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10월 15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5. 10. 15. 22:07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5년 10월 14일 미국 증시는 혼조 이었습니다.

2025년 10월 15일 한국 증시는 상승 이었습니다.
▶ 코스피

▶ 코스닥
728x90시장 동향
- 코스피는 +18.83pt 상승한 3,580.64pt 로 출발. 외국인 현물 매도, 선물 매수, 기관 코스닥 매수, 선물 매도 출발.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로 대부분의 업종 제한적으로 상승 출발한 가운데, 희토류, 스테이블코인, 전자결제, 로봇, 요소수, 전선/전력설비, 반도체/소부장, STO/NFT, 시멘트/레미콘, 사료, 스마트팩토리, 애플페이, 화학섬유, 방산/우주항공, 음식료, 음원/음반, 유리기판 등 상승 출발
- 미국 시장은 Powell 의장의 비둘기파적 신호와 장 막판 Trump 의 돌발 발언 등 미중 마찰에 변동성 확대되며 혼조 마감

:전일 장중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의 미국산 농산품 구매량이 부족하다는 불만을 표출. 관세 부과 발표-트럼프의 화해 제스쳐-중국의 조선소 제재 이후 나온 발표
:미국 주식 시장은 셧다운으로 인한 매크로 지표 부재 속에서 미국-중국 무역관계 변화에 민감하게 움직이고 있는 중
:미국의 중국 입항세 부과 시점에 맞춰, 중국이 한화오션 미국 자회사 5 곳에 제재 조치 발표하며 긴장 고조
:Powell 은 고용 하방 리스크 커졌으며, 몇 달 내 양적긴축(QT) 중단 가능성 시사. 추가 금리인하 기대 자극
:미중 갈등 부각에 Nvidia(-4.4%)·Broadcom(-3.5%) 매물 출회. 호실적에도 엇갈린 은행주(JPMorgan·Citi)
- KOSPI 는 조선·방산 호재와 더불어, 개별 종목 실적 기대감 유입에 재차 3,650p 대 돌파하며 신고가
:중국 제재 조치는 전날 장중에 선반영되며 반발 매수세 유입됐고, Powell 의 완화적 발언이 호재로 작용
:삼성전자와 더불어 산업재·금융 지수기여도 상위 차지. 삼성바이오로직스도 호실적 기대감 유입
:두산에너빌리티, 이번 주 미국에 380MW 급 가스터빈 2 기 첫 수출에 이어, 추가 수주 기대감
:조선) 제재가 가해진 기업들은 중국과의 사업 연관성이 낮아, 실질 영향 제한 평가(한화오션 등 반등)
:방산) 가자지구 휴전 합의 2 단계 난항. Trump, 하마스 무장 해제 압박 강경 발언(현대로템 등 상승)
:Trump “中과의 식용유 거래 중단 검토” 발언에, 전통적 무역분쟁 수혜주 테마성 강세(샘표 등 급등)
:서울 전역, 경기 12 곳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하는 3 차 부동산 대책 발표
- KOSDAQ 은 바이오텍 혼조세 및 2차전지 차익실현 속 로보틱스 업종 강세 지속. 조·방·원 등 산업재 상승
:조선업 제재 관련 미중 분쟁 우려 불구, 미국 소재 한국 조선사 중국 거래 적다는 해석에 조선기자재 반등
:바이오텍 혼조세 속 라파스, 지투지바이오 등 임상 기대감 비만치료제 기업 강세
- 장 초반 매도하던 외국인, 기관 순매수 전환하며, 코스피 반등 견인. 국내증시에서는 전일 중국 위협에 하락한 조선, 방산 업종과 함께 원자력 업종 상승. 코스피 상승 국면에서 가격부담으로 매수 부담이 있었던 주도주의 조정 시, 매수심리가 유입된 것으로 판단
- 전일 파월의장이 양적긴축 종료를 시사한 것 또한 금융시장에 호재로 작용. QT 종료 시점이 가까워지고 있으며, 코로나 이전의 4 조달러 규모 대차대조표로 복귀할 계획이 없음을 밝히면서, 금리인하 속도에 대한 신중한 발언에도 시장에서는 전반적으로 파월의 발언을 비둘기파적으로 해석

-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또한 규제지역 확대과 대출규제의 강도가 꽤 큰 것으로 평가. 부동산에서 주식시장으로의 자금 이동으로 자본의 성장 기여도를 높이겠다는 정부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재개. 증권, 금융, 지주사 중심으로 상승
- 조선 방산 업종은 전일 중국의 한화오션 제재 영향 미미하다는분석에 저가매수세 유입.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현대로템, HD 현대중공업 등 상승
- 원전/전력기기 업종도 조선&방산과 함께 주도주로 모멘텀을 보유. 저가매수세 유입. 두산에너빌리티, 효성중공업, 산일전기, LS ELECTRIC 등 상승
- 로봇업종 강세, 파월의장의 비둘기파적 발언 이후 통화정책 기대감에 기술주 강세, 주도업종 저가매수세 동시유입되며 하이젠알앤엠, 현대무벡스, 원익홀딩스, 두산로보틱스 등 상승
- 바이오 업종 또한 통화정책 기대와 함께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호실적 기대감에 상승. 한미약품, 셀트리온 등 동반 강세
- 반도체 업종은 오라클 사의 AMD AI 반도체를 대량 배치할 것이라는 발표로 삼성전자 수혜 전망 유입. 테크윙, 원익홀딩스, 한미반도체 등 반도체 장비주 강세. 두산테스나 급등
- 금융, 지주 업종은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발표 이후 정책 기대 유입. KB 금융, 신한지주, 한국금융지주, 삼성물산 등 강세
- 업종 Top3: 기계·장비, 제약, 전기·가스
- 업종 Bottom3: 보험, 부동산, 음식료·담배
:실적시즌 진입, 견조한 펀더멘털 이어질 것으로 기대. 미중 신경전 따른 변동성은 비중확대 기회로 활용
# BofA 의 10 월 Global Fund Manager Survey 결과 (실시기간: 10/3~10/9)
1) 종합지표 8 개월래 최고 수준

