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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10월 31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5. 10. 31. 20:41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5년 10월 30일 미국 증시는 혼조 이었습니다.

2025년 10월 31일 한국 증시는 혼조 이었습니다.
▶ 코스피

▶ 코스닥
728x90시장 동향
- 코스피는 -3.64pt 하락한 4,083.25pt 로 출발. 외국인 현선물 매도, 기관 코스닥, 선물 매수 출발. 육계, 인터넷, 로봇, 자동차, 스마트팩토리, AI, 자율주행, 냉동김밥, 유리기판, 음식료, 바이오시밀러, 비만치료제, 보안 등 상승 출발
- 미국 주식시장은 미중 정상회담이 생각보다 빅딜 부재했다는 판단에 차익실현 매물 출회. 금리 우려도 변수. 파월 전일 발언에 10 년물 국채금리도 상승
:특히, 트럼프, 블랙웰 관련 미중 정상회담 언급하겠다 했으나, 언급 부재(엔비디아 -2%)
- KOSPI 는 올해 가장 큰 KOSPI 등락 요인 중 하나였던 한미 관세 협상 우호적 타결되며 4,100p 돌파
:외국인 2 거래일(선물 5 거래일) 연속 KOSPI 현물 순매도 지속. 기관은 오전 기준 4,300 억원 이상 순매수
:업종별로 자동차, 조선, 인터넷, 엔터, 증권, 헬스케어 상승. 2 차전지, 보험, 지주 하락
:자동차) 일본과 동일 수준 관세율로 수익성 개선 기대. 전일 젠슨황과 ‘깐부’가 된 정의선 현대차 회장
:엔비디아) 젠슨황의 선물. 정부, 현대차, 삼성전자, 네이버, SK 에 25 만장 블랙웰 공급 예정
:조선) 캐나다, 60 조원 규모 잠수함 건조 및 유지보수 사업 발주. HD 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유력 후보
:엔터) 11 월 1 일 한중 정상회담 예정. 엔터주 반등 흐름. 한한령 해제 및 수혜 기대. 하이브 등 강세
:증권) 예탁금 86 조원 시대. 신용융자잔고(ETF 제외) 24.8 조원. 증권주 예상치 크게 상회한 호실적 발표 중
:Big Event 소화 후 쉬어갈 만 하지만, 삼성전자, 자동차, 조선 등 대형주 강세 지속되며 지수 신고가 견인
- KOSDAQ 은 젠슨 황 방한 이슈에 성장주 중심 강세 보이며, KOSPI 대비 아웃퍼폼. 젠슨 황과 이재용, 정의선 회장 만남. 세 기업의 산업 협력 구상 구체화 기대감에 관련 업종 강세
:AI,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관련 신규 계약 발표 있을 것이라는 젠슨 황 언급(레인보우로보틱스 등 강세)
:일라이 릴리(+3.8%) 호실적 발표 및 가이던스 상향에 비만치료제 기업 주가 강세(디앤디파마텍 등)
- 글로벌 증시 낙관론이 지속되면서, 코스피는 최근의 상승 흐름일 이어가는 중. 시장은 전일 미중 정상회담 이후 회담 결과를 다방면으로 평가 중이지만, 1 년간 휴전에 합의함으로써 단기간 미중 갈등은 봉합이 되었다는 평가에 위험자산 투자심리는 양호한 상황
- 전일 미국증시에서 기술주들이 하락하면서 장 초반 국내증시에도 영향을 미치는 듯 했으나, 장 종료 이후 실적을 발표한 아마존과 애플이 시간외에서 각각 +13%, +3%대 상승하면서, 나스닥 지수 선물도 1%대 반등. 기술주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코스피에도 훈풍으로 작용하였음
- 젠슨황 엔비디아 CEO 가 본격적인 한국일정을 소화하면서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중. 전일 이재용-정의선 회장과의 '치킨회동'에 이어, 오늘 16 시에는 경주 APEC CEO 서밋에 마지막 연사로 참석하여 AI, 로보틱스, 자율주행 등을 주제로한 기조연설. 특히, 엔비디아와 한국 기업들과의 30 년에 달하는 파트너십을 강조한데에 이어, 오늘 연설에서 한국과 진행중인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공개할 것이라고 예고하면서 기대감을 끌어올렸고. 반도체에 이어 로보틱스 관련주들이 관심을 받는 중
- 자동차 업종 강세. 한미 관세협상 타결 이후 관세 리스크 완화. 젠슨 황 CEO 와 정의선 회장의 회동 소식 등 긍정적 이슈들이 이어지며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한온시스템 등 일제히 상승
- 로봇 업종 강세. 젠슨황의 APEC 연설에서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관련 계약 발표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와, 전일 '치킨 회동'이후 현대 보스턴다이나믹스의 사업을 맡고있는 현대오토에버와 삼성전자 계열사로 편입된 레인보우로보틱스를 중심으로 기대감 집중. 두산로보틱스, 하이젠알앤엠 등 동반 강세
