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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9월 25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5. 9. 25. 20:33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5년 9월 24일 미국 증시는 하락 이었습니다.

2025년 9월 25일 한국 증시는 하락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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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x90시장 동향
- 코스피는 -13.16pt 하락한 3,458.98pt 로 출발. 외국인 현물 매도, 선물 매수, 기관 현선물 매도 출발. 리튬, 강관업체, 가스관사업, 비철금속, 피팅/밸브, 2 차전지, LPG/석유, 방산, 은행 등 상승 출발
- 미국 주식시장은 전일 파월 의장 발언에 차익실현 지속. 통화정책 불안 및 달러 강세. 차익실현 매물 출회
:파월 연준 의장, 주식시장 고평가 발언 여파 지속. 달러인덱스 98p 까지 반등. 원/달러 환율 1,400 원 돌파

:건축허가건수는 133 만건으로, 예상치였던 131.2 만건을 상회. 전월대비로는 2.3% 감소한 수준이나, 예상치였던 -3.7% 대비로는 양호한 수준에 그침
:신규주택판매건수도 80.0 만건으로, 예상치였던 65.0 만건을 상회. 전월대비로는 20.5% 증가한 수준

:30 년물 모기지금리는 6.34%까지 낮아지며 모기지 신청건수가 전주대비 0.6% 증가. 모기지금리는 4 주 연속 낮아졌고, 지난 주 29.7% 늘어난 이후 추가적으로 증가하는 양상 보여지며 약화된 주택시장 개선 기대감도 부각

:10 월, 12 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은 여전히 높게 평가. 10 월 인하 가능성은 93.0%까지 높아지며 추가 인하 기대감은 여전. 2026 년 기준금리 인하 속도에 대한 경계는 지속되고 있으나, 방향성 차원에서 점진적 인하 가능성 높게 평가되는 상황
- KOSPI 는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외국인 삼성전자 순매수 지속 영향 지수 하방지지, 약보합 흐름
:외국인 또다시 현선물 순매수 전환. 오전 기준 현물 1,600 억원, 선물 3,700 계약 이상 순매수
:외국인 연속 순매수 X. 과매수 구간 및 신고가 경신 이후 매수-매도-매수-매도 번갈아 이어가는 흐름
:2 차전지) 테슬라(+4%), 3 분기 인도량 및 실적 기대감 반영하며 상승. LG 에너지솔루션 등 상승
:업비트 ‘두나무’, 네이버 계열사 편입. 네이버 파이낸셜과 포괄적 주식교환 추진 보도에 NAVER 급등...확정사항 없다는 입장
:에이피알(+4% 이상 상승), 목표주가 상향 잇따르며, 3 분기 및 연말 실적 기대감 반영
:외국인 삼성전자 11 거래일 연속 순매수 중
- KOSDAQ 은 2 차전지·로봇 강세에도, 제약바이오 차익실현 흐름에 외국인 매도 지속되며 하락. 금리 인하 기대감 축소에 바이오텍·반도체 소부장 등 차익실현 흐름 이어지며, KOSPI 대비 약세 지속
:정책 모멘텀 및 연이은 노조 파업 소식에 물류 자동화 기대로 상승(레인보우로보틱스, 클로봇 등)
:美 정부 리튬 아메리카스 투자 및 하이드로리튬-네바다리튬 핵심광물 추출 LOI 체결에 리튬 강세
- 전일 글로벌 증시를 흔들만한 펀더멘털 이슈가 없었던 가운데, 코스피는 약보합권 흐름이 나타나고 있음. 미국증시가 약보합 마감되면서 코스피도 소폭 하락. 최근 코스피 상승을 주도했던 글로벌 AI 모멘텀과 반도체 산업의 훈풍이 단기 정점을 통과. 코스피 지수의 상승세도 숨고르기 흐름 뚜렷. 한편, 반도체 업종을 팔고있는 주체는 개인으로 추정, 외국인과 기관의 동시 순매수가 나타나는 가운데, 외국인 매수는 반도체와 2 차전지 섹터가 위치한 전기전자 업종으로 집중
- 증시 전반적인 모멘텀이 약한 상황에서, 네이버 등 개별 종목 이슈에 따라 등락이 나타나는 종목장세 뚜렷
- 간밤 달러강세와 원화 약세가 나타나면서, 달러-원 환율이 1,400 원대에 진입. 한때 1,404 원까지 상승하기도 하면서, 불안정한 모습을 연출. 금요일 미국 PCE 물가지수와 추석 연휴가 다가오고 있는 경계심리가 형성된 것 또한 코스피 상방을 제한하고 있음
- 2 차전지 업종 강세. 테슬라(+3.98%) 3 분기 인도량 증가가 예상되며, 실적 기대감으로 LG 에너지솔루션, 삼성 SDI, 엘앤에프, 에코프로비엠 등 상승
- 로봇 업종 강세. 삼성전기가 레인보우로보틱스 'A8 프로젝트' 협업 소식에 레인보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 클로봇 등 상승
- 반면, 3 차 상법개정안 기대감 후퇴와 파월의장의 증시 과열 발언으로 인한 우려로 증권, 보험 업종 약세 지속되며, 한화투자증권, 키움증권, 삼성생명 등 하락
