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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10월 30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5. 10. 30. 21:07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5년 10월 29일 미국 증시는 혼조 이었습니다.

2025년 10월 30일 한국 증시는 혼조 이었습니다.
▶ 코스피

▶ 코스닥
728x90시장 동향
- 코스피는 +24.80pt 상승한 4,105.95pt 로 출발. 외국인 현선물 매도, 기관 현물 매도, 선물 매수 출발. 한미 관세협상 타결 소식으로 자동차/부품 급등 출발한 가운데, 조선/조선기자재, 피팅/밸브, 항공기부품/방산, 증권, 수소차, 우주항공, 해운, 자율주행, 항공, 바이오시밀러, 음원/음반/엔터 등 상승 출발
- 미국 주식시장은 매파적 파월이 앞선 금리인하 기대 조정. 그럼에도, 반도체에 대한 믿음 굳건, 업종별 차별화
:FOMC 3.75~4.00%로 25bp 인하. 연준 내 의견 분열 심화. 파월, 12 월 추가 인하 선긋기. 양적 긴축 종료

< 🇺🇺🇺🇺 10 월 성명서 변화 및 주요 내용 >
1 12 월부터 QT 종료 할 것
2 “고용 증가세가 둔화되었고 실업률이 8 월까지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job gains have slowed and the unemployment rate has edged up but remained low through August)
3 “최근 지표들도 이러한 상황과 일치한다"(more recent indicators are consistent with these developments) 문구와 "최근 몇 달간 고용 하방 위험이 증가했다"(downside risks to employment rose in recent months) 문구 추가
4"가용한 지표들"(available indicators)이 경제 활동이 완만한 속도로 확장되고 있음
5"인플레이션이 연초 이후 상승했으며 여전히 다소 높은 수준"(has moved up since earlier in the year and remains somewhat elevated")

