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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10월 20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5. 10. 20. 20:47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5년 10월 17일 미국 증시는 상승 이었습니다.

2025년 10월 20일 한국 증시는 상승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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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x90시장 동향
- 코스피는 +26.51pt 상승한 3,775.40pt 로 출발. 외국인 현선물 매도, 기관 현물 매도, 선물 매수 출발. 반도체/소부장 상승 출발한 가운데, 온디바이스 AI, 자동차, 남북경협, CXL, 중기세포, 무선충전, 지역화폐, IT 대표주, 로봇, 퓨리오사 AI, 냉동김밥, 유리기판, 자율주행, 호텔리조트 등 상승 출발
- 미국 주식시장은 지역은행 부실 우려 감소 및 트럼프의 대중 무역 갈등 완화 시사에 상승 마감
:트럼프-베센트 동반 미중 무역 갈등 완화(APEC 서 시진핑 회담 예정). 지역은행 불안도 완화(무디스)
- KOSPI 는 ①미중 무역갈등 완화와, ②신용 리스크 감소 영향에 아시아 주식시장 동반 반등세에 편승
:오전 기준 외인 KOSPI 현물 순매도. 외국인 현물 3,414 억원, 선물 3,787 계약 이상 순매도
:업종별로 반도체, 방산, 헬스케어, 자동차, 금융지주 상승. 유틸리티(원전), 에너지, 2 차전지, 화장품 하락
:반도체) Super Cycle 기대감 반영 지속. 일본 키옥시아 주가 급등. NAND 가격 반등 및 WDC 협력 기대감→키옥시아 지분 보유 SK 하이닉스 상대적 강세. 삼성전자는 10 만원 앞두고 외국인 5 거래일만 순매도 전환
:방산) 가자 휴전 소식에 최근 하락했으나, 평화는 그리 쉽게 찾아오지 않음. 이스라엘 공습 재개하며 반등
:자동차) 김용범 정책실장, 전일 귀국. APEC 계기로 한미 무역협상 타결 가능성 높아졌다 발언. 수혜 기대
- KOSDAQ 은 바이오텍 중심 대형주 강세. 2 차전지도 상승 폭 줄었지만, 일부 종목 상승세 유지. 바이오텍 대형주 반등세(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펩트론 등). 로봇·K-뷰티·반도체 소부장 등 업종 상승
:휴머노이드 로봇 정부 투자 기대감 및 테슬라 ‘옵티머스’ 부품 대량 주문 소식에 로봇 상승(레인보우로보틱스 등)
:해외 수출 성장세 통한 3 분기 호실적 기대감 지속에 K-뷰티 강세(파마리서치, 실리콘투, 코스맥스, 휴젤 등)
- 코스피 장중 3,800 선 돌파, 기관 매수세가 코스피 상승 주도. 국내증시에서는 방미 일정을 무역 협상단 인사들이 한미 관세협상에 대한 긍정적 코멘트를 내놓으면서 APEC 이전 한미 통상협상 결과가 도출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유입되었고, 달러-원 환율은 다시 1,420 원선을 하회하며 안정되는 모습
- 아시아 증시가 강세를 보이는 것 또한 훈풍으로 작용. 일본 증시는 자민당과 일본 유신회의 연합 이후 재정확대 및 시장 친화적 정책을 기대하는 "다카이치 트레이드"가 재개되면면서, 니케이지수는 열흘만에 사상 최고치를 재돌파. 중화권 증시는 홍콩을 중심으로 강세. 중국 3 분기 GDP 와 9 월 산업생산, 소매판매, 실직률 등 대다수 데이터가 예상치 대비 소폭 호조를 띄었으나, 펜데믹 이후 고정자산투자가 처음으로 감소하는 부정적 지표 상존. 오늘부터 중전회가 진행되는 가운데, 정책부양에 대한 기대감이 오히려 강화되는 모습

- 증권업종 강세, 정부 주요인사들의 부동산 세제개편 발언으로 증시부양 정책에 따른 부동산 → 주식시장으로의 '머니무브' 기대감 유입. 미래에셋증권,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부국증권 등 강세. 최근 증시 신고가 랠리와 거래 활성화로 3 분기 증권사 호실적 전망 또한 가세
- 반도체 업종 강세. SK 하이닉스의 창사이래 최초 분기 영업이익 10 조원을 돌파 전망과 글로벌 AI 및 반도체 업황 호재 전망에 한미반도체, 유진테크, 테스 등 장비주 동반 강세. 한편, 삼성전자는 총수 일가 주주들의 상속세 납부를 위한 1.7 조 규모 주식 처분 공시로 인한 상대적 약세
- 조선&방산 업종 강세. 중동 가자지구 휴전 9 일 만에 군사적 충돌 발생하며 지정학적 긴장 재고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 넥스원 등 상승. 한화오션은 한미 관세협상 진전으로 MASGA 기대감 재개
- 로봇 업종 강세. 휴머노이드 로봇 정부 투자 기대감 및 테슬라의 옵티머스 부품 대량 주문 소식에 레인보우로보틱스, 원익홀딩스, 유진로봇, 휴림로봇 등 강세
- 업종 Top3: 증권, 금융, 운송장비·부품
- 업종 Bottom3: 전기·가스, 유통, 종이·목재
:최근 차익실현 야기했던 두가지 원인(대중 관세, 신용 리스크) 완화에 위험자산 선호 재개. 미국도 금융주를 필두로 실적 시즌 본격화. Preview 자료들 참고하며 3 분기 실적 준비할 필요. 특히, 헬스케어 같은 경우, 최근 미용의료기기 등 수출 호조 지속되나, 주가 반영 안된 측면. 금리 인하기 수혜 업종
# (by JPM) 신용 리스크의 확산 가능성은 낮아
1) “Credit one-offs” — 개별 사건이지 시스템적 위험은 아님
• Zions 과 Western Alliance 의 8-K 공시에서 드러난 ‘사기(fraud)’ 및 개별 대출 노출 사건을 “credit one-offs”라고 명시
• 즉, 일시적·개별적 신용사건(single-credit incidents)으로 분류하며, 은행 시스템 전반의 신용건전성 문제로 확대될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
• 리스크가 실제로 크지는 않지만, 심리적으로는 과잉 반응이 나타나고 있다는판단
2) 왜 불안이 커졌는가 — “스트레스 테스트의 부재”
• JPM 은 지난 10 여 년 동안 경기 침체가 없었다는 점을 지적
→ 은행권의 대출 포트폴리오가 경기순환 하에서 실제로 얼마나 견고한지 검증된 적이 없다는 것
• 따라서, 투자자들은 개별 부실이 발생할 때마다 “이번이 시작인가?” 하는 공포 반응을 보이는 구조
• 즉, 리스크의 실체보다 “기억과 경험의 부재”가 불안을 키우고 있다는 해석
3) 리스크 범위 — 특정 섹터 및 특정 은행 중심
• 문제의 중심은 비예금 금융기관(NDFI) 대출 및 상업용 부동산(CRE) 담보 대출 일부로 한정
• Western Alliance 의 경우, 문제된 대출은 담보(CRE loans)로 보증되어 있으며, 추가로 초고순자산가(ultra high net worth) 보증이 있어 “완전상환 가능(full recovery)”로 판단
• 따라서, 손실 규모는 제한적이며, 전이 가능성도 낮음
4) 시장 반응 vs. 펀더멘털 괴리
• JPM 은 투자자들이 “sell first, ask later”식 반응을 보이는 이유를 시장 참여자 구조 변화(신규 투자자 유입, 리스크 경험 부족)로 설명
• 신용 리스크보다 ‘심리적 신뢰 붕괴’가 단기 주가 조정의 원인
• KRX(중소형 은행지수)가 -3%, WAL·ZION 이 하루에 -7% 하락했지만, 이를 “과도한 반응”으로 해석
5) 결론 — “리스크 확산은 아님, 오히려 구조적 재평가의 계기”
• 요약하면,
(1) 부실은 특정 대출 라인·은행에 국한되고, (2) 담보 및 보증으로 회수 가능성이 높으며 (3) 산업 전반으로 번질 조짐은 없음.
