 로 출발. 기관, 외국인 양 주체 모두 현물 매도, 선물 매수 출발. 반도체가 주춤한 가운데, 2 차전지 섹터 강세 출발. 볼티모어 항 교량 붕괴로 물류대란 우려에 해운주 강세 출발한 가운데, 카지노, 자율주행, 엔터/음원/음반, 건설기계, 미용기기 등 강세 출발
- 현물 매수세는 부재했으나, 외국인 선물 매수 규모 확대되고,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하나마이크론, 한미반도체, 티씨케이, 유진테크, 네패스아크 등 반도체 관련주 강세 두드러져. 또한 엔터주 바닥 확인 후 반등세
- 코스피는 미국 주식시장 약세에도 2,750 선 방어. 주도업종 강세와 소외주 반등 영향.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수 이뤄지며 자금 유입 지속. 시장 주도중인 반도체, 기계, 방산 등 지속 강세 속에, 소외됐던 엔터, 2 차전지, 해운, 인터넷/게임 등 모멘텀 발생 업종 반등이 지수 하락 방어. 금융 섹터의 경우, 이번주 주요 금융주 분기배당 기준일, 배당락 영향과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단기 약세. 1) 주도 업종은 반도체. SK 하이닉스 HBM 비중 증가 기대 및 실적 전망치 상향 지속에 신고가 재차 경신. 2) 소외 업종은 엔터(신인 걸그룹 아일릿 데뷔 및 뉴진스 컴백 일정 발표. 하이브 유니버셜과 독점 계약 소식에 상승폭 확대), 해운(미국 볼티모어 대교 붕괴로 물류대란 우려), 2 차전지(테슬라 반등 및 20 일 삼성 SDI 주총 이후 전고체 기대감 지속. 업황 반등 기대감 유효) 등 성장주 내 모멘텀 발생 업종 순환매
- 코스닥은 순환매 장세에 엔터, 게임 강세. 전일 HLB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이어, 알테오젠 공동창업자 지분 블록딜 소식에 제약·바이오 약세로 지수 하방 압력. 반도체는 종목 간 선별적 주가 흐름. 전선(변합기 호황에 실적 기대감), 게임(크래프톤 주주환원, 위메이드플레이 신작 기대감) 등 강세도 특징
- 외국인은 오늘도 코스피 전기전자 위주로 매수. 운수장비, 기계 매수. 철강, 의약품, 금융 매도. 코스닥은 반도체와 일부 2 차전지, IT 부품 등 매수. 기관은 코스피 전기전자, 서비스 등 대부분 매수. 금융과 보험, 유통 매도. 밸류업 저 PBR 팔고 이동한 것. 코스닥 엔터, 반도체, 일부 게임주 매수
- 미국 5 년물 국채 입찰 금리 내려가며 국채 금리도 안정. 주 후반에 연준이 중요하게 본다는 PCE 물가 지표 공개 예정
1. 글로벌 기업, AI 투자 규모 확대에 따른 수혜 전망 및 SK 하이닉스, 美 첨단 반도체 공장 설립 추진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KB 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2 년 기준 약 900 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집행하는 등 선도 기업들을 중심으로 AI 에 대한 투자규모는 2 년 전부터 이미 확대 중에 있다며, 향후 5 년간 기업들의 AI 에 대한 투자 규모는 연평균 +17% 속도로 증가하며, 2025 년에는 1,500 억 달러 이상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 이에, 향후 수년간 메모리와 파운드리 산업의 동시 성장이 전망된다며, 이러한 AI 생태계의 급속한 확산으로 관련 기업들에 대한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 외신에 따르면, SK 하이닉스가 미국 인디애나주 서부 웨스트 라파예트에 40 억달러(약 5 조 3,700 억원)를 투자해 첨단 반도체 패키징 공장을 건설할 것으로 전해짐. 이번 공장 건설은 반도체 강국 지위를 회복하려는 조 바이든 정부의 정책과 연관된다면서, 소식통은 연방 및 주 정부의 세금 인센티브 등이 자금 조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음(한미반도체 수혜??)
