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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9월 8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5. 9. 8. 21:11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5년 9월 5일 미국 증시는 혼조 이었습니다.

2025년 9월 8일 한국 증시는 상승 이었습니다.
▶ 코스피

▶ 코스닥
728x90시장 동향
- 코스피는 +4.69pt 상승한 3,209.81pt 로 출발. 외국인 코스피 200 매수, 선물 매도, 기관 코스피 200, 선물 매수 출발. 반도체/소부장 상승 출발한 가운데, 모듈러주택, 중소형건설, 강관업체, 뉴로모픽반도체, 제약바이오, 로봇, CXL, 디지털화폐, 스마트팩토리 등 상승 출발
- 미국 주식시장은 고용보고서 확인 후 금리인하 기조 확정. 그럼에도, 경기 침체 우려에 주식시장은 하락 마감
:8월 비농가취업자 전월대비 +2.2만명. 예상치(+7.5만명) 크게 하회. 주식시장은 경기 불안에 집중, 하락

# 고용지수 직전 7 월 수치는 79k 로 소폭 상향조정됐지만, 6 월 수치는 -13k 로 2020 년 12 월 이후 처음으로 역성장

# 실업률 소수 셋째 자리까지 보면 연초 이후 상승 추세는 유효. 특히 16-24 세 실업률은 10.5%로 크게 상승. 대학을 갓 졸업한 사회초년생들의 구직이 어려워졌음

- 최근 6 개월 실업률 추이
3 월: 4.152%
4 월: 4.187%
5 월: 4.244%
6 월: 4.117%
7 월: 4.248%
8 월: 4.324%
# 연방정부 고용은 DOGE 삭감으로 인해 연초 이후 거의 10 만 명 감소했음. 이는 연방정부 직원의 3%를 상회하는 수치

- 퇴직 유예 직원도 여전히 연방정부 직원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실제 직원 삭감 규모가 과소평가됐을 가능성
# 🇺🇺🇺🇺8 월 비농업고용 섹터별 고용 증감

교육/의료 +46k
레저/접객 +28k
기타서비스 +12k
소매 +11k
운송/창고 +4k
금융 -3k
정보서비스 -5k
건설 -7k
도매 -12k
제조업 -12k
정부 -16k
전문/사업 서비스 -17k
# 8 월 고용지표는 예상대로 부진하게 발표됐고, 실업률도 소수 셋째 자리까지 보면 상승 추세는 유효. 업종별로 보면, 7 월과 유사하게 경기 민감 업종에서의 신규 고용 창출은 사실상 사라진 상황. 연방정부 고용도 DOGE 영향으로 점차 축소되는 중
- 하지만, 실업률은 1 년 전과 비교하면 큰 차이는 없음. 작년에는 노동력 공급이 수요보다 높아 실업률 상승을 야기했던 반면, 이번에는 수요와 공급(이민자 감소?) 모두 낮은 수준에서 균형을 이루면서, 실업률이 크게 상승하지는 않고 있음
- 8 월 말 세인트루이스 연은이 추정한 신규 고용 BEP 레인지는 32k~82k. 지난 3 개월(5~7 월) 고용 데이터를 감안하면, 50k 이하로 추정
- 6 월 수치가 2 번 연속 하향조정 및 역성장을 기록했고, 7 월 수치도 상향조정 폭이 미미했기에, 이번 8 월 고용 발표 이후 신규 BEP 는 추정치 하단 32k 에 더 가까워졌을 것
- 물론, 이번에 발표된 22k 는 추정치 하단보다도 낮은 수준이기에, 고용 둔화는 명백하지만, 침체를 걱정할만한 수준은 아님. 서비스 중심으로 물가 상방 리스크는 여전히 상존
# 연이은 고용지표 발표 이후, 9 월 25bp 기준금리 인하 확률은 96.4%에서 89.0%로 낮아졌고, 50bp 인하 기대감은 0.0%에서 11.0%로 확대

