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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11월 27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5. 11. 27. 20:48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5년 11월 26일 미국 증시는 상승 이었습니다.

2025년 11월 27일 한국 증시는 상승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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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x90시장 동향
- 코스피는 +28.58pt 상승한 3,989.45pt 로 출발. 외국인 코스피 200, 선물 매수, 기관 코스피 200 매수, 선물 매도 출발. 반도체/소부장 상승 출발한 가운데, 터치패널, 로봇, 유리기판, 스마트팩토리, MLCC, 원전, 폴더블폰, 드론, 전선/전력설비, 음원/음반, 화장품/미용기기, 보험, 지주사 등 상승출발
- 미국 주식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감에 상승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예상치 하회했으나, 페드워치 12 월 금리인하 확률 여전히 85%로 금리 인하 기대

# 폴리마켓 차기 연준 의장 가능성 내용 정리 (1126 오후 3:00 폴리마켓 확률 기준)
:케빈 해싯 (비둘기파, 52.0%)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1 월에 미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으로 임명한 케빈 해싯이 현재 폴리마켓 기준 차기 연준 후보 가능성 50%를 상회
:해싯 위원장이 차기 연준 의장으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전해진 것이 이유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2 위)는 23.0%,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3 위)는 14.0%로 뒤를 이어 3 파전 구도 유지 중
:해싯은 11/20 일에 만일 자신이 연준 의장이였다면 지금 당장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고 발언
:델(+5.8%), AI 서버 매출 전망 250 억 달러 상향. AI 채택으로 매출 상승 확인. AI 버블 우려 지속 감소. 다만, HP 는 하락
- KOSPI 는 한은 금리 동결에 외국인 자금 유출 야기했던 원/달러 환율 안정. SK 하이닉스 반등하며 지수 견인
:한은 기준금리 2.5% 동결. 전일 전약후강 흐름 보이며, 원/달러 환율 1,460 원대로 하락
:JP 모건, 26 년 WGBI 편입과 국민연금의 환헷지 증가 가능성에 원화 매수 포지션 추천. 환율 안정 기대
:오전 기준 KOSPI 현물 외국인 2 거래일, 기관 7 거래일 연속 순매수. KOSPI EPS 지속 상향되며, 저가매수세 유입
:전일 종가(3,960p) 기준 12 개월 선행 PER 10.04 배, 12 개월 선행 EPS 394p. 8 월말 이후 14 주 연속 상승
:반도체 독주 재개되며, 업종별로 반도체, 헬스케어, 지주, 전력기계, 보험 상승. 반면, 인터넷 하락
:D램 현물가격 상승 멈추지 않는 상황. 삼성전자, D램 검사장비 추가 구입. 수익성 개선 기대
:헬스케어) NBI 지수 연일 역사상 신고가 돌파. 금리 인하 기대감에 수혜 전망. 눌렸던 한국 바이오도 상승
- KOSDAQ 은 외국인 순매도 전환과 바이오텍 혼조세 영향에 KOSPI 대비 언더퍼폼. 바이오텍·2 차전지 차익실현 심리에 쉬어가며, 대형주 상승폭 제한. 로보틱스 및 반도체 소부장 지수 지지
:글로벌 빅테크로부터 연이은 수주 소식에 휴머노이드 로봇 기대감 확산(삼현 上, 하이젠알앤엠 등 상승)
:내년 BTS 컴백 등 모멘텀 앞두고 밸류에이션 저평가 심리에 엔터 상승(하이브, 와이지, 에스엠 등)
- 외국인, 기관 동시 순매수에 장 초반 4,000 선 탈환하기도 했으나, 오후 상승폭 축소. 구글과의 경쟁 우려로 하락했던 엔비디아 진영의 반도체 기업 주가가 반등하면서, SK 하이닉스의 주가가 회복세를 보였음
- 연준의 11 월 베이지북에서 경제활동 둔화 신호가 나타났고, 선물시장의 12 월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은 85%까지 상승하며, 유동성 환경에 대한 불확실성 완화. 암호화폐 시장도 회복세를 보이는 등 단기 유동성환경의 개선 기대
