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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8월 6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5. 8. 6. 21:21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5년 8월 5일 미국 증시는 하락 이었습니다.

2025년 8월 6일 한국 증시는 상승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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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x90시장 동향
- 코스피는 -15.94pt 하락한 3,182.06pt 로 출발. 외국인 현물 매도, 선물 매수, 기관 현선물 매도 출발. 양자암호, 스테이블 코인, 인터넷, 은행/보험, 영화, 음원/음반, 원전, 2 차전지, 카지노, 화장품, 석유화학, 자동차/부품 등 상승 출발
- 미국 주식시장은 ISM 서비스업지수 전달 대비 하락 확인. 트럼프 관세 발언 지속된 영향에 하락 마감
:트럼프 관세 발언 ①의약품 관세 250%까지, ②반도체 관세도 다음주 발표, ③ 인도 관세 위협
:ISM 서비스업지수 50.1 로 전월 대비 하락 및 예상치 하회. 관세&경기 우려에 금리 인하 확률 상승


# 대중 무역적자는 2004 년 2 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고, 캐나다 무역적자는 2020 년 10 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감소...수입 대폭 감소 때문


# ISM 서비스업 지불가격은 “New cycle High”

- KOSPI 는 화장품(에이피알) 등 호실적 업종 상승폭 확대 지속되는 가운데, 관세 우려에 반도체 업종 하락
:2 거래일 연속 동반 순매수한 외국인(오전 현물 1,700 억), 기관 금일 KOSPI 현물 동반 순매도 전환
:업종별로 원자력 테마, 화장품, 조선, 화학 상승. 반도체, 방산, 기계(전력) 업종 하락
:실적) 에이피알, 매출액 3,277 억, 영업익 846 억(예상 586 억) 예상치 44% 상회한 호실적 발표. 장중 19%대↑
:반도체) 트럼프 관세 발언 여파, 미 반도체 업종 하락. 국내도 다음주 발표된다는 우려감 반영하며 하락
:삼성전자, 엔비디아향 HBM4 샘플 첫 생산. 하반기 HBM Qualifying 여부는 SK 하이닉스와 갭매우기 야기
:여행/레저)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9 월부터 내년 6 월까지 한시 시행 유력 보도. 호텔신라, 글로벌텍스프리 등 상승
:전일 SK 바이오팜, 오늘 에이피알 등 관세-정책 불확실성 존재하는 상황에서, 실적은 확실한 상승 모멘텀
- KOSDAQ 은 바이오텍(리가켐바이오), 2차전지(에코프로비엠) 견조하며 강보합. 연기금 자금 위주 기관 3 거래일 연속 KOSDAQ 저가매수세 유입. 바이오텍, 2 차전지가 상승 견인
:에코프로비엠 전일 예상치 대비 영업이익 +302% 서프라이즈 발표 후 2 거래일 연속 상승
:썸에이지(코인사업 지출에 상한가 지속), 노랑풍선(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 신속 추진 소식)
- 코스피는 미국증시 조정과 반도체, 의약품 업종의 관세 악재로 소폭 하락. 그러나, 뚜렷한 방향성 없이 3,200 선에서 횡보. 매크로 이벤트 부재한 가운데, 업종별 이슈에 따라 매물소화 & 순환매 장세 이어지는 중. 상호관세와 마찬가지로 2 월 이후 반도체, 의약품에 대한 품목관세 위협이 반복. 그러나, 반도체와 의약품의 경우 모든 해외 공급망을 미국으로 유입시키는 데에 현실적인 한계가 있고, 한국은 관세협상 과정에서 최혜국 대우를 보장받은 상황. 오히려, 단기 하락은 TACO 트레이드 기회로 활용 가능
- 반도체 업종의 약세는 오히려 AMD 의 2 분기 실적 미스의 영향이 유효. AMD 의 매출은 예상을 상회했으나, 미국의 중국 수출 제한 여파로 약 8 억 달러의 재고 관련 손실이 발생, 총 마진이 54%에서 43%로 낮아지면서,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을 하회하였음. AMD 는 규제 불확실성으로 인해 가이던스에서 중국 매출을 제외한 상황이며, 미국 상무부로부터 수출 라이선스를 검토 중이라고 밝힘. AMD 의 중국 수출이 재개될 경우, 엔비디아의 H20 칩 수출 허가 사례처럼 실망감이 기대감으로 바뀔 가능성도 염두에 둘 필요. 메타, OpenAI 등 엔비디아의 대안으로 AMD 에 관심을 갖는 고객사들이 늘어나는 동향 또한 관측. 이번 실적 미스는 AI 산업의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미중 갈등으로 인한 단기 노이즈인 것으로 판단. AMD 향으로는 삼성전자가 HBM 을 주로 납품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 주도업종: 개별 이슈에 따라 매물 소화와 순환매 장세가 전개되는 흐름
- 제약 업종 약세. 트럼프 대통령의 의약품 관세 위협에 높은 미국 매출 비중과 최근 급등 이후 차익실현 압력 높아진 SK 바이오팜 큰 폭으로 하락.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업종 전반 약세. 네이처셀(하한가)은 퇴행성관절염 치료제인 '조인트스템’ 식약처 품목 허가 반려 소식에 급락. 반면, 펩트론 등 일부 주도주들은 저가매수세 유입에 상승하며 업종내 순환매 진행
