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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8월 4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5. 8. 4. 20:51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5년 8월 1일 미국 증시는 혼조 이었습니다.

2025년 8월 4일 한국 증시는 상승 이었습니다.
▶ 코스피

▶ 코스닥
728x90시장 동향
- 코스피는 -5.14pt 하락한 3,114.27pt 로 출발. 외국인 현물 매도, 선물 매수, 기관 코스피 200 매수, 선물 매도 출발. 친환경 탈 플라스틱, 인터넷, 지역화폐, 웹툰, NFT/STO/전자화폐/스테이블 코인, 카지노/여행, 화장품, 제약바이오, 원전, 음원/음반, 은행/증권, 전선/전력설비, 엔젤산업, 건설 등 상승 출발
- 미국 주식시장은 고용 보고서 부진이 야기한 경기침체 우려에 하락 마감. 아마존도 실적 발표 후 하락
:고용보고서) 직전 2 개월 대규모 하향 속 비농가취업자 7.3 만명 증가. 예상치(10.4 만명) 크게 하회

:파월이 주목한 실업률은 4.2%로 컨센 부합했지만 경제활동참가율은 62.2%로 3 개월 연속 하락하는 흐름. 임금상승률과 주간근로시간은 컨센 상회

:7 월 고용 데이터는 고용 추세의 둔화를 기록했음에도,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은 소폭 증가한 것으로 기록
☘ 시간당 평균 소득은 6 월의 3.8%에서 가속화되어 MoM +0.3%, YoY +3.9%
☘ 7 월 임금 상승의 대부분은 서비스 부문에서 주도됨
- 서비스 부문 소득 상승: MoM +0.4%, YoY +4.0% (6 월 3.8%)
- 반면, 상품 부문 소득 상승: MoM +0.1%, YoY +3.6% (6 월 3.9%)
☘ 이러한 임금 상승 패턴은, 서비스 부문의 고용 증가가 상품 부문의 일자리 손실을 메우고 있는 고용 데이터의 세부 사항과 흡사
- 이는 또한 관세가 기업에 영향을 미치는 단계를 반영하고 있음. 즉, 상품 기업이 먼저 타격을 받은 후, 결국 서비스 기업도 영향을 받게 될 가능성 시사
# 🇺🇺🇺🇺7 월 비농업고용 섹터별 고용 증감
교육/의료 +79k 소매 +16k 금융 +15k 레저/접객 +5k 운송/창고 +4k 건설 +2k
정보서비스 -2k 도매 -8k 정부 -10k 제조업 -11k 전문/사업 서비스 -14k :
이번 7 월 고용에서 교육/의료 부문이 가장 많은 신규 고용을 창출. 정부와 교육/의료 부분을 제외한 경기 민감 업종의 신규 고용은 크게 둔화된 모습. 결국, 고용시장 퀄리티가 6 월 대비 큰 폭으로 하락


# BLS 의 비농업취업자 수는 발표월(T)이후 2 개월에 걸쳐 수정 데이터를 공개함
:5 월 139K → 144K → 19K (-120K)
:6 월 147K → 14K (-133K)
:7 월 73K
:5~6 월 모두 대폭 하향조정. 특히, 무역/운송(Trade, Transport) 업종에서 하향조정 폭이 컸음. 5 월 4k➡-11k, 6 월 3k➡-22k. 이번 수정 데이터에 특이한 점은 '정부(Government)' 부문에서 광범위하게 나타났다는 것임. BLS 국장 해임
# ISM 제조업지수도 컨센 하회