- 소프트웨어 업종은 엔비디아로부터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25 만장의 GPU 를 공급받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NAVER, 카카오, 삼성에스디에스, LG 씨엔에스 등 강세
- 애플의 역대 분기 최대 매출에 아이폰향 부품사인 LG 이노텍, LG 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제이앤티씨 등 상승. 특히, 무라타 호실적 영향에 삼성전기 급등
- 바이오/제약 업종 강세. 일라이 릴리(+3.8%) 호실적 발표 및 가이던스 상향에 비만치료제 관련 디앤디파마텍, 올릭스, 한미약품, 삼천당제약 등 일제히 상승. 11 월 3 일부터 5 일까지 유럽에서 열리는 ‘BIO-Europe 2025’ 에이비엘바이오의 기술발표 예정 및 10 월 FOMC 금리인하로 매수세 유입
- 반면, 2 차전지 업종은 전일 LG 에너지솔루션 잠정실적 발표 이후, ESS 의 높은 성장세에도 EV 향 수요가 예상을 넘는 침체를 겪고 있다는 평가에 삼성 SDI, SK 이노베이션, POSCO 홀딩스 등 일제히 하락
- 업종 Top3: IT 서비스, 오락·문화, 운송·창고
- 업종 Bottom3: 보험, 금속, 화학
# (by 미래에셋증권 퀀트) 국내주식 관련 코멘트
• 국내 기업 이익모멘텀 개선으로 코스피 상승세가 지속. 3 분기 실적 발표를 마친 기업들의 3 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6.4% 상회(반도체 제외 시 +2.1%). 2025 년, 2026 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 개월 전 대비 각각 +1.8%, +10.0% 상향 조정. 반도체 외에도 ITHW, 조선, 방산, 증권, 정유의 이익모멘텀이 긍정적
• 증시 밸류에이션 매력은 여전히 높다고 판단(코스피 12MF PER 11.6 배, PBR(TTM) 1.37 배). 주주환원 확대와 수익성 개선으로 PBR 상승세 지속될 가능성. 또한, 반도체의 추가 실적 상향 조정이 반영된다면 PER 은 더 낮아질 수 있음(코스피, 삼성전자+SK 하이닉스 26F 순이익 컨센서스 각각 272 조원, 109 조원)
• 주도 업종에 더해, 바이오(코스닥), 금융, 지주에 관심. 4 분기는 바이오테크 딜의 성수기. 바이오 비중이 높은 코스닥의 코스피 대비 주가 상승률(1M)은 - 14%p. 또한, 3 차 상법개정안(자사주 소각 의무화),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율 이슈에 주목
1. 한미 관세협상 타결 속 자동차 관세 인하 기대감 지속, 젠슨 황 CEO·정의선 회장 회동 소식 등에 자동차/부품 상승
- 전일 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10 월 29 일에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미국이 한국산 자동차와 부품에 부과해 온 25%의 관세를 15%로 인하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이로써 한국은 앞서 미국과 무역합의를 통해 관세 인하 혜택을 받은 EU, 일본과 동등한 조건에서 미국 시장 내 경쟁이 가능해졌다고 밝힘. 이번 관세 인하 조치는 현대차그룹의 재무 구조에 즉각적이고 긍정적 효과를 미칠 전망이라며, 기존 25% 관세율이 유지되었을 경우, 현대차와 기아가 연간 부담해야할 관세 비용은 합산 기준 8~9 조원으로 추정한다고 언급. 이번 관세율 10%p 인하로 이 비용은 5 조원대 수준으로 감소가 가능하다며, 현대차는 2.2 조원, 기아는 1.6 조원의 관세 비용 절감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아울러, 직접적인 관세 비용 절감 뿐만 아니라, 부수적인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힘. 25% 고율 관세 환경 하에서는 불리해진 가격 경쟁력을 만회하기 위해 공격적인 인센티브 정책을 펼칠 가능성이 높았으나, 관세 부담이 완화되면서 이러한 출혈을 줄일 여력이 생겼다고 분석. 이어, 관세 부담을 소비자 가격에 전가해야 한다는 압박이 줄면서, MSRP(권장소비자가격) 인상을 최소화하거나, 시장 상황에 맞게 가격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전략적 유연성도 확보했다고 밝힘
- 한편, 전일 15 년 만에 한국을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깐부치킨 매장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치맥(치킨+맥주)’ 만찬을 진행했음. 이번 회동에서 젠슨 황 CEO 는 두 총수와 고대역폭메모리(HBM)부터 자율주행·미래차를 아우르는 '인공지능(AI) 협력'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짐