- 반도체 업종 약세. 반도체 품목 관세 발표 예고와 AMD 실적 부진에 투자심리 약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등 대형주를 비롯해, 한화비전, DB 하이텍 등 업종 전반 약세
- 방산 업종 약세. 순환매 장세 속 풍산 등 방위산업 전반 성장 가능성과, 주가 선반영 정도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나오며 매물소화 진행.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약세. LIG 넥스원은 익일 실적발표 및 MSCI 지수 리밸런싱 앞두고 차익실현 압력 가세
- 한편, 원자력 업종 강세. 한국전력, 베트남 원전사업 협력 본격화 소식에 강세.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한전 KPS 등 최근 매물소화 과정 거치며 횡보했으나, 기대감 유입 재개
- K-컬쳐 테마는 개별종목 호실적에 온기 확산. 화장품 업종은 에이피알이 2 분기 영업이익 YoY +202% 급증하며, 역대 최대 실적 기록. 펌텍코리아 등 업종 전반 훈풍 지속
- 엔터 업종에서도 에스엠 실적호조, 영업이익 YoY +92% 증가. 디어유는 영업이익 시장 예상치 하회했으나, 구독자 급증 및 중국 진출 본격화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에 강세
- 여행, 카지노 업종 강세. 정부, 다음달부터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허용 소식에 호텔신라, 파라다이스, 서부 T&D 등 여행 관련 업종 상승
- 업종 Top3: 전기·가스, 건설, 운송·창고
- 업종 Bottom3: 전기·전자, 제약, 운송장비·부품
# Pricing lab 의 조사에 따르면, 관세 부과 이후 가격 상승률이 이전보다 오히려 낮아졌다고...이 결과가 맞다면, 다음 주 cpi 도 걱정할 게 없어 보이는데???

# Millennium, 한국 헤지펀드에 2 억 5 천만 달러 위탁…국내 주식 투자 목적

- Millennium Management LLC 가 한국 상장기업에 투자하기 위해 서울 소재의 헤지펀드 운용사에 2 억 5 천만 달러(약 3,400 억 원)를 위탁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이번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 관계자들에 따르면, Billionfold Asset Management Inc.는 Millennium 의 자금을 개별 운용계정(SMA) 형태로 위탁받아 운용하게 됩니다. 해당 정보는 비공개 사항이기 때문에 관계자들은 익명을 요청했습니다.
- Millennium 과 Billionfold 측은 이와 관련한 공식 논평을 거절했습니다.
- Millennium Management 는 세계 최대 멀티매니저 헤지펀드 중 하나로, 다양한 지역과 전략에 걸쳐 자산을 운용
- Billionfold Asset Management 는 서울에 본사를 둔 한국 로컬 헤지펀드로, 기관투자자 대상의 국내 주식 투자 전략에 강점
- 이 거래는 글로벌 자본이 한국 주식시장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1. 트럼프 반도체 관세 발표 우려,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약세 영향 등에 관련주 하락
- 지난밤 美 증시는 서비스업 업황이 관세 여파로 악화했다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3 대 지수 모두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62.72(- 1.12%) 내린 5,561.69 를 기록. 엔비디아(-0.97%), 마이크로소프트(-1.47%), 애플(-0.21%), 알파벳 A(-0.19%), 메타(-1.66%), 테슬라(-0.17%) 등 대형 기술주들이 대부분 하락
-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곧 반도체 관세를 발표할 것이라고 밝힌 점도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음. 이와 관련, 현지시간으로 5 일 트럼프 대통령은 CNBC '스쿼크 박스' 인터뷰에서 "다음 주 내로 반도체 관련 관세 부과를 발표할 것"이며, 자세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은 채 "반도체도 미국에서 생산되기를 원한다"고 밝힘. 반도체 관세 부과로 희토류 등 대부분 재료를 수입에 의존하는 미국의 반도체 기업도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DB 하이텍, 이오테크닉스, 넥스트칩, 코아시아, 두산테스나, 한화비전, 네패스아크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 미국의 반도체·제약 관세에 대해 "한국, 불리한 대우는 피했다"…미국으로부터 우대 약속 받아

- 한국의 기획재정부 장관은, 미국이 반도체 및 제약 부문에 새로운 관세를 추진하더라도, 한국이 다른 어떤 국가보다 불리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 삼성전자, 엔비디아 향 HBM4 샘플 첫 양산 돌입
# 삼성전자, DDR4 생산 종료 계획 수정. 2026 년 12 월까지 연장 생산 시장의 생각보다 업계에서 체감하는 D4 수요가 강한 것 같습니다. 2 분기도 인텔 cpu 효과로 D4 수요가 좀 올라왔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D4 를 채택하는 일반 서버가 아직 좀 남아있는거 같네요. 특히, AMD Milan 은 여전히 신규 수요가 존재한다는 판단입니다.