:매파적 FOMC 에도 9 월 금리인하 기정사실화. 페드워치 기준 9 월 금리인하 확률 82.7%로 급등

- KOSPI 는 세제개편안 우려감에 전거래일 낙폭 확대했으나, 우려 과도했다는 인식 속 낙폭 일부 만회
:오전 기준 뚜렷한 순매수 주체 부재하나, 세제 개편안 우려에 따른 낙폭 과도하다는 인식, 저가매수세 유입
:정청래 민주당 대표, 주식 양도소득세 관련 입장 빠르게 정리해 알리겠다 시사. 투자자 반발에 개편 기대
:지난 금요일 KOSPI 4% 급락에도 관세 협상 영향에 주가 견조했던 조선 업종은 금일 차익 실현. 순환매 장세
:KT&G, 고배당, 담뱃값 인상 기대감(증세), 보건복지부 장관 액상형 전자담배 규제 시사 등에 5%대 상승
:카카오, 하반기 AI 및 숏폼으로 카카오톡 수익성 확보 기대. 목표주가 상향에 저가매수세 강하게 유입
:양도세,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 이슈에 가려졌으나, 웹툰, AI 등 세제 지원책도 세제개편안 포함. 관련 테마 상승
- KOSDAQ 은 뚜렷한 하락 업종 부재한 가운데, 바이오 등 저가매수세 유입. 전거래일 세제개편안 우려감에 대량 투매. 금일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낙폭 일부 만회하는 흐름
:비만치료제) 일라이릴리(+3%), 에브비(+3.3%) 등 상승. 펩트론 등 최근 낙폭 확대했던 테마 상승
:썸에이지(코인사업 진출에 상한가), 스튜디오미르(케이팝데몬헌터스 관련주, 20%대 상승)
- 코스피는 지난 금요일 -3.9% 하락한 뒤,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반등. 특히, 금요일 하락의 트리거로 작용했던 세제 개편안의 반대여론이 거세지자 여당에서도 재검토 목소리가 나오는 중. 민주당은 조세특위를 중심으로 대주주 양도세 기준의 상향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짐. 현재 세제개편안은 입법예고 및 의견수렴 기간으로, 국무회의와 정기국회 통과 절차가 남이있는 상황. 국회 통과 전까지 정책 진행에 따른 시장 영향 불가피하지만, 지난주 발표된 개편안에서 더 부정적인 방향으로 변화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 주도업종: 금요일 하락 이후 주도주, 모멘텀 업종을 중심으로 저가매수세 유입
- 원전/전력설비 업종 강세. 두산에너빌리티, 한전기술, LS ELECTRIC, 대한전선 등 상승. 정부 RE100 산업단지 조성 본격 착수 및 산업부 업무보고에서 원전 활용 병행 기조 확인
- 인터넷/소프트웨어 업종 강세. 금일 소버린 AI 프로젝트 5 개 팀 선발 발표. NAVER, 엔씨소프트, LG 씨엔에스 등 5 개 기업 선정. 카카오는 선정 실패에 장중 상승폭 일부 반납
- 토큰증권 관련주도 상승하며 인터넷 업종 훈풍. 8 월 임시국회에서 STO 법제화 본격적인 입법절차 돌입 기대감에 카카오페이, 다날, 갤럭시아머니트리 등 관련 기업 강세
- 엔터 업종 강세. 블랙핑크 중국 특별 Q&A 인터뷰 진행 소식에 한한령 해제 기대감 부각.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에스엠, 하이브, JYP Ent. 등 상승
- 조선은 업종내 순환매 진행 중. 한미 조선협력 기대감에 상승했던 한화오션, HD 현대중공업 등은 차익실현 매물 출회하는 반면, HJ 중공업, 세진중공업 등 중소형 업체 및 조선기가재 섹터로 순환매 진행
- 특징주로, HD 현대 2 분기 실적발표에서 HD 현대사이트솔루션 상장계획 철회. HD 현대건설기계, HD 현대인프라코어 중복상장 우려 해소되며 강세
- 업종 Top3: 기계·장비, 전기·가스, 비금속
- 업종 Bottom3: 운송장비·부품, 운송·창고,
보험 :고용보고서가 야기한 침체 우려는 작년 8 월 경기 침체 우려 당시와 비슷한 양상. 미 경제지표& 금리 주목
:투자자 실망매물 출회 야기한 세제개편안도 변화 움직임. 실제 여당내 개편 논의 진행 여부 확인 필요
:금주 미 특별한 경제지표 발표 부재한 가운데, 주요 기업 실적 발표도 확인, 종목별 순환매 유입 가능
# Fed 이사 Kugler 8 월 8 일 사임 :Kugler 는 원래 FOMC 내에서 약간 비둘기파적인 편이었음 :따로 밝힌 사유는 없음


