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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11월 20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5. 11. 20. 20:45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5년 11월 19일 미국 증시는 상승 이었습니다.

2025년 11월 20일 한국 증시는 상승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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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x90시장 동향
- 코스피는 +101.46pt 상승한 4,030.97pt 로 출발. 외국인 현물 매도, 선물 매수, 기관 코스닥, 선물 매수 출발.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에 반도체/소부장 상승 출발한 가운데, 전선/전력설비, 유리기판, 요소수, 두나무, 지역화폐, PCB, 인터넷, IT 대표주, 원전, STO, ESS, 액침냉각, 우주항공, 로봇, MLCC 등 상승 출발
- 미국 주식시장은 FOMC 의사록 및 고용보고서 지연이라는 변수에도,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기대감 반영
:FOMC 의사록 공개. 금리 동결 의견 우세. 12 월 금리인하 확률(페드워치) 32.7%까지 하락. 우려 요인

:오늘밤 9 월 고용보고서 공개. 그럼에도 10 월 고용보고서 작성 불가능, 12 월로 연기. 타겟도 악실적 발표
:그럼에도, 반등 & 시간외 상승 이유= 엔비디아 예상치 상회 실적 & 가이던스 & 감가상각 논란 반박
:젠슨황, 블랙웰 수요 예상 이상으로 견조. 메모리 부족 상황에서 상당한 공급량 확보 및 장기계약 체결
- KOSPI 는 엔비디아 예상치 상회 실적에 반도체 대형주 반등 및 외국인 순매수 전환. 아시아 주식시장 동반 ↑
:오전 기준 외국인 현물 2,600 억원(기관 5 천억원) 순매수 Vs. 개인 7,800 억원 순매도로 긍정적인 수급 전환
:삼성전자, 조선 업종 등 외국인 대형주 순매수. 업종별로 반도체, 방산, 2 차전지, 전력기계, 산업재 상승
:반도체) AI 버블 우려에 대한 엔비디아의 일침.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동반 상승하며 지수 상승 견인
:엔비디아 AI 서버향 LPDDR 탑재 증가 → 레거시 D 램 가격 추가 상승 전망. 이익 추정치 상향 지속 기대
:중-일 갈등) 예상보다 심각한 수준. 일본 수산물 중국 수출 전면 금지. 전일 CJ 씨푸드 등 급등
:중-일 갈등) 화장품도 수출 규제? 루머같지 않은 루머. 화장품/엔터/레저/호텔 등 반사수혜 소매업종↑
:에이피알, 메디큐브, 미국 올타 뷰티 입점 3 개월 만에 판매량 30% 증가. 호실적 기대 수출주 상승. 파마리서치 등도 급등
:고속터미널 재건축) 동양고속, 천일고속 등 고속버스 관련주 연일 상한가. 고속터미널 60 층 재개발 소식
- KOSDAQ 은 AI 버블론 반박한 엔비디아 실적에 투심 개선. 외국인 순매수 전환. AI 밸류체인에 더해, 바이오와 2 차전지까지 대부분 업종 상승하는 가운데, 한일령 테마주 강세도 지속
:급등 이후 쉬어가던 바이오, L/O 모멘텀 보유한 펩트론, 에이비엘바이오 등 중심 상승세 재개
:한일령 반사수혜 기대주였던 여행주에 더해, 중국의 일본 화장품 수입 금지 검토 소식에 K-뷰티 강세
- 국내증시는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상승을 재개. 글로벌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개선되면서, 외국인과 기관은 전기전자, 대형주를 중심으로 업종 전반으로 매수세 유입. 코스피 강세와 외국인 순매수에도 원화를 약세를 보이는 디커플링 반복. 달러-원 환율은 1,470 원선에 근접
- 일본의 대규모 재정부양책 발표 전망으로 엔화가 빠르게 약세를 보이면서, 달러엔 환율 157 엔선 돌파. 달러인덱스는 다시 100 선 위로 올라섰음
- AI 호재에 위험자산 투자심리 개선이 우세하게 나타나면서, 매파적 금리환경과 통화시장이 가려진 모습. 의사록 공개를 불확실성 해소로 해석할 가능성 또한 존재하지만, 상승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외국인 수급 이탈 요인의 모니터링 필요
- 반도체 업종 강세. 엔비디아의 호실적과 AI 서버 수요 폭증, LPDDR 채택 확대 등이 긍정적으로 해석되며,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한미반도체, HPSP 등 반도체 업종 전반 강세
- 전력기기/원자력 업종 강세. AI 버블 우려 완화, 데이터센터향 전력 수요 역시 견조함을 확인하며,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 LS ELECTRIC, 대한전선 등 상승
