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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9월 29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5. 9. 29. 21:12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5년 9월 26일 미국 증시는 상승 이었습니다.

2025년 9월 29일 한국 증시는 상승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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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x90시장 동향
- 코스피는 +28.38pt 상승한 3,414.43pt 로 출발. 외국인 현선물 매수, 기관 현물 매수, 선물 매도 출발. 네이버 위주 인터넷 관련주 상승 출발한 가운데, 보안, 두나무, STO, 블록체인, 가상화폐, 애플페이, 전자결제, 비만치료제, 액침냉각, 퓨리오사 AI, 로봇, 창투사, 증권, 면세점/화장품, 배터리 열폭주, 정유, IT 대표주, 스마트팩토리, 웹툰, 반도체/소부장, 유리기판, 제약바이오, 증권/은행/보험 등 상승 출발
- 미국 주식시장은 예상치 부합한 PCE 물가 확인, 20 일선 지지 및 5 일선 회복하며 상승 추세 유지
:미 8 월 PCE 물가 전년 대비 2.7% 상승. 상품 물가 둔화. 서비스 물가 상승. 예상치엔 부합한 수준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은 4.7%로 예상치였던 4.8% 대비 낮은 수준.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도 3.7%로 예상치였던 3.9%를 하회
:미시간대 소비자 신뢰지수는 55.1pt 로 예상치였던 55.4pt 대비 낮은 수준에 그침. 경제상황지수가 60.4pt 로 예상치였던 61.2pt 를 하회했고, 기대지수도 51.7pt 로 예상치였던 51.8pt 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

:10 월 25bp 인하 확률은 전일 85.5%에서 89.8%로 확대. 기대치에 부합한 PCE 물가지표 발표됐고, 전일 GDP, 고용 지표와 달리 예상치를 하회하는 미시간다 소비자 신뢰지수 발표. 12 월 추가 25bp 인하 기대감도 전일 60.5%에서 금일 65.1%로 확대
:FOMC 회의 이후 국채금리 반등,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일부 후퇴되는 양상 나타났으나,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높이는 지표 공개됐고, 견조한 기업 성장 기대감 반영되며 S&P500 지수는 상승
:테슬라(4%) 2 일 3 분기 인도량 발표 앞두고 웨드부시 등 목표주가 연속 상향
- KOSPI 는 미국 주식시장 반등에 외국인 순매수 재개되며 상승. 반도체, 증권 업종 반등폭 큰 흐름
:외국인 오전 기준 KOSPI 현물 2,400 억원, 선물 8,200 계약 이상 순매수. 대형주, 전기전자(반도체) 위주 매수세
:업종별로 반도체, 인터넷, 금융지주, 방산, 증권 업종 상승. 지주, 통신, 조선 업종 하락
:두나무 관련) NAVER, 두나무 계열사 편입 소식에 관련주 강세. 두나무 지분 보유주 및 NAVER 등 ↑
:반면, 카카오는 보합권 등락. 카카오톡 이용자 불만 폭주 및 이탈 조짐에 일부 개선사항 반영 업데이트
:증권) 전일 기준 고객예탁금 76 조원, 신용융자잔고 23.3 조원(ETF 제외). 주식시장 활성화 기대감 지속
:관세) (로이터)트럼프, 관세 발언 지속. 수입 전자기기에 포함된 반도체 개수 또는 비중을 기준으로 관세 부과, 수입하는 개수만큼 동일 개수 미국내 생산 등, 다양한 방안 논의
: JOLTs, ISM 제조업지수, ADP 민간고용, 고용보고서 등 중요 경제지표 대기. 금리 인하 속도 조절될지 확인
- KOSDAQ 은 외국인 순매수에 바이오텍·로봇 등 강세 보이며 하락 폭 일부 만회. 코스피 이전상장 기대(알테오젠 상승). 국가전산망 마비, 네이버 두나무 인수 등 개별 이슈 업종 상승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영향 국가전산망 마비 사태. 클라우드·보안 업종 주목(에스투더블유 등 상승)
:네이버의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 인수 영향 지속. 스테이블코인 등 관련주 강세(아이티센글로벌 등 상승)