* 예상보다 부진한 고용 지표 공개되며 9 월 빅컷 기대감 확대
* 10 월 기준금리는 3.75~4.00%에 도달할 가능성이 53.6%에서 71.0%까지 높아졌고, 12 월에는 3.50~3.75%에 도달할 가능성이 65.3%까지 확대
* 2025 년 연중 75bp 인하 가능성 부각되며 2 년물, 10 년물 국채금리 동반 하락
- KOSPI 는 금리 인하 기대감 및 반도체 업종 미국 브로드컴 호재 반영. 강보합권 등락 흐름
:외국인, KOSPI 현물 순매수 전환. 기관도 2 거래일 연속 순매수. 전기전자, 대형주 외국인 순매수 지속
:업종별로 반도체, 증권, 건설, 지주, 2 차전지, 친환경(태양광) 상승. 자동차, 인터넷, 통신, 음식료 업종 하락
:반도체) 브로드컴(+9.4%), 호실적에 이어, 100 억달러 규모 신규 고객 주문 확보(Open AI 추정)에 강세
:건설) 정부, 2030 년까지 수도권 연 27 만호 신규주택 착공. 규제지역 축소 및 국토장관 토허구역 지정권 확대
:모듈러주택) 국토부, 7 일 발표 ‘주택공급 확대방안’에서 모듈러 주택 보급 활성화 언급. 금강공업 등 급등
:태양광) 중국 구조조정 영향 반영. 판가 상승하며, 선런 등 관련주 미국장 상승. 국내 태양광도 반사수혜 기대
:조선기자재) MASGA 기대감에 조선기자재 강세 지속. 세진중공업 9 거래일 연속 상승. 중소형주 키맞추기
- KOSDAQ 은 시총 상위 대형주 혼조. 외국인 매도세에도 정책 수혜 업종 중심 상승. 정부 ‘주택공급 확대방안’ 발표에 건설 업종 강세. 글로벌 협력 및 시장확대 기대 조선기자재·K 뷰티 상승
:정부 수도권 신규 주택 착공 추진 정책(KD +24.4%). 모듈러 주택 활성화 내용 포함(엔알비 +15.7%)
:K-뷰티 열풍에 미용시술 목적 한국행 증가. 리쥬란 열풍 지속(파마리서치 등 강세)
- 경기 우려와 금리인하 기대감이 동시에 유입되면서, 미국 증시는 장 초반 상승을 반납하고 하락전환. 그러나, 이번주 아시아증시는 전반적으로 상승하면서, 코스피도 상승으로 방향을 잡는 모습
- 아시아 증시는 주말사이 일본 이시바총리가 사임을 발표. 일본증시는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를 반영하며 상승
- 국내에서는 9.7 부동산 대책이 수도권 공급확대와 동시에, 규제지역 LTV 를 50%에서 40%로 인하하는 대출규제를 포함. 국무총리의 투자자산으로써 부동산 위주로 형성되어있는 국민자산을 증시로 돌리겠다는 정부 의지 확인 등이 합쳐지면서, 건설, 증권업종 등이 상승하는 중
- 건설 업종 강세. 전일 부동산관계장관회의에서 '주택 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 2030 년까지 수도권에 연평균 27 만 가구, 총 135 만 가구 착공 기준 신규 공급, 모듈러 주택 보급 활성화 소식에, HJ 중공업, HDC, GS 건설, 한일시멘트 등 상승
- 증권 업종 강세. 중소형 증권사들이 상반기 순이익을 기록하며, 전년 적자에서 흑자 전환. 거래 증가로 순이익 급증세 이어지며, 교보증권, 한화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부국증권 등 상승
- 미용의료기기 업종 강세. WSJ, 지난 5 일(현지시간) 미국 여성들이 K-뷰티 열품으로 ‘리쥬란’을 맞기 위해 한국행을 택하고 있다는 기사를 보도에, 파마리서치 상승. 엘앤씨바이오가 지난 금요일 이후 계속해서 강세를 보이며, 공동 개발한 휴메딕스 동반 상승
- 태양광 업종 강세. 중국 구조조정 영향으로 인해 판가 상승하며, 뉴욕증시에서 선런과 캐나디안솔라 급등. 국내 태양광 반사 수혜 기대감으로 OCI 홀딩스, HD 현대에너지솔루션, 한화솔루션, SK 이터닉스 등 상승
- 조선 업종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약세를 보임에도 불구하고, 조선 기자재 업종 강세 보이며 키 맞추기 돌입. 세진중공업, 한국카본, STX 엔진, 동성화인텍 등 상승
- 업종 Top3: 의료·정밀기기, 비금속, 증권
- 업종 Bottom3: 통신, 음식료·담배, 기계·장비
:11 일 발표될 8 월 소비자물가가 남았으나, 변수가 아닌 상수가 된 금리 인하 기대감에 KOSPI 대비 KOSDAQ 수익률 우위 지속 중인 흐름