• 다만, (4) 과거 대비 리스크 허용 한도가 낮아진 시장 구조상, 단기적으로는 “심리적 신용 타이트닝”이 불가피
• 결과적으로, “신용 리스크는 확산되지 않지만, 시장의 리스크 프리미엄은 일시적으로 확대될 것”이라는 결론
6) 주식시장적 의미
• 이 진단은 단순히 은행 섹터에 국한되지 않고, 전반적인 리스크 자산(특히 중소형주·고금리 노출주)의 밸류에이션 조정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암시
• 즉, 신용 뉴스는 “금융 스트레스 재점화”가 아니라, “리스크 프라이싱 정상화”의 일부로 해석해야

# (by 미래에셋증권) 미국 지역은행 부실 대출 이슈 코멘트
1) 이슈 정리
- 전일 미국 지역은행들의 부실 대출 이슈가 부각되며 미국 금융 기업들의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 2023 년 SVB 사태 재발에 대한 우려 확산
- Zions Bancorp 와 Western Alliance 가 우려를 촉진. 대출 대상은 앤드루 스투핀(Andrew Stupin)과 제럴드 마르실(Gerald Marcil)이 운영하는 부동산 관련 투자펀드. 부실 담보와 중복 자산 이전 혐의가 제기된 상태
- Zions 의 경우, 100% 자회사인 캘리포니아 뱅크앤드트러스트(California Bank & Trust)가 5,000 만달러 규모의 대출을 부실로 처리하며 손실 인식. 2016, 17 년에 6000 만달러 이상의 자금을 대출해 줬음
- Western Alliance 도 선순위 담보권 확보 실패를 공시하며 유사한 사기성 대출 노출을 인정. 대출 규모는 9,860 억달러
- 대출 대상은 앤드루 스투핀(Andrew Stupin)과 제럴드 마르실(Gerald Marcil)이 운영하는 부동산 관련 투자펀드로. 부실 담보와 중복 자산 이전 혐의가 제기된 상태
- 절대적인 규모는 적을 수도 있지만 다른 은행들도 유사한 부실 대출을 보유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작용한 모습. 관련 대출이 주로 투명성이 낮은 사모 크레딧(private credit) 형태로 진행돼 불확실성이 크다는 부분이 문제
- 또한, 이번 달에만 Tricolor, First Brands 파산으로 인한 피해도 JPM, UBS, Jefferies 등 여러 기관에서 나타난 점이 우려를 가중 시킴. Western Alliance 의 경우 First Brands 에 대한 노출도 보유
- 대형 은행 중에는 Jeffries 의 노출도가 가장 높음. Jefferies 의 경우 자회사인 Point Bonita Capital 을 통해 First Brands 에 사모 크레딧 시장에서 자주 활용되는 매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자산기반대출(Asset-Based Lending) 구조로 대출을 제공. 또한 제프리스는 단순 대출자가 아닌 투자자로서 약 4,500 만달러의 자기자본을 투입한 상태로, 손실 규모가 단순 대출 손실을 넘어설 가능성 존재. Jeffries 보유 펀드의 노출 규모는 7.2 억달러
2) 코멘트
- 이번 지역은행 우려로 인한 변동성은 조금 더 이어질 수 있지만 2023 년 형태의 시스템 리스크로 확산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당시에는 금리 상승으로 대부분의 은행들이 관련 리스크에 노출되며 뱅크런까지 발생했지만, 이번에는 특정 은행에 국한될 문제일 가능성. 3Q 실적에서도 미국 4 대 은행 중 JPM 을 제외한 다른 은행들은 대손충당금도 전년대비 감소
- 또한, 23 년초와는 달리 지금은 금리 인하 사이클에 접어들고 QT 완화 기대도 유효
- 다음주 예정된 지역은행들의 실적발표를 통한 불확실성 완화 여부를 지켜볼 필요. 특히 관련 우려를 촉진시킨 Zions Bancorp(10/20), Western Alliance(10/21)의 3Q 실적 발표가 중요
- Western Alliance 도 선순위 담보권 확보 실패를 공시하며 유사한 사기성 대출 노출을 인정. 대출 규모는 9,860 억달러

# (by 프리라이프) 외국인 시각에서 본 코스피의 상대적 저평가
◦ 원화 약세로 인해 외국인 입장에서 코스피는 여전히 '저렴'하게 인식됨 · 원화 기준으로는 고점 도달했으나 · 달러·유로 주요 외화 기준으로는 과거 고점에 도달하지 못함 → 외국인에게는 아직 비싸지 않은 시장
‣ 외국인 자금의 투자 판단 기준: 환율 + 지수 레벨
◦ 외국인은 진입 타이밍을 결정할 때 환율과 주가지수를 동시에 고려함
◦ 현재처럼 원화가 약세일 경우 · 동일한 달러로 더 많은 한국 주식 매수 가능 → 환율 헤지 없이도 매력적인 구간이 형성 → 지수는 싸고, 환율은 비싼 구간이 '이중 안전마진(Double Safety Margin)'을 제공하기 때문

# 샌프란시스코 연은의 물가 전망 추이
- 2% 도달 시점은 늦춰지지만 어쨌든 충격은 확실히 당초 예상보다 작음
- 4 월 전망을 보면, 왜 연준이 그토록 정책 조정에 신중했는지 알 수 있음
- 연간전망에 적었던 내용인데, 물가에 대한 연준의 기존 걱정거리는 세 가지. 1) 관세정책의 Net Effect, 2)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3) 서비스물가로의 상품물가 상승압력 확산
- Net Effect 는 그림에서 보듯, 매파적 연준 인사들의 견해 변화에서 보듯 뭐가되었든(영향받는 시간은 길어지더라도) 그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작음
-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움직임에 특이사항 부재. 6 월까지만해도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했으니 장기도 어떻게될지 모른다"가 Powell 의장을 포함한 연준 대다수 사람들의 입장이었는데 7 월 FOMC 를 기점으로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연준 목표에 대부분 부합한다"로 바뀌었음
- 꾸준했던 서비스물가 둔화추세가 주춤한 것은 사실. 그러나 누가봐도 관세로 인한 상품물가 상승 압력이 서비스 부문으로 확산되지는 않고 있음 -> 물가에 대한 걱정을 한시름 놓은 것은 맞음

# (by KB 증권) 연초 이후 상승률: 코스피 51 년 역사 중 "2 위"
- 이 중, 상승장만 보면, 연말까지 평균 약 10% 추가 상승하는 경향이 있었다
1. SK 하이닉스 3 분기 호실적 전망 및 메모리 산업 장기적 업사이클 진입 기대감 등에 반도체/전력기기 상승