2) 현금비중 3.8%로 3 개월 연속 하락, 매도신호 구간 유지

3) 경기침체 가능성, 2022 년 2 월 이후 최저 수준

4) AI 주식 버블이 처음으로 최대 tail risk 로 부상

5) AI 주식이 버블 상태라고 답한 비중 54%로 최고치

6) 글로벌 주식시장 고평가 응답 60%로 사상 최고치 경신

7) 가장 인기있는 트레이드 ‘Long Gold’ 43%, M7 롱을 제치고 1 위

8) EM 주식 비중 2021 년 2 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확대


# (by 엄브렐라 리서치) 예탁금 80 조 돌파

1. 반도체 업황 호조 지속 전망 등에 관련주 상승
-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메모리 업황의 견조한 수요가 향후 1 년 이상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AI 서버에 이어 일반 서버로까지 AI 수요가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며, 수요 가시성이 생기고 있는 상황에서 DRAM 공급은 제한되어 있어, 수급 밸런스는 더욱 타이트해질 것으로 전망. 26 년 상반기 뿐만 아니라, 2026 년 연중으로도 수급 밸런스가 양호할 것으로 전망
- 또한, 2025~2026 년 빅테크 업체들의 Capex 가 지속 상향되고 있다며, 2025 년 연초에 4 사 합산의 Capex 는 전년대비 2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었는데, 현재 58%로 상향 조정됐다고 밝힘. 2026 년 역시 기존 6%에서 18%로 상향 조정됐고, 여기에 Open AI 프로젝트로 10GWh 규모의 AI 데이터센터와 월 900k 에 달하는 DRAM CAPA 를 언급. 이는 현재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합산 CAPA 의 80%에 해당하는 규모인데, 수년에 걸쳐 공급될 것으로 전망. 향후 DRAM 의 수요 가시성을 한층 높여주는 것으로, HBM 과 더불어 일반 DRAM 의 중장기 수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SOCAMM2 의 가세로 인해 역대급 중장기 수요 가시성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 삼성전자의 호실적 모멘텀도 부각되는 모습. 전일 삼성전자는 25 년 3 분기 잠정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6 조원(전년동기대비 +8.72%), 영업이익 12.10 조원(전년동기대비 +31.81%). 키움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기존 전망치 및 시장 컨센서스(FnGuide 컨센서스: 영업이익 10.3 조원)를 상회한 가운데, 4 분기 실적 역시 매출액 86.6 조원(+1% QoQ)과 영업이익 14.7 조원(+22% QoQ)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FnGuide 컨센서스: 영업이익 10.7 조원)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 특히, 4Q25 는 HBM4 의 양산퀄, 엑시노스 2600 의 대량 양산, 파운드리 추가 고객 확보 등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들이 연이어 나올 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주가의 상승 탄력이 더욱 강해질 수 있음을 염두에 둬야한다고 밝힘
- 한편, 클라우드 업체 오라클은 14 일(현지시간) AMD 와의 파트너십을 확대해 내년 3 분기부터 5 만개의 AMD '인스팅트 MI450 시리즈' 그래픽처리장치(GPU)로 구동되는 AI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발표. 오라클은 초기 5 만개의 GPU 로 시작해 2027 년과 그 이후에는 이 GPU 도입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힘

