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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9월 18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5. 9. 18. 21:06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5년 9월 17일 미국 증시는 상승 이었습니다.

2025년 9월 18일 한국 증시는 상승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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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x90시장 동향
- 코스피는 +19.37pt 상승한 3,432.77pt 로 출발. 외국인 현선물 매도, 기관 현물 매도, 선물 매수 출발. 반도체/소부장 소폭 상승 출발한 가운데, 로봇, 터치패널, AI,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화장품, 석유화학, 인터넷, 전선/전력설비, 스마트팩토리, NFT, 의료기기, 제약바이오 등 상승 출발
- 미국 주식시장은 FOMC 25bp 금리 인하에도, 파월 발언 등 확인하며 방향성 부재, 혼조 마감
:FOMC 고용 하방 위험 대응 위한 기준금리 25bp 인하. 점도표 비둘기파적(올해 3 회 인하) 의견 강화
:파월, 물가 불안 약화에도 고용 둔화 경계. 리스크 관리 접근 강조. 관세 불확실성 속 유연한 대응 시사

< 🇺🇺🇺🇺 9 월 점도표 중간값 변화 >
25 년: 3.875➡3.625 (25bp 하향)
26 년: 3.625➡3.375 (25bp 하향)
27 년: 3.375➡3.125 (25bp 하향)
28 년: 3.125 (새롭게 제시)
장기중립금리: 3.000➡3.000 (유지)
: 올해 점도표 중간값은 선물시장이 반영했던 것처럼 연내 3 회로 6 월 대비 1 회 하향조정. 단, 1 명만 점을 위로 찍었다면 6 월에 제시한 3.875%(연내 2 차례)를 유지할 수 있었음. 스티븐 미란은 50bp 인하 소수의견
: 2026 년은 6 월과 같이 1 회 인하 유지. 단, 2025 년이 3.625%로 25bp 하향조정되면서 2026 년 중간값도 3.375%로 하향조정
: 2027 년도 6 월과 같이 1 회 인하 유지. 2026 년이 3.375%로 25bp 하향조정되면서 2027 년 중간값도 3.125%로 하향조정
: 새롭게 제시된 2028 년 중간값은 3.125%로 2027 년과 동일
: 결국, 2027 년까지 기존 2-1-1 회에서 3-1-1 회로 총 4 회 인하에서 5 회 인하로 확대. 이에 최종금리도 3.50%에서 3.25%로 25bp 하향조정
: 장기중립금리 중간값은 6 월과 동일하게 3.00%를 유지

< 🇺🇺🇺🇺 9 월 수정경제전망 >
: 2025~26 년 실질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0.2%p 상향조정. 25 년 1.4%에서 1.6%로, 26 년 1.6%에서 1.8%로 상향조정. 27 년은 1.8%에서 1.9%로 0.1%p 상향조정. 장기잠재성장률 전망치는 1.8%를 유지
: 실업률 전망치는 올해 4.5%를 유지했고, 26 년과 27 년은 각각 4.4%, 4.3%으로 -0.1%p 씩 하향조정. 장기 자연실업률 추정치는 4.2%를 유지
: 헤드라인과 근원 PCE 물가는 올해 전망치인 3.0%과 3.1%을 각각 유지. 하지만, 내년 전망치를 2.6%, 2.6%으로 +0.2%p 씩 상향조정. 28 년에 연준 물가목표치 2.0% 도달 전망

< 🇺🇺🇺🇺 9 월 성명서 변화 >
1 "노동시장 여건이 견고하기 유지됐다"(labor market conditions remain solid) 문구를 삭제하고 "노동시장 여건이 둔화됐다"(labor market conditions have slowed)로 변경
2 "The Committee is attentive to the risks to both sides of its dual mandate"문구 뒤에 "고용 둔화 리스크가 확대됐다"(downside risks to employment have risen) 문구 추가
3 "인플레이션이 상승했으며 다소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moved up and remains somewhat elevated) 평가는 유지

