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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4년 8월 21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4. 8. 21. 20:32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4년 8월 20일 미국 증시는 하락 마감 했습니다.
2024년 8월 21일 한국 증시는 혼조 이었습니다.
▶ 코스피
▶ 코스닥
728x90시장 동향
코스피는 -9.43pt 하락한 2,687.20pt 로 출발. 외국인 현물 매도, 선물 매수, 기관 코스피 200 매수, 선물 매도 출발. 2 차전지 강세 출발한 가운데, 비만치료제 등 제약바이오, 마리화나, 건설, 정유, 보톡스, 미디어/음원/음반, 항공 LCC, 건설기계, 은행, 자동차 등 강세 출발
- 미국 주식시장은 연이은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압박 속 고용지표 경계감 불거지며 숨고르기 장세. 달러인덱스 연저점 수준, 10 년물 국채금리 3.8%
- 코스피도 주요 일정 이전 관망세 진행되는 양상. 정책 수혜(금융) 및 원화 강세 수혜(유틸리티, 기초소재) 상승
:수급) 전일 현물 순매수한 외국인 오전 기준 현물 순매도이나, 매도 규모는 미미. 선물은 오전 3,000 계약 이상 순매수
:주주환원+실적=금융, 금리인하+실적개선=건설 외에도 유틸리티, 화학 등 원화 강세 수혜 업종 상승
:원/달러 환율 장중 1,320 원대 진입. 원화 강세 지속되는 가운데, 수출주가 아닌 수입비중 큰 업종 부각
:반도체) 미국 반도체 차익실현 영향으로 국내 반도체 업종 차익실현. 28 일 엔비디아 실적 이전 등락 지속
:건설) 금리인하 수혜 기대. 실적 반등 및 하반기 이후 업황 개선 기대. GS 건설, HDC 현산 52 주 신고가
:재건) 미 민주당 전당대회 시작에도 트럼프 지지율 반등(폴리마켓 기준 52%, 해리스 47%), 케네디 Jr 영향
:재건) 트럼프 당선시 러-우 전쟁 종결 시사. 전선조합,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간담회 개최, 테마 부각 지속
:밸류업) BNK 금융지주, 삼성증권, DB 손보 52 주 신고가. 주주환원 확대 및 호실적 영향 금융주 강세 지속
- 코스닥은 FOMC 의사록, 잭슨홀 미팅 등 매크로 이벤트 대기 심리에 반락. 변동성 장세 이후 지수 상승 견인한 전염병 테마, 제약∙바이오, 반도체 소부장 차익실현 출회에 지수 하락. 유한양행 항암신약 FDA 승인 소식에 FDA 의 보완요구서한을 요청 받은 HLB 그룹주는 오히려 약세. 그 외, 네옴시티(HD 현대인프라코어, 사우디서 건설장비 수주), 보톡스(수출 호조에 따른 실적 기대감) 강세
- 업종별로는 전기가스업, 건설업, 의약품 강세. 반면, 의료정밀, 종이,목재, 보험 약세. 2 차전지 업종 3 일만에 상승 반전. LG 에너지솔루션, SK 아이이테크놀로지, 삼성 SDI, 포스코퓨처엠 등 상승. 최근 전기차 화재, 트럼프 전기차 보조금 철폐 등 다양한 이슈로 업종 변동폭 컸던 가운데, 전일 테슬라 중국생산 전기차 EU 지역 관세안 수정, 현대차그룹 북미 전기차 점유율 두자리수대 돌파 등 복합적 이슈 얽혀있는 가운데, 투자심리 개선. 업종 내부에서는 금일 배터리 셀 제조업체 상승 돋보임. 건설업종은 최근 8.8 부동산 대책 이후 업황 반등 기대 및 상승탄력 지속 HDC 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등 원가 경쟁력 및 재무여력 견조한 대형 건설사 및 한일시멘트 등 자재업종 상승. 