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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11월 24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5. 11. 24. 21:12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5년 11월 21일 미국 증시는 상승 이었습니다.

2025년 11월 24일 한국 증시는 하락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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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728x90시장 동향
- 코스피는 +61.90pt 상승한 3,915.16pt 로 출발. 외국인 코스피 200, 선물 매수, 기관 현물 매수, 선물 매도 출발. 정유, 수산 등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 상승 출발한 가운데, 건설기계/재건, 건설, STO, 반도체/소부장, IT 대표주, AR, 게임, 은행/보험, 지주사, 타이어, 강관, 두나무, 태양광, 원전, 로봇, 화장품/여행/호텔리조트 등 상승 출발
- 미국 주식시장은 윌리엄스 총재의 금리 인하 시사에 12 월 금리 인하 확률 급등하며 반등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현재 통화 정책 다소 제약적(modestly restrictive)이며, 가까운 시일 내(near term)에 정책금리 중립 수준에 더 가깝게 가져가야 한다고 언급. 페드워치 12 월 금리인하 확률 70%로 급

:늦어도 내년 1 분기말까지 1 회 인하 가능성 높게 평가. 2 분기 추가 인하 가능성도 부각. 고용지표 발표 직후 후퇴한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재확산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은 4.5%로 예상치였던 4.7%와 이전치였던 4.6%를 하회
:장기 기대인플레이션도 3.4%로 예상치였던 3.6%와 이전치였던 3.9%를 하회
:미시간대 소비자 신뢰지수는 51.0pt 로, 예상치였던 50.3pt 대비 양호. 경제상황지수가 51.1pt 로 기대보다 부진했으나, 소비자 기대지수가 51.0pt 로 예상치였던 49.0pt 를 상회했기 때문
:시장 하락 야기했던 엔비디아(-1%), H200 중국 판매 허용 논의. 마이크론(+3%), 알파벳(+3.3%)
- KOSPI 는 12 월 금리 인하 확률 급반등하며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러우전쟁 종전 기대감에 업종 엇갈림
:금요일 KOSPI 현물 3 조원 투매했던 외국인 금일 오전 기준 1,700 억원 순매수 전환. 기관 4 거래일 연속 순매수
:다만, 외국인 순매수 업종 전기전자(반도체) 중에서도 삼성전자에 압도적 집중. 지수 전반 순유입은 아님
:업종)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등 반도체, 증권, 금융지주, 지주, 조선 업종 상승
:우크라이나-미국, 제네바에서 평화 계획 최종 확정 보도. 금일 재건 테마 상승과 방산주 하락 원인
:엔씨소프트, 아이온 2 공개 후 셀온매물 출회됐으나, 신작 DAU 150 만명 돌파 소식에 상승
- KOSDAQ 은 바이오 중심 대형주 약세에, AI 밸류체인 강세 KOSPI 대비 언더퍼폼. 되살아난 연내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에 호전된 투심은 로보틱스·반도체 소부장 등 AI 관련주에 한정
:L/O 모멘텀에 상승하던 펩트론 차익실현 등 바이오 및 국내 수요 위축 우려 미용기기 약세 :미국-우크라이나 ‘평화 프레임워크’ 관련 공동 성명 진행. 종전 협상 진전에 우크라이나 재건주 강세
- 코스피는 장 초반 금요일 미국 증시 회복세를 반영하며 상승 출발. 그러나, 오후 장 외국인 순매도 전환과 함께 초반 상승폭을 반납. 목요일 미국의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글로벌 금융시장 거래량이 감소할 수 있는 상황에서, 월말 결재수요와 단기 유동성 부담 지속. 이번주 25 일 저녁 미국 9 월 PPI 물가와 소매판매지표가 발표될 예정으로, 미국 경제의 평가와 통화정책 컨센서스의 변동성이 예상
- 목요일 한국은행의 금통위를 앞두고 원화 약세 지속. 달러-원 환율은 1,470 원대에서 고착화되는 등 증시에 뚜렷한 악재가 없음에도, 불안정한 투자심리가 지속되는 중
- 반도체 업종 상승. 미국증시 반등으로 금요일 외국인 매도세 되돌림, 트럼프 행정부의 ‘H200’ 등 중국향 GPU 수출 통제 해제 검토 소식이 반도체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며 삼성전자, 하나마이크론,원익 IPS, 테스, ISC, 리노공업등 강세
-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강세. 우크라이나전쟁 평화 협상이 제네바에서 상당한 진전을 보였다는 소식에 두산밥캣, HD 현대건설기계, HD 현대인프라코어, 전진건설로봇 등 장비주 강세
- 반대로, 방산 업종은 평화협상 진전 소식에 현대로템, 한화시스템, LIG 넥스원, 한화오션 등 약세
- 제약/바이오 업종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에피스홀딩스의 분할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 펩트론은 일라이릴리와의 계약 불확실성에 급락. 에이비엘바이오 등 약세
:금리 인하 확률 상승하며, 지수 전반 저가매수세 유입 됐으나, 일부 종목(삼성전자) 한정된 흐름. 아시아 주식시장도 보합권 등락. 방향성 변경은 아닌 것으로 판단. 다만, 윌리엄스 총재 발언 하나에도 변동성 커지는 것으로 봐서, 금주 PCE, 베이지북 등 경제, 물가 지표에도 시장 변동성 확대될 전망. 12/11 브로드컴 실적 전까지 :금요일 KOSPI 12 개월 선행 PER 10.1 배, 주간으로 6 월 20 일 이후 최저
- 업종 Top3: 전기·전자, 증권, 금융
- 업종 Bottom3: 섬유·의류, 금속, 운송장비·부품


# (by 엄브렐라 리서치) :GS 의 보고서에 따르면, KOSPI 변동성 지수는 15 년 동안 거의 없었던 수준까지 올라왔고, 과거 이런 구간에서는 KOSPI 가 단기적으로 더 흔들린 뒤에야 변동성이 정점을 찍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변동성이 지금처럼 높을 때는 3~6 개월 후 수익률이 통계적으로 대체로 긍정적으로 나타났고 상승 확률도 높아졌습니다.