- SK 하이닉스, 하나마이크론, 원익머티리얼즈, 한미반도체, 네패스, 네패스아크, 유진테크, 디아이, 테크윙, 오로스테크놀로지, 티씨케이, 예스티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by 키움증권) AI 반도체 산업 전망
♠ 투자 포인트
1) NVIDIA Blackwell GPU 분석
- Blackwell 의 면적당 판매 가격은 Hopper 대비 하락할 것으로 예상돼, HBM 의 판가 압박 커질 전망. 또한, NVIDIA 의 경우, HBM3e 의 공급망 다변화 필요성 높아질 것
2) CoWoS Capacity, 가속기 판매량(H100, B100, MI300, TPU 등 포함) 전망치와 DRAM 3 사의 공급 전망치를 감안하면, HBM 시장은 2025 년 공급과잉에 진입할 가능성 높음. 또한, 올 하반기에는 DDR5 서버 RDIMM 의 영업이익률이 HBM3/3e 대비 높아지는 역전 현상 발생될 전망
3) DRAM 공급 업체의 딜레마 발생 AI 수요 증가 → HBM 추가 증설 → ‘HBM 공급과잉 확률 증가 vs. 수익성 높아진 범용 DRAM 판매 비중 감소’
- 이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DRAM 가동률 원복과 전공정 장비 증설 필연적. 반도체 전공정 소재・장비・부품 업종에 투자 집중할 것을 추천함
♠ Top Picks: 삼성전자, 한솔케미칼, 원익 IPS, 티씨케이, 원익머트리얼즈, 해성디에스
# (by 트리플아이) 전공정 소부장 투자전략
- 일반 DRAM 수익성이 정상 궤도에 오르면서 메모리 업계의 가동률 회복과 전공정 투자에 대한 모멘텀이 부각될 수 있습니다. 우선, 가동률 회복이 먼저 진행되면서, 소재주와 부품주의 반등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갈수록 전공정 신규 투자 모멘텀이 부각될 수 있는데, 삼성전자는 DRAM 경쟁력 강화를 위해 조기 1c 공정 전환을 위해 P3 잔여 공간과 신규 팹 P4 에서의 DRAM 투자가 앞당겨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남아있는 반도체에서의 기회는 1) 가동률 상승에 따른 소재/부품의 수혜, 2) CAPEX 의 재조정과 상향에 따른 전공정 장비의 수혜, 3) 온디바이스 AI 와 ASIC 반도체의 성장에 따른 기판/소켓의 수혜로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 소재에서는 대표적으로 KrF PR(감광액)을 독점 공급하는 동진쎄미켐이 있습니다. 동진쎄미켐은 NAND 에서 KrF PR 을 독점하고, DRAM 에는 ArF 이머전 PR 을 2020 년 말부터 공급하기 시작해서, 일본 도쿄오카공업, 신에츠화학이 과점하고 있는 시장에서 점유유을 높여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EUV PR 의 확대 적용에도 기대하고 있어, 삼성전자의 메모리 반도체 전반적인 가동률 상승에 수혜를 받을 전망입니다. 동진쎄미켐의 PR 매출은 2022 년 2,800 억원 수준에서 2025 년 5 천억원 수준으로 성장하여, PR 영업이익은 2022 년 1,100 억원 수준에서 2025 년 2,400 억원 수준으로 크게 성장할 전망입니다.