:10 월 기준금리는 25bp 인하됐으나, 12 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은 후퇴. 파월 의장은 10 월 기준금리 인하를 중립금리에 근접하기 위한 대응이며, 위험 관리 차원의 조치임을 시사. 12 월 기준금리는 다른 문제며, 다음 조치에 대한 내부 의견은 일치하지 않았다는 점도 시사
:12 월 기준금리 인하 확률이 67.8% 까지 낮아졌고, 26 년 1 월 추가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도 후퇴. 다만, 기준금리 인하 속도가 기대보다 더딜 것으로 예상됨에도, 미국 증시 영향은 제한적. 대형 기업들의 실적 발표 이어지며, 펀더멘털 개선 속도에 따른 주가 차별화 심화
:실적) 알파벳, 예상치 상회. MS 예상치 하회. 메타, EPS 부진. 트럼프, 미중회담서 블랙웰 논의하겠다 언급. 반도체 ↑
- KOSPI 는 올해 가장 큰 KOSPI 등락 요인 중 하나였던 한미 관세 협상 우호적 타결되며, 4,100p 돌파. 신고가 재차 경신
:한미 관세 협상 주요 내용 요약)① 관세율 15%로 인하. 자동차, 일본과 동일 수준(현대차, 기아 상승폭 확대 요인)
:② 한국 미국에 3,500 억달러(현금 2,000 억 10 년 분할, 1,500 억 조선 협력) 투자(수익 회수 전까지 5:5 배분),
③ 한국 반도체 관세 역시 대만 대비 불리하지 않은 수준 으로 합의. 관세 인하 확정 및 연간 투자액 제한 등 우호적 결과
:장초 4,146p 까지 도달 → 러트닉, 트위터서 반도체 관세는 이번 합의에 포함되지 않는다 언급 → 뭐지? 하는 우려감에 반락 → 생각해보면, 미국은 반도체 생산 CapEx 절대적 부족. 한국에 관세 전가시, 오히려 미국에 타격 → V 자 반등
:반도체) 젠슨황, GTC 에서 한국에서 한국 국민과 트럼프 모두에게 기쁜 발표가 있을 것 발언(“really, really delightful to the people of Korea and really delightful to President Trump”). 오늘 젠슨황-이재용-최태원-정의선 회장 회동...깐부치킨??
:삼성전자 실적 발표. 컨콜서 D 램 Bit Growth(출하량) 증가율 한자릿수 초반 예상. Q 제한된 가운데, P 상승 지속될 것...HBM3E 12 단 엔비디아 납품 공식화
:방산, 원자력, 조선) 트럼프, 한국이 핵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 발표 (미국 필리 조선소에서). 협력 카드에 추가 상승동력
:엔터) 하이브, 시진핑 방한에 한한령 해제 및 수혜 기대. 금일 어도어-뉴진스 소송 결과 어도어 승리. 뉴진스 복귀
:증권) 키움증권 3 분기 영업이익 무려 4,089 억원. 전년 동기 대비 52.6%. 역대급 예탁금, 신용잔고와 증가하는 거래대금
- KOSDAQ 은 바이오텍 중심 대형주 약진에도, 2 차전지 등 차익실현 영향 약세. 2 차전지 차익실현(엘앤에프, 에코프로비엠 등 하락), 반면 바이오텍 강세(알테오젠 등) 보이는 순환매 장세
:백악과 대변인도 K-뷰티 열풍 합류. 시진핑 방한 영향 한한령 해제 기대감도 증가(파마리서치 등 상승)
:지수 하락에도 시진핑 방한 영향 한중 관계복원 기대 여행, 엔터, 화장품 등 중국 관련 테마 동반 상승세
- 코스피 장 초반 4,146pt 로 사상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실망매물로 상승폭 반납. 전 세계의 이목은 김해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으로 쏠렸음. 11 시 경 부터 약 1 시간 40 분간 정상회담이 진행되었으나, 공동 성명 또는 브리핑 없이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을 떠나면서, 미국증시 선물과 코스피에서 일제히 실망매물이 출회.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귀국길 에어포스원에서 기자들에게 중국의 대두 수입 재개, 1 년간 희토류 수출 연장, 펜타닐 공급 통제와 관련 관세 10% 하향 등 협상 결과를 공개. 그러나, 반도체 공급은 협의가 마무리되지 않았고, 대만 문제가 의제에서 빠지는 등 불확실성 요소 또한 남기면서, 증시 분위기를 돌려놓지는 못함
- 그동안 "No Data = No Risk"로 낙관적으로 해석되던 셧다운 사태 장기화, 앞으로는 연준의 금리인하를 주저하게 하는 불확실성으로 해석될 가능성이 조정의 명분으로 작용될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음
- 지수는 올랐지만, 증시는 약세인 쏠림현상 심화. 기대감이 유입된 종목을 중심으로 상승이 집중되며, 하락종목이 상승 종목을 압도하고 있음
- 반도체 업종 강세. 삼성전자는 3 분기 실적발표에서 메모리반도체의 역대 최고 매출로 호황을 재확인. HBM 경쟁력도 개선된 것으로 평가되며 상승. 전일 엔비디아의 시총 5 조달러 돌파 등 모멘텀 지속되며 SK 하이닉스, 한미반도체, 하나마이크론 등 상승
- 조선&원전 업종은 한미 조선협력과 핵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 기대에 한화오션, 한화시스템, 효성중공업 등 상승. 한편, 전일 상승했던 두산에너빌리티는 오히려 하락전환
- 엔터 업종은 뉴진스가 하이브와의 전속계약 소송 1 심에서 패소하면서 엔터사 IP 자산의 계약파기 리스크 완화. JYP Ent., 에스엠 등 엔터업종 상승
- 2 차전지 업종은 최근 급등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 금리인하 기대 후퇴 등 악재 반영하면서 LG 에너지솔루션, 포스코퓨처엠, LG 화학, 에코프로비엠 등 일제히 약세
# (by 회색인간의 매크로 투자) 엘앤에프 목표가 4.5 만원