1. '탈엔비디아’ 흐름 가속화에 따른 K 반도체 수혜 기대감 등에 관련주 상승
- 언론에 따르면,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연이어 자체 AI 칩 제작에 나서면서 ‘탈엔비디아’ 흐름을 가속화하는 가운데, 국내 반도체 기업 사이에서도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미국의 마이크론까지 고대역폭메모리(HBM) 제조 3 사가 엔비디아라는 ‘절대적 갑’의 공급망 진입에 매달리던 것과 달리, 선택의 폭이 넓어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특히, 기업의 상황에 따라 필요한 주문형 반도체(ASIC)의 디자인이 각각 다르지만, 결국 HBM 이 탑재된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으며, 최근 가격 협상에서 주도권이 엔비디아로 넘어가는 추세였던 만큼, 잠재적 고객이 늘어나는 현상은 HBM 제조사들로서도 호재일 수밖에 없다고 밝힘
- 아울러, AI 칩 시장 공급망 다변화는 ‘엔비디아 일극체제’가 완화된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며, ‘엔비디아 일극체제’에 따른 가격 경쟁력 악화 역시 완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업계 관계자는 “물론 빅테크 기업들이 국내 반도체 기업을 파트너로 고르는 건 또 다른 이야기다. 아직 가정의 영역”이라면서도, “잠재 고객사가 늘어난다는 건 호재가 될 수 있다”고 밝힘
- 최근 미국 빅테크 기업들은 자체 AI 칩 제작에 속속 나서고 있으며, 앞서 호크 탄 브로드컴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4 일(현지시각) 3 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네 번째 고객사로부터 100 억 달러(한화 약 14 조원) 규모의 AI 가속기 주문을 확보했다”고 밝힘.구체적으로 어느 고객인지 밝히지 않았으나, 파이낸셜타임스(FT)는 5 일 해당 회사가 오픈 AI 라고 보도한 바 있음. 주목되는 점은 오픈 AI 가 브로드컴의 ‘네 번째 고객’이라는 점이며, 비슷한 규모의 고객을 최소한 셋은 확보했다는 의미로, 탈엔비디아 기류가 가시화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 OpenAI set to start mass production of its own AI chips with Broadcom
- FT (1) OpenAI 가 내년 ASIC 을 도입할 예정. 이는 1)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ChatGPT 의 컴퓨팅 수요를 해결하고, 2) NVIDIA 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려는 시도의 일환
(2) 해당 칩은 Broadcom 과 공동 설계된 것이며, 내년에 출하될 예정[Broadcom 에 따르면, 3Q26 딜리버리 시작]
(3) OpenAI 는 이 칩을 외부 고객에게 판매하기보다는, 내부적으로 먼저 활용할 계획
(4) 지난해 OpenAI 는 Broadcom 과 초기 협력을 시작한 바 있지만, 성공적인 칩 설계가 대량 생산 단계에 도달하는 구체적 시점은 지금까지 불분명했음
(5) 그러나, Broadcom 은 금일 실적 발표에서 4 번째 신규 고객사의 대규모 수주를 공개. 사명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상황에 정통한 인사들은 해당 신규 고객이 바로 'OpenAI'라고 확인
[Implication]
(1) OpenAI 의 ASIC V1 은 HBM4E 12hi[288GB], ASIC V2 는 HBM4E 12/16hi[512/576GB] 등으로 추정하고 있음
(2) AI 시대에는 칩 내부 코어 연산 능력보다 I/O 대역폭 확보가 더 큰 컴퓨팅 연산 병목 지점
■ AI GPU/ASIC/Switch/Router 에서 Chip-Chip 간, Die-Die 간, 서버-서버 간 데이터를 초저지연/초고속으로 주고 받는 핵심 기술
(3) 확실한 건, ASIC 의 강한 수요와 이에 따른 메모리 업계에서의 커스텀 제품 중심 다변화가 뒤따를 것이라는 점
(4) 이는 분명 EPS Growth 에 긍정적인 영향과 동시에 Valuation 리레이팅 요소
- 한편,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고용 쇼크 속 경기 둔화 우려 부각 등에 하락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 넘게 상승. 엔비디아(-2.70%), AMD(- 6.58%)가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브로드컴(+9.41%)이 호실적을 발표하며 급등했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5.76%), TSMC ADR(+3.49%) 등이 상승하는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대체로 상승
-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이엔에프테크테크놀로지, 케이씨텍, 아이앤씨, 테크윙, 리노공업, 유니테스트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GDDR7 공급 늘려달라'...삼성전자, 엔비디아 그래픽 D 램 2 배 증산
# SK 하이닉스와 Micron 이 이달 NVIDIA 와 HBM4 테스트 최종 단계에 돌입할 예정. SK 하이닉스는 이달 중 내년 HBM4 물량 공급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예상

