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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12월 2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5. 12. 2. 20:44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5년 12월 1일 미국 증시는 하락 이었습니다.

2025년 12월 2일 한국 증시는 혼조 이었습니다.
▶ 코스피

▶ 코스닥
728x90시장 동향
- 코스피는 +18.72pt 상승한 3,939.09pt 로 출발. 외국인 현물 매도, 선물 매수, 기관 현물 매수, 선물 매도 출발. 자동차/타이어, 카지노, 유리기판, 조선, 호텔리조트/항공/여행, 조선기자재, 해운, 온디바이스 AI, 피팅/밸브, 전선/전력설비, 자율주행, 화학섬유/정유, 은행, IT 대표주, 음원/음반, 로봇 등 상승 출발
- 미국 주식시장은 ISM 제조업지수 예상치 하회와 BOJ 금리 인상 우려에 하락 마감. 엔비디아가 낙폭은 축소
:엔비디아(+1.7%), 젠슨황, ASIC(TPU) 대비 GPU 와 CUDA 생태계 범용성, 확장성에서 압도적이라 발언
:ISM 제조업지수 48.2, 예상치 하회. 우에다 BOJ 총재, 금리 인상 예고. 엔화 강세. 엔캐리 청산 우려 부각
:페드워치 기준 12 월 금리 인하 확률은 87.6%로 여전히 긍정적. 향후 BOJ, 엔화 방향성 확인 필요
- KOSPI 는 SK 하이닉스 등 대형주 외국인 수급 유입과 자동차 관세 11 월 소급 적용 확정에 대형 수출주 강세
:오전 기준 외국인 KOSPI 현물 5 천억원, 기관 4 천 5 백억원(금융투자 위주), 연기금 780 억원 가량 대규모 순매수
:업종별로 반도체, 자동차, 금융지주, 전력기계, 유틸리티 상승. 방산, 헬스케어, 화장품 하락
:젠슨황의 자신감에 외국인도 반도체 재차 순매수 전환
:자동차) 러트닉 상무장관, 한국 자동차 관세 15%로 11 월 1 일자 소급해서 인하하겠다 발표. 현기차 상승
:자동차 효과에 GPU 까지. 깐부회동 당시 약속했던 GPU 일부 국내 물량 공급 소식에 현대오토에버 급등
:삼성바이오에피스, ADC 신약 후보 미국 임상 신청. 방광암 ADC 후보 글로벌 1 상 진입 기대
:방산) 미, 우크라이나와 종전 협상 재개. 트럼프 대통령 타결 가능성 높다 발언. 방산주 동반 차익실현 지속
- KOSDAQ 은 바이오 대형주 악재 불구, 로봇·반도체 소부장 등 선방하며 강보합. 외국인 순매도 지속 및 바이오 대형주 악재 영향 차익실현에 KOSPI 대비 상대적 강세 흐름 중단
:일라이 릴리와의 본계약 체결 지연(펩트론), 임상 결과 지연(케어젠) 등 영향에 바이오 약세
:로보티즈, 보스턴다이내믹스에 부품 공급. 주요 기업과 연이은 협력 소식에 산업 확대 기대 지속
- 외국인, 기관 동시 순매수, 코스피 3 거래일만에 반등. 코스피 지수는 최근 2 거래일간 코스닥 대비 언더퍼폼 했으나, 1%대 반등하며 하락 폭을 만회. 전일 낙폭을 키우며 글로벌 증시의 불안심리를 부추겼던 비트코인과 달러-엔 환율의 하락 추세도 진정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공포 심리 또한 진정되는 것으로 판단
- 전일의 하락은 펀더멘털 요인이 아닌, 불안심리가 확대된 측면이 컸음. 연준의장 교체와 미국의 통화정책 완화 사이클 유효한 상황. 전일 미국증시가 큰 충격 없이 마감된 것 만으로도 투자심리 개선으로 작용.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저가매수에 나서면서 코스피 반등 시현
-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장관이 공식 성명을 통해 11 월 1 일부터 한국의 상호관세와 자동차 관세 인하를 발표한 것 또한 긍정적으로 작용. APEC 이후 하락세를 보이던 현대, 기아차와 자동차 부품 업종이 반등하며 코스피 상승에 힘을 실어주었음
- 장 초반 1,470원대에 형성되어있던 달러원 환율 또한 1,460원대로 하락하면서, 외국인 수급에 우호적 환경 조성. 코스피 대형주를 중심으로 긍정적 흐름이 나타나는 중
- 자동차 업종 강세. 미국 상무부가 한국 자동차 관세를 11 월 1 일자로 소급해 15%로 인하한다고 공식 발표하면서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등 일제히 상승. 현대오토에버는 "깐부회동" 이후 엔비디아 GPU 의 공급이 개시되었다는 소식에 급등
- 금융업종 강세. 배당소득 분리과세안 국회 상임위 통과. KB 금융, 우리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신한지주 등 은행주의 배당 세제 수혜 기대
- 반도체/전력기기 등 AI 수혜업종 강세. 전일 엔비디아 젠슨황 CEO 의 GPU, CUDA 생태계 우위 발언으로 글로벌 AI 주 낙폭이 축소. 전기전자 대형주 외국인 수급 유입되면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나란히 상승. HD 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산일전기 등 전력기기 동반 상승
- 해운 업종 강세. 벌크선 운임지수(BDI)가 2 년 만의 최고치(2,560p)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약 42% 상승. 특히, 서아프리카 보크사이트·철광석 물동량 증가로 Capesize 수요가 확대되면서 팬오션, 현대글로비스, HMM 등 해운주 전반 강세
- 제약/바이오 업종은 펩트론 등 일라이릴리와의 본계약 체결 지연, 케어젠의 임상결과 지연 등 개별주 투자심리 약화. 최근 바이오업종 상승 이후 차익실현 또한 겹치며, 섹터 전반 약세. 한올바이오파마, 한미약품 등 동반 하락
- 업종 Top3: 섬유·의류, 전기·전자, 금융
- 업종 Bottom3: 금속, 제약, 음식료·담배
:외국인 수급 반도체 대형주로 복귀. 외국인 11 월 코스피 현물 16.2 조 순매도→ 12 월 6 천억 순매수
:외국인 수급 복귀 지속될지 주목해 봐야할 상황. 원/달러 환율 1,470 원 등락. 4 분기 수출주에 우호적 환경
:12 월 브로드컴 실적(11 일) 및 FOMC 가 향후 중요 분기점. 환율 안정 및 외국인 복귀 장기화 확인 필요

