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10월 24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5. 10. 24. 19:58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5년 10월 23일 미국 증시는 상승 이었습니다.

2025년 10월 24일 한국 증시는 상승 이었습니다.
▶ 코스피

▶ 코스닥
728x90시장 동향
- 코스피는 +47.67pt 상승한 3,893.23pt 로 출발. 외국인 현선물 매도, 기관 코스피 200, 선물 매수 출발. 반도체/소부장 상승 출발한 가운데, 정유, 2 차전지, 뉴로모픽 반도체, 원전, RFID, 전선/전력설비, 유리기판, LPG, 액침냉각, 증권, 풍력, 자동차, 리튬, 통신장비, 전자결제, 로봇, 석유화학, 미용기기, 자율주행 등 상승 출발
- 미국 주식시장은 백악관 트럼프-시진핑 회담 공식 발표 소식에 미중 무역갈등 해소 기대. 인텔 호실적 발표
:백악관, 10 월 30 일 트럼프-시진핑 APEC 에서 양자회담 가질 것이라 공식 발표. 미중 무역갈등 해소 기대감
:실적) 인텔(+3.4%, 시간외 +7.7%) 예상치 상회 실적 발표. 엔비디아 협력 기대감. 반도체 실적 호조 지속
- KOSPI 는 ①미중 갈등 해소 기대감과, ②인텔 호실적발 반도체 실적 기대감에 또다시 신고가 경신
:달리는 말 KOSPI. 10 월 +12.3%. 펀더멘탈 없는 상승 아닌, 이익 기반 상승. 현재 12 개월 선행 EPS 338p 로, 9 월 이후 14.4%, 최근 1 개월 8.5% 증가. 12 개월 선행 PER 11.3 배(신고가임에도 백분위 04 년 이후 상위 11% )
:무엇이 올렸나? 반도체. 최근 1 개월 12 개월 선행 EPS 증가율 24.4%. 금일 50 만닉스 장중 6% 이상 상승
:삼성전자, 애플향 모바일 D 램 공급량 확대 요청. 메모리 가격 상승 지속. 전자닉스 시총 합산 천조원 돌파
:마이크론이 HBM4 대량공급 위해선 재설계 필요하며, 시장 공급 늦어진다는 전망도 경쟁 한국사 상승동력
:외국인, 기관 동반 KOSPI 현물 (외국인 오전 2,200 억원 이상) 동반 순매수 재개. 연기금도 대규모 순매수
:업종별로 반도체, 2 차전지, 기계(전력), 조선, 원전 금융지주, 지주 상승. 방산, 자동차, 음식료, 통신 하락
:원자력) 새로운 관세 협상 카드. MASGA(조선)만 있는 것 아님. MANUGA 협력 제한 검토 보도
:증권) 신고가 랠리 수혜 업종. 거래대금 증가 고객예탁금, 신용융자 잔고는 역대 최고치. 호실적 기대감
- KOSDAQ 은 외인 매도 지속에도 전일 쉬어간 2 차전지 매수세 살아나며 지수 견인.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 하락했던 테슬라, 본장에서 반등하며 2 차전지·로보틱스 등 관련 업종 동반 강세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등 빅테크 로봇 개발 경쟁 속 부품 납품 기대(로보티즈 등 상승)
:29 일 한미 정상회담 확정. 중국·러시아 원자력 산업 견제 한미 협력 논의 가능성(비에이치아이 등 상승)
- 코스피는 미중 갈등 완화로 아시아증시가 일제히 상승하면서 3,940 대를 돌파. 사상최고치 경신. 외국인 기관 동시 순매수. 백악관은 대변인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10 월 30 일 정상회담을 개최할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확정 발표. 글로벌 증시는 불과 하루 전 미중 정상회담 무산 우려가 유입되었던 하락분을 되돌리며 상승전환. 리스크 프리미엄이 축소되면서, 기술주, AI, 전력기기 등 업종을 중심으로 강한 반등이 나타났음. 인텔이 3 분기 실적 발표에서 예상을 상회하는 매출과 이익을 발표하면서 시간외에서 8% 급등 중인 것 또한 긍정적. 인텔은 구글, 엔비디아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빠르게 실적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AI 반도체 산업에서 2026 년까지 수요가 공급을 초과할 것이라는 전망 제시. 이는 국내증시에서 반도체, 2 차전지 등 전기전자업종과 전력기기 업종에 훈풍으로 유입. 코스피 상승을 주도