# (by 대신증권) Storage 업황 회복과 ASIC 의 성장
■ 반도체 주가 Review
- 주 초반에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Alibaba 의 자체 칩 개발 및 지정학적 Risk 심화 우려 (중국 공장 내 미국산 장비 반입 규제 강화) 영향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 주 후반으로 가며, 주가가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는데, 2 가지 요인이 회복의 열쇠로 작용한 모습입니다. Broadcom 이 신규 고객 (Open AI 로 추정) 확보 효과를 기반으로 강한 AI 반도체 매출 성장을 시사했고, SanDisk 는 타이트한 수급 환경을 근거로 NAND 가격 인상을 통보했습니다.
■ Storage 업황의 회복 가시성
- HDD 업황이 화제입니다. AI 서버 수요의 강세 속,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되며, 가격이 지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19 이후, 보수적 설비투자 기조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원가 하락이 동반되고 있고, 이에 HDD 수익성 개선이 지속되는 모습입니다.
- 이러한 현상을 기반으로, SSD 에서도 가격 인상 시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북미 서버 중심의 수요 강세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3Q25 NAND 가격은 전분기 대비 한자릿수 중후반%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ASIC 시장의 성장 가속화
- Open AI 의 참전이 현실화되는 모습입니다. V1 이라는 범용 제품으로 ASIC 시장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기존 ASIC 시장의 성장이 Google 과 AWS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그 주체가 Open AI 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 이는 HBM 에 반가운 변화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고객 다변화 효과 속, HBM 업황의 불확실성이 추가 완화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불름버그) 미국, 삼성과 하이닉스에 대한 연간 중국 칩 공급 승인에 무게를 두다

# (by 서화백의 그림놀이, JPM) ISU Petasys: Pure ASIC and AI switch player; Network to drive margin higher; Initiate at OW with PT of 80K

- 이수페타시스는 AI 스위치와 ASIC(주문형 반도체) 시장의 성장에 힘입어 2025 년부터 2028 년까지 연평균 22%의 주당순이익(EPS) 성장이 기대됩니다.
🏢🏢 회사 소개: AI 네트워크 및 ASIC 전문 MLB 제조업체
- 이수페타시스는 AI 서버의 핵심 부품인 AI 스위치와 ASIC 용 MLB(Multi-layer PCB, 고다층 인쇄회로기판)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2025 년 상반기 기준, 매출은 네트워크(AI 스위치 등) 부문 62%, 데이터센터(ASIC 등) 부문 38%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핵심 투자 포인트
🧠🧠 AI 시장의 강력한 수요: AI 스위치와 ASIC
- 시장의 견조한 수요에 힘입어 성장이 예상됩니다. 특히, AI 클러스터가 거대한 GPU 처럼 작동하도록 하는 백엔드 네트워크의 가치가 부각되면서, AI 스위치 시장은 향후 2 년간 약 60%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수익성 높은 네트워크 제품 비중 확대:
-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네트워크용 MLB 의 매출 비중이 증가하면서, 회사의 전체 이익률이 2025 년 16%에서 2028 년 20%까지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 탄탄한 고객 기반 (특히 구글):
- 구글은 이수페타시스 전체 매출의 약 50%를 차지하는 핵심 고객사입니다. 구글의 데이터센터 투자, 차세대 TPU 및 스위치 생산 동향이 회사의 성장을 이끌 주요 동력입니다. 이 외에도,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아리스타, 시스코 등 다변화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 생산 능력 증설:
- 지난 10 분기 동안 주문량이 생산 능력을 지속적으로 초과했으나 , 2025 년 5 월 자본 조달을 통해 생산 능력 증설에 나서고 있어, 향후 실적 성장을 뒷받침할 전망입니다.
💰💰 밸류에이션 및 주가 전망
- 목표주가 ₩80,000: 2026-2027 년 예상 EPS 의 27 배를 적용한 수치입니다.
- 고평가 정당성: 현재 동종업계 대비 약 30% 높은 프리미엄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는 탄탄한 고객 기반과 더불어 핵심 생산 시설이 중국이 아닌 한국에 있다는 지정학적 이점 덕분에 정당화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 주요 리스크
- AI 투자 둔화: 글로벌 AI 설비 투자가 둔화될 경우, 회사의 MLB 사업이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경쟁 심화: TTM, GCE, WUS 등 경쟁사들이 공격적으로 생산 능력을 늘리고 있어, 시장 경쟁이 치열해질 수 있습니다.
- 생산 능력 및 기술 문제: 생산 능력 증설이 지연되거나,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에 필요한 수율 확보에 문제가 생길 경우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주요 고객 의존도: 특히, 구글(GOOG)로부터의 주문이 감소할 경우, 실적에 상당한 타격이 예상됩니다.
🗓🗓 향후 주요 이벤트
- 월간 수출 데이터: 매월 16 일 발표되는 PCB 수출 데이터는 실적을 가늠할 선행 지표가 될 수 있습니다.
- 신규 수주 공시: 2026 년 상반기 중 예상되는 신규 수주 발표가 기대됩니다.
- 추가 생산 능력 증설: 지속적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추가적인 증설 계획 발표 가능성이 있습니다.
# (by 메리츠증권) 애플 아이폰용 RCC 기판 조달 후보에 두산전자도 포함
- 8 월 대만 EMC(엔비디아, ASIC 향 CCL 공급업체, 두산 전자 BG Peer) 매출액 8,764.8 백만대만달러(+4.7% MoM, +52.7% YoY) 발표. AI 서버 부문의 성장세로 역대 최고 월 매출액 재차 경신