- 오늘 밤은 미국 추수감사절로 금융시장이 휴장할 예정이며, 28 일은 단축운영 예정. 이번 주말 단기 유동성에 대한 불확실성은 정점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
- 오전 한국은행 금통위 이후 코스피 상승폭 축소. 한국은행은 금리 2.5% 동결과 함께, 추가 금리인하에 대해 의결문의 '인하 기조'표현을 '가능성'으로 조정. 금리인하가 종료될 가능성을 시사하는 매파적 스탠스. 금통위 이후 달러원 환율 1,462 원까지 하락반전, 경제전망에서 올해와 내년 성장률을 0.9%, 1.6%에서 1.0%, 1.8%로 상향. 한국은행의 매파적 결정이 단기적으로는 성장 촉진 기대를 낮출 수 있지만, 중장기적인 한국 경제 펀더멘탈과 기업의 이익성장이 견조하다면, 환율 안정과 함께 외국인 수급에 우호적일 수도 있다고 생각. 정부의 확장적 재정정책, 자본시장 선진화 등 행정부의 정책 방향성은 여전히 증시에 우호적인 상황
- 반도체 업종 강세. 미국 기술주 상승과 D 램 현물가 상승 추세. 삼성전자의 DDR5 증설로 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 강화. HBM 수요 전망 또한 견고한 상황에서 SK 하이닉스, DB 하이텍 등 반도체 업종과 테크윙 등 상승
- AI 투자심리 완화되면서 전력기기 업종 또한 상승. 효성중공업, LS ELECTRIC, 산일전기 등 상승.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전 섹터는 일본의 펀드가 투입되는 미국 대형 원전 프로젝트에서 일본 기업의 우선수주 전망에 전일 상승폭 반납
- 로봇 업종 강세. 글로벌 빅테크향 수주 기대에 삼현(+30.0%) 상한가.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확대 기대에 하이젠알앤엠, 레인보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 등 상승
- 바이오텍 기업은 저금리 기대와 함께, 이뮨온시아 항암 파이프라인 기술협업 기대감 등 호재에 온코닉테라퓨틱스, 지아이이노베이션, 에스티팜 등 상승
- 특징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장 초반 누리호 발사성공 소식에 급등 이후 상승폭 반납. 고려아연은 영풍과의 미국 이그니오 인수를 둘러싼 법적 분쟁 재점화에 경영권 갈등 재부각. NAVER 는 두나무와의 합병비율 발표. 10 조원 규모의 투자 발표 이후 차익실현 출회
- 업종 Top3: 금속, 오락·문화, 전기·전자
- 업종 Bottom3: IT 서비스, 전기·가스, 일반서비스
:11 월 지수 하락 야기했던 ① 금리 인하 기대감 하락 ② AI 고평가 논란 모두 완화된 상황
:12 월 브로드컴 실적(11 일) 및 FOMC 가 향후 중요 분기점. 환율 안정 및 외국인 복귀 장기화 확인 필요
1. 美 12 월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및 AI 관련주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76%) 급등 영향 등에 반도체/AI/전력설비 상승
- 지난밤 뉴욕증시는 美 12 월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및 AI 관련주 상승 등에 美 3 대 지수가 상승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76%)도 급등. 지난 25 일(현지시간) 메타가 2027 년 자사의 데이터센터에 구글의 TPU 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구글의 텐서처리장치(TPU)가 AI 산업의 한 축을 담당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지속되는 모습. 이에, AMD(+3.93%), ASML(+3.76%), 브로드컴(+3.26%),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3.10%) 등 반도체 관련주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
- KB 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TPU(Tensor Processing Unit: 텐서처리장치)를 통한 구글의 AI 생태계 확장이 향후 삼성전자 메모리 공급 확대, 선단 공정 파운드리 가동률 상승, 제미나이 AI 에 따른 갤럭시 판매 증가 등으로 수혜폭 확대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밝힘. 특히, 구글 AI 는 빅테크 업체들의 대규모 자본지출, 감가상각비 증가, 낮은 투자 효율성 등 AI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을 해소시켜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TPU 는 행렬 연산과 추론 효율이 GPU 보다 더 높게 도출되는 영역이 많아 특정 용도에서 높은 효율을 나타내고, 서버당 비용이 GPU 대비 절반 수준에 불과해, AI 서비스 총비용(TCO)을 크게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