- 지난 금요일 코스피를 2%이상 끌어내렸던 불안심리가 주말사이 진정. 코스피는 지난 금요일 시초가 수준인 3,430 선을 회복. 최근 파월 의장의 증시 고평가 진단 이후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약화되면서 악재에 민감해지는 모습이었음. 그러나, 금요일 미국증시가 4 거래일만에 반등에 성공하면서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회복
- 국내증시는 외환시장이 안정을 찾으면서 코스피 회복에 힘을 실어주는 모습. 지난 금요일 한미 통상협상 우려로 달러-원 환율이 1,410 원을 상회하기도 하였으나, 오후 장중 환율이 1,400 원 선을 하회
- 주말사이 구윤철 부총리와 베센트 장관이 환율협상을 진행. 구체적인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고, 무역협상과는 별개의 협상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갈등 확대 양상으로 전개되던 한미 협상에서 긍정적인 대화 시그널이 관측되면서, 과도한 불안심리의 확산을 차단. 특히, 환율과 함께 빠르게 상승하던 국고채 금리가 진정된 것 또한 긍정적인 신호. 한국 증시에 대한 우려 완화되면서, 외국인 투자자는 선물시장에서만 장중 1.2 조원 이상 매수세 유입
-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 교환 추진 이후, NAVER 사흘연속 급등. 두나무 지분을 보유한 한화투자증권, 우리기술투자와, 네이버파이낸셜의 주주인 미래에셋증권 등 일제히 강세
- 국정자원관리원 화재 이후 데이터센터 이중화와 재해복구 체계 강화 필요성이 부각. 삼성에스디에스, LG 씨엔에스, 안랩 등 상승
- 화장품 업종 강세. 에이피알이 미국에서 첫 1,000 억대 매출을 기록하는 등 3 분기 실적 기대감 유입. 실리콘투, 달바글로벌, 코스맥스 등 상승
- 제약/바이오 업종은 일동제약이 경구용 비만약 임상 1 상 성과 공개에 큰 폭으로 상승. 펩트론, 삼천당제약 등 비만약 테마 동반 상승했으며, 알테오젠은 코스피 이전상장 기대감 유입
- 반도체 업종은 지난 금요일 관세 우려와 AI 버블론에 큰 폭으로 하락한 뒤, 기술적 반등.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원익 IPS, 피에스케이 등 저가매수세 유입
- 관광 업종은 중국인 무비자입국 허용 첫날 호재 소멸로 하락. 롯데관광개발, 파라다이스, GKL 등 차익실현 매물 출회
- 업종 Top3: IT 서비스, 증권, 보험
- 업종 Bottom3: 부동산, 일반서비스, 통신
:미 주식시장 반등에 대형주 외국인 수급 재개되며 지수 반등. 연휴 이전 미 정부 셧다운, 경제 지표 발표 등에 방향성 결정될 전망. 연휴 이후 미진한 관세 협상 및 3 분기 실적으로 시장 시선 이동
# (by 신영증권) 품목별 관세 현황(25.09.26 기준)

1.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32%) 상승 및 반도체 비중확대 기회 분석 등에 관련주 상승
- 지난 주말 뉴욕증시에서는 Fed 가 선호하는 물가 지표인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예상치 부합 속 3 대 지수 모두 상승 마 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상승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0.38 포인트(+0.32%) 오른 6,305.05 를 기록. 인텔(+4.44%), 엔비디아(+0.28%), 마이크론테크놀로지(+0.28%),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2.16%), 글로벌파운드리스(+8.37%) 등이 상승
-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등 반도체 종목의 주가가 조정을 받았으나, 펀더멘털을 고려하면, 오히려 비중을 확대할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밝힘. 이와 관련, 지수의 조정과 더불어 주가 하락폭이 크게 나타났다며, 신고가 경신이 지속되었기 때문에 차익 실현으로 해석하고 있다고 분석. 업황은 당초 예상보다 강한 것으로 파악되는 만큼, 메모리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 유효하며, 이번 조정은 일시적 기간 조정으로 추정한다고 밝힘