- 조선/방산 업종 강세. 전일 외국인 매도세에 하락했으나, 저가매수세 유입. HD 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 넥스원 등 상승
- 호텔/관광 업종 강세. 중·일 외교 갈등 심화로 한국이 대체 여행지로 부상, 여기에, 호텔 성수기·원화 약세·외국인 유입 등이 실적 기대로 이어지면서, 롯데관광개발, 파라다이스, GS 피앤엘, 서부 T&D 등 일제히 상승
- 화장품 업종 강세. 중·일 갈등 속 일본 화장품 수입 금지 검토설, K-뷰티 반사수혜 기대에, 메디큐브의 미국 울타뷰티 판매 호조까지 더해지며 파마리서치, 에이피알, 아모레퍼시픽, LG 생활건강, 코스맥스 등 상승
- 특징주로 NAVER 와 두나무 포괄적 주식교환 및 계열 편입이 임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우리기술투자, 한화투자증권 등 두나무(업비트) 관련종목 급등. 엔씨소프트는 아이온 2 신작공개 이후 실망감에 2 거래일 연속 하락
# (by 골드만삭스) 엔씨소프트 🎮🎮 NCSOFT 신작 'AION2' 출시 첫날 피드백 요약!
Goldman Sachs 리서치에 따르면, NCSOFT 의 야심작 'AION2'가 한국과 대만에 정식 출시되었지만, 첫날 유저들의 피드백은 "혼조 (Mixed)"라고 합니다. 시장의 높은 기대치에 비해 초기 반응은 썩 좋지 않아 보입니다.
✨ 초기 피드백의 명암 'AION2'의 초기 유저 피드백에는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모두 나타났습니다.
1) 긍정적인 요소 개발자들이 약속했던 대로 비즈니스 모델(BM)이 순하게 나타났으며, 이전의 '리니지' 스타일 게임에서 보였던 공격적인 BM 의 징후는 없었습니다.
2) 부정적인 요소 :출시 직후 가장 큰 불만은 서버 불안정성에 관한 것으로, 많은 유저가 게임에 로그인하지 못했습니다.
:출시 6.5 시간 후, 한국 iOS 게임 매출 순위는 189 위로 기록되었는데, 이는 시장의 초기 예상치(최소 Top 10)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었습니다. GS 는 이 낮은 순위가 부분적으로는 순한 BM 때문일 수 있지만, 유저들이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을 막았던 서버 문제의 영향이 클 수 있다고 분석합니다. 또한, 이 순위는 모바일과 PC(PURPLE 플랫폼) 모두를 통해 출시된 게임의 전체 유저 수를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전반적인 게임 플레이에 대해, 초기 유저 피드백은 사용자 인터페이스(UI)가 지나치게 모바일 중심이지만, 모바일 환경의 그래픽과 컨트롤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게임은 PC 환경에 더 적합한 연속적인 수동 플레이를 요구하는 경향이 있어, 유저들이 모바일과 PC 중 어느 플랫폼을 선택할지가 핵심 쟁점이 될 것입니다.
📉📉 GS 의 관점과 투자 위험
:단기 주가 영향:
게임의 전반적인 품질을 판단하기에는 너무 이르지만, 초기 유저 피드백으로 인해 단기적인 주가 반응은 부정적일 수 있습니다.
:수익성 우려:
GS 는 순한 비즈니스 모델이 게임이 시장의 높은 매출 기대치를 충족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 우려하고 있습니다. 시장의 기대치는 구독료와 코스메틱 아이템 매출이 50%씩 분배된다는 GS 의 기본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할 때, 약 310 만 명의 연평균 월간 활성 사용자(MAU)를 암묵적으로 가정하고 있습니다.
:성공의 핵심:
게임의 성공 여부는 의미 있는 유저 유입과 잔존(retention)을 달성하는지에 달려 있지만, 현재로서는 초기 전망이 다소 불확실하다고 봅니다.
:위험-보상 분석:
GS 는 이미 'AION2'가 다른 '리니지' IP 기반 게임보다 더 나은 잔존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에 대한 시장의 높은 기대치 때문에 현재로서는 상승 잠재력 대비 위험-보상 비율이 여전히 불리하다고 판단합니다.
:향후 관전 포인트:
유저들이 레벨업하면서 콘텐츠가 더 몰입감 있게 바뀔 가능성도 있으므로, GS 는 유저 심리 반전 전망과 순위 추이 변화를 계속 모니터링할 예정입니다.
:골드만삭스 투자의견 (11 월 18 일 종가 기준):
투자의견: Sell (매도)
현재 주가: ₩224,500
12 개월 목표 주가 (TP): ₩151,000 하락 잠재력 (Downside): 32.7%
- 업종 Top3: 기계·장비, 유통, 오락·문화
- 업종 Bottom3: 음식료·담배, 부동산, 통신
:긍정적) 엔비디아 실적 잘 나왔고, 마이클버리의 감가상각 논란에 대한 반박 역시 납득 가능, 설득력 有