:동시에, Korea Equity Risk Barometer 와 RSI 가 팬데믹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며 이미 과도한 리스크 회피가 진행된 상태를 보여주고 있어, 기술적·심리적 측면에서 모두 중기 반등 가능성을 시사하는 신호로 해석할수 있을것
# (by 미래에셋증권) 11/24 수급적인 부분(주요 투자회사들 종합)
-수요일 미 증시 주목
:현재 시장은 살얼음판 위에 서 있는 것으로 추정. 골드만삭스나 노무라 증권같은 곳에서는 지난 주 시장의 큰 화두였던 CTA 펀드들은 금요일 S&P500 지수가 6,521p 까지 밀리는 과정에서 1 차적인 매도 물량을 쏟아 냈다는 평가. 더불어 금요일의 반등으로 지수가 6,603p 까지 회복했지만, 이는 CTA 가 다시 매수로 돌아선 것이 아니라, 단기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숏 커버링과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결과로 판단. 즉, CTA 펀드는 여전히 주요 추세선 위로 지수가 확실히 안착하기 전까지는 언제든 다시 매도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는 불안한 상태로 보고 있음 :이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핵심 원리는 바로 감마 플립. 이를 쉽게 설명하면 자동차의 브레이크가 엑셀로 바뀌는 현상과 같음. 평소(포지티브 감마)에는 시장 조성자들이 주가가 떨어지면 사주고, 오르면 팔아주며 시장의 충격을 흡수하는 브레이크 역할을 함. 그러나 지수가 특정 위험 라인(현재 약 6,550p) 밑으로 내려가면, 이들의 포지션이 네거티브 감마로 뒤집히는 것으로 분석. 이때부터는 델타 헤징 차원에서 주가가 떨어질 때 같이 매도하고 오를 때 추격 매수하며 지수 변동성을 확대 시키는 역할을 하게됨
:지난 금요일 6,521p 까지의 급락은 이 감마 플립 라인이 일시적으로 깨지면서 시장 조성자들의 기계적인 매도 물량이 쏟아진 결과. 다행히 6,500p 라는 심리적 지지선에서 저가 매수세가 강하게 들어와 반등에 성공했지만, 이는 시장이 안전지대로 돌아온 것이 아니라 변동성 박스권에 갇혔음을 의미. 시장은 이제 6,520p 를 진짜 바닥으로 인식하는 동시에, 위로는 6,650p 부근의 저항을 뚫어야 하는 숙제를 안게 되었음.
:결론적으로, 현재 수급은 꼬여있다고 볼 수 있음. 지수가 6,650p 를 뚫고 올라가지 못하고 다시 6,550p 아래로 내려온다면, 이번에는 CTA 의 남은 매도 물량과 시장 조성자들의 감마 헤징 물량이 합쳐져 지난주보다 더 강력한 하락이 나올 수 있음. 따라서 지금은 금요일의 반등을 맹신하기보다, 지수가 6,650p 를 안정적으로 회복하는지 확인하기 전까지는 보수적인 관점을 유지해야 하는 구간으로 판단.