# (by 모건스탠리) South Korea: Waiting for More Clarity on Macro and Policy Front


🇰🇰🇰🇰 한국 주식시장 동향: 정책 및 거시경제 방향성 불확실성
🔍🔍 주요 요약
* 지난주 한국 증시는 다음 이슈들로 인해 혼조세: * 관세 협상* 2025 년 세제 개편안* 거시지표 발표
* HBM 반도체 가격 하락 우려, 유가 상승, 달러 강세 등은 시장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
📉📉 시장 반응
* KOSPI 3.9% 급락 (금요일)
* 특히, 지주회사 및 금융주가 큰 타격
* 투자자 대화 결과:* 세제 개편안은 의문점이 더 많았음 * 지배구조 개편 및 자본시장 개혁에 대한 정책 모멘텀 약화 우려
📌📌 투자자 관심 포인트
* 투자자들은 다음과 같은 조건을 기대 중: * ROE 개선 * 높은 주주환원 * 리테일 참여 증가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유도
* 분석진 견해: * KOSPI 가 3,000pt 이상 유지 및 재평가 되려면 정책 모멘텀이 지속적으로 유지되어야 함
🧭🧭 정책 방향성과 갈등
* 8 월 3 일자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 여당 내에서도 세제 개편안에 대해 의견 불일치 * 개인 투자자 불만 증가 * 이에 따라 이번 주도 거시경제 및 정책 불확실성으로 변동성 높은 주간 예상
📊📊 Morgan Stanley 의 KOSPI 전망
* 3~6 개월 예상 밴드: 2,850 ~ 3,300pt
📅📅 AxJ(아시아 신흥국) 시장 수익률 비교 (USD 기준)
* 2025 YTD 성과: * 한국: +23.4% (아시아 시장 중 최상위권)
* 2024 년 성과: * 한국: -24.5% (아시아 시장 중 최하위권) * → 전년 대비 급격한 반등, 정책 기대감이 주도
📌📌 이전 의견 대비 변화점 * 이전에는 정책개혁 기대감이 한국 시장의 상대적 아웃퍼폼을 이끌었으나, * 현재는 정책 방향성 불확실성 및 세제 갈등으로 인해 우려 증가 * → 정책 지속성에 대한 신뢰가 약화되면 밸류에이션 재평가 어려움
🧭🧭 투자자에게 중요한 포인트 정리 * 정책 일관성과 실행력이 핵심 변수 * 세제 개편의 상세 내용 및 시장 수용도 지속 주시 필요 * **지배구조 개혁, ROE 개선, 주주환원 강화가 주가 상승 지속의 열쇠 * 일관성도 없고 실행력도 없는 신뢰가 떨어지는 정부정책
# (by 서화백의 그림놀이) Citi
📉📉 GAA 포트폴리오 조정: 미국 중심 주식 비중 유지, 아시아 신흥국 비중 축소
* GAA(Global Asset Allocation)에서는 주식 비중 오버웨이트(+1)를 유지하며, 주로 미국 중심의 주식 비중을 강화
* EM 아시아 비중은 +0.5 에서 중립(0)으로 하향 조정