- 소프트웨어 업종 또한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매물 출회되며 카카오, NAVER, 삼성에스디에스, LG 씨엔에스 등 약세
- 업종 Top3: 오락·문화, 전기·전자, 운송장비·부품
- 업종 Bottom3: 전기·가스, 기계·장비, 건설
:FOMC 는 매파적 인하, 빅테크 실적도 중립 이상. 12 월까지 금리 추가 인하 여부 확인 위해 물가와 고용 두가지 지표 관찰해야. 셧다운 종료 시점도 중요
# (by 엄브렐라 리서치) 예탁금 83.8 조로 최근 이틀간 +4 조

1. 한미 관세협상 타결 속 자동차 관세율 15%로 인하 소식 등에 자동차/부품 상승
- 전일 한미 관세협상이 타결된 가운데, 미국으로 수출 시 한국 자동차 및 부품에 부과되던 25%의 고율 관세가 15%로 낮아지게 되었음.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브리핑을 통해 "상호 관세는 7 월 30 일 합의 이후 이미 적용되고 있는대로 15%로 인하해 지속 적용하기로 했으며,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 관세도 15%로 인하된다"고 설명. 이에, 현대차그룹은 입장문을 통해 "어려운 협상 과정을 거쳐 타결에 이르기까지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신 정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세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각적 방안을 추진하는 동시에 품질·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기술 혁신 등을 통해 내실을 더욱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 미래에셋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10%p 관세 인하로 관세 영향 절감폭은 현대차 2.3 조원, 기아 1.5 조원(멕시코 10%p 인하 시 1.9 조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26 년 컨센서스에 일부 반영되어 있지만, 관세 불확실성이 해소된다고 언급. 아울러, 시장의 관심은 관세를 넘어 펀더멘탈 지표로 이전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금리 인하 구간, 현대차그룹의 미국 점유율이 이끌어갈 증익 사이클에 주목할 시점이라고 언급
- 현대차, 기아 등 자동차 대표주, 모티브링크, 탑런토탈솔루션, 한일단조, 성우하이텍, 경창산업, 모베이스전자 등 자동차부품 테마가 상승
# 현대차 관세가 1.8 조원인데도 영업이익 컨센을 맞춤



