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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9월 11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5. 9. 11. 20:37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5년 9월 10일 미국 증시는 상승 이었습니다.

2025년 9월 11일 한국 증시는 상승 이었습니다.
▶ 코스피

▶ 코스닥
728x90시장 동향
- 코스피는 +22.07pt 상승한 3,336.60pt 로 출발하며 사상 최고가로 시작. 외국인 코스피200 매수, 선물 매도, 기관 코스피200, 선물 매수 출발. 오라클 급등 효과로 반도체/소부장 상승 출발한 가운데, 피팅/밸브,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조선기자재, CXL, 2차전지, 온디바이스AI, AI챗봇, 조선, IT대표주, 유리기판, 원전, 전자결제, 자동차/부품, 영화, 중소형 건설 등 상승 출발
- 미국 주식시장은 혼조 마감. 오라클 실적 영향 AI, 반도체 상승했으나, 예상치 하회한 PPI 에 CPI 경계감도 고조
:8 월 생산자물가 MoM -0.1%, YoY +2.6%, 예상치 하회. 트럼프, 물가 상승 없다며 파월 압박 재개

- PCE 에 포함되는 PPI 항목들 중 7 월에 이어 8 월에도 Portfolio Mgmt 와 Airfare 가 상승했지만, 다른 서비스 항목들의 상승률은 둔화된 모습

# PCE 인플레에 들어가는 항목 (7 월과 8 월 MoM 비교)
- 금융, 보험 🔽🔽
Portfolio management: +5.8% -> +2.0%
Life insurance: +0.0% -> +0.0%
Health and medical insurance: +0.2% -> +0.0%
Property and casual insurance: +0.3% -> +0.0%
- 운송(비슷)
Airline passenger service: +1.1% -> +1.0%
- 헬스케어 🔼🔼
Physician care: +0.0% -> +0.1%
Hospital outpatient care: -0.7% -> +0.2%
Dental care: +0.1% -> +0.6%
Hospital inpatient care: +0.0% -> +0.0%
Nursing home care: -0.1% -> -0.2%
# 8 월 PPI 마진 지수(판매가격-취득가격)는 1.7% 하락해 4 월 이후 최저치 기록. 기업들이 관세를 직접 부담하며 소비자에게 전가(pass thru)가 약화됐음을 의미

# PPI 는 예상보다 낮은 수준으로 발표됐으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은 지속. 9 월 25bp 기준금리 인하 확률은 92%까지 높아졌고, 2025 년 중 75bp 인하 가능성 여전히 높게 평가