- 기아, KG 모빌리티, HL 만도, 한온시스템, 한국피아이엠, 휴림에이텍, 한온시스템, 디아이씨, 명신산업, 성우하이텍, 한국무브넥스 등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가 상승
- 현대차, 현대위아,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등 현대차 그룹주도 상승

# (by 메리츠증권) 현대차-Nvidia 협력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현대차와 Nvidia, 협력의 방향과 의미
- 현대차, Nvidia GPU 5 만장 구입 예정 (언론 보도)
- (Blackwell 기준 Nvidia GPU 의 연산 역량은 1.96 TFLOPS). 5 만장을 단순 계산하면, 약 98 EPLOPS (초당 9,800 경번 연산)
- 이는 “이동 데이터”에 대한 데이터센터 훈련 역량 기준, Tesla 에 이어 전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수준
- 이동 데이터 훈련 데이터센터 역량 비교: Tesla 200 EPLOPS, Geely 24 EPLOPS, Xiaomi 11 EPLOPS, Huawei 10 EPLOPS, Xpeng 10 EPLOPS, Li Auto 8 EPLOPS, Baidu 3 EPLOPS, Nio 1 EPLOPS
- GPU 5 만장 구입 보도가 사실이라면, Nvidia 와의 협력은 데이터센터 GPU 구매로 마무리되지 않을 것
- 데이터센터를 구축하여 훈련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훈련의 재료가 될 이동데이터의 지속적인 확보 구조를 마련하는 것이 선결조건
- 이동데이터의 지속적인 확보를 위해서는 고성능 추론 컴퓨터가 탑재된 스마트카 판매 개시 및 확대가 필요
- 현대차그룹은 2028 년부터 스마트카를 판매할 계획이며, 오는 2025 년 1 월과 5 월 이에 대한 기술 공개 예정
- 해당 스마트카에 탑재될 고성능 추론 컴퓨터의 협력 파트너 또한 Nvidia 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며, 이 같은 운전로봇에서의 협력은 범용로봇 (휴머노이드로)으로 확산될 것
- 운전로봇 관점에서 현대차그룹은 중국 브랜드들을 제외하면 Nvidia 가 유의미한 협력을 개진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대상. 다른 Legacy OEM 들은 추론 컴퓨팅을 위한 독자적인 SDV 지원 준비가 사실상 전무한 상황
- 관세 우려 완화로 실적 및 배당 하방경직성 확보. 12,000 원 배당금에 근거해 20 만원 중후반대 이상 (배당수익률 4-5%)의 주가 지지력 확보
- 중국 브랜드를 제외하면, 전세계 레거시업체 중 엔비디아와의 스마트카/로보택시 협력이 가능한 SDV 구축 유일 업체. 향후 6 개월 엔비디아와의 협력 및 자체 개발 스마트카 기술 공개 집중 (1 월 CES, 5 월 데모카). 2020 년 이후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이 가장 높은 시기. 2026 년 EPS 46,499 원. 현재 PER 5 배대에 거래 중
- 앞으로 6 개월 현대차그룹의 기술적 진전에 대해 많은 확인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판단. 관세 우려 완화와 단단한 배당 수익률을 근거로 주가 하방 지지력이 확보된 지금, 기술적 진전 확인에 근거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 유효. 적극적인 매수 접근 권장

# (by 한투증권) 자동차 산업 몇 가지만 상세히 설명 드리면,
- 위 차트는 관세율 변화에 따른 글로벌 완성차들의 미국 지역 원가 상승폭입니다
- 현대차는 관세율이 높던 한국(25%)산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았었는데, 한국산 관세율이 15%로 낮아지면서, 미국 지역 6.7%p 원가 개선이 예상됩니다.
- 반면, 멕시코와 캐나다산 관세율은 아직도 25%로 장기화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래 부분 차트와 같이, 멕시코/캐나다산 수입 비중이 높은 대표적인 브랜드는 VW / 스텔란티스 / 닛산)
- 한국 완성차들은 HEV 와 함께 가격 경쟁력 확보로 점유율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by 골드만삭스) 현대차 3Q25 실적 발표! "아직 달릴 길이 한참 남았다!" (BUY 유지)
- 현대차(HMC)가 2025 년 3 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 46.7 조 원, 영업이익 2.5 조 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고, 골드만삭스(GSe) 추정치보다는 3~11%나 높게 나왔어요.