- SK 하이닉스가 올해 3 분기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10 조원을 돌파하며, 삼성전자에 이어 국내 기업 중 2 번째로 '10 조 클럽'에 입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증권사 실적 전망 집계 결과에 따르면, SK 하이닉스의 3 분기 실적은 매출액 24 조 4,670 억원, 영업이익 11 조 3,294 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번 실적 발표에서 시장 전망치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직전 최고 기록이었던 지난 2 분기 매출 22 조 2,320 억원과 영업이익 9 조 2,129 억원을 1 분기 만에 경신할 전망
- 한국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AI 학습에서 추론으로 AI 수요의 중심축이 이동하면서, HBM 뿐 아니라 컨벤셔널 DRAM 과 NAND 수요가 동반해 증가하고 있다며, HBM 업사이클에 이어 컨벤셔널 메모리의 본격적인 업사이클이 시작되면서 메모리 산업은 역사상 가장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업사이클에 진입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힘. 길어진 메모리 업사이클과 메모리 투자 사이클도 연장되며, 전공정 장비 기업들의 성장이 본격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유진테크, 테스, 원익 IPS 등
- 특히, 전통적으로 경기에 민감한 소비자향 IT 수요에 기반했던 과거 메모리 업황과 달리, 지금의 메모리 수요 증가는 AI 인프라 확산이라는 구조적인 성장 동력에 의해 견인되고 있다며, AI 인프라 투자는 경기 변동이나 소비 트렌드에 따라 실시간으로 조정되는 기존 IT 수요와 달리, AI 생태계의 성장과 기술 진화 속도에 의해 결정되는 수요라고 설명. 이와 같은 수요의 변화는 메모리 산업의 질적 안정성과 지속성을 높이고, 전공정 투자 사이클을 연장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언급. 이어, HBM 뿐 아니라 다양한 메모리가 AI 데이터센터와 서버용으로 사용되기 시작했다며, 이로 인해 선단 공정으로의 공정 전환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 SK 하이닉스, 예스티, 한미반도체, 한화비전, 피에스케이, 유진테크, 팸텍, 코미코, 테스, 디아이, 원익홀딩스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by 대신증권) 즐기자, 지금의 사이클을
■ 반도체 주가 Review (10 월 13 일 주)
- 메모리반도체 전성시대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 AI 가 가져온 메모리반도체 수요의 Paradigm 변화 속, 3 대 품목 (DRAM, NAND, HDD)의 공급이 동시에 부족한 유례 없는 환경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 가격 상승 효과에 기반한 이익의 강한 성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믿음이 강화되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 반도체, 어떤 투자전략을 가져가야 할까?
- 주가에 부담을 가지기보다는 현재의 호황을 더 즐겨야 할 때라 생각합니다.
- 통상, 사이클의 방향 전환이 나타나는 시점에서는 다음과 같은 3 가지 증거가 표출되기 시작합니다.
1) 수요의 오더컷, 2) Capex 과잉 집행, 3) Macro Risk 하지만, 지금은 3 가지 Risk 가 현실화되지 않은 시점이라는 판단입니다.
- 수요의 오더컷은 적어도 2025 년 구간에는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금리 인하의 기회가 남은 시점에선 서버 단에서 오더컷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지 않습니다.
- 수요에는 FOMO (Fear of Missing out)가 지속될 수 있는 환경이며, 고객들은 여전히 DRAM 의 장기 공급 부족을 걱정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에, 2026 년 뿐 아니라 2027 년 물량 Lock In 에 대한 논의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 반도체 소부장 주식은 어떻게?
- 후공정 대비 전공정을 여전히 선호합니다.
1) DRAM 1c 전환/신규 투자에서 기회를 엿볼 수 있는 전공정 장비 주식,
2) Valuation 부담이 적은 소재 주식 중심으로 매수 기회를 가져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반도체가 부족하다고 하고, 샘 올트만은 월 900K 의 고부가 DRAM Capa 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 수요가 진실이라면, 공장은 더 지어야 하고, 장비와 소재/부품의 수요는 증가합니다. 그렇다면, 전공정에 대한 시장의 평가는 보다 우호적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 (by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 2026 년이 아니라 2029 년까지 봐야 합니다
- 슬슬 주가가 부담스러우실 수 있지만, 지금의 기세는 쉽게 꺾이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과거 cycle 과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 삼성전자 P4, SK 하이닉스 M15X 등 신규 투자가 진행 중이라지만, GW 급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이 나날이 새로 발표되며, 수요도 계속해서 빠르게 상향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공급을 더 늘리고 싶어도 물리적 한계가 존재하여, 추가적인 증설은 다년에 걸쳐진 신공장 완공 일정에 맞추어야 진행 가능한 상황입니다.