# (by 메리츠증권) 자동차 업데이트 ▶ 관세 종료, 이제 다시 미래로
▶ 현대차/기아 적정주가, 300,000 원/ 150,000 원으로 상향
- 관세 15% 확정. 관세 우려로 인한 2026 년 실적 눈높이 하향 조정 종료
- 실적 하방 경직성 확보로 배당 지급에 대한 가시성 확보. 양 사, 2025 년과 2026 년 주당 배당금 각각 12,000 원/ 6,500 원 전망 (배당성향, 각각 29%/ 32%)
- 4.0% 기대 수익률 근거한 적정주가 300,000 원/ 150,000 원 제시. 4.0%의 기대 수익률은 현재 KOSPI 에서 가장 높은 수준. 2026 년 EPS 추정치 기준 PER 각각 6.4 배/ 7.4 배로 Legacy OEM 평균인 7.0 배 수준이며, 2021 년 이후 관세 이슈 직전까지의 평균 PER 6.2 배, 7.3 배에도 부합
▶ 앞으로 6 개월, 미래 기술 경쟁력 확인의 시간
- 추가적인 적정가치 상향 위해서는 미래 기술 경쟁력 확인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필요
- 관세가 2025 년의 문제였다면, 기술 경쟁력 부족에 대한 우려는 2020 년대 들어와 현재까지 계속되어 온 문제
- 앞으로 6 개월에 주목
- Nvidia 와의 협력 범위는 Nvidia GPU 를 활용한 디바이스 추론과 데이터센터 훈련을 시작하는 것부터 Boston Dynamics• 42do
t • 현대차에 대한 Nvidia 의 지분 투자까지 다양한 가능성이 존재
- 다른 이벤트도 부상 중. 오는 2026 년 1 월 현대차그룹은 CES 에서 가장 큰 전시공간을 확보. 로보틱스 기술 진전을 공유할 계획
- 2026 년 5 월에는 현대차그룹 첫 번째 스마트카의 데모 공개 예정
- 그 어떤 이벤트가 됐건 구체적 기술 진전에 대한 확인이 이루어질 수 있다면, 현대차그룹의 장기 성장에 대한 정의가 달라질 수 있다고 판단. 적어도 앞으로의 6 개월은 그 무엇도 확인할 수 없었던 지난 5 년과 다를 것. 이제 과거를 넘어 미래를 볼 시간
# (by 하나증권) 자동차(Overweight): 관세율 인하를 반영하여 목표주가 상향
■ 관세율 15%로 인하되면서 완성차 관세 비용은 3.7 조원 감소
- 10 월 29 일 한미 관세협상 타결. 미국의 한국산 자동차에 대한 품목 관세율 15%로 인하
- 한국산 자동차의 미국 수출가격 약 2.4 만달러
- 관세율 인하로 대당 830 만원에서 500 만원으로 비용 축소
- 미국 내 현대차/기아/합산 연간 수입대수 65 만대/45 만대/110 만대. 관세 금액 3.3 조원/2.2 조원/5.5 조원으로 축소
- 기존 대비 각각 2.2 조원/1.5 조원/3.7 조원이 감소
■ 부품 관세와 면세 혜택까지 추가 고려하면 순이익 3.1 조원 상향 가능
- 미국 내 생산 위한 부품 수입 관세와 면세 혜택 감안, 총 관세 비용 현대차/기아/합산 2.5 조원/1.7 조원/4.2 조원 감소
- 순이익 기준 현대차/기아/합산 1.8 조원/1.3 조원/3.1 조원
- 기존 추정치 대비 17%/14%/16% 상향
■ 현대차/기아에 대한 목표주가를 29 만원/14 만원으로 상향
2. 엔비디아 등 美 반도체주 강세 및 삼성전자 HBM3E 엔비디아 납품 공식화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지난밤 美 증시에서 엔비디아가 3% 가까이 상승하며 사상 처음으로 시총 5 조 달러를 돌파했음. 엔비디아는 전일(현지시간) 개발자 행사(GTC)에서 AI 와 관련한 대규모 투자 계획과 사업 전망을 발표했으며,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는 자 사 주력 AI 칩인 블랙웰 프로세서와 새로운 루빈 모델이 내년까지 전례없는 매출 성장세를 이끌 것이라며 'AI 거품론'을 일축한 바 있음. 이에, 브로드컴(+3.49%), AMD(+2.45%), 마이크론 테크놀로지(+2.13%), TSMC(+1.18%) 등 여타 반도체 업체들도 대부분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3.22 포인트(+1.85%) 상승한 7,327.93 을 기록했음
- 삼성전자는 금일 실적 발표 후 컨퍼런스 콜을 통해 내년 고대역폭메모리(HBM) 물량에 대한 고객수요를 모두 확보했다고 밝힘. 현재 전체 HBM 매출에선 HBM3E(5 세대)로 전량 판매 비중을 확대했으며, 내년 주요 거래선에 본격 공급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HBM4(6 세대) 역시 고객사 성능 요구를 모두 충족하고, 양산 출하를 준비 중이라고 언급했음. 이와 관련, 김재준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부사장은 "HBM 수요가 공급보다 빠르게 늘고 있고, 우리 또한 모든 고객사를 대상으로 HBM3E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올 3 분기 판매량 증가율은 전분기 대비 80%대 중반 확대됐으며, 레거시 HBM 제품은 전량 HBM3E 로 판매 비중이 전환됐다"고 밝힘. 이어, "HBM4 의 경우, 이미 개발 완료해 모든 고객에게 시제품을 출하했으며, 고객 일정에 맞춰 양산 출하를 준비 중"이라고 언급했음. 아울러, "내년 HBM 생산량 증가율 계획은 올해 대비 대폭 확대 수립했으나, 이미 해당 계획분에 대한 고객 수요를 확보한 상황"이라며, "추가적인 고객수요가 지속 접수되고 있어 증산 가능성도 내부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음
- 삼성전자를 비롯해 하나마이크론, 한미반도체, 넥스틴, 에이팩트, 와이씨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by 키움증권) 삼성전자 [TP 14 만원(상향)] : 2026 년 영업이익 80 조원으로 상향
♠ 투자 포인트
1) 삼성전자의 4Q25 영업이익 17 조원(+42%QoQ)으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 예상
2) 2026 년 영업이익 80 조원으로 상향
3) 최근의 급격한 상승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의 주가 valuation 은 경쟁사 대비 여전히 저평가 되어 있음
- DRAM 내 범용 DRAM 의 영업이익 비중이 88%(25 년 기준)로 높아, 사이클 반등에 따른 실적 개선의 폭이 경쟁사 대비 더욱 크고, HBM4 의 점유율 확대도 점차 가시화되고 있음
- 목표주가 14 만원으로 상향하고, 반도체 업종 top pick 을 유지함