1) 실적 요약 매출 견인: 하이브리드(HEV)와 제네시스 믹스가 1.2 조 원을 끌어올렸고, 금융 부문도 1.1 조 원을 보탰습니다.
- 영업이익의 적: 가장 큰 타격은 역시 '관세'였습니다. 무려 1.8 조 원이 증발했네요. 높은 인센티브(-4,400 억 원)와 환율(-2,200 억 원)도 한몫 거들었습니다.
- 가이던스 자신감: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차는 2025 년 연간 매출 성장(5-6%) 및 영업이익률(6-7%)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2) 투자자 주목! 핵심 하이라이트
- 관세 인하! (드디어?): 모두가 기다리던 소식! 현대차는 관세가 25%에서 15%로 인하될 가능성이 높으며, 11 월 1 일부터 적용될 것으로 이해한다고 밝혔습니다. (GS 는 재고 물량 때문에, 실제 혜택은 12 월부터일 것으로 조금 보수적으로 보고 있어요 ).
- 주주환원 잔치: 현대차는 +35% 총주주환원(TSR) 약속을 지킬 것입니다. 2026 년 1 월에 자사주 매입과 배당 규모를 결정할 예정인데요, GS 는 1 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예상하며, 이를 배당금(주당 12,300 원)과 합치면 수익률이 거의 6%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 2026 년 전망도 맑음: 2026 년에는 강력한 신차 사이클이 시작되어 현재 높은 인센티브 부담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HEV/제네시스 믹스(3 분기 21%)는 여전히 강력합니다.
3) 골드만삭스가 'BUY'를 외치는 이유
- 관세 인하 호재는 이미 주가에 반영! (10 월 주가 +20% 상승) 이제 시장은 펀더멘털(시장 점유율, HEV 비중)에 주목할 것입니다.
- 그런데도, 여전히 싸다! : 12 개월 선행 P/E 기준, 현대차 주식은 글로벌 경쟁사 대비 28% 할인되어 있습니다. (과거 평균 할인은 14%였는데 말이죠!)
- 관세 폭탄 속에서도 이익 방어 1 등!: 25%라는 높은 관세를 맞으면서도, 3 분기 수익성은 경쟁사들 중 최고 수준이었습니다.
- 성장은 계속된다: GS 는 현대차의 시장 점유율과 HEV 비중이 계속 증가할 것으로 봅니다. 30 만원 매수 유지
2. 일라이 릴리 호실적 및 노보 노디스크 美 멧세라 인수전 참전, 글로벌 바이오 학회 기대감 지속 등에 제약 바이오 상승
- 지난밤 뉴욕증시서 일라이 릴리가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3.81% 상승세를 보임. 일라이 릴리는 비만 치료제인 '젭바운드' 등의 매출이 크게 성장했다며, 연간 매출 및 이익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음. 또한, 언론에 따르면, 노보 노디스크가 30 일(현지시간) 멧세라 주식을 주당 56.50 달러에 매입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짐. 총액은 약 65 억 달러(약 9 조 3,000 억 원) 규모로, 임상 및 규제 성과 달성 시 최대 25 억 달러(약 3 조 6,000 억 원)를 추가 지급할 수 있는 조건부 가치권(CVRs)도 포함됐음. 앞서 화이자가 멧세라를 최대 73 억 달러(약 10 조 4,000 억 원)에 인수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 여기에 노보 노디스크까지 가세하면서 인수 경쟁 구도는 더 치열해졌음
- 또한, 유럽 최대 규모의 바이오·제약 비즈니스 파트너링 행사 ‘BIO-Europe 2025’가 현지시간으로 11 월 3 일부터 5 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될 예정. 에이비엘바이오가 다양한 기업들과 뇌혈관장벽(BBB) 셔틀 플랫폼 '그랩바디B'를 비롯해 4-1BB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및 차세대 ADC(항체 약물 접합체) 기술과 관련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 이어, 미국면역항암학회(SITC)가 현지시간으로 11 월 5 일부터 9 일까지 미국 메릴랜에서 개최될 예정. 이번 학회에서 메드팩토는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백토서팁'의 골육종 임상시험 1 상 중간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티움바이오는 TU2218 임상 2 상 데이터를 첫 공개할 계획임