# 삼성, HBM4E 속도전… 대역폭 '3.25TB' 겨냥
- 삼성전자(005930)가 2027 년 양산을 목표로 개발 중인 7 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E) 목표 대역폭을 초당 3 테라바이트(TB) 이상으로 제시했다. 핀 당 속도를 초당 13 기가비트(Gbps) 이상으로 높여, 현 5 세대(HBM3E)의 2.5 배인 최대 초당 3.25TB 를 구현하겠다는 계획이다. 엔비디아가 내년 사용할 6 세대 HBM4 대역폭 상향을 요구한 데 따라 차세대 HBM ‘속도 경쟁’이 더욱 불붙는 구도다.
- 삼성전자는 미 산호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오픈컴퓨트프로젝트(OCP) 글로벌 서밋 2025 에서 2027 년을 목표로 개발 중인 HBM4E 목표 핀 속도를 각각 13Gbps 이상으로 제시했다. HBM4E 는 데이터가 오가는 핀이 2048 개로, 이를 바이트(1 바이트는 8 비트)로 환산할 시 초당 3.25TB 가 된다. 동시에 삼성전자는 HBM4E 전력 효율이 현 HBM3E 의 비트당 3.9 피코줄(pJ)보다 2 배 이상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 삼성전자가 HBM4E 목표 대역폭을 외부에 공개한 것은 올 1 월 미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ISSCC 2025 이후 처음이다. 당시 삼성전자는 지난해 계획 대비 HBM4E 목표 대역폭을 25% 상향해 핀 당 10Gbps, 초당 2.5TB 를 제시한 바 있다. 그러나, 올해 중반 들어서는 상황이 바뀌었다. HBM 최대 수요처인 엔비디아가 차세대 인공지능(AI) 가속기 ‘베라 루빈’에 사용할 HBM4 대역폭 상향을 요구한 탓이다.
- 국제반도체표준협의기구(JEDEC) 규격 내 HBM4 대역폭은 핀 당 8Gbps, 초당 2TB 다. 하지만, 엔비디아는 삼성전자·SK 하이닉스·마이크론 등 메모리 3 사에게 핀 당 10Gbps 이상을 요구했다. 이에, 삼성전자는 HBM4 핀 속도를 11Gbps 로 높였고 SK 하이닉스도 이에 상응하는 속도를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일각에서는 마이크론이 대역폭 향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으나, 최근 실적발표에서 11Gbps 대역폭의 HBM4 샘플을 ‘주요 고객사(엔비디아)’에 전달했다고 밝히며 우려를 잠재웠다.
- 6 세대인 HBM4 이 양산에 들어가기도 전에 예상보다 높은 대역폭을 구현한 만큼, 반도체 업계에서는 차세대 HBM4E 대역폭이 당초 계획보다 상향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다. 이날 삼성전자 발표는 이 예상을 확인해줌과 함께, 메모리 3 사 중 처음으로 ‘초당 3TB 이상’ 대역폭을 제시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반도체 업계 한 관계자는 “HBM3E 에서 경쟁사에 뒤처진 삼성전자는 HBM4 개발 초기부터 타사 대비 높은 대역폭을 목표로 삼아 왔다”며, “HBM4 에서 벌인 ‘속도전’이 성공을 앞두고 있는 와중 차세대에서도 한 발 빠르게 움직여 반전을 노리겠다는 전략”이라고 말했다.
- 이날 삼성전자는 올 7 월 JEDEC 표준이 공개된 차세대 모바일용 D 램 LDDDR6 초도 제품의 구체적인 사양도 처음으로 소개했다. 핀당 10.7Gpbs 로 초당 114.1 기가바이트(GB) 대역폭을 구현하는 한편 기존 LPDDR5X 대비 전력 효율을 20% 높인다는 계획이다.
- 파운드리는 올해 말 양산 돌입이 계획된 2 ㎚(나노미터) 공정(SF2) 완성도에 대한 단서를 흘렸다. 이날 삼성전자는 국내 AI 칩셋 스타트업 리벨리온과 진행 중인 파운드리 협업 사항을 소개했다. 리벨리온은 차세대 칩셋 ‘리벨쿼드’에 ARM 네오버스 v3 CPU 를 결합한 ‘리벨-CPU’를 개발 중이다. 리벨쿼드 신경망처리장치(NPU)와 이에 덧붙일 CPU 는 각각 삼성전자 4 ㎚(SF4X)와 2 ㎚ 공정에서 생산한다.
- 이날 삼성전자는 개발 중인 리벨-CPU 가 당초 목표한 3.5~4.0 ㎓로 “계획대로” 개발되고 있다고 밝혔다. 네오버스 v2·TSMC 4 ㎚ 공정에서 만들어진 엔비디아 ‘그레이스’ CPU 는 최대 동작속도가 3.44 ㎓에 머문다. 삼성전자 차세대 2 ㎚ 공정에서 만들어진 칩셋이 더 높은 최대 속도를 낼 수 있다는 의미다.
# (by 미래에셋증권) 삼성전자 : 원래의 성장궤도로 복귀
-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12.7 만원(기존 11.1 만원)으로 14.4% 상향한다. 메모리 제품의 시장가격 인상이 예상보다 빠르게 ASP 에 반영되는 국면으로 판단된다. 파운드리도 적자폭을 축소하며 턴어라운드 하고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스마트폰 시장의 정체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폴더블폰 신제품은 전작대비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선전중이다. 사업 전반이 이제 정상궤도에 진입하는 모습이다.
- 3Q25 실적은 매출액 86.0 조원(QoQ +15.3%), OP 12.1 조원(QoQ +159%)을 기록했다. 부문별로는 DX 3.9 조원(QoQ +17.1%), DS 6.5 조원(QoQ +1,700%), SDC 1.2 조원(QoQ +153%)로 전반적 QoQ 개선되는 가운데 DS 의 회복이 두드러진다. 전반적으로 매출액은 기존 추정에 부합했으나, 상반기 인식되었던 메모리 및 파운드리에서의 일회성 비용 감소효과로 마진율이 크게 개선되었다.
- 메모리는 서버향 DRAM 및 Enterprise SSD 수요 강세로 DRAM/NAND B/G 는 각각 +14.8%/+10.0%를 기록하며 종전 가이던스를 상회한 것으로 추정된다. ASP 도 각각 +13.2%/+5.0% 인상되며 최근 컨벤셔널 메모리의 가파른 시장가 인상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SDC 도 북미 고객사 신제품 출시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외형과 이익이 개선되었다.
- 당분기 스마트폰은 6,130 만개(QoQ +5.7%)를 출하(Sell-In) 한 것으로 추정된다. ASP 는 폴더블폰 출시 효과로 $301(QoQ +11.4%)로 전분기 대비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동사의 폴더블폰 7 ~8 월 누적 판매량(Sell thru)은 315 만대로 전작 초도 분기 판매량에 근접했다. 분기말 기준으로 전작을 초과할 것으로 추정한다.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전반적인 정체 가운데 고무적인 성과다.
- 동사의 26 년 실적은 매출액 373 조원(YoY +15.0%), OP 68.9 조원(YoY +85.0%)로 본격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당사는 동사의 기업가치를 SOTP 로 산정함에 있어 최근의 사업 열위를 고려해 메모리와 파운드리의 EV/EBITDA 목표 배수를 피어그룹 대비 각각 20%/30% 할인 적용해 왔다. 양 사업부는 최근 각각 글로벌 빅테크 선도사로부터 ’인증’과 ‘수주’라는 문턱을 넘었다. 점차 ‘실적’과 ‘수율’로 증명해가며 할인율을 빠르게 해소해 갈 것으로 전망한다.

