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9월 17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5. 9. 17. 22:40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5년 9월 16일 미국 증시는 하락 이었습니다.

2025년 9월 17일 한국 증시는 하락 이었습니다.
▶ 코스피

▶ 코스닥
728x90시장 동향
- 코스피는 -15.79pt 하락한 3,433.83pt 로 출발. 외국인 현선물 매도, 기관 현물 매도, 선물 매수 출발. LPG, 피팅/밸브, 조선/조선기자재, 해운, 도시가스, 제약바이오, 엔터/음원/음반, 정유, 통신, 자동차, 태양광 등 상승 출발
- 미국 주식시장은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소매판매 견조. FOMC 앞둔 경계감 속 숨고르기. 약보합 마감
:8월 소매판매 및 산업생산 예상치 상회. 그럼에도, 세부 지표에서 판매 둔화 확인. 경계 요인 작용


» 8 월 미국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6%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0.2%)를 크게 상회. 전월치도 +0.6%로 상향 수정
» 자동차를 제외한 소매판매는 +0.7%로 전월(+0.4%)보다 증가율이 확대되었고, GDP 추정에 활용되는 Control Group 역시 +0.7%로 전월(+0.5%)보다 증가

» 항목별로는 가격 민감도가 크게 반영되는 온라인 소비 부문이 가장 크게 증가
:베센트, 미중 무역협상 긍정적으로 평가. 트럼프-시진핑 통화 성사 기대. 테슬라(+2.8%) 강세 지속
- KOSPI 는 외국인 순매도 전환 속, 상승 업종 차익실현 Vs. 하락 종목 저가매수
:외국인 9 월 5 일 이후 첫 KOSPI 현물 순매도. 기관도 동반 순매도. 연속 상승에 따른 피로감 해소 과정
:반도체 업종 위주 11 거래일 연속 상승한 KOSPI, 외국인 자금 이탈하며 반도체 업종 차익실현 흐름
:9 월 전일 종가 기준 업종별
[수익률 상위 업종] 반도체(+18.76%), 비철,목재(+17.86%), 상사,자본재(+16.71%)
[수익률 하위 업종]: 자동차(- 2.53%), 통신(-2.09%), 화장품,의류(-1.62%)