- 아울러,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가 오랜만에 조정을 받았지만, 서버발 강한 수요는 3분기뿐만 아니라, 2017~2018년 투자했던 서버/데이터센터 메모리의 사용 연수 기한을 감안하면, 26 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상존한다고 언급. Micron 실적발표에서 확인된 메모리 가격과 트렌드포스의 DRAM 가격 상향폭을 고려하면,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2026 년 실적도 상향 조정이 필요하다고 분석. 이어, 3 분기 실적 리뷰 보고서까지 컨센서스는 지속 상향될 것으로 추정. 특히, 소부장 업체들에 대해서는 2026 년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1c 나노 전환 투자 관련 된 전공정 장비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도 유효하다고 판단한다고 밝힘
-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한양디지텍, 하나마이크론, 라닉스, 마이크로투나노, ISC, 오킨스전자, 원익홀딩스, GST, 제우스, SFA 반도체, 한미반도체, 오픈엣지테크놀로지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트럼프 행정부는 현재 해외에서 제조된 반도체에 대한 미국의 의존도를 극적으로 낮추는 새 정책을 검토 중
- 이 정책의 목표는, 반도체 회사들이 해외에서 수입하는 반도체 수량과 동일한 수량을 미국 내에서 제조하도록 요구하는 것. 시간이 지나면서 이 1:1 비율을 유지하지 못하는 기업에 관세를 부과할 수 있음
- 이 계획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언급한 내용의 연장선으로, “미국 내 투자를 늘리는 기술 회사들은 약 100% 관세를 피할 것”이라고 한 발언이 구체화된 것
- 다만, 해외 제품이 더 저렴한 경우가 많고, 공급망이 복잡해 조정이 쉽지 않으며, 미국 내 생산 역량을 단기간에 확대하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기 때문에, 단순히 국내 투자를 늘리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을 수 있음
- 미 정부는 만약 어떤 기업이 미국 내에서 100 만 개의 반도체를 생산하겠다고 약속하면, 그 약속한 수량만큼 시간이 흐르면서 “크레딧”(면제 대상)을 부여하여 초기 단계에서 관세를 면제해 줄 수 있다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
- 이 정책은 애플과 델 같은 기업에 특히 부담. 반대로 TSMC, 마이크론, 글로벌파운드리에게는 나쁘지 않을 수 있음

# (by 엄브렐라 리서치) 미국 반도체 생산 확대 가이드라인, 단기 혼란 속 장기적 제조·장비업체 수혜 (Bofa)
1) 정책 및 산업 배경
•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산과 해외산 반도체 비율을 1:1 로 맞추는 가이드라인을 고려 중이라는 보도가 나옴. 위반 시 관세 부과 가능성
• 목적: 반도체 산업의 전략적 중요성을 고려하여 해외 의존도를 줄이고 미국 내 생산 비중 확대
• 현황: 2024 년 기준 미국은 전세계 반도체 생산의 약 12%에 불과하나, 글로벌 최종 소비는 약 25~30% 차지
2) 주가 및 기업별 영향
• 하드웨어 제조업체(PC, 스마트폰, 서버): 새로운 규제에 직접 대응해야 하므로 단기 변동성 확대 예상
• 미국 내 제조 기반 업체 (INTC, GFS, TXN, MU): 미국 내 생산 확대 정책 수혜 가능
• 장비업체: 가장 큰 수혜 예상. 각국에서 생산 시설을 증설/중복 구축하면서 장비 수요 증가 전망
• 대형 팹리스(NVDA, AVGO, AMD, MRVL): TSMC 의 미국 내 생산 시설로 주문 이전 가능성 확대
• 아날로그 업체(TXN, ADI, MCHP): 이미 미국 내 제조 기반이 있어, 국내 수요 증가에 대응 용이
3) 향후 전개 및 전망• 단기: 혼란 및 가이드라인 해석 기간 필요
• 중기: 업계와 정부 간 협상 및 투자 발표 국면
• 장기: 결국 “정상화”되지만, 미국 내 생산 확대라는 방향성은 점진적으로 강화될 것
• 과거 관세 정책과 유사하게, 초기 혼란 이후 점차 안착할 가능성이 높음

# (by 루팡) ‘스타게이트(Stargate)’ 프로젝트– 1GW 데이터센터 건설 비용 500 억 달러, 이 중 350 억 달러는 칩 비용
- OpenAI 가 참여하는 ‘스타게이트(Stargate)’ 프로젝트의 한 고위 임원에 따르면, 약 1G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데 약 500 억 달러가 필요합니다.