:이를 감안, 미국 주 후반 추수감사절 휴장 등으로 거래량이 급감하게되어 있어, 작은 수급으로도 지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을 항상 감안하고 대응을 해야 할 듯. 개인적으로 주목하고 있는 날은 수요일. 25 일 화요일 장 마감 후 델이 실적 발표가 있음. AI 서버기업인데 칩 가격 급등으로 마진율이 하락할 것이라며 투자의견이 하향 조정됐던 기업이기 때문. 결과에서 어떤 가이던스를 내놓을지 여부가 수요일 미 증시의 변화를 견일 할 것이기 때문. 여기에 수요일은 목요일 휴장을 앞두고 거래량이 감소하는데, 이날 PCE 가격지수, 가계 지출 등이 발표가 있어 관련 지표 결과까지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그렇기 떄문에, 수요일 미 증시의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오히려 엔비디아 실적보다 더 중요한 날로 판단)
1. 美 12 월 금리인하 기대감, 트럼프 행정부 'H200' 수출 통제 해제 검토 소식 등에 반도체 상승
- 지난 주말 뉴욕증시는 美 12 월 금리인하 기대감 및 트럼프 행정부, 일부 GPU 에 대한 수출 통제 해제 검토 소식 등에 상승세를 보임. 美 3 대 지수 모두 상승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86%)도 반등. 특히, 인텔(+2.62%), 마이크론 테크놀로지(+2.98%), 퀄컴(+2.32%), 램리서치(+2.19%), 글로벌파운드리스(+5.43%)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21 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가 엔비디아 GPU 인 'H200'에 대해 중국 판매를 허용하는 방안을 내부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짐. 미국은 지난 2022 년부터 첨단 GPU 에 대해 수출 규제 조치를 취한 바 있으며, 이번에 일부 제품에 대해 통제 해제 가능성이 열린 것으로 해석되고 있음. 이어, 22 일(현지시간) 외신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참모진이 최근 며칠간 H200 칩의 중국 수출 허가 여부를 놓고 비공개 논의를 진행했다고 보도. 다만, 블룸버그는 아직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으며, 검토 단계에서 그칠 가능성도 남아 있다고 언급
-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하나머티리얼즈, 한양디지텍, ISC, 하나마이크론, 예스티, 고영, 서진시스템, 원익 IPS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by 삼성증권) AI GPU 중국 수출 재개 기대감?
- 미 정부가 엔비디아 H200 의 중국 판매 허가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두 세대 이전 제품이라지만, 나름 플래그십이었던 H200 이라니요. Blackwell 과 비교하면 우습겠지만, 나름 HBM3E 141GB 나 탑재하는 제품입니다.
- 게다가, 서플라이 체인이 준비된 상태인지도 고민해야 합니다. 이미 B300 향 HBM3E 12 단(288GB)이 주력이 된 지 오래고, 그마저도 내년 Rubin 향 HBM4 전환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CoWoS 도 고민해야 하죠. Hopper 시리즈는 CoWoS-S 방식이었지만, TSMC 는 현재 Blackwell/Rubin 을 위해 CoWoS-L capacity 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제품 스펙이나 서플라이 체인 상황을 고려했을 때나 솔직히 얼마나 현실성이 있을 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중국 수출 재개 기대감이 다시 한 번 형성될 수는 있겠죠. 적어도 판매 금지 당했던 구 제품에 한해서는요. 이에, 과거 회사 코멘트를 기반으로 현재 FactSet 컨센서스 대비 upside 를 계산해 보자면,
■ 엔비디아
- 5/28 어닝콜에서 차기 분기 가이던스 가정에 중국 매출 기회 80 억 달러 소멸 언급
- 연율화 (80 억 달러 x4) 시, 320 억 달러로, 내년 매출 컨센서스 3,173 억 달러의 10% 수준
■ AMD
- 5/7 어닝콜에서 차기 분기 가이던스 가정에 중국 매출 기회 7 억 달러 소멸 언급
- 연율화 (7 억 달러 x4) 시, 28 억 달러로, 내년 매출 컨센서스 443.9 억 달러의 6% 수준
- 중국 수출 재개 시에도 upside 는 엔비디아가 더 커 보입니다. 여전히 밸류에이션 부담도 상대적으로 덜할 거고요.
# (by 메리츠증권) 엔비디아 자사 및 AI 버블론 공식 반박문

:엔비디아가 최근 AI 버블론 및 동사 실적에 관한 우려사항 (매출채권 증가 등)에 대한 반박문을 주요 투자자들에게 발송했습니다.
:IR 팀 및 회사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이러한 [우려사항 팩트체크 FAQ]를 송부하는 경우는 흔지 않습니다.
:산업 내에서 견조한 성장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입장에서는, 오히려 가소롭고 답답한 상황이라고 보여집니다.
:여전히 순환적 관점에서 15 년 AI 사이클의 초입일 뿐입니다. 버블 입증을 위한 'RoIC 검증 및 AI 투자금액 하향조정'은 시기상조입니다.
[엔비디아 입장문 요약]
최근 제기된 시장 우려에 대해 당사는 데이터 오류 정정 및 펀더멘털 건전성을 아래와 같이 확인함
1) 자사주 매입 성과: 2018 년 이후 평균 매입 단가는 $51 로, 내재 가치 대비 저점에 매수하여 주주 이익을 극대화함
2) 재고 증가 사유: 수요 둔화가 아닌, 차세대 AI 칩 'Blackwell' 출시를 대비한 선제적 물량 확보임
3) 매출채권 건전성: 대금 회수 기간(DSO)은 53 일로 장기 평균(52 일)과 일치하며, 연체된 채권은 거의 없음
4) 현금흐름 오해 불식: 3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23.8B 로 매우 양호함(비판 측은 $14.5B 로 수치 오기)
5) 가공 매출(순환출자)설: 스타트업 투자는 전체 매출의 3~7% 수준으로 미미하여, 구조적으로 매출 부풀리기가 불가능함
6) 회계 투명성: 부채 은닉(SPE)이나 벤더 파이낸싱 등 과거 회계 부정 사례(엔론, 월드컴 등)와 전혀 무관함
7) 내부자 매도: 피터 틸, 손정의 등은 회사 내부자가 아니며, 그들의 매매는 회사 내부 사정과 무관
# 높은 나스닥과 비트코인의 상관관계

# (by 미래에셋증권) 비트코인 급락 원인
: MSCI 지수 퇴출 공포
:블랙록 IBIT ETF 에서 11 월 자금 유출이 24.7 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 기록,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 에서 37.9 억 달러 유출의 63%에 해당. 특히 목요일 하루 9 억 달러(이번주 10.2 억 달러) 신규 환매가 진행. 최근 고래의 매도, 기관의 매수 감소 등 수급적인 요인도 있지만 시장 구조적인 매도에 대한 두려움 때문으로 추정.
