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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10월 29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5. 10. 29. 21:49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5년 10월 28일 미국 증시는 상승 이었습니다.

2025년 10월 29일 한국 증시는 혼조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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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x90시장 동향
- 코스피는 +51.13pt 상승한 4,061.54pt 로 출발. 외국인 현물 매도, 선물 매수, 기관 코스피 200 매수, 선물 매도 출발. 인터넷, 통신장비, 뉴로모픽 반도체, 건설, 전선/전력설비, 2 차전지(셀), 원전, IT 대표주, AI 챗봇, CXL, 양자암호, 반도체 소부장, 자동차/자율주행 등 상승 출발
- 미국 주식시장은 젠슨황 GTC 기조연설 효과로 반도체, 빅테크가 상승 주도하며 지수 상승 견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7%
:젠슨황이 GTC 기조연설에서 AI 거품 논란 일축. 26 년 블랙웰 루빈 초기 생산 규모 5 천억 달러 예측
- KOSPI 는 젠슨황 발언과 정상회담 일정 기대감 속에 반도체, 원자력, 2 차전지 수급 유입되며 신고가 또 경신
:SK 하이닉스 실적 발표. 영업이익 11.4 조, 순이익 12.6 조원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 55 만닉스 도달
:D 램, NAND 가격 상승 및 AI 서버향 고성능 제품 출하 기반. 외국에선 Peer 대비 압도적으로 낮은 한국 반도체 대형주의 PER 매력에 주목 시작. 현재 한국 Analyst 들은 PBR 기준으로 목표주가 산정 중
:젠슨황, GTC 에서 한국에서 한국 국민과 트럼프 모두에게 기쁜 발표가 있을 것이라는 발언(“really, really delightful to the people of Korea and really delightful to President Trump”) K-AI 신규 공급 발표 기대감
:기관, 금융투자 순매수 유입되는 가운데, 외국인도 순매도액 축소. 반도체는 외국인 차익실현 지속
:카카오, 장중 8% 이상 상승. 챗 GPT 탑재 AI 서비스 출시에, 앱 체류시간 증가로 인한 수익성 개선 가능 기대감
:원자력) 웨스팅하우스-브룩필드-캐메코-미국 정부 미국 내 원자로 건설 800 억 달러 규모 협력 계약
- KOSDAQ 은 2 차전지 중심 차익실현 움직임에, 신고가 랠리 KOSPI 대비 언더퍼폼. 2 차전지 숨고르기(에코프로, 포스코퓨처엠 등 하락). SK 하이닉스 사상 최대 실적에 반도체 소부장 기업 지수 하단 방어
:엔비디아, 노키아에 10 억달러 투자하며, AI 사업 협력과 차세대 6G 장비 공동 개발 발표(RFHIC, 케이엠더블유 등 급등)
:미국 정부의 양자 산업 국가안보 핵심 지정에 한미 정상회담서도 협력 논의 전망(아이씨티케이 등 상승)
- 기관 매수세에 코스피 상승 지속, 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 외국인은 순매도했으나, 기계장비, IT 업종 등으로 매수세 유입
- 트럼프 대통령 또한 경주에 도착한 직후 키노트 연설에 나섰음. 아시아 순방에서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일본과 무역협상을 체결했고, 한국과의 협상 또한 곧 모두에게 긍정적인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언급. 한편, 한국의 산업부 장관을 까다롭고 대단한 협상 대상으로 치켜세우며, 한국을 배우자와 같은 동맹관계로 언급하며 조선, 반도체 산업에서의 협력을 강조
- 한편, 엔비디아 GTC 행사와 SK 하이닉스 실적발표에서 일제히 AI 산업의 차별적 모멘텀이 부각. 반도체, 원자력 업종에서의 이슈와 모멘텀이 코스피 상승을 주도하면서 쏠림 현상이 다시 강해지는 모습. 코스피 지수는 상승 중이지만, 거래소 종목 중 상승 종목은 약 280 여개에 불과
- 반도체 업종 강세. SK 하이닉스가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큰폭으로 상승. 전일 엔비디아 GTC 행사에서 젠슨황 CEO 는 AI 거품 논란을 일축, 엄청난 전방 수요를 강조하면서 반도체 업종에 훈풍으로 작용. 삼성전자, 원익 IPS, 이수페타시스 등 동반 강세
