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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4년 1월 16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4. 1. 16. 20:47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4년 1월 12일 미국 증시는 혼조세 였습니다.
2024년 1월 16일 한국 증시는 하락 했습니다.
▶ 코스피
▶ 코스닥
728x90시장 동향
- 코스피는 -9.72pt 하락한 2,516.27pt 로 출발. 외국인 현선물 매도, 기관 코스닥, 선물 매수 출발. 시장 주요 모멘텀이 부재한 가운데, 전일 상대적으로 약세였던 코스닥으로 저가 매수세 유입. 섹터보다는 테마군 중심으로 강세인 가운데, 로봇, AR, 초전도체, 디지털화폐, 웹툰, LCC, 통신장비 등 테마 강세
- 개장 후 약세를 보이던 시장은 10 시를 지나며 코스피 2,500pt 하회.
(by 키움증권)
1) 20 일선 -> 200 일선 -> 60 일선 -> 120 일선으로 이어지는 순차적인 주가 하향 이탈과, 그에 따른 기술적 매도 물량 촉발 가능성.
2) 반도체, 2 차전지 등 국내 기업들의 연이은 4 분기 실적 쇼크로 인한 실적 성장 기대감 큰 폭 후퇴.
3) 예만 반군의 미국 선박 공격, 이란 혁명수비대의 이스라엘 첩보시설 공격, 대만과 중국의 갈등 등 지정학적인 긴장에 따른 환율 상승 리스크(1,330 원대) 부각되며 외국인 현선물 매물 압력 높임,
4)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과도한 분위기가 조성되는 와중에, 전일 ECB 위원의 매파적 발언이 추가 명분을 제공, 그로 인한 미국 금리 변동성 재확대 등 영향. 다만, 미국 선물시장의 하락폭이 크지 않고, 유가도 별다른 움직임이 없어, 기술적인 측면과 실적 기대감 후퇴와 같은 국내 고유요인이 더 큰 것으로 분석
- 10 시 30 분을 지나며 주가지수선물 반등하며 코스피 2,510pt 복귀 시도. 엘앤에프 등 실적 쇼크에도 불구하고, 선반영 인식에 2 차전지 강세. AI 기대감으로 지속 상승했던 반도체와 소프트웨어 업종은 기대감 꺾이며 약세
- KOSPI 는 어느덧 60 일 이평선까지 내려앉은 상황(23 년 11 월 중순 이후 처음). 외국인은 오늘까지 10 거래일 연속 선물시장에서 순매도. 기관은 하루 만에 다시 현물 순매도 전환
-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코스피 하락 기여도는 증시 하락폭의 절반 가까이 차지. 외국인과 기관은 삼성전자를 동반 순매도. 오늘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가 결국 외국인 수급 여건을 악화시킨 핵심 요인
- 외국인은 코스피 서비스, 의약품, 전기가스 매수. 전기전자, 화학, 금융 등 매도. 코스닥은 일부 2 차전지주 매수. 기관은 코스피 전기가스 외 대부분 매도. 코스닥은 2 차전지 매수, IT 부품 매도
- 업종별로는 실적 개선 기대 속에 한국전력 중심으로 전기가스업 강세. 이외 업종들은 일제히 약세. 특히, 레고켐바이오 인수 결정한 오리온은 급락해 음식료품이 가장 부진. 시총 상위단에서는 반도체, 2 차전지 골고루 약세 기록해 전기전자 하락. 한미사이언스 등 경영권 분쟁 가능성 이슈로 일부 제약주 뉴스로 급등
- KOSDAQ 은 외국인 순매도세에 하락. 업종별로는 엘앤에프 등 실적 바닥 기대감에 2 차전지 반등하며 일반전기전자 보합권 유지. 반면, 엔터 3 사 하락에 오락/문화 약세. 반도체, 소프트웨어도 하락. 통신장비주는 투자 효과에 케이엠더블유 등 강세
- 11 월 이후 코스피는 +350p 가량 상승함. 올해 약 160p 즉, 절반 가까이 되돌림
1. 실적 안정성 희석 우려로 오리온 하락
# (by 키움증권) 오리온 레고켐바이오 지분 인수 관련 Comment
1) 전일 자회사 PAN ORION(홍콩법인)의 레고켐바이오 지분 25.7% 인수를 공시