# WSJ 닉 티미라오스

-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Fed 의장으로 케빈 해싯을 사실상 최우선 후보로 두고 있음 이유는 높은 충성도와 시장 신뢰도, 그리고 과거 백악관·Fed 경력
- 경쟁 후보는 워시, 월러, 보우먼, 리더 등이지만 해싯이 우세 해싯이 유력하다는 보도 후 장기금리가 하락하자 해싯은 이를 “시장 신뢰의 증거”로 언급
- 다만, 일부 전·현직 관계자들은 그가 Fed 독립성을 지킬 성향인지 우려
- 베센트 재무장관이 막판 변수로 거론되지만, 현재 흐름은 해싯으로 기울어 있음
1. 올해 1~11 월 전력기기 수출액 역대 최고치 소식 등에 전선/전력설비 상승
-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1∼11 월 전력기기 수출액은 71 억 3,000 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1.3% 증가. 전력기기 수출액은 지난해에도 역대 최대치였는데, 올해 11 월 기준으로 벌써 지난해 연간치(71 억 달러)를 넘어섰음. 한국 전력기기 수출은 지난 2021 년(45 억 4,000 만 달러) 이후 4 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관세청은 "2022 년 챗 GPT 등장 이후 전력 소모가 큰 대형 데이터센터 수요가 늘면서, 수출이 계속 증가해 매년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고 밝힘
- 주요 수출 품목은 전선(34.9%), 변압기(32.6%), 접속·차단기(20.7%), 발전기(8.4%), 배전·제어기(3.4%) 순으로 수출 대부분을 차지하는 전선, 변압기, 접속·차단기 등이 역대 최대 실적을 올리며 수출 증가세를 견인했음. 국가별로는 데이터센터가 가장 많은 미국(37.2%)이 26 억 5,000 만 달러로 최대 수출국이었고, 이어 중국(10.9%), 베트남(7.5%) 등으로 올해 수출한 178 개국 중 미국을 포함한 23 개국이 같은 기간 최대 실적을 기록
- AI 버블 우려가 일부 완화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손정의(손 마사요시) 일본 소프트뱅크그룹 회장은 전일 도쿄에서 열린 FII(국제금융회의 퓨처인베스트먼트 이니셔티브) 프라이어리티 아시아 포럼에 참석해 ‘AI 거품론’에 대해 “‘AI 가 버블인가’라고 질문하는 사람은 어리석다”고 밝히면서, 엔비디아 지분을 전략 매각한데 대해서는 “오픈 AI 등에 투자하기 위해 눈물을 흘리며 팔았다”며, “사실은 단 한 주도 팔고 싶지 않았다”고 언급
- 산일전기, LS ELECTRIC, 대한전선, 가온전선, HD 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등 전력설비/전선 테마가 상승
2. 美, 한국 자동차 관세 소급 인하 소식에 자동차/부품 상승
- 12 월 1 일(현지시간)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한미 무역합의에 따라 한국산 자동차 관세를 지난달 1 일부터 소급해 15%로 인하한다고 밝힘. 러트닉 장관은 상무부가 X(옛 트위터)에 올린 성명에서 "한국이 국회에서 전략적 투자 법안을 시행하기 위해 공식적으로 움직였다"며 "이 핵심 단계는 미국 산업과 노동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국과의 무역협정의 완전한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보장한다"고 밝힘. 이어, "이에 미국은 협정에 따라 자동차 관세를 11 월 1 일부터 15%로 하는 것을 포함해 특정 관세를 인하할 예정"이라고 언급
- 이번 러트닉 장관의 성명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지난달 26 일 국회에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대미투자특별법)을 발의한 것의 후속 조처인 것으로 전해짐. 양국은 지난달 14 일 서명한 '한미 전략적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MOU)'에서 MOU 이행을 위한 법안이 한국 국회에 제출되는 달의 1 일 자로 관세 인하 조치를 소급 적용하기로 한 바 있으며, 자동차 관세 소급 인하의 조건이던 대미투자특별법 발의가 이뤄진 만큼, 러트닉 장관이 자동차 관세 인하와 그것의 소급 적용 등을 공식 확인한 것으로 전해짐
-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KG 모빌리티, 한온시스템, 티에이치엔, 코리아에프티, SJG 세종, 모티브링크, 성우하이텍 등 자동차 대표주/자동차부품 테마가 상승
# (by 하나증권) 오늘 자동차 주가의 강세를 물어보시는 분이 많으셔서 간단히 말씀드리면,
1) 11 월 판매대수 데이타는 -2% (YoY)를 기록하면서 부정적이었지만,
2) 관세율 인하가 11 월 1 일부터 소급 적용된 것에 대한 안도. 관세율 인하는 이미 알고 있었고, 소급 적용될 것인가에 대한 작은 불안이 남아있었으나, 미국 상무부에서 확인해 줌에 따라 불안감 소멸
3) 엔비디아 GPU 1.3 만개가 한국 정보에 공급됨에 따라, 기존 젠슨황의 약속(?)에 따라 현대차그룹에 배정된 물량(5 만개)도 곧 들어올 것이라는 기대감. 지난 10 월말 젠슨황은 정부 5 만개, 삼성 5 만개, SK 5 만개, 현대차그룹 5 만개, 네이버 6 만개. 등을 약속했음. 이번 정부 1.3 만개는 대학/연구소/스타트업등에 배정될 예정 등 이 반영된 것으로 추측합니다. 이 외에도, 높은 환율과 내년 1 월로 예정된 현대차의 자기주식 매입/소각 계획은 지속된 내용이라 오늘만의 주가 상승 요인은 아니고, 내재된 동인이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 (by IBK 투자증권) 현대오토에버의 역할: Physical AI 인프라