- 애플, 이르면 내년쯤 폴더블용 RCC(레진코팅동박, Resin Coated Copper) 기판을 도입할 계획
- 당초 애플은 RCC 도입을 위해 일본 아지노모토와 협력해왔으나, 최근 (주)두산 전자 BG 와도 관련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by 유진투자증권) 두산, TP 98 만원 신규제시
1) AI 서버 및 CCL 성장
• 엔비디아 GPU 기반 랙스케일 서버 출하 확대에 따른 전자 BG 매출 급성장
• 경쟁사 대비 앞선 CCL 기술력(저유전율, 고절연성 레진 등)과 안정적 납기 → 높은 영업이익률
• 신규 ASIC 고객 확보 가능성 (AWS, Google, Meta 등)
2) 엔비디아 의존도
• Rubin 아키텍처에서도 높은 점유율 유지 예상
• 초기 수율 문제 발생 시 CCL 수요 일시 확대 효과
3) ASIC 시장 성장
• 2026 년 ASIC 칩 출하량 전년 대비 +40% 성장 전망, 2030 년까지 연평균 +24% 성장
• ASIC 서버 보급 확대는 CCL 수요 증가로 직결
4) 기술 트렌드
• 2027 년 Rubin Ultra NVL576 서버 → Cordelia 보드와 Kyber 랙 구성, Midplane PCB 도입
• 고다층 PCB(60~80 층) 채택 가능성 → 고부가 CCL 수요 증가
5) 종합 시사점
• 엔비디아 의존도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며, ASIC 고객 확대 가능성을 고려할 때 중장기 성장 잠재력 높음
• Rubin 아키텍처 전환 과정에서의 CCL 고사양화, Midplane PCB 채택은 두산전자 BG 의 기술력 부각 및 ASP 상승 요인
• 전자 BG 중심의 빠른 실적 개선세와 고이익률 구조가 지주사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으로 연결될 가능성
2. 정부 주도 제약/바이오산업 육성 기대감 등에 관련주 상승
- 한국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9 월 5 일 이재명 대통령과 관계 부처 그리고 국내 바이오 의약산업, 협회 단체 등이 참석한 바이오 혁신 토론회가 개최되었다며, 정부는 제약/바이오산업을 국가 주력 산업으로 꼽으며, 2030 년까지 바이오 의약품 수출 2 배 달성, 블록버스터급 신약 3 개 창출, 글로벌 임상시험 3 위 달성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전술을 공개했다고 밝힘. 이 토론회는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열린 공식 바이오산업 육성 토론회로, 직접 주재해 업계 관계자의 건의를 청취하고, 정책 의지로 답했다는 측면에서 바이오산업 육성에 대한 의지를 반증했다고 설명
- 이어, 정부 주도로 산업을 육성하겠다는 것만으로 전반적인 섹터의 호재라며, 국내에서 신약 임상을 진행 중인 기업뿐만 아니라, 국내 AI 신약, 오가노이드, 바이오시밀러, CDMO 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 있다고 밝힘. 바이오시밀러 관련해서는 9 월 중 개발 간소화를 위한 민관 협의체 발족이 전망되며, 국내 바이오시밀러 처방률을 높일 수 있는 인센티브 도입에 대한 논의도 진행될 수 있다고 설명
- 비보존 제약, 코오롱생명과학, 한올바이오파마,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녹십자웰빙, 녹십자, 유한양행, 압타머사이언스, 바이넥스, 팬젠, 이수앱지스, 동아에스티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3. 미용 주사 '리쥬란' 인기 지속 등에 미용기기/의료기기 상승
- 美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 5 일(현지시간) 미국 여성들이 피부에 탄력을 준다는 미용 주사 '리쥬란'을 맞기 위해 한국행을 택하고 있다고 보도했음. WSJ 에 따르면, 리쥬란은 아직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지 못했지만, 미국에서 제니퍼 애니스톤이나 킴 카다시안 같은 유명 연예인들이 레이저 시술 후 리쥬란을 국소적으로 바르는 방법 등을 극찬하면서 리쥬란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고, 주사를 직접 맞기 위해 한국행 비행기에 오르는 사람들도 생겨나기 시작했다고 전해짐. 특히, 캐나다처럼 리쥬란 주사가 승인된 곳에서도 가격이 너무 비싸, 저렴한 한국을 찾기도 한다고 알려짐