# Nvidia vs AMD 데이터센터 매출

# (by 하나증권) 미국 증시 근황 : ‘강력한’ Mag 7 과 ‘비싼’ 나머지 493

• S&P 500 지수에서 Mag 7 을 제외한 나머지 종목들로 구성된 S&P 493 지수의 경우, 2 분기부터 4 분기까지의 순이익 증가율은 고작 2~3%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됨. 이는 물가상승률보다도 낮은 수준으로, 대부분의 기업들이 실질적인 성장을 거의 이루지 못하고 있음을 의미함. 이런 관점에서 보면, 현재 미국 주식은 상당히 고평가된 상태임.
# OpenAI in Talks for Share Sale Valuing Startup at $500 Billion

* OpenAI 가 약 5,000 억 달러 가치로 현직 및 전직 직원들의 주식을 매각하는 거래를 논의 중이라고 관련 내용을 보고받은 인사들이 전함. AI 선도기업으로 기업 가치가 크게 상승한 것을 의미
* 익명을 요청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회사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주식 매각을 추진 중이며, 기존 투자자인 Thrive Capital 등이 직원 보유 주식 매입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짐
* OpenAI 의 직전 기업가치는 SoftBank 가 주도한 400 억 달러 규모 자금조달에서 3,000 억 달러로 평가되었음
* 최근 이 400 억 달러 펀딩의 2 차분으로 약 83 억 달러를 투자자 컨소시엄으로부터 조달했으며, 이 펀딩은 약 5 배 초과 청약되었다고 한 관계자가 밝힘
* OpenAI 는 최근 오픈소스 플랫폼 출시 등 잇따른 기술 공개를 진행했으며, 최신 모델인 GPT-5 출시를 준비 중
* 회사 측은 이에 대해 코멘트를 거부했으며, Thrive 측 역시 언론의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음
> 넷플릭스 4,976 억 달러
> 엑슨모빌 4,627 억 달러
> 코스트코 4,185 억 달러
> 존슨앤존슨 4,119 억 달러
> 팔란티어 4,091 억 달러
> 스페이스 X 4,000 억 달러(7 월 구주매출)
- (by 미래에셋증권) 특히, OpenAI 가 비상장임에도 불구하고, 공식적으로 시장에 제시된 평가액이 5,000 억 달러로 급등했다는 점은 AI 산업 전반에 대한 가치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함. 이는 결국 AI 관련 주식의 밸류에이션 확대 가능성을 다시 열어줌. 최근 트럼프의 관세 발언, 고용 등 경제지표의 부진 등으로 시장 전반에 부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었지만, 이번 소식은 AI 성장이 여전히 진행 중이라는 점을 부각시킴. 이와 같은 보도 이후, 미국 시간 외 선물이 상승 전환한 것으로 판단

# (by 루팡) 미국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는 2028 년까지 2 배로 증가할 것 — S&P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 발표
- 2025 년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는 58GW 로 예상되며, 이는 2024 년 대비 23% 증가한 수치임
- 2028 년에는 약 95GW 에 도달할 것으로 보이며, 2030 년에는 117GW 를 초과, 이는 작년 대비 147% 증가한 수준 (이처럼 폭발적인 전력 수요 증가는 AI 훈련, 클라우드 컴퓨팅, 고성능 서버 확산 등으로 인한 것으로 분석됨. 기존 전력 인프라로는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신규 전력 인프라 투자, 재생 에너지, 고압 직류(800V DC) 기술 등이 부각될 것으로 보임)
# Eaton 호실적 달성했으나, 업황 대비 아쉬운 가이드에 -7%
- 2 분기 주당순이익: 2.51 달러 (2 분기 기준 기록,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
- 조정 주당순이익: 2.95 달러 (분기 기준 기록,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
- 매출: 70 억 달러 (분기 기준 기록,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
- 유기적 매출 성장: 8% (가이던스 상한선)
- 부문 마진: 23.9% (2 분기 기준 기록, 가이던스 상한선)
- 수주 및 백로그 성장
- 백로그 성장: 전기사업부 15%, 항공우주사업부 16% (전년 동기 대비)
- 전기 아메리카 부문 수주 가속화: 12 개월 평균 2% 증가 (데이터센터 모멘텀 견인)
항공우주 부문 수주: 10% 강력한 성장
- 전체 Book-to-Bill 비율: 1.1 (전기사업부와 항공우주사업부 합산, 12 개월 기준)
- 경영진 코멘트 Paulo Ruiz CEO 는 "세계 최고의 전력 관리 회사가 되겠다는 전략을 선도하고 실행하는 팀의 헌신을 반영한 Eaton 의 강력한 2 분기 실적을 공유하게 되어 자랑스럽다"며, "수주 가속화와 백로그 증가에서 지속적인 수요를 보고 있으며, 이는 우리의 유기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빠르게 성장하는 고마진 시장에서 기술, 인수, 파트너십에 대한 성장 투자를 통해 이러한 모멘텀을 지속하고 있다. 우리의 전략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며 디지털화, 전기화, 재산업화, 국방비 증가를 포함한 메가트렌드를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 2025 년 전체 연도 가이던스 유기적 성장: 8.5-9.5% 부문 마진: 24.1-24.5% 주당순이익: 10.41-10.61 달러 (중간값 기준 전년 대비 11% 증가) 조정 주당순이익: 11.97-12.17 달러 (중간값 기준 전년 대비 12% 증가)