- 그는 이 중 약 150 억 달러는 토지, 건물, 에너지에 사용되며, 이 비용 대부분은 전통적인 데이터센터 금융 방식으로 충당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350 억 달러는 칩에 들어갑니다. 회사는 더 많은 지분 자금을 조달할 수도 있는데, 이는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또는 대규모 부채를 부담할 수도 있습니다.

2. NAVER-두나무 합병 기대감 지속 등에 스테이블코인/두나무 상승
-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지난 9 월 25 일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한 합병 가능성이 제기되었다며, 합병 가능 성이 보도된 이후에도 네이버-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의 합병 시나리오까지 보도돼, 네이버의 기업 가치는 +12.5% 상승했다고 언급. NAVER 는 최근 상승에도 불구하고, 26F P/E 18 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없다며, 광고/커머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 이익 성장 지속 예상, 영업이익 성장률 25 년/26 년 +12.3%/+16.1%를 추정, 신사업은 멀티플 상방을 열어줄 것으로 전망. 4 분기 글로벌 LLM 와의 협력 가능성도 열려있다며, 네이버-두나무가 강한 제휴로 신사업을 추진한다는 분명한 사실만으로도 NAVER 의 기존 목표주가 320,000 원(시가총액 50 조원)까지 안정적인 매수 기회라 판단한다고 밝힘
- 특히, 네이버의 해명 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듯 네이버와 두나무는 주식 교환을 포함하여 스테이블코인, 비상장 주식 거래 등에서 다양한 협력 방안을 실제로 논의하고 있다며, 국내 최대 검색/커머스/UGC 플랫폼과 암호화폐 거래소의 파트너십은 향후 국내외에서 높은 강도의 시너지 창출 기대가 가능하다고 밝힘. 두나무는 국내 1 위, 글로벌 4 위 거래대금을 갖춘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보유하고 있다며, 2 위 빗썸과의 차이는 4 배 수준으로 큰 격차를 보인다고 분석. 이어, 9 월 자체 블록체인 '기와'와 지갑 서비스 '기와월렛'을 공개했다며, 양사의 시너지는 실물-디지털 경제를 이어 스테이블코인/암호화폐 유통에서 1 위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힘
- NAVER, 아이티센글로벌, 우리기술투자, 한화투자증권, 코오롱, 아톤, 더즌, 라온시큐어, 한컴위드, 위메이드, 카카오페이 등 스테이블코인/ 두나무(Dunamu) 테마 등이 상승