- 원자력 업종 강세. 미국 정부가 웨스팅하우스 모회사와의 800 억 달러 규모 원전 파트너십을 체결하면서 한국전력,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등 협력 기업들의 수혜 기대감 유입. LS ELECTRIC, 효성중공업 등 전력기기 업종 동반 강세
- 소프트웨어 업종 강세. 카카오가 챗 GPT 탑재 이후 체류시간 증가와 수익성 개선 전망에 강세. NAVER, 삼성에스디에스, LG 씨엔에스 등 강세
- 통신장비주 강세, 엔비디아가 노키아 지분투자와 함께 6G 기술개발에 나설 것이라는 소식에 케이엠더블유, 쏠리드, RFHIC 등 강세
- 한편, 조선업종은 트럼프 대통령의 조선업 협력 언급에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HD 현대마린솔루션, HD 한국조선해양 등 하락
- 한편, 반도체, 원전을 중심으로 쏠림현상이 나타나면서 한미약품 등 바이오 업종과, 하나금융지주 등 금융업종, 에이피알, 삼양식품 등 K-컬쳐와 소비재 업종 또한 약세
- 업종 Top3: 기계·장비, 유통, IT 서비스
- 업종 Bottom3: 섬유·의류, 일반서비스, 비금속
:한미 정상회담 내용 확인 이후 FOMC,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로 넘어가는 흐름
:금일 실적 일정) 삼성전기, 우리금융지주,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메타, 보잉, 버라이즌, 스타벅스

# (by 하나증권) 미국 증시, ‘가장 당황스러운 신고가’
• 기술 대형주의 주도로 S&P500 지수가 다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MS)와 애플의 시가총액은 4 조 달러를 돌파했고, 엔비디아의 시총은 5 조 달러에 육박했음. 하지만 기술 대형주를 제외하면, S&P500 구성 종목 중 400 개 이상이 하락 (중국언론)
# (by 한투증권) :한국은 실적 변동성이 크고 2 년 실적 상승, 1~2 년 실적 하락이 반복되어 왔습니다. 올해 상반기 실적이 둔화되면서 업사이클 종료 우려가 있었으나, 업사이클이 길어지고 있다는 확신이 반영되면서 9 월 이후 강세를 보였다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1. SK 하이닉스 3 분기 호실적 및 엔비디아(+4.98%) 상승 영향 등에 반도체 소부장 상승
- SK하이닉스, 25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4.44조원(전년동기대비 +39.12%), 영업이익 11.38 조원(전년동기대비 +61.92%), 순이익 12.59 조원(전년동기대비 +118.95%). SK 하이닉스는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 직전 최고 기록이었던 지난 2 분기 매출 22.23 조원과 영업이익 9.21 조원을 1 개 분기 만에 경신. SK 하이닉스는 "고객들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메모리 전반의 수요가 급증했다"며, "HBM3E 12 단과 서버향 DDR5 등 고부가가치 제품군 판매 확대로 지난 분기에 기록한 역대 최고 실적을 다시 한번 넘어섰다"고 설명. 아울러, 엔비디아를 비롯한 주요 고객들과 내년 HBM 공급 협의를 모두 완료하고 출하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SK 하이닉스는 6 세대 HBM4 를 4 분기부터 출하하기 시작해, 내년에는 본격적인 판매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임


# (by DS 투자증권) :SK 하이닉스 내년말 기준 국내 DRAM 은 총 415K, 이 중 235K 가 일반 DRAM 으로 추정합니다. 그럼 1c 가 120K 수준까지 올라올 거 같습니다.
:내일 삼성전자 컨콜도 기대가 많이 되네요. 삼성전자 내년 연말 기준 1c CAPA 는 SK 하이닉스보다 더 커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 (by 대신증권) SK 하이닉스: 이번에 다르기 위해선
■ 3Q25 실적 Review
- 사상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10 조원을 상회했습니다. 빈 틈이 없다는 강점을 보여준 실적이었습니다.
- AI 로 변화하고 있는 생태계 속, 메모리반도체 수요의 성장을 자신했습니다. 제품 단의 변화와 그 안에서 가져갈 수 있는 기회요인에 대해서도 강한 메세지를 줬다고 생각합니다.