:트럼프가 반도체•의약품 품목 관세가 자동차(25%)보다 높을수 있다고 발언했다며 국내 언론 보도. 다만, 반도체 금일 하락 요인이라는 분석은 적절치 않아 보임. 2 월 이후 지속 발언 중인 내용, 전일도 반도체 겨냥은 X
:결국, 반도체 업종 하락은 차익 실현 성격으로 해석. 자동차, 통신, 화장품 등 9 월 수익률 하위 업종은 오늘 견고
:카지노/레저/중국소비) 9 월 중국인 무비자 입국 코앞. 수혜 기대감에 상승(롯데관광개발, 파라다이스 등)
- KOSDAQ 은 시총 상위 바이오텍 중심 대형주 하락. 외국인 3 일 연속 매도세. 최근 상승폭 컸던 반도체 소부장 등 차익실현 매물 출회. 한중 관계 개선 기대에 관련주 약진
:내일 한·중 외교장관 회담서 시진핑 주석 방한 논의. 카지노·엔터·면세점·호텔 등 관련 테마 상승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주요 정유시설 타격. 국제 유가 급등에 정유 업종 강세(중앙에너비스 등)
- 내일 새벽 FOMC 금리결정을 대기하면서 시장은 경계태세에 돌입. 현재 시장이 기대하고 있는 연준의 금리인하 전망은 견고하지만, 하반기 증시 향방을 결정할 변곡점이 될 이벤트를 앞두고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습
- 특히, 최근 코스피가 11 거래일 연속 상승하면서, 가격부담 및 차익실현 압력이 증가한 것 또한 부담요인. 이벤트를 앞두고 리스크 회피 심리 증가하였음. 최근 함께 사상최고치 랠리를 이어온 미국, 일본 증시 모두 소폭 하락
- 한국은 최근 미국과의 통상 협상의 세부사항 논의 과정에서 잡음이 증가하면서 경계심리가 고조, 관세와 관련된 노이즈의 영향력이 다시 고개를 드는 모습
- 주도업종: 최근 상승세를 이어온 반도체, 금융/지주 업종의 차익실현과,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율 발언 등이 더해지며 주요업종 하락
- 반도체 업종 약세.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발언과, 최근 연일 상승세를 이어온 SK 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삼성전자, 리노공업, 이오테크닉스 등 반도체 업종 전반 약세
- 의약품 업종 또한 트럼프의 관세 발언 영향으로 SK 바이오팜, 유한양행, SK 바이오사이언스, 에스티팜 등 약세
- 최근 정책 기대에 상승세를 이어온 한국금융지주, 미래에셋증권 등 증권사와, 한화, SK 등 지주사 차익실현 매물 출회
- 한편, 게임 업종은 하반기 신작 출시 기대 등으로 넷마블, 엔씨소프트, 넥슨게임즈 등 상승
- 호텔/면세점 업종은 한중 외교장관 회담에서 시진핑 주석 방한 논의, 중국인 무비자 입국 이후 실적 기대 이어지며 GKL, 파라다이스, 현대백화점, 호텔신라 등 테마 상승
- 특징주로 한국항공우주는 미국 고등훈련기 10 조원 규모 사업 입찰 기대감에 급등. 수주공시 발표된 한화오션 또한 상승했으며, 엘앤에프는 테슬라 상승과 3 분기 흑자전환 전망에 급등
- 업종 Top3: 오락·문화, 부동산, 운송장비·부품
- 업종 Bottom3: 건설, 보험, 증권 :양시장 기술적 과열 지표도 식혀가는 과정. KOSDAQ RSI(14 일) 68 로 하락. KOSPI 도 80 육박→71 로 하락
:FOMC 는 금리 인하 확률 100%(페드워치), 이후 실물경제지표 해석 및 점도표 & 파월 기자회견 내용 주목 필요. 추가 상승동력은 관세 협상 진전과 3 분기 기업실적에 있을 전망. 과거 신고가 경신 후 상승랠리 지속. 호실적 기대주에 주목할 필요. 금일과 같은 차익실현 장세에서 비중 확대 전략으로 활용

- Atlanta GDP now 의 3Q GDP 는 전기대비 연율 +3.4%로 이전 추정치 대비 +0.3%p 상향 조정
- 견고한 미국 8 월 소매판매를 반영한 결과. 미국 고용은 부진해졌지만, 노동공급 부족 등에 임금 상승률이 비교적 견고해 소비를 뒷받침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변동성 높은 항목(자동차, 휘발유, 건자재, 음식서비스)을 제외한 소매판매도 전월대비 +0.7% 증가
- 3Q 실질 개인소비지출 전망 추정치 2.7%로 상향 조정, 투자 전망도 상향됨
# (by 하나증권) 미 연준이 역사적 고점 부근에서 금리를 인하할 때, 그 뒤 1 년간 미 증시는 매번 상승

- JP Morgan 트레이더 크레이그 코언의 집계에 따르면, 연준이 주가가 사상 최고치에서 불과 1% 이내 하락했을 때 금리를 인하한 사례가 역사상 16 번 있었는데, S&P 500 지수는 그 후 1 년 동안 매번 상승했고, 평균 수익률은 약 15%였음. 이 결론은 곧, 연준이 금리를 내리고, 주식시장이 사상 최고가 근처에서 거래될 때, 미국 경제가 불황에 빠진 적은 한 번도 없었다는 의미임
# “트럼프 2.0” = “트럼프 1.0”, 결국 같은 길

- 트럼프가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한 뒤 164 거래일이 지난 시점에서, S&P 500 지수 상승률이 약 12%로 첫 임기와 정확히 동일한 상승폭을 기록
# (by 엄브렐라 리서치) BofA 의 9 월 Global Fund Manager Survey 결과 공유 (실시기간: 9/5~9/11)
1) 종합지표 4.5 에서 5.4 로 7 개월래 최고 수준 회복