- 美 금리 인하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29 일(현지시간) 연준이 기준금리를 현행 4.00%~4.25%에서 3.75%~4.00%로 0.25%포인트(25bp) 인하한다고 밝힘. 또한, 금리 인하와 함께 오는 12 월 1 일 보유자산을 줄이는 양적긴축(QT 대차대조표 축소)을 종료하기로 결정. 흥국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올해 상반기 국내 증시에서 다른 섹터에 비해 상대적으로 모멘텀이 저조했던 바이오 섹터가 금리 인하 수혜에 직접적으로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분석
- 디앤디파마텍, 올릭스, 한미약품, 삼천당제약 등 비만치료제를 비롯해,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한올바이오파마, 코오롱생명과학, 에스티팜, SK 바이오팜, 킵스파마 등 비만치료제,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면역항암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 전반적인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 (by NH 투자증권) 노보와 릴리가 물어온 글로벌 비만 관심 재상향 이벤트
▶ 글로벌 비만 대형 뉴스 업데이트: 1)Metsera 의 향방과, 2)릴리 비만 실적 서프라이즈
①Metsera 인수 제안:
지난달 화이자는 Metsera 최대 73 억달러(현금 49 억달러 + CVR 24 억달러) 인수 발표. 다만 전일 노보의 Metsera 인수 추가 제안, 최대 90 억달러(현금 65 억달러 + CVR 25 억달러)
[노보 View]
레거시 비만 빅파마이지만, 1)경쟁사 릴리 대비 경쟁력 약화, 2)후발 비만 빅파마 추격 받고 있는 상황. 노보는 자사 세마(GLP-1), 카그리세마(+아밀린)의 중장기 보완 파이프라인(대체 X)으로 Metsera 주사제 활용 가능. 또한, 경구용 리벨서스 대비 높은 상업화 경쟁력(API 92% 절감) 보유한다는 점도 인수 주요 고려 요인 추정
[타임라인]
Metsera 는 향후 4 영업일 동안 Pfizer 가 새로운 조건의 인수 제안 가능함 언급. 추가 재협상이 없다면 Pfizer 와의 기존 계약 파기 가능성도 시사. 다만 Pfizer 와 향후 법리적 다툼 이어질 가능성도 존재
②릴리 3Q 실적발표:
젭바운드(미국 비만) 매출 컨센 10% 상회 및 마운자로(미국 외 비만/미국 당뇨) 20% 상회. 중국, 일본 등 미국 외 국가에서 비만 매출 빠르게 성장한 점 주효 향후 11 월 Obestiy Week, AASLD 예정. 또한 12 월 3 일 CTAD 에서 노보 경구용 세마 알츠하이머 3 상 발표 예정. 글로벌 비만 섹터 분위기 강세 지속 기대
▶곡 소리 나올 때가 항상 바닥: 바이오 섹터 반등 시그널에 주목하자 바이오 섹터 소외 중이나 내부적으로 긍정적인 이벤트 다수 축적 중. 美헬스케어 정책 트렌드 첫번째 축이었던 의약품 품목관세(최혜국 대우 15%)와 MFN 약가인하(빅파마 협상 개시) 오버행 대부분 해소. 올해 말부터 美헬스케어 정책 주안점은 ‘중국 견제’로 넘어갈 것. 이는 국내 헬스케어 산업 관점 긍정적 비만 Top Pick 한미약품과 디앤디파마텍 유지. 최근 조정받은 중대형 바이오텍(에이비엘바이오, 리가켐바이오, 한올바이오) 매수 전략 유효
3. 젠슨 황 엔비디아 CEO, 'AI·로보틱스 관련 좋은 소식' 예고 등에 로봇/AI 상승
- 전일 15 년 만에 한국을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오후 7 시쯤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깐부치킨 매장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치맥(치킨+맥주)’ 만찬을 진행. 이번 회동에서 젠슨 황 CEO 는 두 총수와 고대역폭메모리(HBM)부터 자율주행·미래차를 아우르는 '인공지능(AI) 협력'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짐. 또한, 매장에 들어가기 전 취재진에게 "내일 APEC 에서 한국 대통령을 만나는 걸 정말 기대하고 있다"며, "우리가 함께 진행 중인 프로젝트들에 대해 많은 발표를 하게 될 것"이라고 예고했음