■ This time would be different 금번 실적발표에서 SK 하이닉스는 이번 사이클은 과거와 다를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제품 단의 변화도 좋지만, 기존의 틀을 깨려는 노력도 지속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2 가지 노력에 집중합니다.
1) 수요의 FOMO, 달라진 대응 방식
- Capex 의 Discipline 을 지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절제된 공급 성장으로 호황을 이어나가겠다는 의지입니다.
- 현 공급업계의 여건을 감안 시, 2026 년에도 공급 부족은 지속될 것이고, 가격의 상승은 당분간 강하게 나타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2) 무엇이 산업의 가치를 높일까?
- 판매 단에서도 틀을 깨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LTA (Long Term Agreement)에서 그 기회를 찾아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현 공급 부족 사태를 감안 시, 물량까지는 Fix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수요와 생산의 예측 가시성을 높이고, 사이클의 변동성을 줄일 수 있는 변화입니다. 그렇다면 Valuation 의 상향은 가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 목표주가 700,000 원으로 상향
- 여전히 즐길 때라 생각합니다. Target P/B 와 이익 전망 상향 분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700,000 원으로 상향합니다.
- Risk 가 있다면, 3 가지에서 나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1) 수요의 오더컷, 2) 공급 과잉 시그널, 3) 중국 반도체의 성장 등이 그 대상입니다. 아직은 그 흔적을 찾기 어려운 시점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이 순간을 즐겨야 할 당위성은 높아집니다.

:다나와에 따르면, 10 월 4 주(19-25 일) 시장 주력 제품인 DDR5 16GB 모듈 평균 구매가는 31% 급등한 12 만 6 천원대에 형성됐다. DDR5 8GB 모듈 평균 구매가는 52.9% 상승했다.
:주요 제조사가 감산에 들어간 DDR4 32GB 모듈 가격은 66.9% 오른 24 만 9 천원이다. 이는 같은 용량 DDR5 모듈보다 비싸진 것이다.
:PC 주요 저장장치인 SSD 역시 제품에 따라 직전 주 대비 최대 20% 이상 가격이 올랐다.

# (by 키움증권)
:위 차트는 DDR5 16Gb 단품의 현물가격 추이입니다.(당일 거래 최고가, 평균가, 최저가)
:최근 급등세를 보이고 있고, 오늘 오전에도 전일 대비 +3.6% 급등하며, $14.5 을 기록 했습니다. 참고로, 3 분기 말 기준 해당 제품의 고정가격은 $6.1 이었습니다.
-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4.98%)가 상승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가를 경신. 엔비디아는 28 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에서 개발자행사(GTC)를 열고 AI 와 관련한 대규모 투자 계획과 사업 전망 등을 밝혔음.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는 엔비디아의 주력 AI 칩인 블랙웰 프로세서와 새로운 루빈 모델이 내년까지 전례 없는 매출 성장세를 이끌 것이라고 자신했으며, 항간에 돌던 'AI 거품(버블)'에 대한 우려를 일축. 아울러, 엔비디아는 우버, 팔란티어,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등 여러 기술기업과의 협업 계획을 발표하며 업계 전반에 걸쳐 구축 중인 AI 파트너십을 부각했음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두산, 유진테크, 주성엔지니어링, 유진테크, 한솔케미칼, 원익머트리얼즈, 덕산하이메탈, 하나마이크론, 원익 IPS, 이오테크닉스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by 키움증권) 반도체 소부장 : 2026 년 성장으로의 전환
♠ 투자 포인트
1) HBM, 2027 년 수요 급증 구간 재진입
2) 2026 년부터 선행 투자 집중 예상 HBM 웨이퍼 Capa 2025 년 366K/월에서 2027 년 665K/월로 급증하며, 반도체 소부장 업종 실적 성장의 큰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3) 2026 년은 반도체 소부장의 해
Top Picks: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한솔케미칼, 리노공업
차선호주: 솔브레인,티씨케이,원익 IPS
관심종목: 넥스틴,두산테스나,해성디에스
# 삼성전자, 평택 P4 라인 HBM4 생산기지로 전환

- 삼성전자는 평택캠퍼스 P4 라인을 HBM4 중심 AI 메모리 생산기지로 탈바꿈하고 있다.