- 특징주로는 현대엘리베이터, 현대무벡스 주식을 처분하면서 마련한 자금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시행 기대감으로 상승. NAVER·두나무, “네이버파이낸셜 자회사 편입설에 NHN KCP, 뱅크웨어글로벌(상한가) 동반 상승. 에이피알, LG 디스플레이는 3 분기 실적 기대감으로 상승
- 업종 Top3: IT 서비스, 금속, 비금속
- 업종 Bottom3: 음식료·담배, 전기·가스, 기계·장비
:다음주 3 일부터 시작되는 장기 연휴(5 거래일 연속 휴장, 7 일 연휴) Risk-off 심리에 영향. 보합권 등락
:업종별 순환매 이뤄지는 가운데 금요일 PCE 물가 발표. 이후 추석 연휴. 3 분기 실적으로 시장 시선 이동

# 밸류에이션만 보자면 미증시는 20 개 주요 지표 중 19 개에서 역사적 평균 대비 고평가
• 시가총액/GDP, P/B, P/OCF, EV/Sales 등은 사상 최고치 → 그러나, 단순 평균 회귀보다는 기업들의 구조 변화로 새로운 밸류에이션 체계 정착 가능성 존재

1. 테슬라(+3.98%) 3 분기 실적 기대감 등에 2 차전지 상승
- 외신에 따르면, 현지시간 24 일 울프 리서치는 테슬라에 대해 예상보다 강력한 3 분기 실적이 기대된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짐. 울프 리서치는 테슬라의 3 분기 차량 인도 대수가 46 만 5 천대~47 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는 2 분기 대비 22% 증가한 수준이고, 컨센서스인 44 만 5 천대를 대폭 상회. 이어, 중국 인도 대수가 기존 전망치보다 약 1 만대 많은 16 만 5 천대~17 만대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
- 아울러, 미즈호증권은 테슬라 목표주가를 기존 375 달러에서 450 달러로 상향 조정한 것으로 전해짐. 비제이 라케시 미즈호증권 애널리스트는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의 10 억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과 1 조달러 규모의 신규 급여 안이 테슬라 주가를 급등하게 하고 있다"며, "머스크의 새 급여 안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와 자율주행차 부분이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설명. 이에,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테슬라(+3.98%), 루시드 그룹(+3.33%), 리비안(+1.67%) 등 전기차 관련주들이 상승
- LG 에너지솔루션,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코세스, 영화테크, 아이비젼웍스, 엠플러스, 에이아이코리아, 솔브레인 등 2 차전지/전기차 테마가 상승
# UBS 에 따르면 테슬라(Tesla)의 3 분기 인도량은 월가 예상치를 웃돌 가능성이 있습니다.
- UBS 애널리스트들은 고객 노트에서 전망치를 약 47 만 5 천 대로 상향 조정했으며, 이는 “Visible Alpha 컨센서스 대비 약 8% 높은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470,000~475,000 대 범위의 바이다이드(buyside) 예상치와는 더 부합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UBS 는 기존 추정치인 43 만 1 천 대에서 상향했으며, 이 결과는 전년 대비 3% 증가, 전분기 대비 24% 증가한 수치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회사는 테슬라가 10 월 2 일 실적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하며, “비록 인도량이 바이다이드 예상치와 부합할 수 있지만, 주가는 여전히 헤드라인 수치 대비 상회/하회 여부에 따라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UBS 는 전망치 상향 배경으로 여러 요인을 제시했습니다. 우선 “테슬라가 적극적인 판매를 추진하는 가운데 소비자들이 2025 년 9 월 말 종료되는 7,500 달러 IRA 전기차 세액공제를 활용하고 있다”며 미국 내 강력한 인도를 강조했습니다.
- 은행 측은 이번 분기가 “2023 년 중반 이후 미국에서 가장 높은 분기 인도량, 어쩌면 역대 최고치가 될 수도 있다”고 전망하면서도, 수요가 앞당겨지고 있어 4 분기에는 전분기 대비 감소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유럽 역시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상위 8 개 시장의 인도량은 분기 대비 약 22% 증가했습니다. 중국에서는 소매 인도량이 분기 대비 약 45% 증가했으며, UBS 는 터키와 한국에서도 “강력한 인도 성장”이 나타났다고 지적했습니다.