# (by 유진투자증권) 두나무랑 네이버 둘 중 하나는 있으시죠?
•두나무 송치형 의장, 네이버 최대주주 등극 가능성 제기
•예상되는 시나리오: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합병 후 송치형 의장의 합병법인 지분 네이버와 스왑 후 송치형-네이버-합병법인(두나무,네파) 지배구조 완성
•기존 두나무,네파 주주 입장에서도 단독 상장 보다 합병 법인 상장이 더 이득일 수 있어 반대할 명분 적음. 합병법인의 상장 밸류는 최소 40-50 조 수준 예상
•논의 배경에는 네이버의 기존 사업 성장 한계 뚜렷하여 신동력 및 새로운 리더쉽 필요, 두나무와 네이버간 사업적 니즈 맞물림
•실제로 두 기업 간 합병 및 지분 스왑 등 구조 개편 이루어진다면, 네이버는 새로운 성장스토리를, 두나무는 고밸류에 안정적 상장을, 송치형 의장은 네이버 그룹을 지배하는 윈윈 전략이 될 것
- 가능한 합리적인 시나리오를 예상해보았습니다. 실제 합병비율과 송치형 의장의 합병법인 지분-네이버 지분 스왑이 정확히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적은 단서로 가능성 높은 방법을 고민해보았습니다. 어쨌든 두나무 주주 입장에서는 못먹어도 고인 상황입니다.

# (by 미래에셋증권) NAVER, 카카오 25 년 주체별 순매수 추이
* NAVER
- 9 월 이후 기관 수급 증가. 두나무 이슈 발생 이후 매수세 집중
- 연초 이후 기관 누적 순매수 4 천억원 수준으로 증가
- 외인은 점진적인 매도세 지속
* 카카오
- 8 월말 이후 기관 급격한 매도 전환
- 연초 이후 기관 누적 순매수는 700 억원 수준까지 하락
- 외인 수급 횡보, 개인 수급 증
# (by 미래에셋증권) NAVER 12MF P/E 추이

# (by 미래에셋증권) 카카오 12MF P/E 추이

# (by 미래에셋증권) NAVER, 카카오 밸류에이션 괴리율 추이

3. 여당, 자사주 소각 의무화 논의 본격화 등에 금융/지주사 상승
- 언론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이 기업 자사주의 원칙적 소각을 의무화하는 이른바 '더 더 센 상법' 개정안의 처리에 속도를 낼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배임죄 완화' 입법 카드로 기업에 구애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정기국회 내 3 차 상법 개정안 처리 방침을 재확인한 것으로 전해졌음.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 핵심 관계자는 3 차 상법 개정안과 관련 "올해 정기국회 안에 최대한 빨리 처리한다는 방침"이라며, "법 시행 이후에 신규로 취득하는 자사주는 원칙적으로 소각하고, 임직원 보상 등의 특별한 이유가 있다면, 그 목적대로만 처분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이번 상법 개정의 기본 방향"이라고 설명
- 아울러, 민주당 내 여러 의원이 자사주 소각 관련 법안을 제출한 상태로 알려짐. 김남근 의원은 자사주는 원칙적으로 취득 후 1 년 이내 소각하고, 예외적 사유로 자사주를 보유할 경우 주주총회의 승인을 받도록 하되, 대주주 의결권은 3%로 제한하는 내용의 상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으며, 민병덕 의원 역시 자사주는 원칙적으로 1 년 이내에 소각하도록 하고, 취득 시 자사주가 전체 주식의 3% 미만인 경우는 소각 기한을 2 년으로 하는 내용의 상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바 있음
- 미래에셋증권, 한국금융지주 등 증권, 한화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삼성생명 등 보험, 카카오뱅크, 신한지주 등 은행 등 금융주와, 우리산업홀딩스, 원익홀딩스, 코오롱, GS 등 지주사 테마가 상승
4.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소식에 전자결제/클라우드컴퓨팅/배터리 열폭주 상승
- 지난 26 일 오후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내 무정전·전원 장치(UPS)용 리튬이온배터리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정부 전산 서비스가 대규모로 마비되었음. 이번 국정자원 화재로 중단된 서비스는 모두 647 개로, 이 가운데 96 개는 화재로 직접 피해를 본 시스템이며, 나머지 551 개는 전산실 항온·항습기가 꺼지자 보호를 위해 선제적으로 가동을 중단한 시스템임. 가동이 중단된 서비스에는 권익위원회 국민신문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터넷우체국, 보건복지부 복지로· 사회서비스포털, 행정안전부 정부 24·국민비서·모바일 신분증·정보공개시스템·온나라문서·안전신문고·안전디딤돌, 조달청 나라장터·종합쇼핑몰 등이 포함되었음