- 장비 전략도 D 램 중심에서 HBM 생산 적합 구조로 변경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삼성은 NVIDIA, AMD 등 고객사 수요 증가에 대비해 HBM 생산 비중을 높이고 있다.
- 업계는 삼성의 이번 전환이 SK hynix 와의 HBM 경쟁 구도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본다.
# (by 디지타임즈) 삼성전자, 3 나노 수율 개선으로 수익 전망 밝아진 가운데 테슬라 AI5 칩 수주 확보
- 삼성전자가 차세대 AI6 칩 계약 수주에 이어 테슬라의 AI5 칩 파운드리 주문을 확보했습니다. 일부 업계 관측통들은 이것이 삼성의 3 나노 공정 수율 안정성을 반영한다고 보고 있으며, 삼성이 더 많은 주요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3 나노 생산 라인의 가동률을 크게 높이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 삼성과 TSMC, AI5 칩 공동 생산 한국 언론 비즈니스포스트에 따르면,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최근 2025 년 3 분기 실적 발표에서 삼성전자와 TSMC(대만 반도체 제조 회사)가 AI5 칩을 공동 생산할 것이라고 확인했습니다. 당초 AI5 는 TSMC 의 3 나노 노드에서만 독점 제조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 삼성은 현재 4 나노에서 7 나노 공정을 이용해 테슬라의 AI4 칩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2025 년 7 월, 삼성은 165 억 달러 규모의 웨이퍼 파운드리 주문을 확보했다고 발표했으며, 머스크는 이후 이것이 삼성의 2 나노 기술로 구축되는 차세대 AI6 칩용이라고 확인했습니다. 업계 분석가들은 AI5 칩 공급망에 삼성을 추가한 것이 비용을 절감하고 공급망 위험을 관리하려는 테슬라의 전략을 반영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 삼성의 3 나노 공정, 상당한 개선 보여 주목할 점은 이번 협력이 삼성의 3 나노 공정이 크게 개선되었음을 시사한다는 것입니다. 2024 년과 2025 년 초 사이, 삼성은 3 나노 공정 수율을 효과적으로 개선하는 데 어려움을 겪으며 대형 고객 확보에 차질을 빚었고 어려운 상황에 처했습니다.
- 그러나, 2025 년 하반기부터 3 나노 수율이 점차 안정화되었습니다. 이로써 갤럭시 Z 플립 7 폴더블폰에 엑시노스 2500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를 성공적으로 탑재할 수 있었으며, 이는 주요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 테슬라로부터 새로운 3 나노 주문을 받으면서, 시장은 삼성이 3 나노 부문에서 더 많은 주요 고객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삼성의 4 나노에서 7 나노 노드로 제품을 제조하고 있는 퀄컴, 구글, 바이두 등이 3 나노 공정의 잠재적 후보로 거론됩니다.
- 삼성 파운드리, 2026 년 수익성 목표 삼성의 3 나노 공정은 이미 양산 준비가 완료되어 2026 년부터 매출에 기여할 수 있는 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 파운드리 사업부는 2024 년에 약 5 조 원(34 억 8 천만 달러)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며, 2025 년 3 분기에는 약 1 조 원의 손실을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 보도에 따르면, 삼성은 2025 년 11 월 2 나노 공정 기반의 엑시노스 2600 을 본격 양산할 계획입니다. 업계 관측통들은 삼성 파운드리 사업이 이르면 2026 년에 흑자로 전환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 2026 년 2 나노 및 3 나노 라인 전반에 걸쳐 가동률이 크게 상승함에 따라, 시장은 삼성 파운드리 사업이 수천억 원 규모의 영업이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합니다. 한진만 파운드리 사업부장은 주문 유입이 계속됨에 따라, 이전에 2027 년으로 예상했던 흑자 전환 시점을 2026 년으로 앞당길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엔비디아, 노키아에 10 억 달러 투자 발표 소식 등에 통신장비 상승
