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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11월 18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5. 11. 18. 21:19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5년 11월 17일 미국 증시는 하락 이었습니다.

2025년 11월 18일 한국 증시는 상승 이었습니다.
▶ 코스피

▶ 코스닥
728x90시장 동향
- 코스피는 -44.78pt 하락한 4,044.47pt 로 출발. 외국인 현선물 매도, 기관 현물 매도, 선물 매수 출발. 제약바이오, 방산, 리튬, 캐릭터상품, 전고체, 통신장비, 조선, 면세점, 엔터, 화장품, 보험 등 상승 출발
- 미국 주식시장은 뚜렷한 반등 모멘텀 부재한 가운데, 엔비디아 기관투자자 매도 확인 및 세트 수요 하락 경계

:팔란티어 세운 피터 틸, 엔비디아 지분 전량 매도. 모건스탠리, 스토리지 가격 상승에 따른 세트사 마진 하락 우려

:TSLA (테슬라) 76% 매도. AAPL (애플)과 MSFT (마이크로소프트) 매수
:결국, 20 일 엔비디아 실적과 고용보고서 발표 전까지 테크에 대한 경계감은 지속될 전망
- KOSPI 는 엔비디아 실적과 매파적 연준 위원 발언 앞둔 긴장감에 상승 재료 부재
:또다시 외국인 순매도&개인 순매수 장세. 역시나 대형주 위주 순매도. K200 선물도 외국인 동반 순매도
:업종별로 조선, 방산, 지주, 소매(의류, 백화점, 음식료 등) 상승. 반도체, 2 차전지, 자동차, 증권 하락
:영원무역, 3 분기 호실적. 미국향 수출 비중 높아. 원화 약세 국면에서 향후 실적 우호적 평가
:레저) 중국의 한일령. 일본 여행 자제 소식에 국내 레저, 여행, 소매 등 관련주 동반 상승. 반사 수혜 기대
:제퍼슨 연준 부의장, 추가 금리인하 천천히 진행해야된다 발언. 42%까지 내려온 12 월 금리인하 확률
- KOSDAQ 은 글로벌 증시 전반 투심 악화 및 외국인 4 거래일 연속 현물 순매도. 12 월 금리인하 기대감 하락과 미국 빅테크 악재에 2 차전지·로보틱스·반도체 소부장 등 AI 밸류체인 부진
:AI 밸류체인 부진한 가운데, 순환매 영향 강세 보였던 바이오 업종도 하방 압력 우세(ABL 바이오 등 하락).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등 견조
:리튬 수요 증가 전망 및 내년 공급 증가율 예상치 하향 조정에 리튬 가격 반등 조짐(성일하이텍 등)
- 11 월 글로벌증시 조정국면 지속. KOSPI 와 S&P500 은 고점대비 -6%대 하락, S&P500 은 -3.5% 하락 중. 미국증시는 10 월 29 일 FOMC 를 기점으로 12 월 금리인하와 연말 유동성에 대한 기대감이 약해지면서 나스닥 상승랠리가 종료된 바 있음
- 주요 연준위원들의 연이은 매파적 발언으로 금리인하 기대심리 냉각 중. 전일은 필립 제퍼슨 부의장의 신중론과 월러 이사의 인하 주장이 맞서며, 연준 내부의 의견충돌이 지속. FedWatch 12 월 금리전망은 이제 동결 전망이 57%로 우세해진 상황. 20 일 FOMC 회의록, 12 월 QT 종료와 FOMC 를 거치면서, 증시는 통화정책과 유동성의 불확실성의 변곡점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
- 증시 유동성 스트레스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전일 아마존의 150 억 달러 채권발행에 주목. 이미 오라클(9/24, $180 억), 메타(10/30, $300 억), 알파벳(11/6, $250 억) 등 AI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채권발행을 전후로 나스닥 지수와 각 기업 주가 하락 뚜렷. 빅테크 기업들의 대규모 차입은 각 기업들의 AI 자본지출 부담과, 주주환원 축소우려를 넘어, 금융시장의 유동성 흡수와 회사채 조달금리 상승 등의 심리적 불안 요인을 복합적으로 자극. 최근 마이클 버리와, 소프트뱅크의 엔비디아 매도 포지션에 이어, 페이팔과 팔란티어의 창업자이기도 한 피터 틸의 헤지펀드가 엔비디아 주식을 전량 매도했다는 13F 공시가 AI 투자심리 하락을 자극