- 이어, 젠슨 황 CEO 는 코엑스에서 열린 엔비디아 그래픽카드(GPU) '지포스'의 한국 출시 25 주년 행사에서 "한국에 대한 아주 좋은 소식을 갖고 있고, 힌트를 드리자면, 그 소식은 인공지능(AI), 그리고 로보틱스와 관련된 것일 것"이라고 밝힘. 특히, 삼성전자와 현대차그룹이 각각 AI 반도체, 자율주행·로보틱스 분야에서 엔비디아와 협업을 강화해온 만큼, 이번 발언이 구체적 사업으로 이어질 경우 국내 로봇 밸류체인 전반의 수혜가 기대되는 것으로 전해짐
- 비큐 AI, 솔트룩스, 마음 AI, 더블유에스아이, 코난테크놀로지, 씨메스, 엔젤로보틱스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 한국피아이엠, 뉴로메카, 에스피시스템스, 푸른기술, 레인보우로보틱스, 알에스오토메이션, 두산로보틱스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가 상승
- 아울러, 현대오토에버, 에이스테크, 유니퀘스트, 현대차, MDS 테크, 에스오에스랩 등 자율주행차 테마도 상승
# 삼성전자와 엔비디아, 반도체 제조 혁신을 위한 AI 메가팩토리 건설 (외신)

# 삼성전자, 엔비디아와 함께 '업계 최고 수준 반도체 AI 팩토리' 구축
□ AI 기반 제조 혁신을 통해 반도체 제조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 삼성전자의 종합반도체 역량과 엔비디아의 AI 기술 시너지 극대화
- 삼성전자, 엔비디아 GPU 5 만개 이상 도입해 AI 팩토리 인프라 확충
□ 엔비디아에 HBM·GDDR·SOCAMM 등 차세대 메모리, 파운드리 서비스 공급
- HBM4 에 1c D 램ㆍ 4 나노 로직 공정 적용해 성능 및 에너지 효율 극대화
- 대규모 AI 연산에 최적화된 메모리 솔루션… AI 글로벌 생태계 위상 강화
- 삼성전자, 전 고객사 대상으로 HBM3E 공급 중… HBM4 도 샘플 출하 완료
- 급증하는 고객사 HBM4 수요에 차질 없이 대응하기 위해 설비 투자 지속
□ 삼성전자 AI 팩토리, AI 중심 국가 제조 생태계 질적 성장 견인
- 팹리스, 소재, 장비, EDA 등 전방위적 협력 통해 AI 제조 표준 선도
- 스마트공장 3.0… AI ㆍ데이터 기술로 중소기업에 지능형 공장 지원
□ 반도체 개발∙양산 주기 단축… 제조 효율∙품질 경쟁력 혁신적 강화
- ▲설계 ▲공정 ▲품질관리 등 전체 반도체 제조 과정에 AI 적용
- 글로벌 생산 거점으로 AI 팩토리 확장… 글로벌 공급망 지능화 추진
4. 수익성 큰 폭 증가 에상 분석에 삼성전자 상승
#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와 차세대 HBM4 칩 공급을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로이터)

# 삼성전자, 엔비디아와 HBM4 공급계약 체결 — 업계 최고속 11Gbps 로 HBM 경쟁 판도 재편

- AI 반도체 및 차세대 GPU 시장의 핵심 파트너십
- 삼성은 HBM4 공정 속도에서 JEDEC(표준) 대비 37.5% 빠른 11Gbps 를 달성해, SK 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을 제치고 세계 최고속 DRAM 프로세스 인증을 받음.
📌📌 엔비디아와의 전략적 협력
- 이번 계약은 단순 납품을 넘어, AI 팩토리 및 차세대 AI-RAN(무선 네트워크 AI) 등 폭넓은 기술 협력의 일환으로 진행됨.
- HBM4 는 엔비디아 루빈(Rubin) AI GPU 라인업의 핵심 부품으로 탑재될 예정.
- 엔비디아는 AMD MI450 시리즈와의 경쟁에서 더 높은 메모리 대역폭 확보를 위해 HBM4 를 필수 인프라로 지정함.
- 삼성은 이를 통해 엔비디아 GPU 공급망의 핵심 파트너로 복귀함.
📌📌 기술 사양 및 경쟁력
- 제조 공정: 6 세대 10 나노급 DRAM + 4 나노 로직 베이스 다이
- 속도: 최대 11Gbps (JEDEC 표준 8Gbps 대비 +37.5%)
* 특징 16-Hi 적층 구조 (16 층 TSV 스택) 고효율 3D 패키징 저전력·고대역폭 설계로 AI 연산 최적화 엔비디아는 2026~2027 년 출시 예정인 루빈(Rubin) GPU 및 AI 팩토리용 칩셋에 HBM4 를 대량 적용할 예정.