# (by 한투증권) 자동차 산업 2025/12/2 자동차 11 월 도매판매 해석: 하이브리드 판매 확대 vs 관세 영향
▣ 관세 영향에도 전년 수준 유지
- 11 월 도매판매: 현대차 35.8 만대(-2.4% YoY, -0.7% MoM), 기아 26.4 만대(- 0.8% YoY, -0.7% MoM) 기록
- 미국 양호, 유럽 둔화 흐름 유지 추정. 사업계획 달성률: 현대차 91.2%, 기아 90.1% 관세영향 고려 시 견조한 수준
▣ 하이브리드 중심 미국 성장세 지속
- HEV 가 미국 강세를 이끈 것으로 예상. 10 월 누계 기준 현대차/기아 HEV M/S 는 14%. 특히 팰리세이드 신차와 함께 점유율 확대
- 유럽은 판매 회복 지연. VW 등 유럽 완성차들의 판촉 강화 및 동유럽 중심의 중국 OEM 경쟁심화 등이 주 원인
▣ 2026 년 증익으로 다시 전환
- 그럼에도, 26 년은 실적 개선될 것. 신차출시에 따른 가격믹스 개선, HEV 라인업 강화 및 인센티브 축소가 가능. 원화 약세의 우호적 외환환경도 지속
- 멀티플 할인요인이었던 스마트카 로드맵 본격화. 2Q26 'Pleos Connect' 출시 및 3Q25 'Altria AI' 탑재 Pace Car 공개 예정
3. 미용·의료기기 시장 성장 전망 등에 관련주 상승

- LS 증권은 국내 미용의료기기 시장은 꾸준히 우상향하는 내수 수요에 인바운드 수요가 더해지면서, 성장세가 가팔라지 는 중이라고 분석. 국내 대표 미용 의료기기 회사의 내수 매출 성장률에서도 알 수 있듯, 노화에 따른 수요 증가, 얼리 안티에이징 수요 확대, 남성의 시장 참여 등으로 2021 년~2025E 내수 매출액 CAGR 은 파마리서치 +30%, 클래시스 +40%를 기록하며 구조적으로 성장 중이라고 밝힘. 여기에, 2025 년부터는 인바운드 피부과 소비금액이 월평균 915 억 원(+73% yoy) 더해지면서, 내수 시장 성장은 더욱 가속화되는 흐름이라고 설명


- 한편, 내수시장 경쟁 심화 우려가 있지만, 수요 고성장 구간에서의 시장 참여자(공급자) 확대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이에 따른 경쟁 심화는 개별 기업의 광고선전비 증가 요인 정도일 뿐, 매출 성장률과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고 판단