- 이와 관련, 베벌리힐스의 성형외과 의사 캐서린 창은 "아시아의 스킨케어는 전반적으로 미국보다 발전된 경향을 보여왔으며, 특히 K 팝과 K 드라마의 인기가 높아지고 SNS 가 활발해지면서 K 뷰티가 이전보다 더 주목받고 있다"고 밝힘
- 엘앤씨바이오, 원텍, 파마리서치, 휴온스글로벌, 클래시스, 동방메디컬, 바이오다인, 바이오비쥬 등 미용기기/ 의료기기 테마 상승
3-1. 중국 인바운드 수요 기대감에 화장품/엔터/음원/음반 상승
# (by 삼성증권) 유커가 돌아온다
- 29 일부터 단체여행 비자 면제
- 9 월 29 일부터 내년 6 월 말까지 중국 단체여행객 대상 무비자 입국이 시작됩니다. 중국 최대 여행 성수기인 국경절 연휴의 화두가 되겠습니다.
- 중국은 지난해 11 월부터 한국인 무비자 입국을 허용한 바 있는데, 이번 중국 단체여행 비자 면제 프로그램으로 인해 인바운드 효과가 주목받게 되었습니다.
- 올 상반기 중국인의 한국 방문객 수는 241 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5% 증가하였습니다. 상반기 중국인 해외여행 수요 증가는 일본(+53.5%) > 베트남(+44.2%) > 한국(+10.5%)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향후 전망: 올해 5 백만 명, 내년 19 년 돌파
- 올해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은 5 백만 명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한국의 중국인 인바운드는 ’23 년 206 만 명 → ’24 년 445 만 명을 기록하였습니다.
- 중국 인바운드 수요가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는 1) 중국 소비 부양 정책 강화, 2) 한중 관계 개선과 인적 교류 활성화 조치에 따라서 한국으로의 중국 인바운드 이연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중국 해외여행 Top-4 지역(일본/베트남/한국/태국) 중에서 하반기에 뚜렷한 인바운드 환경 개선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 차이나 인바운드 수혜: 중국 인바운드 회복에 따른 수혜는 차별화가 심화될 것입니다. 중국 해외 소비 트렌드를 2030 여성이 주도하면서 ‘개인화, 디지털화, 합리화’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 중기적 관점에서 개인화 판매 채널(리테일 Shop), 준프리미엄 제품 경쟁력(화장품/생활용품), 콘텐츠의 실적 개선이 이루어지는 업종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중국 인바운드의 경제적 효과는 P(인당 소비 금액)와 Q(방문객 수)에 의해 결정되는데, 내년 상반기까지 Q(방문객 수)는 팬데믹 이전 수준을 넘어설 수 있으나, 인당 소비 규모의 회복에는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by 메리츠증권) 8 월 화장품 수출 실적 해석
1) 미국 YoY -9%: 현지 법인 기업들의 선수출 영향
- 관세는 수입업자 부담, 실리콘투/아모레퍼시픽/에이피알 등 세금 덜 내기 위해 7 월 선수출
- 얼타뷰티/코스트코 경우 현지 벤더들이 관세 부담 → 인디 브랜드 수출 물량 줄지 않았음
- 관세는 대미국 수출에 근본적인 영향 미치지 않음
i) 아직 소비자 물가에 전가되지 않음
ii) 미국 MZ 세대 K 뷰티 이외 마땅한 대안 없음
- 미국의 중국 화장품 감소는 확실히 감소
- 미국 소비 하향구매로 갈 때 K 뷰티 이하 선택지 없음
- 브랜드 입장에서 실제 관세 영향은 소매 가격 3%, 충분히 흡수할 수 있는 수준
- 관세 부담하겠다는 벤더들도 존재할 만큼 K 뷰티 인기는 높음
- 10 달러 이하 초저가 시장 공백 기회요인