- 반면, 한미 무역협상에 대해서는 기대감과 우려가 교차하는 중. 백악관의 같은 성명을 통해 29 일 트럼프-이재명 대통령의 회담도 함께 공식화 되었으나, 전일 이재명 대통령의 CNN 인터뷰에 이어,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APEC 에서 관세협상이 타결될 수 있을지 예단하기 쉽지 않다는 발언을 내놓았음. 해당 발언과 함께 달러-원 환율은 다시 1,440 원 선에 근접하는 모습. 다만, 전기전자 업종의 긍정적 소식과 외국인, 기관의 순매수가 지속되면서 어제와 같은 증시 변동성 확대는 나타나지 않고 있음
- 2 차전지 업종 강세. 기술주 투자심리 회복과 함께 LG 에너지솔루션이 스텔란티스 캐나다에서 ESS 배터리 생산을 검토한다는 소식 등이 훈풍으로 작용. 포스코퓨처엠, 삼성 SDI, SK 이노베이션 등 최근 2 차전지 업종의 ESS 발 모멘텀이 지속되는 중
- 반도체 업종 또한 강세. 미국 반도체 기술주 반등과 인텔의 호실적 등 반영하며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원익 IPS, 테크윙 등 일제히 상승
- AI 기대감 재개와 함께 HD 현대일렉트릭, 일진전기 등 전력설비 업종이 강세, 전일 미국 SMR 테마주들이 반등하면서 최근 하락하던 두산에너빌리티, 효성중공업 등 원전섹터 또한 강세
- 반면, 자동차 업종은 APEC 에서 한미 관세 협상 최종 타결이 어려울 수도 있다는 관측에 최근 기대감을 반납.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등 상대적 약세
- 음식료 업종은 삼양식품의 실적 부진 전망에 약세. 미국 관세영향으로 인한 재고축적 여파 등 일시적 효과 반영. 농심 등 라면 업종과 함께, 에이피알,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등 K-컬쳐 업종 전반 약세
- 업종 Top3: 건설, 전기·전자, 기계·장비
- 업종 Bottom3: 종이·목재, 운송·창고, 음식료·담배
:10 월 29 일 SK 하이닉스, MS, 알파벳 메타 실적. 10 월 30 일 아마존 애플 실적. 반도체 & 빅테크 실적 예정
:29 일 한미 정상회담, 30 일 미중 정상회담, 11 월 1 일 한중 회담 모멘텀 작용
:정상회담 내용 및 기업 3 분기 실적 주목

# (by 미래에셋증권) 코스피 신고가 드라마 (* 24 일 장 중 수급 추정 포함)
- 주연: 기관, 조연: 외국인
☑ 일간 기준으로는 1 조 6,000 억원 순매수
- 2021 년 1 월 27 일(1 조 8,633 억원) 이후 최고
☑ 주간 기준으로는 2 조 6,224 억원 순매수
- 9 월 2 주(2 조 9,348 억원) 이후, 6 주 만에 최고
☑ 연간 누적 순매수
- 기관 누적 순매수 8.6 조원으로 연중 최고 기록
1. 테슬라(+2.28%) 상승 및 美 ESS 수요 급증 전망 등에 2 차전지 상승
- 지난 22 일(현지시간) 3 분기 실적을 발표한 테슬라(+2.28%)가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상승 마감. 앞서 테슬라는 3 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치(263 억 7 천만달러)를 상회하는 281 억달러, 조정 주당 순이익은 시장 예상치(0.54 달러)를 하회하는 0.50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 한편,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는 실적 발표 후 컨퍼런스 콜에서 "로보택시와 옵티머스는 놀라운 외과의사가 될 것"이라며, "로보택시와 로봇이 빈곤이 없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언급했으며, 시장에서는 머스크가 테슬라 미래에 대해 명확한 비전을 제시했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음
- 삼성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의 39%를 차지하는 미국 시장 내에서 ESS 배터리 수요는 2024 년 35 GWh 에서 2030 년 76 GWh 로 2 배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힘. 이어, 각형 LFP 기반 중국 점유율이 90%가 넘는 ESS 시장에서, 미국의 대중국 고관세 정책으로 중국 ESS 비용 부담이 2026 년 58%로 증가하는 반면, 현지 LFP 기반 ESS 양산을 시작한 한국 배터리는 무관세 이점이 부각되어, 현지 ESS 배터리 시장 내 점유율 확대 기회라고 설명. 다만, 트럼프 행정부의 에너지 정책으로 신재생 에너지 보급 속도에 영향을 미치고, 미국 내 전기차 의무화 폐기 이후 전기차 수요 성장 역시 제한적이라, AI 관련 ESS 수요 증가만으로 북미 가동률 개선은 한계가 있다고 언급