이외에도, 한국전력 상승하는 등 최근 환율 하락으로 건설 포함한 내수(전기가스, 유통, 섬유의복, 철강금속 등) 업종 동반 상승흐름 반면, 의약품 섹터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항암신약 시판승인 영향으로 유한양행, 오스코텍 주가 등락.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인 두 종목은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상승분 반납.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승. 코로나 & 엠폭스 확산 우려에 상승하던 의료기기 테마 약세 전환. 에스디바이오센서, 씨젠, 신풍제약 등 수급쏠림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 전일 엔비디아 주가 하락 영향으로 반도체 업종 약세. 8 월 중순 반도체 수출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 주가 등락에 따라 국내 반도체 업종의 페어트레이딩 나타나는 중. 다음주 28 일 엔비디아 실적발표 결과에 따라 국내증시 높은 비중 차지하고 있는 반도체 업종의 향방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
- 코스닥은 반도체 소부장 및 제약 바이오 업종 투자심리 약화로 코스피 대비 낙폭 확대. 업종별로는 금융, 오락·문화 강세. 반면, 금속, 제약 약세
- 오늘밤 공개되는 7 월 FOMC 회의록의 관전포인트는 두가지. 미국 고용상황에 대한 연준의 시각과 9 월 이후 금리인하 및 통화정책 완화 기조의 정도. 시장은 50bp 인하에 선을 그었던 파월의장 기자회견에도 불구하고, 지난주 9 월 50bp 금리인하 선반영 하기도 하였으나, 회의록 공개를 앞두고 다시 25bp 금리인하 가능성이 67.5%까지 높아지며 현실적인 수준으로 내려온 상황. 또한, 연준이 고용 상황이 견조하다고 판단하여 7 월 만장일치로 금리를 동결한 이유를 확인하되, 그 이유가 향후 시장이 또 다른 이슈에 흔들리지 않을 정도로 자신감을 줄 수 있는지가 중요할 것
# (by 미래에셋증권) 엔화 강세 스타일이 바꼈다는 점
- 일본 엔화에 대한 투기적 순매도 포지션(=엔화 약세)이 2021 년 3 월 9 일 이후 처음으로 순매수(=엔화 강세)로 전환. 그 동안 엔화 강세를 지지했던 ① 일본 정부 개입 ② BOJ 정책 변화 ③ 캐리트레이드 등의 요인 외에 '안전자산(Risk heaven)'으로서의 엔화 매력이 높아진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듦. 동시에, 엔화와 함께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신고가 랠리를 지속하고 있는 상황임. 최근 세계 금 협회에 따르면, 아시아 뿐만 아니라 선진국을 중심으로 금에 대한 수요가 지속 늘고 있다고 함.
# 유가 '데드 크로스' WTI 는 2014 년 이후 '딱 2 번'의 기술적 데드크로스가 발생한 적이 있음. 2014 년, 美 셰일오일 붐에 따른 '공급충격' 2020 년, 글로벌 팬데믹에 따른 '수요충격' 그리고, 지금 '데드 크로스'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에 임박. 만약 발생한다면, '공급' 충격보다는 '수요' 충격의 가능성이 더 높다고 판단
# 장기 금리 하락
-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장기금리(10Y) 하락 추세 지속. 특히, 지난해 하반기부터 미국의 장기금리는 '견고한 경제'를 바탕으로 제한적 통화정책이 더 오래 지속될 것이라는 'Higher for longer'에 대한 우려로 높은 수준을 유지(+공급이슈)
- 그러나, 7 월 이후 '경기 둔화'에 대한 부분을 반영하며 장기물 금리 하락. 8 월 초, 급락 후 되돌림 나왔으나, 재차 하락하는 모습.