- 2025 년 3 분기 전망 유기적 성장: 8-9% 부문 마진: 24.1-24.5% 주당순이익: 2.58-2.64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 3.01-3.07 달러
- 사업 부문별 성과
1) Electrical Americas (전기 아메리카)
매출: 34 억 달러 (기록,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 유기적 성장 12%, 인수를 통한 성장 5%, 환율 영향 -1%
영업이익: 9 억 8,700 만 달러 (기록,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
영업이익률: 29.5%
12 개월 평균 수주: 유기적으로 2% 증가
6 월 말 백로그: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
2) Electrical Global (전기 글로벌)
매출: 18 억 달러 (분기 기록,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 유기적 매출 7% 증가, 환율 효과 +2%
영업이익: 3 억 5,300 만 달러 (분기 기록,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
영업이익률: 20.1% (2 분기 기록, 전년 동기 대비 110bp 증가)
12 개월 평균 수주: 유기적으로 1% 감소
6 월 말 백로그: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
전기사업부 전체 Book-to-Bill 비율: 12 개월 기준 1.0 이상 유지
3) Aerospace (항공우주)
매출: 11 억 달러 (기록,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 유기적 매출 11% 증가, 환율 효과 +2%
영업이익: 2 억 4,000 만 달러 (분기 기록,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
영업이익률: 22.2% (전년 동기 대비 70bp 증가)
12 개월 평균 수주: 유기적으로 10% 증가
6 월 말 백로그: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
Book-to-Bill 비율: 12 개월 기준 1.1 로 강력한 수준 유지
4) Vehicle (차량)
매출: 6 억 6,300 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8% 감소, 전적으로 유기적 매출 감소)
영업이익: 1 억 1,300 만 달러
영업이익률: 17.0% eMobility
(전기 모빌리티)
매출: 1 억 8,200 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 유기적 매출 7% 감소, 환율 효과 +3%로 일부 상쇄
영업손실: 1,000 만 달러
- 현금흐름
영업활동 현금흐름: 9 억 1,800 만 달러
잉여현금흐름: 7 억 1,600 만 달러
2. 中 관세율 상승에 따른 美 ESS 기대감 및 에코프로비엠, 2 분기 호실적 모멘텀 지속 등에 2 차전지/ESS 상승
- 中 관세율 상승에 따른 美 ESS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업계에 따르면, 현재 미국으로 수입되는 중국산 ESS 용 배터리에는 40.9%의 관세가 부과되는데, 이중 무역법 301 조에 따른 관세 7.5%는 내년부터 25%로 상향될 예정. 이는 중국산 배터리에 적용되는 관세율이 총 58.4%로 높아진다는 의미로, 지난 5 월 기준 미국이 수입한 중국산 배터리는 전년 동기 대비 30% 줄었는데 이에 따라 중국산 배터리 입지가 더욱 좁아질 전망임
- 에코프로비엠이 전일 2 분기 호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KB 증권 등 증권가에서 에코프로비엠의 목표주가 상향 리포트가 이어지고 있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KB 증권은 에코프로비엠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13 만원에서 15 만원으로 상향하면서, 전방 고객의 EV(전기차), 소형전지, ESS(에너지저장장치)향 판매 증가 등을 고려해 2026E~2030E 평균영업이익률을 기존 4.8%에서 5.4%로 상향 조정한다고 설명
- 한편, NH 투자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리튬 가격 상승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주 기대감에 이차전지주가 상승했다며, 추가 수주와 중국 공급 개혁안 기대감에 9 월까지 단기반등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 바 있음
- 삼성 SDI, SK 이노베이션, 에코프로비엠, 에이프로, SK 아이이테크놀로지, 포스코퓨처엠 등 2 차전지/전기차/리튬/전력저장장치(ESS) 테마가 상승
# (by 유안타증권) 전일 2 차전지 주가 급등 관련 comment
[2 차전지 섹터 급등: 수급 + 정책 불확실성 해소 + 상호관세 수혜]