# (by 한투증권) 삼성전자 3Q25 Review: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 3 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
- 3 분기 매출액은 86.1 조원(15% QoQ, 9% YoY), 영업이익은 12.2 조원(160% QoQ, 32% YoY)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9% 상회
- 3 분기 판매 호조로 DRAM 과 NAND bit growth 는 각각 10% 중반과 10%를 기록해 모두 가이던스를 상회
- ASP 역시 DRAM 10% 중반, NAND 한 자릿수 중반% 상승하며 호실적을 견인
- 파운드리는 가동률 개선과 전분기 발생한 일회성 비용 감소로 적자폭을 크게 축소했고, MX 는 폴드 등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로 스마트폰 출하량과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
● 설비 투자는 증가, 그러나 필요한 곳에 집중할 것
- 투자와 Capa 확대 계획을 감안하더라도, 2026 년 고객 수요가 공급을 넘어서는 수준일 것이라고 언급하며 AI 수요 강도를 재확인
- 긍정적인 것은 달라진 삼성전자의 투자 기조. 급증하는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를 적극 집행하겠다고 밝히면서도, 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대응해 전략적으로 집행할 것이라고 언급
- 업사이클에서 경쟁사보다 빠른 Capa 확장 투자에 집중하던 과거와 확연히 달라진 부분
- HBM 에 대해서도 자신감 피력. 3 분기 HBM3e 는 전분기대비 80% 이상의 bit growth 를 기록했다고 언급했으며, 전 고객사향으로 HBM3e 를 판매하고 있다고 밝혀 엔비디아로의 HBM 양산 판매를 시작했음을 간접적으로 언급
- 오랜 기간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한 HBM 판매가 정상화됨으로써 실적과 주가가 상승 탄력을 받을 것으로 판단
● 목표 주가 상향, 비중 확대와 매수 의견 유지
- 목표주가를 150,000 원(12MF BPS 74,709 원, 목표 PBR 2 배)으로 25% 상향하고 섹터 내 차선호주 의견 유지
- 2026 년 연내 공급 부족으로 ASP 가 지속 상승하는 한편, HBM 판매 확대로 수익성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
- AI 로 촉발된 메모리 업사이클 랠리는 이제 시작. 매수와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
# (by 씨티) 삼성전자 목표가: 15 만원 상향 (현재가 10.4 만원, +44% 상승여력)
투자의견: 매수 강력추천!
💡💡 왜 목표가 올렸나?
1) 메모리 대란 온다!
DRAM: 내년 1 분기 가격 25% 폭등 예상
NAND: 내년 1 분기 가격 17% 급등 예상
HBM, 서버용은 물론 모바일·PC 용까지 품귀 현상
2) HBM4 준비 끝! 개발 완료, 고객사 샘플 다 돌림 속도 11Gbps 이상 확보 (합격점!) 바로 양산 들어갈 준비 완료
3) 3 분기 실적도 깜짝!
DRAM 물량 +15%, 가격 +15% (예상 상회)
NAND 물량 +10%, 가격도 상승
HBM 판매 +85% 폭발적 증가
🔥🔥 투자 포인트 2026 년 내내 메모리 슈퍼사이클 지속 전방위 공급 부족 → 가격 상승 확실 HBM 사업 안정적 성장 중 4 분기부터 가격 폭등 시작

# (by 키움증권) 삼성전자
- 2026 년 영업이익 83 조원(+107%YoY) 전망
- 삼성전자 DRAM 부문 영업이익 내 범용 DRAM 비중 88%. DRAM 가격 급등에 따른 영업이익의 레버리지 효과가 강합니다.
- 참고로, SK 하이닉스의 경우 DRAM 영업이익 내 범용 DRAM 비중이 50% 수준입니다.
# 삼성전자 오너지분 블럭딜 진행 (1.7 조원, 할인율 ~1.8%) Issuer: Samsung Electronics Co Ltd Ticker/Listing: 005930.KS / Korea Stock Exchange Offer Size: 17,716,000 shares (~US$1.3BN) Offer Price: KRW102,200-104,100 per share Discount Range: 0.0%-1.8% to today's last close of KRW104,100
# JPM 의 아이디어
- Google, Microsoft, Meta 의 2025~2026 년 투자 방향이 모두 AI 인프라 확대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Capex 사이클은 단기 고점이 아닌 중기 확장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고 JPM 은 언급했습니다.
- 세 회사 모두 공급 제약이 2026 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로 인해 서버 및 주요 부품 단가 상승과 마진 프리미엄이 당분간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 또한, JPM 은 이번 AI 투자 사이클이 단순한 인프라 확장 국면을 넘어 AI monetization 이 가시화되는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Google 과 Microsoft 의 AI 클라우드 서비스 및 생산성 도구가 실제 수익 창출로 이어지고 있으며, AI 추천 시스템 고도화를 통한 광고 효율 개선도 투자 지속성의 중요한 근거로 평가, 이러한 흐름은 Hyperscaler 들이 단기 이익률보다 중장기 경쟁력 강화를 우선시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 산업 측면에서 J.P. Morgan 은 서버 및 인프라 관련 공급망 전반의 구조적 수혜를 전망했습니다. AI CapEx 증가가 2026 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업체들이 동반 성장할 것
- 즉, 2025~2026 년은 AI 서버·전력·냉각·부품 생태계 전반이 동시에 업사이클에 진입하는 시점이며, 이는 단순한 “투자 과열기”가 아니라 AI 기반 인프라의 체질적 확장기라는게 JPM 의 핵심 아이디어입니다.