:금일 소비자물가 경계감 속 혼조. 오라클(+36%) 실적 영향 AI 관련주, 반도체 업종 동반 상승
- KOSPI 는 장초 3,344p 까지 도달하며 신고가 재차 경신. 대통령 기자회견 확인 후 셀온 매물 출회에 강보합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내용 중 주식시장 정책 관련 핵심 내용 간단 요약]
:① 배당소득 분리 과세는 세수에 큰 손실 발생하지 않는 선에서 배당 최대한 하는 것이 목표. 교정 가능
:② 대주주 양도세 기준은 주식시장 활성화 방해받지 않는 선에서 결정. 굳이 10 억 고집 X. 국회에 위임
:신고가 경신 후 셀온뉴스. 시장 기대치는 50 억으로 결정했다는 확정이었으나, 확언 없었던 것도 실망 요인
:추가로 대미 관세 협상에서 3,500 억 투자처 및 관세 협상 진행과정에 대한 구체적 내용 답변도 미진
:외국인, 기관 4 거래일 연속 현물 순매수 이어가나, 순매수 규모는 축소. 외국인 선물은 순매도 전환
:9/1~10 수출) 전일 방어주로 묶여 하락했던 음식료 등 상승. 라면, 일평균 수출액 상승 지속. 삼양식품 상승
:반도체) AI 견조하다는 판단. 하반기 업황 개선 논의, 수익성 우려 완화 등. SK 하이닉스 차별적 상승 지속
- KOSDAQ 은 외국인 매도세에 대형주 부진 불구하고, 산업재 강세 지속. 전력 공급 부족 우려에 연료전지 업종 주목. MASGA 및 LNG 프로젝트 기대감에 산업재 상승 지속
:소형모듈원자로(SMR) 2030 년 이후 상용화 전망.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주목(범한퓨얼셀 등 급등)
:피팅·조선기자재 등 산업재 강세 지속. 비만약 경쟁 심화에 노보노디스크 감원 소식에 비만치료제 부진
- 개장 초 국내 반도체 업종으로도 훈풍 유입되면서 일제히 상승했으나,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면서 상승폭이 축소되기도 했음. 전반적으로 최근 상승세를 이어오던 AI, 정부 정책 기대감은 이슈 소화 이후 약해졌으나, 방산주, K-푸드 등의 업종으로 상승세 전이되면서, 코스피 지수는 상승을 이어감
- 전일 방어주로 묶여 하락했던 음식료 업종 강세. 9 월 10 일치 라면 잠정 수출데이터가 5 천만달러(ATH)를 기록하며 삼양식품, 농심, 오뚜기, 오리온 등 상승
- 오라클 실적 상향으로 다시금 데이터센터向 전력 수급 문제가 주목, SMR 보다 빠른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부각되며, 블룸에너지(+14.47%), 퓨얼셀 에너지(+10.04%) 등 관련주가 급등. 한선엔지니어링(상한가), 범한퓨얼셀, 두산퓨얼셀 등 급등
- 우주,방산 업종 강세. 머스크 CEO, '완전 재사용' 가능한 초대형 로켓 '스타십 V3' 발사 준비 발언으로 쎄트렉아이, 한국항공우주 등 상승. 러시아-유럽 지정학적 갈등이 고조되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등 상승
- 에너지 업종 강세. 李대통령 "태양광·풍력 같은 재생에너지 당장, 1~2 년이면 활용” 발언에 SK 오션플랜트, SK 이터닉스, 씨에스윈드 등 상승
- 일부 금융/증권 업종 약세. 10 시 기자회견에서 언급된 대주주 양도세 기준은 예상대로 50 억이었으나, 기대감은 반영되어 있었기에, 재료소멸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 부국증권, 미래에셋증권, 우리금융지주 등 하락
- 엔터/미디어 업종 약세. 중국 드림 콘서트 일정 연기 소식에 한한령 해제 기대감 후퇴되며 와이지엔터테인먼트, JYP Ent. 등 하락. 반면, 정부 배포 문화소비쿠폰, 영화 업종 이용 증가 소식에 CJ ENM 등 일부 관련주 상승
- 업종 Top3: 음식료·담배, 운송장비·부품, 전기·전자
- 업종 Bottom3: 전기·가스, 증권, 의료·정밀기기
:이 대통령 기자 회견에서 정책 되돌림 기대감은 예상만큼 강하진 않았으나, 기조는 분명히 확인. 이제 하방요인은 FOMC 에서 금리 인하가 ‘보험성’이 아닌 ‘침체’로 인한 성격, 혹은 우려를 강조하는 경우. 오늘 21 시 30 분 발표될 소비자물가 포함 실물 경제지표 지속 관찰 필요 :오늘 밤 미국 CPI 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있으나, 전일 PPI 가 예상과 달리 둔화되하면서 CPI 물가에 대해서도 낙관심리 유입. 코스피는 오후장에서 외국인, 기관 동시 순매수가 지속되며 상승을 재개

# (by 미래에셋증권) 외국인의 시원한 한 방
9 월 10 일, 1 조 4,600 억원 순매수
올해 들어 일간 기준 가장 큰 규모의 외국인 순매수세 기록. 코스피 지수는 3,317p 를 기록하며 역사적 신고가 기록 최근 4 개월 외국인 순매수 동향(업종) 6 월부터 9 월 10 일까지 외국인은 총 10 조 6,650 억원 순매수
1. 이 중 4 개월 연속 순매수를 기록한 업종은,
- 자동차 1 조 1,550 억원
- 에너지 6,130 억원
- 건설, 건축관련 4,070 억원
- 철강 2,910 억원
2. 가장 많이 순매수한 업종은,
- 반도체 7 조 3,620 억원
- 상사, 자본재 1 조 5,790 억원
- IT 하드웨어 1 조 2190 억원
3. 가장 많이 순매도한 업종은,
- 소프트웨어 2 조 6,100 억원
- IT 가전 9,120 억원
- 필수소비재 3,860 억원
최근 4 개월 외국인 순매수 동향(종목) 약 2,500 여개 국내 상장사 중, 160 개 기업에 대해 4 개월 연속 순매수를 기록. 이 중 누적 순매수 1 천억원 이상을 기록한 기업은 18 개 뿐
- HD 현대일렉트릭 7,300 억원
- 이수페타시스 6,040
- 현대모비스 5,400
- 삼성전기 4,410
- HD 현대 3,450
- 효성중공업 3,270
* 최근 4 개월 외국인 누적순매수 상위 기업은 삼성전자 3 조 7,040 억원, SK 하이닉스 2 조 9,130 억원으로 '압도적'