- 삼성증권은 의료기기 섹터에 대해 시장 변동성 강화와 함께 높아진 투자자들의 눈높이, 옥석 가리기가 필요하며, 성장과 모멘텀을 동시 보유한 최선호주로 파마리서치, 클래시스, 차선호주로 대웅제약을 제시. 아울러,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씨어스테크놀로지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언급
# (by 다올투자증권) 파마리서치(214450)/ BUY(유지)/ TP 80 만원(유지)
★ SPOT Issue: 4Q25E 숫자로 증명할 것
▶ 내수 우려가 커지는 구간, 과연? :파마리서치 디레이팅 우려는 신제품 출시로 인한 국내 경쟁 심화로 해석. 그러나, 동사는 스킨부스터 내 쥬베룩/ECM 필러 등 경쟁 제품 출시에도 매출액 성장을 이어갔음. 3Q25 실적 발표 후, 엘앤씨바이오와 한스바이오메드를 포함한 ECM 필러 상장사들의 2026E 합산 매출액은 400 억원대로 컨센서스 설정. 리쥬란 내수 매출액은 2025E 2 천억원으로
1) 리쥬란 내수 매출 성장이 없다는 가정 하, MS 17%까지 확대. 2025E ECM 필러 합산 매출액이 100 억원을 하회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가파른 MS 확대 속도(2025E 5% > 2026E 17%)
:다만, 국내 미용 의료 시술 시장은 신제품 출시 통한 파이 잠식 대비 매출 성장이 큰 국면. 2026E 한일령 시행과 무비자가 주도하는 내수 의료 관광의 성장이 MS 잠식 우려를 상쇄 기대. 중국과 일본인 의료 관광 소비 비중은 60%를 상회. ECM 필러 출시 우려감은 과도 판단. 4Q25E 는 시술 의료진 복귀와 성수기 효과로 내수 의료기기 매출액 660 억원으로 YoY +58%, QoQ +15% 전망하며, 2026E 파마리서치 내수 의료기기 매출액 2,991 억원으로 YoY +29% 전망
▶ 수출 우려까지? :내수 성장 둔화 우려의 탈출구는 해외 성장. 그러나, 2025.11 월 관세청 수출이 시장 기대 대비 하회한다는 소식과 함께 주가는 -15% 급락. 기업은 4Q25E 수출은 역대 최고 수출을 기록했던 2Q25 수준을 초과 전망한다는 입장을 유지하였으며, 1) 12 월 영국 선적이 예정되어 있으며, 2) 4Q 가 계절적인 성수기로 수출이 몰린다는 점을 감안하면, 2Q25 대비 4Q25E 매출액 증가를 기대. 12/1 일 영국 리쥬란 정식 출시 완료. 2025.12 월 유럽/성수기 선적을 통해 4Q25E QoQ 증익 달성 전망. 4Q25E 평균 환율이 1Q25 수준인 1,400 원임을 감안하면 당사 추정치인 매출액 1,530 억원(YoY +48%, QoQ +13%), 영업이익 647 억원(YoY +92%, QoQ +5%)를 초과 가능성도 존재
▶ 결국 실적으로. 업종 내 최선호 의견 유지 :내수와 해외 우려를 불식하는 데이터는 1) 12/11 일 의료 관광 소비 데이터와 2) 1/1 일 관세청 수출 데이터를 통해 순차적 해소 기대. 2026E PER 은 16.7 배로, 2024 년 이후 밸류에이션 하단 돌입. 적정주가 80 만원, 투자의견 BUY 유지

# (by 삼성증권) 한일령이 쏘아올린 공 유통.소매의 반대급부
- 일중 갈등이 첨예하게 부상되면서 경제지도도 변화가 시작됩니다. 중국 해외여행 Top2 가 일본.한국인데요, 2010 년 이후 15 년간 몇차례 변화가 있었습니다. 10 년 센카쿠 분쟁과 한류로 한국이 우위를 잡았고, 16 년 여름 사드배치와 한한령 이후 일본이 앞서나가면서 1 천만명 방문을 눈앞에 두고 한일령이 시작되었습니다. 한일령이 인적교류 규제 --> 수산물 --> 컨텐츠 규제 --> 어디로 더 확대될지 아직 모릅니다. 한국은 올해 중국 방문객 5 백만을 넘어 내년까지 증가폭이 크게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 (by 한투증권) 2025 년 3 분기 중국인 해외 출국자 수
- 25 년 3 분기 해외로 출국한 중국인 수: 3,750 만명(+18.1% YoY, +23.0% QoQ)
- 25 년 3 분기에 홍콩을 방문한 중국인 비중은 27.2%로 가장 많았고, 일본을 방문한 비중은 7.6%, 한국을 방문한 비중은 4.3%
4. 엔비디아(+1.66%), 반도체 설계 SW 시놉시스 투자 및 AI 버블 우려 일부 완화 소식 등에 반도체 상승
- 엔비디아(+1.66%)는 1 일(현지시간) 반도체 설계 소프트웨어(SW) 기업 시놉시스 보통주를 주당 414.79 달러(약 61 만원)로 약 20 억 달러(약 2 조 9,400 억원) 규모를 매입했다고 발표. 엔비디아는 “이번 파트너십은 설계·엔지니어링 분야의 컴퓨팅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대규모 협력”이라고 밝힘. 이번 협력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엔비디아가 시놉시스의 ‘고 연산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를 가속한다는 부분으로, 이는 설계 과정에서 몇 주씩 걸리던 작업을 GPU 기반 고속 연산으로 며칠 내로 단축하겠다는 의미임
- AI 버블 우려가 일부 완화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손정의(손 마사요시) 일본 소프트뱅크그룹 회장은 전일 도쿄에서 열린 FII(국제금융회의 퓨처인베스트먼트 이니셔티브) 프라이어리티 아시아 포럼에 참석해 ‘AI 거품론’에 대해 “‘AI 가 버블인가’라고 질문하는 사람은 어리석다”고 밝히면서, 엔비디아 지분을 전략 매각한 데 대해서는 “오픈 AI 등에 투자하기 위해 눈물을 흘리며 팔았다”며, “사실은 단 한 주도 팔고 싶지 않았다”고 언급
- 삼성전자, 구글 TPU HBM3e 의 60% 이상을 Broadcom 을 통해 공급. 26 년에도 1 위 공급업체 유지 전망