- UBS 는 인도량이 생산량을 약 7% 상회해 2 분기에 쌓였던 재고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은행은 2025 년 연간 전망치를 162 만 대로 유지했지만, 4 분기 인도량은 42 만 8 천 대로 전망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14% 감소한 수치입니다.
# 블룸버그) 테슬라 독일 공장, 생산 계획 상향 조정 — DPA 보도

- 테슬라(Tesla Inc.)의 독일 그륀하이데(Gruenheide) 공장이 당초 계획보다 더 많은 전기차를 생산할 것이라고 독일 뉴스통신사 DPA 와의 인터뷰에서 공장장 안드레 티리히(André Thierig)가 밝혔다.
- 티리히는 “매우 좋은 판매 실적” 덕분에 “3 분기와 4 분기 생산 계획을 상향 조정했다”고 전하며, 베를린 인근에 위치한 이 공장은 “우리가 공급하는 모든 시장에서 긍정적인 신호를 계속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 리튬 아메리카스(+95.77%), 美 정부 지분 투자 추진 속 폭등 영향 등에 리튬 상승
- 외신에 따르면,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캐나다 광산업체 리튬아메리카스의 지분 인수를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짐. 트럼프 행정부는 최대 10%의 지분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제안은 백악관과 리튬아메리카스가 미 네바다주의 리튬 광산 개발 사업인 ‘태커패스’에 대한 미 에너지부(DOE)의 대출 조건 재협상 과정에서 이뤄졌고, 대출 규모는 약 22 억 달러라고 전해짐. 미국 정부가 캐나다 기업에 대해 지분 투자를 제안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를 통해 희토류를 비롯한 핵심 자원에 대한 통제력을 강화하려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 이에,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리튬 아메리카스 주가는 95.77% 폭등했으며, 시그마 리튬 코퍼레이션(+7.62%), 알버말(+1.82%) 등 리튬 관련주도 상승 마감하는 모습
- 한편, 이날 하이드로리튬은 언론을 통해 네바다리튬리소시스(Nevada Lithium Resources Inc.)와 손잡고 전웅 박사가 개발한 리튬추출 특허기술(CULX)를 이용해 핵심광물(Critical Minerals)을 추출하기로 하는 의향서(Letter of Intent; LOI)를 체결했다고 밝힘. 전웅 하이드로리튬 대표는 "미국에는 리튬을 포함한 많은 핵심광물 자원들이 대량 매장되어 있으나, 경제적으로 핵심광물을 추출하는 것이 어렵다. 그러나, 우리 CULX 기술을 이러한 미국 핵심광물 자원들에 적용하면, 경제성 있게 핵심광물들을 추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의향서 체결을 통해 우리나라 기술로 미국 천연자원으로부터 핵심광물을 생산할 수 있다면, 국내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에 크게 기여하는 것일 뿐 아니라, 미국 내 핵심광물 생산에 따른 관세 면제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 하이드로리튬, 리튬포어스, 유일에너테크, 포스코엠텍, 새빗켐, 퓨스코퓨처엠, LG 에너지솔루션, 천보 등 리튬 테마가 상승
3. AI 버블론 속 엔비디아 등 조정에 반도체 혼조

# (by 엄브렐라 리서치) 메모리 4 년 슈퍼사이클 진입
(JPM)
1) 글로벌 메모리 사이클
• 데이터센터·AI 연산수요 급증으로 24~27 년까지 4 년짜리 메모리 업사이클 전망
• 글로벌 메모리 TAM 을 기존 대비 6~24% 상향
• HBM4E 도입으로 Rubin Ultra GPU 에서 기존 대비 4 배 메모리 컨텐츠 증가
2) HBM 전망
• 26 년 HBM3E 는 공급 과잉으로 가격 하락 압력, 그러나 HBM4 는 공급 제한으로 35% 가격 프리미엄 가능
• HBM4 TAM 은 27 년 900 억 달러 규모로 가속 성장