- 레고켐바이오 대표 김용주 외 1 인의 지분(140 만주)을 787 억원에 인수하고, 4,698 억원 규모의 제 3 자 배정 유상 증자에 참여할 예정
- 결과적으로, 총 5,485 억원을 투자하여 레고켐바이오 지분 25.7%를 인수하고, 동사의 최대주주에 오를 예정
- 지분 취득 예정일은 2024 년 3 월 29 일이기 때문에, 2Q24 부터 오리온 전사 손익에 반영될 것으로 추산
- 현재 일회성 손익을 제외한 레고켐바이오의 경상적인 영업손실은 400~500 억원 수준으로 추산되고 있음(R&D 투자비 등에 기인)
2) 이번 지분 인수는 두 가지 측면에서 주가 밸류에이션의 변동성을 야기할 것으로 추산
- 첫째, 제과 사업 회사의 바이오 사업 투자 확대로 인해, 음식료 업체가 보유한 실적 안정성 측면의 투자포인트가 희석되고, 이종 사업 투자에 따른 시너지 효과에 대한 의문이 확대될 수 있기 때문
- 둘째, 기존 투자자들의 투자포인트가 이번 신규 지분 투자의 방향성과 배치될 수 있기 때문에, 주주 구성이 변화하는 과정에서 주가 밸류에이션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
3) 실적 전망 측면에서는 연결 회계 처리 여부가 관건일 듯
- 오리온의 레고켐바이오 지분율은 50% 미만이나, 레고켐바이오에 대한 오리온의 실질 지배력 행사 가능성에 따라, 레고켐바이오 손익에 대한 연결 회계 처리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추산
- 만약, 레고켐바이오에 대해 연결 회계 처리된다면, 동사의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0% 이상 하향 조정되면서, 전사 실적 가시성이 크게 낮아질 전망. 레고켐바이오의 연간 영업적자 반영과 PPA 상각비 발생 가능성 때문
- 만약, 레고켐바이오에 대해 지분법 회계 처리된다면, 동사의 연결기준 영업이익에 대한 악영향은 없고, 연결기준 지배주주순이익이 2~3% 정도 하향 조정되면서, 손익 측면의 악영향이 연결 회계 처리 대비 최소화 될 전망
- 이에 따라, 향후 실적 전망치는 연결 회계 처리 여부에 따라 하향 조정 폭을 결정할 예정임
2. 삼성전자 봇핏 기대감 부각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해 CES 2023 에서 발표한 보조기구 로봇 '봇핏'이 이미 판매되고 있다고 밝힌 가운데, 일부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자와의 로봇 협업설과 관련해 기대감이 컸던 인탑스가 실제로 '봇핏'의 시제품을 제작·납품한 것으로 확인됐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에, 삼성전자가 '봇핏'을 기업 간 거래(B2B)에서 소비자 간 거래(B2C)까지 확대할 것을 약속한 만큼 향후 수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음
- LG 전자의 로봇기업 M&A 검토 모멘텀도 지속되고 있음. 조주완 LG 전자 대표이사 사장은 CES 2024 가 열린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지난 10 일(현지시간) "미래 경쟁력 강화에 연간 10 조원을 투입한다"며, 특히, 인수합병(M&A)과 투자에 2 조원 이상을 투입해 새 먹거리 발굴에 나설 예정으로, 로봇 부문도 주된 투자 대상 중 하나라고 밝힌 바 있음.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도 지난 9 일(현지시간) CES 2024 가 열리는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생성형 인공지능(AI)의 등장으로 로봇에 대한 가능성이 커졌다며, 로봇이 급물살을 탈 것이다"라고 밝힌 바 있음
- 인탑스, 에브리봇, 대동기어, 티로보틱스, 에스비비테크, 우림피티에스, 스맥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및 일부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가 상승