1) 삼성의 HBM4 개발 현황
베이스 다이: 10 나노급(1c) 6 세대 DRAM 사용
로직 다이: 4nm 파운드리
공정 성능: 작동 속도 11 Gb/s 초과
공개 발표: 2026 년 10 월 26 일 ISSCC 2026 에서 HBM4 장치
공개 용량: 36GB
대역폭: 3.3TB/s
양산 준비: 현재 NVIDIA 등 주요 고객에게 HBM4 샘플 출하 중 인증 테스트 진행 중, 이달 중 긍정적 피드백 기대 인증 확보 시 즉시 대량 생산 가능한 완전한 시스템 준비 완료
2) SK 하이닉스의 HBM4 전망
2025 년 4 분기: 의미 있는 웨이퍼 생산 시작(wafer starts 증대)
2026 년 2 분기 말: 본격적인 대량 생산 가동 예상
- 한편,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HBM 생산량이 최근 웨이퍼 투입 기준 월 17 만장까지 확대되며, SK 하이닉스의 월 16 만 장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짐. 이는 지난해 반도체 위기론을 딛고, 삼성전자가 D 램 생산라인을 선제적으로 HBM 라인으로 전환하며, 수율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로 알려지고 있음
-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피에스케이, 원익 QnC, 하나머티리얼즈, 두산, 칩스앤미디어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by 모건스탠리) 구글(Google) TPU(Tensor Processing Unit)의 전략을 변경하고 생산량을 대폭 증가
1) 구글의 전략 변화 가능성 (1P Sales Strategy)
구글이 지금까지는 TPU 를 자사 데이터센터(GCP) 내부용으로만 사용했으나, 앞으로는 엔비디아(Nvidia)처럼 제 3 자에게 칩 자체를 판매하거나 외부 데이터센터용으로 공급할 가능성이 제기
2) 공급망 신호 (Supply Chain Checks)
아시아 반도체 분석가(Charlie Chan)가 공급망을 조사한 결과, 2027~2028 년 TPU 구매량이 급증하는 신호를 포착
3) 수량 전망 상향
- 27 년: 약 500 만 대 (기존 추정치 대비 67% 상향)
- 28 년: 약 700 만 대 (기존 추정치 대비 120% 상향)
- 향후 2 년간(27~28 년) 총 1,200 만 대의 TPU 가 구매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4 년간 총합 790 만 대보다 훨씬 많은 수치)
— 추가로 TPU 생산량(2027 년) vs 현재 GPU 판매 규모 비교 24 년 Nvidia AI GPU 전체 약 350 만 ~ 400 만 대를 고려시, 구글의 위 수치는 상당히 파멸적인 컨센서스라고 볼 수 있을 것
(1) 단순한 GPU 를 보조하는 수준이 아닌 단독적인 시장이 개방되는 것이라고 봐야 하며
(2) 저 칩을 파운드리 1 황인 슴이 다 할 수 있을까? 삼파는 낙수효과를 충분히 누릴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봐야 하겠고
(3) 브로드컴(AVGO)은 구글 공급망에 슴 못지 않은 ASIC 1 황이 되지 싶단 생각임