2) 현금비중 3.9%로 3 개월 연속 유지, 매도 신호 구간

3) 글로벌 주식 비중 상승(기관투자자), 리테일 주식 비중과 격차 축소

4) 글로벌 경기 성장 기대 2024 년 10 월 이후 최대 폭 반등

5) 가장 인기있는 트레이드 Long M7

6) Fed 3~4 회 금리인하 예상

7) 글로벌 주식시장 고평가 응답 58%로 사상 최고치

8) AI 주식 버블 아님 48% vs 버블 42%. 버블 답변 조금씩 증가중

9) AI 를 통한 생산성 이미 증가 50% 응답

1. 美 트럼프 대통령, '반도체 관세, 車보다 높은 세율 적용' 시사 발언 등에 반도체 하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 일(현지시간) 자동차보다 수익성이 좋은 반도체와 의약품에는 자동차 관세(25%)보다 높은 세율을 적용할 수 있음을 시사했음. 이와 관련, 트럼프 대통령은 영국 방문을 위해 백악관을 나서며 일부 국가의 자동차 품목별 관세를 15%로 타협한 것에 우려가 나온다는 질문에 "저는 무엇도 타협한 적이 없다"고 언급. 이어, 그는 "그들은 수년간 아무 관세도 내지 않았으며 이제 15%를 내고 있다"며, "어떤 것은 더 많은 관세를 낼 수 있다. 반도체는 더 낼 수 있고, 의약품도 더 낼 수 있다. 반도체와 의약품은 이익률(margin)이 더 높다"고 밝힘
-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반도체에 "꽤 상당한 관세"를 예고하며 한때 '100%'를 거론한 바 있음
-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DB 하이텍, 와이씨켐, 아이에스티이, 프로이천, 리노공업, ISC, 자람테크놀로지, 네패스아크, 에이직랜드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 로이터, 엔비디아의 RTX6000D 에 대한 수요는 아직 그렇게 강하지 않음

- AI 추론을 위해 디자인 된 RTX6000D 샘플의 성능은 미국이 수출을 규제한 RTX5090 대비 떨어짐. RTX5090 은 여전히 그레이 마켓에서 RTX6000D(7,000 달러)의 절반 수준으로 구할 수 있음
-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트댄스 등 중국 빅테크는 RTX6000D 를 구매하기 보다는 H20 의 수출 재개를 기다리고 있음
- B30 수출 재개가 이들에게 베스트 시나리오이기 때문에, RTX6000D 에 대한 수요가 아직 강하지 않은 이유도 있음
# 4 분기 디램, 낸드 ASP +15~20% 급등

# (by SK 증권) Supercycle, All Buy
1) 반도체 업종, 한국 주도 섹터 전망
- 23~25 년 글로벌 주도 섹터는 AI 와 반도체
- 한국 주도 섹터는 반도체가 아닌, SK 하이닉스 단 하나
- 원인: 1. 삼성전자의 HBM 진입 본격화 실패, 2. 메모리 양대 축 중 하나인 NAND 부진 지속 -> 해소 시 주도 섹터 가능
2) 2026 년 HBM4: SK 하이닉스, 삼성전자의 2 강 체제
- HBM4 속도 상향에 따른 삼성전자 진입 가시성 확대
- SK 하이닉스: 선제적 계약, M/S 1 위, 수익성 차별화
3) 이제 SSD 와 서버 DRAM 도 AI 수혜
- 투자: AI 서버에서 일반 서버로 확산 (서비스 인프라)
- 누적 데이터 급증, Hot/Warm 데이터 중요성 증가 -> QLC SSD 수요 견인
- 이익 극대화 옵션 다양화 -> 초과 공급 리스크 하락
- AI-Powered Memory Cycle
4) 글로벌에서 가장 싼 AI 주식: 한국 반도체
- AI 가 HBM 과 더불어 서버 DRAM, SSD 수요 견인 -> 메모리 강자들의 구조적 AI 수혜 상승 초입 구간 -> 극단적 선별 논리의 희석 전망
5) 공급자 우위 사이클의 장기화 -> 투자 절제 속 재고 하락 지속+AI 발 수요 확대 -> 대형주 뿐 아니라 소부장 전반 센티먼트 개선 -> Supercycle, All Buy
6) 목표주가 상향 (26E BPS, AI 사이클 P/B 상단 적용)
- 삼성전자 (TP: 110,000 원): 이제는 나도 26E OP 55 조원 (+69% YoY), 메모리 OP 36 조원 (+80% YoY)
- SK 하이닉스 (TP: 480,000 원): 여전히 아름다운 너 26E OP 56 조원 (+43% YoY)
# (by 루팡) SemiAnalysis) 프론티어 AI 연구소(Frontier AI Lab)들의 AI 훈련용 데이터센터 용량(MW of IT Capacity) 증가 추이