- 정부는 이들 551 개 시스템을 순차적으로 재가동해 정상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지만, 전소된 96 개 시스템은 국정자원 대구센터 민관협력형 클라우드 존으로 이전해야 해 복구까지 최소 2 주가 소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28 일 오후 10 시 기준으로 복구된 서비스는 모바일신분증, 보건의료빅데이터 시스템,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디브레인), 우체국 금융서비스(인터넷·스마트 예금, 금융상품몰, 인터넷·스마트 보험), 노인맞춤형돌봄·취약노인지원시스템 등 30 개에 불과하며, 복구율은 전체의 4.6%에 그치는 것으로 전해짐. 복구는 국민안전, 국민 재산과 경제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시스템을 최우선으로 하고, 시스템 중요도 등 등급제에 따라 우선순위를 두고 진행하고 있다고 정부는 설명했음
- 당국의 사고 원인조사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배터리 노후화가 이번 화재 원인이 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음. UPS 는 정전 등 전원에 이상이 생겨도 문제가 없도록 일정 시간 전력을 공급하는 장치로 배터리를 기반으로 작동함. 화재가 난 배터리는 2014 년 8 월 국정자원 전산실에 설치됐으며, 사고 발생일 기준 권장 사용연한을 1 년 넘긴 것으로 전해짐. 정확한 발화 원인은 국과수 감식과 경찰 조 사를 통해 규명될 예정임
- 한국정보통신, NHN, KG 이니시스, KG 모빌리언스, 헥토파이낸셜 등 애플페이, 삼성페이, 전자결제(전자화폐) 테마
- 소프트캠프, 싸이버원, 지니언스, 벨로크, 한국정보인증 등 보안주(정보) 테마
- 아이티센엔텍, 솔트웨어, 에스피소프트, NAVER, 다우기술 등 SI(시스템통합), 클라우드 컴퓨팅 테마가 상승
- 아울러, LK 삼양, 나노팀, 엠젠솔루션, 이닉스, 민테크 등 전기차 화재 방지(배터리 열폭주 등), 2 차전지(전고체) 테마
- 오텍, 한컴라이프케어, 폴라리스 AI, 한국종합기술, 파라텍 등 재난/안전(지진/화재 등) 테마가 상승
5.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재부각 및 트럼프 의약품 관세 영향 제한적 분석 등에 제약바이오 상승
- 지난 주말 연방준비제도(Fed)가 선호하는 물가 지표인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예상치에 부합한 가운데,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재부각되고 있음. 美 상무부에 따르면,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는 8 월 기준 전월대비 0.2% 상승, 전년동월대비 2.9% 상승했음. 이는 모두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치임. PCE 근원물가지수는 Fed 가 인플레이션 기준으로 삼는 지표로, 정책 목표치인 2%를 크게 웃돌고 있지만, 인플레이션이 Fed 의 금리 인하를 방해할 정도는 아니라는 인식이 확산되는 모습
- 언론에 따르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SNS 를 통해 "다음 달 1 일부터 모든 브랜드 의약품 또는 특허 의약품에 대해 100%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한국도 관세 영향권에 들겠으나, 국내 주요 기업들의 피해는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경우, 사업 구조상 관세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는다며, CDMO 산업은 통상 고객사에게 관세를 부과하는 형태이기 때문으로 전해짐. 셀트리온의 경우, 글로벌 빅파마 일라이 릴리의 미국 공장을 약 4,600 억원에 인수하는 등 관세 대응을 마쳤으며, SK 바이오팜은 푸에르토리코에 생산시설을 마련하며 관세 영향을 줄였다고 알려짐