# 구글 Gemini 앱 다운로드 증가 및 체류 시간
: 여름 Nano Banana 바이럴 이후 모바일 앱 월간 사용자수는 4 억 명에서 6.5 억 명으로 증가
: 신규 앱 다운로드 수는 챗 GPT 와 격차 축소 + 평균 체류 시간은 챗 GPT 추월
# (by DS 투자증권) 일본의 대중 포토레지스트 출하 중단 관련 Comment
☑결론
- 소재주, 대체제 스토리로 밸류 리레이팅 가능
- 장비주는 중국향 비중 높은 업체는 중국 DRAM·선단 파운드리 증설 지연으로 CAPEX 둔화 리스크 존재하나, 한국 메모리 경쟁력 상승에 따른 상쇄 있을 것
- 메모리는 중국과의 격차 확대 기회
☑상황분석
- 일본은 포토레지스트 글로벌 점유율 70%+, EUV 용은 100% 공급하는 구조라서, 일본이 밸브를 조이면 SMIC·CXMT 같은 중국 파운드리/메모리 업체는 상당한 타격을 받는 구조
1) 중국 업체들의 증설·고도화 지연 가능성
- 중국은 이미 미국 규제로 EUV 장비·첨단 장비 도입이 막혀 있는데,
- 여기에, 포토레지스트 공급 불안까지 겹치면, 1) 선단공정 진척, 2) 메모리 고부가 제품 양산 속도가 더 느려질 수 있음
2) 한국 메모리의 구조적 우위 강화
- 중국발 경쟁 리스크가 늦춰지면, 삼성전자·SK 하이닉스의 HBM, DDR5, 서버 DRAM 가격 협상력이 상대적으로 커지고,
- mid/long term 에 중국 로컬 고객들도 고급 제품은 한국 의존도가 유지·강화될 가능성이 큼
3) 한국 소재 업체들도
- KrF/ArF i-line 등 legacy~mid node 용 PR 이나 주변 케미칼(현상액, 세정제, 식각액 등)에서는 공급 여지가 있지만
- 진짜 일본이 쥐고 있는 첨단 EUV·ArF(Immersion) PR을 단기간에 대체하기에는 기술·CAPA 격차가 큼
- 로컬용 PR, 세정, 식각, 슬러리 등 비-포토 핵심 케미칼 중심으로 조금씩 share 얻는 그림은 가능
# (by DS 투자증권) 한국으로 공급망 다변화 되어 수혜가 가능한 영역은 아래와 같다는 판단
1) 동진쎄미켐
- PR 중국향 공급중
2) 에스앤에스텍
- 중국 반도체 블랭크마스크 M/S 40%
3) 한솔케미칼
- 과산화수소/프리커서 각각 매출비중 20%가 중국향으로 발생
4) 솔브레인
- 에천트/슬러리 공급 가능성
5) 원익머트리얼즈
- etch gas, CVD/ALD gas 등 고객사 컨택중
:중국이 일본 PR/소재에 대한 리스크를 절감하면서, 밸류체인상 ‘일본 → 중국 로컬/제 3 국(한국 등)’으로 일부 전환을 시도할 가능성
:EUV 가 아니더라도, 중국이 대량으로 사용하는 구간은 28nm~65nm 성숙 공정(로직, 디스플레이 구간 포함)
:DDR4/LPDDR4, CIS, 파워반도체 등 성숙제품용 DUV(ArF/KrF) PR, Slurry, Etchant, Mask 수요

# (by DS 투자증권) 중국향 장비주 수혜는요?
:어제 오늘 중국비중 높은 장비주들의 주가 상승은, 2019 년 일본의 한국 수출규제 때 한국이 반도체 장비·소재 국산화 CAPEX 를 폭발적으로 늘렸던 패턴과 거의 동일한 논리
:처음엔 소재주만 오르고, 며칠 뒤 시장이 “국산화=장비도 늘린다”로 해석하면서 전공정 장비 업체 주가 좋았음
:실제로, 중국은 EUV 제한, 3/5/7nm 제약 때문에 현실적으로는 DUV 중심의 성숙공정 생산 확대가 유일한 길
:다만, NAURA, AMEC 등 중국 장비 업체의 국산화가 이미 어느정도 이뤄진 상황. NAURA 는 CVD, ALD, Strip, Etch 일부에서 대량 양산 성공했으며 AMEC 역시 에칭 장비 공급중
:중국의 CAPEX 는 국산화와 무관하게 ‘증가’ 하기 때문에 한국 장비업체들도 수혜가 가능하나, 구조적으로 소재 대비 수혜 강도는 약할 것이라는 판단
# 12 월 메모리 고정거래가격 최대 100% 폭등 Team Group: “2026 년 상반기가 진짜 부족의 시작”

:메모리 공급 부족이 시장 전반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상류 DRAM·NAND 원천 업체들의 공급이 극도로 타이트해지며 메모리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메모리 모듈 제조사 Team Group 총경리인 천칭원은 최근 인터뷰에서 세 곳의 주요 원천 메모리 업체들이 2025 년 12 월 고정거래가격(Contract Price) 인상을 대폭 확대했으며, 일부 제품은 단 한 달 만에 80~100%까지 급등했다고 밝혔다.
:천칭원 총경리는 이어 다음과 같이 전망했다: “지금은 아직 진짜 부족이 아니다. 2026 년 1~2 분기가 되면 진정한 공급난이 시작될 것이다.” 그는 서버용 메모리 수요 폭증, AI·고대역폭 메모리(HBM) 투자 우선순위, 모바일 DRAM/NAND 재고 정상화 등이 겹치며 2026 년 상반기 메모리 시장이 구조적으로 ‘심각한 공급 부족’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했다.