- 2025 년 3 분기: AI 훈련용 데이터센터 용량이 폭발적으로 성장
- OpenAI, Anthropic, xAI, Meta 모두 대규모 AI 모델 학습을 위한 슈퍼컴퓨터급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확보 중
- OpenAI 가 가장 큰 데이터센터 용량을 확보하고, Anthropic 과 xAI, META 도 빠르게 추격하는 구도, xAI 의 증가 추세가 돋보임
# (by 하나증권)

» Nvidia 와 Broadcom, AMD 의 R&D 규모 추이. 업계 선두에 자리하고 있는 Nvidia 가 가장 많은 R&D 비용을 지출
# Baidu 가 자체 개발한 AI 칩을 이용해 자사 대형 언어 모델(예: Ernie) 학습(training)에도 활용하기 시작했다는 The Information 보도

- 구체적으로는 Baidu 의 Kunlun P800 칩을 Ernie 모델의 최신 버전 학습에 시험적으로 사용 중이라는 내용이 포함
- Baidu 주가는 이 소식이 알려지며, 홍콩 증시에서 크게 오름. Alibaba 와 함께 자체 AI 칩 의존도를 높여 Nvidia 등 외국 업체 의존을 일부 줄이는 움직임으로 해석
- 중국 정부는 미국 등 외국의 첨단 AI 하드웨어 및 칩 수출 규제 확대 조치에 대응하여, 국산 AI 칩 개발 및 자급자족 강화를 정책적으로 장려하고 있음
- Baidu 의 자회사 혹은 계열사인 Kunlunxin 이 이미 China Mobile 프로젝트 등으로 수억 위안 규모의 칩 주문을 확보한 바 있음
2. 中 시진핑 주석 방한 기대감 및 중국인 단체관광객 증가 기대감 지속 등에 중국 소비 관련주 상승
- 언론에 따르면, 중국과 외교장관 회담을 위해 출국하는 조현 외교부 장관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계기에 방한할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짐. 조현 장관은 김포공항에서 출국 전 취재진에게 "APEC 회의에 시 주석이 방한할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에 관해 구체적 내용을 서로 협의하게 될 것"이라고 밝힘. 이어, 조현 장관은 외교장관 회담 의제에 대해 "한중 간 협력관계를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 동북아에서 긴장을 어떻게 완화할 것인가"등이 있다며, "얼마 전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방중했기 때문에, 그 이야기도 듣고, 북한 문제에 관해서도 한중 간 협의할 계획"이라고 언급. 한편, 조현 장관은 금일 오후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과 한중 외교장관 회담을 갖고 만찬도 함께 할 예정이며, 18 일 귀국할 예정
- 중국인 단체관광객 증가 기대감도 이어지는 모습.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15 일 보고서를 통해 9 월 29 일부터 중국인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입국 정책이 시행된다며, 중국인 단체 관광객이 얼마나 증가할지는 지켜봐야 하나, 무비자 입국 정책이 인바운드의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은 분명하다고 밝힘. 덕분에 4 분기 관광수지 적자 폭 또한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아울러, 관광수입의 증가에 따른 일차적인 수혜는 호텔과 레저 산업이지만, 관광수지 적자가 줄어드는 흐름은 내수 유통 기업의 실적 개선, 그리고 섹터의 수급에 긍정적이라고 설명
- 한편, 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BTS 와 블랙핑크(음악), 오징어 게임(드라마), 기생충(영화), 흑백 요리사(예능) 등 각 장르에서 메가 히트작이 연달아 탄생하고 있는 지금, 케데헌은 ‘K-something’을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대중적’ 반열에 안착시켰다고 밝힘. 이어, 전세계 흥미와 관심을 유발하고 있는 K-컬쳐, 케데헌의 진짜 효과는 지금부터라며, 본격적으로 케데헌이 전방위적인 섹터(콘텐츠 전체 카테고리/푸드/뷰티 등)에 걸쳐 큰 변화와 사업적 기회를 주리라 기대한다고 밝힘