: 9 월 FOMC 회의 이후 10 월 25bp 인하 확률은 전일 74.3%에서 87.7%까지 확대. 12 월에도 추가 인하될 가능성이 80.8%로 높게 반영되며 연중 추가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 KOSPI 는 FOMC 금리 인하 확인 후 상승 재개. 반도체 업종 외국인/기관 동시 수급 쏠림에 지수 상승
:과거(05 년 7 월, 11 년 1 월, 17 년 5 월, 20 년 11 월) 4 차례 신고가 돌파일 이후, 125 일간 KOSPI 평균 16.3% 추가 상승. 05 년 제외하고 외국인 수급이 신고가 경신 주도했다는 점도 현재와 동일. 올해 돌파일은 9 월 10 일
:11 거래일 연속 상승 이후 전일 1 거래일 하락→ FOMC 금리 인하 및 점도표 확인 후 상승 재개되는 흐름
:외인 오전 코스피 순매도에서 순매수 전환. 기관(금융투자) 순매수
:전기전자(반도체) 위주 기관/외인 수급 쏠림 재개. 반도체 붐 온다는 사실 변화 無. 삼성전자 52 주 신고가
:업종별로 반도체, 인터넷, 화학, 2 차전지, 헬스케어, 증권 상승. 반면, 방산, 금융지주, 보험, 유틸리티 하락
:양자) 아이온큐(+5%). 디웨이브퀀텀(+18.8%), 리게티(+10%) 등 미국 양자테마 상승. 아이온큐, 미국 에너지부(DOE)와 협업, 벡터 아토믹 인수 의사 발표 등 호재 잇따라. 국내 테마 ↑
:성장주) 2 차전지, 인터넷, 헬스케어 등 금리 인하 기대감 및 비둘기파적 점도표 확인 후 성장주 동반 반등
- KOSDAQ 은 호실적 기대하는 반도체 소부장 중심 상승. 전일 차익실현 있었던 반도체 소부장 상승. 시진핑 방한 기대 엔터·여행 등 한중 협력 관련주 강세 지속
:아이온큐, 美 에너지부와 협업해 양자보안 통신 궤도 실증 사례 발표에 양자컴퓨팅 관련주 상승
:AI 자율주행 모듈(에브리봇 등)·휴머노이드 로봇 감속기(에스비비테크 등) 양산 등 로봇 강세
- 코스피는 상승을 재개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음. 비미국 증시는 미국과의 금리차가 축소되면서 정책 여력 확대. 장 초반 이벤트 소화 이후 차익실현에 나섰던 외국인과 기관 모두 오후 장에서 순매수 전환하며 코스피 강세를 견인. 특히, 최근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지속되고 있는 전기전자/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음. 기술주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올해 상반기 주도주 역할을 했던 조선/방산/원전 업종에서는 차익실현 매물도 출회되는 모습
- 반도체 업종 강세. 최근 업황 개선 기대 이어졌으며, FOMC 이후 기관/외인의 매수세 재개.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제조사와, 이오테크닉스, 와이씨 등 장비주 전반 강세
- 로봇 업종 강세. 정부가 주 4.5 일 근무제 도입을 위한 입법 추진하는 등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두산로보틱스 등 최근 기술주 상승시 상관성 증가. LG 전자는 일각에서 테슬라의 옵티머스 공급망 합류설이 확산되며 강세
- 석유화학업종 강세. 설비 구조조정 움직임 확산 속 내년부터 업황 회복 가시화 전망에 LG 화학, 롯데케미칼, 롯데정밀화학 등 상승
- 한편, 올해 주도주 역할을 해온 조선/방산, 원전 업종은 기술주로 수급 이동하며 일제히 약세. 한국항공우주는 전일 상승 이후 차익매물 출회. 한화오션, HJ 중공업 등 하락
- 원전 업종도 한국전력, 한전기술, 두산에너빌리티 등 소폭 하락. 미국과의 관세협상 장기화전망 등 영향
- 특징주로 한미약품은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발표 기대감에 상승
- 업종 Top3: 전기·전자, 증권, 제조
- 업종 Bottom3: 금속, 건설, 전기·가스
:9 월 산재돼 있던 주요 매크로 이벤트 종료. 추가 상승동력은 관세 협상 진전과 3 분기 기업실적. 3 분기 호실적 기대주에 주목할 필요
# (by 키움증권) 연준 금리인하와 주식시장 관계, 그리고 코스피의 현재 상황