• 하이닉스는 고객 샘플 조기 출하로 HBM4 자격 획득에서 선두, 삼성·마이크론은 40% 미만 MS 경쟁 전망
• Rubin Ultra 에서 HBM 수요 급증 → 4 배 컨텐츠 증가로 가격·TAM 성장 동시 발생
3) DRAM
• 24~27 년 사상 첫 4 년 연속 가격 사이클 상승 예상
• HBM 이 DRAM TAM 의 43% 차지(27 년) → 가격 변동성을 줄이고, 마진 하방 방어
• SOCAMM2, GDDR7 등 신규 응용 확산으로 DRAM 수요 다변화
• DRAM TAM 27 년까지 연평균 27% 성장
4) NAND
• 2 년간 투자 부족, HDD 공급 부족 → eSSD 채택 확대
• 26 년까지 NAND ASP +7% 예상. 하지만, 구조적 AI 스토리지 필수재로 보기는 아직 조심스러움
5) 밸류에이션
• 주가는 1~2 개월새 과거 고점 돌파
• 현재 밸류, 과거 사이클 고점 수준이지만, 구조적으로 마진 개선된 국면이라 단순 밸류 비교 부적절
• 톱픽 순위: SK 하이닉스 > 삼성전자 > Nanya
6) CapEx 및 기술 트렌드
• 수요 급증 대응 위해 26~27 년 메모리 Capex 7~12% 증가 예상
• HBM 우선순위로 DRAM 투자 집중, NAND 는 가동률 개선 및 점진적 전환 투자
• 27 년 이후 HBM5 세대부터 하이브리드 본딩 본격 도입 전망 → 주요 장비 업체 수혜
7) 목표주가 변경
• SK 하이닉스 46 만원, 삼성전자 10 만원으로 상향
# HBM, SOCAMM, Edge AI 가 차지하는 DRAM TAM 비중 변화

• 2023 년 AI DRAM TAM 은 사실상 100% HBM. 2025 년엔 전체 DRAM 의 33% → 2027 년엔 53%까지 확대
• 단순 HBM 의존에서 벗어나 SOCAMM(서버 CPU 메모리)과 Edge AI 수요가 결합하면서 구조적 수요 확대를 보여줌
• DRAM 수요 구조가 빠르게 “AI 중심”으로 재편될것
# (by 골드만삭스) 메모리 반도체 시장 리포트: 마이크론 4 분기 실적으로 본 한국 업체들의 운명
- 마이크론의 4 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본 한국 메모리 업체들(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전망
- 시장 상황은 개선되고 있지만, HBM 경쟁은 더욱 치열해진다!
📈📈 긍정적인 시장 동향
💪💪 수요 전망 상향 조정
- AI 추론 서비스 급성장으로 일반 서버 수요 폭증
- 일반 서버 출하량 전망: 0% → MSD% 성장으로 상향
- AI 에이전트 등 새로운 워크로드가 서버 수요 견인
- 기업용 수요 지속적 성장세 유지
🏭🏭 공급 측면의 호재
- 고객 재고: 전반적으로 건전한 수준
- 마이크론 자체 재고: DRAM 은 여유분 부족, NAND 는 감소
- 공급 증가 제한 요인들: DDR4 단종 연장으로 인한 노드 마이그레이션 제약 신규 생산능력 증설 비용 증가 & 리드타임 연장 업체들의 낮은 재고 수준
💰💰 가격 상승 신호
- 8 월 분기 ASP(평균 판매가격) 견고한 상승
DRAM ASP: 10% 후반대 분기별 상승
NAND ASP: 한 자릿수 후반 분기별 상승 9 월 분기 삼성전자 전망: DRAM +14%, NAND +9%
⚡ HBM 경쟁 격화의 그림자
🎪🎪 마이크론의 깜짝 발표 HBM4 샘플을 11+Gb/s 속도로 출하 시장 예상보다 빠른 속도 달성 (내부 베이스 다이 사용) 2026 년 2 분기 첫 양산 시작, 하반기 본격 램프업 계획
🏃🏃🏃🏃 마이크론의 질주 HBM 시장점유율 목표 달성 시점을 3 분기 앞당김 기존: 2025 년 4 분기/2026 년 상반기 → 2025 년 3 분기 HBM 고객사 확대: 4 개 → 6 개사로 증가
😰😰 한국 업체들에게는 악재
삼성: 엔비디아 12-Hi HBM3E 인증 임박 상황에서 경쟁 심화
SK 하이닉스: 2026 년 블렌디드 HBM ASP 가 두 자릿수 하락 전망
💼💼 투자 의견
🎯🎯 목표주가 & 등급
삼성전자(보통주)Buy 96,000 원
삼성전자(우선주)Buy 78,000 원
SK 하이닉스 Neutral 300,000 원
🔮🔮 전망
DRAM: 공급 부족 지속으로 가격 강세 유지
NAND: 2026 년 시장 상황 개선 기대
HBM: 경쟁 격화로 마진 압박 불가피
🎬🎬 마무리 코멘트
메모리 시장의 전반적 회복세는 분명하지만, HBM 이라는 새로운 전장에서는 더욱 치열한 경쟁이 기다리고 있다. 한국 업체들이 기술력과 생산 효율성으로 이 도전을 어떻게 극복할지 주목! "기회는 있지만, 방심은 금물!"