:긍정적) 트럼프, 파월(fire his ass) 이어 베센트까지 (금리인하 설득 못하면) 해임 협박. 차기 연준 의장도 이미 정했다며, 그림자 의장 조기 공개 가능성. 매파적 파월의 영향력 줄어들 가능성. 앱스타인 파일 공개도 서명
:부정적) 9 월보다 더욱 중요한 최근 고용보고서 공개를 12 월 FOMC 이후로 연기. 금리 인하 가능성 하락
:외국인 수급 오늘처럼 복귀될지 지속 관찰할 필요. 금리인하 여부가 중요한 변수. 금일 고용보고서 확인
1. 엔비디아 3 분기 실적 호조, AI 거품 우려 완화 등에 반도체/AI/전력설비 상승

- 19 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 마감 후 엔비디아가 3 분기(8~10 월) 실적을 발표.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2% 증가한 사상 최대인 570 억 1 천만 달러(한화 약 83 조 4 천억 원)를 기록했으며, 이는 시장조사업체 LSEG 가 집계한 예상치 549 억 2 천만 달러를 상회. 특히,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66% 증가한 사상 최대인 512 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체 매출의 90%에 육박하는 규모임. 주당 순이익은 1.30 달러로 집계되었으며, 이 역시 시장 예상치 1.25 달러를 상회

» 체크 포인트 2 가지
① Rubin 2H26 본격화
- 당초 예상(1H26) 보다 소폭 지연, 그러나 정상 범주 이내
- 27 년으로 지연이 아니라면, NVIDIA 와 HBM4 공급사들의 연간 계획은 그대로

② B2B 내 Physical AI 확산
- Cosmos, Omniverse 등 주요 WFM/프레임워크 통한 주요 로봇, 자율주행 업체들과 협업 → 직전 대비 구체화
- 추가적인 학습과 추론 영역으로 진입, 하드웨어 수요의 2 차 레벨업 시사

# (by SK 증권) 하반기 소외주에서 포지션 변경 중
:하반기 ASIC 모델, AMD 선전으로 주가 횡보
:Anthropic 과의 파트너십, xAI 의 HUMAIN 의 투자는 엔비디아의 포지션 강화
:ASIC 과 수평적 경쟁자가 아닌 수직적 관계(더 상위의 제품) 가능성
- 젠슨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블랙웰 AI 슈퍼컴퓨터 판매는 폭발적이고 클라우드 그래픽처리장치(GPU)는 모두 매진됐다", "컴퓨팅 수요는 훈련과 추론 전반에서 가속적으로, 그리고 누적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각각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AI 거품론을 일축. 이어, "우리는 인공지능(AI)의 선순환에 진입했다"며, "AI 생태계는 더 많은 신규 파운데이션 모델 제작자, 더 많은 AI 스타트업, 더 많은 산업, 더 많은 국가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고 설명. 이에, 뉴욕증시 시간외 거래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5% 넘게 상승