# 파스콰리엘로의 분석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구글·메타·아마존 같은 AI 하이퍼스:케일러들은 2026 년 EBITDA의 1 배를 초과하기 전까지 추가로 7,000 억 28 달러(미국 투자적격 회사채 시장의 약 6%)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어, 단기 자본 우려가 완화되고 있음
:대차대조표는 기업별로 크게 다르다: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는 LTM EBITDA 대비 순차입금 비율이 0.1 배에 불과하고, 신용등급도 각각 AA+, AAA 로 매우 탄탄한 반면, 오라클은 4.0 배(BBB 수준)이며, 동종 업체들은 설비투자(capex)가 영업현금흐름의 56~132%를 소진하고 있음
:2025 년 11 월 매그니피센트 7 주가 수익률은 테크 내부에서도 큰 격차를 보여줬는데, 자본효율성이 돋보인 아마존이 13.7% 상승한 반면, 엔비디아는 5.9% 하락하며, 골드만삭스가 2027 년까지 AI 투자 1 조 달러를 전망하는 상황에서 밸류에이션 격차가 더욱 벌어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 AI 훈풍에 전선·변압기 수출 또 ‘역대 최대’
# (by 엄브렐라 리서치)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 심화 (MS)
1) AI 수요 증가와 전력 부족 전망
• 2025~28 년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 규모 47GW 로 상향(기존 44GW 대비 증가)
• AI 연산 수요가 비선형적으로 증가해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 구조 지속
• 전력 부족은 특히 2027 년에 가장 심각할 가능성
• 전체 칩 구매량 대비 10~20% 규모의 데이터센터가 제때 가동되지 못할 위험
2) 시간 단축형 전력 확보(Time-to-Power) 솔루션
• 가스 터빈: 15~20GW 가능성, 성공 확률 높음
• Bloom Energy 연료전지: 5~8GW, 증설 리드타임 짧아 핵심 스윙 팩터
• 원전 부지 데이터센터: 5~15GW, 정치·규제 리스크 존재
• 비트코인 채굴 사이트 전환: ~20GW 확보 가능, 실행 속도 가장 빠름
• 종합적으로도 6~16GW 전력 부족 위험이 남는 구조
3) AI 인프라 투자 기회
• 전력·전압기기·변압기·발전설비·데이터센터 건설 등 병목 해결 기업 가치 상승 예상
• 비트코인 채굴센터 → HPC 데이터센터 전환 거래가 급증하며 수익성도 높은 구조
• 네오클라우드(IREN 등) 모델과 REIT 엔드게임(APLD 등) 모델 모두 경제성 우수
• 대형 하이퍼스케일러가 보증하는 프로젝트일수록 높은 밸류에이션 형성
4) AI 채택 확대가 만드는 연산 수요 구조적 증가
• 소비자·기업의 AI 활용률 상승: 미국 이용자 절반 가까이 GPT/Gemini 사용
• 쇼핑·가격비교·구매 등 상업적 활동이 AI 플랫폼 중심으로 이동
• 기업 AI 도입에 따른 비용 절감·생산성 향상 가속: S&P500 마진에 지속적 기여
• Anthropic 연구: 평균 80%의 작업 시간 절감 → 잠재적 미국 노동생산성 +1.8%p/년
5) 2026 년 AI 모델 능력 급가속 가능성
• 미국 LLM 개발사들이 약 10 배 연산량을 투입한 모델을 1H26 에 공개 예정
• 스케일링 법칙상 모델 ‘지능’이 2 배 가까이 상승할 가능성
• ARC-AGI-2 시험에서 2025 년 최고 45% → 2026 년 인간 수준(60%+) 도달 가능성
• 결과적으로, compute 수요가 추가 폭발하며 전력·설비 병목이 더 심화될 전망
6) 산업계가 밝히는 공급 제약
• Google 은 TPU7/8 세대 100% 가동 중 → 신규 고객 수용 제한 발생
• 토지·전력 인입·변압기·발전기 등 공급망 전반이 제약 요인
• 향후 3~5 년간 수요 대비 공급이 계속 뒤처질 가능성
7) 결론
• AI 연산 수요는 예측보다 빠르게 증가해 전력·데이터센터 인프라가 구조적 병목
• 전력·변압기·연료전지·가스 터빈·비트코인 사이트 전환 등이 핵심 분야
• 2026 년 AI 모델 능력 급상승이 수요 곡선을 추가로 끌어올리는 촉매
• 병목 해결 기업 중심의 인프라 테마 비중 확대가 유리한 환경

#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4 대 솔루션의 실현 가능량 평가
• 솔루션 1 가스 터빈: 15~20GW 확보 가능, 성공 확률 매우 높음(90%)
• 솔루션 2 Bloom Energy 연료전지: 5~8GW 가능, 증설 속도가 빨라 핵심 변수(성공 확률 90%)
• 솔루션 3 원전 부지 활용: 5~15GW 가능, 규제·정치 리스크로 성공 확률 75%
• 솔루션 4 비트코인 채굴 사이트 전환: 10~15GW 확보 가능, 빠른 실행력으로 성공 확률 90%
1) 확률 가중 후 전력 확보량
• 2025~28 년 누적 확보 가능 전력: 31~50GW 수준
• 하지만, 칩 판매량 기반으로 필요한 미국 DC 전력 대비 부족분 발생
2) 예상 전력 부족 규모
• 저점 시나리오: 약 6GW 부족
• 중간값 시나리오: 약 16GW 부족
• 최상 시나리오: 공급이 충분
• 현실적으로 저~중간값에 가까운 부족(6~16GW)이 가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3) 시장에 주는 의미
• 전력 공급 솔루션만으로도 AI 데이터센터 수요를 완전히 충족하기 어려움
• 전력·발전·변압기·연료전지·비트코인 전환 등 De-bottleneck 기업 가치가 더 올라갈 환경
• 전력 제약이 2027 년 가장 심각해질 가능성 → 관련 인프라 투자의 타임라인 중요
5. BDI 2 년 만의 최고치 경신 등에 해운 상승