- 20 일 새벽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앞두고 AI 버블 논란이 지속되고 있으며, 연이은 부정적 이슈에 시장은 실적발표에 앞서 관망심리 우세
- 반도체 업종 약세. 피터 틸의 엔비디아 지분 전량 매도 소식에 AI 버블 우려 증폭.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원익홀딩스, 한미반도체 등 일제히 약세
- 원자력/전력기기 등 AI 데이터센터 수혜업종 일제히 약세. 두산에너빌리티, 효성중공업, HD 현대일렉트릭, 대한전선 등 하락
- 2 차전지 업종 또한 데이터센터 ESS 모멘텀 약세에 더해, 12 월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하며 LG 에너지솔루션, 삼성 SDI, SK 이노베이션, 에코프로비엠 등 업종 전반 하락
- 증권업종 또한 미래에셋증권,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등 증시 조정 및 차익실현 심리에 일제히 하락
- 그럼에도, 호텔/레저 업종의 서부 T&D, GS 피앤엘, 소매/유통 업종의 영원무역, 현대백화점 등 소비재 업종은 3 분기 호실적 이후 턴어라운드 기대, 중-일 갈등 반사수혜 기대감에 상승 지속
:20 일 FOMC 의사록 및 고용보고서 공개. 고용 예상보다 둔화시 Bad is Good. 금리 인하 확률 ↑가능
:같은날 엔비디아 실적도 중요 분기점. 웨드부시 댄 아이브스, 엔비디아 실적 예상치 가볍게 넘을 것
:금리 인하 우려 & AI 고평가 우려 둘 다 해결될지, 악재가 될지. 시장 방향성 크게 정해질 전망
- 업종 Top3: 오락·문화, 전기·가스, 부동산
- 업종 Bottom3: 증권, 기계·장비, 전기·전자

:11 월 뉴욕 제조업 지수는 18.7 로 강한 수요에 힘입어 성장했지만, 공급망 압력과 높은 인플레이션 환경이 지속되었으며, 미래에 대한 낙관론은 소폭 감소
- 헤드라인 수치 견고한 속도로 증가
- 신규주문과 출하량 증가
- 고용 소폭 증가, 평균 근로 시간 길어짐
- 투입 가격과 판매 가격 상승 소폭 둔화됐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
- 자본 지출 계획 증가
- 상황 개선 전망치 소폭 하락
# (by 한투증권) 코스피 하락 코멘트
- 현지시간 19 일 엔비디아 실적, FOMC 의사록, 20 일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 심리 확산
- 미국 AI 기술주 부진과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부정적. 코스피 종목 중 90%가량인 836 개사 하락
- 팔란티어 공동 창업자 피터 틸이 엔비디아 지분을 전량 매각했다는 보도에 매도심리 확산
- 제퍼슨 연준 부의장은 위험 균형 변화와 중립 금리 근접을 이유로 금리 인하 신중론 전개
- 반면, 월러 이사는 노동 부진을 이유로 금리 인하 주장. 단 Fed watch 에서는 동결 전망 우세
- 건들락 CEO 의 사모대출 시장 지적과 연준의 감독 인력 축소 및 규제 완화 우려도 부정적
- 원/달러 환율은 외환당국의 구두개입 이후에도 약세 압력에 노출되며 1,460 원선을 상회
- 12 월 10 일 예정된 FOMC 회의까지 시장 불안은 지속될 것. 증시도 변동성에 노출될 전망
- 미국 금리 인하와 미니 QE 발표 여부를 주목. 2.85 조 달러로 감소한 지준을 늘리는 정책 필요
- 코스피 1 차 지지선으로 12MF PER 10.3 배(10 년 평균)인 3,900p 제시. 동 레벨에서 저가 매수 시도
- IT 는 비중 축소보다 저가 매수로 대응. 고평가 우려는 엔비디아 가이던스에 따라 완화될 수 있음
# (by 키움증권) 국내 고유의 악재는 아닌 듯 합니다. 다른 이유가 뭐 있는지 찾아보자면,
1) 전일 미국 증시에서 AI 주 악재 재점화(피터틸의 엔비디아 지분 전량 매도, 아마존의 대규모 채권 발행에 대한 수익성 의구심 등)
2) 연준 위원들간 의견 대립에 따른 정책 불확실성
3) 11 월 이후 코스피가 100pt 씩 변동하는 등 빈번한 주가 진폭 확대로 인한 투자자들의 피로감 증가
4) 1~3 요인과 맞물려, 한국, 일본 등 그간 많이 오른 증시를 중심으로한 일부 수익화 움직임 이정도가 될 듯 합니다.