* 주된 이유는 한국의 세제 개편안 발표 * 법인세 인상 * 대주주 양도소득세 기준 하향 * 증권거래세 및 배당소득세 인상
* 이러한 조치는 최근 "코리아 업(Korea Up)" 프로그램과 정반대의 정책이며, 이는 주가 상승을 유도하던 기존 정책과 배치됨
* 코스피 상승의 핵심 동력이었던 만큼, 향후 주가 하락 위험이 존재
* 인도 역시 아시아 신흥국 중 큰 비중을 차지하나, 2 차 관세 조치에서 불리한 대우를 받음
* 영국 비중은 언더웨이트 -1 → -0.5 로 완화, 전체 주식 비중 +1 수준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
# (by 미래에셋증권) 트럼프의 관세 유입 자금 배당 언급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요일, 관세로 인해 유입된 자금을 미국인에게 재배당하는 방안을 제안함. 이는 최근 조시 홀리 공화당 상원의원이 제시한 'American Worker Rebate Act'의 내용과 유사하나, 해당 법안은 아직 의회 내에서 실질적인 논의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실제 트럼프도 부채 상환이 우선이라고 회피성 발언도 언급
- 대다수 공화당 상원의원들은 해당 아이디어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있으며, 재정 보수 성향의 의원들은 관세 수입을 재정 적자 축소나 국채 상환에 사용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밝힘.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의 발언은 시장에 유동성 공급 기대를 자극함
- 이 발언 이후, 미국 국채 금리는 시간 외 거래에서 상승 중이며, 주식시장도 시간 외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달러화는 발언 이후 주요 통화 대비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엔화는 이시바 총리가 무역 협상 합의보다 이행이 더 어렵다고 언급하면서 달러 대비 약세를 보여, 결과적으로 달러 강세가 더욱 확대. 물론, 이러한 경향은 지난 금요일 변화에 따른 되돌림도 영향
- 참고로, American Worker Rebate Act 의 주요 내용은, 2025 회계연도 관세 수입을 재원으로 하여, 미국 국민에게 현금 리베이트(세금 환급)를 제공하자는 것. 팬데믹 시기 지급된 경기부양 지원금과 유사한 방식이며, 주로 중산층 이하를 대상으로 1 인당 최소 600 달러를 지급하는 안임
- 현재 상원에서 관련 법안이 계류 중이나, 하원에는 아직 제출되지 않음. 또한, 청문회 일정이나 본회의 논의 계획은 없으며, 법안 통과 여부 역시 불확실함. 설령 법안이 통과된다 해도, 2025 년 세입을 기반으로 하므로, 실제 시행은 내년 이후가 될 가능성이 높음
1. '케이팝 데몬 헌터스' 흥행 효과 지속 및 관세 피해 제한 분석 등에 음원/음반/영상컨텐츠 상승
- 언론에 따르면,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흥행이 계속되면서 K-POP 인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한·미 관세 협상 타결 이후 투자자들이 상대적으로 관세 피해를 덜 받는 업종을 주목함에 따라, 엔터 업종의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신한투자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엔터업종의 펀더멘털 개선 요소(굿즈+공연 사이클, 슈퍼 IP 레버리지, <케이팝 데몬 헌터스> 흥행으로 K-POP 인지도 및 팬덤 문화 확산)가 강화되고 있다고 분석. 아울러, 엔터 업종은 관세 피해가 제한적인 업종으로 BIG CYCLE 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분석했음

- 한편, K 팝을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 영화인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등 30 여 개국에서 시청률 1 위를 기록했으며,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역시 반향을 일으키고 있음.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앨범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16 차트 '빌보드 200'에서 2 위로, 자체 최고 순위 타이기록을 달성. 빌보드는 3 일(현지시간) 차트 예고 기사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가 전주보다 한 계단 오른 2 위를 차지하며, 발매 6 주 차에 순위를 끌어 올렸다고 밝힘. 또한, 주제곡 '골든(GOLDEN)'이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싸이의 '강남스타일' 이후 13 년만에 1 위를 차지했음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카카오, YG PLUS, 에프엔씨엔터, 에스엠, 스튜디오미르, 자이언트스텝, 에이스토리 등 음원/음반/ 엔터테인먼트/ 영상콘텐츠 테마 등이 상승
# 넷이즈 뮤직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곧 중국에서 특별 Q&A 를 가질 예정


:팝업 진행
- 우한: 8 월 3 일~8 월 31 일, 10:00–22:00
- 청두: 8 월 5 일~8 월 31 일, 10:00–22:00
- 상하이: 8 월 8 일~8 월 31 일, 10:00–22:00
- 선전: 8 월 3 일~8 월 24 일, 10:00–22:0

