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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11월 21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5. 11. 21. 21:49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5년 11월 20일 미국 증시는 하락 이었습니다.

2025년 11월 21일 한국 증시는 하락 이었습니다.
▶ 코스피

▶ 코스닥
728x90시장 동향
- 코스피는 -96.15pt 하락한 3,908.70pt 로 출발. 외국인 현물 매도, 선물 매수, 기관 코스피 200, 선물 매수 출발. 대부분의 업종 하락 출발한 가운데, 인터넷, 4 대강 복원, 패션/의류 등 매우 제한적인 상승 출발
- 미국 주식시장은 ① 엔비디아 매출 채권 급증 우려와, ②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에 주목하며 낙폭 확대
:엔비디아 호실적 의문) 호실적 발표에도, 엔비디아 하락 마감. 매출채권 급증에 주목. 수익화 속도 저하 우려
:9 월 비농가고용 11.9 만명 증가. 예상치 상회. 하지만, 예상치 상회한 실업률에 집중. 금리 인하확률 상승(40% 수준)


:업종별 고용을 살펴보면, 제조업 고용이 5 개월 연속 역성장 중. 교육/헬스케어와 레저 업종이 신규 고용을 주도했고, 제조업을 비롯해 전문/사업 서비스는 고용이 부진한 모습. 전체 고용과 민간 고용 모두 8 월 수치가 하향조정됐음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4 년래 최고치

:실업률(U3)은 4.4%까지 상승하며, 4 년래 최고치 기록. 일시적 해고자는 하락. 영구 해고자 증가. 노동시장 퀄리티 감소를 의미
:파월 의장은 비농업 고용 헤드라인 수치보다는 실업률을 주목하겠다고 언급. 실업률이 급등하진 않았지만, 연준의 SEP 전망치 4.5%에 근접해가는 중

:실직 및 구직단념자 증가: 노동시장 약화

:임금 상승률 전월대비 0.25% (전월 0.41%) 전년대비 3.79% (전월 3.83%)

:실업 5 주 미만 비중은 감소했지만, 5~26 주까지의 실업기간은 증가

:금리인하 확률 40% 수준
:리사쿡 연준이사, “위험자산 가치 너무 비싸 하락 가능성 증가했다”, 해맥 총재도 매파적 발언(by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 KOSPI 는 미국 주식시장 하락에 반도체 대형주에서 외국인 자금 유출. 아시아 주식시장 동반 하락
:외국인 순매수 전환한지 하루만에 대량 순매도. 오전 기준 반도체 업종 위주(특히, SK 하이닉스) KOSPI 현물 2 조원 순매도
:대부분의 업종 하락하는 가운데, 헬스케어, 한일령테마, 방어-배당주(음식료, 보험) 등 일부 업종 상승
:배당) 고용보고서 영향력 중립(고용은 증가했는데, 실업률도 증가). 불확실성 존재하는데 연말= 배당주 공식
:중-일 갈등) 예상보다 심각한 수준. 중국 2019 년의 한국처럼 일본산 불매 운동 시작. 수출 규제 확대
:중-일 갈등) 화장품도 수출 규제 기대 반영. 화장품/엔터/레저/호텔/항공 등 반사수혜 기대 업종↑
:외국인 자금 복귀 하루만에 실패로 돌아간 상황.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등 미국 반도체 하락에 영향 받으며, 낙폭 확대, 지수 하락 야기. 다만, 리사쿡은 트럼프가 해임한 인물. 메모리 수출가, 현물가는 여전히 상승 추세. 2026 년 실적에 대한 자신감 역시 상당했던 젠슨황
- KOSDAQ 은 엔비디아 호실적도 돌리지 못한 투심에, 전일 상승분 이상 하락. 엔비디아 호실적 및 가이던스에 반등했던 증시. 여전히 AI 의구심 해결되지 못했다는 시각에 하락 전환
:골관절염 치료제 기대감에 신고가 기록한 코오롱티슈진 중심 바이오 업종 비교적 적은 하락폭