# 🇺🇺🇺🇺8 월 CPI 외사 전망치
헤드라인 %전월비 0.36% / 전년비 2.9%
근원 %
전월비 0.32% / 전년비 3.1%
1. 오라클(+35.95%) 폭등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38%) 급등 영향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지난밤 뉴욕증시에서는 오라클 폭등, PPI 예상밖 하락 속 혼조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급등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8.27 포인트(+2.38%) 오른 5,958.09 를 기록. 특히, 오라클(+35.95%)이 놀라운 실적 전망을 제시하며 폭등했으며, AI 수요가 확인되면서 엔비디아(+3.85%), 브로드컴(+9.77%), AMD(+2.39%), TSMC ADR(+3.79%) 등 AI 반도체 관련주들이 큰 폭 상승
- 오라클은 9 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 마감 후 지난 분기(6∼8 월, 회계연도상 2026 년 1 분기) 매출은 149 억 2,600 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2% 증가했으며,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1.47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6% 증가했다고 발표. 이는 금융정보업체 LSEG 가 집계한 월가의 평균 예상치(매출 150 억 4,000 만 달러, EPS 1.48 달러)를 소폭 밑돈 수치이지만, 전체 사업 중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에서 나온 매출은 33 억 4,700 만 달러로, 55%의 성장률을 기록. 아울러, 수주 잔고(잔여 이행 의무)가 4,550 억 달러에 이르며, 전년동기대비 359% 폭증하면서 시장 예상치를 큰 폭으로 상회. 오는 2030 회계연도에 클라우드 인프라 수익은 1,440 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는 2025 회계연도의 103 억달러에서 10 배 급증한 수치임.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오라클이 크고 빠르게 성장하는 AI 인프라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음이 명백하다"며, "클라우드 소프트웨어/하드웨어에서 오픈 AI 와 xAI, 메타, 엔비디아, AMD 와 같은 초대형 AI 기업들을 끌어들이고 있다"고 분석
- 한편, SK 하이닉스는 언론을 통해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제품 'ZUFS 4.1'을 고객사에 공급한다고 밝힘. ZUFS(Zoned UFS)는 데이터를 용도와 특성에 따라 서로 다른 공간(Zone)에 저장하는 존 스토리지(Zoned Storage) 기술을 UFS(Universal Flash Storage)에 적용한 확장 규격으로, 이 제품을 스마트폰에 탑재하면 OS(운영체제) 작동 속도가 향상되고, 데이터 관리 효율성이 개선된다고 알려짐
- SK 하이닉스, 타이거일렉, 네온테크, 오로스테크놀로지, 넥스트칩, 아이텍, 오킨스전자, 엘티씨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
- 엑셈, 에스피소프트, 솔트룩스, 엠로 등 일부 클라우드 컴퓨팅 테마가 상승
# (by SK 증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외국인 순매수대금 추이