# 루빈 GPU 양산(Ramp-Up) 일정 구체화 2Q25 어닝콜 曰 "내년 양산 계획" ↓ 25.09 JPM 미팅 後 "TSMC 테이프아웃 완료, 2H26 램프업 계획" ↓ 3Q25 어닝콜 曰 "2H26 양산 예정"
:A100 GPU 도 최대 가동률로 돌리고 있다고 함 이 부분은 감가상각 수명주기 논란을 잠재울 코멘트라고 보는데, GPU 개발주기가 2 년 정도로 매우 빠르다고 해도 AI 추론 시장의 확대에 따라 구형 GPU 수요도 있기 때문에 타이트한 수명주기로 감가상각 비용을 관리하는 현 분위기를 조금 느슨하게 만들지 않을까 생각
# 마이클 버리에 대한 반박: 감가상각, TCO(총소유비용) 및 장비의 수명 :투자자들의 우려 사항인 기존 칩의 빠른 진부화(감가상각 부담)에 대해 젠슨 황은 CUDA 소프트웨어와 TCO 절감 논리로 대응. 특히 엔비디아의 GPU 는 단순 하드웨어가 아니라 CUDA 라는 소프트웨어 생태계 위에서 작동. 젠슨 황은 6 년 전 출시된 A100 GPU 도 최신 라이브러리 최적화를 통해 여전히 현역으로 100% 활용되고 있다고 강조. 즉, 물리적 감가상각보다 소프트웨어 지원을 통한 경제적 내용연수가 훨씬 길다고 주장. 여기에, 블랙웰은 가격은 비싸지만 전작 대비 수 배에서 수십 배 뛰어나기 때문에, 성능 당 비용이나 전력 당 비용 측면에서는 오히려 비용을 절감해 준다고 주장
# (by 그로쓰리서치) 엔비디아 젠슨 황이 ‘AI 버블이냐?’라는 질문에 답변한 핵심 메시지
📌📌“AI 버블인가?” — 젠슨 황 핵심 입장
현재 보이는 투자 열풍의 밑바닥에는 컴퓨팅 패러다임 전환이라는 구조적 변화가 자리함 즉, 주가나 투자 심리가 만드는 ‘버블’ 이슈가 아니라, 컴퓨팅 자체가 바뀌는 역사적 전환기라서 수요가 생기는 것이라는 논리임
📌📌첫 번째 축: Moore’s Law 종료 → 가속컴퓨팅으로 전환
CPU 기반 일반 목적 컴퓨팅은 속도 향상 한계 도달함 컴퓨팅 수요는 폭증하는데, CPU 는 더 이상 따라가지 못함 6 년 전 슈퍼컴퓨터의 90%가 CPU 였지만 지금은 10~15% 수준임 반대로, GPU/AI 가속 컴퓨팅이 10% → 90%로 역전됨 즉, 전 지구적 컴퓨팅 인프라가 CPU 에서 GPU 로 대전환 중
📌📌두 번째 축: 기존 인터넷 엔진 ‘RecSys(추천 시스템)’의 AI 전환
지난 15 년 간 인터넷의 핵심은 추천 시스템이었음 (광고·쇼핑·SNS·콘텐츠 전부) 이 RecSys 가 이제 생성형 AI(Generative AI) 방식으로 진화 중 기존엔 CPU 에서 돌렸지만 이제는 전부 GPU 기반으로 이동함 결과적으로, 인터넷 회사들은 RecSys + 생성형 AI 때문에 GPU 슈퍼컴퓨터를 계속 늘릴 수밖에 없음
📌📌세 번째 축: Agentic AI(에이전틱 AI)의 등장
Grok / OpenAI / Anthropic / Gemini 등은 RecSys 위에 올라가는 새로운 계층 AI 가 ‘도구’ 수준이 아니라, 스스로 판단·행동하는 에이전트로 확장됨 이 계층은 GPU 수요를 폭발적으로 늘리는 요인임
📌📌핵심 결론: “버블이 아니라, 컴퓨팅 구조 변화가 진짜 원인”
사람들이 보는 AI 붐은 사실 겉면임 그 아래에는 전 지구적 컴퓨팅 아키텍처의 대전환 (CPU → GPU) 이 진행 중임 Moore’s Law 종료 RecSys 의 AI 화 Agentic AI 의 등장 이 세 가지가 중첩되면서 GPU 수요가 폭발적임
젠슨 황 결론: 현 상황은 투기적 버블이 아니라, 기술적 필연성에 근거한 수요임
- 한편, 19 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UAE 소재 G42 와 사우디 소재 휴메인(Humain)에 미국산 첨단 반도체 수출을 인가했다고 밝힘. 이 두 AI 기업은 엔비디아의 블랙웰 칩 최대 3 만 5 천개와 동등한 연산력의 반도체를 구매하는 것을 허가받았으며, 상무부는 이번 허가는 미국이 사우디, UAE 와 각각 체결한 AI 파트너십 합의에 따른 것이라면서 "미국의 지속적인 AI 지배력과 글로벌 기술 리더십을 촉진할 것"이라고 설명
-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레이저쎌, 후성, 원익 QnC, 엘티씨, 한화비전, 한미반도체, SFA 반도체, 피에스케이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아울러, 에스투더블유, 가온그룹, 미래컴퍼니, 비큐 AI, 노타, 알체라, 폴라리스 AI, 데이타솔루션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AI 챗봇(챗 GPT 등)
- LS ELECTRIC, HD 현대일렉트릭, 보성파워텍, 가온전선, 대원전선, 효성중공업, 대한전선, 두산에너빌리티 등 전선, 전력설비 테마도 상승

# (by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TrendForce) 공급 부족 속 서버용 D 램 가격 급등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의 강력한 수요와 제한적인 생산 능력이 맞물려 서버용 D 램 가격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CSP 들은 공격적으로 장기 공급 계약(LTA)을 체결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공급업체들은 생산 능력 확대와 조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DDR5 의 매출총이익률이 강화됨에 따라, 일부 공급업체들은 생산 능력을 HBM 에서 DDR5 로 재할당하고 있습니다. 신규 생산 라인을 구축하는 데 긴 주기가 소요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단기적인 공급 병목 현상은 해소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 DRAM 부족 심화로 6 개월 이상 장기 계약 전환

- 글로벌 AI 투자 확대에 따라 DRAM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 기존 월별·분기별이던 가격 협상이 6개월 이상 장기 공급 계약으로 바뀌고 있다.
- 2026 년 DRAM 확보도 어려울 것으로 예상돼 업계는 2027 년까지 계약 연장을 논의 중이다.
- DRAM 수요 증가와 한정된 공급 능력이 가격 상승 압력으로 이어지고 있다.
- 기업들은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를 위해 조기 계약 체결에 나서고 있다.