1) 한미 상호관세 15% + 대미 투자펀드 -> 불확실성 완료 및 섹터 주가에 긍정적 영향
: 한미 상호관세(15%)는 북미 내 ‘수입 억제’, AMPC, 미국 정부 인센티브 및 $2,000 억 대미 투자펀드는 ‘북미 투자 유인’을 동시에 제공 -> 현지 공장 보유 기업 미국 내 구조적 우위 확보
2) 중국 상호 관세 90 일 연장(~8/12) -> 어떤 시나리오에도 국내 2 차전지 유리
: 5 월 12 일 제네바에서 90?일 ‘관세 휴전’ 합의. 종합 관세율 기준, 미국 145% - > 30%, 중국 125% -> 10%로 임시 인하. EV 는 100%, 태양광 셀 50%, 2 차전지 25% 등은 여전히 고관세. 휴전 만료일은 8 월 12 일. 재무장관 Bessent 는 트럼프 대통령이 휴전 연장을 거부할 것이라는 예상을 일축. 90 일 휴전 재연장 가능성 높아짐
(1) 시나리오 1. 90 일 휴전 재연장 EV, 태양광셀, 2 차전지 등 여전히 고관세 유지로 북미 현지 공장 비중 높은 기업 중심 비중 확대 유효
(2) 시나리오 2. 부분적 완화 양국이 리튬 같은 희토류, AI 반도체 칩, 펜타닐(마약 원료) 등 일부 민감 품목에 대해 상호 관세를 낮추는 선별적인 타협을 하는 시나리오. 원자재 가격 변동성이 낮아져 일부 저가 LFP 유입 가능성 존재. 다만, 그 이외에도 FEOC, 정부 인센티브 등 규정, 2 차전지 완제품에 대한 규정 유지로 여전히 북미 비중 높은 기업에 긍정적
(3) 시나리오 3. 휴전 실패 (관세 원상복귀) 트럼프가 휴전 연장을 거부하면서, 원래 부과했던 초고율 관세(미국 145%, 중국 125%)로 되돌아가는 시나리오.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EV, 2 차전지 기업 원가 상승 압박 존재. 다만, 중국산 셀·소재 사실상 진입 봉쇄로 북미 공장 비중 높은 기업들은 공급망 차질에도 수혜 가능 -> 트레이딩 아닌 섹터 비중 확대 유효
[북미 내 중국 공급망 사실상 봉쇄: 북미 ESS, EV 향 수주 확대 지속 기대]
- 2027 년 8 월부터 2030 년 7 월까지 43 억 1,000 만 달러(약 6 조 원) 규모의 배터리 셀 공급. 계약 상대는 비밀 유지 필요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으나, 업계에서는 테슬라로 추정
- 미국 상호관세 부담으로 북미 현지 공장 있는 LGES 에 공급 계약 체결한 것으로 추정. 특히, 테슬라는 ESS 에 LFP 배터리를 적용하는 만큼 북미 내 ESS 향 LFP 를 유일하게 양산하고 있는 LGES 과 계약 체결한 것. LGES 는 현재 ESS 향 LFP 만 50GWh 수주잔고 확보. 테슬라 계약이 본격화된 만큼 북미 내 ESS 점유율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테슬라향 추가 계약도 기대. 따라서 북미 내 ESS 점유율 확대 기대
- EV 향 LFP 도 기대되는 중. GM 볼트는 단종 후 2027 년 출시 예정. 원래는 CATL 기술 라이선스를 통해 LFP 를 적용하려 했으나 정부 인센티브, AMPC 등 전부 막히자 LGES 와의 얼티엄셀즈 2 공장 양산 LFP 적용할 계획
- 이처럼, 북미 내 중국 공급망은 사실상 봉쇄. 이에 북미 내 EV, ESS 중심 수주 확대 지속될 것. 다만, 북미 EV 수요 둔화 지속으로 주로 LFP 적용 차종 중심으로 확대될 것. 따라서 북미 현지공장 비중 높고 LFP 양산이 본격화되는 기업 중심으로 수혜 클 것
[투자전략 및 Top Pick] 3 분기 실적 발표 시즌까지 트레이딩 유효
1) 북미 정책(정부 인센티브 +대미 펀드+ 핵심 원자재 중국 고관세+FEOC),
2) 미국 내 중국계 신규 공장 승인, 진행 전무,
3) 북미 OEM 사들 중국 기술 라이선스 활용 포기 등으로 확인할 수 있듯이 북미 내 공장 보유 또는 계획 중인 국내 2 차전지 기업들은 구조적 우위 점하게 될 것 이에, 현지 공장 비중 높고 여전히 글로벌 EV 향 2 차전지 셀 선두 기업인 LG 에너지솔루션 밸류체인 중심 비중 확대 유효. 2026 년에는 국내 2 차전지 중심 기업 재편 가능성도 존재. 이에 재편 이후 승자 기준으로 Top Pick 제안
- ‘LG 에너지솔루션(LG 배터리 관련 기업)’, ‘포스코퓨처엠(포스코 배터리 관련 기업)’, 구조적 성장 기업인 ‘나노신소재’ 제시
# (by 하나증권) 에코프로비엠
- 실적 및 Valuation factor 회복 국면
▶ 2Q25 Review : 재고 지표 대폭 개선
- 한편, 재고 지표가 크게 개선됐다. 재고 자산 회전율은 2023 년 수준을 회복했고(2Q23 1.50, 2Q24 0.97, 4Q24 0.72, 2Q25 1.34), 재고 일수 역시 2 개 분기 연속 하락(4Q23 79 일, 4Q24 130 일, 1Q25 89 일, 2Q25 75 일) 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 하반기 지속 흑자 유지 전망
- 3 분기 실적은 매출 7,984 억원(YoY +53%, QoQ +2%), 영업이익 543 억원(YoY 흑자전환, QoQ +11%)로 이익 성장세 지속될 전망이다. 삼성 SDI ESS 제품 수요 증가 및 SK on 북미 신차 출시 효과 힘입어 양극재 출하는 전분기 대비 증가가 예상된다.
- 수익성의 경우, 3 분기에도 잔여 공정가치 평가 이익 및 재고평가 손실 환입으로 높은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한다(6.8%, +0.5%p). 4 분기부터는 평가 이익 및 환입이 발생하지 않으므로 영업이익률 하락 불가피하나, 가동률 회복으로 인해 흑자 구조는 유지될 것으로 판단한다.