- 이에, 소부장 업체들은 예전처럼 단기 매출 급증/급감을 반복하는 게 아니라, 높은 이익 수준을 장기간 기록해 나갈 전망입니다.
- 소부장의 Multi-year up-cycle 은 이제 막 시작인 것입니다. 그리고 중장기 이익 가시성이 확보된 바, re-rating 은 정당합니다.
- 원익 IPS 를 Top-pick 으로 제시합니다. 유진테크, 테스, 솔브레인, 파크시스템스, HPSP, 넥스틴에 대한 커버리지도 개시하며 모두 BUY 투자의견을 제시합니다.
# (by UBS) DDR 및 NAND 가격 대폭 상향 —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최대 수혜
- UBS 는 DDR 및 NAND 계약가격 전망을 대폭 상향하며, DRAM 가격이 2025 년 4 분기부터 2026 년 상반기까지 지속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 DDR 계약가격 전망: 2025 년 4 분기: 전분기 대비 +17%, 2026 년 1 분기: +15%, 2026 년 2 분기: +7%
- NAND 계약가격 전망: 2025 년 4 분기: +15%, 2026 년 1 분기: +10%, 2026 년 2 분기: +5%
- 기관 투자자 대상 조사에 따르면, 미국 4 대 클라우드 사업자의 2026 년 DDR 수요는 2025 년 대비 두 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일부 스마트폰 고객의 수요도 약 20%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엔터프라이즈 SSD 의 수급 또한 빠르게 타이트해지고 있으며, UBS 는 2026 년 서버 출하량 전망을 1,800 만 대(+5.7% YoY)로 상향 조정했다.
- DRAM 최종 수요는 2025 년 +20.6%, 2026 년 +19.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공급 증가율을 크게 상회하여 약 3%포인트의 수급 격차(gap)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배경에서 UBS 는 SK 하이닉스의 CapEx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2025 년: 28 조 원 (기존 25 조 원) 2026 년: 35 조 원 (기존 31 조 원) 2027 년: 36 조 원 (기존 32 조 원)
- UBS 는 “DRAM 업체들이 연간 20% 이상의 생산능력(capacity) 증가를 달성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평가했다.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조정:
SK 하이닉스: 매수(Buy) 유지, 목표주가 59 만 원으로 상향
삼성전자: 투자의견 매수(Buy)로 상향, 목표주가 11 만 2 천 원
# Micron, 중국 서버용 칩 사업 철수 결정

- Micron 은 2023 년 중국 정부의 제재 이후 중국 내 서버 칩 사업에서 철수하기로 했다.
- 중국은 Micron 제품을 주요 인프라에 사용 금지했으며, 이는 미국 수출 규제에 대한 보복으로 해석됐다.
- Micron 은 모바일, 자동차용 칩은 계속 판매하며, Lenovo 등 일부 중국 기업과는 해외에서 협력 지속한다.
-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YMTC 등 경쟁사들이 중국 서버 메모리 시장에서 수혜를 보고 있다.
- Micron 은 AI 수요 확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을 이어가며 중국 내 다른 사업은 일부 유지 중이다.

# (by 골드만삭스) AI 설비투자(capex) 붐, 2026 년 S&P 500 기업의 현금 지출을 계속 주도할 것
- 2026 년 S&P 500 기업의 현금 지출은 4.4 조 달러에 달해 2025 년 대비 11% 증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저희는 AI 하이퍼스케일러(대규모 클라우드 기업)들의 투자에 힘입어 S&P 500 기업의 설비투자(capex)가 가장 빠르게 성장(+17% y/y)하고, 현금 M&A(+15%)도 반등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저희의 추정치에 따르면, 전체 현금 지출의 50%는 설비투자와 R&D 에, 43%는 자사주 매입과 배당에, 그리고 7%는 현금 M&A 에 할당될 것입니다.
- 견조한 이익 성장, 통화 및 재정 정책의 순풍, 그리고 AI 관련 투자가 강력한 현금 지출을 뒷받침할 것입니다. 여전히 많은 위험이 존재하지만, 2026 년에는 정책 불확실성이 계속 감소하고 CEO 들의 신뢰도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러한 역학은 견실한 경제 및 현금 흐름 성장과 맞물려 2026 년의 강력한 현금 지출 증가를 이끌 것입니다. S&P 500 기업의 현금 지출은 'One Big Beautiful Bill Act' 법안에 따라 R&D, 장비 설비투자 및 일부 구조물 설비투자에 대한 전액 비용 처리가 가능해지고, 현재 S&P 500 전체 설비투자 및 R&D 의 30%를 차지하는 최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지속적인 AI 관련 투자에 의해 더욱 촉진될 것입니다.
- 2026 년에도 AI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설비투자 성장은 강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그 투자 지출의 결과 중 하나로 자사주 매입 성장은 제한될 것입니다. 컨센서스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설비투자가 2026 년에 2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지만(2025 년 약 60% 대비), 저희는 설비투자 성장이 예상을 뛰어넘을 것으로 믿습니다. 일부 예외를 제외하고, AI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일반적으로 부채 조달보다는 영업 현금 흐름과 기존 현금 보유액을 통해 이러한 설비투자를 감당해왔습니다. 종합적으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설비투자는 영업 활동 현금 흐름의 60%를 차지하며, 이는 지난 10 년에 비해 크게 증가한 수치이지만 닷컴 버블 당시 TMT(기술·미디어·통신) 주식들의 70%보다는 여전히 낮은 수준입니다. 만약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I 투자의 수익률이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계속 믿는다면, 그들은 더 많은 투자 지출을 할 상당한 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지출은 해당 그룹의 자사주 매입 성장을 제약해왔으며, 지난 4 분기 동안 자사주 매입은 전년 동기 대비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 저희는 S&P 500 기업의 현금 지출이 설비투자(capex)와 현금 M&A 주도로 2026 년에 11%(2025 년 9% 대비)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4.4 조 달러의 현금지출 중, 43%는 주주에게 현금을 환원하는 데, 57%는 성장을 위한 투자에 할당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하이퍼스케일러(대규모 클라우드 기업)들의 AI 설비투자에 대한 집중은 지출의 무게 중심을 자사주 매입에서 다른 곳으로 계속 이동시킬 것입니다. ChatGPT 출시 이전인 2022 년에 이들 대형 기술주들은 총지출의 63%를 설비투자와 R&D 에, 30%를 자사주 매입과 배당에 할당했습니다. 지난 4 분기 동안 설비투자와 R&D 에 대한 지출 비중은 75%로 상승했습니다. 동시에 이들 기업은 자사주 매입을 축소했으며, 2025 년 상반기(1H) 자사주 매입은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에 그쳤습니다.