3.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과 북한, 조평통·금강산국제관광국 폐지 소식 등에 방산/에너지 상승
- 외신에 따르면, 예멘 후티 반군이 미군의 보복 공습을 받고도, 또다시 미국 회사 소유의 선박을 공격한 것으로 전해짐. 마셜제도 선적 美 회사 소유 선박 'M/V 지브롤터 이글호'는 현지시간 15 일 오후 4 시 경 후티 반군이 예멘에서 아덴만으로 발사한 지대함 탄도 미사일에 좌현이 피격된 것으로 알려짐. 이번 미사일 공격으로 인명 피해나 배에 심각한 파손은 없었으며, 선박은 계속 항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 언론에 따르면, 북한이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와 민족경제협력국, 금강산국제관광국을 폐지한 것으로 전해짐. 조선중앙통신은 "남북대화와 협상, 협력을 위해 존재하던 이들 기구를 폐지하기로 했다"며, "내각과 해당 기관들은 이 결정을 집행하기 위한 실무적 대책을 세울 것"이라고 밝힘. 이어, "근 80 년이라는 장구한 세월 하나의 민족, 하나의 국가, 두 개 제도에 기초한 우리의 조국통일 노선과 극명하게 상반되는 '흡수통일', '체제통일'을 국책으로 정한 대한민국과는 언제 가도 통일을 이룰 수 없다"고 언급했음
- 윤석열 대통령은 금일 서울 용산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북한 당국은 남북관계를 동족 관계가 아닌 적대적 두 국가 관계로 규정했다"며, "이는 북한 정권 스스로가 반민족적이고 반역사적인 집단이라는 사실을 자인한 것"이라고 밝힘. 이어, "북한이 도발해온다면, 우리는 이를 몇배로 응징할 것"이라며, "전쟁이냐 평화냐 협박하는 위장 평화 전술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고 언급했음
4. 지난해 4 분기 어닝쇼크 우려 등에 엔터/음원/음반 하락
- 본격적인 어닝 시즌을 앞두고, K 팝 관련 엔터/음원/음반 관련주가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음. 업계에서는 중국 시장 침체 등으로 지난해 4 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외국인 수급이 빠르게 빠져나간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증권가에서는 엔터테인먼트 관련주의 주가를 ‘상저하고’로 전망하면서, 성공적인 신인 데뷔 여부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음
- 한편, 한터차트에 따르면 JYP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걸그룹인 ITZY 의 미니 8 집 'BORN TO BE'는 발매 첫 주 31 만 8,693 장의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작 판매량인 82 만장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임
# (by 재야의 고수들) ITZY 컴백 정리 (Renova)
① 초동판매 크게 감소 (80 만 → 32 만)
② 총판매 감소 (120 만 → 80 만*예상)
③ 악재 중첩을 감안한다 해도 역성장 (팬덤 역성장 의심됨?) * NMIXX 어깨가 무거워짐
- JYP Ent., 에스엠, 와이지엔터테인먼트, 큐브엔터, 하이브 등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테마가 하락
# (by NH 투자증권) JYP Ent. 급락 관련해서 대략 파악되서 코멘트 드립니다.
- 현재 노이즈는 두 가지임.
1) ITZY 초동 판매량 급락,
2) 엔믹스 지난 초동 판매량 부풀리기 의혹
- 일단 상세 내용에 들어가기에 앞서...