- 사건의 발단:
MSCI 는 현재 기업의 총자산 중 암호화폐 비중이 50%를 넘는 기업을 '디지털 자산 보유 기업'으로 분류하고, 이들을 MSCI ACWI 나 MSCI USA 같은 주요 주식 지수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협의 중. 이 결정은 12 월 31 일에 협의가 종료되고, 내년 1 월 15 일에 최종 결정이 발표될 예정
- 수급의 원리:
만약 스트레티지(MSTR) 같은 기업이 지수에서 빠지게 되면, 이 지수를 기계적으로 추종하는 패시브 펀드들은 의무적으로 해당 주식을 매도. JP 모건은 스트레티지 하나에서만 약 28 억 달러 규모의 강제 매도 물량이 쏟아질 것으로 추산. 만약, 다른 지수 사업자들도 이를 따른다면 매도 규모는 88 억 달러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경고. 시장 참여자들은 미리 주식을 매도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스트래티지 (MSTR) :
MSCI 지수 편출 리스크가 크며, 실제 편출된다면, 패시브 자금 이탈 우려가 가장 큼. 더불어, 스트레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 가치보다 훨씬 높은 가격에 거래됐는데, 지수 퇴출 이슈로 이 프리미엄이 빠르게 감소. 이로 인해, 주가가 하락하게 되면, 비트코인 매수 여력이 줄어들 것이란 우려가 생기고, 이것이 비트코인 가격을 끌어내리며, 다시 스트레티지 주가를 하락하게 만드는 악순환 발생
:실제, JP 모건은 투자의견을 직접적으로 하향하기보다, "MSCI 지수 편출 시 막대한 자금 유출 리스크가 있다"며 강력한 경고 리포트 발표. 이러한 우려 속 옵션시장에서는 풋옵션 매수세가 급증하는 등 극단적인 약세 심리가 지배적

# (by BK Tech Insight) 구글 Gemini 3 릴리즈 이후 트래픽 한 번 더 레벨업
:계속해서 강력한 트래픽 상승세를 누려오던 Gemini 웹사이트 트래픽이
:Gemini 3 릴리즈로 한 번 더 폭증
:이에, 2026 년 구글 TPU 예상 생산량도 10 월부터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by 루팡) 생성형 AI 트래픽 점유율 :구글 제미니 3 출시 전 시장 점유율 5%에서 출시 후 14%로 상승


# (by 서화백의 그림놀이) SK 하이닉스 / 삼성전자 (Citi)
SK Hynix: Multi-year Demand Visibility Supports Structural Growth Outlook; Raise TP to W830k
Samsung Electronics: Substantial OP Upside from Commodity Memory ASP H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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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투자 포인트: 메모리 슈퍼사이클 진입
1) SK 하이닉스: 구조적 성장과 목표가 상향
• 목표주가 83 만 원으로 상향: 기존 77 만 원에서 상향 조정하며, 매수(Buy) 의견 유지함.
• 공급 부족 심화: 2026 년 상반기 글로벌 일반 메모리(Commodity Memory) 공급이 전체 수요(FPO)의 60%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됨.
• 가격 급등 전망: 공급 부족으로 고객사들이 물량 확보를 위해 프리미엄을 지불하면서, 2026 년 DRAM ASP(평균판매단가)는 전년 대비 53%, NAND 는 44% 급등할 전망임.
• 장기 수요 가시성: 수요 가시성이 과거 2 년에서 3 년으로 확장되었으며, 주요 고객사들은 이미 2028 년 물량에 대한 구매 의사를 타진 중임.
• 포트폴리오 안정성: 3 분기 말 기준 서버용 DRAM(HBM 포함) 비중이 약 80%에 달해 소비자용 시장의 변동성 영향을 적게 받음.
2) 삼성전자: AI 추론 수요 수혜와 실적 서프라이즈
• 목표주가 17 만 원으로 상향: 기존 15 만 원에서 상향 조정하고, 30 일 단기 상승 촉매(Catalyst Watch)를 발동함.
• 4 분기 실적 호조: 2025 년 4 분기 영업이익을 시장 컨센서스(14.8 조 원)보다 37% 높은 20.3 조 원으로 전망함.