:헷지펀드 이미 헬스케어 롱, IT 숏
:반도체 소부장 등 AI 관련주 하락폭 큰 가운데, K-뷰티 등 중일 갈등 수혜 업종도 상승세 지속 실패
- 외국인, 전기전자를 중심으로 2 조원대 매도하며 코스피 하락 주도. 미 연준이 12 월 1 일 QT 종료를 공언했으나, 11 월말 결재수요 집중으로 인한 유동성 부담. 9 월, 10 월말 연준 단기유동성창구(SRF) 사용급증 등 월말 자금경색 반복 우려가 여전. 전날 밤 하락이 가장 먼저 시작된 곳 역시 단기 유동성에 민감한 코인시장. 위험회피심리 강화
- 시장 전반의 거래량 감소로 인해, 제한적인 차익 매물에도 주가 급락 전개. CTA 펀드 매물 압력 확대. 다음주 후반 미국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포지션 정리 수요 또한 복합적으로 작용되었을 가능성
- 반도체 업종 약세. 연준의 매파적 발언에 이어, 엔비디아 매출채권 급증에 따른 수익화 지연 우려가 AI 고평가 우려 심리에 다시 불을 지피며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DB 하이텍, 한미반도체 등 전반 약세
- 전력기기/원자력 업종 또한 AI 투자심리 약화 영향. HD 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효성중공업, 대한전선 등 약세
- 반면, 경기 방어주인 KT&G 와 코스맥스, 영원무역, 케어젠 등 소비재 업종은 비교적 견조한 모습. 실적시즌 호조 등 반영하며 종목장세
-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상승. 미국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양측과 전쟁 종식 구상을 논의했다는 소식에, 전진건설로봇 등 재건주 일부 상승
- 업종 Top3: 음식료·담배, 통신, IT 서비스
- 업종 Bottom3: 전기·전자, 의료·정밀기기, 제조

» 연준의 대변인이라고도 불리우는 WSJ 닉 티미라우스, 9 월 고용보고서 내용은 균열되어있는 연준의 견해 차이를 해소하기 어려운 내용이라고 정리. 연준 인사들의 의견 괴리가 지속될 가능성을 지적
» 매파 입장에서는 금리 인하의 조건을 ‘급격하거나 뚜렷한 악화’로 설정해왔다면, 이번 보고서에서도 그런 신호가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여전히 금리 동결을 선호하게 될것. 올해 두 번 이상의 금리 인하에 반대해온 기존 관점을 바꿀 이유도 거의 없는 상황
» 비둘기파의 시각에서는 전반적인 둔화 흐름을 방어하기 위해 추가 금리 인하가 필요 없을 정도의 ‘광범위한 안정성’을 기대했다면, 이번 데이터로는 충분하지 않은 수준
» 특히, ① 실업률 상승, ② 초기 발표치가 지속적으로 하향 조정되어 왔던 점을 고려. 실제로 최근 5 개월 중 2 개월은 발표 당일에는 드러나지 않았던 고용 감소가 뒤늦게 반영. 8 월 고용은 처음 +2 만 2 천 명에서 -4 천 명으로, 6 월 고용은 +14 만 7 천 명에서 -1 만 3 천 명으로 각각 대폭 수정

:21 일은 미국 옵션 만기일로 약 3 조 1,000 억 달러 규모의 옵션 만기가 도래할 예정
:CTA 펀드는 지난 주 부터 매도세가 이어져 왔었음. 그런 가운데, S&P500 기준으로 지지선이였던 6,725p 를 하회하자, 기계적인 매도세가 유입. 다음 지지라인은 6,450p. 골드만삭스 등 일부는 글로벌 390 억 달러(미국내 160 억 12 달러) 규모의 주식 매도를 시사. 호가 잔량이 크지 않은 가운데 이러한 물량이 출회된다면, 지수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하다고 평가하고 있음