1.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 지속 등에 관련주 상승
- 전일 미국 9 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를 앞두고 경계심이 고조되며 반도체주가 일제히 하락했지만, 예정대로 금리인하가 이뤄지자 안도감이 형성된 가운데, 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반도체 업황 분위기가 개선되고 있다고 분석. 내년 주요 소부장 업체의 실적 회복 가능성이 증가했다며, 레거시 DRAM 가격 상승 랠리에 이어, NAND 전반의 상승 추세도 확인될 것으로 전망. NAND 공급사들의 가격 인상 시점은 3분기 이후, 본격적인 가격 상승 반영 시점은 연말로 추정된다며, NAND 밸류체인 낙수 효과가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
- BNK 투자증권은 SK 하이닉스에 대해 서버용 메모리 주문 증가와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공급 확대에 힘입어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SK 하이닉스는 오는 11 월 엔비디아 HBM4 인증을 획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최우선 공급업체로 내년 엔비디아 차세대 그래픽처리장치(GPU) '루빈'에 들어가는 HBM4 의 60~70%를 담당할 것으로 전망. 이어, 국내 경쟁사가 HBM3E 12 단 인증에 실패하면서 SK 하이닉스의 독주 체제가 강화되고 있다고 밝힘
- 삼성증권에 따르면, SO-CAMM2: Vera Rubin 내 탑재를 전망. Grace CPU 대비 DRAM 탑재량은 3 배 성장 (Grace CPU 향 DRAM: 512GB, Vera CPU 향 DRAM: 1,536GB)할 것으로 예상되고, SO-CAMM1 때와 달리,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시장 참여는 초기부터 나타날 것이라는 판단. 그만큼 한국 반도체의 수혜 강도는 커질 수 있을 것. GDDR7 과 eSSD (2Tb QLC)도 AI 의 온기 확산 속 추가 먹거리가 될 것으로 전망
- 한편, 최근 시장조사업체 IDC 는 올해 글로벌 반도체 시장 규모(매출 기준)는 8,000 억 달러(1,111 조 7,600 억원)로 예상했으며, 2028 년 반도체 시장이 1 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 바 있음. IDC 는 당초 올해 성장률을 15.5%로 전망했으나, 최근 17.6%로 상향 조정
-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피에스케이홀딩스, 제우스, 하나마이크론, 테크윙, 덕산하이메탈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메모리 현물 가격 업데이트: DDR4 현물 가격, 공급 부족 속 급등, 매수자 가격 따라잡기 어려워↗
- DRAM: 현물 시장은 주로 가전제품 수요를 반영하기 때문에, 거래 모멘텀이 계약 시장과 일치하지 않고 상대적으로 부진. DDR4 공급은 여전히 부족하지만, 가격 급등으로 매수자들이 수요를 따라잡기 어려워,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거래량이 제한적인 상황. 앞서 언급한 CSP 의 강력한 수요에 힘입어, 현물 시장은 가격 하락보다는 상승 추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음
- NAND: 현물 시장은 계약 시장 반등에 따른 가격 상승 기대감으로 가격 상승. 주문 문의 회복 가운데, 특히 QLC 제품의 거래 증가가 예상
# HDD 와 SSD 의 가격차이가 현재 약 3~4 배로 좁혀짐

- 수년 전에는 10 배 이상 차이
- SSD 의 가격이 그동안 계속 떨어지기도 했지만, 최근 HDD 의 가격 급등도 원인
- 성능과 속도, 저전력 특성을 고려하면, 데이터센터에서 HDD 대신 SSD 를 사용할 유인이 생기고 있음