사실 새로운 악재가 한게 아니라, 기존의 동일한 재료가 재탕, 삼탕 되고 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물량이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닌데, 일시적으로 수급 기반이 취약해지다보니 이 같은 급락을 맞는 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일간 3%대 낙폭은 과도한 성격이 짙기에, 이 정도 낙폭에서 매도에 동참하는 것은 그리 실익이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골드만삭스 CTA 시나리오 "CTA 는 향후 1 주일과 1 개월 동안 모든 시나리오에서 주식을 매각할 것이며, 총 규모는 잠재적으로 $75B 를 넘을 것으로 예상"
1. AI 거품론 지속·Fed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55%) 약세 영향 등에 관련주 하락
- 지난밤 AI 거품론 지속 및 Fed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 등에 뉴욕증시가 하락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55%)도 약세 마감. 오는 19 일(현지시간)로 예정된 엔비디아 3 분기 실적 발표에 대한 경계감도 부각. 17 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억만장자 투자자 피터 틸이 운영하는 헤지펀드 틸 매크로가 지난 분기에 보유하고 있던 9,400 만 달러(한화 약 1,400 억원) 규모의 엔비디아 주식을 전량 매도한 것으로 전해짐. 지난주 소프트뱅크에 이어 기관 투자자의 엔비디아 주식 매도세가 이어지는 모습. 이와 관련, 베어드의 전략가 로스 메이필드는 "엔비디아는 (AI 제품에 대한) 수요가 견조 하고 둔화 조짐이 없다는 점을 확인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엄청난 칩을 사들이는 기업들이 '실제로 어떤 수익률을 얻느냐'는 것이 두 번째 질문"이라고 밝힘
- 17 일(현지시간) 필립 제퍼슨 연준 부의장이 추가 금리 인하를 천천히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 제퍼슨 부의장은 캔자스시티 연은 주최 공개행사에서 연설을 통해 "현 통화정책 수준은 다소 긴축적이지만 우리는 (정책 수준을) 경제를 자극하지도 제한하지도 않는 중립 수준으로 변경해왔다"며 "우리가 중립 수준에 다가가는 가운데 (고용 및 인플레이션 간) 진화하는 위험 균형은 (통화 완화) 진행 속도를 늦춰야 할 필요성을 강조한다"고 밝힘
# 전일 미국 시장 하락 요인 중 하나

:아마존, 22 년 이후 처음으로 채권 발행 예정. 규모는 150 억달러, 6 개 트렌치로 구분, 최장 만기 40 년 구조. 당초 120 억달러 발행 계획이었으나 초과 수요로 규모가 30 억달러 확대
-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하나머티리얼즈, 미코, 원익 QnC, 원익머트리얼즈, 솔브레인, 유진테크, 피에스케이, 한미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 아울러, 노타, 뉴엔 AI, 코난테크놀로지, 시선 AI, 클로봇, 알체라, 피앤에스로보틱스, 케이엔알시스템, 티엑스알로보틱스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AI 챗봇(챗 GPT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 가온전선, LS, 대한전선, LS 에코에너지, 제룡전기, 지엔씨에너지 등 전선/전력설비 테마도 하락
# (by 삼성증권)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의 채권 발행 지속
- 메타(300 억 달러, 10 월 말), 알파벳(약 250 억 달러=달러채 175 억 달러 + 유로채 65 억 유로, 11 월 초)에 이어 아마존(150 억 달러)도 대규모 회사채 발행을 공시했습니다
- 오라클은 앞선 9 월 회사채(180 억 달러)를 발행했고,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관련 은행권 부채 조달(380 억 달러 + 180 억 달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텍사스 새클포드(232.5 억 달러) + 위스콘신 포트 워싱턴(147.5 억 달러) = 380 억 달러
- 뉴 멕시코 도나 아나 180 억 달러(논의 단계)
- 스타게이트 관련 부채 조달은 PF 와 유사한 형태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SPV 가 주체입니다.
- 오라클은 데이터센터 장기 테넌트 역할이지만, 간접적 레버리지 증가 효과가 있지요
- 최근 발표된 스타게이트 미시간 샐라인 부지도 유사한 자금 조달이 추가로 진행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 직간접적 레버리지 증가는 오라클의 CDS 스프레드 상승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전일 기준 102.8bps)
- 빅테크 CDS 스프레드도 동반 상승했지만, 레버리지 증가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당장 부도 위험 증가라는 리스크에 직면한 것은 '당연히' 아닙니다.
- 오라클은 이미 FCF 가 마이너스(-)였고, 빅테크 대비 재무적 체력이 약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일종의 아웃라이어입니다. 함께 묶어 볼 필요는 없습니다(물론 오라클의 신용 리스크도 아직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빚투라는 표현이 쓰이지만, 채권 및 부채로 자금을 조달해서 높은 ROIC 만 확보한다면 안할 이유가 없는 방식인데요. 배경은 당연히 엄청난 AI 수요이고, 상각 기간이 긴 장기 자산에 채권 조달 자금을 투입하는 전략입니다.
- 실제, 회사채도 높은 수요에 따라 계획 대비 낮은 금리로 발행하고 있고, 어닝 콜에서 언급한 코멘트 기반으로 추정한 메타, 알파벳, 아마존의 '26 년 CapEx 대비 최근 회사채 발행 규모는 15.4% 수준입니다.
- AI 가 창출하는 밸류가 갑자기 소멸되는 것을 가정하지 않는다면, 자금 조달은 캐파 병목 해소와 함께 매출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입니다.