- 그 사이 미국의 물가 진전, 소매판매 개선 등의 긍정적 데이터가 나왔음에도, 3 분기 GDP 성장률 추정치는 지난주 90bp 나 하락한 2.0%를 기록
- 또한 시장은 No landing, Soft landing 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갖고 있음
- 우호적인 환율 환경에도 불구하고, 이번 주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의 '순매수' 움직임은 아예 실종 상태
- 주간 기준으로는 '경기 방어' 성격의 금융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음. 또한, 이들 업종이 올해 정부가 추진 중인 '밸류업 프로그램'의 직간접적인 수혜 섹터이기도 함
1. 엔비디아 7 거래일만에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33%) 하락 등에 반도체 하락
- 지난밤 뉴욕주식시장이 파월 Fed 의장 잭슨홀 연설 대기 속 차익실현 매물 등에 하락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약세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0.27(-1.33%) 하락한 5,196.30 를 기록. 엔비디아(-2.12%)가 7 거래일만에 하락세로 돌아서며 다시 시가총액 3 위로 내려갔고, 브로드컴(-1.05%), 인텔(- 2.46%), 퀄컴(-1.23%), TSMC(-1.94%), 마이크론 테크놀로지(-0.59%), AMAT(-2.27%) 등도 하락
-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피에스케이, 리노공업, HPSP, ISC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 한편, 이날 관세청에 따르면, 8 월 1∼20 일 수출액(통관 기준 잠정치)은 331 억 2,100 만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8.5% 증가.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도 18.5% 늘었음. 특히, 품목별로 보면 반도체의 수출이 42.5% 증가했으며, 반도체 수출액은 월간 기준으로 작년 11 월부터 증가세로 돌아선 뒤 9 개월째 두 자릿수의 증가율을 기록 중임
#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 YoY +70% 증가
- CBRE 에 따르면, 북미 주요 시장에서 건설 중인 데이터 센터 공급량은 1 년 전에 비해 약 70% 증가하여 3.9GW 를 기록
- 세계 최대 기술 기업들이 AI 와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경쟁하면서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
- 2024 년 상반기에만 미국과 캐나다의 8 대 시장에 500MW 이상의 신규 데이터센터가 들어섰는데, 이는 실리콘밸리의 기존 데이터센터 용량과 거의 맞먹는 규모
- 동시에, 데이터센터 공실률은 사상 최저치인 2.8%로 하락. 데이터 센터의 가격은 상승했으며, 일반적으로 최신 센터는 오래된 센터에 비해 프리미엄이 붙어
-"고성능 컴퓨팅에 대한 수요로 인해 기존 시설과 신규 데이터 센터 간의 가격 격차가 악화되었으며, 이는 구형 데이터 센터가 오늘날 사용자의 전력 수요를 처리할 인프라를 갖추지 못했기 때문”
2. 2025 년 하반기부터 원가율 개선 전망 등에 건설 상승
- iM 증권은 건설 업종에 대해 공사비 지수는 2021 년 이후 현재까지 약 30% 가까이 상승하여, 건설사의 원가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 특히, 2021~2022 년 착공 물량들의 원가율 부담이 공사비 상승률이 완만해진 2023 년 이후 착공 물량들보다 더욱 심하다고 언급
- 건설사별로 차이는 있으나, 2021~2022 년 상반기 착공 현장의 매출이 2024 년에도 40~70% 수준 인식되고 있다고 밝힘. 분양 경기가 극도로 악화된 2023 년에 건설사들의 착공 현장이 미미하여, 원가 개선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나, 늦어도 2025 년 하반기부터는 유의미한 원가율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
- 특히, HDC 현대산업개발의 경우 광주 화정 사고(2022 년 1 월) 여파로 2022년의 착공물량이 크게 줄어들었다며, 공사비가 급등한 시기 오히려 보수적인 착공 실적으로 2024 년 현재 원가율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 2025 년부터는 H1 프로젝트(자체주택)의 매출 인식이 예정되어 있어, 타 건설사 대비 주택/건축 부문의 원가율 개선 폭이 클 것으로 전망
- HDC 현대산업개발을 비롯해 GS 건설, DL 이앤씨, 삼부토건, 서희건설, 아이에스동서 등 건설 대표주 및 일부 건설 중소형 테마가 상승
3. 美 대선 제 3 후보 케네디, 트럼프 진영 합류 가능성 속 우크라이나 재건 상승