- 유일에너테크, 한농화성, 애경케미칼, 케이이엠텍, 대진첨단소재,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 엘앤에프, 엠플러스, 피엔티 등 2 차전지/전기차/전력저장장치(ESS) 등 테마가 상승
# (by 삼성증권) 2 차전지 주가 코멘트
■ News, 2 차전지 주가 급등
금일 2 차전지 셀/소재/장비 등 대부분 밸류체인 주가 급등세 시현. 셀 업체는 LGES +9% 외 6~7% 급등하고, 양극재는 엘앤에프 +17%외 6~14% 상승. 전반적인 섹터 수급 유입 지속되는 가운데, ESS 관련주 주가 상승세가 보다 크게 작용. 이는 ESS 관련 수주 루머에 기인
■ Details, 미국 ESS 수주 기대감 고조
미국 빅테크업체의 데이터센터 신설 과정에서 국내 업체의 ESS 시스템 수주에 대한 기대감 고조. 또한, 선도 전기차업체의 실적 발표 이후, ESS 배터리의 현지 조달 전략 언급에 따라 ESS 배터리 셀 수주 기대감 또한 점증. 수주 여부는 확인 불가능하나, 최근 데이터센터 신설 발표와 온사이트 발전 요구가 확대되는 것을 감안하면, ESS 발주 가능성은 점차 높아질 것으로 판단
■ View, 주가 급등에도 ESS 수혜주 관심 유효
4Q 미국 전기차 수요 부진으로 인해 ESS 선제 대응 가능한 업체의 주가 초과성과 지속. 또한, 섹터 수급 유입 확대로 ESS 후발주자의 주가 후행 상승 중이나, 향후 6 개월은 실적 방어가 가능한 선제업체에 대한 투자심리 보다 견조할 것. ESS 선제 대응 관점에선 셀은 LG 에너지솔루션, 양극재는 엘앤에프, 부품은 율촌화학, 한중엔시에스에 대한 관심 유효할 전망
2. 미중 정상회담 확정 소식 속 美 반도체 관련주 상승 및 인텔 3 분기 실적 호조 등에 관련주 상승
- 지난밤 미중 정상회담 확정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미국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세를 기록.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54% 급등했으며, 램리서치(+4.45%), 마이크론 테크놀로지(+4.15%),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3.59%), 인텔(+3.36%), 엔비디아(+1.04%) 등이 동반 상승. 23 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은 기자회견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주에 일본과 한국을 순방할 것이라며, 30 일에는 시진핑 주석과 연쇄 정상회담을 갖게 된다고 밝힘. 이번 회담에서 중국의 최근 희토류 수출 통제 강화와 미국의 추가 관세 등 무역 문제가 다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 인텔이 23 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 마감 후 3 분기 실적을 발표. 매출액은 136 억 5 천만달러로 시장 예상치(131 억 4 천만달러)를 상회했고, 조정 주당순이익(EPS)도 0.23 달러로 시장 예상치(0.08 달러)를 상회. 인텔이 순이익을 거둔 것은 지난 2023 년 4 분기 이후 처음임. 이와 관련, 데이비드 진스너 인텔 최고재무책임자(CFO)는 "현재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으며, 이 추세는 2026 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에 인텔은 시간외 거래에서 7% 넘게 상승
-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DB 하이텍, 에프에스티, 네패스아크, 코세스, 미래반도체, 테크윙, 에스티아이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by ) Jefferies 의 반도체 담당 애널리스트 Jeff Kim 코멘트 (Micron / HBM4 관련)

- Micron(MU) 의 HBM4 로드맵에 대해 보수적인 입장을 유지하며, 메모리 섹터 내 최선호주는 삼성전자, 2 위는 SK 하이닉스로 평가했습니다.