- 다올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벌크업 운임 지수 BDI 가 2,560p 에 도달했는데, 약 2 년래 최고 수준이라고 밝힘. BDI 는 전년대비 약 42% 상승했다며, 가장 큰 선형인 Capesize 선박이 강세를 견인하고 있다고 언급. 특히, 기니 보크사이트 수출이 늘어나며, 톤마일 증가효과를 야기한다고 밝힘. Jefferies 에 따르면, Capesize 선적 톤수 기준 전년대비 증가율은 글로벌 4%인데, 호주는 flat, 브라질 5% 증가, 서아프리카 25% 증가했으며, 톤마일 기준으로는 글로벌 약 7% 증가했다고 설명. 아울러, 중국 철광석 수입량이 늘어난다며, 철광석은 약 95%가 Capesize 로 수송된다고 밝힘. 또한, 11 월부터 서아프리카 시만두(Simandou) 철광석 프로젝트(12MPTA)가 Capesize 수요를 추가로 자극했다고 판단된다며, 중국이 주요 투자자로 중국으로 수송될 예정이라고 설명
- 2024 년, 2025 년 Capesize 선복량은 각각 1.7%, 1.5% 증가했고, 선대대비 수주잔고도 낮다(Capesize 9%, Panamax 14%)며, Capesize 강세가 2026 년에도 이어질 개연성이 높다고 언급
- 팬오션, 대한해운, STX 그린로지스, 흥아해운, HMM 등 해운 테마가 상승
6. 韓·美, 원자력·조선 등 실무협의체 조속 가동 합의 소식 등에 관련주 상승
- 한미가 원자력, 조선, 핵추진잠수함 등 분야의 정상회담 합의 사항을 신속히 이행하기 위한 실무협의체를 조속히 가동하기로 했음. 외교부는 1 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에서 열린 한미 외교차관 회담에서 양국 정상회담에 따라 채택된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의 후속조치로 이 같은 방안에 합의했다고 밝힘. 원자력, 조선, 핵추진잠수함 분야와 관련해 팩트시트에 명시된 합의 사항을 적극적이고 신속하게 이행하는 데 양측이 의견을 모은 것임
- HJ 중공업, 대한조선, 한화오션, 삼영엠텍, 엔케이, 동성화인텍 등 조선/조선기자재 및 비에이치아이, SNT 에너지, 원일티엔아이, 대한전선, 우진엔텍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7. 배당소득 분리과세 정책에 따른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은행 상승
- 최근 정치권이 배당소득 분리과세안에 합의한 가운데, 조세특례제한법이 지난달 30 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대표적인 고배당 업종인 은행주의 수혜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조세특례제한법 개편안은 배당소득 2,000 만원까지는 14%, 2,000 만원 초과∼3 억원 이하는 20%, 3 억원 초과∼50 억원 이하 구간에는 25%의 분리과세 세율을 적용하는 것이 핵심이며, 50 억원 초과 구간을 신설해 최고 30% 세율을 적용토록 했음. 배당소득 분리과세 대상 기업은 배당 성향(순이익 대비 배당금 비중) 40% 이상 또는 배당 성향 25% 및 전년도 대비 10% 이상 증가한 경우로 상정했으며, 이러한 배당소득 분리과세 제도는 국회 본회의 통과 시 내년 배당부터 적용될 예정
- 전일 신한투자증권은 은행주에 대해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 감액배당 시행 등 각종 정책 효과로 실질 주주수익률이 상승할 전망이라며, 안정적인 이익체력에 기반한 배당 성장주로서의 접근이 유효하다고 분석
- JB 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KB 금융, BNK 금융지주, iM 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등 은행 테마가 상승
8.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출시 기대감 등에 플렉서블/부품주 상승
- 금일 삼성전자는 미디어 브리핑을 열고 갤럭시 Z 트라이폴드를 공개. 이 제품은 2019 년 세계 최초 폴더블폰 갤럭시 Z 폴드 출시 이후 6 년 만에 내놓은 새로운 폴더블 라인업임. 갤럭시 Z 트라이폴드는 양쪽 화면을 안쪽으로 접는 듀얼 인폴딩(G 형) 구조를 적용했으며, 인폴딩과 아웃폴딩이 혼합된 화웨이 '메이트 XT'의 Z 형 구조와 달리, 화면 외부 노출을 최소화해 내구성과 일체감을 높였음. 또한, 폰을 접는 과정에서 이상이 감지되면 진동과 화면 알림으로 사용자에게 알려주는 자동 알람 기능도 탑재됐음

- 삼성전자는 갤럭시 Z 트라이폴드를 이달 12 일 국내 출시할 예정이며, 이후 중국, 대만,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 미국 등으로 판매 지역을 확대할 예정임. 16GB 메모리, 512GB 저장공간을 탑재한 '크래프티드 블랙' 단일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359 만 400 원으로 책정됐음
- 이노테크, 브이원텍, 에스에프에이, 주성엔지니어링, 삼성전자, 에스코넥 등 플렉서블 디스플레이/폴더블폰/갤럭시 부품주 테마가 상승
- 특히, 이노테크는 삼성디스플레이에 폴더블(플렉시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신뢰성 검사장비(환경시험장비)를 독점 공급중인 점이 부각되며 급등세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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