# (by 서화백의 그림놀이) CLSA 2026 outlook: Still positive on Korea
포함된 종목(빈도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Naver, 삼성전기, 레인보우로보틱스, 파마리서치, HD 현대중공업, HD 한국조선해양,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D 현대일렉트릭, 산일전기, KB 금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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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년 한국 시장 전망: 여전히 긍정적
📈📈 시장 강세 지속 전망
• 한국 주식시장은 1980 년 이후 5 번째로 높은 수익률(64% 상승)을 기록하며 강력한 성과를 보이는 중임
• 이러한 강세장은 2026 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 주요 근거는 강력한 펀더멘털, 정부의 정책 지원, 그리고 유동성 유입의 3 박자 조화임
🏭🏭 펀더멘털: 수출 주도의 이익 상향
• 2025 년 2 월 이후 반도체와 조선업이 이끄는 수출 회복세가 뚜렷함
• 수출 호조에 힘입어 코스피 순이익 성장률 컨센서스가 연초 22%에서 34%로 상향 조정되었음
• AI 투자 사이클이 지속됨에 따라 주요 산업의 업사이클도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판단함
🏛🏛 정책 지원: 밸류업 프로그램의 지속
• 정부의 기업 밸류업 및 주주환원 정책은 시장 리레이팅의 강력한 순풍임
• 배당소득 분리과세 및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이 주요 촉매제로 작용할 전망임
• 2026 년 상법 개정안 시행과 함께 주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행동주의 펀드 활동도 증가할 것으로 보임
• 상속세 개편 논의도 2026 년에 본격화될 가능성이 있음
💰💰 수급: 외국인과 기관의 귀환
• 2026 년에는 외국인, 국내 기관, 개인 투자자 모두의 매수세가 유입될 것으로 기대함
• 외국인은 지수 상승에도 불구하고 순매수 규모가 크지 않아 추가 매수 여력이 충분함
• 연기금의 국내 주식 비중 확대 논의와 150 조원 규모의 국부펀드 활용 가능성도 긍정적임
• 시장 강세가 지속되면 미장으로 떠났던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도 다시 돌아올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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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관점 대비 변화 (Valuation Re-rating)
📊📊 목표 P/B 상향 조정
• 기존 기본 시나리오(Base case) 목표 P/B 를 1.3x~1.4x 에서 1.4x~1.5x 로 상향 조정함
• 변경 사유: 반도체 업황 호조로 인해 코스피 ROE 전망치가 연초 10.1%에서 현재 11.8% 수준으로 높아졌기 때문임
• 불(Bull) 케이스에서는 상속세 개편 등이 동반될 경우 P/B 1.5 배 이상으로의 리레이팅도 가능하다고 봄
• 현재 코스피는 12% ROE 에 P/B 1.3 배 수준으로, 신흥국(EM) 평균(ROE 14%, P/B 1.9 배) 대비 여전히 저평가 매력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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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요인
⚠ 단기 리스크는 제한적
• 정책 불확실성과 수출 둔화(주로 AI 피크아웃 우려)가 주요 리스크임
• 그러나 이는 2026 년 하반기 이후의 우려 요인이며, 상반기까지는 시장에 큰 걸림돌이 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함
• 수출 데이터와 거시경제 지표를 지속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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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및 밸류에이션 추정 (KOSPI 합산)
• 2025년 예상: 코스피 순이익 컨센서스는 약 216조 원으로, 전년 대비(YoY) 34% 성장할 것으로 추정됨. 반도체 섹터가 성장을 주도함.
• 2026 년 예상: 순이익은 약 295 조 원으로, 전년 대비 37% 추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특히, 반도체(+61.6% 기여)와 조선업의 이익 기여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함.
• 밸류에이션: 현재 코스피는 12 개월 선행 기준 P/B 1.3 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익 체력 향상을 감안할 때 1.5 배 수준까지의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함.
1. AI 거품론 재점화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4.77%) 폭락 영향 등에 반도체/AI/전력설비 하락
- 지난밤 뉴욕증시는 엔비디아 3 분기 호실적 발표에도 리사 쿡 연준 이사의 밸류에이션 고평가 우려 및 엔비디아 매출채권 급증 우려 속 AI 거품론이 재점화된 가운데 하락세를 보임. 美 3 대 지수 모두 하락했으며, 특히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0.87%), AMD(-7.84%), 인텔(-4.24%), 엔비디아(-3.15%) 등 반도체 관련주가 급락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4.77%)가 폭락
- 20 일(현지시간) 쿡 이사는 공개 연설을 통해 "주식과 회사채, 레버리지론, 주택을 포함한 여러 시장에서 자산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벤치마크 대비 높다는 게 우리의 평가"라며, "현재, 내 인상은 자산 가격이 크게 하락할 가능성이 커졌다는 것"이라고 밝힘
- 아울러, 엔비디아 매출채권 급증도 AI 기술주에 대한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 엔비디아의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10 월 26 일(현지시간) 기준으로 매출채권은 334 억달러 수준으로, 지난 1 월 26 일(현지시간)의 231 억달러 대비 45% 급증했으며, 못 받은 돈이 더욱 늘어난 것으로 해석되고 있음. 이와 관련, 킴벌리 포리스트 보케 캐피털 파트너스 최고 투자책임자(CIO)는 "엔비디아의 매출채권이 늘어난 것이 투자자를 불안하게 만든 것 같다"며, "제품이 그렇게 잘 팔린다면, 정작 현금이 제때 들어오지 않은 것은 의문"이라고 평가
-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DB 하이텍, 티에스이, 테스, 이오테크닉스, 피에스케이, 원익 IPS, 에스티아이, 하나마이크론, 한미반도체, 코미코 등 반도체 관련주
- 미래컴퍼니, 마음 AI, 뉴엔 AI, 로보티즈, 유일로보틱스, 클로봇, 크라우드웍스, 솔트룩스, 코난테크놀로지, 데이타솔루션 등 AI 챗봇(챗 GPT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가 하락
- 아울러, LS ELECTRIC, 보성파워텍, 효성중공업, LS 에코에너지, HD 현대일렉트릭, 제룡전기, 일진전기, 세명전기, 가온전선, 산일전기 등 전선, 전력설비 테마 등도 하락
# (by 버프) 엔비디아 분기별 매출/매출채권/재고 성장률 yoy %