【DDR4, D 램 가격 랠리 주도…메인스트림 칩 이번 주 6.88% 급등】
점점 긍정적인 시장 분위기에 힘입어 현물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판매자들은 재고를 내놓지 않고 버티고 있어, 호가가 꾸준히 오르고 있습니다. 매수자들은 이를 따라잡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QLC, 낸드 플래시 반등 견인…가격 인상 기대 속 현물 시장 거래 급증】
계약 시장의 약세 전환 이후 현물 시장은 투자 심리가 살아나며 활기를 띠기 시작했습니다. 가격 인상과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감 속에서 거래가 다시 반등하고 있습니다.
#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전망

📈📈 전력 수요 증가 전망
- 2024 년부터 2034 년까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4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전체 전력 사용량은 2034 년에 약 1,500~1,600 TWh(테라와트시) 수준에 도달할 전망. 이는 현재 글로벌 전력 소비에서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
🌍🌍 지역별 주요 성장 기여
- 미국 (US, 파란색)
전체 수요 증가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 초거대 AI 모델 학습 및 하이퍼스케일러(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등) 중심의 인프라 확장에 기인.
- 중국 (빨간색)
미국과 함께 최대 성장축. 정부 주도의 AI 인프라 투자, 국산 반도체/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확대가 주요 동력.
- 유럽 (녹색)
EU 내 데이터 규제와 친환경 에너지 사용 압박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성장. 기후 규제 대응을 위한 재생에너지 기반 AI 데이터센터 비중이 늘어날 전망.
- 일본 & 한국 (주황색)
상대적으로 작은 비중이지만 꾸준한 증가. 한국은 AI 반도체(HBM 등)와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따른 성장성이 부각.
- 인도 및 동남아시아
AI 활용 확산과 클라우드 인프라 확장으로 신규 전력 수요 급증. ‘차세대 데이터센터 허브’로 성장 가능성이 주목됨.
📌📌의미와 시사점
- 에너지 수급 압박: 전력 수요가 폭증하면서 재생에너지 투자, 원자력·SMR(소형모듈원자로), ESS(에너지저장장치) 수요가 함께 증가할 전망.
- 국가별 정책 경쟁: 미국·중국이 전력 인프라와 데이터센터 확충에서 주도권을 다투며, 유럽은 ESG·탄소중립 정책과 병행하는 방식으로 차별화.
- 산업 기회: 반도체(HBM, CPU, GPU), 냉각시스템, 전력 인프라, 배터리 및 BESS, 재생에너지와 직접 연결된 산업군들이 동반 성장 예상.
4. 삼성전자 AI 로봇 기대감 및 휴머노이드·로봇 산업 성장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AI 상승
- 전일 장 마감 후 일부 언론에 따르면, 최근 전자파 인증을 마친 삼성전자의 '홈 로봇'이 AI 로봇 '볼리(Ballie)'인 것으로 기정사실화되고 있다고 전해짐. 지난 17 일 삼성전자는 모델명 'RO-BDF'의 전자파 인증 절차를 완료했으며, 해당 제품의 이름은 '홈 로봇'으로 등록돼, '볼리'가 유력하다는 관측이 나왔음. 특히, 삼성전자는 파생모델로 'RO-BDFA'와 'RO-BDFAXKR'도 등록했다고 알려짐
- 지난 23 일(현지시간) 글로벌 투자은행 모간스탠리에 따르면, 2050 년 4 조 7 천억 달러(약 6,500 조 원) 규모로 성장할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상당한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삼성전자는 휴머노이드 로봇만으로 2050 년 1,660 억 달러에서 최대 5,060 억 달러의 매출을 만들 기회가 있다며, 평균으로 삼성전자는 약 2,710 억 달러(약 378 조 원)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분석. 특히, 인공지능(AI)과 반도체, 가전 등에서 역량을 보유한 삼성전자는 가정용 휴머노이드 시장에서 15%의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
- 아울러, 휴머노이드·로봇 산업 성장 기대감도 지속되고 있음. 근무시간 단축, 상법 및 노란봉투법 개정, 주요 기업 파업 여파 등으로 향후 산업 현장에서 자동화 부분에 투자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최근 대신증권은 휴머노이드·로봇 분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분석했으며, 현대모비스의 생산 전문 자회사인 모트라스와 유니투스가 전일부터 주야간 4 시간씩 부분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파업 영향에 따른 현대차 그룹 완성차 생산 중단 소식 속 무인 자동화 시스템에 속도를 낼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