# (by 다올투자증권) 가보지 않은 길
- 반도체, 금융주의 강세로 코스피 후행 PBR 1.1 배까지 견인

- 현재 삼성전자 선행 PBR 1.2 배, 고점은 21 년 2 배
- SK 하이닉스 PBR 1.9 배, 24 년 6 월 2 배 고점 가까이 도달
# (by 한투증권) 반도체 산업 Note: 낸드는 부족하지 않다, eSSD 가 부족할 뿐
● AI 수요가 스토리지까지 확장
- 최근 샌디스크, 마이크론 등 주요 낸드 공급사들이 고객사를 대상으로 제품 가격 인상을 통보하면서, 낸드 시장 회복 기대감으로 관련주 주가가 폭등
- AI 수요가 스토리지까지 확대되면서 HDD 수요가 급증했고, 원활하지 못한 HDD 공급으로 인해 수요가 eSSD 로 확장되고 있기 때문
- 특히, QLC 기반의 eSSD 는 대용량, 저비용 구조를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고객들에게 HDD 의 대체재로 부각
- 주요 CSP 들이 AI 학습 및 추론 워크로드에서 필요로 하는 체크포인트 저장, 모델 파라미터 로딩, KV Cache 등 읽기 집약적 환경에 QLC SSD 가 적합하다는 점에서 채택이 늘어날 것으로 추정
- 이에, eSSD 를 중심으로 3 분기부터 낸드 가격이 상승 전환할 것으로 전망
- 다만, 수요 증가는 PC, 모바일용 낸드가 아닌 eSSD 에 국한돼 있기 때문에, 응용별로 낸드 ASP 는 차별화될 것
● 낸드 공급사들은 제한적 공급 기조로 ASP 상승을 유도
- 낸드 가동률은 웨이퍼 투입량 기준 여전히 22 년 최고치 대비 80% 수준에 머무르고 있음
- 즉, 공급사들이 제한적인 생산을 지속하고 있기 때문에 수급 균형이 이루어진 것
- 지금의 낸드와 eSSD 상황은 23 년~24 년 사이의 디램, HBM 상황과 매우 유사
- 당시 HBM 은 극심한 공급 부족으로 가격이 상승하였으나, HBM 을 제외한 범용 디램은 수요 약세와 과잉 재고로 인해 팹 가동률이 100%를 하회
- 밸류체인 투자는 HBM 에 제한하여 진행되었으며, 범용 디램향 Capa 증설이나 Capex 증가로 이어지지 않음
- 이를 고려하면, 낸드 가격 상승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공급사들이 낸드 Capa 를 적극적으로 확장할 가능성은 매우 낮음
- 낸드 공급사들은 계속해서 제한적 공급 기조를 유지해 ASP 상승을 유도할 것
● ASP 상승은 밸류체인보다는 낸드 공급사에 직접적인 호재
- 공급 부족으로 ASP 가 오르는 상황이라면, 낸드 생산자인 칩메이커에 수혜
-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모두 25 년 하반기 및 26 년 낸드 영업이익의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다만, 낸드 밸류체인에 대해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
- 수요 증가가 SSD 에 한정돼, 전체 낸드 수량 성장은 제한될 수 있기 때문
- 26 년 투자 역시 디램에 집중될 예정이며, 낸드 투자는 선단공정 중심의 일부 전환투자만 제한적으로 이루어질 전망
- 디램과 낸드 수혜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전공정 장비 기업을 선호하며, 관련해 커버리지 내 피에스케이, 유진테크를 추천
# (by 테크인사이츠 웨비나) “내년 HBM 가격 오른다“⋯ HBM4 가 바꿀 시장 판도
- 2026 년 하반기로 갈수록 HBM4 의 비중이 확대되면서, HBM 평균 가격이 오를 전망

# 백악관, 중국 경쟁사 배제하고 삼성전자와 건강기술 협력 추진

# (by 한화투자증권)

2. LG 전자, 테슬라 로봇 밸류체인 합류 설 및 정책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 상승
- 언론에 따르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를 중심으로 LG 전자가 테슬라의 옵티머스 로봇 공급망에 합류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엑스에서는 테슬라 장기 투자자임을 밝힌 한 사용자가 이 같은 게시글을 올렸으며, 해당 게시글은 조회수가 11 만회를 넘어서며 주목을 받았다고 알려짐. 다만, 이와 관련해 사실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해짐

- 아울러, 정부의 로봇 정책 기대감도 지속되고 있음. 지난 15 일 이재명 대통령은 제 1 차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 회의를 주재하고, 로봇 산업 규제에 대해 논의했음. 이 대통령은 "지금 규제를 보면 이해관계자들 간 입장이 충돌하는 규제도 많고, (부처 간) 칸막이를 넘어서지 못하고 해결되지 않은 규제도 많은 것 같다"며,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규제를 확 걷어내자는 게 이번 정부의 목표"라고 설명. 특히, 최근 노란봉투법이 통과되면서, 기업들이 신규 채용을 줄이고, 산업용 로봇 배치를 늘릴 수 있다는 기대감도 호재로 작용하는 모습
- 한편, 전일 언론에 따르면, 정부가 '주 4.5 일 근무제' 등의 내용을 담은 실노동시간 단축 입법을 연내 추진한다고 전해짐. 법제처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국정과제 입법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으며, 해당 계획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가 추진할 123 건의 국정과제를 위해 연말까지 110 건 법률안의 국회 제출 및 66 건의 하위법령 개정 완료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알려짐. 노동시간이 줄어드는 만큼 산업 현장에 로봇 도입 속도가 빨라질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 로보스타, 로보티즈, LG 전자, 로보로보, 에브리봇, 에스비비테크, 에스피시스템, 엔젤로보틱스, 휴림로봇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가 상승
3. 설비 구조조정 움직임 확산 속 내년부터 업황 회복 가시화 전망 등에 석유화학 상승
- 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유럽과 일본 중심으로 진행 중인 설비 구조조정 움직임이 한국과 공급과잉 주범인 중국까지 확산되며, 반등의 조건(공급 부담 완화)이 충족되고 있다고 밝힘. 28 년까지 글로벌 에틸렌 증설은 3,997 만톤(공급 증가율 4.1%)이 예상되는 반면, 수요 증가는 2,483 만톤(수요 증가율 3.1%)에 불과하며, 가동률 하향 추세가 예상되지만, 28 년까지 계획된 유럽(359 만톤)과 아시아(301 만톤) 에틸렌 설비 폐쇄, 그리고 한국 370 만톤(최대)과 중국 610 만톤(추정)까지 추가될 경우, 공급 과잉 완화(4.1% -> 3.2%)에 따른 업황 회복은 26 년부터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