ㅁ 범례 매출
- 파란색 매출채권
- 초록색 재고
- 주황색
ㅁ 해석
- 23 년 사이클 초기엔 매출이 훨씬 가파르게 성장했으나,
- 24 년 말~25 년 초부터 재고와 매출채권의 성장률이 역전 시작해
- 전일 실적발표에서는: 재고 158% 성장 > 매출채권 89% 성장 > 매출 62% 성장 => 이것이 엔비디아의 "고객사 지분 투자 Vendor Financing" 우려와 합쳐지며, 고객사들이 대금을 제때 지불하지 못할 정도로 수익성이나 자금상황이 좋지 않은 것 아니냐는 우려 확산
# (by 루팡) 엔비디아 매출채권 노이즈 관련
1) 이번 분기 매출채권, 실제 숫자
(1) 공식 공시 숫자 :Q3 FY26 (이번 분기, 10/26/2025 기준)
매출: 57.0B
매출채권(Accounts receivable): 33.4B (33,391M)
DSO(매출채권 회수기간): 53 일, 직전 분기 54 일에서 하락 → “현금 회수 타이밍 때문”이라고 CFO 가 직접 설명함
:Q2 FY26 (직전 분기, 7/27/2025 기준)
매출: 46.7B
매출채권: 27.8B
DSO(매출채권 회수기간): 54 일, 그 전 분기 46 일에서 늘어남 → 이유: “현금 수금 타이밍 + Blackwell Ultra 가 분기 말에 몰려 나가서”라고 설명
:Q3 FY25 (1 년 전)
매출: 35.1B(10 억)
매출채권: 17.7B
DSO(매출채권 회수기간): 46 일 “매출채권은 다음 분기 인보이스 기일 전에 미리 받은 고객 대금 1.7B(17 억달러)가 반영된 상태”라서 → 작년 DSO(매출채권 회수기간)가 인위적으로 낮아진 상태였음
:FY25 연말(Q4 FY25, 1/26/2025)
매출채권(AR): 23.1B,
DSO(매출채권 회수기간) 53 일
(2) 증가율만 보면 :Q2 → Q3 증가
매출: 46.7 → 57.0 +22%
매출채권(AR): 27.8 → 33.4 +약 20%
DSO(매출채권 회수기간): 54 일 → 53 일 오히려 1 일 줄었음
:Q3 FY25 → Q3 FY26 (1 년 전과 비교)
매출: 35.1 → 57.0 +62%
매출채권(AR): 17.7 → 33.4 +약 89%
DSO(매출채권 회수기간): 46 일 → 53 일 +7 일(늘어난 건 사실)
:하지만, 작년은 1.7B 를 미리 받아서, DSO(매출채권 회수기간)가 비정상적으로 낮았던 분기라는 점을 감안해야 함
:직전 분기 기준 증가는 27.8 → 33.4, 약 20%이고, 매출 성장률(22%)보다 조금 낮음
2) 매출채권이 이렇게 늘어난 게 이상한가?
(1) 숫자만 놓고 보면 분기 말 기준으로 매출채권이 분기 매출의 대략 0.58 배 정도라서 DSO(매출채권 회수기간) 53 일이 나옵니다. → 하드웨어/인프라 비즈니스 치고 특이하게 높은 수준은 아님 (50~60 일대 흔함) 직전 분기보다 DSO(매출채권 회수기간)가 줄었다는 것 자체가 “수금이 느려졌다”는 주장과는 정반대
(2) 왜 1 년 전보다 DSO 가 늘어 보일까? 1 년 전 Q3 FY25 는 매출채권 17.7B, DSO(매출채권 회수기간) 46 일인데 거기에 원래라면 다음 분기 매출채권이 됐어야 할 돈 1.7B(17 억 달러)를 미리 받음 → AR(매출채권)이 인위적으로 줄어든 상태
(3) 현금흐름 측면 2025 년 9 개월 누적 기준 순이익: 77.1B 영업활동 현금흐름: 66.5B (~순이익의 86%) 이 안에 매출채권 증가로 인한 현금 유출 -10.3B 가 포함돼 있음. 즉, 매출채권이 늘면서 현금을 좀 잡아먹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현금창출력은 여전히 엄청나게 강함 “매출은 장부에만 있고, 현금이 안 들어온다” 수준은 전혀 아님.
3) 매출·매출채권 집중도 이슈 매출 기준 Q3 FY26 에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한 직판 고객 4 곳 22%, 15%, 13%, 11% → 합쳐서 61% 매출채권 기준 같은 시점 매출채권의 22%, 17%, 14%, 12% → 합쳐서 65% → 그러니 “매출의 61%가 4 개사에 집중”은 사실이고, → 매출채권도 비슷하게 몇 개 거대 고객에 상당 부분이 몰려 있는 것도 사실 다만, 이 4 개사가 누군지는 안 나오지만, 상식적으로 보면 MS, 구글, 메타, 아마존/오라클 같은 초대형 하이퍼스케일러일 가능성이 크고, 이들 신용위험(돈 떼일 위험)은 거의 국채급이라, “돈을 못 받는다”는 의미의 크레딧 리스크는 매우 낮다고 보는 게 합리적
# (by 루팡) 엔비디아 매출채권 노이즈 관련 고객사 Q3 FY26 에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한 직판 고객 4 곳 22%, 15%, 13%, 11% → 합쳐서 61% 4 개 direct customer 는 Foxconn, Quanta, Wistron/Wiwynn 등