- 외신에 따르면, 케네디의 핵심 측근의 발언을 인용해 오는 11 월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제 3 후보’로 출마를 준비 중인 무소속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가 출마를 포기하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진영에 합류하는 방안을 옵션 중 하나로 고려하고 있다고 전해짐. 케네디 주니어의 러닝메이트 부통령 후보인 니콜 섀너핸은 20 일(현지시간) 공개된 팟캐스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향후 진로에 대해 “한 선택지는 선거운동을 계속하고, 새로운 제 3 당을 창당하는 것인데, 그 경우 우리는 트럼프의 표를 더 끌어갈 것이기에 카멀라 해리스와 팀 월즈(미네소타 주지사)의 당선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고 밝힘. 이어 섀너핸은 “대선 출마를 접고 트럼프에 가세하는 것은 또 다른 선택지”라고 언급하면서 “그러나 대선 출마를 포기할 경우 지지자들에게 그에 대해 설명해야 하므로 결정이 쉽지 않다”고 언급
-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율이 오차 범위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만큼, 캐네디의 선택은 이번 대선의 최대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케네디 주니어는 약 5% 정도의 지지율을 얻고 있는 가운데, 만약 케네디 주니어가 트럼프 진영에 합류한다면, 현재 지지율은 역전될 수 있다고 전해짐
- 트럼트 수혜주로 부각되는 다산네트웍스, 에스와이스틸텍, 삼부토건, 현대에버다임, SG, HD 현대건설기계 등 우크라이나 재건/건설기계 및 일신석재, 인디에프, 다스코, 현대건 설 등 남북경협 테마가 상승
# (by 올란도 리서치) 2024 년 8 월 21 일자 미대선 판세
1) 미국의 유명 통계학자 네이트 실버가 매일 업데이트 하는 Silver bulletin : 전국 지지율 : Harris 47.0% / Trump 44.5% 주요경합지 7 개 중 펜실베니아, 위스콘신, 미시간, 에리조나, 네바다 5 곳이 해리스가 앞서며,노스케롤라이나는 동률, 조지아는 트럼프 우위를 나타내고 있음
2) 미국의 모든 여론조사를 모아서 신뢰도에 따라 가중평균한 후 보여주는 538.com : 전국 지지율 : Harris 46.6% / Trump 43.8%
3) 전세계의 주요 배팅사이트의 대선 승리예측 평균을 보여주는 RCP : 대선 승리 확률 : Harris 51.4% / Trump 47.3%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 베팅사이트 7 개의 평균으로서, Harris 의 승리 가능성이 정배임
4. 해리스 부통령, 지지율 상승세 지속 등에 마리화나/친환경에너지 상승
- 美 민주당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지지율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20 년 대선 때 바이든 대통령이 패배했던 노스캐롤라이나가 공화당 우세 지역에서 경합 지역으로 재분류됐다는 소식이 전해짐. 현지시간으로 20 일 美 선거 예측기관 '사바토의 크리스털 볼'에 따르면, 해리스 부통령의 여론조사(지지율)가 경합주로 분류된 조 지아주보다 노스캐롤라이나에서 더 좋게 나오고 있고, 두 주 모두 박빙이기 때문에, 조지아는 경합으로 분류하고 노스캐롤라이나는 공화당 우세로 분류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판단
- 아울러,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해리스 부통령 지지 연설에 나설 것이라는 소식도 전해짐. 오바마 전 대통령은 20 일(현지시간) 민주당 전당대회에 오르며 오바마는 전당대회에서 미국 역사상 첫 여성 대통령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해리스 부통령을 지지하는 내용의 연설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 애머릿지, 오성첨단소재, 화일약품, 우리바이오 등 마리화나(대마) 테마
- 캐리, KC 코트렐, 에스와이, 대창솔루션, 효성중공업 등 일부 태양광에너지/풍력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테마가 상승
5. 비만 치료제 수요 확대 속 미용목적 보툴리눔 톡신 제재 수요 확대 전망 등에 보톡스 상승
- 최근 주식시장에서 휴젤, 대웅제약, 메디톡스 등 보톡스 관련주들이 시장에서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음. 일각에서는 비만 치료제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피부 탄력성이 떨어지는 부작용을 막기 위해 미용 목적으로 보툴리눔 톡신 제제를 함께 활용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음