- 이어, EIA 에 따르면, 26 년 국제유가(WTI)는 OPEC+ 감산 완화에 따른 공급 증가로 배럴당 48 달러가 예상되는 반면, 美 천연가스 가격은 LNG 수출 확대 등으로 4.3 달러/MMBtu(vs. 25 년 3.5 달러)가 전망된다며, 유가 하락 및 천연가스 강세로 국내 업체(NCC)의 ECC 대비 원가 경쟁력은 회복되겠다고 밝힘. 9 월 납사/에탄 배수는 저유가로 호황기(15~17 년)였던 시기와 유사한 6 배 수준이라며, 저유가 기조로 원가 경쟁력이 중요한 범용 화학 산업에서 NCC 경쟁 열위는 해소되겠다고 언급
- 아울러, 화학은 무역 구조(韓 중간재 -> 中 완제품 -> 美 수입)상 미-중 갈등의 피해 산업으로, 단기간 내 분쟁이 완화되기 어렵지만 4 차 고위급 회담을 거치며 갈등 완화라는 방향성을 보인다면, 위축됐던 수요는 점차 회복될 수 있다고 밝힘. 실물경기 부진이 당분간 이어질 수 있으나, 오히려 부양 기대감은 높아질 전망이며, 연말까지 관련 정책에 따른 주가 모멘텀도 기대된다고 언급
- 롯데케미칼, LG 화학, 삼양사, 그린케미칼, 이수화학 등 석유화학 테마가 상승