-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에이팩트, 네온테크, 하나마 이크론, 에스에이엠티, 한양디지텍 등 반도체 관련주
- 스맥, 한라캐스트, 클로봇, 로보스타, 티로보틱스, 유진로봇, 라온피플, 코난테크놀로지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AI 챗봇(챗 GPT 등) 테마
- 산일전기, 대원전선, 보성파워텍, 효성중공업, LS, 제룡전기, 세명전기, 두산에너빌리티 등 전선, 전력설비 테마 등이 상승
# (by 엄브렐라 리서치) 삼성전자 AP Summit 2025 후기
: 기술 우선 전략이 고수익·공급 통제형 업사이클로 이어지는 구간 (MS, 11/23)
1) 메모리 사이클과 Capex 포지셔닝
• 경쟁사들이 2026 년까지 클린룸 증설 여력이 없어, 삼성만 독자적 사이클 관리 가능
• 하이닉스는 M15X 대부분이 HBM 용, 마이크론·난야는 신규 클린룸 부족
• 삼성은 설비를 빠르게 채우는 전략이 아니라 장기 수익성 유지가 목표
• P4 의 즉시 활용 가능한 클린룸이 있어 확장 선택권을 확보
• 고객 수요와 가격 균형 중심의 Capex 운용으로 과잉공급 리스크 최소화
2) DRAM 전략 및 수급 상황
• DRAM 주문 소화율은 약 70% 수준, 2026 년 상반기까지 가시성 확보
• 시장 타이트니스에도 비트 생산을 공격적으로 확대하지 않음
• 1b DDR5 는 성숙한 수율, 1c 는 HBM4 학습 곡선으로 경쟁사 대비 선행
• 고속·저전력 전환이 삼성의 노드 경쟁력을 강화
• DDR4-5 가격차 축소로 DDR5 전환 가속 예상
• 고객사들이 수년 단위 계약을 희망하지만, 삼성은 급등 국면에서 묶이길 원치 않음
3) HBM4 및 고대역 메모리
• 삼성은 HBM 에서 사실상 격차를 해소했고, 점유율·마진 개선 기대
• 1c DDR5, 4nm 로직 베이스 다이, 11Gbps 이상 속도 등 기술 우위
• HBM3e 는 모든 AI 고객사에 출하 중
• HBM4 품질·인증은 12 월 초 결과 예상, 설계 변경이 필요하지 않음
• HBM 비트 비중은 아직 15% 수준으로 확대 여력이 큼
4) 파운드리 방향성
• 실적 저점은 지나갔고, 회복 국면은 가동률 개선이 핵심
• 고객 중심 문화 전환으로 2nm 다수 확보
• 테슬라 외 추가 메가 고객 확보가 과제로 남음
• 선단 공정 성능 개선이 중장기 마진 회복에 기여
5) NAND 전망
• 단기적으로 NAND 증설 필요 낮음, V9 전환 완료
• 투자수익률 기준선이 높아, 신규 Capex 는 제한적
• 고대역 NAND 상용화는 아직 요원하며, 삼성은 자체 Z-NAND 보유
• DRAM 대비 회복 속도는 느린 사이클 초기 국면
# (by 그로쓰리서치) 삼성전자–엔비디아 HBM4 가격 협상 현황
:삼성전자와 엔비디아의 HBM4 12-Hi 가격 협상은 최종 단계
:엔비디아는 SK 하이닉스와 계약한 직후 일주일 만에 삼성과 협상 테이블 가동
:HBM3E 에서는 삼성이 낮은 단가로 공급하여 가격 격차가 컸음
:HBM4 에서는 “SK 하이닉스와 동일 가격”을 목표로 협상
📍📍 SK 하이닉스 HBM4 가격 계약가: mid-$500 (중간 $500 대) HBM3E 12-Hi(mid-$300) 대비 50% 이상 인상
📍📍 왜 가격이 올랐는가? HBM4 는 base die 가 TSMC 에서 제작 → 원가 30% 상승 하지만, TSMC N12 base-die + CoWoS 진행 = 고성능 프리미엄 확보로 원가 상승분을 대부분 상쇄
📍📍 업계 판단 HBM4 는 삼성·하이닉스 모두 유사 가격으로 공급될 가능성이 매우 높음 삼성전자 이번에는 우선 인증 속도 + 수요 폭발 → 덤핑 필요 없음 → HBM3E 에서 벌어진 가격 격차가 HBM4 세대에서는 사실상 해소
📌📌 삼성의 HBM4 생산능력 확대(1c DRAM 기반) 현재 1c DRAM 기반 HBM 생산능력:
2 만 장/월 수준 HBM4 시대에는 가격 격차가 사라지고, 삼성은 기술 우위·수요 폭발을 바탕으로 2026 년 2 분기부터 엔비디아에 공급할 가능성
# DRAM 계약가격, 4 분기 최대 50% 급등 전망

1) TrendForce 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2025 년 3 분기 conventional DRAM 계약가격 상승, 출하량 증가, 그리고 HBM 출하 확대로 인해 DRAM 산업 매출이 전분기 대비 30.9% 증가해 414 억 달러에 도달했다. 4 분기 전망을 보면, 주요 제조사의 재고가 대부분 바닥나면서 출하 비트 증가폭은 크게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