# 샘 올트먼, 12 월부터 챗 GPT 성인 모드 도입 시사...올 것이 왔나??
- 챗 GPT 를 만들 때 정신 건강 문제를 신중히 다루기 위해 꽤 엄격한 제한을 두었습니다. 이로 인해 정신 건강에 문제가 없는 많은 사용자들에게는 챗 GPT 가 덜 유용하거나 덜 즐겁게 느껴졌다는 점도 알고 있습니다.
- 하지만, 이 문제의 중요성과 민감성을 감안할 때, 무엇보다도 올바르게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이제 정신 건강 관련 심각한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게 되었고, 새로운 도구들도 갖추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대부분의 경우에 이러한 제한을 안전하게 완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몇 주 안에, 새로운 버전의 챗 GPT 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이 버전에서는 사용자가 더 개성있는 챗 GPT 를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즉, 사람들이 예전에 4o 모델에서 좋아했던 것처럼 — 자연스럽고 인간적인 대화 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엔 더 나을 겁니다!).
- 예를 들어, 챗 GPT 가 사람처럼 반응하거나, 이모지를 많이 쓰거나, 친구처럼 행동하길 원한다면, 그렇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는 사용량을 늘리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사용자가 원할 때만 그렇게 작동하도록 설계될 것입니다.
- 그리고, 12 월에는, 연령 인증(나이 확인)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도입하면서, “성인 사용자는 성인으로 대하자”는 원칙에 따라, 검증된 성인 사용자에게는 에로틱 콘텐츠 등 일부 성인용 기능도 허용할 예정입니다.
# ASML, AI 투자 열풍에 힘입어 3 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했지만, 수주 실적은 시장 예상치 상회