- 한편, 전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적용될 수 있는 현장 데이터를 확보하고자, 국내 최초로 실증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힘. 로봇산업진흥원은 의료, 자동차, 조선 등의 분야에 대해 3 개 지원 과제를 확정했으며, 우선 항공, 의료 분야에는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주관하고, 성균관대, 부산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이 자율 수술 작업에 필요한 영상언어액션(VLA) 모델 학습과 수술용 그리퍼 정밀 제어 기술을 실증한다고 알려짐
- 레인보우로보틱스, 삼현, 이랜시스, 클로봇, TPC, 에브리봇, 에스비비테크, 두산로보틱스, 유디엠텍, 휴림로봇, 티로보틱스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가 상승
5. 美 에너지부, 한국 기업과 알래스카 LNG 송유관 건설 사업 참여 여부 협의 소식 등에 관련주 상승
- 24 일(현지시간)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이 뉴욕 외신센터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미국이 추진 중인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송유관 건설 사업에 한국 기업과 참여 여부를 협의 중이라고 밝힘. 라이트 장관은 "알래스카 LNG 사업의 가능성은 상당히 강해 보이며, 이 프로젝트는 향후 12 개월 내로 착공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건설에는 몇 년 걸리겠지만, 가장 큰 장점은 동아시아의 일본 같은 우리의 훌륭한 동맹국까지 선박 운송 거리가 매우 짧다는 것이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그곳에서 생산될 가스는 다른 어떤 LNG 수출 터미널에서 나오는 가스보다 비싸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
- 해당 프로젝트는 알래스카 북단 프루도베이 가스전에서 추출한 천연가스를 송유관을 통해 앵커리지 인근 부동항까지 나른 뒤 액화해 아시아 등으로 수출하는 것임. 라이트 장관은 "다행스럽게도 우리는 50 년 전 석유 수출을 위해 알래스카 북부 사면에서 해안 지역까지 석유 파이프라인을 건설했다. 2 년 만에 건설했다"고 언급했으며, 프로젝트에 자본을 댈 주체로 "미국 기업과 아시아 기업이 혼합된 형태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확신한다. 미국 에너지부가 신용 지원 등으로 일부를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
- 한편, 24 일(현지시간) 대한민국 유엔대표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접견, 한미 간 관세협상에 대해 논의했음. 베선트 장관은 "미국이 핵심 분야로 강조하는 조선 분야에서 한국의 투자 협력이 매우 중요하며,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트럼프 대통령 역시 한국이 미국에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잘 알고 있으며, ‘조선 분야에서 한국이 매우 중요한 파트너’라고 강조한 바 있다"고 언급
- KBI 동양철관, 하이스틸, 넥스틸, 이렘, 이엠코리아, 화성밸브, 성광벤드, 하이록코리아 등 알래스카 LNG 관련주가 상승
- HD 현대중공업, HD 현대미포, 삼성중공업, HD 현대마린솔루션, 한화엔진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도 상승
6. 업비트 '두나무', 네이버 계열사 편입 방안 추진에 따른 원화 스테이블 코인 사업 기대감 등에 관련주 상승
- 언론에 따르면, 네이버가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를 포괄적 주식교환 방식으로 네이버파이낸셜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전해짐. 합병과 달리, 자회사가 되는 회사는 법인이 해산되지 않고, 완전 자회사 형태로 존속한다며, 현재 네이버파이낸셜의 최대주주는 지분 약 75%(전환우선주 포함)를 보유한 네이버며, 나머지 지분은 미래에셋금융그룹 계열사가 보유하고 있다고 알려짐. 시장에서는 두나무의 기업가치가 네이버파이낸셜보다 크다는 평가가 우세하다며, 이에 따라 네이버파이낸셜이 발행해야 할 신주 규모도 상당할 것으로 전망
- 양측은 이를 계기로 원화 스테이블 코인 사업을 비롯해 디지털 금융 산업에 본격 진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짐. 업계에서는 연간 80 조원 결제 규모를 확보한 네이버파이낸셜과 국내 1 위, 글로벌 4 위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를 운영 중인 두나무의 결합은 국내 디지털 산업 지각 변동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와 관련, NAVER 는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로 종속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이 두나무와 스테이블 코인, 비상장주식 거래 외에도 위 기사에 언급된 주식 교환을 포함한 다양한 협력을 논의하고 있으나, 추가적인 협력사항이나 방식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 없다고 밝힘