# (by TrendForce) DRAM 공급 부족으로 DDR5 계약가격 상승 지속, 2026 년에는 HBM3e 수익성 추월 전망

- TrendForce 는 2025 년 4 분기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서버 DRAM 계약 가격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공급업체들이 가격 인상 의지를 보이며 CSP 의 주문량이 증가함에 따라 전체 DRAM 가격이 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TrendForce 는 4 분기 DRAM 가격 상승 전망을 기존 8~13%에서 18~23%로 상향 조정했으며, 추가 상향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했다.

- 2026 년에는 전 세계 서버 출하량이 약 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CSP 들이 대규모 AI 모델을 지원하기 위해 HPC(고성능 컴퓨팅) 플랫폼으로 빠르게 업그레이드하면서 서버당 메모리 탑재량이 증가하고, 이에 따라, DRAM 비트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되어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전망이다.
- DDR5 는 이러한 수요에 힘입어 2026 년 상반기까지 지속적인 가격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HBM3e 는 주요 3 대 공급업체 간 경쟁이 심화되고, 고객사들의 재고 수준이 충분하기 때문에, 2026 년부터 전년 대비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 TrendForce 는 2025 년 2 분기 기준 HBM3e 의 가격이 DDR5 대비 4 배 이상 높았으나, DDR5 가격 상승으로 양자 간 가격 격차가 빠르게 좁혀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2026 년 1 분기부터는 DDR5 의 수익성이 HBM3e 를 추월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 HBM3e 와 DDR5 는 동일한 생산 캐파(capacity)를 공유하기 때문에, DDR5 의 수익성이 높아지면 메모리 제조사들은 서버용 DDR5 생산 비중을 확대할 가능성이 있다. 한편, HBM3e 수요가 여전히 견조한 만큼, 공급업체들은 평균판매가격(ASP)을 인상해 제품 간 수익성 균형을 맞추려 할 것으로 보인다.
- 결국, DDR5 가격 상승과 수익성 역전이 2026 년 메모리 시장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며, DDR5 와 HBM 간의 생산능력 배분 및 가격 전략이 차세대 메모리 시장의 구조 변화를 결정짓는 주요 요인이 될 것이다.
# 고성능 SSD 수요 급증…Samsung·SK·Kioxia 공급 1 년 이상 지연

- Samsung, SK hynix, Kioxia 가 SSD 생산 라인을 최대 가동 중이지만, 8TB 이상 고용량 제품은 1 년 이상 출하 지연되고 있다.
- AI 로 생성되는 데이터 폭증으로 HDD 공급난이 심화되며 고성능 SSD 가 대체재로 부각되고 있다.
- Samsung 은 300 단 NAND 양산을 준비하며 PCIe 5.0 SSD 출시 및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들과 장기 계약을 확대 중이다.
- SK hynix 는 Solidigm 을 통해 북미 AI 서버용 SSD 전용 생산라인을 운영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 HDD 업체들도 생산을 줄이고 SSD 중심으로 전환하는 추세로, 2026 년 고용량 QLC SSD 수요 폭증이 예상된다.
# AI CapEx 스토리는 여전히 매우 강력
- 구글($GOOGL): 2025 회계연도 설비투자 910 억~930 억 달러 전망 (기존 약 850 억 달러 대비 상향