[엔터] Apple TV+ 글로벌 케이팝 경연 프로그램 ‘케이팝드(Kpopped)‘ : 8 월 29 일 첫 방송 (8 부작)
■ 애플 TV+ 오리지널, 글로벌 K-POP 송 배틀 시리즈 ’KPOPPED‘ 론칭
- 8 월 29 일 전 세계 공개 (8 부작)
- 각 에피소드에서 K-POP 아이돌과 서구권의 유명 아티스트들이 팀을 이뤄 함께 히트곡을 재해석→ 콜라보 무대 공연
- 배틀의 우승자는 서울에서 열리는 라이브 공연에서 관객들의 투표로 결정
- 우승자가 결정된 후, K-POP 아이돌들의 공연으로 에피소드를 마무리하는 형식
- 싸이(PSY)와 그래미상 3 회 수상자 메건 더 스탤리언 출연
- 총괄 제작: 라이오넬 리치, 이미경 CJ ENM 부회장, 모이라 로스, 메건 더 스탤리언, 그렉 포스터
■ 출연진
✨ 1) K-pop 아티스트: 빌리, ITZY, Kep1er, JO1, ATEEZ, 스테이씨, 키스오브라이프, 블랙스완
2) Western 아티스트: Megan Thee Stallion, Patti LaBelle, Spice Girls’ Mel B and Emma Bunton, Vanilla Ice, Taylor Dayne, Kesha, Eve, J Balvin, Kylie Minogue, TLC, Boy George, Jess Glynne, Ava Max and Boyz II Men
■ CJ ENM 과 애플 TV+가 제작
- 글로벌 팝스타와 주목받고 있는 K-POP 의 결합을 흥미롭게 여겨, 애플 TV+가 먼저 CJ ENM 에 제작을 제안
- 출연진 중 Kep1er, JO1 은 CJ ENM 산하 레이블인 웨이크원, 라포네엔터 소속
- 주요 촬영장소: 한국 서울