- NAVER 가 급등, 뱅크웨어글로벌, NHN KCP, 헥토파이낸셜, 미투온, 쿠콘, 다날 등 스테이블코인, 전자결제(전자화폐) 테마가 상승
- 반면, 우리기술투자, 한국투자증권, 코오롱, 에이티넘인베스트 등 두나무(Dunamu) 테마는 하락
# (by DS 투자증권) 네이버 -두나무 지분스왑 보도 코멘트
- 두나무 25 년 반기 매출액은 8,019 억원, 영업이익 5,491 억원으로 견고하게 시장점유율 1 위를 기록 중. 2 위 사업자인 빗썸은 매출액 3,292 억원 영업이익 901 억원
- 장외시가총액 가치 10 조원 수준, IPO 시 15 조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을 것으로 예상
- 사실여부와 무관하게 협력관계는 지속/강화될 것으로 예상. 논의가 오가는 것은 사실이지만, 구체적 구조 여부는 미확정인 것으로 추정. 지분 스왑통한 자회사 편입 시 합병비율에 따라 달라지겠으나(네이버의 네이버파이낸셜 지분율 하락), 확실한 EPS+ 기여효과를 예상
- 현재 네이버는 글로벌 Peer PER 15-25 배 대비 할인된 19 배수준에서 거래중
- 글로벌 플랫폼 기업 중 가상자산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 없는 점을 고려하면, 현저한 저평가영역으로 판단
- 스테이블 코인 실제 국내 도입시기는 최소 27 년 이후를 예상. 유통사/발행사는 분리될 가능성 높음. 이 경우, 국내 1 위사업자(업비트)가 유통을 담당하는 네이버가 스테이블코인에서 가장 앞서나갈 것으로 예상
- 또한, 주로 외국인들이 우려하는 것과 달리, 네이버는 풍부한 UGC/ 국내환경 상 AI 검색 위협에도 검색시장 잘 방어하고 있음. 바이두/야후재팬의 성장경로보다는, 구글/얀덱스의 성장경로와 유사할 것. 이를 기반으로 추후에도 방어할 것으로 예상
7. 美 프리포트 맥모란, 구리 공급 계약 불가항력 선언 속 구리 가격 급등 영향 등에 비철금속 상승
- 외신에 따르면, 미국 광산업체 프리포트 맥모란이 인도네시아 그라스버그 광산에서 발생한 산사태(mudslide)로 현지 구리 공급 계약에 대한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한 뒤 24 일(현지시간) 구리 가격이 4% 가까이 급등한 것으로 전해짐.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구리 가격은 3.7% 상승해 톤당 1 만 350 달러(한화 약 1,450 만원)를 넘어섰으며, 이는 15 개월여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짐. 지난 8 일 그라스버그 광산에 서는 진흙더미가 흘러내리면서 최소 2 명이 숨지고 5 명이 실종되었으며, 프리포트 맥모란은 이번 사고로 단기적으로 상당한 생산 지연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2027 년에나 이전 운영 수준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이와 관련, 투자은행 제프리스는 그라스버그를 세계 최대·최저비용 수준의 광산중 하나로 꼽으며 이번 사고로 글로벌 구리 공급 차질이 불가피하다고 분석했으며, 구리 가격이 강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음
- 골드만삭스는 이번 사태를 “블랙스완”으로 규정하며, 향후 12~15 개월간 50 만 톤의 구리 공급 차질을 예상. 이들은 “구리 가격은 반드시 상승해야 한다”고 강조
- 이구산업, 이렘, 쎄니트, 풍산, 포스코엠텍, 삼아알미늄, 영풍, 서원 등 비철금속 테마가 상승
8. 車 자동차 관세 불확실성 지속 등에 관련주 하락
- 언론에 따르면, 미국 정부가 24 일(현지시간) 유럽산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에 대한 관세율을 15%로 확정한 것으로 전해짐. 이 관세율은 지난 8 월 1 일부터 소급 적용되며, 앞서 일본이 미국과 무역협상을 끝내고 자동차 관세율을 15%로 확정한 데 이어, 유럽까지 15% 관세율을 적용받게 되면서, 현재 자동차 관세율 25%를 적용받는 한국으로선 미국과 협상을 조속히 마무리해야 한다는 압박이 더 높아질 전망. 한국은 지난 7 월 자동차 관세를 25%에서 15%로 인하하는 방안을 미국과 합의했으나, 관세 협상 후속 협의를 둘러싸고 난항이 이어지면서, 여전히 25% 관세가 유지되는 상태임
- 한편,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발표한 ‘2025 년 4/4 분기 수출산업경기전망조사(EBSI)’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고율 관세 등 불확실한 대외 여건에도 불구하고, 올 4 분기 수출기업 체감경기가 개선될 전망이나, 중국과의 경합이 심화된 플라스틱ㆍ고무ㆍ가죽제품(62.4)과 미국의 관세 인하 시점이 불확실한 자동차ㆍ자동차부품(69.3)은 역성장에 대한 우려가 가장 큰 것으로 전해짐