- NAND 시장은 층수를 높이는 고단화의 수혜를 받는 소재/부품 업종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현재 V8 공정에서 236 단 중심으로 양산을 확대 중인데, 2024 년 V9 공정에서 더블스택의 300 단 이후, 2025 년 V10 공정에서 트리플스택의 400 단 이상으로 빠르게 고단화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앞서, 설명드린 동진쎄미켐의 경우에, 고단화에 따라 KrF PR 의 사용량이 비선형적으로 증가해 수혜를 받습니다. 이외에도, 건식식각에서 더욱 고강도의 플라즈마를 사용함에 따라 부품의 마모가 빨라져 식각 장비에 공급되는 Electrode, Ring 과 같은 부품 업체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Ring 은 용도에 따라 Outer Ring 과 Focus Ring 으로 구분되는데, Outer Ring 은 Electrode 와 웨이퍼가 평평하게 유지되도록 고정시키는 역할을 하며, Si 소재로 제조합니다. Focus Ring 은 플라즈마가 웨이퍼 위에 균일하게 내려오도록 웨이퍼를 고정하는 역할을 하며, 플라즈마 강도가 강해지면서 SiC 링의 채택률이 상승합니다. Ring 부품사들이 식각 장비 업체를 통해서 반도체 회사로 공급하는 비포 마켓이 있고, Ring 부품사들이 반도체 제조사로 바로 공급하는 애프터 마켓이 있습니다. 비포 마켓에는 램리서치와 AMAT 에 주로 공급하는 티씨케이와 TEL 에 주로 공급하는 하나머티리얼즈가 있고, 애프터 마켓에는 월덱스와 케이엔제이가 있습니다. 업황이 안 좋을 때는 비용 절감을 위한 애프터 마켓 업체들의 실적이 좋아지는 경향이 있고, 업황이 좋아지면 신규 장비 채택을 통해 비포 마켓 업체들의 실적이 좋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삼성전자의 V8 과 V9 공정에서는 램리서치의 식각장비 점유율이 높은 상황이라, 가동률 상승에 따라 티씨케이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2025 년에 양산을 시작할 V10 공정에서는 작년 6 월, 2 세대 극저온 식각장비를 공개한 TEL 의 점유율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은데, 2024 년 3 분기 정도에 V10 공정의 식각장비 발주가 예상되는 만큼, 2025 년을 바라보면서 하나머티리얼즈의 실적이 크게 성장할 가능성이 높아, 점차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 장비 업종은 1b 공정 전환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면서, 삼성전자의 밸류체인으로 살펴본다면, 이오테크닉스와 유진테크를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이오테크닉스의 레이저 어닐링 장비는 삼성전자의 DRAM 1z 공정부터 사용되기 시작했고, 1b 공정부터는 어닐링 스텝수가 증가할 것이기에, 발주 규모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레이저 어닐링 장비는 파운드리 선단공정, DRAM 1z 공정 이후, 특히 HBM 생산에는 필수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삼성전자의 NAND V9 공정부터 어닐링 장비 사용이 확정되어, 올해 3 분기 대량 발주가 예상되며, 장기적으로 삼성전자의 파운드리에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유진테크의 LPCVD 장비는 1b 이하 공정에서 필수 장비로 발주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차세대 DRAM 인 3D DRAM 에서 핵심 장비 업체로 부각될 수 있습니다.