# (by 루팡) GF Securities - Micron HBM4 지연; 삼성의 진척 상황은 긍정적

- 앞서 메모리 업데이트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Nvidia 는 HBM3e-12Hi 에 대해 약 15% 가격 인하를 협상했으며, 새로운 가격은 2025 년 4 분기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 당사 조사에 따르면, Nvidia 는 HBM4 에서 데이터 전송 속도를 기존 8Gbps 에서 9Gbps 로 상향하려 하고 있습니다. Micron 의 HBM4 설계는 로직 베이스 다이 대신 DRAM 베이스 다이를 사용하기 때문에, 이 사양을 충족하는 것이 더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Micron 이 일부 HBM 투자 일정을 지연하는 모습을 이미 확인했습니다.
- 삼성의 1C 공정이 수율 70%를 초과하여 달성하면서, 삼성이 2026 년 1 월에 Nvidia 와 함께 HBM4 인증을 조기 확보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 (by 대신증권) 삼성전자: 큰 형도 주가가 올라야
■ 3Q25 Preview: 오랜만에 10 조원이 보입니다
- 3Q25 영업이익 전망을 기존 9.4 조원에서 10.0 조원으로 상향합니다.
- 2Q24 이후로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10 조원 대로 재진입하게 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DS 의 수익성 회복 및 MX 의 견조한 이익 창출 역량이 호실적을 전망하는 주요 배경입니다.
■ 전방 수요가 개선된다면, 삼성전자도 수혜
1) 메모리반도체
- 일반서버 수요 상향의 수혜는 범용 DRAM 중심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합니다. 모바일향 DRAM 판매의 계절적 성수기도 다가왔습니다.
- HBM 은 낮은 기저 속 회복이 예상되고, Nvidia 향 시장 진입 기회 또한 유효합니다. LPDDR5x, GDDR7 등의 물량 확대가 본격화되는 만큼 AI 노출도는 본격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2) 비메모리반도체
- 엑시노스 2600: 구조 변화 속 발열 Risk 최소화 및 파운드리 가동률 추가 회복의 긍정적 결과가 예상됩니다. 2026 년 플래그십 제품 탑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 SF2 대비 전력 효율이 개선된 SF2P 공정으로 대형 거래선향 신규 수주 확보 기대감도 여전히 저희가 기대할 수 있는 변화입니다.
3) 투자전략
- 전방 시장 (일반 서버)의 수요 개선 효과와 사업 경쟁력 개선 가능성 등을 감안 시, 1.1 배 내외에서 거래되고 있는 현 주가는 저평가라 생각합니다.
- 반도체 사업의 경쟁력 개선 가치를 감안 시, 매수 접근이 유효하다는 판단입니다. 목표주가와 매수의견 유지합니다.
# (by 삼성증권) 메모리 주가, 또다시 신고가
- Tech 의 단기적 변동성을 따라 붙는다는 관점보다는, 주가가 내년의 이익을 충분히 반영하는 수준인가를 판단하는 것이 더욱 나은 접근법이라 믿고 있습니다.
- 디램 산업을 향한 우리의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 내년 상반기까지 HBM 과 범용 디램의 타이트한 수급이 peak-out 하거나 공급 과잉이 나타날 가능성은 작습니다. 투자는 적고, 기술은 어렵고, 수요는 강합니다.
- 10 월에서 11 월 사이에 나타날 엔비디아 신제품 루빈의 사양과 HBM4 일정 구체화가 주가 상승의 트리거가 될 것입니다.
-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주가는 당분간 같은 방향이며 롱숏은 맞지 않습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시간은 삼성전자의 편입니다.
- 소부장은 장비를 소재나 부품 대비 선호합니다. 특히, 파운드리의 레버리지가 포함되면 더욱 좋습니다. (원익 IPS, 유진테크, 테스 등)

# (by 서화백의 그림놀이) AI 시대와 NAND 시장: 모건스탠리 요약 & 투자 포인트

🧠🧠 핵심 결론
• AI 추론 수요 본격화로 2026 년 NAND 업황 ‘쇼티지(기저 -2% base, 최대 -8% bull)’ 진입 전망. HDD 캐파 제약과 QLC eSSD 확산이 핵심 트리거. TAM 은 2029 년까지 +$29bn(가치 기준 34% 비중) 추가.
• 2025~2026 년 대형 CSP 가 eSSD(특히 QLC) 대규모 발주(수십 EB) 진행 중. 가격 방어 및 상향(채널가 10% 인상 시사) 기대.
• Nearline SSD(“NL SSD”)가 2026~2027 년부터 NL HDD 의 일부를 대체하며 쇼티지 심화 가능. HBF(High-Bandwidth Flash) 등 신제품은 중기 업사이드 옵션.
📦📦 수요/공급 시나리오
• Base: 2026 년 쇼티지 ~2%(AI 인프라 가속 + NL SSD 일부 침투 전제). Bear: AI/치환 지연 시 +10% 과잉. Bull: NL HDD→NL SSD 5% 대체 시 2026 년 ~8% 쇼티지.
• 인벤토리: 2025 년 3Q 초 건강한 수준으로 하락. UTR<80%, 2022~24 과잉 사이클 종료 국면.