:여러 플랫폼에서 엔비디아의 매출채권(AR)이 334 억 달러로 증가한 것을 두고 잘못된 정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올바른 재무 분석에서는, AR 은 인터넷에서 떠도는 왜곡된 지표가 아니라 DSO(Days Sales Outstanding, 매출채권 회수기간) 기준으로 평가해야 합니다.
:정확한 방법론을 적용하면, 엔비디아의 DSO 는 49 일로 역사적 범위 안에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어떠한 이상 징후도 없습니다.
:실제로, 과거에도 DSO 가 다소 높아졌던 시기마다, 그 이후에는 강력한 수요에 기반한 매출 급증이 뒤따랐습니다. 이는 재무적 압박이 아니라 성장 국면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패턴이라는 의미입니다.

# (by 메리츠증권) :엔비디아 매출채권 우려는 기우에 불과하다는 의견. 매출채권 증가 추이는 매출 증가 추이와 비교할 때 닷컴 버블 붕괴 직전 시스코와 달리 과하지 않은 수준으로봄. 매출채권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을 상회한다는 것을 문제 삼는다면, 1 년전부터 매출채권 증가율이 더 높았기 때문에 이번 분기 새로운 트리거로 볼 수 없음
:시장에서 걱정하는 회수 위험 문제를 보려면 매출채권회전일수를 확인해야 함. 닷컴버블 시기에도 매출채권회전일수가 증가하며 재고자산회전율이 하락하는 시점에 버블 붕괴 발생. 엔비디아도 2017 년, 2021 년 사이클 종료에서 같은 패턴 나타남
:그런데, 현재 엔비디아 매출채권회전일수는 역사적 평균 수준으로 안정적. 한편 재고자산회전율도 상숭 추세. 이번 분기 재고 회전율이 소폭 하락했으나, ‘off the charts(기록을 뛰어 넘는)’라고 표현할 정도의 강한 Blackwell 수요에 대응하는 선행 재고 구축에 기인, late-cycle/버블 신호로 보기 어려움

# (by 그로쓰리서치) 2026 년 1 분기 NAND 플래시 가격 두 자릿수 상승 예상
:주요 제조사들이 순차적으로 가격 인상에 나서며 ‘턴 방식’으로 인상 중.
:공급 부족이 심화되는 구조 속에서 삼성, SK, 키옥시아, YMTC 모두 공급 여력 한계에 직면함.
📌📌상승 요인 :2025 년 하반기부터 NAND 증설 속도 둔화, CapEx 축소 기조 유지됨.
:AI 스토리지 수요 급증 + HDD 부족 →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CSP)가 엔터프라이즈 SSD 전환 가속화.
:공급업체들은 신규 캐파 확충 대신 공정 고도화(하이브리드 본딩, 고단화 중심) 투자 중 → 비트 성장률 제한.
📌📌주요 업체 동향 :삼성전자: 일부 제품 9 월 대비 최대 60% 가격 인상 (Reuters 보도).
:Kioxia / SanDisk: DRAM 라인 없는 순수 NAND 업체로, 가장 공격적 투자 진행 중.
:2026 년 투자액 전년 대비 +41% → 약 45 억 달러, BiCS8 양산 및 BiCS9 R&D 강화.
:YMTC: 공격적 증산 기조 유지, 중국 내수 중심으로 점유율 확대 노림.
📌📌수급 전망 :2026 년 수요 +20~22%, 공급은 +15~17% 수준 → 공급 부족 심화 불가피.
:2026 년 물량 이미 대부분 선계약(sold out) 완료 상태.