2. 美 볼티모어 교량 붕괴에 따른 물류 대란 우려 등에 해운/종합물류 상승
- 외신에 따르면, 26 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렌드주 볼티모어에서 선박이 항구 다리에 충돌해 다리가 붕괴됐으며, 이에 따라 인근 볼티모어항이 잠정 폐쇄됐음.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미국을 비롯한 공급망 차질을 겪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 특히, 글로벌 완성차 업체는 이번 교량 붕괴 사고가 자동차 공급망에 미칠 영향을 예의주시하고 있음. 메릴랜드 항만청에 따르면, 물동량 기준 미국 9 위 항구인 볼티모어항은 지난해 미국에서 가장 많은 약 75 만대의 자동차를 수출입하고 있음. 완성차 및 자동차 부품 수입이 볼티모어항 전체 수입의 42%를 차지했을 정도이며, 포드, 제너럴모터스(GM), BMW, 폭스바겐, 도요타, 닛산, 볼보 등 완성차 업체들이 볼티모어항을 이용하고 있음
- 흥아해운, 대한해운, STX 그린로지스, 동방, 태웅로직스 등 해운/종합 물류 테마가 상승
3. 밸류에이션 바닥 분석에 엔터 상승
# (by 한투증권) 밸류에이션 밴드 최하단 찍고 바닥을 다지는 중
- 지난 하반기부터 하락을 지속했던 엔터 업종 주가 3 월 7 일 저점 찍고 소폭 반등
- 현재 엔터 4 사의 12MF PER 은 역사적 밸류에이션 밴드 최하단 수준까지 도달(하이브 27 배, JYP Ent. 16 배, 에스엠 13 배, 와이지엔터 16 배)
- 업종 주가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성장률 둔화 우려. 일부 라인업들의 음반 판매량이 전작 대비 감소하면서 성장률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졌고 이는 섹터 디레이팅으로 이어짐
- 반등이 쉽지 않았던 이유: 음반 발매 경계 심리 + 1 분기 실적 우려
- 밸류에이션이 크게 하락해 가격 메리트가 있었음에도 최근 반등이 쉽지 않았음
- 이유 1: 음반 판매량 불확실성 확대로 아직 음반 판매량 감소를 겪지 않은 라인업들의 음반 발매에 대한 경계 심리가 강해짐
- 이유 2: 1, 2 월 주요 아이돌들의 활동 감소로 1 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 선반영 + 하이브를 제외하고는 4 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 1 분기 부진은 이미 반영, 2 분기 호조가 반영될 차례
- 하지만 대부분의 라인업은 지난 하반기 이후부터 올해 1 분기까지 음반을 발매하며 고비를 넘겼고, 아직 그렇지 않은 라인업(NCT 드림 등)에 대해서도 시장의 눈높이가 낮아짐
- 1 분기 실적 부진 우려는 이미 올해 초부터 반영, 2 분기에 주요 라인업들의 컴백이 다가오고 있음. 1 분기 실적 부진 우려보다는 2 분기 실적 호조 기대감이 반영될 시점
- 긍정적인 장기 성장성과 2 분기 주요 IP 대거 컴백. 최선호주 하이브
- 팬덤 이동, 소비 행태 변화는 있을 수 있지만 케이팝이 벌어들일 수 있는 전체 파이는 팬덤 확장, 지역 확대, 매출원 다변화와 함께 커질 수밖에 없음
- 긍정적인 장기 성장성을 전제로 2 분기 주요 IP 들이 대거 컴백을 앞둔 현 시점에서 엔터 업종에 대한 바텀피싱 추천
- 2 분기에는 (하이브) TXT, 뉴진스, 세븐틴 / (JYP) 스트레이키즈 / (SM) 에스파, 라이즈 / (YG) 베이비몬스터 등 컴백 예정
- 메가 라인업과 다수의 저연차 라인업을 고루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IT 사업 결실까지 나타날 하이브를 최선호주로, 1 분기 실적이 제일 안정적일 JYP Ent.(3, 4 분기 일본 투어 매출 인식)를 차선호주로 제시
# (by 한화투자증권) 엔터 4 사 수급 현황 : 많이 팔아놓아서, 다시 채우기 좋은 상황
# (by 삼성증권) 하이브 x UMG 협업
■ 1) 유니버설 뮤직 그룹(UMG)과 음반/음원 글로벌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
- 향후 10 년간 하이브 산하 레이블이 출시하는 피지컬 음반과 디지털 음원을 글로벌 시장에 독점 유통
- 하이브 레이블즈 아티스트들의 북미 지역 활동 프로모션·마케팅도 지원
- 기존 레이블 뿐만 아니라, 새롭게 하이브 산하로 편입되는 레이블에도 적용 가능
■ 2) 플랫폼 영역에서도 시너지 모색
- UMG 아티스트의 위버스 입점을 포함한 다양한 협력 방안 논의할 예정
✔️ +(미국 기사 출처) UMG, 위버스 투자썰(출처: HYBE, UMG) The deal will also see UMG invest in – and further collaborate with – HYBE’s global superfan platform, Weverse. Sources tell MBW that UMG has made a minority investment in Weverse as part of the new partnership.
