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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12월 3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5. 12. 3. 21:22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5년 12월 2일 미국 증시는 상승 이었습니다.

2025년 12월 3일 한국 증시는 상승 이었습니다.
▶ 코스피

▶ 코스닥
728x90시장 동향
- 코스피는 +15.33pt 상승한 4,010.59pt 로 출발. 외국인 현물, 선물 매도, 기관 현물 매도, 선물 매수 출발. 원전, 건설, 여행, 인터넷, 편의점, 방산/항공기부품, 유리기판, 호텔리조트, 온디바이스 AI, 카지노, 백화점, 가상화폐, 웹툰, 조선/조선기자재, 풍력 등 상승 출발
- 미국 주식시장은 비트코인 급반등하며, 기술주 투심 회복. 트럼프 차기 연준의장 지명 소식에 금리 인하 기대감 ↑
:BOJ 금리 인상 예고 등에 연일 급락하던 비트코인 급반등. 팔란티어(+1.9%) 포함 기술주에 우호적 영향
:트럼프, 연준 의장 지명(내년 초)할 것이라 언급. 비둘기파 케빈 헤셋 유력. 12 월 금리 인하 확률 89.2%
:인텔(+8.7%), 급등. 2027 년부터 애플향 M 시리즈 저사양 칩 생산 논의. 파운드리 대형 고객 확보 기대
- KOSPI 는 금리 인하 기대 속 AI 고평가 우려 완화 지속되며, 외국인&기관 자금 복귀 추세. 4 천 p 돌파
:전일 반도체 업종 위주 1.3 조원 대규모 현물 순매수한 외국인, 3 거래일 연속 순매수 중(규모는 축소)
:업종별로 원자력, 방산, 전력기계 등 산업재와 지주, 금융지주, 증권 상승. 미디어/엔터, 화장품 하락
:최근 차익실현 전반적으로 지속됐던 산업재 반등. 내년도 이익추정치 등은 견조한 상황에 저가매수세 유입
:원자력) 해외 주요국 원자력 프로젝트 영향, K 원자력 수출 기대. 한국 우라늄 농춤 및 핵 재처리 미국과 동업
:트럼프, 한일 대미 투자금 일부 원전 건설에 사용하겠다 발표. 두산에너빌리티 등 수혜 기대
:조선) 캐나다 경제부 장관 내달 한화오션 방문 전망. 60 조 규모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기대
:방산) 트럼프, 베네수엘라 지상 작전 시작(마약) 예고. 군비 확장 기조 견조
:헬스케어) 삼성바이오에피스, ADC 신약 후보 미국 임상 신청. 파트너 인투셀 내년 초 본계약 소식
:삼성전자, 내년 엔비디아 소캠 2 물량 50% 공급. 구글 TPU 생태계 각광받으며, 삼성전자-하이닉스 차별화
:외국인 수급 반도체 대형주로 복귀. 외국인 11 월 코스피현물 16.2 조 순매도→ 12 월 1.6 조 순매수
- KOSDAQ 은 주도 섹터 부재 속 뚜렷한 방향성 없이 보합권. 외국인 순매도 지속
- 정부 KOSDAQ 활성화 정책 모멘텀 주춤. 바이오텍 제한적 등락폭 불구, 차익실현 심리에 대형주 혼조세
:KOSPI 주도주 영향에 반도체 소부장 및 원전 관련주 투심 호조. 구조적 산업 성장기 분석에 로봇도 지수 지지
:국토부 차관 “속도감 있는 주택 공급대책 추진” 등 주거안정 과제 강조 취임사에 중소형 건설사 강세
- 외국인, 기관 2 거래일 연속 동시 순매수. 코스피 4,000 선 회복. 오늘 밤 ADP 11 월 민간고용 보고서가 발표될 예정. 블룸버그 예상치는 1 만명의 민간고용 증가를 예상 중이며, 결과에 따라 미국 고용시장 상황에 대한 평가와 12 월 통화정책 전망이 바뀔 수 있음에 유의
- 한국 3 분기 GDP 잠정치가 전기대비 +1.33% 상승하면서, 속보치(+1.2%) 대비 상향조정. 이는 21 년 2 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 특히, 속보치 대비 건설/설비투자가 상향조정되었고, 민간소비 증가하는 등 내수 성장기여도가 1.2%p 에 기여. 관세 영향과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도 한국 경제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위험자산 선호, 주식의 상대적 강세로 반영
- 반도체 업종은 삼성전자가 내년 엔비디아 소캠 2 물량 50% 공급 소식으로 상승한 반면, SK 하이닉스는 약세. 구글 TPU 생태계 재편 가능성 속 혼조세
- 원전 업종 강세. 미국이 한·일 대미 투자금을 원전 건설에 우선 투입하겠다고 공식 언급하며, K-원전 수출, SMR 협력 기대 확대. 두산에너빌리티, 효성중공업, 현대건설 등 상승
- 방산 업종은 최근 러-우 전쟁 종전 기대에 하락했으나, 금일 타협 실패 소식과, 종전 이후로도 국방예산 증가 추세 유효 전망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화시스템, HD 한국조선해양 등 반등
- 지주 업종 강세. 삼성물산은 홍라희 관장이 이재용 회장에게 지분 증여 소식에 강세. HD 현대, SK, 두산 등 지주사 전반 상승
- 호텔/여행/면세점 등 내수업종은 중-일 반사 수혜 기대가 지속되고 있으며, 내수회복 전망 등 반영되면서 롯데관광개발, GS 피앤엘, 하나투어, 신세계 등 강세
- 업종 Top3: 유통, 기계·장비, 건설
- 업종 Bottom3: 오락·문화, 보험, 금속
:외국인 수급 복귀 지속될 지 주목해 봐야할 상황. 원/달러 환율 1,470 원 등락. 4 분기 수출주에 우호적 환경
:12 월 브로드컴 실적(11 일) 및 FOMC 가 향후 중요 분기점. 외국인 복귀 장기화 확인 필요
# (by 키움증권) 조정의 피로 회복 후 연말 랠리 시도