# UBS: 기술주 약세에도 AI 전망은 여전히 견조
: AI 전망은 기술주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음. 핵심 동력은 강도 높은 AI 설비투자(CAPEX)로, 최근 메가캡 테크 기업들의 투자계획 상향을 반영할 경우 글로벌 AI CAPEX 는 2025 년 4,230 억달러 대비 35% 증가한 2026 년 5,710 억달러까지 확대될 전망임. 2030 년에는 연간 1.3 조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향후 연평균 25% 수준의 구조적 성장률을 시사함. 최근 수년간 CAPEX 전망치가 지속 상향된 흐름과 모델 복잡도 증가에 따른 연산 수요 확대 가능성을 고려하면, 현 전망 역시 보수적일 수 있음.
:재무구조 측면에서도 빅테크의 투자 여력은 충분함. 높은 CAPEX 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기업이 이를 상회하는 풍부한 영업현금흐름을 창출하고 있으며, 최근의 회사채 발행 확대 역시 자금 조달 필요라기보다는 전략적 선택의 성격이 강함. 엔비디아의 협업 구조가 닷컴 시기 벤더 파이낸싱과 비교되기도 하나, 현재는 공시·회계 기준이 현저히 강화된 데다 규모 역시 제한적임. Anthropic 등과의 최근 거래를 감안하더라도 협업 규모는 2026 년 예상 세전이익의 약 10% 수준에 불과해, 1990 년대 후반 120%를 상회했던 구조와는 명확히 구분됨.
:수익화(monitization) 측면에서도 개선세가 가시화되고 있음. 수익화 속도가 CAPEX 증가를 아직 완전히 따라잡지는 못하고 있으나,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들의 매출 성장률이 재차 가속화되고 있으며, 경영진 역시 신제품·AI 솔루션 기반의 수익화 잠재력을 상향 언급 중임. 기업 현장에서 AI 활용을 통한 생산성 제고와 비용 절감 효과도 구체적으로 확인되고 있어, 중기적으로는 CAPEX 대비 수익화 격차가 축소될 가능성이 높음. 장기적 관점에서 현 수준의 투자 집행을 감안하더라도 AI 의 수익화 잠재력은 상당하다는 판단임.
:결론적으로, 개별 기업 뷰를 배제하더라도, 장기적 자산 축적 및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AI 연계 자산군에 대한 전략적 비중 확대는 필수적 요소로 판단됨.
2. 중국, 일본산 화장품 수입 제한시 반사 수혜 기대감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키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전일 중국 온라인에서 일본산 화장품 수입 제한 가능성이 언급되며 화장품 섹터 투자심리가 회복되었다며, 일본이 중국 수입 2 위, 한국이 3 위이므로 일본 공백 발생 시 국내 업체의 반사 수혜가 기대되고, 특히 일본 브랜드는 럭셔리~매스까지 포지션이 넓어 대체 수요도 클 것으로 전망