# BofA) 엔비디아 3 분기 프리뷰: 견조한 마이크로(개별 기업), 불안정한 매크로(거시 경제),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목표가 $275
- 논쟁의 초점이 매크로, 자본 지출(capex), 제약 조건으로 이동 11 월 19 일 수요일 NVDA 의 3 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매수(Buy)' 의견을 재확인하며, 26/27 회계연도 추정치를 3%/12%/14% 상향 조정한 4.56달러/7.02달러/9.15달러를 제시합니다. 회사는 이미 (GTC 트레이드쇼에서) 25/26 년(달력 기준) Blackwell/Rubin 총주문액이 현재까지 약 5,000 억 달러로 컨센서스를 10~15% 상회한다는 핵심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따라서 논쟁은 다음과 같은 매크로(거시적) 문제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1) 더 어려워진 자금 조달 환경, (일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 지출(capex) 관련 불확실성,
2) 공급망 제약, 부품(웨이퍼, 메모리) 비용 상승
– NVDA 가 70% 중반대의 매출 총이익률(GM)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인가,
3) OpenAI 가 AVGO/AMD 를 공급업체 목록에 추가하고 Google TPU 가 (Anthropic 을 통해) 입지를 넓히는 등 경쟁 심화.
- 높은 기대감과 회의론이 혼재된 어려운 상황 NVDA 는 단기적으로 높은 (실적) 기대감을 충족시켜야 하는 동시에 AI 자본 지출을 둘러싼 높은 회의론에도 직면해 있으며, 이는 (셧다운, 금리 등) 광범위한 시장 변동성이 완화되어야만 해결될 수 있는 어려운 과제입니다. 저희는 경영진이 수요와 공급에 대해 시장을 안심시키는 발언을 할 것으로 예상하며, (GTC 주문액 발표 이후 주가 -10% 등) 부진한 투자 심리가 실적 발표를 앞두고 오히려 역발상적인 긍정적 신호라고 믿습니다. 저희가 상향 조정한 추정치는 (시장에) 근접했지만, 자본 지출의 불규칙성(lumpiness), 데이터 센터 구축, 전력 문제 등에 대한 보수적 관점으로 인해 여전히 NVDA 의 주문율(order rates)보다는 약 7% 낮은 수준입니다. 저희는 27 회계연도(26 년 달력 기준) 주당순이익(EPS)을 7.02 달러(컨센서스 6.74 달러)로 모델링하고 있지만, 주문이 매출로 전환됨에 따라 시나리오상 주당순이익(EPS)이 주당 7.50~8 달러 수준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GW 당 콘텐츠(매출)가 높아질 경우 업사이드 리스크(상승 가능성)가 있습니다. NVDA 의 5,000 억 달러 주문은 GW 당 250 억 달러를 기준으로 한 것(당사의 GTC 논의 기준, 링크된 노트 참조)이지만, NVDA는 GW 당 300 억~400 억 달러의 더 높은 콘텐츠(매출)를 시사한 바 있습니다. 또한 NVDA 의 5,000 억 달러 주문액에는 26 회계연도의 기존 Hopper 매출 약 200 억 달러가 제외되어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 매력적인 파이프라인, 실행력, 밸류에이션, 매수(Buy)
NVDA 는 대형 AI 클러스터에서 풀스택, 랙 스케일의 실행력을 입증한 유일한 상용 칩 공급업체입니다. Blackwell(GB200)을 시작으로 Blackwell Ultra(GB300), 그리고 내년 Vera Rubin(VR)까지 이어지며, 26 년(달력 기준) 하반기까지 3 세대에 걸친 경험을 축적하게 됩니다. 클라우드 자본 지출(capex) 우려는 (4 분기에 가장 높은) 계절적 특성을 갖는 경향이 있으며, 새해가 시작되고 클라우드 고객사들이 capex 전망을 발표하면 해소됩니다.
셋째, NVDA 의 밸류에이션은 당사의 26/27 년(달력 기준) 추정치 기준 주가수익비율(PE) 27 배/21 배로 여전히 매력적입니다. 이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성장 사이클에 있는 선도 기업에게 사실상 시장 평균 수준의 배수(multiple)가 적용된 것이며, S&P 500(SPX)의 PEG 가 약 2 배인 반면 NVDA 는 약 40%의 EPS 성장을 기반으로 27 년(달력 기준) 주가수익성장비율(PEG) 약 0.6 배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저희의 목표 주가(PO) 275 달러는 모델을 확장함에 따라 기존 26 년(달력 기준) 44 배에서 27 년(달력 기준) 30 배(PE)를 기준으로 산정되었습니다.