- 한올바이오파마, 녹십자웰빙, 삼천당제약, 알테오젠, 제넥신, 앱클론 등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면역항암제, 코로나 19(진단/치료제/백신),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 전반적인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6. 목표주가 상향 속 美 테슬라(+4.02%) 반등 영향 등에 2 차전지 상승
-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美 8 월 개인소비지출(PCE) 예상치 부합 속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재부각되며 3 대 지수 모두 상승한 가운데, 테슬라는 미국의 유명 증권사 웨드부시증권의 목표가 상향 조정 등에 4.02% 반등
- 댄 아이브스 웨드부시증권 애널리스트는 테슬라 목표주가를 기존 500 달러에서 600 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이는 현재 월가에서 제시된 목표주가 중 가장 높은 수치임. 댄 아이브스는 "테슬라가 자율주행과 로보틱스를 중심에 둔 AI 혁신 경로에서 큰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밝혔으며, "강세장 시나리오에서 테슬라 시가총액이 2026 년 초 2 조 달러에 도달할 수 있고, 자율주행 및 로보틱스 로드맵의 대량 생산이 본격화하는 2026 년 말에는 3 조 달러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전망
- 에스켐, 이닉스, 나인테크, 케이엔솔, 유일에너테크, 포스코퓨처엠, 삼기, 한일단조 등 2 차전지/전기차, 라닉스, MDS 테크, 인포뱅크 등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 (by 유안타증권) 선제적 비중 조절 필요한 이유
1) 북미 전기차 보조금 폐지 현실화
9 월 30 일부로 미국 전기차 구매 보조금이 전면 폐지. 이는 3 분기의 선수요를 마지막으로 4 분기부터는 미국 내 전기차 수요가 급격히 위축될 수 있음을 의미
2) 중국에 대한 고율 관세 + 미국 고관세 본격 적용 시작
중국 배터리 및 부품에 대한 25% 관세 등 고율의 관세 장벽은 여전하며, FEOC 규정 또한 더욱 강화되는 추세. 여기에 한미 관세도 본격 적용 시작으로 북미 생산에 대한 원가 부담이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할 것
3) 3 분기 실적 발표 후 4 분기 실적 우려
리튬 가격은 9 월 들어 다시 톤당 73,000-74,000 위안 수준으로 하락. CATL 의 장시성 광산이 조기 재가동에 들어기면서 다시 공급 과잉 우려 재점화. 니켈 가격은 인도네시아발 공급 과잉으로 인해 톤당 15,000-15,800 달러 범위에서 횡보 중이나 콩고민주공화국(DRC)의 공급 관리 정책 영향으로 코발트 가격은 9 년 만의 최저치였던 가격이 파운드당 16 달러 이상으로 급등. 코발트 비중이 낮아지면서 원가 부담 영향이 크진 않지만 높아진 4 분기 전구체 가격 상승분이 원가 부담으로 작용할 것. 즉, 3 분기까지 북미 ESS 및 EV 보조금 폐지 전 선수요 반영 등으로 호실적 기대되나 4 분기에는 가동률 하락+원가부담 등으로 저조한 실적이 예상
[투자전략: 비중 유지, 그리고 선제적 조절]
- 3 분기 실적 시즌까지 비중 유지 유효, 다만, 신규 진입 및 '비중 확대(Overweight)'는 자제하고 10 월 중순부터 비중 선제적 조절 필요. 다음주 테슬라 인도량 발표, 10 월 말 경주 APEC 등 이벤트가 있으나 실적 발표 이후 4 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 APEC 에서 트럼프의 무역협상 시 부정적 영향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비중 조절 필요할 것
- 그러나, 2026 년 EV 향 2 차전지 플레이어 재편 가능성 등으로 장기적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주도할 기업 중심 장기적으로 비중 유지 필요. 특히, 미국, 중국 중심으로 데이터센터용 ESS 수요 큰 폭으로 확장. 미국의 경우, 각 주마다 7% 이상 수요 증가 중이며, 중국 역시 신에너지 정책으로 2027 년까지 180GW 로 확장. 당분간 ESS 에 대한 투자 모멘텀 유지될 것