- 특히, 만약 중국의 수입 제한 정책이 현실화될 경우 화장품 ODM 업체의 수혜 폭이 가장 클 것으로 전망. 최근 중국 내 로컬 브랜드에 대한 선호가 크게 높아지고 있어, 일본 제품 공백 발생 시 로컬 브랜드의 점유율 확대 가능성이 높은데, 이 경우 중국 내 생산 기지를 보유한 업체들의 수주 증가가 기대된다고 밝힘. 또한, 일본 브랜드들이 리스크 분산 차원에서 생산지를 중국 또는 한국으로 조정할 가능성도 존재한다며, 이 경우 국내/중국 ODM 법인 모두 대량 오더 확보 → 외형 성장 → 수익성 개선 이어질 수 있어, 실적 업사이드가 열릴 수 있다고 언급
○ ODM 중에서는 코스맥스의 수혜 가능성이 가장 큼. 중국 사업 비중 이 업계 내 가장 높고, 최근 국내/중국 법인은 소규모 오더 증가 및 물량 감소로 수익성이 둔화된 상황이기에, 이런 상황에서 대량 수주는 외형과 이익률 반등을 동시에 만들어낼 수 있는 요인. 전일 기준 선행 PER 약 10 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기 때문에, 지금이 매수 적기
○ 브랜드사 중에서는 아모레퍼시픽. 그동안 효율화 작업을 통해 비용 구조가 개선된 상태로, 중국 매출이 소폭만 회복돼도 이익 레버리지가 빠르게 나타날 수 있음. 선행 PER 약 25 배로 적정 범위에 위치하지만, 향후 반사 수요가 유입될 경우 EPS 상향 및 주가 레벨업 가능성도 충분
- 삐아, 오가닉티코스메틱, 본느, 한국화장품, 제이투케이바이오, 마녀공장, 선진뷰티사이언스, 코스메카코리아 등 일부 화장품 테마가 상승
- 아울러, 중국 '한일령' 반사수혜 기대감이 지속되는 가운데 SG 세계물산, 에이유브랜즈, 형지엘리트, 폰드그룹, 형지 I&C, BYC 등 일부 패션/의류 테마도 상승
# (by DS 투자증권) 한일령이 바꿀 여행지도, 수혜주는 한국에 있다
■ 내년 춘절까지 이어질 인바운드 수혜
- 중국의 일본에 대한 ‘한일령’은 실질적인 행동으로 이어지고 있어 장기화 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 일본의 태도 변화는 자위대의 역할 확대와 재무장 흐름과도 연관되어 있을 가능성 높아 단기간 내 해당 발언을 톤다운할 가능성 낮음
- 한일령은 최소 내년 춘절까지 이어질 전망이며 중국 관광객의 한국행은 가속화될 전망
- 이에 인바운드 관련 종목에 대한 관심 제고가 필요
■ 중국 경기 부진에도 일본의 중요도가 크지 않을 가능성
- 중국은 일본과의 갈등을 서둘러 봉합해야 할 경제·정치적 필요가 크지 않음
- 중국 내부에서도 일본에 대한 압박을 지지하는 분위기 우세
- 중국의 수출, 소비 측면에서도 일본의 중요도는 떨어짐
- 한국은 동아시아 인바운드 시장의 핵심 수혜국이며, 원화 약세도 우호적인 환경으로 작용
■ 한일령의 역풍으로 중국 관광객의 한국행은 최소 내년 춘절까지 가속화될 것
- 중국인 관광객의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의 정상화는 이제 탄력을 받기 시작
- 한일령이 장기화 될수록 중국발 일본 국제선 편수와 관광객은 한국으로 향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Top Picks: CJ, 롯데관광개발, 글로벌텍스프리
- 관심종목: 현대백화점, GS 피앤엘, LG 생활건강