• AI 추론 수요 폭발: AI 추론 확산으로 고용량 서버 DRAM(64GB RDIMM 등)과 eSSD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
• 가파른 가격 상승: 2026 년 서버 DRAM 가격은 +91% YoY, eSSD 는 +62% YoY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 이익 전망 상향: 강력한 가격 상승을 반영하여 2026 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84.4 조 원에서 115.0 조 원으로 36% 대폭 상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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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관점 대비 주요 변경 사항
• 메모리 가격 전망 대폭 상향: 공급사들이 HBM 증설에 집중하면서, 일반 메모리 공급 제약이 예상보다 심화될 것으로 판단함.
• ASP 성장률 조정 (2026 년 기준):
o DRAM: 기존 +37% → +53%로 상향.
o NAND: 기존 +39% → +44%로 상향.
• 밸류에이션 근거: SK 하이닉스는 2026 년 예상 BPS 에 타겟 P/B 3.3 배 적용, 삼성전자는 SOTP 방식 적용 및 메모리 사업부 가치 재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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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배)
[SK 하이닉스]
• 2025 년 (올해): 매출 95,943 / 영업이익 44,952 / 순이익 40,284 / P/E 9.4x
• 2026 년 (내년): 매출 160,590 / 영업이익 96,363 / 순이익 74,124 / P/E 5.1x
• 2027 년 (내후년): 매출 189,352 / 영업이익 107,292 / 순이익 82,539 / P/E 4.6x
[삼성전자]
• 2025 년 (올해): 매출 333,109 / 영업이익 43,870 / 순이익 39,744 / P/E 16.2x
• 2026 년 (내년): 매출 446,387 / 영업이익 115,009 / 순이익 83,424 / P/E 7.7x
• 2027 년 (내후년): 매출 490,923 / 영업이익 123,712 / 순이익 89,696 / P/E 7.2x

# (by 서화백의 그림놀이) 산업 분석 (CLSA) Korean technology (2026 outlook: DRAM and MLCC) 삼성전기, 한미반도체, 원익 IPS, 유진테크, 이오테크닉스, HP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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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년 전망: 더 강하고, 더 길게 (Stronger and Longer)
📌📌 핵심 아이디어
• 2026 년까지 한국 중소형 기술주들이 DRAM 과 MLCC 의 전례 없는 슈퍼사이클 덕분에 강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함
• AI CapEx 붐이 DRAM 부족을 야기하며, 삼성전자(SEC)와 마이크론이 생산 능력 확대를 주도할 것임
• MLCC 역시 AI 수요와 절제된 공급 증가로 인해 DRAM 의 호황을 따라갈 것으로 보임
📌📌 DRAM 부족과 기회
• 메모리 부족 현상은 2026 년까지 심화될 것이며, 이는 한국 장비(SPE) 업체들에게 기회가 될 것임
• 주요 3 사 중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이 2026 년 SK 하이닉스보다 더 큰 CapEx 지갑을 열 것으로 예상됨
• SK 하이닉스는 HBM 용량을 이미 많이 구축했고 공간 제약이 있어 상대적으로 투자가 제한적일 것임
• 반면 삼성전자는 P4 공장에 1c DRAM 용량을, 마이크론은 TSV 용량을 공격적으로 늘릴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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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p Picks 및 전략
✅ 최선호주 (Top Picks)
• 삼성전기 (Semco): HC O-PF(강력 매수), 목표가 310,000 원. MLCC 호황의 최대 수혜주
• 한미반도체 (Hanmi Semicon): O-PF(매수), 목표가 180,000 원. 마이크론/삼성전자 향 노출 확대 기대
✅ 장비주 (SPE) 투자 전략
• 선호 (Outperform): 원익 IPS, 유진테크, 이오테크닉스. DRAM 부족에 따른 CapEx 확대 수혜
• 중립 (Hold): HPSP. 국내 메모리 업체 내 침투율이 제한적이라 DRAM 부족 수혜가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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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별 핵심 포인트
🔹🔹 삼성전기 (Semco)
• 가동률 폭발: 2025 년 3 분기 기준 MLCC 가동률이 100%를 넘어섬
• 믹스 개선: AI 및 전장용 고마진 제품 비중 확대로 이익률 개선 중
• 기판 호조: FC-BGA 가동률도 2026 년 말부터 완전 가동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 한미반도체 (Hanmi Semiconductor)
• 고객사 다변화: 마이크론 향 노출 증가와 삼성전자 진입 가능성이 SK 하이닉스 지분 희석 우려를 상쇄함
• 기술 트렌드: HBM 의 다이(Die) 크기가 커지면서 본딩 난이도가 상승, 동사의 기술적 우위가 부각됨
🔹🔹 원익 IPS (Wonik IPS)
• 수혜 포인트: 삼성전자의 P4 1c DRAM 투자 및 파운드리 사업의 수혜를 입을 것
• 리드타임: 장비 리드타임이 짧아 2026 년 실적 개선 기대감이 조기에 주가에 반영될 수 있음
🔹🔹 유진테크 (Eugene Tech)
• 미세화 수혜: DRAM 노드 마이그레이션과 LPCVD 분야의 독보적 경쟁력 보유
• 신규 팹: 2027 년 가동될 SK 하이닉스의 용인 팹 확장의 주요 수혜주
🔹🔹 이오테크닉스 (EO Technics)
• 시장 침투: 레이저 커팅 및 어닐링 장비 수요 증가. 삼성전자 내에서 Disco 사의 점유율을 뺏어오고 있음
🔹🔹 HPSP
• 보수적 관점: 삼성전자와 키옥시아를 신규 고객으로 확보했으나, 매출 기여는 2026 년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전망
• TSMC 우려: TSMC 주문 회복 가시성이 제한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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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삼성전기] 환율 효과와 모바일 부품 계절적 호조로 4Q25 영업이익 전망을 기존 대비 5% 상향한 2,330 억 원으로 조정함. 2026/27 년 EPS 전망치도 FC-BGA 긍정적 흐름을 반영해 2~3% 상향 조정함. 목표주가는 2026 년 예상 BPS 의 2.5 배를 적용한 310,000 원 유지.