🖥🖥 AI 서버 내 스토리지 구성 트렌드
• 학습: 2025 년 2×8TB 가 보편(향후 2~4×8TB). 추론: 64TB→96TB(16TB×6)로 상향 중, 토큰 길이 확대·KV 캐시 오프로딩이 촉진. eSSD 침투율 2025 년 50%→2029 년 70% 가정.
🏭🏭 제품/기술 포인트
• QLC eSSD: AI 추론의 랜덤 I/O 요구에 최적. 공급자들은 2xx-layer QLC 와 CBA(wafer bonding) 등으로 원가·밀도 개선.
• NL SSD: 2025 년 말~2026 년 출하 개시(예상), TCO 경쟁력 개선 시 침투 가속.
• HBF: DRAM 일부 대체/보완 가능성—AI 캐시·체크포인트용 신수요 열어줄 장기 옵션.
📊📊 종목 선호도(보고서 기준)
• 글로벌 메모리: SanDisk(Top Pick), KIOXIA, 삼성전자 ‘OW’; Micron, SK 하이닉스 ‘EW’(HBM 마진 훼손 논쟁 완전 반영 전).
• 모듈/컨트롤러: Longsys, Phison ‘OW’; SIMO ‘OW’(NVIDIA DPU·PCIe Gen5 수혜), Fadu ‘EW’.
• 장비: Advantest, DISCO 선호(HBF 관련 테스터/그라인더). Lam Research ‘UW’.
• HDD: WDC(Top Pick), Seagate ‘OW’—AI 데이터 폭증은 HDD·eSSD 동반 호재(3~4x TCO 차이 유지 시 HDD 우위 지속).

🇰🇰🇰🇰 한국 커버리지 인사이트
• 삼성전자: NAND 최대 사업자(25 년 2Q 매출점유율 33%), 규모의 경제로 역사적 OPM 상회 사례 다수. HBM/서버 DRAM 회복 + GDDR7·SOCAMM 기회 + NAND 스케일로 리레이팅 여지. P/B 1.2x 는 과거 피크 1.6x 대비 매력. Top Pick 유지.
• SK 하이닉스: Solidigm 통해 QLC eSSD 고밀도 강점. 다만 HBM 마진 이슈 논쟁이 완전 해소되기 전까지 ‘EW’.
• 파두(Fadu): 엔터프라이즈 SSD 컨트롤러/ODM.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향 트랙 레코드 확대 시 레버리지 큼. 다만 이익 회복 가시성 증명 필요해 ‘EW’.
📈📈 숫자 핀포인트
• 2029 년 AI 관련 NAND 사용량 431EB(전체 비트 20%), 매출 비중 34% 추정. 2026 년 수급 -2%(base).
• 대형 고객: ‘수십 EB’ 규모 eSSD 발주 관측—25 년 총시장 250~300EB 맥락상 가격 탄력도↑.
• SNDK PT 상향: $70→$96(베이스), Bull $150, Bear $40.
⚠ 리스크 체크
• 2025 년 말~2026 년 초 소비 전자 둔화로 단기 조정(리테일/채널) 가능.
• 모델 변화/엣지 AI 지연, HDD TCO 우위 유지, 중국 수출통제와 장비투자 제약, HBM 마진 이슈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 액션 아이디어(투자자 관점)
• 사이클 베팅: 2026 쇼티지 전개 구간에서 NAND 순수 노출(삼성전자, KIOXIA, SanDisk) 비중 확대. HDD 듀얼 트랙(Seagate/WDC)로 ‘상승하는 조류’ 동승.
• 테크 옵션: QLC/NL SSD/HBF 체인 노출(Advantest, DISCO, SIMO, Longsys, Phison)로 중기 알파 추구.
• 한국 팩터: 삼성전자 상대강도 회복·리레이팅 모니터(1.2x→1.4~1.6x P/B 복귀 여지). SK 하이닉스는 HBM 마진/수율 뉴스플로우를 촉매로 트레이딩.
# (by 골드만삭스) 25 년부터 29 년까지 AI 클라우드 DC CAPEX 전망치를 대폭 상향조정(이전 전망치 대비 연평균 25%씩 상향조정)