▶ 실적 추정치 상향과 멀티플 정상화
- 2023-2024 년은 매수하기에 너무 비싼 가격이었지만, 2025 년 초부터는 매출 QoQ 감소세 중단 및 가격 부담 완화로 인해 시총 9 조원~12 조원 트레이딩 전략이 유효했다. 이제 12 조원에 도달한 상황에서 추가 상승 위해 필요한 것은 실적 추정치 상향 및 멀티플 정상화 가능 여부다.
- 셀 메이커들의 EV 부진은 이미 추정치에 반영됐으며, 신규 ESS 수요와 인니 제련 이익 고려할 때, 2027 년 지배 주주 순익을 기존 대비 20% 이상 상향 조정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AMPC 가 없으므로, 셀 메이커 대비 실적 추정치 상향 폭 크지 않으나, 2 년만의 EPS 상향 조정이 멀티플을 자극한다는 점이 중요하다.
- EPS 하향 국면에서는 성장 제조업 멀티플(20 배)을 넘어서기 어려웠으나, 흑자 전환 및 매출 증가 구간에서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맞물리며, 과거 실적 성장 구간의 멀티플 하단(30 배) 적용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이 또한 배터리 버블 확장기 멀티플(60 배 이상)보다 디레이팅을 가정한 것이므로, 부담스러운 수준은 아니라고 판단한다. Bull 시나리오 적용한 목표시총 14.7 조원을 도출하고, 투자의견을 BUY 로, 목표주가를 151,000 원으로 상향한다.
# (by 엄브렐라 리서치) 에코프로비엠 (JPM, GS)
1) 모두 Sell 의견 유지
• TP 85,000 원 (JPM), 60,000 원 (GS)
2) JPM 의견
(1) LFP/LMR 등 신규 케미스트리 수주 부재
• 최근 2 년간 신규 수주 없음
• LFP, LMR 파일럿 진행 중이나 고객 수주는 아직 없음
(2) 펀딩 이슈
• 내부 현금 5,000 억원 + 차입여력 2,000 억원 → 총 7,000 억원 수준
• 그러나, 중장기 투자를 위한 자금 선확보 필요성 언급
• 잠재적 유상증자 가능성 → 주가 희석 우려
(3) 니켈 조달 안정성은 긍정적이나, 스프레드 효과는 제한적
• LME 가격에 기반한 계약이기 때문에 비용 절감 효과는 미미
(4) 기본 사업의 수익성 대비 투자이익은 가치가 낮다고 판단
•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관련 일회성 이익 제외 시, 본업 수익성은 여전히 낮은 수준
• 주가 산정 시 높은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적용하지 않음
(5) 투자자에게는 이익실현을 권고
3) GS 의견
(1) 출하량 불확실성
• ESS, 전동공구 수요 견인으로 단기 출하량 증가 지속 가능
• EV 부문은 삼성 SDI 중심으로 출하 성장률 둔화
• 하반기 미국 고객사 수요 전망은 불확실성과 약세가 공존
(2) 마진 회복 제한적
• ESS 비중 증가로 단기 수익성 일부 개선 기대
• 하지만, 전체적인 고정비 부담 및 공장 가동률 저하로 마진 회복은 제한적
•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관련 일회성 이익 제외 시 본업 수익성은 여전히 낮은 수준
(3) 자금 및 재무 건전성 리스크
• 단기적으로는 현금 5,000 억원과 2,000 억원 신용한도 보유로 유동성 방어 가능
• 그러나, 순차입금비율은 2Q25 기준 99%로 악화, 추가 자본조달 가능성 존재
• 연간 Capex 축소 기조 유지, 연간 -20% 수준의 생산단가 절감 계획 지속
(4) 밸류에이션 여전히 고평가
• EV/EBITDA 기준으로 역사적 평균보다 여전히 고평가 상태
• 목표주가는 6 만원으로 현 주가대비 50% 이상 하락 여지
• 시나리오 모두에서 상승 여력보다 하락 리스크가 크게 부각
# (by 가치투자클럽) 2 차전지의 공매도 잔고가 높은 편

3. '케이팝 데몬 헌터스' 흥행 낙수효과 기대감 등에 음원/음반/엔터 상승
- IBK 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는 지난 6 월 20 일 공개된 이후 전 세계 50 개국에서 1 위, 빌보드 200 2 위, 빌보드 Hot 100 에 Golden(2 위), Your Idol(9 위), Soda Pop(16 위), How It’s Done(19 위) 등을 기록하며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힘
- 7 월 엔터 4 사 합산 스포티파이 월 청취자 수는 2.55 억명(+26.6% YoY, +21.8% MoM)으로 큰 폭 상승하며, 데이터 집계 이후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언급. 특히, 하이브(+28.2%), JYP Ent(+42.2%), 와이지엔터(+38.4%) 청취자 수가 크게 증가했는데, 케이팝 데몬 헌터스 흥행, BTS 활동재개, 블랙핑크 월드투어 효과가 주된 요인이 된 것으로 분석. 이는 음원매출 성장에 더해, 글로벌 팬덤 확대에 따른 MD/공연 매출의 구조적 성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 디어유, 노머스, 에스엠, 아티스트스튜디오, JYP Ent., 알비더블유 등 음원/음반/ 엔터테인먼트 테마가 상승
4. 올해 상반기 화장품 수출 역대 반기 최대 실적 및 에이피알 2 분기 호실적 등에 화장품 상승