[한미반도체] 2026/27 년 EPS 의 25 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180,000 원을 제시함. 마이크론 등 신규 고객사 매출 비중이 확대되며 SK 하이닉스의 투자 축소 영향을 상쇄할 것으로 전망됨.
[장비주] 원익 IPS, 유진테크 등 주요 장비주들은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의 CapEx 확대에 힘입어 2026 년부터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속화될 것으로 보이며, 2026 년 25 전 세계 WFE(웨이퍼 팹 장비) 시장 규모 전망치는 1,200 억 달러로 전년 대비 7% 성장할 것으로 상향 조정됨.
2. 국내 수요 위축 우려 제기에 일부 미용기기 하락
- 유안타증권은 24 일 파마리서치에 대해 단기 비용 증가와 내수 실적 회복 불확실성이 발생했다며 목표주가는 64 만 7000 원으로 내려 잡음. 이승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7~8 월 전공의 대규모 복귀와 병행수입 통제 강화 영향으로 올 3 분기 의료기기가 부진했다"며, "글로벌 심포지엄, 성과급 등 비용 증가도 부담으로 작용하는 상황"이라고 밝힘. 다만, "미국향 화장품 수출은 기초ㆍ앰플ㆍ크림 등 주요 품목이 고르게 증가했으며, 내수 대비 높은 판가와 낮은 수수료율로 마진 기여도가 높다"고 덧붙임. 이 연구원은 "유럽향 의료기기는 평균판매단가(ASP)가 높고 시장 규모가 크다는 점에서 장기적인 레버리지 확보가 가능하다"며, "2026~2027 년에는 유럽향 매출이 회사의 두번째 주요 성장축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 파마리서치: 미국에서는 잘 팔리는 중

# (by 미국주식 인사이더)
:일본이 중국 억제를 목표로 한 광범위한 군사력 증강의 일환으로 대만에서 약 110km 떨어진 요나구니섬에 중거리 미사일을 배치할 예정임.
# (by 한투증권) 한일령에 거는 기대

# (by 다올투자증권)[의료기기/화장품(Overweight): 밸류가 메리트다
▶ 한일령
한일령 시행이 현실화됨에 따라 한국 인바운드 반사 수혜 기대. 2017 년 한한령 시행으로 방한 중국인 입국자 -48% 경험
▶ 블랙프라이데이
2025 년 블랙프라이데이 순항 중. 뷰티/퍼스널 케어 Top 8 품목에 한국 기업 5 개 제품 차트인. 에이피알 메디큐브 1, 2, 3, 8 위로 미국 내 K 뷰티 침투 지속
▶ 의료관광 소비
2025.10 월 전체 의료관광 및 피부과 소비 YoY +31%, +42% 증가. 추석 연휴로 인한 영업일수 감소 등 영향. 추석 연휴 후, 입국자 증가 추세 보이고 있어 2025.11 월 최대 의료 관광 소비 금액 달성 기대. 11/24 일 제 5 차 조세소위원회 개최. 미용 성형 환급 연장안 소위 가결 시, 연내 법안 통과 기대. 여당 3 년, 야당 1 년 발의
▶ 밸류에이션 점검 및 선호주
미용 의료기기 업종 밸류에이션은 2024 년 이후 최저 수준이며, 에이피알 또한 12M Fwd PER 20 배 초반. 한일령에 대한 구체적인 실적이 확인하기에 앞서 밸류에이션이 메리트인 구간으로 판단.
파마리서치 (BUY, TP 80 만원)과 에이피알(BUY, TP 32 만원) Top pick 제시하며, 클래시스(BUY, TP 8.4 만원), 아모레퍼시픽(BUY, TP 18 만원), 글로벌텍스프리(NR) 차선호로 제시
# (by 삼성증권) 화장품/음식료 (OVERWEIGHT) 2026 년 전망: 도파민 충전기 K-소비재, 오프라인 진격!
■ [수요] 도파민 시대의 필수품, K-소비재
- ‘도파민 자극형' 소비재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 간단한 클릭/스크롤만으로도 즉각 이용 가능한 자극적인 즐길거리가 많아졌기에, 같은 즐거움을 느끼기 위해 더 큰 보상이 필요해졌기 때문입니다.