2. 롯데관광개발 7 월 카지노 매출, 드롭액, 이용객 수 사상 최대치 등에 카지노 상승
- 롯데관광개발, 지난 1 일 장 마감 후 2025 년 7 월 호텔 매출액 78.79 억원(전년동월대비 -14.8%), 카지노 매출액 434.40 억원(전년동월대비 +90.1%) 공시. 별도기준 7 월 호텔 매출액은 154.65 억원으로, 카지노 매출액(434 억원)과의 합산액은 지난 5 월 기록한 기존 최고치(559 억원)를 2 개월 만에 넘어섰음. 특히, 드림타워 카지노 부문에서는 매출, 드롭액, 이용객 수에서 모두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 순매출은 전년동기대비 90.1% 증가한 434 억원으로 종전 최고였던 5 월(414 억원)을 뛰어넘었음
- 카지노 주요 지표인 테이블 드롭액(고객이 칩으로 교환한 금액)은 2,406 억원으로 전월(2,192 억원)보다 210 억원 이상 증가했으며, 이용객 수는 5 만 6,691 명으로 지난해 월평균 3 만 명 수준이던 것에서 대폭 증가. 이와 관련,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6 월 테이블게임 홀드율이 15.7%였던 데 반해 7 월에는 17.3%로 상승했다"며, "드롭액 증가율(9.7%)을 웃도는 순매출 증가율(21.3%)을 기록했다"고 설명
- 롯데관광개발을 비롯해 파라다이스, 코텍, GKL, 토비스 등 카지노 테마가 상승
3. 정부, RE100 산업단지 조성 본격 착수 소식에 전선/전력설비/태양광/풍력/원전 상승
- 언론에 따르면, 정부가 'RE100 산업단지' 조성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것으로 전해짐. 재생에너지 기반 산업단지를 통해 글로벌 RE100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 균형발전과 산업지도 재편을 함께 꾀한다는 전략으로, 대통령실과 산업부 등 8 개 부처가 TF 를 꾸려 특별법 제정도 병행할 예정. 이와 관련, 대통령실과 산업통상자원부를 중심으로 관계 부처 합동 태스크포스(TF)를 출범하고, 기업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별법 제정까지 병행 추진할 계획임
- RE100 산업단지는 지역의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입주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충당할 수 있도록 설계된 첨단 산업단지임. 글로벌 공급망에서 RE100 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산업 인프라를 국내에 구축한다는 전략으로 추진되고 있음. 특히, 정부는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고에너지 소비 산업의 유치를 염두에 두고 있는 만큼, 전력망 혁신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며,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AI 3 대 강국으로 도약하려면 전력망 자체를 혁신해야 한다. HVDC(고압직류송전), 분산형 전력망 등 신기술을 활용한 ‘K-그리드’ 구축 방안을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라고 언급. 정부는 향후 격주 단위로 TF 회의를 운영하며, 올해 말까지 RE100 산단 조성 계획과 특별법 초안을 완성할 방침임
- 또한, 산업부는 최근 업무보고에서 재생에너지 확대와 함께 ‘합리적 에너지 믹스’ 차원의 원전 활용도 병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산업부 고위 관계자는 “재생에너지와 원전이 함께 가야 한다는 데 사회적 컨센서스가 형성되고 있다. 새 정부의 실용적 기조에 맞춰 이행 방안을 구체화하겠다”고 언급했음
- 대한전선, 두산에너빌리티, 가온전선, 광명전기, 한전산업, SK 오션플랜트, 세진중공업, 씨에스베어링, 태웅, 알에스오토메이션, 에스에너지 등 전선/전력설비, 태양광/풍력에너지, 원자력발전 등의 테마가 상승
4. 국제 플라스틱 협약 앞두고 친환경/생분해성 상승
- 오는 5 일(현지시간)부터 14 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국제 플라스틱 협약’이 개최될 예정. 정식 명칭은 유엔(UN) 플라스틱 오염 대응 협약을 위한 제 5 차 정부간협상위원회 회의(INC-5.2)로, 전세계 생물과 육지·해양 환경에 큰 피해를 끼치고 있는 플라스틱 오염 문제 해결을 위해 구속력 있는 국제 협약을 만들기 위해 2022 년부터 시작된 회의임. 이번 회의의 주요 쟁점은 1 차 플라스틱 폴리머의 생산 감축 목표 설정 여부, 일회용품·화학물질 규제 강제 여부, 협약 이행을 위한 재원 마련 주체와 방법 등 세 가지임