🧠🧠 HBM4 개발 지연 리스크
- Kim 애널리스트는 Micron 이 “HBM4 시장에 늦게 진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엔지니어링 소식통에 따르면, Micron 은 11Gbps 수준의 대량 양산을 위해 금속층 및 배선 구조를 재설계해야 하는 상황이며, 이 과정은 6~9 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 이에 따라, Micron 의 단기적인 HBM4 생산량이 제한되고, 일부 2026 년 생산능력은 서버 DRAM 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 수율 및 생산량 문제
- Kim은 Micron이 최근 컨퍼런스콜에서 11Gbps 성능을 달성했다고 언급했지만, 실제로는 HBM4 의 수율 및 볼륨이 여전히 낮은 수준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따라서, HBM4 공급 제한으로 인한 가격 상승이 예상되며, Micron 의 리디자인 지연이 공급 타이트닝을 심화시킬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 시장 점유 전망
Jefferies 는 삼성전자가 HBM4 시장을 대규모로 선점할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으며, Micron 은 개발·생산 실행 리스크로 인해 초기 사이클의 주도권을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에 내줄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습니다.
요약:
📍📍 Micron: HBM4 금속층 재설계 필요 → 양산 6~9 개월 지연 예상
⚠ HBM4 수율 및 생산량 부진 → 단기 공급 타이트, 가격 상승 요인
🏆🏆 Jefferies 톱픽: 삼성전자 > SK 하이닉스 > Micron (순서대로)

# 모건스탠리 리포트 요약: 메모리 - 2026 vs. 슈퍼 사이클
1) 결론
-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증가, AI 추론 성장, 밸류에이션 상승으로 메모리 사이클 지속성 주목. 과거 슈퍼 사이클과 비교해 현재 사이클은 아직 피크와 거리 있음. 가격 타겟 상향 조정.
2) 핵심 요약
- 메모리 사이클은 과거 패턴 반복: 가격 상승, 이익 잠재력, 리레이팅이 과소평가되기 쉽다.
- 사이클 피크 전에 탈출 포인트 찾기: 주가는 이익 피크 4~8 개월 앞서 피크 (2008, 2012, 2018 사이클 사례).
- DRAM/NAND 가격: 현재에서 이전 피크까지 2 배 상승 가능.
- 2026e EPS 상향: 삼성전자 +11%, SK 하이닉스 +27%.
- 가격 타겟 상향:
- 삼성전자 보통주 (005930.KS): 111,000 원 → 120,000 원 (+8%)
- 삼성전자 우선주 (005935.KS): 96,570 원 → 102,000 원**
- SK 하이닉스 (000660.KS): 480,000 원 → 570,000 원 (+18%)
3) 상세 분석 (In-Depth Look)
- 밸류에이션 관점: 상승기에는 보수적이지 말고 관대하게. 현재 메모리 주식 +178% YTD 상승했지만, 2017 피크 대비 가격 상승 여지 60% 남음.
- 이익 전망:
- 메모리 이익 업그레이드 시작.
- 2025 성장률: 반도체 +13%, 하드웨어 +19%.
- Fed 금리 인하, AI 인프라 지출 증가 기대.
- 회사 가이던스보다 앞선 추정치 상향 이유:
메모리 회사들은 자체 인플렉션 포인트 예측 약함.
- 탈출 포인트: 주가는 이익 업그레이드 끝나기 전에 하락 가능. 안전 마진 있는 주식 선호 (HBM4 등 고품질 아이템).
- 과거 슈퍼 사이클 해부:
- 2017 피크: MSCI 아시아 반도체 P/E 13.3x.
- 현재 P/E: 반도체 34%, 하드웨어 39% 높지만, 2023/24 피크 대비 낮음.
- 회사들 구조적으로 강해짐: AI 세그먼트 (HBM4, SOCAMM2 등) 강세, 공급 통제.
- 번영의 불일치 : 시장은 피크 가격화 없이 다운턴 가격화 가능. 리스크-리워드 개선 기대.
- 선호 주식 : 고품질 (HBM4), 초기 사이클 상품, 후행 메모리 주식, 가격 레버리지 높은 영역 (Exhibit 13).
- 비선호 : 다운스트림 하드웨어 (마진 압박 위험).
4) 추정치 변경
- 4Q25~1Q26 가격 상승: 더블 디짓 (이전보다 높음).
- DRAM 가격: 4Q25 +20% QoQ (이전 15%), 2026 +22~30% YoY.
- 삼성전자: 2025/26 EPS +11%, 2027 +0.2%. 모바일 사업 undervalued (갤럭시 출하량 상향, Exynos 2600 진척).
- SK 하이닉스: 2025 EPS +4%, 2026 +27%, 2027 +23%.