:JP 모건 NVIDIA F3Q26 프리뷰;
수요가 공급을 여전히 크게 상회하는 가운데 또 한 번의 '비트 앤 레이즈'가 예상됨; 비중확대(OW) 의견 재확인 목표주가 $215, Overweight 등급 유지

# (by 한투증권)
• 빅테크 5Y CDS 스프레드가 2 년래 최고 수준
• 특히, Oracle 포함한 지수는 더 급등
• IG(투자등급) 전체 대비 상대적 확대 미국 빅테크의 CDS 가 오르는 핵심 이유는부채가 위험해서가 아니라, 부채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기 때문’ 원인은 다음 네 가지로 요약:
① AI 인프라 CAPEX 가 ‘자본집약적 산업’으로 전환
• 데이터센터 구축
• GPU 조달
• 전력 인프라 확충 과거의 “현금 기반·자사주 매입 중심 구조” → 부채를 끌어다 AI CAPEX 로 쓰는 구조로 변화 CDS 는 “리스크”보다 “레버리지 증가”를 먼저 반영.
② 자사주 매입 + 배당 + CAPEX 확대가 동시에 진행 애플·구글·MS 모두
• 주주환원은 줄이지 않고
• AI 투자도 줄이지 않음 ➡ 부족한 자금의 해답: 채권 발행 + 전환사채 + CP → 그 결과 신용스프레드가 기초적으로 넓어질 수밖에 없음.
③ Oracle·Meta·Amazon 이 신용시장에서 대형 차입을 주도 특히, Oracle 은
• OpenAI–Oracle 클라우드 협력
• 자체 데이터센터 대형 프로젝트
• 인수합병 자금 조달 이 복합적으로 겹쳐 신용시장에서 “빅테크 평균을 밀어 올린” 종목. Oracle 포함/제외 스프레드가 다르게 움직이는 이유가 이것.
④ 위험 확대가 아니라 “낮은 금리 대비 크레딧 시장의 정상화” 과정 지금 IG 스프레드는 역사적으로 너무 낮습니다. 빅테크가 낮은 스프레드를 이용해 부채를 끌어 쓰는 구간이라, 스프레드가 정상 수준으로 되돌아가는 과정. ➡ 결론적으로, 절대적인 위기 신호보다는 “정상화”에 가까움. 그래도 취약한 부분은 분명히 존재. 다음 세 가지는 실제 리스크
① FCF(잉여현금흐름)가 과거보다 명확히 약해진 상태 AI 인프라 투자가 FCF 를 갉아먹고 있고 실제로 MS·GOOGL·Meta 모두 FCF 대비 CAPEX 비율이 상승 중. ➡ 부채 의존도 구조적으로 증가
② AI CAPEX 가 멈출 수 없는 구조
• 경쟁사보다 먼저 전력 확보
• GPU 공급망 선점
• 데이터센터 용량 확보 이런 “전쟁 구조”가 형성돼 있어, 경영진이 투자 속도를 늦출 수 없음. ➡ 따라서, 이 레버리지를 줄일 타이밍이 없음 → CDS 하방경직 발생
③ 레버리지 상승 + 금리 변동성 증가 = 주가 변동성 확대 크레딧 스프레드 확장 → 주식 변동성 확대는 고전적인 패턴. 특히 아래 순서: 스프레드 상승 → 채권 시장 리스크 증가 → 빅테크 밸류에이션 조정 이게 반복될 가능성이 큼.
# 기업들이 투자도 늘리고 있지만 이익도 개선돼 현금흐름도 안정적

# 마이클버리는 이게 불만인가 본데...사실 상각연수가 새로운 내용도 아님

# (by LS 증권) 메모리/소부장 전략: 결국 Capex 상향 모멘텀 올 것
1) Conventional DRAM 급등으로 인한 기업별 전략 차별화
- 고부가가치 DRAM 이 HBM 에 대한 수익성(OPM 60~65%)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업별 전략 차별화.
- 삼성전자→수익성 극대화 전략:
고부가가치 DRAM 의 수익성이 HBM 을 상회함에 따라 삼성전자는 더 이상 HBM 점유율 확대에 대한 의지가 크지 않은 상황. 따라서 차세대 제품인 HBM4 와 고수익성 DRAM 에만 집중함에 따라 보수적인 HBM Capa 증설(4Q25 150K/m→4Q26 150K/m)만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 SK 하이닉스→엔비디아&HBM 우선 전략:
SK 하이닉스는 여전히 HBM 과 엔비디아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Cycle 산업인 Conventional DRAM 의 일시적인 수익성을 위해 주요 HBM 파트너인 엔비디아향 물량을 축소하기 어렵기 때문. 따라서, HBM 증설과 함께(4Q25 150K/m→4Q26 200K/m) Conventional DRAM 상승에 대한 레버리지 효과는 삼성전자 대비 약할 것으로 예상. 하지만 DRAM 상세로 HBM 협상의 우위를 점하며 2026 년 연간 물량 및 수익성을 보존 받을 수 있는 계기로 작용.