2) 일본 수출 YoY -21%: 오프라인 중심 레거시 브랜드들의 부진 가능성
- 대일본 수출 감소는 명확히 납득되지 않음
- 8 월 큐텐 운송 물량은 증가, 브이티/에이피알 등 주요 업체 물량도 증가
- 오프라인 중심 전개중인 레거시 브랜드 물량 줄었을 가능성 있음
3) 동남아 YoY -5.4%: 높은 변동성
- 현지 재고확충 발주 언제 발생할지 모름
- 필리핀/대만 제외 안정성 떨어짐, 말레이/인니 등 정치적 불확실성 영향 존재
4) 유럽/중동 수출 모멘텀 지속
- 유럽(9 개국 YoY 29%), 중동(UAE YoY 35%) 견조한 증가세
- 중화권(중국+홍콩 YoY -0.3%) 수출 부진 완화 긍정적, 대중국 마스크팩 수출 YoY 109% 증가
- 9 월 수출 실적 중요, 미국 관세율 15% 부과 이후 첫 수출
- 실적 모멘텀은 유럽과 중동, but 미국 2 개월 연속 YoY 감소는 곤란
4. 정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신설 소식 및 중국산 태양광 제품 가격 상승 영향 등에 관련주 상승
- 언론에 따르면, 정부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에너지 정책 업무를 환경부로 이관해 ‘기후에너지환경부’를 출범시키기로 한 것으로 전해짐. 주목할 부분은 전통적으로 규제에 방점을 둔 환경부가 에너지산업 관련 기능을 흡수하게 된다는 점이며, 당정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이란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특히, 기존 산업통상자원부의 에너지정책을 환경부 조직이 이관받음으로써,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육성하는 데 무게가 실릴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짐
- 아울러, 지난 주말 뉴욕증시에서 선런과 캐나디안솔라가 중국산 태양광 제품들의 가격이 상승했다는 이유로 급등한 점도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 중국 정부가 태양광 기업들의 과잉 생산과 가격 경쟁으로 인한 손실을 막기 위해 가격 통제 조치를 시행하면서, 중국산 태양광 제품 가격이 상승했다는 소식에 선런(+10.65%), 캐나디안솔라(+15.04%), 퍼스트솔라(+1.62%) 등 태양광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임
- 유니테스트, OCI 홀딩스, HD 현대에너지솔루션, SK 이터닉스, 삼영엠텍, 대명에너지 등 태양광/풍력에너지 테마가 상승
5. 정부, 2030 년까지 수도권 연 27 만호 신규 주택 착공 등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 소식 등에 건설/모듈러주택/시멘트/레미콘/인테리어 상승
- 정부는 전일 부동산관계장관회의를 거쳐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 정부는 수도권 주택 공급 부족을 해소하고자, 2030 년까지 수도권에서 매년 신규 주택 27 만가구 착공을 추진할 예정으로, 총 135 만가구 공급이 목표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택용지를 민간에 매각하지 않고, 직접 시행하는 방식으로 공급 속도를 늘리고,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도심 공급 확대를 위해 노후시설과 유휴부지 등을 최대한 활용할 계획임. 앞서 발표된 6·27 대출규제 이후에도 투기 수요 유입이 이어지지 않도록 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을 일부 강화하고,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권을 확대하는 등 수요 관리도 병행할 예정