- 마이크로소프트($MSFT): 1 분기 설비투자(리스 포함) 349 억 달러 (예상 300.6 억 달러 상회)
- 메타($META): 2026 년 설비투자 증가 폭이 2025 년 대비 현저히 클 것으로 전망 메타는 AI 연산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공격적인 투자를 지속할 계획

3. 한미 관세협상 타결 속 1,500 억달러 규모 '마스가' 국내기업 주도 및 트럼프 대통령, 한국 핵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 소식 등에 조선/조선기자재 상승
- 전일 한미 관세협상이 타결된 가운데,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브리핑을 통해 3,500 억달러의 대미 투자와 관련, "현금 투자 2,000 억달러, 조선업 협력 1,500 억달러로 구성된다"고 밝힘. 특히, '마스가'로 명명된 1,500 억달러의 조선업 협력 투자에 대해선 "우리 기업 주도로 추진하며 우리 기업의 투자는 물론 보증도 포함하는 것으로 합의했다"며, "신규 선박 건조 시 장기 금융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는 선박 금융을 포함해, 우리의 외환 시장 부담을 줄이는 한편, 우리 기업의 선박 수주 가능성도 높였다"고 설명

-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루스소셜 계정을 통해 "한국이 현재 보유한 구식이고 기동성이 떨어지는 디젤 잠수함 대신 핵추진 잠수함을 건조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고 밝힘. 이어, "한국은 핵추진 잠수함을 필리조선소에서 건조할 것"이라며, "미국의 조선업은 곧 대대적인 부활(Big Comeback)을 맞을 것"이라고 언급. 한편, 전일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정상회담에서 "핵추진 잠수함의 연료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결단해달라"고 요청한 바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이에 곧바로 화답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음
-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동일스틸럭스, HD 현대중공업, HD 한국조선해양 등 조선
- 씨피시스템, 범한퓨얼셀, 엔케이, KS 인더스트리, 하이록코리아, HD 현대마린솔루션, 인화정공, 한화엔진 등 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 (by 한투증권) 한국형 핵추진잠수함 건조 관련 코멘트
■ 예상 사업 구도
- 장보고-IV 사업부터 적용될 것
- 총 9 척을 3 척씩 나눠서 진행하는 장보고-III 사업은 Batch-II 까지 사업자 선정을 끝내고, 현재 Batch-II 1 번함까지 진수 완료
- Batch-III 3 척은 기존 재래식 추진 체계 내에서 세부 사양을 개선해서 진행될 것
- 장보고-IV 초도함 개념설계, 기본설계, 상세설계 사업자 선정 및 건조 일정을 감안하면, 초도함을 2030 년 초에 진수할 수 있을 것이며, 후속함은 건조 지역도 함께 논의할 것
■ 예상 사업비(예상 선가)
- 1 척당 25 억달러 내외일 것
- 버지니아급 공격핵잠수함(SSN), 콜롬비아급 탄도미사일핵잠수함(SSBN)을 30 년 간 75 척 구매하는데 총 5,112 억달러 책정. 1 척당 평균 선가 68 억달러
- 배수량 차이(버지니아급 7,800 톤, 콜롬비아급 18,750 톤)와 첫 개발인 점을 감안, 한국형 핵 잠수함 초도함 건조 비용을 25 억달러 내외로 추정
■ 핵추진 체계 서플라이 체인
- 스팀터빈 추진체계 관련 기업 물색 필요
- SMR 모듈: BWX 테크놀로지스(BWXT US)
- 기저/비상 발전에 필요한 디젤-젠셋: 엔진 메이커
- 발전 전력을 저장할 리튬이온전지: 2 차전지 셀 메이커 및 한화에어로스페이스(체계 담당)
4. 한중 정상회담 예정 속 한한령 해제 기대감 지속 등에 중국 소비 관련주 상승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날 부산으로 입국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미중 정상회담을 시작한 가운데, 11 월 1 일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중 정상회담을 진행할 예정임. 시 주석의 방한은 지난 2014 년 이후 11 년 만으로, 시장에서는 2017 년 사드 배치 이후 비공식적으로 유지되온 한한령이 이번 방한을 계기로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 한편, 29 일(현지시간) 백악관 최연소 대변인인 캐롤라인 레빗이 한미 정상회담 직후 여러 개의 한국 화장품 사진 자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렸음. 이와 관련, 레빗 대변인은 인스타그램에 마스크팩 등 한국 제품으로 보이는 화장품을 공개했으며, 제품 중에는 한글 표시가 전면에 등장한 제품도 있다고 전해짐.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참석차 방한하면서 그를 보좌하기 위해 동행한 레빗이 한국에서 직접 구매한 제품으로 추정되고 있음