4. 블룸에너지(+8.71%) 등 美 연료전지 업체 주가 급등 영향 등에 관련주 상승
- 지난밤 뉴욕증시서 블룸에너지(+8.71%), 퓨얼셀 에너지(+12.67%), 플러그 파워(+19.05%) 등 연료전지 업체들의 주가가 급등세를 보임. 특히, 美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선도업체 블룸에너지 주가가 오라클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공급 시장에서 독보적 지위를 확보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음
- 모건스탠리는 최근 블룸에너지에 대해 목표주가를 종전 44 달러에서 85 달러로 두배 가까이 상향조정. 모건스탠리는 블룸에너지에 대한 강세 전망을 제시하면서, 오라클과의 파트너십을 미래 성장의 핵심 지표로 강조. 블룸에너지는 오라클이라는 매력적인 파트너를 확보했으며, 블룸에너지는 생산량을 빠르게 늘릴 수 있는 몇 안 되는 업체 중 하나라고 설명. 이어, 신규 데이터 센터로 인한 전력 수요가 둔화할 조짐을 보이지 않는다고 분석
- 비나텍, 엘티씨, 두산퓨얼셀, 미코, SK 이터닉스, 아모센스 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테마가 상승
5. 中 시진핑 주석 방한 기대감 지속 등에 중국 소비 관련주 상승
- 언론에 따르면, 전일(17 일) 조현 외교부 장관이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과 회담을 하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 문제, 한반도 문제 등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전해짐.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한중 외교장관의 대면 회담은 이번이 처음임. 왕이 부장은 올해와 내년 한중 양국이 연이어 APEC 정상회의를 개최하는 것을 계기로 한중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것은 중국에게도 중요한 의미라고 밝혔으며, 조현 장관이 APEC 정상회의 전 왕이 부장의 방한을 초청했고, 왕이 부장은 조만간 한국에서 조 장관을 만날 수 있길 기대한다고 화답했음. 이어, 조현 장관은 회담 후 특파원 간담회에서 시 주석의 내달 말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계기 방한에 대해 "시 주석이 APEC 정상 회의에 원칙적으로 참석하겠다는 의사가 확실한 것으로 느꼈다"며, "이에 따라 왕이 부장도 10 월 중 방한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얘기했다"고 밝힘
- 롯데관광개발, 참좋은여행, 세중, 노랑풍선 등 여행, 본느, 삐아, 코웨이, 한국화장품, 디와이디 등 화장품
- 큐로홀딩스, 노머스, 에프엔씨엔터, 카카오, 초록뱀미디어 등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등 중국 소비 관련 테마들이 상승
- 아울러, 오가닉티코스메틱, GRT, 씨엑스아이, 피델릭스, 윙입푸드 등 국내 상장 중국기업 테마도 상승
# (by 한투증권)
- 지난주까지 부진을 이어가던 실리콘투가 이번주에는 바닥을 다지며 반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주가 상승 요인은 화장품 수출 데이터의 반등 기대감과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때문입니다. 실리콘투는 섹터의 분위기에 따라서 유통사로 밸류에이션을 줘야하냐, 화장품사로 줘야하냐 라는 논란이 생기곤 하는데, 현재 실리콘투의 밸류에이션 수준은 유통사로 봐도 매력적인 구간입니다.
- 실리콘투와 함께 화장품 섹터에서는 코스맥스 또한 주목하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현재 시장에 중국 화장품 시장에 대한 기대감은 없습니다. 냉정하게 중국 화장품 시장의 회복을 기대(?)할만한 데이터도 부재한 상황인데, 최근 글로벌 기업들(ex. 에스티로더, 로레얄,시세이도 등)의 실적을 보면 중국 화장품 산업, 그리고 회사의 사업 현황에 대해서 우려보다 긍정적인 코멘트를 주고 있습니다. 중국 화장품 시장에서 작은 회복 시그널이라도 포착될 경우, 관련 기업의 주가는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6. 이재명 대통령, 증권사 임원 간담회서 증시 부양 의지 시사 등에 증권주 상승
-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증권사 리서치센터장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어 "누가 '국장 탈출은 지능 순'이라고 얘기했지 않느냐"며, "빨리 '국장 복귀는 지능 순'이라는 말이 생겨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되겠다"고 밝힘. 이와 관련, 이 대통령은 "국민들의 유효한 투자 수단으로 주식시장을 활성화시키는 게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지금도 여전하다"며, "실제 국정과 경제의 지휘봉을 쥐고 일을 하다 보니, 점점 더 증권시장을 포함한 자본시장 정상화가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언급. 이어, "예측 가능한 합리적인 시장 환경이 중요하다. 불공정 거래라든지, 불투명한 경영이라든지, 비합리적 의사결정 등이 없어야 되지 않냐는 생각이 들었다"며, "주가 조작이나 불공정 공시나 이런 것들을 없애야 되겠다는 생각이 있었고, 이것은 꽤 진척이 돼 가고 있다"고 밝힘