- 노랑풍선, 참좋은여행, 모두투어 등 여행
- 롯데관광개발, 파라다이스, 호텔신라, GKL 등 호텔/리조트, 카지노
- 뉴키즈온, 청담글로벌, 더라미, 코스맥스 등 화장품
- 큐로홀딩스, 빌리언스, 삼화네트웍스, 하이브 등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등 중국 소비 관련 테마들이 상승
# (by 캬오의 공부방)

# (by 미래에셋증권) 넷마블, 뱀피르 일매출 추이입니다(센서타워 기반 추정)

- 뱀피르가 예상을 깨고 마켓 매출 순위 1 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주 '넷마블 - Conviction Buy' 리포트로 3, 4 분기 동반 서프라이즈 가능성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Conviction Buy 제목의 리포트는 1 년에 한 번 정도 발간하고 있습니다.)
- 현재까지의 뱀피르 일평균 매출액은 20 억원 중반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3 분기 일평균 매출액 가정치를 15 억원, 4 분기 7 억원으로 상향했습니다만, 현재의 페이스는 이를 뛰어넘고 있습니다. 3 분기 뱀피르에 대한 시장 컨센서스는 10 억원 수준이었습니다.


- 아울러, 컨센에는 숫자가 반영이 거의 되어있지 않습니다만, 세나리 글로벌 출시(내일)에도 관심 가져볼 시기로 판단합니다. 세븐나이츠, 세븐나이츠 2 는 출시 초기 국내 수준의 매출을 발생시킨 바 있습니다. (4 분기 세나리 글로벌에 대한 당사 추정치는 5 억원입니다)
3. 러시아 원유 공급 차질 우려 속 국제유가 강세 영향 등에 정유/LPG 상승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각국에 러시아 원유 수입 중단을 압박하는 가운데,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 정유시설이 타격을 입으면서, 생산 감산이 불가피하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음. 이와 관련,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공세를 저지하기 위해 지난 8 월부터 러시아의 에너지 시설을 목표로 삼아 왔으며, 드론을 이용해 지금까지 타격한 러시아의 정유소는 최소 10 곳에 이른다고 전해짐. 특히, 러시아는 전 세계 산유량의 9%를 차지하는 가운데, 러시아의 대형 석유회사 트란스네프트는 우크라이나가 항구와 정유소를 공습한 여파로 생산량을 줄이겠다고 발표했음. 이에, 16 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 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 대비 1.22 달러(+1.93%) 상승한 배럴당 64.52 달러를 기록
- 한편, 세계은행은 최근 보고서에서 "2 차 관세와 추가 제재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가운데, 아시아 구매자들이 러시아 원유를 수입할 의사를 계속 밝히고 있다"고 언급. 반면, "러시아의 생산량은 약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음
- 중앙에너비스, 흥구석유, SK 이노베이션 등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윤활유 테마가 상승
- 또한, 한국석유도 관련주로 부각되며 상승
# (by 미래에셋증권) 러시아 정유설비, 드론 공격 영향은 10 월까지 지속될 전망 by Kpler