- 28 일(현지시간) 엔비디아가 통신장비 업체 노키아에 10 억 달러를 투자해 노키아 지분 2.9%를 인수한다고 발표했음. 엔비디아는 노키아의 6G 기지국에 자사 칩을 탑재해 전력 효율성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는 "통신망은 모든 산업의 '척추'"라며, "미국이 6G 통신의 중심이 되도록 하겠다"고 언급. 아울러, 양사는 차세대 6G 셀룰러 기술 공동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도 체결했으며, 노키아는 자사의 5G 및 6G 소프트웨어를 엔비디아 칩에서 구동하도록 조정하고, 인공지능(AI)용 네트워킹 기술 개발에도 협력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짐
- 한편, 금일 한미정상회담이 예정된 가운데, 28 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국 정부가 AI, 양자컴퓨팅, 6G 분야에서 한국과 협력을 강화하는 협정을 맺을 예정으로 전해짐. 이에, 한미간 6G 통신 협력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기대감도 제기되고 있음
- 에이스테크, 이노인스트루먼트, 빛과전자, 자람테크놀로지, 기가레인, RFHIC, 케이엠더블유, 웨이비스, 다산네트웍스, 에치에프알 등 통신장비/5G 테마가 상승
3. 美 정부, 웨스팅하우스 등과 800 억 달러 규모 원전 도입 가속화 파트너십 체결 소식 등에 관련주 상승
- 외신에 따르면, 28 일(현지시간) 미국 정부가 웨스팅하우스, 브룩필드 자산운용, 카메코와 원전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짐.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의 핵심은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원전 기술을 활용해, 미국 전역에 최소 800 억 달러 규모의 신규 원전을 건설하는 것임. 이에, 웨스팅하우스의 핵심 협력사인 현대건설과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 확대 기대감이 시장에서 부각
- 이와 관련, NH 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이번 협정에 따라 미국 정부는 향후 미국 내 건설될 신규 웨스팅하우스의 원자력 발전소에 대해 총 800 억 달러 이상(대형원전 8 기 예상) 투자 가치를 갖는 자금 조달을 추진하고, 인허가 절차를 지원하게 된다고 설명. 이어, 미국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는 웨스팅하우스라 할지라도, 미국 내 진행될 대형원전 프로젝트를 미국 내 기업들만으로 계획된 예산 및 납기 내 진행할 수 없다고 밝힘. 단기간 해결될 수 없는 부분들(일정 제약과 프로젝트 생애주기 관리, 불완전한 설계, 시공성) 중심으로 국내 기업들과의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언급.
-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LS ELECTRIC, DL 이앤씨, 오르비텍, 우리기술, 강원에너지, 효성중공업, 우진엔텍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 (by 서화백의 그림놀이) 두산에너빌리티 · 한전기술 · 현대건설 (J.P. Morgan)
Korea Nuclear EPC: Crystallizing US opportunities; raising PTs and upgrading Doosan Enerbility to Overweight
📌📌 핵심 요약
• 미국 원전 수주 가시화: 美 정부–웨스팅하우스 $800 억(대형 원전 ~8 기) 합의 → Fermi America 텍사스 캠퍼스 선행설계(FEED, HDEC)·장주기 핵심기기(두산) 발주와 연동. 2027E·2028E 에 걸친 추가 대형 원전 4 기(프로젝트 가치 총 ~$400 억) 가정. 하도급 파급: HDEC ~$120 억, 두산 ~$30 억, 한전기술 ~$10 억.
• 목표가·투자의견: 커버 3 사 목표가를 Dec-27 기준으로 롤오버.
두산 중립→비중확대(OW), TP 11 만 원;
한전기술 OW 유지, TP 15 만 원;
현대건설 OW 유지, TP 9.4 만 원.
🧭🧭 기존 의견 대비 변경점
• 두산에너빌리티: 9/5 N(7.2 만) → 10/14 N(7.4 만) → 10/29 OW(11 만) 로 상향. 업사이드는 美 웨스팅하우스 장비 수주(~7% 컨소시엄 지분 추정) 및 가스터빈 수요 강세 반영.
• 한전기술: OW 유지, TP 13 만 → 15 만으로 상향. 웨스팅하우스 동시 수행능력 제약 → 설계 외주(프로젝트가의 ~2%) 수혜 가능성 상향 반영.
• 현대건설: OW 유지, TP 7.8 만 → 9.4 만. FEED → EPC 본계약 전환 가능성 및 원자력 중심 백로그 질 개선 반영.
🔎🔎 투자 포인트 & 수치(투자자 관점)
• 미국 모멘텀 구체화
o 대형 4 기 추가 발주 가정(’27E/’28E 단계적) → 한국 EPC 3 사 파급 추정치: HDEC ~$120 억, 두산 ~$30 억, 한전기술 ~$10 억.
o 유럽·미국 추가 발주 가능성, AI 전력수요 증대도 중장기 수주 가시성 강화.