2) P Cycle 속 소외받는 소부장, 하지만 결국 Capex 상향 모멘텀 올 것
- 최근 반도체 업종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대형주의 랠리가 지속되고 있으며, 소부장 업체들은 상대적으로 소외를 받고 있음. 이는 IDM 업체들의 Capex Discipline 속에서 제한된 투자가 이루어지며 Q 보다는 P 중심의 메모리 상승 Cycle 이 예상되기 때문. 하지만 당사는 소부장 업체들의 모멘텀이 증대되는 Capex 상향 Cycle 이 나올 것이며 촉매제는 중국 CXMT 가 될 것으로 전망. 현 Cycle 에서 IDM 업체들이 낙관적인 DRAM 가격 전망과 보수적인 Capex 기조를 유지할 수 있는 가장 큰 요인은 CXMT 의 DRAM Capa 가 4Q25 280K/m→4Q26 300K/m 으로 증설이 제한적이기 때문. Capa 증설 제한의 주요 요인은 장비에 대한 미국의 수출 규제 강화로 파악. 하지만, 중국도 이를 인지하고 있으며, 제 3 기 투자 기금은 기존 생산 설비보다 장비에 집중. 따라서, 2026 년 동안 중국이 장비 내재화에 성공한다면, 2027 년 CXMT 의 신규 상하이 Fab 과 함께 증설이 재개될 것. CXMT 의 증설이 재개된다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도 점유율 방어를 위해 Capex 상향이 필수적일 것으로 전망.
3) 삼성전자 전공정 장비, NAND 부품 및 극저온 칠러 업체 선호
- 2027 년부터 시작될 본격적인 Capa 증설을 위해 IDM 기업들은 유연한 증설이 가능한 '퍼스트 쉘'전략을 취하고 있음. 대형주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증설 Capa 에 여유가 있고 Conventional DRAM 집중하고 있는 삼성전자 전공정 장비(원익 IPS, 유진테크, 이오테크닉스), 인프라(유니셈, GST)과 NAND 전환 투자에 따른 부품(티씨케이, 하나머티리얼즈) 및 극저온 식각 장비 칠러(유니셈, GST) 업체를 선호.
# (by 엄브렐라 리서치) 2026 년 전력장비: 슈퍼사이클 초기·중반 국면 진입 & 한국 업체 가장 큰 수혜 예상 (JPM)
1. 구조적 전력투자 확대가 한국 장비업체에 유리한 이유
• 미국·유럽·아시아 전역에서 송배전망 업그레이드가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 초장기 사이클이 열림
•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2024~2029 년 +100GW 이상)로 변압기·개폐기 등 고압장비 수요가 지속 확대됨
• 미국 송전선 투자량은 필요한 4,000~5,000 마일 대비 최근 700 마일 수준으로 심각한 투자 공백이 발생
• 이러한 전력망 병목과 공급 부족이 장기간 지속되며 한국 업체들의 가격 결정력·수주 가시성이 크게 개선됨
2. 글로벌 공급 부족 속 한국 업체의 경쟁 우위
• 글로벌 변압기 LPT 생산능력 중 한국(효성중공업, HD 현대일렉트릭)은 북미·유럽에 직접 공급 가능한 핵심 공급자
• 미국 내 LPT 생산능력은 연간 수요의 20~30%만 충족 가능해 해외 공급 의존도가 매우 높음
• 한국 업체들은 기술 신뢰도, 납기 대응력, 품질 인증에서 미국·유럽 공공기관 기준을 충족하는 몇 안 되는 공급자
• HVDC·특고압 제품 등 고부가 영역에서 한국 업체의 비중 확대가 뚜렷하게 나타남
3. 한국 3 사의 공통 매력: 압도적인 주문잔고와 마진 개선
• HD 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의 수주잔고는 매출 대비 2.5~2.8 배 수준으로 2~3 년 이상의 실적 가시성 확보
• 가격은 2021 년 대비 60% 이상 상승했으나 수요 초과 상황으로 가격 우위가 유지
• 제품믹스(특고압, GIS, HVDC 등)의 지속적 업그레이드로 마진이 구조적으로 상승
• 고객사(북미 유틸리티·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장기계약 확대 → 변동성 낮은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
4. 각 기업별 차별화 포인트
1) HD 현대일렉트릭
• 북미 변압기 공급 확대가 가장 빠르게 실적에 반영
• 수주잔고 2.5 배 이상으로 2026 년까지 강한 실적 가시성
• 글로벌 가격 상승과 효율적 생산능력 확충이 맞물리며 ROE 개선이 가파름
• 목표주가 815,000 원에서 1,050,000 원으로 상향 (Upside +25%)
2) 효성중공업
• 특고압 변압기 및 GIS 분야에서 기술경쟁력이 가장 높음
• 미국 시장 내 점유율 확대 속도가 가장 빠른 업체 중 하나
• HVDC 투자가 본격화되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지가 큼
• 목표주가 250 만원에서 280 만원으로 상향 (Upside +29.6%)
3) LS ELECTRIC
• 송배전 장비뿐 아니라 에너지관리·자동화 장비까지 포함한 포트폴리오 확장성이 강점