2) CSP 가 가격 인상 수용 → 모든 응용 분야에 가격 전가 가격 측면에서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CSP)가 메모리 구매가격 인상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하면서, 다른 응용 분야도 공급량 확보를 위해 가격 인상을 따라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3) TrendForce 는 이로 인해 선단 공정 제품, 성숙 공정 제품 모든 주요 응용 분야의 DRAM 계약가격 이 빠르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4) 4 분기 DRAM 계약가격 전망:
Conventional DRAM +45~50% 상승, HBM 포함 전체 +50~55%
TrendForce 는 2025 년 4 분기 conventional DRAM 계약가격이 전분기 대비 45%~50%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conventional DRAM + HBM 을 합산한 전체 DRAM 계약가격은 50%~55% 인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 메모리 칩 부족, 2027 년까지 지속 전망

- AI 인프라 수요 폭증으로 DRAM, HBM, NAND 칩 수급이 공급을 초과하고 있다.
- 삼성은 DRAM 생산에 집중하면서 NAND 라인 축소, SSD 부족까지 유발하고 있다.
- DDR5 가격은 한 달 만에 60% 급등했고, 64GB 는 1,194 달러까지 상승했다.
- 생산 효율 저하, Nvidia 의 LPDDR5 채택 확대 등도 공급난을 악화시키고 있다.
- DRAM 과 SSD 가격 상승은 2027 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됐다.

# (by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BofA) 산업 개요:
TPU 가 경쟁을 심화시키지만, 전체적인 시장 성장에 주목하라. NVDA(엔비디아), AVGO(브로드컴), AMD 매수 추천
1) 여전히 역동적인 LLM 산업
지난 며칠간 AI 산업에는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구글의 제미나이 3(Gemini 3) 모델 출시(관련된 저스틴 포스트의 보고서 참조)에 이어, 어제 늦게 앤스로픽(Anthropic)이 클로드 오퍼스 4.5(Claude Opus 4.5) 모델을 조용히 출시했습니다. 앤스로픽은 이 모델이 코딩, 에이전트 작업, 문제 해결 등 여러 중요한 부하(workload)에서 제미나이 3 를 능가한다고 주장합니다. 우리는 오픈 AI(OpenAI), xAI 등 다른 선도적인 모델 개발사들도 향후 몇 달 내에 이에 대응하는 모델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5 년 1 월에는 딥시크(DeepSeek)가 최고의 모델 개발사였으나, 현재는 리더보드에서 17 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LLM 경쟁은 긴 마라톤과 같으며, 오늘의 단면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시장 점유율이 어떻게 변할지를 보여주는 절대적인 지표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2) AI 가속기 경쟁을 심화시키는 TPU
구글은 지난 10 년 동안 자체 설계한 TPU 를 개발해 왔습니다. 구글은 자사 모델 훈련에는 항상 TPU 를 사용해 왔지만(구글에 따르면 "제미나이 2 와 제미나이 3 에 100% 사용"), 퍼블릭 클라우드(GCP)에서는 주로 엔비디아(NVDA) 칩을 사용해 왔습니다. 어제 늦게 나온 언론 보도에 따르면, 내년에 구글이 메타(Meta)에 TPU 를 대여할 가능성이 있으며, 2027 년에는 메타(및 기타 기업)에 온프레미스(사내 구축형) 형태로 배포될 가능성도 제기되었습니다. 양사 모두 이러한 거래에 대해 공식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으나, 만약 사실이라면 메타의 현재 GPU 공급업체인 엔비디아와 AMD 에 대한 경쟁 환경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3) LLM 과 마찬가지로 가속기 경쟁 또한 상승장의 초기 단계