- 이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025 년 상반기 의약품·의료기기·화장품 등 보건산업 수출 실적을 발표. 올해 상반기 보건산업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2% 증가한 137 억 9,000 만 달러로 역대 반기 최대 실적을 기록. 분야별로는 화장품이 14.9% 증가한 55 억 1,000 만 달러를 기록한 가운데,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기초화장품 수출이 크게 증가하며, 화장품 분야에서 역대 반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음
- 구체적으로 기초화장용, 색조 화장용, 인체 세정용 제품류의 수출이 호조세를 보였다며, 전체 화장품 수출의 74.6%를 차지하는 기초화장품 제품류 수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4.8% 증가한 41 억 1,000 만 달러로 역대 반기 최대 실적을 기록. 색조화장품 제품류는 전년 동기 대비 17.3% 증가한 7 억 5,000 만 달러로 역시 반기 최대 실적임
- 에이피알, 25년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277.35억원(전년동기대비 +110.77%), 영업이익 845.52 억원(전년동기대비 +201.85%), 순이익 663.09 억원(전년동기대비 +175.15%). 사업 부문별로는 화장품 및 뷰티 부문의 성장이 전체 실적을 견인했으며, 2 분기 화장품 및 뷰티 부문 매출은 2,270 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세 배가 뛰었고, 대표 브랜드 메디큐브의 판로 확대 등이 주효했던 것으로 전해짐


- 에이피알을 비롯해 지에프씨생명과학, 펌텍코리아, 실리콘투, 한국화장품제조 등 화장품 테마가 상승
# (by 삼성증권) 실리콘투 주가 하락 코멘트
- 유럽은 오프라인 비중이 80%, 벤더가 반드시 필요한 시장
■ 에이피알 실적발표회 이후 주가 하락 - 금일 호실적을 발표한 에이피알이 유럽 B2C 사업 진출 계획을 발표하면서, 실리콘투 주가가 3%대 하락 중입니다.
- 에이피알이 올해 하반기 중 유럽 현지 지사를 강화하면서, B2C 사업을 직접 진행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입니다.
- 즉, 미국 사업과 마찬가지로 유럽 Amazon 내 브랜드몰을 직접 운영하면서, 사업 규모를 키우겠다는 것입니다.
- 에이피알이 1Q25 실리콘투 전체 매출의 10%, 특히 유럽 매출의 약 30%를 차지했던 것으로 추정되는만큼, 우려가 부상 중입니다. ■ 수익성 좋은 B2B 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B2C 가 추가로 붙는 것
- 실리콘투의 실적에 대한 우려는 과도하다고 판단됩니다.
- 우선, 에이피알은 B2B 매출을 줄이겠다는 것이 아니라, B2C 라는 새로운 매출 스트림을 형성하겠다는 것입니다.
- 에이피알 입장에서, 그리고 그 외 수많은 K-인디브랜드 입장에서, 실리콘투로 나가는 물량은 수익성이 높은, "속편한" 매출입니다.
- 그렇기에, 지금까지 B2C 를 강화하던 브랜드들도 실리콘투와의 거래를 이어가는 중이고, 의존도를 줄이려던 브랜드들도 실리콘투와의 거래를 다시 강화한 것입니다.
- B2C 로 판매할 물량이 부족해서 B2B 물량을 이관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모르지만, 국내 ODM 생산능력이 충분한 상황에서 그러한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판단됩니다.
■ 유럽은 오프라인 B2B 가 현재도, 앞으로도 너무나 중요한 시장
- 유럽 화장품 시장은 오프라인이 80%를 차지하며, 그 오프라인 시장이 국가별로, 그리고 다양한 리테일러로 파편화되어 있습니다. - 온라인이 50%를 차지하고, 소수의 리테일 공룡이 점유 중인 미국 화장품 시장과는 상황이 다릅니다.
- 파편화된 오프라인 리테일러들은 반드시 벤더를 필요로 합니다. 심지어, 지리적으로 브랜드들과 가까운, 그리고 국내 시장의 공룡인 올리브영도, 여전히 대부분의 "메가급" 인디 브랜드와 벤더를 끼고 거래하는 것을 상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 게다가, 유럽이 전 세계 화장품 수입액의 1/3 을 차지하는데 비해, 한국 화장품 수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1% 수준에 불과합니다.
- K-뷰티의 유럽 진출은 아직 초기 단계이고, 업사이드가 크기에, 메인 벤더로서 실리콘투의 유럽 오프라인 시장 내 역할은 더욱 견고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3 분기부터 실리콘투는 중동이라는 큰 매출 스트림이 본격화되는만큼, 실적 모멘텀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 실리콘투에 대해 BUY 투자의견을 유지합니다.
# (by 하나증권) K-뷰티의 유럽향 수출은 6 월 사상 최고치 기록
- 로레알 분기 유럽 매출은 6 조원 정도 되고...