- 현대모비스, 기아, 현대위아, 현대차, 한중엔시에스, 대원산업, SNT 모티브 등 자동차 대표주/부품 테마가 하락
# (by 하나증권) 자동차(Overweight): 미국에서 두 개의 H 를 주목하라!
■ 미국 자동차 시장
- 관세 전 선수요 반영으로 8 월 누적 +4% (YoY). 낮은 성장 속 공급 증가로 경쟁 강도 강해질 전망
- 2023 년 이후 미국 내 HEV 시장의 고성장, EV 시장은 정체. 최근 한국계와 일본계 브랜드 성장
■ 미국 관세의 영향
- 한국은 미국의 제 2 위 자동차 수입 국가. 한국 완성차의 현지 생산 비중은 낮은 편
- 관세율 15%에서 최악의 경우 연간 6 조원의 비용을 부담
- 관세에 대한 대응으로 HMGMA 를 통해 현지 생산 확대. 가격 인상도 병행할 것. 최악의 가정보다는 손실 방어가 가능
■ 미국 전기차 정책의 변화
- 미국 친환경차 시장은 23% 비중. HEV 와 EV 각각 13%/10%
- HEV 시장 최근 3 년 평균 40%대 성장률. 반면, EV 시장은 최근 2 년 평균 6%대 성장. 비중도 정체.
- 미국 정부의 전기차 정책 후퇴(세액공제 종료). 단기로 EV 판매 감소, 중장기로 미국의 EV 주도권을 약화시키는 요인이 될 것
■ 미국 내 현대차/기아의 성과
- HMG 의 미국 판매는 2024 년 171 만대로 39% 증가. 점유율 10.8%로 상승
- SUV/고급차/친환경차 라인업 확대가 주 원인
- 2025 년 이후 성장 동력으로 두 개의 H, 즉 HMGMA 와 HEV 를 주목
■ 첫 번째 H 는 HMGMA
- HMGMA 는 2024 년 전기차 전용 공장으로 완공. 연간 30 만대. 현재 아이오닉 5 와 아이오닉 9 생산
- 향후 모델 라인업 추가 및 2028 년까지 50 만대까지 확장 계획. 높은 자동화율 기록
- 미국 전기차 정책 및 수요 변화에 대한 대응으로 HEV 까지 생산할 계획. 2026 년 중 텔루라이드 및 팰리세이드 HEV 예상
■ 두 번째 H 는 HEV
- 현대차/기아의 미국 HEV 판매는 8 월 누적 52% (YoY) 증가. 비중 14.7%. 현재 HEV 라인업은 8 종. 이중 현지 생산은 1 종.
- 2026 년 현지 생산 모델들의 추가는 점유율 상승의 계기가 될 것. 특히, HEV 는 기존 ICE 모델 대비 10% 이상 가격이 높아, ASP 상승에도 기여
■ 자동차 업종 투자 전략
- HMGMA 와 HEV 는 미국 실적을 양적/질적으로 레벨업 시킬 수 있는 수단
- 미국 외 성장률 제고 및 미래 기술에 대한 진전이 필요
- 결론적으로, P/E 5 배의 낮은 Valuation 과 높은 배당수익률의 주가를 미국 성장 모멘텀이 박스권 상단까지 끌어올릴 것
- Top Picks 은 현대차(TP 25.0 만원)과 기아(TP 12.5 만원)
9. 美 세관국경보호청(CBP), 대만 자이언트 매뉴팩처링 자전거 수입 금지 발표 소식에 관련주 상승
- 언론에 따르면, 美 세관국경보호청(CBP)이 24 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자전거 생산업체인 대만의 자이언트 매뉴팩처링(Giant Manufacturing Co. Ltd.)이 대만에서 제조한 자전거를 수입 금지한다고 발표. CBP 는 대만 에서 자이언트가 제조한 자전거, 부품 및 액세서리를 즉시 억류하는 “출하보류명령(withhold release order)”을 내렸음. CBP 는 자이언트를 조사한 결과, 학대에 해당하는 근무 및 생활조건, 채무 예속, 임금 체불, 과도한 초과 근무 등 강제 노동의 징후를 발견했다고 밝힘. 자이언트는 세계 최대의 자전거 제조업체로, 월마트 등 미국의 대형 소매 매장은 물론, 소규모 자전거 점포에서도 널리 취급돼 왔음
- 알톤, 삼천리자전거 등 자전거 테마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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