■ 3) 기존 협업 프로젝트
- 17 년 BTS 의 일본 음반/음원 유통 계약 유통
- 21 년 UMG 산하 게펜 레코드와 하이브의 합작 레이블 하이브 x 게펜 레코드가 출범
- 작년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 오디션을 진행했으며 선발된 최종 6 인은 2 분기에 ’KATSEYE’로 데뷔할 예정
4. 테슬라, 美 '자율주행 FSD' 1 개월 무료 제공 계획 속 주가 강세 등에 2 차전지, 자율주행 상승
-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테슬라(+2.92%)가 목표주가 하향 소식에도, 완전자율주행(FSD)소프트웨어의 판매 확대를 위해 미국 고객들에게 FSD 를 한달간 무료로 사용하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상승했음.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는 26 일(현지시간) 사내 공지를 통해 "이제부터 테슬라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FSD 베타버전을 시연하고 차량을 넘기는 것을 의무화하겠다"고 지시했음. 이후 자신의 X 계정에도 "FSD 가 가능한 모든 미국 자동차는 이번주부터 한 달 시험 주행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언급
# (by 삼성증권) 테슬라, FSD 로 반격: FSD 성능에 대한 자신감
- 4 월 19 일 1 분기 실적 발표시점까지 강한 반등은 어렵겠지만, 악재는 대부분 주가에 반영된것으로 보여집니다.
- 테슬라는 지난 1 년간 AI 트렌드에서 소외되어왔지만, FSD 의 상용화 이후에는 물리 세계에서 AI 어플리케이션을 갖춘 유일한 기업으로 재평가될 전망입니다. 이제 관심을 점차 높여가야 할 시점입니다.
■ 일론머스크, FSD 고객 기반 확보 마케팅 지시
- 전사 이메일 배포 : 신차 인도 시, 전 고객이 FSD 를 경험한 후 차량을 인도 받도록 프로세스 변경. 서비스 센터를 통해 A/S 를 받을 경우에도, 차량 인도시 모든 고객이 FSD 를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 변경
- X 계정 통한 광고 : 미국의 모든 테슬라 고객에게 FSD 를 1 개월간 무료 사용할 수 있도록 배포. 5 월 이후 미국 내 판매 대수와 FSD 채택률 변화에 주목
- 일론 머스크는 X 를 통해 여러 차례 대부분의 사람들이 FSD 의 놀라운 성과에 대해 모른다고 평가. 무료 배포를 통해 소비자를 설득하겠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보임. 또한, FSD 12.3 버전 성능에 대한 자신감과, 상용화 시점이 다가오고 있음을 의미
# (by 번스타인) 테슬라
- 테슬라는 기존 및 고성장 자동차 OEM 에 비해 거의 모든 밸류에이션 지표에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당사의 DCF 는 현재 93 달러(120 달러에서 하락)의 밸류를 가리키며, 이는 주로 낮아진 추정치 때문이기도 하지만, 전기차 채택 성장의 압박 때문이기도 함
- TP 120 달러 하향(기존 150 달러)
# (by 한투증권) 테슬라 주가 하락의 키차트
# (by 키움증권) BYD, 4Q23 에 사상 최대 매출 및 판매량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순이익은 감소. 연말 가격 경쟁이 원인인 것으로 추정. 4Q23 매출은 RMB 180B(+33.6% QoQ, +15.1% YoY) 기록
# (by 한투증권) 미국에서 전기차 소매 판매가 전체 차량 판매에서 차지하는 비율
- 확실히 특정 기업이 아니라, 전기차 산업 전체의 위기인데요. 미국 전기차 업체 중 피스커가 25 일 공식 상장폐지 통보를 받음에 따라 거래가 중지됐고, 그 다음은 0.81 불에 거래되고 있는 니콜라가 될 가능성이 큰 상황입니다.