• 두산에너빌리티(OW/TP 110,000)
o 美 장비 수주 ~$30 억 가정, SMR·가스터빈 동반 성장. 2028E 오더북 W34.6 조(’25E W21 조 → ’26E W25 조 → ’28E W35 조)로 확대, P/오더북 멀티플 2.2x(’26E) → 1.6x(’28E) 하락.
• 한전기술(OW/TP 150,000)
o 웨스팅하우스 설계 외주 ~$10 억 수주 가정(용량 제약으로 외주 확대, KEPCO 와의 파트너십 시나리오). 2028E P/오더북 1.9x 업사이클 밸류로 산정.
• 현대건설(OW/TP 94,000)
o Fermi America FEED → EPC 전환 시 컨소시엄 가치의 ~30% 수주 가정(~$120 억). 원전 중심으로 백로그 질 개선, GPM ’24 2% → ’26E 6% → ’27E 8% 전망.
🧮🧮 JPMe vs 컨센서스(핵심만)
• 두산: ’25E/’26E/’27E 영업이익 컨센서스 대비 -14%/-25%/-15%.
• 한전기술: ’26E/’27E 영업이익 컨센서스 대비 +10%/+17%.
• 현대건설: ’27E 영업이익 +15%(’25E, ’26E 는 보수적).
⚠ 주요 리스크
• 대형 원전 프로젝트 지연, SMR 고객 이슈, 그룹 구조 재편(두산).
• KEPCO–웨스팅하우스 정치·계약 변수, iSMR 진척도(한전기술).
🧭🧭 체크리스트
• Fermi America FEED → EPC 본계약 체결 타이밍 및 범위(HDEC·두산 동반 확인).
• 웨스팅하우스의 동시 프로젝트 처리능력과 외주 확대 추이(한전기술 설계 수주 실체화).
• 美·EU 추가 원전 발주 및 AI 발 전력수요 업데이트. (피어 순위 유지: 한전기술 > 현대건설 > 두산).
# (by NH 투자증권)Spot Comment/유틸리티
- 미국 정부의 웨스팅하우스 중장기 지분 취득 가능성
■ 웨스팅하우스-미국 정부 800 억 달러 원전 파트너십 주요 내용 요약
- 웨스팅하우스 대주주 카메코·브룩필드, 美 상무부와 구속력 있는 기본합의서(Binding Term Sheet) 체결
- 미국 정부, 총 800 억 달러 규모(대형원전 약 8 기) 신규 프로젝트 자금 조달 및 인허가 지원. 장기 납기 부품(터빈·압력용기 등)에 대한 단기 금융지원 포함
- 자금 확정 시 웨스팅하우스, 즉시 프로젝트 착수 및 주요 부품 선주문 예정
- 미국 내 구축된 원전 공급망(Vogtle 경험 기반) 적극 활용 계획
- 미국 정부, Participation Interest(참여지분) 부여받아 향후 배당 중 175 억 달러 초과분의 20% 수령권 확보
- 해당 지분 확정을 위해 800 억 달러 규모 프로젝트의 최종 투자결정 및 구속계약 체결 필요
- 2029 년 1 월 이전 확정 시, 웨스팅하우스 IPO 가치가 300 억 달러 이상이면 IPO 요구권 행사 가능. IPO 시점에 5 년 만기 워런트로 전환, 175 억 달러 공제 후 잔액의 20% 매입 가능
- 예를 들어, IPO 가치 300 억 달러 → 25 억 달러(지분 약 8.3%) 취득 가능
- 향후 미국 신규원전은 AP1000 중심으로 APR1400 진출 가능성 낮음. 다만 일정관리·설계·시공 인력 부족 등으로 한국 기업과의 협력 필수

4. AWS, 2031 년까지 인천 및 경기 일대 신규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 구축 등에 총 50 억 달러 이상 투자 계획 속 전선/전력설비 상승
-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경주에서 맷 가먼 AWS 대표를 접견했음. 이 자리에서 맷 가먼 AWS 대표는 2031년까지 인천 및 경기 일대에 신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 등 총 50 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아마존은 올해 6 월 울산에 40 억달러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투자계획을 발표한 데 이어, 이번에 대규모 추가 투자계획을 통해 한국 역대 최대 그린필드 투자기록을 또다시 새로 쓰게 됐음
- 이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 정부는 글로벌 AI 3 대 강국 도약을 목표로 산업과 연구 현장에서 언제든지 AI 가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AI 고속도로’ 구축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아마존의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추가 투자 결정은 대한민국 AI 생태계 발전을 한층 가속화 할 것"이라고 발언. 대통령실은 "국내 AI 산업의 높은 성장잠재력과 IT 경쟁력, 그리고 정부의 AI 산업 육성 의지가 반영된 결과"라고 평가