- 세림 B&G, 삼륭물산, 씨티케이, 한국팩키지, 에코플라스틱 등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가 상승
5. 토큰증권(STO) 법제화 기대감 등에 STO/NFT 상승
- 언론에 따르면, 토큰증권(STO) 법제화가 8 월 임시국회에서 본격적인 입법절차에 돌입할 것으로 전해짐. 국회는 관련 법안 심사에 착수하고, 금융당국은 중소·벤처기업의 자금조달수단으로 STO 를 추진하면서 제도화에 속도가 붙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음
- 오는 5 일 7 월 임시국회가 마무리되면 다음날인 6 일에 8 월 임시국회가 소집될 계획이며, 국회 정무위원회도 법안심사제 1 소위원회에서 STO 등 관련 자본시장법 및 전자증권법 개정안을 심사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짐. 정무위 법안심사소위는 지난달 21 일 열린 1 차 회의에서 STO 관련 법안을 8 월 임시국회에서 우선 처리하기로 했으며, 국회 정무위 관계자는 “이달 중 열릴 법안소위에서는 STO 관련 법이 선순위에 배치될 예정인 만큼, 집중 논의가 이뤄질 것. 이후 정무위 전체회의를 거쳐 통과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한 바 있음. 또한, 국정기획위원회도 이달 중 발표할 예정인 국정과제에 STO 를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국정기획위 측은 당초 계획보다 STO 법제화가 지연되면서, 관련 투자 및 인력 규모가 빠르게 축소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조속한 법제화가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음
- 케이옥션, 핑거, 갤럭시아머니트리, 서울옥션, 갤럭시아에스엠, 유라클, 다날 등 STO(토큰증권 발행)/NFT(대체불가토큰) 등 테마가 상승. 특히, 핑거는 국회도서관 AI 시사분석 플랫폼 '아르고스' 고도화 착수 소식도 전해짐
6. 정부, ‘국가대표 AI’ 5 개 정예팀 선정 소식에 관련주 상승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언론을 통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를 이어갈 5 개 정예팀으로 네이버클라우드, 업스테이지, SK 텔레콤, 엔씨에이아이, LG AI 연구원을 선정했다고 밝힘. 최종 선발된 5 개 팀은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와 데이터, 인건비 등 총 2,000 억원 규모의 정부 지원을 받게 될 예정
- 팀별로 살펴보면, 네이버클라우드 정예팀은 네이버, 트웰브랩스,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과학기술원(KAIST), 포항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참여하고, 업스테이지 정예팀에는 노타, 래블업, 플리토, 뷰노, 마키나락스, 로앤컴퍼니, 오케스트로, 데이원컴퍼니, 올거나이즈코리아, 금융결제원, 서강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참여할 예정. SK 텔레콤 정예팀에는 크래프톤, 포티투닷, 리벨리온, 라이너, 셀렉트스타,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KAIST, NC AI 정예팀에는 고려대학교,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에이아이웍스, 포스코 DX, 롯데이노베이트, HL 로보틱스, 인터엑스, 미디어젠, 문화방송(MBC), NHN, LG 경영개발원 AI 연구원 정예팀에는 LG 유플러스, LG CNS, 슈퍼브 AI, 퓨리오사 AI, 프렌들리 AI, 이스트소프트, 이스트에이드, 한글과컴퓨터, 뤼튼테크놀로지스가 참여할 예정임
- 한편,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는 오픈 AI 의 챗 GPT, 구글 제미나이(Gemini) 등 글로벌 최신 AI 모델의 95% 이상 성능을 목표로 한국형 AI 모델을 확보하기 위한 국가사업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주요 공약인 ‘모두의 AI’의 일환으로 국정 과제인 ‘AI 3 대 강국’ 실현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꼽히고 있음
- 이스트소프트, NAVER, 플리토, 바이브컴퍼니, 한글과컴퓨터, 이스트에이드, 오브젠, 롯데이노베이트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AI 챗봇(챗 GPT 등) 테마가 상승
- 아울러, 선정 기업인 엔씨소프트, SK 텔레콤, 데이원컴퍼니, LG 유플러스 등도 상승