1-1. 오라클·오픈 AI 416 조 'AI 역대급 공급계약' 체결 및 티빙, 오픈 AI ‘챗 GPT 엔터프라이즈’ 도입 소식에 AI 챗봇 상승
- 언론에 따르면, 오픈 AI 가 미국 오라클과 약 3,000 억달러(416 조원) 규모의 초대형 컴퓨팅 파워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짐. 이번 계약은 약 400 만 가구 전력 사용량에 맞먹는 4.5GW 규모 데이터센터건설을 필요로 하는 사상 최대급 클라우드 계약이며, 계약 기간은 약 5 년으로 계약은 2027 년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임

# Implication
* OpenAI 와 오라클의 3,000 억 달러 계약은 역대 최대 규모 클라우드 계약 중 하나로, AI 버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에도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지출이 견조함을 상징적으로 시사
* 그러나, 양사 모두 재무적, 운영적 위험을 감수하며, ChatGPT 의 지속적인 성장과 시장 채택에 크게 의존하고 있음
* 오라클은 이번 계약으로 클라우드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OpenAI 는 컴퓨팅 부족 문제를 해결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이라 할 수 있음
- 티빙은 전사적 인공지능(AI) 활용 확대와 업무 혁신을 위해 국내 OTT 최초로 ‘오픈 AI 챗 GPT 엔터프라이즈’를 공식 도입한 것으로 전해짐. 티빙은 '챗 GPT 엔터프라이즈' 도입을 통해 코딩, 리서치, 보고서 구조화, 리포트 작성, 마케팅 콘텐츠 초안 작성, 트렌드 요약 등 다양한 실무 영역에서 AI 를 적극 활용할 계획
- 엑셈, SKAI, 코난테크놀로지, 와이즈넛, 에스피소프트 등 AI 챗봇(챗 GPT 등) 테마가 상승
2. 블룸에너지(+14.47%) 등 연료전지 관련주 강세 및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수요 대안 연료전지 부각 분석 등에 SOFC 상승
- 지난밤 뉴욕증시서 오라클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공개하면서 주가가 36% 가까이 폭등세를 보인 가운데, 블룸에너지(+14.47%), 퓨얼셀 에너지(+10.04%), 플러그 파워(+2.13%) 등 연료전지 관련주가 상승. 외신에 따르면, 오픈 AI 가 오라클과 약 3,000 억달러(약 416 조원) 규모의 컴퓨팅 파워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해짐. 계약 기간은 약 5 년으로, 계약은 2027 년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 이번 계약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를 보여주는 사상 최대급 규모 계약으로 약 400 만 가구가 사용하는 전력량에 해당하는 4.5GW(기가와트)의 전력 용량을 필요로 한다고 알려짐
- 한국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전력 수요가 빠르게 늘면서 전력 공급 부족과 전력망 병목에 대한 우려가 심화하고 있는 가운데, 6개월 만에 설치가 가능하고, 현장에서 바로 전력을 생산하는 온사이트(On-Site) 발전원인 연료전지가 주목받고 있다고 분석. 공급망 병목으로 가스발전용 터빈은 납기가 지연되고, SMR 은 2030 년 이후 상업용 가동이 가능하다며, 대안으로 분산형 온사이트 전원으로서 연료전지의 가능성이 재조명되고 있다고 밝힘
- 당장 데이터센터에 공급할 전력원 확보가 급한 AI 업체 입장에서 천연가스 공급 인프라가 갖추어져 있다면 5~6 개월 안에 설치해 가동할 수 있는 연료전지가 매력적인 대안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라고 설명. 연료전지는 5~7 년이 소요되는 광역 전력망 연결이 필요없다는 점도 장점이라고 밝힘. 아울러, 미국이 인플레이션감축법(IRA)상 혜택을 일부 없애기는 했지만, 투자세액공제(ITC)상 온실가스 무배출 요건을 삭제해, 천연가스를 개질해 사용하는 연료전지도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빠른 납기, 세제혜택 등이 결합돼 연료전지에 우호적인 환경이 펼쳐지고 있다고 밝힘
- 한선엔지니어링, 범한퓨얼셀, 두산퓨얼셀, 에스퓨얼셀, 원일티엔아이, 일진하이솔루스 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테마가 상승
3. 외국인 환자 부가세 환급 재검토 기대감에 관련주 상승