- 나스닥의 경우, 주가 1 달러 이상 유지, 시총 100 만달러 이상 유지, 최소 주주 300 명 이상 유지 등의 조건을 갖추지 못 하면 상장 폐지입니다. 여차하면, 루시드도 2.76 불이라, 사정권 안에 들어갈 수 있겠네요.
- 전기차 산업의 성장 정체와 함께, 중국 전기차들의 굴기에 미국 업체들이 학살 당하는 그림이네요. 궁긍적으로 내연차를 전기차가 대체한다는 큰 그림 자체가 깨진게 아니라면, 아직 한자리수에 머물러 있는 전기차 판매 비중은 장기적으로 그만큼 업사이드가 크다는 반증.
- 이 치킨 게임이 치열하면 치열할수록, 살아남는 기업이 그 다음 스테이지에서 얻어갈 리턴도 커지지 않을까 판단
# 중국 탄산리튬 가격 3 일 연속 하락: 27 일 10.85 만위안/톤, 0.15 만위안/톤 하락하며 10 만 위안대로 복귀
- 한편, 일부 언론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가 전고체 배터리 A 샘플을 개발 완료했다고 전해짐. 용량은 60Ah 으로 이는 삼성 SDI 가 개발한 전고체 배터리 A 샘플의 용량 20Ah 의 3 배에 달하는 수치임. 전고체 배터리를 여러 개로 묶어 모듈로 테스트한다고 밝힌 것은 국내에서 현대차가 최초로 현대차의 전고체 배터리 파일럿 라인은 오는 7 월 준공 예정인 '의왕 체새대 배터리 연구동'에 설치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 솔루스첨단소재, 한빛레이저, 이노메트리, 아바코, 유일에너테크, 레몬, 리튬포어스, 에코프로 등 2 차전지/전기차/리튬 테마가 상승
- 또한, 모바일어플라이언스, 퓨런티어, 칩스앤미디어, 엠씨넥스 등 자율주행차 테마도 상승
- 특히, 솔루스첨단소재는 북미 GPU 기업 신제품 인공지능(AI) 가속기에 자사 하이엔드 동박 탑재 승인 소식 등도 호재로 작용하며 급등세를 기록
# (by 선수촌) Bank of Automobile 에서 미국 자동차가 3 월에도 잘 팔릴 것 같다는 의견
# (by 메리츠증권) 현대차 실적, 좋다
- 1H24 현대차 주가 방향 결정 변수 = 신규 주주가치 제고 방안의 크기에 대한 판단
- 그 크기를 가늠하기 위한 첫 번째 퍼즐 = 호실적 실현 여부
- 밸류업 시나리오, 더 단단해진다
- 실적 호조 = ROE 개선 + 영업 현금 유입 (주주가치 제고 재원 확대→ROE 개선)
- 역대 최대 1 월 영업이익 기록에 이어, 2-3 월 영업실적 또한 환율 수혜로 긍정적
- 우호적 환율 효과 누리기 위한 판매 전략 변경 유효한 상황. 2024 년 EPS 추정치 +15% 조정하며, 이를 반영해 적정주가 320,000 원으로 상향 (기존 대비 +14%)
5. 제주 방문 외국인 관광객 수 3 개월 연속 10 만명 돌파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언론에 따르면, 올해 들어 제주 방문 외국인 관광객 수가 3 개월 연속 월 10 만명을 돌파하는 등 30 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전해짐. 제주관광협회에 따르면, 이달 25 일 기준 제주 방문 외국인 수는 11 만 7,312 명으로 잠정 집계됐으며, 앞서 1 월 10 만 1,143 명, 2 월 10 만 7,698 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제주를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음. 제주에 3 개월 연속 외국인 관광객이 월 10 만명을 넘어선 것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하기 시작한 2020 년 2 월 이후 처음으로 알려짐
# (by 한화투자증권) 3 일 이동평균 제주도 외국인 입도 추이
- 아울러, 제주관광협회가 집계한 통계를 살펴보면, 봄꽃이 개화하는 4 월부터 본격적인 제주 관광이 시작됨에 따라, 앞으로 중화권을 중심으로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제주 지역 경기 활성화와 면세점·카지노의 매출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실제로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드림타워 카지노는 올해 들어 최다 매출 기록을 매월 경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음