• 고압 및 초고압 GIS·배전반에서 지속적인 글로벌 수주 증가
• 미국·동남아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의 수혜가 골고루 분산
• 목표주가 335,000 원에서 53 만원으로 상향 (Upside +12.8%)
5. 시장이 아직 덜 반영한 한국 업체의 추가 모멘텀
•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한국 기업 점유율은 아직 약 1% 수준 → 빠르게 확대될 여지가 큼
• 미국의 전력망 투자 가속화(2024 CapEx +15% 이상)는 이제 시작 단계이며 2030 년까지 장기 성장 전망
• 중국 업체들의 북미 직접 진출 제한이 지속됨에 따라 한국 업체들의 공급 안정성이 더 부각
• 2028~2029 년 이후에도 추가 생산능력 확대로 “2 차 수주 사이클” 발생 가능성이 높음
6. 밸류에이션 측면에서의 매력도
• 수주잔고 기반의 2~3 년 실적 가시성을 고려해 JPM 은 2027E EPS 를 기준으로 밸류에이션 산정
• 대형 글로벌 전력장비 업체(ABB, Hitachi, Siemens Energy 등) 대비 한국 업체는 EPS 성장률과 ROE 가 더 빠르게 개선되는 구조
• 변압기·GIS 등 고부가 제품 비중 증가로 2026~2027 년 PER 하락(이익 증가)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전망
7. 결론: 2026 년까지 가장 명확한 초장기 수혜 업종
• 한국 전력 장비 3 사는 글로벌 공급 부족, 전력망 병목, AI 전력수요 폭증, 미국·유럽의 정책 지원이 한꺼번에 맞물린 초장기 사이클의 핵심 수혜자
• 2026 년까지 실적의 불확실성이 매우 낮고, 2027~2029 년까지도 CapEx 증가가 지속될 가능성 높음
• 글로벌 경쟁자가 제한된 시장에서 한국 업체들은 가격·수량·마진 모두 우상향 구조를 보유

: 한국 기업들의 수주 잔고는 매출의 2.5~2.8 배
• 사이클 후반이라면 오히려 백로그가 줄어들어야 하지만, 증가세 지속
• 신규 수주가 아직도 빠르게 쌓이는 구조 → ‘mid-cycle 도 아직 아니다’, ‘Cycle 여전히 초중반‘

:글로벌 HV transformer capacity vs. demand 구조
• 공급이 구조적으로 부족
• 사이클 후반에는 capacity expansion 이 수요를 따라잡아 리드타임이 단축되지만, 지금은 오히려 증가
• 이는 “사이클 중반에도 도달하지 않은 상태”를 보여주는 전형적 신호
2. 中-日 갈등 고조 속 반사이익 기대감 지속 등에 여행/호텔리조트/면세점 상승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유사시 대만 개입' 발언 이후 중국과 일본 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국내 여행 업체의 반사이익 기대감이 지속. 지난 15 일 주일 중국 대사관은 공식 위챗 계정을 통해 "중국 외교부와 주일 중국대사관·영사관은 가까운 시일에 일본을 방문하는 것을 엄중히 주의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드린다"며, "이미 일본에 있는 중국인의 경우에는 현지 치안 상황을 주시하고, 안전 의식을 높여야 한다"고 밝힘
- 이어, 17 일 중국 문화여유부(문화관광부)는 성명을 통해 "중국 관광객들에게 최근 일본 여행을 자제할 것을 엄중히 권고한다"며, "이미 일본에 머무르고 있는 중국 관광객들은 현지 치안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안전 의식을 높이며, 스스로 보호를 강화해야 한다"고 밝힘. 중국 국제항공, 남방항공, 동방항공 등 중국 국유 항공 3 사는 오는 12 월 31 일까지 일본행 항공권 무료 취소 및 변경을 허용한다고 밝힘. 중국 교육부도 "일본에서 최근 사회적 불안이 증가하고 있으며 중국인을 겨냥한 범죄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언급
- 한편, 지난 15 일 중국 관영언론 차이나데일리가 "류큐(오키나와의 옛 이름)는 일본이 아니다"라고 보도한 가운데, 17 일 홍콩 명보 등 중화권 매체들이 이를 인용해 보도. 오키나와 출신 음악가 로버트 가지와라는 차이나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1879 년 일본은 류큐를 침략해 합병한 뒤 오키나와현으로 강제 개칭했으며, 이는 류큐 식민지화의 시작이었다"라며, "우리는 일본과는 별개의 고유한 문화·역사·언어·가치관·신념·정체성을 갖고 있다"고 언급
- 노랑풍선, 참좋은여행, 신세계, 현대백화점, GS 피앤엘, 서부 T&D 등 일부 여행, 호텔/리조트, 면세점 테마가 상승