5) 사이클 탈선 리스크
- AI 기대 과도: capex 유지 필수, 하지만 수요 앞선 용량 구축?
- 자본 시장: 수익 미달 시 중단 가능 (1999/2000 버블 유사).
- 리스크-온 로테이션: US 비수익 테크 +60% 급등.
- 금리 인하 필요.
- 장기 AI: 승자 독식 (Google, Meta 처럼), 하지만 아직 초기.
6) 전망 요약
현재 사이클은 AI 중심으로 과거와 '운율' 맞춤. 이익 업그레이드 지속 기대. 하지만, 주가 선행 하락 주의. OW (Overweight) 유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 Gartner, 2026 년에 사상 처음으로 글로벌 IT 지출액이 6 조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25 년은 5.5 조달러)

- 가트너의 수석 부사장 애널리스트인 존 데이비드 러브록은 "2025 년 2 분기에 시작된 불확실성이 3 분기에 완화되기 시작했으며, 연말 전에 상당한 예산 증액이 예상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GenAI 기능은 이제 기업이 이미 소유하고 운영하는 소프트웨어 전반에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이러한 기능의 가격은 이러한 증액과 맞물려 상승하고 있습니다.
** 26 년은 반도체 장비주들의 수주/실적 모멘텀이 극대화되는 해가 될 것
2-1. 美 송전망 투자 확대 가능성 및 주요 전력기기 업체 호실적 모멘텀 지속 등에 전선/전력설비 상승
- NH 투자증권은 3 분기 실적발표를 마친 미국 유틸리티 회사들이 송전망 투자 확대를 언급했으며,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 역시 견조한 상황이라고 분석. 특히, 송전망 투자 확대는 초고압 변압기, 초고압 케이블 등이 추가로 필요하기 때문에 HD 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히타치, GE 버노바와 같은 전력기기 업체에 긍정적이라고 밝힘
- 증설을 통한 공급 확대에 숙련된 인력은 필수적이라 수급 불균형은 계속될 전망이며, 이는 제품의 지속적인 가격 인상이 증명해주고 있다고 설명. 참고로, 앞으로 있을 다른 미국 유틸리티 회사들의 실적발표에서도 유사한 송전망 투자 확대가 언급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 주요 전력기기 업체들의 실적 호조 소식도 연일 긍정적으로 작용. 지난 22 일 LS ELECTRIC 은 3 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21 조원(전년동기대비 +19.10%), 영업이익 1,007.91 억원(전년동기대비 +51.67%), 순이익 658.92 억원(전년동기대비 +87.60%)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으며, HD 현대일렉트릭은 전일 3 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9,954 억원(전년동기대비 +26.2%), 영업이익 2,471 억원(전년동기대비 +50.9%), 순이익 1,911 억원(전년동기대비 +63.9%)을 기록했다고 공시
- 일진전기, 서전기전, 대한전선, HD 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등 전력설비 테마가 상승
# (by NH 투자증권) 유틸리티
- 송전망 투자 확대 가능성 3 분기 실적발표를 마친 미국 유틸리티들은 송전망 투자 확대를 언급.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 역시 견조한 상황. 공급 확대가 쉽지 않은 상황 속 전력기기 수급 불균형은 계속될 전망
■ 송전망 투자는 수요 증가 때문
- 퍼스트 에너지, 센터포인트 에너지, PG&E 는 10 월 23 일 3 분기 실적발표에서 중장기 설비투자 확대를 언급. 또 경우에 따라 대규모 추가 투자 가능성도 밝힘. 늘어나는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전력수요 증가에 따른 송전망 투자 확대 때문
- 퍼스트 에너지는 오하이오, 펜실베니아, 버지니아에서 늘어날 전력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송전망 투자 제안서 제출. 내년 1 분기까지 결정될 예정인데 중장기 5 개년 CAPEX 에 반영될 전망. 참고로 인플레이션 요인 없이 물량 증가만으로 송전망 투자는 30% 증가할 것으로 예상(2 분기 20%로 언급). 송전망 CAPEX 구성 비중 중 60%는 신뢰성 강화, 시스템 업그레이드, 노후 자산 교체 관련, 40%는 규제 상 필수 투자 항목들
-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 역시 견조한 상황. 퍼스트 에너지의 파이프라인은 ’35 년까지 11.7GW(2 분기 11.1GW)로 실제 계약 건은 3.8GW. PG&E 역시 최종 설계 단계 파이프라인은 1.6GW 로 대부분 ’30 년까지 가동 예정
- 참고로, 센터포인트 에너지는 ’31 년까지 휴스턴의 피크수요는 31GW(’25 년 대비 +10GW), 퍼스트 에너지는 ’35 년까지 48.5GW(’25 년 대비 +15GW)로 3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
■ 전력기기 업체에게 유리한 시장 상황 확인
- 송전망 투자 확대는 초고압 변압기, 초고압 케이블 등이 추가로 필요하기 때문에 HD 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히타치, GE 버노바와 같은 전력기기 업체에 긍정적. 증설을 통한 공급 확대에 숙련된 인력은 필수적이라 수급 불균형은 계속될 전망. 이는 제품의 지속적인 가격 인상이 증명해주고 있음. 참고로, 앞으로 있을 다른 미국 유틸리티 회사들의 실적발표에서도 유사한 송전망 투자 확대가 언급될 가능성 높음