우리는 AI 데이터센터의 총유효시장(TAM)이 2025 년 추정치 2,420 억 달러에서 2030 년 추정치 1 조 2 천억 달러 이상으로 약 5 배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의 모델은 더 많은 고객이 다양한 훈련/추론 워크로드를 처리하기 위해 자체 칩 옵션을 개발함에 따라, 엔비디아의 점유율이 현재 85% 이상에서 75% 수준으로 정상화될 것으로 가정하고 있습니다. 상용(Merchant) GPU 칩에는 장점이 있습니다. 즉시 구매 가능성, 멀티 클라우드 호환성, 엔비디아의 풀스택 소프트웨어 및 개발자 생태계, 그리고 자체 칩을 구축할 전문성이 없는 소버린(국가 주도) AI 및 기업 온프레미스 고객들을 포함한 더 큰 TAM 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타이트한 공급망과 엔비디아의 규모의 경제 우위로 인해 점유율을 크게 '뺏어오기'는 어렵습니다. 단/중기적으로 부품 공급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점유율 변화가 있더라도 점진적으로 일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커스텀 칩은 구글이나 메타와 같이 대규모 내부 워크로드를 가진 고객에게 적합한 특정 범위의 작업에 대해서는 비용이 더 낮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도의 유연성이 요구되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아마존 웹 서비스(AWS) 또는 100 개 이상의 네오클라우드(neocloud)와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에서는 유용성이 떨어집니다. 이것이 바로 구글조차 자사의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GPU 를 사용하는 이유입니다.
4) NVDA, AVGO, AMD 에 대한 매수 의견 유지
40% 이상의 매출/EPS(주당순이익) 성장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는 시장 멀티플의 약 25 배에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회사를 그저 평범한 프랜차이즈 기업 정도로 평가하는 것으로 당사는 이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브로드컴(AVGO)은 확실히 유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추가적인 TPU 및 앤스로픽 프로젝트로 인해 2026 년(CY26) AI 매출이 전년 대비 10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6 년 예상 PER 38 배(엔비디아 대비 가장 높은 스프레드)는 정당한 프리미엄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구글이 더 많은 TPU 를 직접 라이선스할 경우, 다른 고객을 위해 ASIC 을 개발하는 브로드컴의 직접적인 TAM 이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한편, 2026 년 예상 PER 33 배인 AMD 는 CPU, GPU, 임베디드 및 게임 분야의 광범위한 성장 동력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 (by 엄브렐라 리서치) 11 월 마지막 주 미국 리테일 투자 흐름:
센티먼트 급반전과 AI 중심 매수 유지 (JPM)
• 지난 금요일에는 3 개월 만의 첫 순매도로 극단적 비관(8%ile)이었으나, 월요일에는 5 개월래 최대 순매수(92 백분위)로 급반전
• NVDA 는 전반적 심리와 무관하게 모든 거래일에서 최다 순매수 종목 유지
• GOOGL 매수는 초반 가속됐으나, 여전히 NVDA 대비 상당히 낮은 수준
• ETF 선호가 지속되며 ETF 는 49 억 달러 순매수, 개별주식은 8 억 달러 순매수
• 순매수 테마는 AI·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AI 소프트웨어, 경기민감, 성장 중심 / 순매도 테마는 방어주, IRA 수혜
• 테크·메가캡 외 전 섹터에서는 순매도 발생

:11/17~21, 약세기간 동안 헷지펀드 등 기관투자자의 강한 매수세 나타나

# (by 한투증권)
:2025 년 상반기 미국 GDP 성장의 90% 이상을 AI 관련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투자가 견인했으며, 비(非)AI 부문은 거의 제자리거나 오히려 위축(바클레이스 자료). 첨부된 차트에서 보듯 AI 투자만 급등하고, AI 를 제외하면 GDP 증가폭은 미미한 수준
:현재 미국 경제는 완전히 양극화된 모습이다. AI 분야는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지만, 동시에 실업률 상승, 채용 둔화, 건설 경기 침체, 저소득층 소비심리 악화 등 전반적인 경기 냉각 신호가 뚜렷
:브루킹스 연구소의 마크 무로(Mark Muro) 경제학자는 이를 “AI 골드러시”라 표현하며, AI 붐이 전체 경제의 침체를 가리고 있을 뿐이라고 지적
:브루킹스 등 최근 분석들도 비슷한 결론을 내리고 있다. AI 관련 자본지출(CapEx)이 사실상 유일한 경기 방어선이며, 이 AI 붐마저 꺾이면 본격적인 경기 역풍이 닥칠 수 있다는 경고