2. AI 데이터센터 성장 기대감 속 전선/전력설비 상승

3. '중국 한화오션 제재 영향 미미' 분석 등에 조선/조선기자재 상승
- 전일 KB 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중국 상무부의 한화오션 美 계열사 5 곳(한화해운, 한화필리조선소, 한화오션 USA 인터내셔널, 한화시핑 홀딩스, HS USA 홀딩스)에 대한 제재 조치와 관련, 중국의 이번 제재가 한화그룹이나 한국 조선산업에 미칠 영향은 미미할 것이라고 밝힘. 제재 대상인 5 개사 중 실질적인 영업활동이 있는 기업은 한화해운과 한화필리조선소 정도인데, 이들은 중국과 인적/물적 연관성이 없다고 설명. 한화필리조선소가 건조하는 선박들은 미국의 존스법에 따라 미국내 운송에 사용되는 선박들로 중국의 인력, 기술, 기자재, 금융을 이용하지 않고, 한화해운 역시 한화필리조선소와 한화오션에만 선박을 발주한 상태로 중국과 사업적 연관이 없다고 언급
- 이날 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중국의 한화오션 미국 자회사 제재에 대해 미국의 중국 선박 항만세에 대한 보복 조치이며 한화오션이 한국과 미국의 조선·해운업 협력의 상징적인 위치에 있음을 염두한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힘. 현재 한화오션 미국 자회사의 중국 관련 실질 협력은 없는 상황이고, 필리조선소의 후판 중 일부에 중국산이 사용될 가능성이 있을 수 있지만 비중이 낮고 한국이나 미국 현지, 캐나다, 멕시코 등에서 쉽게 대체가 가능하다고 설명. 이어 조선업에 대해 중장기적으로는 여전히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 미·중 갈등은 세계 각국에 진출하는 특수선 사업의 촉매가 되고, 무역 갈등과 교역량 둔화의 발주 감소는 강도의 영향이겠지만 수주잔고와 적정 생산량(CAPA)을 유지하는 한국 조선사에 주는 부담이 제한적이라고 언급. 또한 최근 3 년 사이 중국 조선사들의 수주잔고가 급증했으며 선주들의 요구에 따라 엔진 등 한국 조선업의 도움 없이 모든 배를 제작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중국이 더 강한 강도로 한국 조선사를 제재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언급
- HD 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대한조선, HD 현대중공업, HD 현대미포 등 조선
- 태웅, 한화엔진, HD 현대마린엔진, 한국카본, 화인베스틸, 동성화인텍, 하이록코리아 등 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 (by 서화백의 그림놀이) China concerns overdone
📌📌 한눈에 보기 (핵심 요약)
• 중국 제재 뉴스로 급락했지만, 본질 훼손 아님: 베이징이 한화오션 미국 자회사 5 곳을 제재했으나, 이는 지정학적 신호에 가깝고, 핵심 실적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판단입니다. 제재는 중국 내 개인/기관의 해당 법인과의 거래 금지 수준입니다.
• 중국 노출 미미: 한국 조선 3 사의 수주잔고 중 중국 비중 <1%, 현재 오더북 99%가 非중국입니다.
• 섹터 뷰 유지 & 매수 기회: HD 현대중공업(최선호, HC O-PF), HD 한국조선해양(O-PF), 한화오션(O-PF) 선호 유지. 주가 급락은 저가 매수 기회로 제시합니다.
🧭🧭 이번 이슈 정리
• 무슨 제재? 한화오션의 Hanwha Shipping, Hanwha Philly Shipyard, Hanwha Ocean USA Int’l, Hanwha Shipping Holdings, HS USA Holdings 가 대상.
• 영향도: 한국 본사/국내 법인에 대한 직접 제재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중국도 납기 이행과 산업 내 엔진·인력 부족 탓에 한국 업체와의 거래 차단 유인이 약함.
• 주가 반응(10/14): 한화오션 -6%, 한화엔진 -7%, 삼성중공업 -5%, HD 현대중공업 -4%.
• 평가: 근본 이슈보다, 미·중 외교 이벤트(트럼프–시진핑 가능 정상회담) 앞둔 견제 카드 성격.
📊📊 종목별 현재 의견 & 목표가 (보고서 기준)
• HD 현대중공업 (329180): HC O-PF, TP ₩613,000, 가격 ₩496,000. 최선호.
• HD 한국조선해양 (009540): O-PF, TP ₩434,000, 가격 ₩408,000.
• 한화오션 (042660): O-PF, TP ₩116,000, 가격 ₩103,100.
• 삼성중공업 (010140): O-PF, TP ₩23,900, 가격 ₩21,200.
🔄🔄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한화오션: ’25.5.12 HLD / TP ₩84,000 → ’25.7.29 O-PF / TP ₩116,000 로 등급 상향 & TP ↑. 중국 리스크 과대평가 구간에서의 펀더멘털 재확인이 근거.
• HD 한국조선해양: ’25.5.12 O-PF / TP ₩371,000 → ’25.8.1 O-PF / TP ₩434,000 로 TP 상향(수주·믹스 개선 반영).
• 삼성중공업: ’25.5.12 O-PF / TP ₩18,300 → ’25.7.25 O-PF / TP ₩23,900 TP 상향.
• HD 현대중공업: ’25.5.12 부터 HC O-PF / TP ₩613,000 유지(최선호 유지).
💡💡 투자자 관점 포인트
• Why Buy Now?
o 제재는 미·중 신경전의 ‘신호’ 성격이 강하고, 실적·수주에 직접 타격 근거 빈약.
o **중국 노출 <1% / 非중국 오더북 99%**로 구조적 리스크 낮음.
• What to Own?
o HD 현대중공업: 믹스·수익성 레버리지, HC O-PF 최선호.
o HD KSOE/한화오션: O-PF 선호, 가격 조정=기회.
• 체크할 리스크
o 중국이 비공식 압박을 확대할 가능성(산업 전반), 다만 자국 납기/공급 제약으로 강도 제한적 전망.
✅ 결론
• 섹터 긍정론 유지, 단기 변동성은 매수 기회:뉴스에 의한 피상적 우려 > 본질. 가격 하락 구간에서 비중 확대 전략 권고.
등급 정의: HC O-PF/O-PF 등급 체계는 2024.12.16 이후 기준(10%+ TSR 기대 등)입니다.
# (by 한투증권) 중국의 한화 그룹 미국 소재 자회사 제재 결정 관련 코멘트
■ 한화필리조선소 관련 한화 그룹의 미국 소재 자회사 5 군데 제재 결정