# 뱅크오브아메리카에 따르면 9 월과 10 월 들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를 위한 차입 규모가 급격히 증가함
5. 애플, 아이폰 17 흥행 등에 따른 역대 최대 분기 매출 달성 등에 관련주 상승

- 애플은 30 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 마감 후 3 분기(회계연도 4 분기) 매출이 1,025 억 7,000 만달러, 주당순이익은 1.85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 1,022 억 달러와 1.77 달러를 모두 웃도는 결과로,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음. 특히, 애플 매출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아이폰 매출은 지난 9 월 출시한 아이폰 17 판매 순항 속 전년동기대비 6% 증가한 490 억 3,000 만달러를 기록. 이와 관련, 케반 파렉 애플 최고재무책임자(CFO)는 "9 월 분기 실적은 기록적인 회계연도의 마무리를 장식했다"면서, "매우 높은 고객 만족도와 충성도 덕분에, 애플의 모든 제품군과 지역 시장에서 활성 기기 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강조

- 아울러, 팀 쿡 애플 CEO 는 실적 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12 월 분기 매출은 회사 역사상 최고가 될 것"이라며, "아이폰 매출 역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울 것"이라고 밝힘. 이어,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도 "올해 연휴 시즌 아이폰 매출이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증가할 것이며, 전체 매출은 10~12% 성장할 것"이라고 언급. 이는 LSEG 집계 기준 애널리스트들이 예상한 아이폰 매출(9.8% 증가, 759 억 1 천만 달러) 및 총매출(6.6% 증가, 1,325 억 3 천만 달러)을 모두 상회하는 수준임
- 덕우전자, LG 디스플레이, LG 이노텍, 비에이치, 영풍, 삼성전기, 덕산네오룩스 등 아이폰 테마가 상승
6. 젠슨 황 CEO·이재용·정의선 회장, 깐부치킨서 치맥 회동 속 일부 관련주 상승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가 전일 15 년 만에 한국을 찾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치맥(치킨+맥주)’ 만찬을 했음. 세 사람은 전일 오후 7 시쯤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깐부치킨 매장에서 만났고, 사전에 주문한 치즈볼과 치즈스틱, 순살과 뼈 치킨 각 1 마리, 맥주가 나오자 환하게 웃으며 건배했음. 이들의 치맥 회동은 젠슨 황 CEO 가 우리나라의 치맥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보고 싶다며 제안한 것으로 전해짐. 젠슨 황 CEO 는 '깐부(친구나 동반자를 뜻하는 은어)의 뜻을 아는가'하는 질문에 "치킨과 맥주를 좋아한다. 친구들과 '치맥'을 즐기는 것을 좋아한다"며, "그래서 '깐부'는 완벽한 장소"라고 밝힘
- 체리부로, 마니커에프앤지, 마니커 등 일부 육계 테마가 상승
- 빙그레 바나나 우유
7. 한-중 정상 회담 개최 예정 속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에 중국 소비 관련주 하락
- 11 월 1 일 한-중 정상회담이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한한령 해제 기대감 속 최근 상승세를 보였던 중국 소비 관련주들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는 모습. 한중 정상회담과 관련해서는 여러가지 의제가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우선적으로 중국 정부 당국이 중국 국민들의 한국 방문과 한국 문화 소비를 억제하는 한한령(限韓令)을 진정성 있게 해제할 것인지가 최대의 관심사로 거론되고 있음. 특히, 중국인들의 한국 방문을 제한하는 한한령으로 인해 중국인 방문객의 인위적인 축소, 전 세계적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K-POP 등 한류 콘텐츠에 대한 중국 당국의 강제적 제한 등이 도마에 오를 것으로 알려짐
- 전날 한미정상회담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의 원자력 잠수함 건조를 허용하고, 핵잠 연료 공급을 결정하라고 한 요청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용한 것과 관련해 중국 측이 어떻게 반응할 것인지도 변수로 꼽히고 있음. 이와 관련, 전일 중국 외교부는 정례 브리핑에서 한국과 미국의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핵잠수함 도입 건에 대해 “중국은 관련 상황을 주목하고 있다”며, “한미 양측이 핵 비확산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길 바란다”고 언급한 바 있음
- 오가닉티코스메틱, 컬러레이, 이스트아시아홀딩스, 코리아나, 한국화장품, 토니모리, JTC, 노랑풍선, 모두투어 등 국내 상장 중국기업/화장품/면세점/여행 등 중국 소비 관련 테마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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