# (by 조기주식회 공부방)

# (by 키움증권) 외국인 대상 미용성형 의료 용역 부가세 10% 환급 제도 일몰에서 부활?
- 지난 8 월 초, 세제개편안 중 일부에서 제도 일몰될 것을 발표함
>> 부활될 수 있다는 기사 보도됨 이재명 대통령이 관광산업 활성화에 관심을 보이면서, 이 중 부가가치가 높은 의료 관광산업을 주목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미용성형 외국인환자 부가가치세 환급 일몰에 대한 재논의가 필요하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 제도가 일몰 후 부활하는 것이 불가능한 일이 아님. 이미 전례가 있음
>> 숙박 용역 부가세 환급은 일몰 후에 부활되어 현재까지 이어져옴
>> 미용성형 의료 용역과 같이 숙박 용역도 26년 1월 1일부터 일몰 예정이었으나, 28 년 12 월 31 일까지로 특례 기간 3 년 연장됨
4. MASGA 프로젝트 수혜 기대감 등에 조선/조선기자재 상승
- 한국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M.A.S.G.A 의 가치는 미국 조선업의 상선 수주 사이클을 우리 손으로 만들어간다는 데 있다며, 고립된 환경에서 전세계 신조 사이클과 동떨어질 수 밖에 없었던 미국 조선업에, 공급과 수요 모두를 안겨주는 것이라고 밝힘. 특히, M.A.S.G.A 로 미국 조선사들의 생산 능력이 증가해도, 시설을 100% 가동할 만한 수요가 없으면 아무 소용없기 때문에, 핵심은 새로 생겨나는 수요라고 설명
- 이어, 장기적으로 미국 조선사 향 상선 신조 시장은 연간 75 척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며, 이 수요 대부분을 한국 조선사들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조선소에서 건조할 것으로 전망
- 대한조선, 삼성중공업, HD 한국조선해양, 씨피시스템, 케이프, 범한퓨얼셀, 동방선기, 화인베스틸, HD 현대마린엔진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5. 머스크 CEO, '완전 재사용' 가능한 초대형 로켓 '스타십 V3' 발사 준비 발언 속 우주항공 상승
-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10 일(현지시간) 올-인 팟캐스트 콘퍼런스에 화상으로 참석해, 스페이스 X 가 ‘완전 재사용’ 가능한 초대형 로 켓 ‘스타십 V3’ 발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내년부터 실전 투입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고 전해짐
- 이와 관련, 머스크는 "이제 남은 ‘스타십 V2’ 로켓은 단 1 대뿐이고, 앞으로는 업그레이드된 버전인 새로운 V3 가 투입될 것"이라며, "현재 회사는 더 큰 로켓으로의 전환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 이어, "V3 로켓은 부스터와 본체(우주선) 모두 완전 회수(reusable)하는 방식으로, 한 번에 100 톤이 넘는 탑재체(위성·화물 등)를 궤도까지 실어나를 수 있을 것"이라며, "아주 큰 차질이 빚어지지 않는 한 내년에 스페이스 X 는 완전 재사용 가능성을 입증할 것"이라고 밝힘
- 퍼스텍, 쎄트렉아이, 한국항공우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이노스페이스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
6. 정부 배포 문화소비쿠폰, 영화 업종 이용 증가 소식에 일부 관련주 상승
- 언론에 따르면, 정부가 배포한 문화소비쿠폰 덕에 영화관 이용금액이 증가한 것으로 전해짐.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가 발표한 정부의 문화소비쿠폰 지급 이후 업종별 고객들 이용 행태 분석 결과에 따르면,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씨네큐 등 영화 예매처 4 곳의 쿠폰 사용첫 주(7 월 25~31 일)의 이용 건수와 이용 금액은 각각 전주 대비 +85%, +42% 증가한 것으로 알려짐.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는 지난 8 일부터 6,000 원 할인권 188 만장을 추가로 배포했음
- CJ CGV, 콘텐트리중앙, CJ ENM 등 일부 영화 테마가 상승