- NH 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코스피·코스닥 지수의 지속적인 상승을 기대한다며, 정부는 지난 9 월 15 일 주식양도세 대주주 기준을 50 억원으로 유지하겠다고 발표해, 시장친화적, 효율주의적 입장을 재확인시켰다고 밝힘. 배당소득 분리과세, 자사주 매입 소각 의무화에 대한 논의, 벤처투자 활성화 정책 등 시장친화적 기조를 확인하고, 외국인 투자자들은 순매수세를 늘려가고 있다고 분석.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대형사 주가상승이 중소형사 대비 높을 것으로 전망한다며, 대형사 PBR 은 0.6~1.1 배이고, 중소형사는 0.3~0.5 배 수준이라고 설명. 특히, 대형사들은 올해 적극적으로 자본조달을 확대하고 있어, 펀더멘털 격차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아울러, 증권주 전반의 수혜가 이루어지는 구간이라며, 최선호주로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차선호주로 한국금융지주를 제시한다고 언급. 키움증권은 국내외 거래대금 M/S 상위권으로 리테일 수익확대가 가능하며, 향후 발표할 3 개년 주주환원계획에서 환원율의 상향을 기대한다고 분석.이어, 미래에셋증권은 주식뿐만 아니라, 연금시장에서도 확고한 지위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보유 자사주의 소각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고 밝힘
- 키움증권, DB 증권, SK 증권, 상상인증권, 현대차증권, LS 증권, 미래에셋증권, 한국금융지주, 한양증권, 유진투자증권, NH 투자증권 등 증권 테마가 상승
7. 한미 관세 협상 장기화 가능성 등에 조선/조선기자재 하락
- 한미 관세 협상 후속 협의가 대미 투자 방식 등을 둘러싼 이견으로 난항을 겪으면서, 장기화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미국이 일본과 합의한 방식을 한국에도 강하게 압박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국은 국익 관점에서 합리적인 협상을 추구한다는 기조를 꺾지 않고 있어, 이견을 좁히는 데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전망
- 한미 통상 당국은 지난 7 월 말 한미 관세 협상 타결 이후 현재까지 협상의 세부 이행사항을 확정하고 문서화하기 위한 협의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한미 통상 당국은 관세 협상 후속 조치를 위해 지난 8 일 워싱턴 DC 에서 실무협의를 갖고, 지난 12 일에는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뉴욕을 찾아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과 면담했으나,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한 것으로 알려짐. 이런 와중에, 일본이 먼저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에 서명하며, 이에 따라 대미 투자와 관련해 미국이 한국에도 일본과 같은 방식을 압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일각에서는 '3,500 억달러를 주는 대신, 차라리 25%의 관세를 물자'는 주장까지 분출하고 있음
- HJ 중공업, 삼성중공업, 대한조선, SK 오션플랜트, 동방선기, 오리엔탈정공 등 조선/조선기자재 등 테마가 하락
8. 美 아이온큐, 美 에너지부와 양해각서 체결 소식 등에 양자암호 상승
- 美 아이온큐가 17 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 에너지부(DoE)와 우주 양자 기술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에 따라 아이온큐는 자사의 위성 플랫폼을 활용한 양자 보안 통신의 궤도 시연을 설계하고 실행할 예정이며, 이번 협력을 통해 대체 위치, 항법 및 시간, 시간 동기화, 양자 네트워킹, 센싱 등 우주에서의 추가적인 양자 응용 분야를 모색할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니콜로 데 마시 아이온큐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에너지부와 협력, 양자 컴퓨팅과 네트워킹의 힘을 입증하여 안전한 통신을 위한 신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자 한다"며 "이번 MOU 는 우주 혁신과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하는 데 있어 양자 기술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힘
- 한편, 같은날 아이온큐는 영국에 본사를 둔 양자 컴퓨팅 기업 '옥스포드 아이오닉스' 인수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힘. 옥스포드 아이오닉스는 아이온큐의 기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스택을 보완하는 이온 포획 양자 시스템의 특허 혁신 기술을 아이온큐에 제공할 예정이며, 이번 인수를 통해 아이온큐는 주요 대학, 연구 기관 및 공공 부문 파트너와의 향후 협력을 위한 영국 내 사업 기반을 확보하게 되는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PNT 애플리케이션용 첨단 양자 센서 분야 기업 '벡터 아토믹(Vector Atomic)'을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이번 인수는 아이온큐의 양자 센싱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풀스택 양자 플랫폼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 이에,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아이온큐는 5.11% 상승했으며, 리게티컴퓨팅(+9.95%), 퀀텀컴퓨팅(+4.98%), 디웨이브퀀텀(+18.76%) 등 양자컴퓨팅 관련주가 상승
- 한국첨단소재, 아이윈플러스, 엑스게이트, 포톤, 케이씨에스, 파인텍, 한울소재과학, 아이씨티케이 등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가 상승
9. 李 대통령 공약 '햇빛연금' 실행 목적 연내 10 곳 ‘햇빛 소득 마을’ 시범단지 선정 예정 소식 속 태양광 상승