- 원유 처리량이 8~9 월에 300–350 kbd 감소하며, 휘발유 및 경등유 수급 타이트해진 상황
- 정제소 재가동 지속 지연되면서, 러시아 원유 수출량 증가
- 단기적으로 러시아 계절성 피크 수요와 맞물려 경등유 수출량 감소. 경등유 마진 강세 가능성
4. 오라클 컨소시엄, 틱톡 미국법인 인수 추진 소식 속 일부 관련주 상승
- 외신에 따르면, 중국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미국 법인 매각이 임박한 가운데, 새 법인은 미국 투자자들이 약 80%의 지분을 보유하고, 중국 주주들은 나머지를 갖게 되는 구조가 될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틱톡의 미국 사업은 미 소프트웨어 및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인 오라클과 실버레이크, 앤드리슨 호로비츠를 포함한 투자자 컨소시엄이 통제하게 될 것으로 전망됐음. 美 투자사 서스퀘해나 인터내셔널과 KKR, 제너럴 애틀랜틱 등 기존 바이트댄스 투자자들도 틱톡 새 법인의 80% 지분에 들어가게 되며, 중국 주주들의 지분은 지난해 미국에서 통과된 법에 따라 20% 미만으로 줄어들게 될 예정
- 한편, 이번 합의안은 이번 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미·중 협상에서 마련됐음.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틱톡 매각 협상과 관련해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으며, 스콧 베선트 재무부 장관도 중국과 협상을 마친 뒤 틱톡과 관련해 프레임워크(틀)에 합의했다며 "프레임워크는 틱톡을 미국이 통제하는 소유(구조)로 바꾸는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음
- 모비데이즈, 애드포러스, 와이즈버즈 등 일부 광고 테마가 상승
5. 정부 고강도 안전대책 우려 등에 건설주 하락
- 언론에 따르면, 정부가 중대재해를 일으킨 기업을 등록말소까지 이르게 하는 초유의 고강도 대책을 내놓으면서, 건설업계에도 파장이 미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건설경기 부진이 국내 경제성장률을 갉아먹는 상황에서, 이번 대책이 건설경기 침체를 심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음
- 건설업계에서는 정부가 15 일 내놓은 ‘노동안전 종합대책’의 여파로 건설사들의 수주 부진, 수익성 악화, 주택공급 부진 등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대책에 따르면, 정부는 영업이익의 5% 과징금, 선 분양 제한, 공공입찰 불이익 강화 등의 제재안을 제시했음. 연간 3 명 이상의 사망사고가 발생한 기업은 직전 사업연도 영업이익의 5% 이내에서 과징금을 부과받게 되며, 기업이 적자여도 최소 30 억원의 하한액이 적용될 수 있음.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중대재해 발생 시 분양보증, PF 대출 제한 등에 안전도 평가나 영업정지 처분이 연계되는 것은 차원이 다른 사안"이라며, "건설사에는 회사 존폐 수준의 압박이 될 것"이라고 분석
- 현대건설, GS 건설, DL 이앤씨, KD, 동부건설, 동원개발 등 건설 대표주/건설 중소형 테마가 하락
6. 3 분기 시장 컨센서스 상회 실적 분석 속에 엘앤에프 상승
# (by 삼성증권) 엘앤에프 3Q 프리뷰
■ 3Q25 preview, 컨센서스 상회 전망 3Q OP 는 178 억원(OPM +2.7%)으로 컨센서스(50 억원, FnGuide) 대비 상회 예상. 판매량 증가로 8 개 분기만에 흑자전환 전망. 전분기 리튬가 하락으로 ASP 감소하나(-6%QoQ), 판매량은 추가 회복 전망(+36%QoQ). 3Q 판매량이 동사 BEP 인 분기 2 만톤을 상회하며 영업이익 흑전 예상
■ 신주인수권부사채(BW), 성공적으로 발행 신주인수권부사채(3,000 억원) 발행 완료. 신주인수권이 분리된 채권은 9 월 10 일 상장되었으며, 분리된 신주인수권증권은 9 월 22 일 상장 계획. 신주인수권 행사 가액은 50,002 원. 현재 주가 대비 29% 낮은 수준. 신주인수권 100% 행사 가정 시, 동사의 부채 비율 및 순부채 비율은 각각 462% 및 357%에서 288% 및 223%까지 하락 전망
■ 향후 12 개월 차별적인 수요 환경 전망 미국 전기차 보조금 폐지로 인해 수요 급락이 4Q 부터 예상. 다만, 동사는 미국 시장 노출이 거의 없는 점이 긍정적. 동사는 선도 전기차업체의 중국 및 유럽 시장 판매에 주로 탑재. 또한, 선도 전기차업체가 최근 출시한 파생 모델에도 동사 제품이 탑재
■ View, 펀더멘털 회복세가 경쟁사 대비 보다 뚜렷 선도 전기차업체의 유럽 공장 판매 확대 계획, 파생 모델 출시 및 미국시장에 대한 제한적인 노출 감안 시, 경쟁사 대비 보다 뚜렷한 펀더멘털 회복세 예상. 또한, 2026 년 국내 유일 LFP 용 양극재 생산되는 점도 긍정적. 이에, 2026 년 EBITDA 를 12% 상향, 목표주가도 10.0 만원으로 5% 추가 상향.(BW 3,000 억원은 100% 전환 가정하여 총 주식 수 증가로 반영). BUY 투자의견 유지