3. 美·EU 러시아 제재 여파 속 국제유가 급등 등에 정유/LPG 상승
- 지난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국제유가는 美·EU 러시아 제재 여파가 지속된 가운데, 이틀 연속 급등.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2 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3.29 달러(+5.62%) 상승한 61.79 달러에 거래 마감. 앞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문제 해결을 위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정상회담을 하기로 합의한 바 있으나, 22 일(현지시간) 회담 계획을 전격 취소한다고 밝혔으며, 미국 재무부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평화 협상에 진지하게 임하고 있지 않다”며, 러시아 대형 석유기업 로스네프트와 루코일을 제재 대상에 올리겠다고 발표. 이와 관련, 로이터 통신은 제재 발표 이후 중국의 주요 국영 에너지 기업들이 두 러시아 기업으로부터 석유 구매를 유보했다고 보도
- EU 도 22 일(현지시간) 러시아산 액화천연가스(LNG) 수입 금지 조치 등을 포함한 19 차 대러시아 제재 패키지에 합의했다고 밝혔음. 앞서 EU 는 이미 2028 년 1 월 1 일부터 LNG 를 포함한 모든 형태의 러시아산 가스 수입을 전면 중단한다는 자체 로드맵을 마련한 바 있으며, 이번 패키지는 로드맵에 명시된 LNG 수입 중단 시기를 2027 년 1 월 1 일로 1 년 앞당기는 조치를 담은 것으로 전해짐
- SK 이노베이션, S-Oil, GS, 흥구석유, E1 등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테마가 상승

4. 美에 원전 협력 프로젝트 ‘MANUGA’ 제안 검토 소식에 관련주 상승
- 일부 언론에 따르면, 우리나라가 한미 무역협상에서 양국간 조선 산업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Make America Shipbuilding Great Again)’에 이어, 원자력 협력안인 ‘마누가(Make America Nuclear cooperation Great Again)’를 협상 카드로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짐. 일각에서는 한미 원전 협력이 조선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보다 시너지 효과가 더 클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미국과의 무역협상을 책임지고 있는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원전업체인 두산에너빌리티 사장 출신으로 원전 사업 전문가라는 점도 장점으로 거론되고 있음
- 한편, 정부는 조선업에 이어 원전 분야를 한미 무역협상의 주요 카드로 사용하기 위해 미 에너지부와 접촉을 강화하고 있으며,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지난 16 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에너지부 회의실에서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한미 양국 간 에너지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음. 특히, 이 자리에는 원전수출담당 과장도 동행한 것으로 전해짐
- 에너토크, 강원에너지, 우리기술, 우진, 서전기전, 두산에너빌리티, 우진엔텍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 (NH 투자증권) Spot Comment/유틸리티, 건설
- MANuGA(Make America Nuclear cooperation Great Again) 제안 검토 관련 언론보도
■ 언급될 수밖에 없던 협력
- 언론보도에 따르면, MASGA 에 이어 원자력 분야에서의 협력안인 MANuGA 를 협상 카드로 검토하는 중.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지난 16 일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과 한미 양국 간 에너지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했고, 이 자리에는 원전수출담당 과장도 동행한 것으로 밝혀짐
-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5 월 행정명령을 통해 ’30 년까지 대형원전 10 기의 조기착공 포함 원전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발표. 미국 유틸리티 역시 이 같은 정책에 동조하는 모습으로 대형원전, 3 세대/4 세대 SMR 도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음
- 다만, 미국 내 밸류체인은 이를 이뤄내기 위한 역량이 없는 상황. 웨스팅하우스의 지난 프로젝트들의 실패로 산업 내 의구심 역시 큰 모습. 게다가 본 궤도에 진입해야 하는 3 세대/4 세대 SMR 역시 first-mover 로서 감당해야 하는 막대한 초기 비용을 부담하고 싶지 않은 상황