- 전일 언론에 따르면, 정부가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햇빛연금’을 실행하기 위해 연내 10 곳의 ‘햇빛 소득 마을’ 시범단지를 선정하기로 했음. 시범사업을 거친 뒤 5 년 뒤에는 햇빛 소득 마을을 500 곳까지 확대할 게획임. 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의 햇빛연금 시범사업에 착수한 가운데, 정부는 햇빛 소득 마을을 농지 위에 태양광발전 설비를 설치하는 ‘영농형 태양광’과 저수지 위에 설치하는 ‘수상형 태양광’ 등 2 가지 유형으로 나눠 시범사업을 실시할 계획임.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6 일 국무회의에서 “농촌에 있는 엄청난 땅이 다 태양광발전 부지”라며, “햇빛연금 추진에 속도를 내달라”고 지시한 바 있음
- DGP, 엘오티베큠, 코미코, 에스에너지, 주성엔지니어링, 파루 등 태양광에너지 테마가 상승
10. 롯데카드, 해킹 사태로 297 만명 회원 정보 유출 소식 등에 보안주 상승
- 최근 잇단 통신사 해킹 사태로 보안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날 롯데카드는 해킹 공격 피해 조사 결과, 297 만명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힘. 유출이 확인된 회원 정보는 온라인 결제 과정에서 생성·수집된 데이터로 연계 정보(CI), 주민등록번호, 가상 결제코드, 내부 식별번호, 간편결제 서비스 종류 등으로 알려졌음
- 이와 관련,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밝히고, "고객 여러분과 유관 기관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음. 이어, "이번 사고로 발생한 피해는 롯데카드가 책임지고 피해액 전액을 보상할 것"이라며, "2 차 피해도 연관성이 확인되면 전액 보상하겠다"고 밝혔음
- 한편, 롯데카드는 지난 1 일 해킹 공격을 당해 1.7GB 규모의 데이터가 유출됐다고 금융당국에 신고했지만, 조사 결과 실제 유출 규모는 이보다 훨씬 큰 것으로 드러났음. 또한, 처음 해킹 사고가 발생한 것은 지난달 14 일이었으나, 회사 측은 월말이 돼서야 사태를 파악하고 조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음
- 엑스게이트, SGA 솔루션즈, 아이씨티케이, 휴네시온, 지니언스, 아톤 등 보안주(정보) 테마가 상승
11.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4 차 발사 준비 본격화 소식 등에 우주항공 상승
- 전일 언론에 따르면,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오는 11 월 4 차 발사를 앞두고 발사대에 세워진 것으로 전해짐. 우주항공청은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누리호 발사 전 최종 점검인 ‘WDR’을 위해 실제 발사체를 발사대에 기립시키는 등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음. WDR(Wet Dress Rehearsal) 시험은 발사체를 발사대에 기립하고 극저온 환경에서 발사체가 정상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영하 183°C 의 산화제를 충전 배출하는 절차로, 우주항공청은 발사 최종 점검인 만큼, WDR 결과 분석에는 시간이 1 주일 정도 걸린다고 설명. 최종 발사일은 WDR 결과를 분석한 뒤, 이달 말 열릴 예정인 발사관리위원회에서 확정할 예정. 이와 관련, 윤영빈 우주항공청장은 "이번 발사는 항우연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함께 발사하는 첫 발사로, 민간 주도 전환의 첫걸음"이라며, "우주청은 지속 가능한 우주 수송 역량을 확보하고, 기업들이 산업 생태계를 주도적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힘
- LK 삼양, 덕산하이메탈, 한양이엔지, 이노스페이스, 한화시스템, 에이치브이엠, 제노코, 에스에프에이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
12. 우크라이나 재건 연수단, HD 현대건설기계 방문 속 전후 재건사업 논의 소식에 건설기계 상승
- HD 현대는 언론을 통해 우크라이나 영토개발부 차관 등 정부 관계자로 구성된 재건 연수단이 HD 현대건설기계 울산캠퍼스를 방문해 굴착기와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재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힘. 연수단에는 우크라이나 영토개발부의 마리나 데니시우크(Maryna Denysiuk) 차관과 코스티안틴 코발추크(Kostiatyn Kovalchuk) 차관, 재건청 수호믈린 세르히(Sukhomlyn Serhii) 청장과 미콜라이우 주정부, 국가비상사태청 관계자 등 고위급 인사 10 여 명이 참여했으며,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와 한국건설기계연구원의 주관 하에 이달 15 일부터 21 일까지 진행되는 '건설기계 역량 강화 초청 연수'의 일환으로 이뤄졌음
- 조영철 HD 현대사이트솔루션 사장은 "대한민국의 건설장비는 세계 각지의 재난 현장에 투입되며, 시민들의 소중한 일상을 되찾기 위해 앞장서 왔다"며, "이번 재건 협력은 교육과 기술 전수를 통해 복구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힘. 아울러, 마리나 데니시우크 우크라이나 영토개발 부 차관은 "이번 한국 방문은 전후 재건 과정에서 필요한 산업 발전의 경험과 기술력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HD 현대와의 파트너십이 우크라이나의 복구와 미래 성장에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음
- 디와이디, 다산네트웍스, HD 현대인프라코어, HD 현대건설기계, 디와이파워 등 우크라이나 재건/건설기계 테마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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