- 지난 19 일 상상인증권은 휴젤에 대해 2025 년부터 톡신 수출이 더 가파르게 증가할 전망이며, 필러 매출도 수출 중심으로 고성장중이라고 밝힘. 아울러, 한국의 에스테틱산업의 글로벌 영업환경이 개선되고 있다며, K 뷰티에 이어 K 톡신/필러의 글로벌 영업환경도 우호적으로 바뀌고 있어, 수출증가가 기대된다고 밝힘. 또한, 화장품과 봉합사부문도 톡신/필러의 사업시너지로 고성장할 것이라고 전망
- 메디톡스, 한국비엔씨, 제테마, 대웅제약 등 보톡스(보툴리눔톡신) 테마가 상승
6. 넷플릭스 주가, 장중 사상 최고치 소식에 미디어 콘텐츠 상승 [콘텐츠] 오늘 전반적인 업종 주가 견조
✨스튜디오드래곤, 콘텐트리중앙, 에이스토리 등 주요 콘텐트 제작사 주가 강세
■ 넷플릭스의 주가가 현지시간 20 일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
- 오전 한때 넷플릭스는 전일 장보다 3.3% 오른 711.33 달러에 거래 (종가는 $698.54)
- 52 주 신고가일 뿐만 아니라, 넷플릭스가 상장한 이래 가장 높은 가격
- 참고로, 이전까지 넷플릭스의 장중 최고가는 2021 년에 기록한 700.99 달러
■ 넷플릭스의 최근 주가 상승에는 '오징어 게임 2' 등 인기 시리즈의 속편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
- 특히, 넷플릭스가 올해 선불광고 약정을 마감한 결과, 작년보다 150% 늘어난 실적을 거뒀다는 소식도 호재로 작용
7. 거래소, 코로나 19·엠폭스 재확산 테마주 '투자유의' 발동 등에 코로나 19/엠폭스 하락
-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이날 코로나 19·엠폭스 관련주가 과도하게 상승함에 따라 주가급등락에 따른 투자자 피해가 우려된다며 '투자 유의'를 발동했음. 거래소는 "이달 1∼20 일 주가가 평균 82.7% 급등한 15 종목에 대해 33 회 시장경보조치를 했다"며, "바이오 연관 사업 진출 등 관련 수혜주라는 허위·과장성 풍문에 편승한 부정거래 등 불공정거래 발생 가능성이 있음에 유의해달라"고 밝힘. 이어, "코로나 19 및 엠폭스 재확산 테마주에 대해 모니터링을 적극적 으로 실시하고, 불공정거래 행위 포착시 금융당국과 공조하여 강력 대처할 예정"이라고 설명
- 한편, 세계보건기구(WHO)가 엠폭스(MPOX·원숭이 두창)는 코로나 19 만큼 새로운 질병이 아니며, 통제하는 방법도 알고 있다고 밝혀 불안 확산을 차단했음. 한스 클루게 WHO 유럽 지부장은 20 일(현지시간) "엠폭스는 새로운 코로나 19 가 아니다"라며, "우리는 엠폭스를 통제하는 방법과 유럽 내 전파를 완전히 막는 데 필요한 단계도 알고 있다"고 밝힘. 이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사회와 직접 협력해 유럽에서 엠폭스를 통제할 수 있었다"며, "강력한 감시와 접촉자 조사, 예방 접종 등으로 발병을 통제했다"고 언급
- 셀리드, 수젠텍, 메디콕스, 파미셀, 랩지노믹스, 휴마시스, GH 신소재, 그린생명과학 등 코로나 19 관련주
- 국제약품, 일동제약, 케이엠, 깨끗한나라 등 마스크
- 세니젠, 셀레믹스, 파미셀, 케스피온, 엑세스바이오 등 엠폭스(원숭이두창) 테마가 하락
8. 이달 말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프로젝트 관련 투자주관사 선정 기대감 지속 등에 관련주 상승
- 한국석유공사가 지난 6 월 초 정부의 승인으로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을 위한 탐사시추 계획을 본격화한 가운데, 이달 말 해외투자은행을 대상으로 투자주관사 선정에 돌입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지난달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8 월 말 한국석유공사가 해외 인베스트먼트 뱅크(투자은행)들을 대상으로 투자 절차 주관사를 선정하는 입찰을 시작할 계획"이라며, "실제로 글로벌 메이저 회사들이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에) 투자하려면, 투자 절차 진행을 맡아서 할 수 있는 글로벌 역량이 있는 주관사들이 있어야 한다"고 밝힌 바 있음
- 한편,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은 대왕고래 등 동해 심해 유망구조 7 곳 중 5 곳 이상에 대한 탐사시추를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총 5,000 억원 이상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한국석유공사는 이 사업 재원 마련을 위해 글로벌 메이저 석유회사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음
- 화성밸브, 한선엔지니어링, GS 글로벌, 디케이락, 포스코인터내셔널 등 일부 동해 석유·가스전 관련주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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