- 2025 년 10 월 14 일, 중국 상무부는 한화 그룹의 미국 소재 자회사 5 군데를 제재 대상 기업으로 등재. 반외국제재법에 근거해, 해당 기업들이 중국의 주권, 안보, 발전이익을 위협한다고 판단했기 때문
- 제재 대상 기업은 Hanwha Philly Shipyard Inc.(이하 한화필리조선소)와 직간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는데, 구체적으로 한화필리조선소의 최대주주 및 2 대주주, 한화필리조선소에 신규 선박 건조를 맡긴 해운사 등
- 한국의 모회사(한화오션,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까지 제재하겠다는 언급은 없었음. 다분히, 중국 관련 선박들에 입항료를 부과하기로 결정한 미국에 대한 반발이며, 글로벌 조선업 최대 경쟁국이자 미국 조선업 부흥을 원조하는 한국 기업에 대한 불만
■ 중국 또한 미국에 상응하는 입항료를 부과하기 시작
- 중국은 미국에 대해 거울 작전도 병행. 무역법 301 조에 따른 조사 결과, 미국 무역대표부는 2025 년 10 월 14 일부터 중국 관련 선박에 입항료를 부과하기로 조치
- 대표적인 조치는 1 번 부속서(Annex I)에 기재된 중국 기업들에 대한 입항료. 해당 조치에 따라, 중국 기업 소유 및 운영 선박이 미국 항구에 입항할 때 마다 적재화물중량 순 톤수 당 50 달러를 부과하며, 단위 당 부과액은 2028 년(140 달러)까지 매년 30 달러씩 인상
- 문제는 중국 상무부 또한 미국 관련 선박이 중국 항구에 입항할 때마다 순 톤수 당 400 위안(56 달러)을 부과한다는 것. 단위 당 부과액 또한 2028 년(1,120 위안)까지 매년 240 위안씩 인상. 부과 대상을 정하는 기준, 시작하는 시기, 부과액 등이 모두 미국과 상응
■ 실효성 없는 조치가 불확실성 불러일으켰지만, 펀더멘털 훼손 없음
- 추가 조정을 피할 수 없으며, 이번 주가 하락 국면을 매수 기회로 삼을 것을 제안. 조선업 관련 기업들의 주가 변동성은 3 분기 실적 발표 및 APEC 정상회의 시기인 10 월 말까지 확대될 것이며, 이후 안정화될 것
- 한화 그룹의 미국 자회사를 제재해서 직접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는 실익은 없음. 중국과의 거래 연관성이 일체 없는 기업들이기 때문이며, 중국이 부과하기로 한 입항료 또한 국제 해운 시장에서 영향력 적은 미국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못함
- 일종의 경고성 조치. 이번 제재가 한국의 모회사들과 한국 조선업 전체로 확산될 것이라는 여러 불확실성에 주가는 하락했지만, 가능성일 뿐. 3 분기 호실적과 더불어 추가 수주 모멘텀을 내포한 한국 조선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4. 실적 회복세 본격화 기대감 등에 건설 상승
- 언론에 따르면, 대형 건설사들의 실적이 바닥을 지나 회복세를 본격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대부분 상장 대형 건설사가 전년대비 늘어난 3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컨센서스(시장 전망치 평균)에 따르면 6대 상장 건설사(현대건설, 삼성E&A, GS건설, DL이앤씨, 대우건설, HDC 현대산업 개발) 중 삼성 E&A 를 제외한 5 개 건설사의 지난 3 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음
- 구체적으로 현대건설 2,034 억원(전년동기대비 약 78.0% 증가), GS 건설 996 억원(약 21.8% 증가), DL 이앤씨 1,218 억원(약 46.2% 증가), 대우건설 1,056 억원(약 69.4% 증가), HDC 현대산업개발 1,010 억원(약 112.8% 증가) 등이 예상되며, 이중 DL 이앤씨와 HDC 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분기 실적이 지속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특히, HDC 현대산업개발은 영업이익 규모가 1 분기 540 억원, 2 분기 803 억원, 3 분기 1,010 억원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음
- 아울러, 전반적인 건설 경기는 정부의 활성화 노력 등에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현대경제연구원은 지난달 경제주평에서 "건설 경기 회복 등이 이어지면서, 2026 년 경제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평가했으며, 특히 향후 건설 경기를 가늠할 수 있는 건설수주액 선행지표도 7 월 들어 공공 부문 수주가 크게 늘면서 증가세로 전환한 바 있음
- 한편, 금일 국토교통부·기획재정부·금융위원회·국세청 등 관계 부처가 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의 집값 급등세를 잡기 위해 서울 전역과 경기 12 개 지역을 규제지역 및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는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을 발표한 가운데, 향후 노후 청사와 국공유지를 활용한 주택공급 방안을 연내 발표하고, 서울의 노후 영구임대주택 재건축 사업계획도 마련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짐
- 현대건설, 삼성물산, 대우건설, GS 건설, DL 이앤씨 등 건설 대표주 테마가 상승
5. 김성환 기후부 장관, 전력수급기본계획 존중 발언 부각 등에 원전 상승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전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기후부 국정감사에서 "제 11 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원전 2 기 건설이 진행되는 것으로 보면 되느냐"는 조지연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현재 11 차 전기본이 국가계획이므로, 효력이 있는 한 그 말이 맞다고 본다"고 밝힘