- 롯데관광개발, 토비스, 파라다이스, 코스메카코리아, 아이패밀리에스씨, 잉글우드랩, LG 생활건강, 토니모리 등 카지노/ 면세점/ 화장품/ 여행 등 일부 중국 소비 관련주가 상승
- 단, 하나투어 매각 이슈
6.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기대감 지속 등에 변압기, 전선 상승
- 언론에 따르면,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데이터센터 수요가 증가하면서 국내 인프라 기업들에도 대형 호재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데이터센터가 가동되기 위해서는 많은 전력이 필요하지만, 정작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인프라가 부족하거나 노후돼, 이에 대한 솔루션을 국내 인프라 기업들이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전해짐
- 생성형 AI 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기존 AI 보다 데이터 처리 양이 획기적으로 늘어나야 되지만, 데이터센터는 공급 부족 상태임. 특히, 전세계 데이터센터 중 약 3 분의 1 이 집중된 미국의 상황은 심각하다며, 전체 전력망 중 70% 이상이 설치된 지 25 년 넘었고, 전력망 수명이 20~30 년인 점을 고려할 때, 하루빨리 교체가 이뤄져야 하는 것으로 알려짐
- 이에, HD 현대일렉트릭은 180 억원을 투자해 미국 앨라배마 변압기 공장 증설을 진행하고 있으며, 효성중공업은 2019 년 4,650 만달러(약 620 억원)를 투자해 미국 테네시주에 있는 일본 미쓰비시 변압기 공장을 인수했음. 이 외에도, 미국에 변압기 공장을 보유하고 있지 않는 LS 일렉트릭은 현지 판매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으며, LS 전선, 대한전선 등 전선 업체들은 해외 신규 공장 건설을 검토하고 있음
- 제룡전기, 효성중공업, LS, 일진전기, LS ELECTRIC, 가온전선 등 전력설비/전선상승
# (by 키움증권) 트럼프 VS 바이든 리턴 매치 확정, 쟁점은 물가와 에너지
- 대선의 핵심 변수: 물가 안정 및 일자리 증대
- 트럼프 'Agenda 47': 1) 관세 부과 및 중국 디커플링, 2) 친환경 규제 완화, 화력에너지 세금 감면 등을 통한 에너지 공급 확대
- 국내 업종 영향: 누가 당선되든 긍정적일 업종은 반도체, 기계, 방산. 중립 및 현상 유지 업종은 자동차, 신재생, 제약
- IRA 정책 변화: 트럼프 당선 시 전략망의 효율화, 바이든 당선 시 전력망 추가 수요 확대 전망
- 바이든 재집권 시 친환경 정책 추진 확대 및 인프라 현대화 과정에서 전력기기 업체의 성장세 지속될 것으로 기대
- 트럼프 당선 시 단기적인 전력기기 수요 감소 우려가 존재, 중장기 관점에서 에너지에 대한 투자 확대로 전력기기 수요는 견조
- AI&데이터센터, 디지털화, 탄소중립 등 글로벌 메가 트렌드로 전력 수요 증가 흐름 지속, 전력기기 업체의 중장기 수혜 전망
▶ 건설기계: 공통적으로 인프라 투자 확대 및 리쇼어링 강화 예상, 견조한 수요 성장세 전망
- 두 대선 후보 모두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는 정책 추진 예정. 북미 건설기계 시장은 견조한 수요 성장세 전망
- 미국 중심의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리쇼어링 추세 강화 예상. 미국 내 생산 설비 투자 증가에 따른 수혜 발생 기대
- 하반기 미국의 금리 인하가 시작되면 부동산 시장의 반등으로 건설기계 수요 개선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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