#【DDR5 가격 9 월 이후 307% 급등… 모듈 가격도 폭등 전망】
:DDR4 와 DDR5 칩의 스팟 가격은 이미 큰 폭으로 상승한 상태다. 9 월 초부터 현재까지 DDR4 1Gx8 칩의 스팟 가격은 누적 158% 상승, DDR5 2Gx8 칩은 누적 307% 상승했다.
:이 때문에 구매자들은 가격 상승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거래량은 계속 줄어드는 중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DRAM 시장의 강세 전망은 변함이 없다. TrendForce 는 스팟 시장은 현재 가격 추세를 판단하는 최적의 지표가 아니라고 반복해서 강조하며, 계약가격(contract price) 의 흐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스팟 시장에서는 모듈 가격 상승 속도가 더 빨라져 칩 가격과의 격차가 좁혀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표적인 메인스트림 칩(DDR4 1Gx8 3200MT/s)의 평균 스팟 가격은 지난주 12.179 달러에서 12.757 달러로 4.75% 상승했다.

#【스팟 NAND 가격 ‘매일’ 급등, 512Gb TLC 웨이퍼는 이번 주 15% 상승】
:공급이 극도로 빠듯해지면서 스팟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으며, 견적이 사실상 매일 변경될 정도로 급격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중소 고객사들은 공급업체가 추가 물량을 내놓지 못하기 때문에 스팟 시장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며, 이는 가격을 지속적으로 밀어올리고 있다. 전반적인 공급은 여전히 수요를 크게 밑돈다.
:512Gb TLC 웨이퍼의 스팟 가격은 이번 주 14.97% 상승하여 7.421 달러에 도달했다.
# 엔비디아, 스마트폰용 메모리로 전환… 2026 년 말 서버 메모리 가격 ‘2 배’로 뛸 것 – 카운터포인트

:LPDDR 이 AI 추론용 가속기나 엔비디아 슈퍼칩 패키지 내 SOCAMM 형태로 들어가면서 데이터센터향 노출이 커지고 있음. 이 때문에 기존 모바일 시장 중심이었을 때보다 수요가 증가해 가격 상승의 요인이 되고 있음 → 삼성전자의 주요 내러티브 중 하나임
1) 엔비디아, AI 서버 메모리를 DDR5 → LPDDR 로 전환
- 전력 효율 개선(전력 비용 절감)
2) AI 서버는 스마트폰보다 메모리 사용량이 훨씬 많음
- 스마트폰 고객 수준의 거대 수요가 서버 시장으로 넘어옴
- 글로벌 LPDDR 공급망이 감당하기 어려움
3) 이미 DRAM 전반의 공급은 HBM 전환 때문에 타이트
-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모두 HBM 중심 전략
- Legacy DRAM + LPDDR 전반이 부족한 상태
4) 엔비디아 수요 때문에 LPDDR 공급 부족 → 전체 DRAM 시장으로 타이트함 전이
- 메모리 업체들은 LPDDR 캐파를 늘릴지 고민해야 함
5) Counterpoint 서버 DRAM 가격 2026 년 말까지 2 배 상승 전망
- 클라우드/AI 개발자들의 운영비는 더 커질 전망(GPU + 전력 + 메모리)
# 트럼프 정부 반도체 관세 지연될 듯 - 로이터

미국 정부가 반도체 관세 부과를 예상보다 늦출 가능성 있다.
이유:
- 중국을 자극해 무역 보복·희토류 공급 차질을 유발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 트럼프가 대선 직후 소비자 물가 상승 압력을 의식
- 최근 중국과의 무역 휴전(truce) 유지 필요 백악관은 “관세 계획 변경 없다”며 부인했으나, 익명 소식통은 “내부적으로 신중 모드로 전환”이라 말함.
# Lenovo·Xiaomi, 메모리칩 가격 급등에 제품 인상 예고

- Lenovo 는 AI 수요로 인한 메모리칩 공급난으로 수익성 악화와 부품 가격 인상을 경고했다.
- 3분기 순이익은 5% 감소했지만 매출은 204.5억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 Lenovo 는 장기 공급계약과 가격 조정 전략으로 경쟁사 대비 대응력이 높다고 강조했다.
- Xiaomi 는 HBM 수요 지속으로 인해 스마트폰·노트북 수익성이 크게 악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 두 회사 모두 가격 인상을 통해 충격을 일부 상쇄할 계획이나 시장 위축 가능성도 우려된다.