- 한편, KB 증권은 전일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미국 빅테크 업체와 380MW 급 가스터빈 2 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2026 년 말까지 이를 인도할 예정이라며, 이번 가스터빈 계약은 해외 첫 수출 사례인 동시에 급성장하고 있는 AI 데이터센터 분야의 진입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확보한 것으로 판단. 이번에 확정된 가스터빈 2 기 수주 외에도, 복수의 빅테크 업체들과 8 기 이상의 가스터빈 공급에 25 대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올해 말~내년 중 추가 수주 가시화가 기대된다고 밝힘
- 한전기술, 현대건설, 오르비텍, 효성중공업, 두산에너빌리티, 우진엔텍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6. 트럼프 대통령, "하마스, 무장해제 안하면 폭력적으로 해제시킬 것" 발언 속 방산 상승
- 트럼프 대통령이 14 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를 향해 "무장을 해제하지 않으면, 우리가 해제시킬 것"이라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으며, "그들은 자신들이 무장을 해제하겠다고 했다", "만약 그들이 (스스로) 무장을 해제하지 않으면, 우리가 하겠다.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며, 아마 폭력적일 것"이라고 밝힘. 이어, "그들도 내가 장난하는 게 아니라는 걸 알 것"이라고 언급.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인질들을 되찾아왔다"며, "(사망한 인질의 시신도) 되돌려받고 싶다"고 밝힘. 하마스는 합의에 따라 인질 시신 28 구(가자지구 전쟁 이전 납치된 1 명 유해 포함)를 돌려주기로 했지만, 현재까지 인도된 시신은 4 구뿐인 것으로 전해짐
-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가자지구 휴전안에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합의하면서, 하마스에 납치돼 가자지구에 억류됐던 이스라엘 생존 인질 20 명은 지난 13 일(현지시간) 모두 석방되었으며, 이스라엘도 자국내 팔레스타인인 수감자 1,900 여명을 석방했음. 이어 '휴전 합의'의 2 단계인 하마스의 무장 해제, 이스라엘군의 단계적 철수, 팔레스타인 민간정부 수립이 남은 가운데, 무장 해제를 놓고 이견이 큰 상황인 것으로 전해짐
- RF 머트리얼즈, 쎄트렉아이, 에이스테크, 덕산하이메탈, 현대로템, 우리기술, 한화, 풍산, LIG 넥스원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 (by 제이피모건) K-방산 3 분기 실적 전망! 지금이 매수 기회?
📉📉 최근 주가 하락? 걱정 마세요!
- 지난 한 달간 방산주 주가는 KOSPI 가 5% 상승하는 동안 -12% ~ 보합 수준으로 부진했습니다. 하지만 J.P. Morgan 은 K-방산의 장기적인 성장 스토리는 굳건하다고 강조합니다!
- 중동 분쟁 완화? : 오히려 안보 확립을 위한 무기 수요는 여전히 강력합니다.
- 중국 희토류 수출 제한? : 걱정 NO! 이미 현재 수주 물량에 필요한 재고는 확보했으며, 향후 비용은 고객에게 전가 가능합니다.
- 한화그룹 제재?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는 무관! 제재 대상인 미국 자회사들은 중국 사업이 없어 영향이 없습니다.
- 결론적으로, 최근의 주가 약세는 펀더멘털과 무관하며, 좋은 진입 기회를 제공한다고 분석했습니다.
🏆🏆 3 분기 실적, 희비는 엇갈릴 듯!
- J.P. Morgan 은 3 분기 실적에 따라 기업별로 다른 성적표를 받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현대로템 (Hyundai Rotem) : 컨센서스 상회 예상! 폴란드 K2 전차 2 차 계약분 매출이 이번 분기부터 반영될 수 있습니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anwha Aerospace) : 컨센서스 부합 예상. 폴란드향 납품 감소를 비(非)폴란드 및 내수 사업이 상쇄할 전망입니다.
- LIG 넥스원 (LIG Nex1) : 컨센서스 부합 예상. M-SAM II 수출 프로젝트 매출이 3 분기부터 발생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 한국항공우주 (KAI) : 컨센서스 하회 예상. 주요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과 인도가 4 분기로 지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J.P. Morgan 의 투자 선호도는?
이번 실적 시즌 J.P. Morgan 의 투자 선호도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현대로템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LIG 넥스원 > KAI
현대로템을 최선호주(Top Pick)로 꼽았습니다!
현대로템 27 만원 OW
한화에어로 130 만원 OW
한국항공우주 12 만원 OW
LIG 넥스원 69 만원 OW
7. 美/中 대두 갈등 속 트럼프, 中 식용유 등 교역 단절 검토 소식 등에 관련주 상승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 일(현지시간) 중국의 '미국산 대두 수입 중단'을 비판하며 "이에 대한 보복 조치로, 식용유 및 다른 교역 품목과 관련된 중국과의 사업 관계를 단절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이와 관련,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중국이 의도적으로 우리 대두를 구매하지 않고 대두 농가에 어려움을 주는 행위는 경제 적대행위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했으며, "우리는 식용유를 우리 스스로 손쉽게 생산할 수 있으며, 중국으로부터 그것을 구입할 필요가 없다"고 밝힘. 이에, 시장에서는 美/中 갈등 속 반사이익 기대감이 나타나는 모습
- 시장에서는 이달 말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측이 무역 협상 주도권을 잡기 위한 신경전을 벌 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 샘표식품, 샘표, 사조대림, 신송홀딩스, 제이씨케미칼 등 대두, 식용주 관련주들을 중심으로 음식료업종/ 사료 등의 테마가 상승