- 오가닉티코스메틱, 한국화장품, 메타랩스, 청담글로벌, 코리아나, 토니모리, 하이브, 노머스, 팬엔터테인먼트, 노랑풍선, 참좋은여행 등 중국 소비 관련주가 상승
- 아울러, 컬러레이, 이스트아시아홀딩스, 씨엑스아이 등 국내 상장 중국기업 테마도 상승
# (by 미래에셋증권) 파마리서치 주가하락 뇌피셜 코멘트
- 2026 년 매출 컨센서스가 7,000 억원이 넘는데 올해 5,000 억원, 내년 매출 6,000 억원 돌파!! 이렇게 말한게 도화선 같은데
- 2025 년 5,000 억원이면 현재 3Q25 컨센까지 고려할 때 4Q25 는 1,000 억원이 나온다는 소린데 그러면 3Q25 보다 훨씬 낮은 수치고
- 2026 년의 경우, 5,000 억원을 기준으로 잡았으니, 늘 이야기하던 기조인 20% 성장을 대입하면 6,000 억원이 나오니, 2026 년은 6,000 억원이다!! 이렇게 이야기한것으로 추정
- 공식적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한건 아니라 공시위반도 고민되고 그러다보니, 무난하게 올해는 5,000 억원이고, 내년은 6,000 억원은 돌파하겠다!! 그러다 나온 해프닝인듯
# (by 다올투자증권) 파마리서치 TP 80 만원(유지)
▶ 10/28 ~ 29 일 양일간 파마리서치 글로벌 심포지엄(PGS) 참석. 30 개국의 600 여명의 의료 전문가 참석. 리쥬란을 중심으로 화장품과 EBD 로 사업 확대 예정. 자체 신제품 외에도 M&A 통한 외형 확장 또한 모색
▶ EBD 장비는 Microneedle RF 타입 제품으로 리쥬란과 시너지가 나는 제품으로 에너지 조사와 인젝션이 한번에 진행. 출시 일정은 3Q26E. 톡신 제 2 공장 증설은 2026E 초 완공 예정으로 CAPA 는 기존 1 백만 바이알 대비 최대 6 배 증가한 6 백만 바이알
▶ c-PDRN 기반 화장품 브랜드 인지도 강화 예정. 화장품 사업부 인력 채용 이어지는 가운데, 리쥬란 코스메틱 팝업 스토어 진행이나 프랑스 지사 설립 등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한 움직임이 확인. OTC 상위 판매 목록에 들고 있는 리쥬비넥스의 경우, 화장품 상표권 출원을 하였으며, 브랜드 인지도 강화 위한 활동 개시 예정, 경쟁사 제품 출시 예정되어 있기에 인지도 강화 통한 매출 확대 필요한 시점
▶ 3Q25 Galderma 실적 발표에 따르면 2026E 스컬트라 매출액 8 천억원 수준으로 리쥬란에 대한 매출 성장 잠재력을 재확인
▶ 3Q25E 실적 추정치 변동 없음. 매출액 1,425 억원(YoY +60%, QoQ +1%), 영업이익 579 억원(YoY +66%, QoQ +4%)을 전망. 적정주가 80 만원 유지. 업종내 Top Pick 유지. 경쟁사 제품 출시 및 전공의 복귀 우려로 주가 하락하여 2026E PER 은 22 배 수준. 동사 신사업 및 유럽 리쥬란 사업 가치 저평가 판단, 매수 권고
5. 한국 위성, 미국 달 궤도 탐사 프로젝트에 참여 소식 등에 우주항공 상승
- 29 일(현지시간) 백악관은 미국 방산기업이 한국 공군의 새로운 공중조기경보통제시스템(AWACS)을 개발하고, 한국 위성이 미국 달 궤도 탐사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양국 간 첨단산업 분야 투자·협력을 발표. 특히, 백악관은 미 항공우주국(NASA·나사)의 차세대 달 탐사 프로젝트인 '아르테미스Ⅱ'에 한국 위성도 전개돼 우주 방사선을 측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음. 아르테미스Ⅱ는 유인 우주선을 달 궤도에 보내는 것으로, 1972 년 아폴로 17 호 이후 처음임
- 한화시스템, LK 삼양, 루미르,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퍼스텍, 스피어, 에이치브이엠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
6. 엔비디아, 노키아에 10 억 달러 투자 발표 모멘텀 지속에 일부 통신장비 상승