- K-뷰티의 2 분기 유럽향 수출은 6 천억원 정도 되었습니다

5. 中 단체관광객 한시적 무비자 입국 시행 소식 등에 중국 소비 관련주 상승
- 언론에 따르면, 정부가 중국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한시적 무비자 입국을 추진한다고 전해짐. 이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늘려 침체된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조치로, 시행 시점은 오는 9 월 29 일부터 내년 6 월 말까지라고 알려짐. 이와 관련, 오기형 국정기획위 규제합리화 TF 팀장은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중 중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다"며, "이미 중국은 지난해 11 월부터 우리 국민이 비자 없이 관광을 위해 중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
- 아울러, 정부는 국제회의에 참가하는 외국인의 입국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우대심사대(패스트트랙) 혜택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음. 현재 정부는 국제회의 등 행사 참가를 위해 방한하는 주요 외국인 대상으로 입국심사 간소화 제도를 시범 운영 중으로, 정부는 우대심사대 적용을 받을 수 있는 외국인 행사 참가자 기준을 기존 500 명 이상에서 300 명 이상으로 완화할 방침이라고 알려짐. 또한, 정부는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 지정 기준에 ‘외국인 환자 유치실적’도 추가해 관련 혜택을 제공할 방침임
- 노랑풍선, 참좋은여행, 모두투어 등 여행, 현대백화점, 호텔신라, 글로벌텍스프리 등 면세점
- 한국화장품, 바이오비쥬, 삐아 등 화장품 - 아센디오, 디어유, JYP Ent. 등 엔터테인먼트
- 파라다이스, 토비스 등 카지노
- 한진칼, 에어부산, 티웨이항공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가 상승
6. 美 NASA, 2030 년까지 달에 100kW 원자로 설치 추진 소식 등에 원전 상승
- 언론에 따르면,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달 표면에 원자로를 건설하는 계획을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4 일(현지시간)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입수한 NASA 내부 문건 등에 따르면, NASA 임시국장을 겸임하는 숀 더피 교통부장관이 이번 주 내에 구체적인 시점 등을 담은 관련 계획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더피 임시국장은 2030 년까지 달에 100 ㎾ 원자로를 건설하는 방안에 대해 업계의 제안을 받아보라고 NASA 에 지시했다고 알려짐
- 특히, 달의 하루는 지구에서 약 29.5 일로, 약 2 주 간격으로 낮과 밤이 바뀌지만, 원자로를 건설하면 태양 빛이 없는 2 주간의 ‘밤’ 시간대에도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돼 우주인의 체류 기간도 길어질 수 있다고 전해짐
- 아울러, 탈원전을 선언했던 유럽 주요 국가들이 최근 잇달아 원전으로 복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원전 강국 프랑스는 물론이고 네덜란드·루마니아·체코·영국·스웨덴·슬로바키아 등이 신규 대형 원자력발전소 건설 프로젝트를 추진 중으로, 탈원전 전도사로 통했던 독일에서도 원자력을 에너지믹스에 추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광명전기, 한전기술, 한국전력, 현대건설, 우진엔텍, 에너토크, 금화피에스시, 한전 KPS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7. 美 아마존, 아이온큐에 약 3,670 만 달러 규모 투자 소식 속 美 양자컴퓨팅 관련주 강세 영향 등에 양자암호 상승
- 5 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아마존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최신 '13F 보고서'를 통해 아이온큐 주식 85 만 4,207 주(약 3,670 만 달러 규모)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힘. 이는 이전 아마존의 공시에는 없던 새로운 내용으로, 아마존이 아이온큐에 상당한 투자를 단행했음을 시사. 또한, 규제 당국에 제출된 문서에서는 해당 지분이 '새로운' 투자로 명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기록에서는 아마존이 이미 2024 년 초부터 아이온큐에 대한 지분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알려짐. 이번 투자는 세계 최대 기술 기업 중 하나인 아마존이 미래 기술로 주목받는 양자 컴퓨팅 분야, 특히 아이온큐의 기술력에 깊은 신뢰를 보낸 결과로 해석되고 있음
- 이에, 지난밤 美 증시에서는 아이온큐가 5.42% 상승했으며, 디 웨이브 퀀텀(+6.52%), 아르킷 퀀텀(+5.92%), 리게티 컴퓨팅(+4.51%) 등 여타 양자컴퓨팅 관련주가 상승 마감
- 케이씨에스, 한국첨단소재, 딥마인드, 코위버, 포톤, 쏠리드, 엑스게이트, 라닉스 등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가 상승
8. 국정위,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 신속추진과제로 선정 소식에 관련주 상승
- 국정기획위원회가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을 ‘신속추진과제’로 선정했음. 박수현 국정위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전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국정위는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을 신속추진과제로 선정했으며, 정부에서 조속히 설계공모에 착수할 것을 제안 드린다”고 밝힘
- 박 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도 세종 집무실을 임기 내 건립하고 국민적 합의를 거쳐 행정수도를 완성하겠다고 약속했다”며 “행정수도 완성의 첫 단추로 집무실 건립 절차에 신속하게 착수해야 한다”고 언급. 김경수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도 브리핑에서 “지방균형발전에서 가장 중요한 사항 중 하나가 행정수도 완성”이라며 “가능한 이른 시일 내에 추진할 수 있게 지방시대위도 정부, 당과 협의하겠다”고 밝힘
- 프럼파스트, 대주산업, 유라테크, 계룡건설 등 세종시(행정수도 이전) 관련주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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