7. 엔비디아, 로봇 파지 관련 인공지능 프레임워크 공개 소식 등에 로봇 상승
-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다양한 물체를 정밀하게 파지(grasping)할 수 있는 인공지능 프레임워크인 '그래스프젠(GraspGen)'을 공개했다고 전해짐. 로봇 파지는 산업 자동화, 물류, 서비스 로봇, 휴머노이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본적이면서도 결정적인 기술로 이 프레임워크는 복잡하고 예측 불가능한 환경에서도 자유도를 기반으로 정밀한 물체 파지동작을 실현할 수 있다고 알려짐. 기존 로봇 파지 기술의 한계였던 고비용의 실제 데이터 수집 및 도메인 튜닝에 대한 의존도 또한 대폭 낮췄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엔비디아는 이번에 그래스프젠 데이터셋과 코드를 오픈소스로 공개한 가운데, 이번 발표로 엔비디아는 범용 로봇 조작 기술 분야에서 기술력을 확보하고, 동시에, 로봇 커뮤니티가 이를 기반으로 더욱 혁신적인 응용을 실현할 수 있도록 했음
- 원익홀딩스, 케이엔알시스템, 오늘이엔엠, 피제이전자, 알에스오토메이션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가 상승
8. 갤럭시 Z 폴드 7 美 흥행 소식 등에 폴더블폰 관련주 상승
- 지난 1 일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자 폴더블폰 신작 '갤럭시 Z 폴드 7'이 미국 시장에서 전작 대비 초기 판매량이 50% 급증하며 새 기록을 달성한 것으로 전해짐. 삼성전자에 따르면, 미국에서 진행한 갤럭시 Z 폴드 7 사전예약이 역대 폴드 시리즈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갤럭시 Z 플립 7 과의 합산 사전예약도 전년 대비 25% 이상 증가, 이동통신사를 통한 예약은 60% 늘었다고 설명. 드류 블랙아드 삼성전자 미국법인 부사장은 "폴더블폰이 이제 주류 선택지로 자리잡았다"며, "매년 소비자 피드백을 반영해 다른 기기와 차별화되는 경험을 제공하게 됐다"고 언급했음
- 도우인시스, 코세스, 유티아이, 제이앤티씨, 뉴프렉스, 테이팩스 등 폴더블폰/플렉서블 디스플레이/갤럭시 부품주 테마가 상승
9. 美 고용지표 쇼크에 따른 금리 인하 기대감 등에 제약바이오 상승
- 지난 1 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의 7 월 고용동향보고서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돌고, 5~6 월 수치도 크게 하향 조정되면서, 금리인하 기대감이 부각되는 모습. 美 노동부가 발표한 7 월 비농업 부문 고용은 전월대비 7 만 3,000 명 증가하는 데 그쳐, 시장예상치 11만명 증가를 크게 하회. 또한, 6월 고용은 당초 14만 7,000명 증가에서 1 만 4,000 명 증가로, 5 월 수치는 14 만 4,000 명에서 1 만 9,000 명 증가로 수정되는 등 앞선 2 개월간의 신규 고용 수치도 대폭 하향 조정됐음. 이에, 시장 일각에서는 미국 중앙은행(Fed)이 9 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빅컷’을 단행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음. 한편, 통상 제약·바이오 관련주들은 자본조달 비용이 높아 금리 인하기에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 리가켐바이오, 알테오젠, 한미약품, 디앤디파마텍, 나이벡, 인벤티지랩, 펩트론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들이 상승
10. 삼성전기,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에 카메라 모듈 공급 소식 등에 카메라모듈/부품 상승
- 일부 언론에 따르면, 테슬라와 23 조원 규모 인공지능(AI)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계약을 체결한 삼성전자에 이어, 삼성전기가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에 카메라 모듈을 공급한다고 전해짐. 주변 환경을 인식해 안정적으로 보행하는데 필수인 카메라를 삼성전기가 납품하는 것으로, 소니 이미지센서에 삼성전기가 렌즈·구동부 등을 더해 모듈로 만들어 테슬라에 공급할 예정. 삼성전기가 옵티머스에 카메라 모듈을 공급하는 건 처음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선두주자로 손꼽히는 테슬라 옵티머스 공급망에 진입했기 때문에,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음
- 삼성전기는 최근 2 분기 실적 설명회에서 “글로벌 리딩 휴머노이드 로봇 거래선용으로 개발 과제를 확보, 신규 로봇 시장 기술 리더십을 공고히 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 이 고객사가 테슬라로 파악된 것임
- 삼성전기를 비롯해 캠시스, 해성옵틱스, 포톤, 세코닉스, 옵트론텍 등 카메라모듈/부품 테마가 상승
11. 금융 업종 내 가장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보유 분석 등에 은행 상승
- 미래에셋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현재 은행업은 금융업종 중 가장 매력적인 상황이라고 밝힘. 이는 가장 높은 주주환원수익률을 보유하고 있는 동시에 가장 낮은 P/B 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 그럼에도, 가장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주주환원 확대의 속도를 앞당기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주환원수익률이 우상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
- 특히, P/B 의 경우, 이미 대부분의 회사들이 0.8~1.0 배에 근접한 증권업과, 1 배를 돌파한 회사들까지 존재하는 보험업과 달리, 은행업은 여전히 0.3~0.7 배 수준의 저평가 국면에 머물러 있다고 밝힘. 이는 주주환원율이 50%를 넘지 못하도록 규제를 받을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지만, 이번에 KB 금융이 기대 이상의 자사주 매입·소각 금액을 발표하며 이런 우려가 틀렸음을 증명한 만큼, 상대적인 저평가도 점차 해소될 것으로 전망
- KB 금융, 우리금융지주, BNK 금융지주, 신한지주, 기업은행 등 은행 테마가 상승


12.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에 따른 북중 경제교류 회복세 소식 등에 남북경협 상승
- 외신에 따르면, 중국과 북한 간 경제 교류가 회복되고 있어 중국이 북러 밀착 이후 냉각된 북한과의 관계 개선에 나섰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해짐. 중국 해관총서 집계에 따르면, 올해 1∼6 월 중국과 북한 간 무역 규모는 12 억 6,075 만달러(약 1 조 7,000 억원)로 작년 동기보다 약 30% 증가. 특히, 중국의 북한에 대한 수출은 10 억 5,048 만달러로 작년보다 33% 증가
- 중국이 국제정세의 변화를 고려하면서 대북 대응을 조정하기 시작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이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접촉할 가능성이나, 남북한 긴장 완화에 대비해서 중국이 대북 영향력을 확보하려 한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 좋은사람들, 제이에스티나, 코데즈컴파인, 스페코 등 남북경협 테마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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