- 중요한 점은 AI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대부분 부채(leverage) 없이 이러한 설비투자를 감당해왔다는 것입니다. AI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핵심 사업이 가진 강력한 매출 성장과 높은 마진 덕분에, 그들은 새로 창출된 현금 흐름과 기존 현금 보유고를 활용하여 설비투자 계획 자금을 조달할 수 있었습니다. 총 영업 활동 현금 흐름에서 설비투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60%로 증가했지만, 기술 버블(Tech Bubble) 시기 TMT(기술·미디어·통신) 주식들의 수준보다는 여전히 낮습니다. AI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현금 보유고는 급격히 감소했지만, 일반적인 S&P 500 기업보다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들 주식 대부분은 순부채가 없습니다. 이러한 역학은 오늘날의 대규모 기술 증설이 닷컴 버블(Dot-Com Bubble)에 비해 관련 위험이 적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 그러나, AI 인프라 주식 중에는 일부 예외가 있습니다. 2025 년 컨센서스 추정치에 따르면 오라클(Oracle)의 설비투자 지출은 영업 활동 현금 흐름의 100%를 초과합니다. 또한 이 주식은 현재 자산 대비 현금 비율이 가장 낮습니다. MSFT, GOOGL, META, AMZN 은 순부채가 없는 반면, ORCL 은 순부채/EBITDA 비율이 3.5 배로, S&P 500 기업의 중앙값(1.7 배)보다 높습니다. S&P 500 구성 종목은 아니지만 AI 관련 투자에서 중요성이 커진 네오클라우드(neocloud) 기업들 또한 대형 AI 하이퍼스케일러들보다 재무 건전성이 취약합니다.
# (by Rafiki 리서치) DDR5 +5.9%

# Samsung, 현대차와 8nm 차량용 반도체 개발 수주

- Samsung Electronics 파운드리 부문이 현대차로부터 8nm 차량용 반도체 개발 수주를 확보했다.
- 이번 협력은 차량용 반도체 내재화를 추진하는 현대차의 전략 일환으로 추진됐다.
- 해당 반도체는 첨단 운전자 지원시스템(ADAS) 등 고성능 차량용 시스템에 적용될 예정이다.
- 양사는 2028 년까지 개발을 완료하고, 2030 년부터 본격적인 양산을 계획하고 있다.
- 대규모 물량 생산 계약으로, Samsung 은 차량용 반도체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하게 됐다.
# Micron, DRAM 시장 긴장도 2026 년까지 심화 경고

- Micron Technology 는 DRAM 시장의 공급 부족이 2026 년까지 더 심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 Sumit Sadana 부사장은 수요 대비 공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 AI 및 서버, 모바일 기기 수요 증가가 DRAM 시장 압박을 가중시키는 요인으로 분석된다.
- 시장 긴장도 심화는 DRAM 가격 상승과 기업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 Micron 은 대응 전략으로 생산 확대와 투자 지속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2. 이스라엘 공습 재개 속 가자 휴전 위기 부각 등에 방산 상승
- 언론에 따르면, 이스라엘이 하마스의 휴전 협정 위반을 비난하며 가자지구 공습을 한동안 재개한 것으로 전해짐. AFP,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19 일(현지시간) 성명에서 "오늘 오전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노골적인 휴전 협정 위반에 대응해, 가자지구 남부의 하마스 테러 목표물에 대한 공격을 시작했다"고 밝힘.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중재로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합의한 1 단계 휴전이 지난 10 일 발효된 지 9 일 만에 군사적 충돌이 발생한 것임
- iM 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폭증하는 방산물자 수요를 따라가기에 유럽 방산업체의 생산역량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밝힘. 유럽 주요 방산업체의 문제로는 생산능력 부족으로 인한 납기지연, 모델 다양성으로 인한 부품 부족 등을 들 수 있다며, 또한 최대 방산물자 생산 국가인 독일의 '자국향 우선 생산' 가능성도 Risk 요인이라고 설명. 이처럼, 유럽의 급증하는 무기발주 가운데 독일이 소화하지 못하는 Gap 물량이 한국의 추가발주 수혜 기회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


- 아울러, 국내 주요 방산기업들은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를 위해 최근 3 년간 매년 설비투자를 확대했다며, 대표 기업인 현대로템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2023~2024 년 설비투자액은 각각 YoY +99%, +107%로 급증했다고 설명. 또한, 기자재업체(엠앤씨솔루션, 삼양컴텍, HD 현대인프라코어, STX 엔진) 4 사의 2025~2026 년 공시된 설비투자 금액만 9,464.03 억원에 달한다고 밝힘
- 한편,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가 이날 공식 개막한 가운데, 올해 ADEX에는 35개국에서 600개 업체가 참가해 역대 최다를 기록했음. 특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등 한화 방산 3 사는 'AI 디펜스 포 투모로우'(AI Defense for Tomorrow)를 주제로 역대 최대 규모의 1,960 ㎡ 통합관을 운영하며, 차세대 수출전략 상품인 '배회형 정밀유도무기'(L-PGW)를 처음 선보이며 K9 자주포가 세계 최초의 유무인 복합 자주포인 K9 A3 로 발전해나갈 로드맵, 차세대 전략 수상함, 4 차 발사를 앞둔 누리호를 비롯해 초고해상도(UHR) 합성개구레이더(SAR) 위성 등을 소개할 예정.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전시관을 미래 전장 환경으로 구성하고 육해공군 특성에 맞춘 차세대 공중전투체계 개념을 소개할 계획이며, 현대로템은 유무인 복합전투체계(MUM-T)를 시연해 육상 전투 플랫폼의 AI 화를, LIG 넥스원은 한국형 전투기 KF-21 에 탑재될 항공무장체계와 AI 기반 유무인복합 설루션 등을 선보일 예정
- 엠앤씨솔루션, 현대로템, 한화오션, 퍼스텍, 아이쓰리시스템, 웨이브일렉트로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3. 한미 관세협상 실질적 진전 소식 등에 자동차/조선 상승