:브룩필드는 100 억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펀드를 조성 중이며, 엔비디아와 쿠웨이트투자청, 그리고 자사 재무 구조를 포함한 투자자들로부터 이미 50 억달러가 약정된 상태임
:해당 펀드는 최대 1,000 억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 반도체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거나 인수하는 것을 목표로 함
:브룩필드는 향후 10 년 동안 AI 구동에 필요한 인프라 구축 비용이 7 조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함
2. 한일령 반사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호텔리조트/카지노/화장품/면세/여행 등 상승
- 언론에 따르면, 다카이치 사나에 신임 일본 총리의 ‘대만 개입’ 시사 발언으로 중국 정부가 일본에 대한 사실상의 경제·문화 보복 조치인 '한일령(限日令·일본 제한령)' 수위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한국 기업들이 반사이익을 누릴 것이라는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중국 정부가 일본 여행 자제를 권고하면서 일본 여행 취소가 잇따르고 있으며, 일본산 수산물 수입 중단 조치도 취했음. 이와 관련, KB 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중국의 한일령 이후 가장 큰 수혜를 입는 국가는 한국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한국 정부가 지난 9월 말부터 중국인 단체 관광객에게 무비자 입국을 허용한 데 이어, 원화 약세 및 중국의 한일령 선포가 겹치며 한국 관광이 상대적으로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
- 롯데관광개발, 파라다이스, GKL 등 카지노, GS 피앤엘, 서부 T&D 등 호텔/리조트
- 글로벌텍스프리, 호텔신라, 신세계 등 면세점/백화점/소매유통
- 모두투어, 레드캡투어, 진에어 등 여행, 항공/저가 항공사(LCC)
- 에이블씨엔씨, 아우딘퓨처스, 파마리서치, CSA 코스믹, 토니모리, 아모레퍼시픽 등 화장품
- 에이유브랜즈, 감성코퍼레이션, 제이에스코퍼레이션 등 패션/의류 테마가 상승
# 중일 갈등속 중국, 자국 크루즈선 日 하선 금지


# (by 삼성증권) 中·日 갈등, 연예업계에 불똥?!
■ 격화된 중·일 갈등의 파장이 연예계로까지 확산
- 중국 음원 플랫폼 QQ 뮤직, 공식 SNS 를 통해 일본 보이그룹인 JO1 의 팬 파티(팬미팅) 행사가 불가항력적인 이유로 취소됐다고 공지
- 당초 이 행사는 11 월 28 일 광저우에서 열릴 예정이었음
- JO1 은 ‘프로듀스 101 재팬’ 시즌 1 을 통해 2020 년 데뷔한 11 인조 보이그룹으로 라포네 엔터테인먼트(CJ ENM) 소속
■ 반면, 일본에서는 중국 출신 멤버 닝닝을 포함하고 있는 K-POP 걸그룹 에스파에 불똥
- 에스파가 일본 NHK 연말 특집 프로그램 ‘홍백가합’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뒤, 출연을 취소해달라는 청원이 글로벌 청원 플랫폼 ‘체인지’에 올라온 것
- 하루만에 5 만 명의 동의를 얻었으며 현재 7 만 명 이상으로 늘어난 상황
■ 홍콩 언론은 “에스파가 예정대로 무대에 설 수 있을지가 중·일 관계의 긴장도를 가늠하는 풍향계가 될 수 있다“고 언급

# (by 주식급등일보)
✅ 중국이 일본 화장품에 대한 수입 금지 조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중국 외신) 중국에서 가장 인기 많은 일본 제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일본 화장품 2) 산리오를 포함한 일본 캐릭터 제품 3) 문구류 4) 일본 전자제품(특히 카메라) 5) 일본 식품 6) 유니클로·무지 등 의류/생활 브랜드 7) 닌텐도·건담 등 취미 제품
:2024 년 일본 화장품 수입규모는 31.7 억달러로, 수산물(4,000 만달러 미만)을 크게 상회“
# (by 한투증권) 중국이 수입하는 화장품 중 한국과 일본으로부터 수입하는 비중