- 재편 이후 승자 Top Pick: ‘LG 에너지솔루션(LG 배터리 관련 기업)’, 구조적 성장 기업인 ‘나노신소재’, ESS Top Pick ‘한중엔시에스’ 제시
7. 테슬라·애플, 유리 기판 제조사 접촉 소식에 상승
- 일부 언론에 따르면, 테슬라와 애플이 최근 유리 기판을 준비 중인 제조사와 만남을 가진 것으로 전해짐. 반도체 유리 기판 기술을 소개 받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구체적인 계약이나 기술 협력안을 확정하지는 않았지만, 큰 틀에 서 관심과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짐. 이는 인공지능(AI) 수요가 확산되면서 유리 기판을 통한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성능을 끌어올리려는 의도로 풀이되고 있으며, 글로벌 빅테크를 대표하는 두 기업인 만큼 실제 도입 시 산업계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 이와 관련, 복수의 업계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협의 단계는 아니지만, 기술 파악 등 유리 기판 필요성에 대해 인식을 공유했다"며, "향후 기술 개발 단계를 점검하며 도입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
- 피아이이, 제이앤티씨, 켐트로닉스, 한빛레이저, 와이씨켐, 필옵틱스, 씨앤지하이테크, 나인테크, 삼성전기 등 유리 기판 테마가 상승
8. 이날부터 中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시행 속 중국 소비 관련주 상승
- 정부가 내년 6 월 30 일까지 3 인 이상 중국인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비자 입국을 한시적으로 허용하기로 하면서 국내 유통업계와 관광산업 전반에 유커 특수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이날부터 ‘유커(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이 본격 시작된 가운데, 이번 무비자 정책은 중국 최대 명절인 국경절(10 월 1∼7 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11 년 만의 방한 등과 맞물리면서 관광 수요 확대에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정부는 이번 무비자 정책으로 100 만 명 이상의 중국인 관광객 추가 유입을 기대하고 있음
- 엘앤씨바이오, 제이준코스메틱, 에이피알, 코스메카코리아 등 화장품
- 하나투어, 레드캡투어, 한진칼, 대한항공 등 일부 여행, 항공/저가 항공사(LCC)
- 토니모리, 신세계, 강원랜드 등 일부 면세점/카지노 테마 등이 상승

# (by 한투증권) - 금일부터 중국인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정책이 시행됩니다. 관련해서 같이 보실만한 데이터 공유 드립니다.
- 위 차트는 씨트립에 올라오는(상해/북경 출발 기준) 한국행 단체관광객 상품 수입니다. 씨트립이 한국행 단체관광에 대한 중국인의 수요를 보여주는 절대 지표는 아니지만, 추세를 파악하는데는 도움이 된다고 판단합니다.


# (by 다올투자증권) 2025.08 월 의료관광 소비 금액 현황
- 전체 의료관광 1,537 억원(YoY +52%, MoM -6%)
- 피부과 905 억원(YoY +66%, MoM -4%)
9. 국제유가 강세 영향 등에 정유/LPG 상승
- 지난 26 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국제유가는 러시아 원유 공급 감축 등에 상승했음.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1 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0.74 달러(+1.14%) 상승한 65.72 달러에 거래 마감. 알렉산더 노박 러시아 부총리는 올해 말까지 디젤 수출을 부분적으로 금지하고 기존 휘발유 수출 금지 조치도 연장할 것이라고 밝힘. 이는 러시아 정유시설의 정제량이 감소함에 따라, 러시아 내 여러 지역에서 특정 등급의 연료가 부족한 상황이 됐기 때문임.
- S-Oil, GS, SK 이노베이션, SK 가스 등 정유/LPG(액화석유가스) 테마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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