2. 美 테슬라(+1.71%) 상승 영향 및 ESS 성장 모멘텀 지속 등에 2 차전지 상승
- 지난밤 뉴욕증시에서는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속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주들이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3 대 지수 모두 상승한 가운데, 테슬라도 내달 로보택시 2 배 확대 소식 등에 1.71% 상승 마감. 26 일(현지시간)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옛 트위터)에 "텍사스 오스틴에서 운행 중인 로보택시 규모를 12 월에 두 배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힘

- 신영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ESS 의 적용 저변 확대와 미국의 탈중국 공급망 강화 기조가 맞물리며, 올해 하반기 국내 주요 이차전지 업체들의 24MF P/E 는 평균 70% 상승했다며, 26 년에도 데이터센터 온사이트 전원 확대, 부하 변동 안정화를 위한 AI 데이터센터 내 ESS 도입 증가 흐름이 이어지며, 미국 ESS 시장 성장 기대감은 이어질 전망이라고 밝힘. 미국 현지 Non-PFE ESS 용 배터리 셀 수요가 증가하는 과정에서, 한국 업체들의 CAPA 점유율은 약 90%에 이르며 시장을 장악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라며, 배터리 셀, LFP 양극재 업체를 중심으로 신규 수주 기회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이어, 2027 년 기준 LG 에너지솔루션의 ESS 사업부문 연결 영업이익 기여도는 47%에 달할 전망이라고 설명
- 아울러, 정책 측면에서도 ESS 도입 환경은 우호적이라고 밝힘. 미국에서는 송·배전 인프라 투자 지연과 장기간 소요되는 전력망 연결 절차로 신규 발전원의 그리드 연결 병목이 심화되고 있다며, 이에 미 에너지부는 FERC 를 대상으로 출력 제한이 가능한 유연 부하에 대해 60일 패스트트랙 심사를 허용하는 방안을 포함한 절차 간소화를 추진 중이라고 언급. 배터리 ESS 를 탑재하여 유연성을 확보함으로써 계통 연결 대기기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전력망 연결을 앞당길 수 있는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힘
- 엘앤에프, LG 에너지솔루션, 디아이 씨, 천보, 케이지에이, 성호전자, 엔켐, 고려아연, 후성, 에코프로머티, 신성이엔지, 그리드위즈 등 2 차전지/ 전기차/ 전력저장장치(ESS) 등 테마가 상승
3. 과도한 저평가 분석 등에 엔터/음원/음반 상승
-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한일령 수혜주를 찾고 있는 와중에 케이팝 산업은 한한령과 버닝썬, 그리고 노재팬이 있었던 역사적 밸류에이션 저점 구간까지 하락했다고 밝힘. 3 분기 실적이 분명 실망스러웠지만, 그래도 2026 년이 사상 최대 실적인데, 지난 10 년간 3 번 있었던 저점까지 하락한 것은 다소 당황스럽다고 설명. 이어, 괴리가 너무 커져, 하이브 제외 3 대 기획사의 목표 P/E 기준을 25 배로 하향하면서, SM/YG 의 목표주가를 각각 160,000 원(- 11%)/100,000 원(-17%)로 하향하지만, SM/YG/JYP 기준 16~17 배까지 하락한 현 주가에서는 너무 과도한 저평가라고 판단한다고 밝힘
- 키이스트, 에프엔씨엔터, 와이지엔터테인먼트, TJ 미디어, 에스엠, 하이브 등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테마가 상승

4.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4 차 발사 성공 속 일부 관련주 상승
- 언론에 따르면, 최초로 민간주도로 제작된 한국형발사체 누리호(KSLV-II)가 27 일 성공적으로 발사돼, 탑재위성들을 계획된 궤도에 안착시킨 것으로 전해짐. 우주항공청과 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누리호는 이륙 후 122.3 초쯤 고도 약 65.7 ㎞에서 1 단 분리 및 2 단 점화, 230.2 초쯤 고도 약 211.1 ㎞에서 페어링 분리, 263.1 초쯤 고도 약 263 ㎞에서 2 단 분리 및 3 단 점화까지 진행 후 741.2 초쯤 고도 600.5 ㎞에 도달했음. 이후 자세 안정화 과정을 거쳐 790.9 초쯤 고도 601.3 ㎞에서 차세대 중형위성 3 호를 분리했으며, 813.6 초경부터 20 914.4 초경까지 12 기 큐브위성을 정해진 순서대로 모두 성공적으로 분리한 것으로 전해짐