# (by DS 투자증권) 롯데관광개발 주가 상승 Comment
- 10 월 말 APEC 행사를 앞두고 강화된 입국 심사 등의 이슈로 제주도 입도객 소폭 하락
- 그럼에도, 10 월 카지노 매출액 504 억원(+108.4% YoY)으로 500 억원 상회하는 실적 기록
- 요일별, 분기별 계절성도 희미해지고 있는 구간으로 11 월에도 카지노 매출액 400 억원 상회 기대
- 여전히 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되는 구간의 초입.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이익이 이어질 전망
- 중국의 '한일령'에 따른 반사 이익도 기대해 볼 수 있다는 판단. 중국인 중심의 제주도 입도객 회복 예상
- 여전히 카지노 고객을 위한 객실 여력(800 실)은 충분한 것으로 파악
- 입도객 및 카지노 방문객 증가에도 충분히 대응 가능하다는 판단이며, 26 년까지 실적 고성장세 이어갈 전망
3. 제약바이오 업황 긍정적인 모멘텀 보유 등에 관련주 상승
- 최근 에이비엘바이오 기술이전 훈풍을 시작으로 알테오젠 코스피 이전 상장, 기술이전 계약에 성공한 알지노믹스, 에임드바이오 등 바이오 기업 신규 상장 등의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음. 또한, 펩트론이 지난해 10 월 일라이릴리와 장기지속형 약물전달 플랫폼 '스마트데포' 기술평가 계약을 체결, 양사는 14 개월간 공동연구를 진행 중으로 평가 종료 시점은 내달로 예상되며 이후 기술이전 본계약 체결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전망
- 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9.5 조원 시장규모의 EGFR 폐암 시장에서 K바이오 신약 레이저티닙(유한양행/오스코텍)과 VRN11(보로노이)의 연이은 블록버스터 신약 등극이 기대된다고 밝힘. 레이저티닙은 J&J 의 다른 약물 아미반타맙과 함께 사용하는 치료법으로 타그리소(현재 1 위 경쟁 약물, 연매출 9.5 조원) 대비 생존기간(mOS)를 혁신적으로 연장하고 있다며, 지난해 9 월에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1 차 치료제로 FDA 승인을 받았고 2028 년에 연매출 6.6 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VRN11 은 보로노이가 자체개발하고 있는 신약으로 레이저티닙, 타그리소가 해결하지 못하는 EGFR 폐암 환자의 뇌전이, C797S 변이에서 치료효과가 압도적이라고 밝힘. 뇌전이 약효 기반으로 2030 년 FDA 1 차 치료제 승인이 기대되며, 5 년차인 2034 년에 연매출 1.9 조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 코오롱생명과학, 일동제약, 삼일제약, 한올바이오파마,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펩트론, 앱클론, 오스코텍 등의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비만치료제, 면역항암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 전반적인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4. 풍부한 수출 모멘텀 지속 분석에 방산 상승
# (by 미래에셋증권) 방산업체별 수출 모멘텀 여전히 풍부 (26 년 +204% YoY 추정)