: 달린진 구도는 세 가지로 봅니다. 1) 미국 의존도 감소(수출비중 20% --> 10%, 우회로가 있겠습니다만), 2) 농산물 구매력 확대(세계 대두수입 65% 차지, 연간 1 천억달러), 3) 희토류 통제력(20 년간의 희토류 정책 결과)가 주효합니다.

# (by 미래에셋증권)
* 10/14, 중국 관영매체 <玉渊谭天(옥연담천/CCTV 산하 소셜미디어계정)〉
" 미국, 대두 최대 1,600 만 톤 대두(콩) 수출 손실 가능성” 보도
1) 미국산 곡물선의 중국 입항수: 2024 년 1–9 월 72 척 → 2025 년 1–9 월 32 척 (–56% YoY)
* 7 월 이후 미국산 곡물선 입항 0 건
2) 남미산 곡물선 중국 입항: 5 월 이후 매월 40 척 이상, 약 90%가 대두(콩) 운송
3) 미국 대두 수출(2024 년): 총 2,458 억 달러 (미 농산물 수출의 14%). 그 중 중국 수입분 1,264 억 달러, 2,700 만 톤(전체의 절반 이상)
4) 2025 년 1–7 월 미국의 대중 대두 수출량: 590 만 톤 → 5 월 이후 중국 신규 구매 ‘0’
5) 예상 손실: 중국이 11 월 중순까지 미국산 대두 수입 재개하지 않을 경우 손실 규모 1,400 만~1,600 만 톤 예상
* 중국 측은 이번 현상을 단순한 무역 변동이 아닌, 정치·경제적 구조전환의 신호라고 밝힘
* 미국산 대두의 대중 수출 급감: 중국이 5 월 이후 미국산 대두 수입을 중단하면서, 미국 농가 재고 누적 및 가격 하락 압력 확대
* 중국의 수입선 다변화: 남미(브라질·아르헨티나·우루과이)산 대두 비중 급증 — 식량 안보 및 공급망 자율성 강화 전략의 일환,농산물 수입 구조 전환을 지속 가능한 전략자산으로 구축 중
* 미국의 대응: 비축 물량 증가로 아프리카·아시아 시장 개척 시도, 정부 차원의 ‘대두 수출 다변화·가격 안정화’ 긴급 대응 추진
* 팜벨트의 대두 수확기에 중국 발주량이 0 입니다. 내년 중간선거까지 성과를 내야하기에 공격의 수위를 올렸습니다.
8. 다날, 써클 USDC 관련 온보딩 테스트 국내 최초 통과 소식 등에 스테이블코인 상승
-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다날이 세계 최대 규모의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써클(Circle)의 USDC 관련 온보딩(Onboarding) 테스트를 국내 기업 최초로 통과한 것으로 확인된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써클의 다날 지분투자도 추가 협의 중인 것으로 파악된 것으로 전해짐. 온보딩 테스트란 블록체인 네트워크나 결제 시스템에 스테이블코인을 성공적으로 연동·적용하는 실증 절차 중 하나임. IB업계 관계자는 "현재 써클과 직접적인 계약을 통해 온보딩 테스트까지 마친 기업은 다날이 국내에서 유일한 상황"이라며, "기술 검증(Poc)을 통한 실제 거래 유통 테스트도 순항 중에 있으며, 해당 테스트까지 통과하면 국내에 배분될 USDC 유통권 중 상당 부분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밝힘, 이어, "이러한 가운데, 양사가 다날의 지분투자와 관련한 논의를 위해 고위 관계자들이 지속적으로 접촉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따라서, 향후 행보에 업계가 주목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언급
- 이와 관련, 다날 관계자는 "써클과는 계속해서 좋은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다수의 글로벌 기업·기관과 프로젝트를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다"며, "비밀유지계약 등의 이유로 인해 현재 진행 중인 부분에 대해선 언급해줄 수 없다"고 밝힘. 한편, 다날은 지난 7 월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2035 년까지 스테이블코인 거래액이 약 35 조원 규모가 될 것"이라며, "그 중에서 최소 10 조원의 결제금액은 당사의 플랫폼을 통해 진행될 것이라고 보수적으로 보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음
- 아이티센피엔에스, 위메이드, 쿠콘, 다날, 아이티센글로벌, 형지글로벌 등 스테이블코인 테마가 상승
9. 자사주 소각 의무화 상법 개정 추진 등 거버넌스 관련 변화 기대감 지속에 지주사 상승
- 현대차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주주의 권익이 보다 보호될 수 있는 합리적인 의사결정 환경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며 증시가 재평가되어 왔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라며, 이와 발 맞추어 지주 업종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도 계속된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힘. 이어, 거버넌스 관련 변화를 기대하게 하는 변화들이 계속 진행 중이라고 밝힘. 먼저, 7 월과 9 월 상법 개정안이 공포되었고, 보도에 따르면 자기주식 소각을 의무화하는 상법 개정 추진도 12 월 진행 예정이며, 자기주식 처분 요건에 대해 규정하는 법안과 물적분할 자회사 상장 시 모회사 주주에 신주를 배정하는 법안 등 환경 변화에 대한 기대를 높일 수 있는 다수의 법안들도 발의된 상태라고 설명. 지주 업종 종목이 NAV 대비 할인 거래될 수 밖에 없는 데 대하여, 거버넌스 또는 일반 주주에 대한 불확실성을 보는 시각이 있어 왔던 만큼, 기대에 수반되는 투자심리 개선이 계속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언급
- 또한, 최근 독점의 폐해가 나타나지 않는 범위에서, 안전장치가 마련된 범위 내에서 현행 규제가 재검토 논의될 여지와 기대도 발생하자 주가도 화답했던 바 있다고 밝힘. 언론 보도들을 보면, 지주회사의 CVC 에 대한 규제 완화 가능성이나, 투자 활성화 및 지주 종목 밸류에이션 재평가 등이 기대되는 것으로 생각된다며, 이에 공감하는 입장이라고 언급
- 아울러, 사업 포트폴리오에 따라 NAV 증가 크게 나타난 종목들이 발생했다며, 특히 AI 산업과 관련하 여 수혜 예상되는 계열회사 지분을 보유한 종목들의 상장지분가치 증가세가 눈에 띄고 있다고 밝힘. 삼성물산과 SK 는 각각 주요 관계사 지분을 직접 보유하거나, 자회사를 통해 손자회사로 보유하고 있어 지분가치 증가의 수혜를 함께 누리는 중이라고 설명. 또한, 연말을 향하며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텐데, 양사는 공시된 주주환원정책을 기반으로 주주환원 추진도 안정적이라고 언급
- 삼성물산, SK, 휴온스글로벌, OCI 홀딩스, 한국금융지주, 코오롱, 원익홀딩스, 일진홀딩스, LS, 한화 등 지주사 테마가 상승
10. 삼성전자, 보다폰 유럽 지역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 사업 핵심 공급사로 선정 소식에 통신장비 상승
- 삼성전자는 금일 언론을 통해 보다폰의 유럽 최대 규모 가상화 기술 기반 4G·5G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힘. 삼성전자는 보다폰의 독일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가상화 기지국(vRAN), AI 네트워크 자동화를 위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통합 솔루션, AI 에너지 절감 자동화 솔루션(AI ESM), 5G 칩셋을 탑재한 대용량 다중입출력 기지국 등 다양한 기술력이 집약된 최신 라인업을 공급할 예정
- 김우준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사장은 “AI 에 따른 변화는 미래가 아닌 현재 진행형으로, 글로벌 통신 산업은 근본적인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며, “삼성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입증한 압도적인 차세대 기술력과 미래 통신망에 대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보다폰과 협력해 AI 시대를 주도할 혁신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힘
- 대한광통신, 에치에프알, RFHIC, 코스텍시스, 케이엠더블유, LS 에코에너지, 서진시스템, 이노와이어리스 등 5G(5 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테마가 상승
- 특히, 대한광통신은 방산용 레이저 무기 신사업 기대감 등도 커지면서 상한가를 기록
11. 테슬라 로보택시 미국 애리조나 시범 주행 목격 소식 속 자율주행 상승
- 일부 언론에 따르면, 테슬라가 미국 애리조나주 도로에서 자율주행 무인택시 시범 주행을 하고 있다는 목격담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연이어 올라왔다고 전해짐. 14일(현지시간) 전기차 전문매체 테슬라라티에 따르면, 12일 자율주행용 센서를 장착한 테슬라 차량 두 대를 애리조나 길버트 도로에서 봤다는 목격담이 X(옛 트위터)에 올라왔으며, 애리조나 메사와 템피를 연결하는 도로에서도 시범 주행을 하는 복수의 테슬라 차량을 발견했다고 다른 X 사용자의 글이 올라온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테슬라라티는 “테슬라가 애리조나에서 곧 차량 공유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임을 보여준다”며, “미국 전역에서 시범 주행 차량을 발견한 걸 고려하면, 테슬라가 앞으로 수개월 동안 로보택시 확장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밝힘
- 에이스테크, LG 이노텍, 켐트로닉스, 스마트레이더시스템, 유니트론텍, 퓨런티어 등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728x90반응형'주식 이야기 > 이슈 분석'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10월 17일) (0) 2025.10.17 [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10월 16일) (0) 2025.10.16 [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10월 14일) (1) 2025.10.14 [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10월 13일) (0) 2025.10.13 [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10월 1일) (0) 2025.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