- 전일 한미 관세협상 후속 논의를 위해 미국 워싱턴 DC 를 방문하고 돌아온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방미 협의 결과에 대해 "대부분의 쟁점에서 실질적인 진전이 있었다"고 밝힘. 김용범 실장은 인천공항 입국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양국이 매우 진지하고 건설적인 분위기 속에서 협상에 임했다"며 이같이 설명했으며, "다만 여전히 조율이 필요한 부분이 남아있다"며, "이번 협의의 성과를 토대로 협상이 원만히 마무리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국익에 도움이 되는 결과를 만들겠다"고 언급
- 이어, 김용범 실장은 이번 달 말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협상 마무리가 가능한 상황이냐는 질문에는 "방미 전보다는 APEC 을 계기로 타결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답했으며, "앞서 말한 대로 조율이 필요한 남은 쟁점이 한두 가지가 있다. 이에 대해, 우리 부처가 깊이 있게 검토하고, 우리 입장을 추가로 전달하는 등 더 협상해야 한다"고 언급. 아울러, 통화스와프 진전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대규모 대미 투자가) 외환시장에 미치는 충격에 대해 미국의 이해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힘
- 한편, 김용범 실장은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등과 함께 지난 16 일(현지시간) 미 상무부 청사에서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등을 만나 2 시간가량 협상했고, 이 밖에도 러셀 보트 백악관 예산관리국(OMB) 국장과 면담한 바 있음
- 한화오션, 동일스틸럭스, HD 한국조선해양, 에스엔시스, STX 엔진, 세진중공업, 범한퓨얼셀 등 조선/ 조선기자재
- 한온시스템, 현대차, 기아, HL 만도, 성우하이텍 등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 등이 상승
4. 인공지능(AI) 투자에 따른 전 력저장장치(ESS) 수요 증가 기대감 지속 등에 2 차전지 상승
- 언론에 따르면,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AI) 투자에 따른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증가 기대감이 작용하면서 국내 2 차전지주들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현대차증권은 LG 에너지솔루션에 대해 "3 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한 것은 ESS 와 원통형 배터리 호조로 인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자동차용 배터리 매출이 부진했을 것으로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전분기 대비 매출액이 증가한 것 역시 ESS 와 원통형 배터리 호조가 배경인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음
- 또한, 미국에서 AI 투자로 인해 데이터센터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고, 이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으로 ESS 의 필요성도 커지는 등 ESS 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음. 신영증권은 미국 ESS 배터리 설치 수요가 약 120GWh 로 2024 년 이후 연평균 25% 성장할 것으로 추정. 이와 관련, "AI 와 리쇼어링으로 미국의 전력 수요는 급증하고 있다"며, "현재 가장 저렴하면서도 가장 빠르게 전력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에너지원은 태양광에 ESS 를 더한 것"이라고 설명했음
- 코윈테크, 브이원텍, 에코프로, 피아이이, 유일에너테크, 피엔티, 서진시스템 등 2 차전지/전력저장장치(ESS) 테마 등이 상승
# (by 회색인간의 매크로 투자) S. Korea EV Battery Materials: Thoughts on Recent Rally
📌📌 핵심 요약 (2025-10-17 기준)
• 국내 EV 소재주 합산 시총 63 조원, 한달 새 +1 조원(약 +20%) 증가했으나, ’24 년 7 월 고점 190 조원 대비 -67%.
• 이번 랠리는 중국 수출통제(희토·배터리 장비/흑연/양극재 등) 이슈와 ESS·LFP·애노드 등 비(非)EV 기대감이 결합된 포지셔닝 성격이 강하다는 평가.
• 9 월 양극재 수출: US$4.32 억(+11% MoM), 18.5kt(+6% MoM). 3Q25 누계 56kt(-3% QoQ), ASP US$23.3/kg(-2% QoQ). 대구(L&F)만 +25% QoQ 로 견조.
🧭🧭 랠리의 동력 & 투자자 분위기
• 공급망/지정학 우려 재부각: 중국이 희토·분리공정 등 상위 기술의 수출을 제한하며, 중국 의존도가 높은 소재 체인의 리스크가 재조명. 한국 업체가 대체 공급자로 주목.
• 투자자 피드백: 펀더멘털 개선보단 모멘텀 추종 성격. 단기 실적 가시성은 낮지만, 정책·뉴스 헤드라인 연장 가능성에 언더웨이트 축소 움직임.
🚚🚚 수출·가격 트렌드 체크
• 3Q25 양극재 출하량: 한국 전체 -3% QoQ, L&F 만 +25% QoQ 로 역성장 방어.
• ASP: 3Q25 평균 **US$23.3/kg(-2% QoQ)**로 하락 지속
. 🏭🏭 종목별 함의 & 선호
• L&F (EW): LFP·ESS 준비, 3Q25 출하 +30% QoQ, 영업이익 약 100 억원 전망. 다만 실적 기여 본격화까지 시간 소요 → 투자의견 EW 유지.
• POSCO Future M (UW): 국내 유일 흑연 애노드 기대 이해되나, 최근 3 년 매출 비중 ~5%에 불과. 한달 +50% (vs KOSPI +13%) 급등은 펀더멘털 과대반영 우려.
• Ecopro BM (UW): 3Q25 일회성 약 400 억원 이익 가능성 있으나, 본업 이익 체력은 약세 평가.
📐📐 밸류에이션 프레임(PT 가정)
• POSCO Future M: 26~27E 평균 EPS × 35 배(EV 전 이전 중장기 평균 복귀 가정).
• L&F: 26~27E 평균 EPS × 32 배(’22 년 이후 평균 P/E 적용).
• Ecopro BM: 잔여이익모형, CoE 8.5%, ’26E P/E 61 배 시사(중장기 평균 대비 높음).
🔄🔄 ‘이전 의견’ 대비 변화 포인트
• L&F: 기회 요인( LFP·ESS, 출하 +30%QoQ, 영업이익 약 100 억원)을 더 강하게 부각, 그러나, 등급은 EW 유지 → 톤은 상향, 레이팅은 동결.
• POSCO Future M: 흑연 애노드 모멘텀에 대한 시장 기대 인정하나, 실제 매출기여 ~5%와 단기 과열(+50%)을 근거로 보수적 시각 재확인.