- 엔비디아는 28 일(현지시간) 통신장비 업체 노키아에 10 억 달러를 투자해, 노키아 지분 2.9%를 인수한다고 발표. 엔비디아는 노키아의 6G 기지국에 자사 칩을 탑재해 전력 효율성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힘. 아울러, 양사는 차세대 6G 셀룰러 기술 공동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도 체결했으며, 노키아는 자사의 28 5G 및 6G 소프트웨어를 엔비디아 칩에서 구동하도록 조정하고, 인공지능(AI)용 네트워킹 기술 개발에도 협력할 계획임
- 이와 관련,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는 "통신망은 모든 산업의 '척추'"라며, "미국이 6G 통신의 중심이 되도록 하겠다"고 언급
- 에이스테크, 빛과전자, 이노인스트루먼트, 텔콘 RF 제약, 에치에프알 등 일부 통신장비/5G(5 세대 이동통신) 테마가 상승
7. 美, 韓 투자금 중 2 천억 달러 규모 알래스카 천연가스관 등에 투자 소식 속 일부 관련주 상승
- 하워드 러트닉 美 상무장관은 30 일(현지시간)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은 추가로 2,000 억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를 미국 내에서 추진할 계획"이라며, "해당 프로젝트에는 알래스카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에너지 인프라, 핵심 광물, 첨단 제조업, 인공지능(AI), 양자컴퓨팅 등이 포함된다"고 밝힘
- 알래스카 천연가스관 사업은 약 1,300km 규모의 초대형 프로젝트로, 북부 지역에서 생산한 천연가스를 남부 항구로 운송해, 아시아 시장으로 수출하는 핵심 인프라임. 이 과정에서 고압ㆍ극저온 환경을 견디는 대구경강관과 고내식성 송유관 수요가 폭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강관 제조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 엔케이, KBI 동양철관, 금강공업, 대창스틸 등 일부 알래스카 LNG 관련주가 상승
8. 북·미 정상회담 사실상 불발 소식 등에 남북경협 하락
-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일 한·미 정상회담에서 북·미 정상회담이 무산됐음을 사실상 공식화했음. 이 대통령은 정상회담 모두발언에서 “김 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님의 진심을 아직은 제대로 다 수용하지 못해서불발되긴 했지만, 대통령께서 김 위원장과의 면담, 회담을 요청하고, 언제든지 받아들일 수 있다고 말한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이 한반도에 상당한 평화의 온기를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밝힘
- 트럼프 대통령도 모두발언에서 “김 위원장을 잘 알고 있고, 이번엔 시간이 맞지 않았다”면서, “김정은과도 열심히 노력해서 모든 것들이 잘 해결되도록 하겠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이 방한에 앞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만남을 희망한다고 수차례 밝혔으나, 북한으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받지 못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 재영솔루텍, 코데즈컴바인, 아난티, 인디에프, 제이에스티나, 일신석재 등 남북경협
- 대아티아이, 부산산업, 대호에이엘 등 철도 테마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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