-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은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브리핑을 통해 오전 1 시 13 분 발사된 누리호 4 차 발사가 성공했다며, "1 시 55 분 차세대 중형위성 3 호의 신호 수신도 확인했다"고 밝힘. 또한, "이러한 사실을 국민 여러분께 전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언급. 이어, "누리호 4 차 발사 성공은 대한민국이 독자적인 우주 수송 능력을 갖췄음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정부와 민간 국가연구소가 하나의 팀이 되어 수행한 최초의 민관 공동 발사로서, 우리나라 우주산업의 생태계가 정부 중심에서 민간 중심으로 전환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 이어,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우주 개발 분야에서의 새로운 도전은 계속될 것"이라며, "오늘의 성공을 밑거름 삼아 차세대 발사체 개발, 달 탐사, 심우주 탐사 등 대한민국이 세계 5 대 우주 강국으로 도약하는 길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힘
- LK 삼양, 현대로템, 에스에프에이, 한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일부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
5. 업비트, 540 억원 규모 해킹 사고 발생 소식에 일부 관련주 하락
- 업비트는 공지를 통해 2025-11-27 04:42 경 Solana 네트워크 계열 자산 일부(약 540 억원 상당)가 내부에서 지정하지 않은 지갑 주소(알 수 없는 외부 지갑)로 전송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힘. 대상자산은 솔라나(SOL), 더블제로(2Z), 액세스프로토콜(ACS), 봉크(BONK) 등 솔라나 네트워크 계열 자산 24 종으로, 오전 5 시 27 분경 솔라나 네트워크 계열 디지털 자산 입출금을 일시 중단했고, 이후 오전 8 시 55 분에는 모든 가상화폐 입출금을 중단한 것으로 전해짐
- 이와 관련,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 관계자는 "비정상적인 출금으로 발생한 디지털자산 유출 규모는 540 억원 규모로 회원 자산에는 어떤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전액 업비트 자산으로 충당할 예정"이라고 밝힘
- 우리기술투자, 한화투자증권, 비트플래닛, 갤럭시아머니트리 등 일부 두나무(Dunamu)/가상화폐(비트코인 등) 테마가 하락
- 아울러,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 교환을 통해 두나무를 계열사로 편입하는 네이버도 하락세를 기록
6. 스테이블코인 1 위 테더, S&P 안정성 평가 최하 등급 강등 소식 등에 관련주 하락
- 외신에 따르면, 테더가 26 일(현지시간) S&P 의 스테이블코인 평가에서 종전의 4 등급 '제약적'(constrained)에서 가장 낮은 5 등급 '취약'(weak)으로 강등된 것으로 전해짐. S&P 는 테더의 값어치를 지탱하는 준비금(reserve)에서 위험 자산의 비중이 늘었다고 등급 하락의 배경을 설명
- 이와 관련, S&P의 레베카 문 연구원과 무함마드 다팍 연구원은 평가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이 현재 유통되는 테더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약 5.6%로 3.9%의 초과 담보 비율(overcollateralization margin)을 넘었다. 이는 테더의 준비금이 테더 가치 하락을 온전히 흡수할 수 없음을 시사한다"고 밝혔음. 이어, "비트코인의 가치 하락과 다른 위험 자산의 가치 감소 문제가 겹친다면, 코인 발행량에 대비한 테더의 준비금이 줄어들고, 결국 테더가 담보 부족 상태에 빠질 수 있다"고 덧붙였음
- 한편, 이날 오후 업비트에서 540 억원 규모 해킹 사고가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오경석 대표는 "오전 4 시 42 분께 약 540 억원 상당의 솔라나 네트워크 계열 자산 일부가 내부에서 지정하지 않은 지갑 주소로 전송된 정황을 확인했다"며, "회원 자산에 어떤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전액 업비트 자산으로 충당할 예정"이라고 언급했음
- 넥써쓰, 아이티센글로벌, NAVER, NHN KCP, 핑거, 미투온 등 스테이블코인 테마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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