- 미국은 ’50 년까지 최대 400GW 까지 대형원전과 3 세대/4 세대 SMR 을 늘리고 싶은 상황. 연방정부, 주정부, 유틸리티, 빅테크 등 미국 내 이해관계자는 인허가부터 관련 법령 검토까지 기초 작업에 착수함. 또 4 세대 SMR 개발에 대한 정책적 지원, LEU 와 HALEU 생산 라인 확대 등 본인들이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의 충분한 준비를 하는 중. 예를 들어 엑스에너지, 테라파워, 센트러스 에너지에 대한 에너지부의 대규모 재정 지원이 그와 같은 정책의 일환
- 웨스팅하우스와 한수원 간 이슈는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지만, 이는 미국 정부의 MANuGA 에 대한 절실함이 해결해 줄 것으로 보임. 다만, APR1400 이 미국으로 직접 진출하는 것에 대한 기대보단 AP1000 을 기반으로 한 협력을 전제로 현 상황을 주시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 그럼에도 두산에너빌리티를 포함한 주기기 제작사, 현대건설을 필두로 한 건설사, 한전/한수원, 한전기술을 중심의 프로젝트 디벨로퍼 모두 전방위적인 참여가 가능할 전망
5. 코스피지수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 등에 증권 상승
- 지난밤 뉴욕증시가 미중 정상회담 기대감 등에 상승한 가운데, 국내증시도 상승세를 기록 중임. 특히, 코스피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속 장중 2%대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음. 23 일(현지시간) 백악관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의 정상회담을 확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불확실성이 해소된 가운데, 한국 시간으로 오늘 밤 미국 9 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크게 충격이 있지 않은 이상 전체 증시 분위기에는 별다른 지장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음...금리인하 할 것
- 미래에셋증권,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SK 증권, 대신증권, 삼성증권, 상상인증권, DB 증권 등 증권 테마가 상승
6. 美 정부, 양자컴퓨팅 기업 지분 취득 보도 부인 소식 등에 양자암호 하락
- 23 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성명을 통해 "우리는 현재 양자컴퓨팅 기업들과 지분 취득을 협의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음. 앞서 일부 외신은 트럼프 행정부가 아이온큐(IONQ)와 리게티컴퓨팅(RGTI) 등 양자컴퓨팅 관련 기업의 지분 취득을 놓고 논의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으며, 이번 상무부 성명은 이에 대한 반박임. 한편, 트럼프 행정부는 최근 미국의 국가 안보에 필수적인 산업 및 기업에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있으며, 트럼프 행정부가 양자컴퓨팅 관련 기업의 지분 취득을 논의하고 있다는 보도도 이 같은 최근 추세에 편승해 나온 것으로 해석되고 있음
- 아이윈플러스, 엑스게이트, 케이씨에스, 사토시홀딩스, 라닉스, 포톤, 아이씨티케이, 아이티센피엔에스 등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가 하락
7. 트럼프 대통령 아시아 순방 일정 공개 속 北 김정은 국무위원장 회동 미포함 소식 등에 남북경협 하락
-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23 일(현지시간) 브리핑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 일정을 공개. 4 박 5 일 동안 말레이시아, 일본, 한국을 방문하는 순서로 진행된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토요일 오전 워싱턴 DC 를 출발해 말레이시아와 일본을 거쳐 한국 시간으로 29 일 부산으로 이동한다고 밝힘. 30 일 아침에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트럼프 2 기 출범 뒤 첫 미중 정상회담이 열릴 예정. 다만, 이번 일정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회동과 관련한 내용은 없었음
- 코데즈컴바인, 좋은사람들, 제이에스티나, 신원, 아난티 등 남북경협 테마가 하락
728x90반응형'주식 이야기 > 이슈 분석'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10월 28일) (1) 2025.10.28 [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10월 27일) (1) 2025.10.27 [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10월 23일) (1) 2025.10.23 [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10월 22일) (0) 2025.10.22 [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10월 21일) (0) 2025.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