3. 테슬라(-2.17%) 등 美 전기차 업체 주가 하락 영향 등에 2 차전지 하락
- 지난밤 뉴욕증시가 엔비디아의 깜짝 실적에도 인공지능(AI) 거품 우려가 다시 부각되며 3 대 지수 모두 하락한 가운데, 테슬라(-2.17%), 리비안(-0.41%), 루시드(-6.01%) 등 美 전기차 업체 주가가 약세를 보임. 특히, 테슬라는 지난 9 월 12 일 이후 처음으로 400 달러선이 붕괴됐음
- 엔비디아의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AI 버블 우려가 부각되고 있음. 시장에서는 엔비디아의 매출채권이 늘어난 것이 투자자를 불안하게 만들었다며, 제품이 그렇게 잘 팔린다면서 정작 현금이 제때 들어오지 않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음. 또한, 리사 쿡 연방준비제도(Fed) 이사가 “여러 자산시장에서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평균보다 높다”고 지적하며 고평가 부담을 언급한 가운데, 美 실업률도 4 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경기 둔화 우려가 부각
- 삼성 SDI, LG 에너지솔루션, 유일에너테크, 에코프로머티, 에코프로비엠, 솔브레인 등 2 차전지/전기차/리튬/전력저장장치(ESS) 테마가 하락
4. 비트코인 8 만 7 천달러 붕괴 속 美 가상화폐 관련주 급락 영향 등에 관련주 하락
- 지난밤 뉴욕증시가 엔비디아의 깜짝 실적에도 인공지능(AI) 거품 우려가 다시 부각되며 하락한 가운데, 비트코인도 하락세를 기록. 美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8 만 6 천달러까지 떨어지며, 지난 4 월 21 일(현지시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기도 함. 한국시간으로 오전 11 시 20 분 경 비트코인 가격은 24 시간 전보다 6% 넘게 하락한 8 만 6,100 달러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국내 거래소 업비트와 빗썸에서는 1 억 2,900 만원 부근에서 거래중임
- 지난밤 美 증시에서는 로빈훗 마케츠(-10.11%), 마라 홀딩스(-7.75%), 코인베이스 글로벌(-7.44%), 테라울프(-5.48%), 스트래티지(-5.01%) 등 가상화폐 관련주들이 하락세를 기록
- 비트플래닛, 티사이언티픽, 비트맥스, 위메이드, 매커스, FSN, TS 인베스트먼트 등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테마가 하락
5.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기대감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트럼프 행정부는 20 일(현지시간) 러시아 측과 논의해온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구상을 또 다른 전쟁 당사자인 우크라이나 측과도 논의했으며, 해당 구상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양측 모두에 좋은 것이라고 밝힘. 우크라이나 대통령실도 텔레그램 메시지에서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미국 측으로부터 공식적으로 계획안 초안을 접수했다"며, "이는 외교적 노력을 재개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이어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가까운 시일 내에 트럼프 대통령과 현재의 외교적 가능성과 평화를 위해 필요한 핵심 요소들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언급
- SG, 현대에버다임, 대동기어, 다스코, 아이톡시, 에스와이, 전진건설로봇 등 일부 우크라이나 재건/건설기계 테마가 상승
6. 삼성바이오로직스, 오는 24 일 인적분할 후 변경상장 속 일부 관련주 상승
- 인적분할로 거래 정지된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식이 오는 24 일 변경상장될 예정. 삼성에피스홀딩스 역시 같은 날 재상장되어 거래될 예정.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인적분할을 통해 삼성에피스홀딩스를 신설하고 기존 자회사였던 삼성바이오에피스를 삼성에피스홀딩스 자회사로 편입시켰음.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산하에 신설 자회사 에피스넥스랩과 삼성바이오에피스를 두게 됨
- 인적분할을 계기로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가 상승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IBK 투자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CDMO 사업 가치는 인적분할 이후 높아질 것이라며, 상대적으로 마진율이 낮은 바이오시밀러 부문이 분할되면서 CDMO 사업의 높은 수익성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최근 3 년 연평균 매출 증가율은 23.2%로 글로벌 주요 CDMO 기업 평균인 11.8%를 큰 폭으로 상회한다며, 높은 성장세를 뒷받침하는 건 견조한 수주 실적이라고 설명
- 일신바이오, 서린바이오 등 일부 콜드체인(저온 유통) 테마가 상승
7.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기대감 지속 속 국제유가 약세 영향 등에 정유/LPG 하락
- 지난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국제유가는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기대감 지속 등에 하락세를 이어가는 모습.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2 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0.30 달러(-0.50%) 하락한 59.14 달러에 거래 마감. 한편, 지난 19 일(현지시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2 월 인도분 가격은 2% 넘게 급락한 바 있음
- 전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는 미국 측으로부터 러시아와의 평화 구상안 초안을 전달받았으며, 그 내용에 대해 미국과 협의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댄 드리스컬 미국 육군장관과 만난 뒤 "평화는 필수적이며, 유럽 안보 회복을 위한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팀의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며, "우리는 건설적이고, 솔직하며, 효율적인 협업에 임할 준비가 돼 있다"고 언급했음
- GS, SK 이노베이션, 대성산업, SK 가스 등 정유/LPG(액화석유가스) 테마가 하락

*정제마진 일간 기준 19.7$/bbl 로, 2 년 10 개월 래 최대치 기록. 주간 평균 기준(월~수)으로는 18.8$/bbl
8. 국내 증시 급락 영향 등에 증권 하락
- 20 일(현지시간) 美 증시가 엔비디아의 깜짝 실적에도 인공지능(AI) 거품 우려가 다시 부각되며 3 대 지수 모두 하락 마감한 가운데, 이날 국내증시는 급락세를 기록중. 특히, 코스피지수는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 속 장중 한때 4% 넘게 급락하기도 하는 등 3% 넘게 급락중이며, 코스닥지수도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속 3% 가까이 급락중임
-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유진투자증권, 부국증권, 한국금융지주, 신영증권, 유안타증권, 다올투자증권 등 증권 테마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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