• Ecopro BM: 일회성 이익 재발생(약 400 억원) 가능성 언급에도 본업 약세 톤 유지.
🧩🧩 투자 체크리스트 (리스크/트리거)
• 업사이드: EV 침투율 가속, 셀 증설 확대, 추가 장기계약, 가동률 상승.
• 다운사이드: 원재료 급등, 대규모 R&D/Capex 로 ROE 저하, 프로젝트 지연, EV 침투 둔화.

# (by 하나증권)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LFP ESS 수혜가 있는 기업과 없는 기업
- 한국 배터리 기업 매출의 80%를 차지하는 전기차 부문은, 미국의 보조금 폐지, 유럽에서의 점유율 하락으로 부진 지속되고 있다. 그러나 매출의 15% 차지하는 ESS 부문은 AI 기반 에너지 수요 증가 및 미국의 대중국 관세율 인상으로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수혜가 본격화되고 있다.
- 상장 이후 처음으로 공모가가 붕괴되며 시가총액 60 조원대까지 하락했던 LG 에너지솔루션이 4 개월만에 다시 100 조원까지 상승할 수 있었던 것도 이 덕분이다. ESS 덕분에 하나증권도 지난 2 분기 당시 2 년만에 이익추정치를 상향하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할 수 있었다. ESS 덕분에 LGES 의 연간 영업이익은 2025 년 1.4 조원(지배주주순이익 기준으로는 상반기 누적 -0.7 조원 손실)에서 2026 년 3 조원(지배주주순이익 기준 2 조원)으로 급증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특히 LGES 와 삼성 SDI 같은 셀 메이커들은 배터리 셀 생산으로 인해 미국에서 생산보조금(AMPC)까지 수취하므로, 매출 비중 15%의 ESS 가 이익 기준으로는 40% 이상까지 올라올 수 있다.
- 그래서 여기까지 왔다. ESS 덕분에 상반기 누적 순손실 0.7 조원 기업이 시가총액 100 조원에 와있다. ESS 가 없었다면 시가총액 60 조원대까지 하락했을 당시 추가로 무너질 수 있었으나 ESS 로 인해 다시 반등할 수 있었고 그 덕분에 현재 글로벌 배터리 시장 점유율 1 위이자 배터리 기업 중 유일하게 현금배당까지 하는 CATL 의 12M Fwd P/E 25 배보다 두배 높은 50 배를 부여받는 것이다(2026 년 지배주주순이익 2 조원 가정 기준).
- 하나증권은 LGES 의 트레이딩 밴드를 ESS 사업이 부진할 당시 60 조원-80 조원, ESS 실적 가시성이 본격화되던 2 분기부터는 80 조원-100 조원으로 상향했는데, 그 상승 여력이 최근 순환매 장세 속에서 수급 매력 더해지며 예상보다 빠르게 반영됐다. 시총 100 조원이 넘은 현 시점에서 추가 상승에 필요한 조건은 다시 전체 매출의 80%를 차지하는 전기차다. ESS 로 인해 내년 및 그 이후 실적 추정치가 견조하다고 판단되는 기업들(LG 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 등)은 최근의 상승세가 실적에 근거한 상승이었으므로 단기 급등 이후 하락 리스크 제한적이라고 판단하나, 그렇지 않은 기업들의 경우 향후 실적 추정치 하향 소화해야 함을 염두에 둬야한다.
- 3 분기 실적 시즌 앞두고 1 회성 이익(자회사 공정가치 평가 이익, 재고평가손실 환입 등)이 만들어내는 착시로 인해 섹터 내 긍정적인 분위기가 섹터 전반적인 무차별 상승을 만들어냈다. 이에 기초해 단기 상승 국면 지속될 수 있겠으나, 이후에는 LFP ESS 수혜가 있는 기업과 없는 기업간 실적 및 주가 차별화가 전개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둬야한다.

# (by 2 차전지 김희제)
- 배터리 셀 업체들과는 다르게 25 년 01~08 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역성장을 기록한 삼원계 EV 용 양극재 제조 업체는 부재했습니다.
-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업체는 Ronbay(중)이며 최저 성장을 기록한 업체는 에코프로(한)입니다. *Top10 업체 기준
- 국내 NCM 업체의 양극재 출하량은 115k ton 에서 178k ton 으로 증가했으나, M/S 는 동기간 39.7%에서 37.8%으로 오히려 소폭 감소세를 시현했습니다. 일본 업체 또한 Sumitomo 1 개사만이 10 위권 내 포함됐으며 8.7%에서 8.5%으로 소폭 감소했습니다. 반면, 중국 업체들의 시장 점유율은 51.5%에서 53.7%으로 매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5. 美·中 긴장 완화 속 희귀금속 하락
- 지난 17 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美 대통령이 중국을 향해 유화적인 메세지를 보내면서 美·中 무역긴장이 완화되는 모습. 이와 관련, 트럼프 대통령은 폭스 비즈니스 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에 대한 고율 관세를 두고 "그건 지속 불가능하다. 하지만, 그게 지금의 수치"라고 평가. 이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두고도 "그와 나는 잘 지낸다. 중국과 관계는 괜찮을 것"이라며, 이달 말 한국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을 만날 것이라고 시사했음
- 아울러,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17 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미·우크라이나 정상회담에서 "내 대화 상대인 (허리펑 중국) 부총리와 내가 오늘 저녁 8 시 반∼9 시께 (유선으로) 대화할 예정"이라며, "이후 그와 나, 그리고 (미중) 대표단이 아마 내일부터 일주일 뒤에 말레이시아에서 만나 두 정상의 회담을 준비할 것"이라고 언급. 이어, "난 긴장이 완화됐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중국에 보여준 존중을 중국도 우리에게 보여주기를 바란다"면서, "난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과의 관계 덕분에 이 상황을 다시 좋은 방향으로 설정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힘
- 유니온머티리얼, EG, 성안머티리얼스, LS 에코에너지, 유니온, 삼화전자 등 일부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가 하락
6. 트럼프-김정은 회동 가능성 및 美 CNN, 임진각 카페 대관 소식 등에 남북경협 상승
- 지난 18 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향후 아시아를 방문할 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나는 방안을 미국 정부 당국자들이 비공개로 논의해온 것으로 전해짐. 트럼프 대통령은 10 월 31 일 경주에서 개막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한국을 방문하는 등 이달말 아시아를 순방할 계획이며, 트럼프 행정부가 북미 정상간 회동 가능성을 논의해왔음. 다만, 실제 회담의 진행에 필요한 진지한 계획은 전혀 세우지 않은 것으로 전해짐