ㄱ. 많은 텔레 채널과 블로그에서 확인하시는 한터차트 데이터는 Sellout(소매점 판매) 기준
ㄴ. 기획사가 도매상으로 실제 출하하는 물량, 즉 Sell-in(도매상 출하)을 보여주는 데이터는 써클차트 데이터
ㄷ. 기획사의 분기 실적을 좌우하는 데이터 역시 써클차트 데이터라는 점
- 지난주 월요일 발매된 ITZY 초동 판매량 급락(한터차트 Sell-out 기준 직전 80 만장> 30 만장) 겪었음. 회사 소통에 따르면, Sell-in 기준으로는 직전과 유사하게 80 만장 정도가 나갔다고 함
- 2023 년 10 월부터 하이브를 제외한 회사들에서 Sell-in 물량이 다소 느린 속도로 Sell-out 되는 경향이 보였는데, 왜 Sell-out 이 늦어지느냐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이 있겠지만, 지난해 8 월 공정위가 음반 판매량 관련 4 사를 순회한 이후에 무언가 기획사들이 조심스러워졌다는 걸 느낌. 즉, Sell-out 을 미리 끌어잡는 행위를 덜 한다고 느낌.(물론 라이즈라는 반례도 있지만, 이들은 나름 데뷔 이후 성장을 끌어올리기 위해 전략적으로 Sell-out 을 끌어왔다고 생각....무리수를 좀 뒀달까)
- Sell-out 을 끌어잡는게 무슨 의미냐? 이전까지 초동 기간 Sell-out 으로 잡힌 물량 중 일부는 실제로 소매점 판매가 완료되지 않은 물량인 경우가 있었음. 어차피 초동 기간 이후 진행될 팬미팅, 팬싸인회에서 확실하게 소화될 물량이 있다고 보이니까, 그 물량이 팔렸다고 가정해서 미리 판매 완료로 보고한
-즉, 유통사에서 끌어안은- 물량이었던 것 - 그런데, 사실 일부 아티스트들의 사례에서 이미 확인되지만, 막상 해당 물량을 소화시키려고 해보니까, 팬미, 팬싸 요새는 포카 럭키드로우 행사까지...막 80 번, 90 번씩 해야하는 경우가 생김. 공정위도 왔다갔고, 말도 안되는 스케쥴을 아티스트에게 시키는 것도 말도 안되고...
- 그래서, 그냥 최근 들어서는, 무리해서 미리 Sell-out 부터 시켜서 초동 기록을 만드려고 하기보다는, 그냥 자연스럽게 Sell-in 물량이 시장에서 소화되게끔 놔두려고 하는 경향이 생긴 것 같음. Sell-in 물량 자체도 오바해서 찍지도 않음
- JYP 와 소통했을 때에도, 이번 ITZY 초동 30 만장이 이런 이유(미리 Sellout 으로 찍는 행위를 자제하라고 지침)가 있었다고 함
- 일단 ITZY 의 다소 충격적이었던 초동에 대해서는, 이번주 목요일에 나올 써클차트 Sell-out 데이터를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어차피 분기 실적 잡히는 건 써클챠트임
# (by 재야의 고수들) 음반 수출통계 확정치 발표
① 중국음반 감소 이유로 센티 급랭,
② 11 월부터 일부회복, 12 월 정상화,
③ 중국음반 회복 = 센티 회복 트리거,
④ 일본/미국(고단가 지역) 고성장을 바탕으로 KPOP 전체 YoY 26.7% 성장
🧩 수출통계 YoY 성장률 (단위 : 1,000$)
🇯🇵일본 +41.8% : 84,026 → 119,173
🇺🇸북미 +69.6% : 41,187 → 69,848
🇨🇳중화권 -13.2% : 65,397 → 56,765 *중화권(중국+홍콩+대만+마카오+싱가포르) 전체 YoY +26.7% (231,389 → 293,233)
5. 중저가/인디 브랜드사, ODM 사 중심 실적 호조 지속 전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4 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중저가 인디뷰티 브랜드사, ODM 사들의 실적 눈높이는 또 한번 상향조정이 예상된다고 밝힘. 중저가 브랜드사들의 경우, 2Q23 대비 3Q23, 3Q23 대비 4Q23 에 내국인, 외래 관광객 수요가 더해지면서, 국내 H&B 채널 중심으로 실적 강세가 이어지는 중이라고 설명. 또한, CJ 올리브영에 입점된 중저가/인디 브랜드사들의 매출이 급성장 추세이며, 이에 영업레버리지 효과도 극대화되는 모습이라고 분석
- 중저가/인디 브랜드들의 해외 수출 매출 성장도 꾸준하다며, 특히, 미국과 일본 내 전체 화장품 수출에서 한국산 화장품 수출 비중이 차지는 비율은 지속 증가세라고 밝힘. 이어, 중저가/인디 브랜드 제품을 OEM/ODM 하는 생산업체들의 국내법인 실적도 이전 분기와 마찬가지로 고성장세를 유지 중으로, 올해 1 분기에도 중소 화장품사 실적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대형사는 긴 관점에서, 단기로는 중소형사 강세 지속 예상. 탑픽은 클리오, 아이패밀리에스씨, 코스메카코리아. 3 개사 모두 영업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되는 시기로, 2024 년 추정치 상향 예상