- 가온전선, 대원전선, LS ELECTRIC, 대한전선, 제일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등 전력설비/ 전선 테마가 상승
- 아울러, 데이타솔루션, 마음 AI, 솔트룩스, 삼성에스디에스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AI 챗봇(챗 GPT 등) AI 관련 테마도 상승
5. 트럼프 대통령 한국 방문 속 北, '회동 제안' 무반응 소식에 남북경협 하락
- 언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위해 방한할 예정인 가운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만남 제안에 여전히 반응이 없는 상황이라고 전해짐. 트럼프 대통령은 아시아 순방길에 오른 지난 24 일(현지시간) 전용기에서 ‘한국 방문 도중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비무장지대(DMZ)에서 만날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그가 연락한다면, 그렇게 하고 싶다"며 만남을 제안했지만, 김 위원장은 현재까지도 아무런 반응이 없는 상황임.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27 일에도 "한국 체류 기간을 연장할 수 있고, 대북 제재까지 논의할 수 있다"며, 김 위원장을 향해 ‘러브콜’을 보낸 바 있음
- 한편, 북한은 전일 해상 대 지상 전략순항미사일을 시험발사했다고 밝힘.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미사일총국은 28 일 조선 서해해상에서 해상 대 지상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진행하였다"며, "함상 발사용으로 개량된 순항미사일들은 수직발사되어, 서해 해상 상공의 설정된 궤도를 따라 7,800 여 s(2 시간 10 분)간 비행하여 표적을 소멸하였다"고 언급. 이번 발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방한을 앞두고 여러 차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나고 싶다고 공개적으로 발언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북한이 트럼프 대통령의 대화 제의에는 구체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고, 핵무력 강화 의지를 재확인한 데 따라, 시장에서는 APEC 계기 북미회동은 더욱 멀어졌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 인디에프, 제이에스티나, 좋은사람들, 아난티, 일신석재, 씨아이테크, 웰크론 등 남북경협/ DMZ 평화공원, 대아티아이, 부산산업 등 일부 철도 테마가 하락
6. 저평가 분석 속 자동차 상승
# (by 메리츠증권)
▶ 주요 이슈 추이
- 28 일 (어제), Nvidia CEO Jenson Hwang “한국에서 한국 국민들과 Donald Trump 대통령에게 매우 기쁜 발표가 있을 것”라고 언급
- 29 일 (오늘), 이재명 대통령과 Donald Trump 대통령 회담
- 30 일 (내일), 현대차 정의선 회장과 Nvidia CEO Jenson Hwang 회동
▶ 현대차/기아 2025 년 YTD KOSPI 대비 상대주가, -29%/ -33%
- 현대차/기아 주가 부진은 실적 (미국 관세 부과)과 밸류에이션 (스마트카/ 로보택시 기술 격차 확대) 모두에서 우려가 확대되어 왔기 때문
▶ 오늘 오후 진행될 한미 정상회담 (관세 협상 타결)과 내일 진행될 정의선 회장Jenson Hwang CEO 회동 (구체적 자율주행 기술 제휴)의 세부사항에 주목 필요
- 관세: 15% 관세로 확정될 경우, 2025 년 실적 추가 하향 조정 불필요하며, 2026 년 실적 상향 조정 가능
- 기술: Nvidia 와의 협업을 통해 스마트카 기술 진전 및 판매 성장을 이어온 중국 Xpeng 과 Xiaomi 의 2026 년 기준 PER 은 각각 54.7 배, 19.6 배. 레거시 OEM 평균인 6.4 배와 비교해 더 높은 성장 기대감을 반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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