# (by 한화투자증권) 양극재 8 월 수출액 코멘트
▶8 월 양극재 판매량은 2025 년 1 월 이후 최저치 기록
- 2025 년 8 월 국내 양극재 수출액은 3.8 억 달러(MoM -19.0%), 수출량은 1.6 만 톤(MoM -19.1%)을 기록했다. 이에 따른 양극재 수출 가격은 23.2 달러/kg 로 MoM 유사한 수준을 보였다. 리튬 가격은 6 월 말 저점인 $8/kg 에서 8 월 중순 $12/kg 까지 반등한 뒤 다시 $10/kg 까지 하락했다. 리튬 가격 상승으로 3 분기 양극재 업체들의 일부 재고평가 환입이 예상되며, 양극재 가격은 4 분기에 소폭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리튬 가격 반등은 공급 과잉 해소가 아닌 공급 축소 기대에 따른 것이며, CATL 이 리튬 광산 조기 재가동에 나서면서 가격은 당분간 현 수준에서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 7~8 월 누적 양극재 수출액은 8.5 억 달러(약 1.2 조 원)로, 9 월에도 평균 성장률이 유지되면, 3Q25 양극재 수출액은 약 12.8 억 달러(약 1.8 조 원)다. 양극재 업체들(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LG 화학, 코스모신소재, 유미코아(모두 국내 공장 기준))의 3Q25 합산 매출액 컨센서스는 약 2.4 조 원 수준으로, 실제 매출액은 이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 8 월 양극재 수출량은 2025 년 1 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NCA 양극재 수출량은 7 월 급감 이후 낮은 수준이 유지됐으며, 8 월에는 NCM 양극재 수출량이 MoM 24% 감소했다. 이는 4 분기 미국 전기차 보조금 일몰을 앞두고 배터리 및 양극재 재고 소진의 영향으로 추정된다. 미국향 비중이 높은 양극재 업체의 3 분기 판매량은 가이던스를 하회할 가능성이 크다. 반면, 유럽에서는 미드니켈 양극재 판매가 예상보다 견조하다. 2025 년부터 강화된 CO2 배출 규제로 인해 OEM 들은 BEV 판매 비중을 높이고 있으며, 저가 BEV 판매 확대를 위해 LFP 배터리 탑재 모델의 판매가 YoY +125%(1~7 월 누적 기준)로 크게 증가했다. 그동안 유럽에서 역성장하던 국내 배터리 판매량도 7 월부터 증가세로 돌아섰으며, 이는 국내 미드니켈 양극재를 탑재한 BEV 판매량 증가 영향으로 추정된다. 다만, 유럽향 판매 증가가 미국 수요 부진을 상쇄하기는 쉽지 않다. 최근 미국 ESS 수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지만, 이 또한 EV 배터리 판매 부진을 만회하기에는 부족하다. 양극재를 포함한 이차전지 소재 업체들의 유의미한 실적 회복은 당분간 어렵다고 판단한다. 반면, AMPC 수혜를 통해 실적 개선이 가능한 배터리 업체들은 상대적으로 우호적인 환경에 있다. 또한, EV 배터리향 노출이 낮고, ESS 비중이 높은 부품 업체들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한다.
7.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우려 시사 등에 관련주 하락
- 전일 언론에 따르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에 우려를 표한 것으로 전해짐. 이창용 총재는 전일 서울대 경제학부 주최로 열린 '통화정책과 구조개혁' 특강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에 대해 "생기는 이익은 잘 안 보이는데 화폐제도를 흔드는 면이 있어 조심해야 한다"고 지적했음. 특히,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만든다고 달러 스테이블코인 침투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며, "우리가 먼저 발행하면 '스테이블코인 G2(주요 2 개국)'가 될 수 있다는 말은 공포마케팅"이라고 언급
- 아이티센글로벌, 헥토파이낸셜, 한컴위드, 더즌, 미투온, 다날, 뱅크웨어글로벌 등 스테이블코인 테마가 하락
728x90반응형'주식 이야기 > 이슈 분석'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9월 19일) (3) 2025.09.19 [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9월 18일) (2) 2025.09.18 [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9월 16일) (2) 2025.09.16 [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9월 15일) (4) 2025.09.15 [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9월 11일) (1) 2025.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