[영화] ‘어쩔수가없다' 개봉 D-13 사전 예매량 16 만장 돌파 : 영화관주, 제작/배급사 강세
■ 영화 ‘어쩔수가없다’
- 제작사: 모호필름(CJ ENM 스튜디오스)
- 배급사: CJ ENM
■ 높은 사전 예매량→ 기대감 고조
- 개봉 13 일 전인 11 일(목) 오전 7 시 기준 사전 예매량 169,314 장 기록
- 천만 영화 '파묘'(D-4, 105,913 장), '범죄도시 4'(D-10, 오전 98,232 장), '서울의 봄'(D-10, 37,817 장) 등의 사전 예매량 수치를 모두 뛰어넘은 기록
# (by 재야의 고수들)

7. EU SAFE 기금 배분안 발표에 따른 국내 방위산업체 수혜 전망 등에 관련주 상승
- LS 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현지시간 9/9 EU SAFE 기금 배분안이 발표되었다며, 폴란드 및 루마니아 배분 집중에 따라 국내 방위산업체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유럽재무장계획(ReArm Europe)에서 발표한 바와 같이, 총 8,000 억 유로 중 1,500 억 유로를 EU SAFE 기금을 통해 마련, 해당 재원을 통해 방산물자 공동구매 계획이며, 단순 도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방위산업 재건을 위한 투자라고 설명. 특히, 우리나라 방산물자 유럽 진출 교두보인 폴란드가 437 억 유로, 전체에서 29.0%에 달하는 금액을 배정받았으며, 루마니아 166 억 유로를 합치면 604 억유로(약 98 조원), 전체 기금에서 40.0%를 차지한다고 설명

- 아울러, 우리나라는 폴란드 단순 방산물자 수출에 그치지 않고, 현지 거점 마련 및 전용 사양 개발을 진행중으로, 폴란드 국영 방산업체 WB 사와 JV 설립 및 천무 유도탄 현지 생산시설 확보, PGZ 생산시설 통한 K2 전차 생산 뿐 아니라 폴란드 사양인 K9PL, K2PL, Homar-K, KRAB 자주포(차체 공급), FA-50PL 개발하고 있다고 밝힘. 폴란드 뿐 아니라 루마니아에서도 K9 자주포 생산을 위한 현지거점 투자를 진행하고 있어, 폴란드를 통해 유럽 내 국내 방위산업체 입지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
- 쎄트렉아이, RF 머트리얼즈, 퍼스텍, 스페코, 엠앤씨솔루션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8. 이재명 대통령, 재생에너지 확대 필요성 강조 소식 등에 풍력/태양광 상승
- 이재명 대통령은 금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00 일 기자회견에서 "에너지 정책은 현실적이어야 하며, 재생에너지와 원자력을 함께 활용하는 에너지 믹스가 필요하다"고 밝힘. 이어, "원전 하나 짓는 데만 15 년이 소요된다. 지금 기후위기 대응에 필요한 시간적 여유가 없다"며 "기술이 이미 상용화된 재생에너지에 집중하는 것이 맞다"고 강조했음. 아울러, "원전과 재생에너지는 대립 개념이 아니다"라며, "두 에너지원의 장단점을 고려해 융합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덧붙였음. 또한, "기후위기에 대응하려면 지금 당장 실현 가능한 수단에 집중해야 한다"며, "단기적으로는 재생에너지 확대가 현실적 해법"이라고 밝힘
- 한편, 전일 산업통상자원부는 범정부 해상풍력 보급 가 속 TF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음. TF 는 대통령실 기후환경에너지비서관, 국방부, 해양수산부, 환경부, 금융위원회, 기획재정부, 지방자치단체 등으로 구성. 이호현 산업부 제 2 차관은 "지금이 국내 해상풍력을 활성화할 수 있는 마지막 골든 타임이라고 얘기하고 있으며, 낙찰 사업 4.1GW 성공적인 정착이 앞으로 해상풍력 보급 가속화의 전체 성패를 좌우할 것”이라며, “실기하지 않기 위해 관계부처 모두가 원팀이 돼 인허가 가속화, 인프라 확보, 금융지원 등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밝힘
- SK 오션플랜트, 스페코, 유니슨, 서암기계공업, SK 이터닉스, 에스에너지, 대명에너지 등 풍력에너지/태양광에너지 테마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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