- 아모레퍼시픽과 LG 생활건강의 실적은 새로운 악재를 더하기 보다 바닥을 다지는 상황
- 코스맥스, 본느, 에이블씨엔씨, 애경산업, 클리오 등 일부 화장품 테마가 상승
6. '나 혼자만 레벨업' 흥행 가능성 확인 소식에 웹툰 상승
- '나 혼자만 레벨업' 2 화 공개 후 순위들이 잡히기 시작함. 아시아권 넷플릭스 공개. 일본 아마존 프라임 공개. 북미, 유럽은 크런치롤 공개
- 아시아권 홍콩,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싱가폴, 필리핀 1 위 기록. 한국 2 위, 대만 3 위 기록. 전세계 13 위. 아마존 프라임 일본 3 위 기록
- 19 금 애니가 1 위를 기록했다는 점에 주목...15 세 버전도 공개 예정
# (by 신한투자증권) 디앤씨미디어, <나혼렙> 애니 흥행 가능성 확인
- 1/7 1 화 방영 이후 국내 주요 커뮤니티, 북미 애니메 OTT 크런치롤에서 긍정적 후기 다수 확인. 일본에서는 원작 웹툰 <나혼렙>이 스마툰 인기 순위 1 위 복귀
- 결국, 애니 흥행이 얼마만큼의 웹툰 열람 증가로 이어질지가 관건. 초기 반응은 고무적, 향후 2/3 화 이후 화제성이 중요하겠음
- 1H24(봄시즌)에는 넷마블의 RPG 게임 출시가 예정된 가운데, 연내 2 기 방영 가능성도 긍정적
- 네이버웹툰 연내 상장 구체화될수록, 웹툰 업종 투자심리 개선 기대
- 직접적 수혜 강도가 클 기업으로 엔비티/와이랩, 이외 투자심리 개선으로 함께 주목받을 수 있는 기업으로 미스터블루/키다리스튜디오 제시
# [웹툰] 네이버웹툰 웃었다 :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인기에 원작 웹툰 ‘역주행 흥행’
■ 네이버웹툰, 자사 웹툰 원작 tvN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가 1 일 OTT 티빙에서 공개된 후 10 일 만에 전체 거래액은 17.1 배, 전체 조회수는 8.1 배 증가했다고 발표
- 가장 높은 상승폭을 보인 국가는 ‘태국’으로, 거래액은 55.4 배, 조회수는 36.2 배 급증
- 누적 조회수 8 억 1,000 만회를 기록한 웹툰 ‘내 남편과 결혼해줘’는 동명 원작 웹소설을 기반으로 네이버웹툰 자회사 리코(LICO)가 제작
7. 삼성전자-LG 전자, '투명 OLED' 디스플레이 경쟁 본격화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삼성전자와 LG 전자가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미래형 기술인 '투명 디스플레이' 시장 선점을 위해 경쟁을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삼성전자와 LG 전자는 나란히 투명 디스플레이 TV 제품을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양사는 투명 디스플레이 시장에 대한 관심을 크게 두고, '투명 OLED'에 집중하며 대비되는 사업 전략을 보여 주고 있음
- 삼성전자는 CES 2024 에서 투명 마이크로 LED(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를 세계 최초로 전시했으며, LG 전자는 투명 OLED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T'를 선보였고, 올해 하반기 상용화에 나설 전망임.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디스플레이 시장에 대해서는 아직 수요·공급 등 다양한 난관이 예상되지만, 본격적인 기술 경쟁이 시작되면 투명 디스플레이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밝힘
- 빛샘전자, 광전자, 삼진엘앤디, 우리이앤엘 등 일부 LED/마이크로 LED 테마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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