- 언론에 따르면, 미국 CNN 방송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 기간에 맞춰 판문점을 취재하겠다며, 임진각 최북단에 위치한 한 카페를 대관한 것으로 알려짐. CNN 은 이달 초 A 카페에 연락해 이달 29 일부터 다음 달 1 일 중 하루 카페 테라스에서 생중계 등 방송을 준비할 계획이라며 대관을 요청했으며, A 카페 관계자는 취재진에게 "CNN 으로부터 최근 예약금을 받았는데, (방문 여부가) 확실하진 않다고 했다"며, "촬영할 때 임시 본부로 쓰려는 것 같았다"고 밝힘. A 카페는 민간인이 접근할 수 있는 최북단 지역에 위치한 곳으로, 테라스에서는 판문점 지역, 철책 및 그 너머 북한 땅 등을 조망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짐
- 한편, 앞서 지난 2019 년 6 월 남북미 판문점 정상회담 때도 '깜짝 회동'이 성사되면서, 당시 CNN 을 비롯한 외신들은 전날까지도 트럼프 대통령의 공동경비구역(JSA) 방문을 알지 못한 바 있으며, 이에 CNN 이 북미 정상 간 만남 가능성에 주목하며 사전 대비에 나섰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음
- 코데즈컴바인, 좋은사람들, 제이에스티나, 인디에프, 신원, 아난티, 남광토건, 일신석재 등 남북경협 테마가 상승
7. 코스피지수 사상 최초 3,800 선 돌파 소식 등에 증권 상승
-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트럼프 대통령, 대중 유화 발언, 지역은행 부실 대출 리스크 완화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국내증시도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 중임. 특히, 코스피지수는 3,800 선을 사상 처음으로 돌파하는 등 1.5% 넘게 상승하며 연일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코스닥지수도 1.7% 넘게 상승 중
- 다올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3 분기 증권 업종 실적은 대체로 컨센서스를 상회하거나 부합할 것으로 전망. 분기 중 변동성에도 주식시장 연동된 이익 증기 기대 때문이라고 설명. 이어, 업종의 구조적 리레이팅 기로에 있는 상황으로 판단한다고 밝힘. 누적된 불확실성으로 수급 및 증시 거래대금의 추세적 우상향이 제한될 가능성도 있지만, 정책 및 대형주 이익 성장 사이클이 본격화하면 우상향 가능성을 믿어볼 여지도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후자의 경우, 증권업종 약 +17.5%~+32.0% 정도의 상승여력 잠재력을 추정한다고 언급
- 미래에셋증권,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부국증권, 상상인증권, 한양증권, NH 투자증권, LS 증권 등 증권 테마가 상승
8. 테슬라, 옵티머스 양산을 위한 부품 대량 주문 및 정부, AI 릴레이 현장 간담회 결과 및 조치계획 발표 소식 등에 로봇/AI 상승
- 지난 19 일(현지시간) 전기차 전문매체 테슬라라티에 따르면, 테슬라가 중국의 정밀 제어장치 제조업체 산화 인텔리전트 컨트롤스에 자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양산을 위한 부품을 대량 주문한 것으로 전해짐. 테슬라는 선형 구동장치 공급 계약을 약 6 억 8,500 만 달러(약 9,460 억 원)에 체결했으며, 이번 주문 규모는 옵티머스 로봇 약 18 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양으로 테슬라가 ‘옵티머스 V3’ 설계를 사실상 마무리하고 내년 대량 생산을 준비 중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음. 부품 공급은 2026 년 1 분기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될 예정. 한편,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는 최근 X 를 통해 옵티머스 생산 준비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전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음. 옵티머스는 지난해 공개된 2 세대 프로토타입을 거쳐 현재 3 세대 모델(V3)의 상용화 단계에 있는 것으로 전해짐
- 금일 정부가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성장전략 태스크포스(TF)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AI 릴레이 현장 간담회 결과 및 조치계획'을 발표. AI 선박 분야에서 정부는 내년부터 3 대 조선사가 참여하는 'K조선 테크 얼라이언스'를 가동할 예정. 'K-조선 테크 얼라이언스'는 AI 기반 자율운항선박 기술이나 무인 조선소 기술 관련 연구개발(R&D), 전문 인력 양성에 있어 서로 협력하는 체계로 전해짐. AI 로봇 분야에서는 내년 산업현장·공공분야 실증 확대를 위한 신규 사업, AI 로봇 기술 개발 목적의 원본 데이터 활용을 위한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을 추진하고, 연말까지 AI 로봇 등 AI·딥테크 유니콘 기업 육성을 위한 5,700 억원 규모 펀드 조성을 추진할 계획임
- 휴림로봇, 원익홀딩스, 코닉오토메이션, 한라캐스트, 한국피아이엠, 디아이씨, 로보스타, 에브리봇, 티로보틱스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가 상승
9. 연내 스테이블코인 제도 발표 기대감 등에 관련주 상승
-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연내 스테이블코인 제도를 확정, 발표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금일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금융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스테이블코인과 관련한 리스크 요인이 현재 금융위에서 준비 중인 디지털 자산 관련 2 단계 입법안에 반영되고 있느냐'는 유동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변하며 "제도 설계 초기 단계인 만큼 충분한 안전장치를 가지고 가는 게 중요하다는 판단 하에 관계부처와 살펴보고 있다"고 밝힘. 이어, "관계 부처와 막바지 논의 중"이라며 연내 발표 중이냐는 추가 질의에도 "그렇다"고 언급
- 또한, 이억원 위원장은 달러 기반 스테이블 코인이 전체 시장의 80%를 차지하는 상황에서 이러한 리스크를 극복하면서도 글로벌 시장에서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느냐는 질의에 "가상자산 거래 외에도 지급결제, 송금 등 해외수요를 연계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전문가들과 긴밀히 소통 중"이라며, "제도 도입 뿐 아니라 활용도 측면에서도 확정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밝힘. 아울러, "법은 법대로 하면서, 시행령 등 후속 작업을 선행해 속도감 있게 하겠다"고 언급
- 형지글로벌, 미투온, 쿠콘, 헥토파이낸셜, 뱅크웨어글로벌, 핑거, LG 씨엔에스, NHN KCP 등 스테이블코인 테마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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