- 또한, 수도권 공공택지 사업 속도를 높여 공급을 조기 달성하는 방안도 추진하며,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도심 내 노후시설과 유휴부지 등을 활용한 주택 공급에도 주력할 계획임

- 대우건설, KD, 동신건설, 상지건설, 일성건설, 금호건설, 동부건설 등 건설 대표주/중소형
- 금강공업, 엔알비, 자연과환경, 한신공영 등 모듈러주택
- 한일시멘트, 아세아시멘트, 한일현대시멘트 등 시멘트/레미콘
- 삼목에스폼, 에넥스, LX 하우시스, 벽산 등 리모델링/인테리어 테마가 상승
6. 美, 車 관세인하 지연 및 현대차그룹-LG 에너지솔루션, 불법체류 단속 여파 속 현지 생산 차질 우려 등에 자동차 하락
- 일부 언론에 따르면, 미국은 이르면 이번 주부터 일본산 자동차 관세를 27.5%에서 15%로 인하하기로 했으며, 한국 역시 지난 7 월 말 25%에서 15%로 낮추기로 합의했지만, 행정 절차가 지연되면서 여전히 25% 관세를 적용받고 있다고 전해짐. 한·미 양국은 아직 실무 협상 단계로 언제 관세가 15%가 될지는 알기 어렵다며, 관세 인하가 지연되면, 미국에서 일본 차와 경쟁하는 현대차그룹은 불리해진다고 분석. 이와 관련, 현대차그룹은 25% 관세를 소비자 가격에 전가하지 않고 있다며, 지난 2 분기 현대차그룹은 관세 부과로 영업이익이 약 1 조 6,000 억원 감소한 것으로 추정. 이어, 15% 관세가 적용되고, 이를 소비자 가격에 전가하지 않으면, 월 손실액은 약 3,000 억원으로 줄지만, 관세 인하가 늦어지면서, 3 분기 이익 감소분도 1 조원을 넘길 것으로 보인다고 알려짐
- 아울러, 미국 배터리 공장도 차질이 예상된다고 설명. 지난 4 일(현지시간)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국토안보수사국(HSI)은 현대차·LG 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HL-GA) 건설 현장을 압수수색했고, 이 과정에서 전자여행허가(ESTA), B-1(단기 상용) 비자로 체류 중인 수백 명의 한국인 직원을 구금했음. 현대차는 SK 온과도 내년 상반기 가동을 목표로 합작 공장을 짓고 있는데, 비자 문제 등 기존 출국 관행을 재검토하고, 대체 인력을 충원하는 과정에서 비용과 시간이 모두 늘어날 것으로 전망. 특히, 배터리 공장이 타격을 받으면, 현대차그룹이 추진해 온 전기차 중심의 현지 생산 확대 전략에도 차질이 생긴다고 전해짐
- 한편, 국내에서는 노동조합과의 임단협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상태라고 전해짐. 현대차 노조는 임금 인상뿐 아니라, 정년 연장, 주 4.5 일제 등을 요구하며 부분 파업에 들어갔으며, 이번 주 협상에서 돌파구가 마련되지 않을 경우, 파업이 장기화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음. 이어, 기아 노조도 교섭을 이어가고 있지만, 이견이 좁혀지지 않고 있다고 설명
- HL 만도, 기아, 현대위아, 현대차, KG 모빌리티 등 자동차 대표주가 하락
7. CBDC 실험 본격화 소식에 일부 관련주 상승
- 언론에 따르면, 110 조원 규모의 국고 보조금을 디지털화폐로 지급하는 사업을 정부와 한국은행이 추진하면서, 시중은행들도 테스트 참여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짐. 6 대 은행(KB 국민·신한·하나·우리·NH 농협·기업은행)은 한은에 국고 보조금 관련 테스트 참여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뜻을 전달했으며, 한은 디지털화폐실이 8 월 말 이후 이들 은행의 가상자산·디지털화폐 담당자들에게 일일이 전화로 참여 의사를 타진한 것으로 알려짐. 이번 테스트는 정부가 국고로 지급하는 현행 보조금이나 바우처(정부가 지급 보증한 쿠폰)를 디지털화폐로 수급자에게 전달하고 사용하는 게 가능한지 점검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예정으로 전해짐
- 기획재정부는 이르면 이달 중순께 설명회를 열어 참여 의사를 밝힌 은행들에 테스트 일정과 주요 점검 내용 등을 공유할 예정으로 전해짐. 시중은행 관계자는 "앞서 CBDC(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 기반 예금토큰의 실거래 2 차 테스트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가능성 부상과 비용 분담 문제 등으로 무산됐는데, 이번에는 한은이 참여 의지가 뚜렷한 은행들과 테스트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고 밝힘
- 케이씨티, 풍산 등 일부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테마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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