- 새롭고, 다양하고, 컬러풀한 자극을 제공하는 K-뷰티와 불닭볶음면의 인기는 바로 이 같은 소비 흐름에 부합합니다.
- 인기 소비재의 표면적 특징(컬러풀함 등)은 언제든 바뀔 수 있지만,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기민하게 반응하는 우수한 시스템 덕에 성공한 K-소비재는 그 성장이 지속 가능합니다. 경쟁국의 단기 추격이 어려운 이유입니다.
■ [공급] 드디어 시작된 오프라인 진출 : 미국 반등, 유럽 본격화, 중동 시작
- 미국 이커머스에서 K-뷰티의 인기가 급격히 상승한지 약 2 년이 지난 2026 년, 유럽을 중심으로 K-뷰티의 글로벌 오프라인 시장 침투가 본격화됩니다.
- 2025 년 유럽에서의 폭발적인 성장을 기대했던 투자자들이 성장률에 다소 실망했던 것은, 초기 진출이 오래 걸리는 유럽 시장 고유의 특성 때문입니다.
- 2026 년에는 오프라인 본격화 덕에 유럽 성장률이 상승하고, 미국 수출 성장률도 반등하고, 여기에 중동 수출까지 더해집니다.
- 먼저 2026 년 미국 수출 성장률은 +27% y-y 수준이 예상됩니다.

1) Ulta Beauty 등 대형 리테일러향 납품이 본격화되며, K-뷰티의 오프라인 시장침투율 4% 도달, 오프라인 매출 성장률 +65% y-y 기대됩니다.
2) 이커머스 재고 소진도 수출 성장률에 기여할 것입니다. 2025 년 이커머스 매출 성장률 +41% y-y vs 수출 성장률 +16% y-y 였음을 감안하면, 2025 년에는 전년 잔여 재고 일부가 소진되는 시기였을 것입니다.
- 2026 년 유럽 수출 성장률은 +52% y-y 수준이 예상됩니다.

: 침투율이 가파르게 상승 중이긴 하지만, 아직 K-뷰티의 유럽 내 수출 점유율은 유럽연합 기준 7 위, 영국 기준 4 위에 불과합니다. 진출이 본격화되면서 y-y 성장률이 가속화되는 단계입니다.
: 2026 년에는 K-뷰티의 유럽 수출 점유율이 7.7%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유럽연합 7.5%, 영국 12%).
■ Top pick 에이피알, 삼양식품, 실리콘투
- 산업의 계절성에 연동되는 주가와, 타 업종으로의 매수세 유입이 더해져 최근 K-소비재는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인 수준으로 하락한 상태입니다.
- 2 년째 반복된 화장품 업종 주가의 계절성을 학습한 시장은, 이번에는 내년 상반기를 보며 재진입하는 시점을 앞당길 것으로 판단합니다.
- 이에, 높은 성장률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는 종목들을 현 시점에 매수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판단합니다.
- 내년도 미국 오프라인, 유럽 본격화, 중동 시작의 최대 수혜주인 에이피알/실리콘투와, 여전히 초과 수요 상황이 이어질 삼양식품을 top pick 으로 제시하고, ODM 사 최선호주로는 코스메카코리아를 추천합니다.
3. 3 차 상법 개정안에 따른 리레이팅 기대감 등에 일부 지주사 상승
- SK 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5 년 지주회사 주가는 두 차례 상법개정 이후 높은 주가 상승률을 기록했다며, 앞선 두 차례 상법 개정안은 대주주 견제 및 소수주주권 강화가 주된 내용이었다고 설명. 그동안 대주주 중심의 의사결정이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었던 부분에 대한 해소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결과라고 밝힘. 특히, 지주회사의 경우, 지배구조의 정점에 위치해 있어 대주주 중심의 의사결정이 가장 빈번한 섹터로 지목되어 왔다며, 이는 중장기적으로 지주회사에 대한 할인율 축소 요인이 될 것이라고 분석
- 아울러, 정부와 여당은 자사주 의무 소각안을 포함한 3 창 개정안을 추진중에 있다며, 연내 처리를 목표로 기보유 자사주도 의무 소각안에 포함되는 안이 유력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언급.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가 일괄 소각된다며, 자사주 악용을 방지하고 기업의 기업가치제고 의지에 대한 신뢰가 회복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지주회사 리레이팅의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밝힘. 또한, 배당소득에 대한 분리과세도 추진하고 있다며, 최근 25%까지 최고세율을 낮추는 방안이 긍정적으로 검토되고 있다고 밝힘. 이 같은 내용도 지주회사 리레이팅의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설명
- 한편,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에서 상장법인 배당소득 분리과세에 대한 논의가 처음으로 진행된 가운데, 최고세율을 정부안(35%) 대비 10%포인트(p) 낮은 25%로 하향하자는 게 다수의견인 것으로 전해짐. 다만, 배당소득이 높은 자산가일수록 혜택이 커지는 구조라, 결국 ‘부자감세’라는 반대의견도 제시되면서,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둘러싼 의견차이가 큰 것으로 알려졌음
- 한진칼, SK스퀘어, 이건홀딩스, WJ홀딩스, SK, 영원무역홀딩스 등 일부 지주사 테마가 상승
4. 우크라이나 평화구상안 협상 진전 소식 등에 재건/건설기계 상승