5. 오클로(+6.45%) 주가 상승 영향 및 엔비디아 3 분기 호실적에 따른 AI 거품 우려 완화 등에 원전 상승
- 외신에 따르면, 샘 알트먼이 후원하는 美 소형모듈원전(SMR) 업체 오클로가 지멘스 에너지와 원전용 기자재 조달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전해짐. SMR 상용화를 앞두고 기자재 공급망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이에 지난밤 뉴욕 증시에서 오클로(+6.45%) 주가는 강세 마감
- 또한, 엔비디아가 3 분기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AI 거품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뉴욕증시 시간외거래서 오클로(+6.16%), 뉴스케일파워 (+8.33%),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6.50%) 등 美 원전 업체 주가가 급등. 엔비디아가 시장예상치를 상회한 3 분기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젠슨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블랙웰 AI 슈퍼컴퓨터 판매는 폭발적이고 클라우드 GPU 는 모두 매진됐다", "컴퓨팅 수요는 훈련과 추론 전반에서 가속적으로, 그리고 누적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각각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AI 거품론을 일축. 이어 "우리는 인공지능(AI)의 선순환에 진입했다"며 "AI 생태계는 더 많은 신규 파운데이션 모델 제작자, 더 많은 AI 스타트업, 더 많은 산업, 더 많은 국가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고 설명
- 비에이치아이, 두산에너빌리티, 우진, 보성파워텍, 에너토크, 일진파워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6. 구윤철 기재부 장관, 금산분리 완화 논의 시사 등에 지주사 상승
-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전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규모 자본 조달이 필요하다면, 금산분리의 근본적 정신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관계부처와 협의할 수 있다고 밝힘. 구 부총리는 "글로벌 경쟁이 치열하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엄중한 환경 속에서 규제를 무조건 유지하는 것이 반드시 선(善)은 아니다"라고 강조. 최태원 SK 그룹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 재계가 제기한 금산분리 완화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검토할 가능성을 연 것으로, 그동안 정부가 금산분리 완화 언급을 자제해 온 점을 감안하면, 정책지형이 '열어놓고 검토할 수 있는 국면'으로 전환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 CJ, GS 피앤엘, SK 스퀘어,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코오롱, 두산 등 지주사 테마가 상승
7. 정부·업계, 태양광 제품 국산화 추진 소식 등에 관련주 상승
-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정부와 태양광 대기업·중견·중소기업들이 손잡고 태양광 국산화에 나선다고 전해짐. HD 현대에너지솔루션·한화솔루션·효성중공업·OCI 파워 등 태양광 대기업들은 5~6 곳의 태양광 중견·중소 인버터 기업들과 국내 생산을 타진하고 있음. 그동안 대기업들은 중국 친트파워, 선그로우, 화웨이 등 중국 기업이 자국에서 생산하는 제품을 그대로 수입해 자사 브랜드만 달아 판매해왔다며, 대기업들이 유통을 자처하면서, 현재 중국 기업의 국내 점유율은 90% 이상인 것으로 알려짐. 앞으로는 중국 수입 물량을 단계적으로 인버터 중소업체에 맡겨 국내 위탁생산(ODM)으로 전환할 계획임
- 정부도 국산화를 위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사이의 중재자 역할을 하고 있다며, 동시에 국내 생산을 유도할 지원책도 고안중이라고 전해짐. 이재명 대통령은 직접 기후에너지환경부에 국산화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짐. 이에, 정부는 현재 연평균 3GW(기가와트)대인 태양광 연간설치량을 연평균 10GW 로 높이겠다는 내부 목표를 세웠다며, 공공프로젝트 등에서 중국산을 배제하고 국내산을 우대하는 방안을 내놓을 예정. 인버터의 경우, 90% 이상인 중국산 비중을 단기적으로 60% 미만으로 낮추는 게 목표임
- SK 이터닉스, 에스와이, KCC, OCI 홀딩스, HD 현대에너지솔루션, 다스코 등 태양광에너지 테마가 상승
8. 트럼프 행정부, 우크라전 종식 시도 재시동 소식에 재건/건설기계 상승
- 언론에 따르면, 미국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논의에 다시 시동을 걸고 있다며, 트럼프 행정부는 러시아와 비밀리에 휴전 협상안을 논의하고, 우크라이나에 군 고위 대표단을 파견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미국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는 18 일(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가 러시아 측과 비밀리에 우크라이나전 종식을 위한 새로운 평화 구상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으며, 이 구상은 우크라이나 평화체제, 안전보장, 유럽의 안보, 미국과 러시아 및 우크라이나 간의 미래 관계 구상 등 4 개 범주의 총 28 개 항목으로 구성돼 있다고 알려짐
- 아울러, 외신에 따르면, 댄 드리스컬 육군장관과 육군 4 성 장군 2 명이 우크라이나를 방문,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을 만날 예정이라고 전해짐. 이들의 임무는 트럼프 대통령을 대신해 우크라이나전 평화협상을 재개하는 것이라고 전해졌으며, 이들은 우크라이나에 이어 러시아도 방문해, 현지 당국자들을 면담할 계획임
- 에스와이스틸텍, 전진건설로봇, 대모, 대동기어, 대동, HD 현대인프라코어, 에스와이, SG, 자연과환경 등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테마가 상승
9. 네이버-두나무 합병 임박 소식 등에 관련주 상승
- 언론에 따르면, 네이버가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를 계열사로 편입하는 합병이 임박한 것으로 전해짐. 네이버와 두나무는 오는 26 일 이사회를 열고 포괄적 주식교환 안건을 상정할 예정. 네이버와 두나무의 주식 교환 비율이 1 대 3 에서 1 대 4 가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정확한 비율은 이사회를 앞두고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전망
- 주식교환이 완료되면, 네이버의 금융계열사인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가 서로 주식을 맞바꿔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의 자회사가 되며, 두나무는 네이버의 손자회사가 될 예정. 합병이 완료되면, 두나무를 품은 네이버파이낸셜의 최대 주주는 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되고, 2 대 주주는 네이버가 될 것으로 전망
- 우리기술투자, 한화투자증권, 신성이엔지, 코오롱, 코오롱인더, DSC 인베스트먼트, TS 인베스트먼트 등 두나무(Dunamu) 테마가 상승
10. 산업부, ‘철강 침체’ 광양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등에 관련주 상승
- 금일 산업통상부는 광양시를 오는 2027 년 11 월 19 일까지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힘. 이번 조치는 전남 여수와 충남 서산(석유화학), 경북 포항(철강)에 이어 네번째 사례로 정부는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지방 투자 촉진 보조금 우대 등 광양시 중소기업 정책금융 지원을 강화할 방침임. 또한 정책금융기관은 중소기업 대상 만기 연장과 상환 유예를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은 협력업체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우대 보증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지역산업 위기 대응 사업을 통해 기업 대출 부담을 낮추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도 실시할 예정임
- 한편, 광양시는 전체 생산의 88.5%, 수출의 97.5%, 고용의 9.7%를 철강산업에 의존하고 있지만, 최근 저가 철강 수입 확대와 단가 하락, 내수부진 등으로 지역 경제가 큰 타격을 받아왔음. 이에 전라남도는 지난달 1 일 광양시에 대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신청한 바 있음
- 미래에셋증권은 전일 보고서를 통해 철강 업종에 대해 반 덤핑 관세 부과에 따른 내수 판가 인상, 기저효과 등으로 전년대비 실적이 개선세를 보일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아울러 철강업지수 PBR 은 KOSPI 대비 할인율이 54%까지 확대됐지만, 뚜렷한 업황 회복 시그널은 부재하다며, Valuation Gap 축소 차원에서의 접근이 유효하다고 밝힘
- POSCO 홀딩스, 세아베스틸지주, 현대제철, 포스코스틸리온, 휴스틸, 화인베스틸 등 철강 주요종목/철강 중소형 테마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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