3. 간펑리튬 강세 전망 속 리튬 가격 급등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IBK 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주요 리튬 공급업체인 간펑리튬이 세계 공급 과잉으로 부진을 겪어온 리튬에 대해 강한 상승 전망을 제시하면서, 전일 리튬 가격과 리튬 생산업체 주가가 동반 급등했다고 밝힘. 전일 열린 중국 리튬산업 포럼에서 간펑리튬 회장은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중기 수요 전망을 제시하며, 사실상 리튬 시장이 바닥을 통과했다는 신호를 보냈다고 설명. 간펑리튬은 내년 세계 리튬염 수요가 전년 대비 30~40%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배터리급 탄산리튬 가격 역시 내년 상반기 중 톤당 15 만~20 만위안 수준(현재의 약 2 배)까지 회복될 수 있다고 언급. 해당 발언 이후 광저우선물거래소 리튬 카보네이트 1 월물은 개장 직후 상한가(+9.0%)를 기록한 뒤 94,800 위안/톤으로 마감하며, 작년 6 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힘
- 이번 가격 급등의 본질적인 이유는 리튬 수요에 대한 재평가와 공급 제약 리스크의 재부각이 동시에 일어났다는 점이라며, 우선 수요 측면에서 올해 들어 중국 신에너지차 판매는 10 월 누계 기준 1,120 만대(YoY +34%)를 기록해 연간 1,350 만대 돌파가 사실상 확실시되고 있다고 언급. 여기에, CATL/BYD 등 주요 업체들이 내년 LFP 배터리 비중이 50%를 상회할 것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한 점, 중국 전력망 ESS 설치 목표가 올해 55GW(YoY +72%)로 상향 조정된 점 등은 간펑리튬이 제시한 리튬염 수요 30~40% 성장 전망에 실질적인 근거로 작용하였다고 분석
- 또한, 공급 면에서도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 세계 최대 스포듀민 광산인 Greenbushes 의 증설 프로젝트는 기존 내년에서 내후년으로 연기되었으며, 아프리카 맨티컬 및 짐바브웨 리튬 프로젝트는 정치적 리스크로 생산 일정이 지연되고 있다고 언급. 이어, 칠레의 SQM 과 Albemarle 역시 환경 규제 강화의 영향으로 올해와 내년 생산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할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라며, 주요 리튬 컨설팅 기관들의 최신 추정에 따르면, 내년 세계 리튬염 공급 증가율은 당초 22~25%에서 15~18% 수준으로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관측된다고 밝힘
- 하이드로리튬, 리튬포어스, 미래나노텍, 강원에너지, 광무, 새빗켐, 성일하이텍 등 일부 리튬 테마가 상승
4. 국내증시 급락 영향 등에 증권 하락
- 지난밤 美 증시가 인공지능(AI) 거품론 지속 속 엔비디아 실적 경계감, Fed 12 월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국내증시도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 속 급락세를 기록. 코스피지수가 3% 넘게 급락하며 4,000 선이 붕괴됐고, 코스닥지수는 3% 가까이 급락하며 880 선 아래로 밀려났음
- 키움증권, 신영증권, 한국 금융지주, 부국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NH 투자증권 등 증권 테마가 하락
5. 비트코인 가격 9 만달러선 하회 등에 가상화폐 하락
- 지난밤 뉴욕증시가 AI 거품 논란 지속 및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 등에 3 대 지수 모두 하락한 가운데, 가상화폐 시장도 하락세가 지속되는 모습. 특히, 비트코인은 7 개월만에 처음으로 9 만달러선이 붕괴. 이날 오후 2 시 경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24 시간 전 대비 약 5.5%, 일주일 전 대비 약 15% 하락한 8 만 9,800 달러 부근에서 거래 중이며, 빗썸과 업비트에서는 1 억 3,300 만원 부근에서 거래 중. 가상화폐 시가총액 2 위 이더리움은 24 시간 전 대비 약 6% 하락한 2,990 달러 부근에서 거래 중
- 이와 관련, 블룸버그는 최근 미국 연준 위원들의 잇따른 매파적 발언으로 12 월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이 약화한 데다, 주식 시장이 최근의 고점에서 하락세를 보이면서, 비트코인과 같은 고위험 자산에 대한 투자 심리가 위축됐다고 분석
- 비트플래닛, 우리기술투자, 한화투자증권, 티사이언티픽, 비트맥스, 위메이드, 갤럭시아머니트리 등 가상화폐(비트코인 등)/두나무(Dunamu) 테마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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