- 외신에 따르면, 23 일(현지시간)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안한 평화 구상안을 두고 협상한 끝에 상당한 진전을 이룬 것으로 전해짐.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기자회견을 통해 "우리는 엄청난 진전을 이뤘다"며 "우리는 계획의 핵심 사항을 좁히려 했으며, 오늘 그 목표를 달성했다"고 밝힘. 루비오 장관은 "기술적 차원에서 모든 분야의 전문가들이 현재 우크라이나 해결안 조건을 최종화하는 작업중"이라며, "우크라이나를 위한 계획이 기본 문서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언급
- 아울러, 루비오 장관은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며 "유럽연합(EU)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역할과 관련된 몇 가지 미해결 문제가 있다"고 설명했지만, "미결된 문제 중 극복 불가능한 것은 없다"고 밝힘. 이어 "여기에서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매우 낙관한다"며 "이 내용을 러시아 측에 전달해야 하며, 그들이 이에 동의해야 한다"고 언급
- 안드리 예르마크 우크라이나 대통령 비서실장도 중간 브리핑에서 "미국 대표단과의 첫 회의가 매우 생산적이었다", "우리는 공정하고 지속적인 평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밝혔으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텔레그램 메시지에서 "많은 변화가 있다", "중요한 것은 미국 대표단과 대화가 진행중이며, 트럼프 대통령팀이 우리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는 신호가 있다는 점"이라고 설
- 대모, 대동기어, 현대에버다임, 에스와이스틸텍, SG, HD 현대인프라코어, HD 현대건설기계, 에쓰씨엔지니어링, 에스와이 등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테마가 상승
- 반면, 대한광통신, 현대로템, 한화시스템, 쎄트렉아이, 삼양컴텍, 한국항공우주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는 하락
5. 로봇 산업 혁신 지속 전망 등에 AI 관련주 상승
- 유진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5 년은 국내 로봇 시총 합계는 휴머노이드 & 피지컬 AI 에 대한 기대감 속 +113% 증가(11/21 기준)했다며, 2026 년에도 기대할 모멘텀은 다수 있다고 밝힘. 아울러, 최근 AI 버블론이 대두되는 가운데, ‘기대 선행 → 검증 지연’ 구조 측면에서 동일 논리를 완전히 비켜가기 어렵지만, 로봇 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 속 '돈과 인재'가 집중되고 있는 만큼, 혁신은 계속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로봇이 풀어야 할 대표적인 과제는 범용 조작을 위한 손과 실세계 행동 생성을 위한 AI, 그 외 배터리, 통신, 보안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 발전이 필요하다고 설명
- 특히, 지금 떠오르는 기술 분야는 단연코 휴머노이드 & 피지컬 AI 로, 아직 상용화 단계라고 보기 보다는, 개발이 확산되는 단계로, 연구개발에서 수혜볼 수 있는 기업에 관심 필요하다고 밝힘. 공급망 관점에서 접근한다면, 단기로는 액츄에이터 및 액츄에이터 요소 부품, 장기로는 센서/배터리/칩류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언급
- 스맥, 피앤에스로보틱스, 고영, 로보티즈, 큐렉소, 한라캐스트, 티엑스알로보틱스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가 상승
6. 국회 정무위, STO 법안 심사 예정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언론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는 금일부터 25 일까지 법안심사 제 1 소위원회를 열고, STO 도입을 위한 자본시장법·전자증권법 개정안을 심사할 예정임. 이번 심사에는 자본시장법 개정안 4 건과 전자증권법 개정안 3 건이 상정된 것으로 전해짐. 자본시장법 개정안은 토큰증권의 유통·거래를 제도권 안으로 편입하고, 투자자 보호 장치를 마련하는 데 방점을 두며, 전자증권법 개정안은 블록체인 기반 분산원장 기술을 전자등록 체계에 편입해 토큰증권 발행 인프라를 구축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것으로 전해짐
- 모든 개정안은 투자계약증권 등 비정형 증권을 발행 단계뿐 아니라 유통 단계에서도 ‘증권’으로 인정하고, 협회와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인가된 장외거래중개업자를 통한 다자간 장외거래를 허용하며, 일반 투자자 투자한도 설정 근거를 마련한다는 점에서도 공통적임. 큰 틀에서는 여야 이견이 없는 것으로 전해짐. 법안이 소위를 거쳐 12 월 본회의를 통과하면, 비상장 주식과 부동산·미술품 등 대체자산을 포함한 다양한 실물자산의 토큰화 및 유동화가 제도권 안에서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 우리기술투자, 아이티센글로벌, 아이티아이즈, 키움증권, 한국정보인증 등 일부 STO(토큰증권 발행) 테마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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