1) 전략: 조정의 피로 회복 후 연말 랠리 시도
- 지난 9~10 월 역대급 랠리 이후 11 월 가격 조정으로 속도 및 밸류에이션 부담을 덜어냈던 주식시장은 12 월 중순까지 현재 레벨에서 방향성 탐색 구간에 놓여있을 전망. 이후 해당 이벤트들을 중립 이상으로 소화하면서 월말로 갈수록 상승추세가 재차 강화될 전망
- 12 월 코스피 레인지를 3,800~4,300pt 로 제시, 업종 측면에서는 반도체, 기계(방산, 전력기기), 금융 등 최근 조정을 통해 가격 메리트가 부각된 기존 주도주들을 중심으로 분할 매수 대응을 추천. 연말 배당 수요 모멘텀이 있는 자동차 등 배당주, 레저, 화장품, 유통 등 원화 약세 수혜주도 트레이딩 관점에서 수익률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2) 퀀트: 실적 개선 흐름 확대
- 최근의 주가 조정세가 연출되며 이익모멘텀과 주가 수익률의 괴리가 축소. 특히 이를 주도한 반도체 업종의 괴리가 크게 줄어든 점은 급격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낮게 만드는 요인
- 증시 전반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진 상황에서 실적 개선 흐름이 업종 전반으로 확대되는 점은 긍정적. 시중 유동성 장세가 훼손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점을 감안 최근 낙폭이 컸던 성장 스타일의 반등 탄력이 높을 것으로 기대
3) 시황: 정책과 유동성이 견인할 코스닥
- 연초 이후 코스피 대비 소외받았던 코스닥은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 기대감에 힘입어 연말 키 맞추기성 반등 시도 전망
- 새 정부의 생산적 금융으로의 전환, 확장 재정 기조 속 시중 유동성 확대는 코스닥 시장 내 개인 자금 유입으로 연결.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CES 등 내년 1 월 예정된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코스닥으로 선제적인 자금 유입이 나타날 것으로 판단

# (by 서화백의 그림놀이)
Samsung Electronics, SK Hynix, SK Square, Samsung C&T, HD Hyundai Electric, Hyundai Rotem, Alteogen, Pharma Research, Hyosung Heavy Industries, HD Hyundai Heavy (Macquarie Equity Research)
Korea Strategy: 2026 outlook KOSPI to roar again - Road to 6,000
✨ 2026 년 KOSPI 목표 및 주요 동인
• 2026 년 KOSPI 는 강력한 이익 성장, 충분한 유동성, 증시 친화적인 정부 정책에 힘입어 6,000 선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함.
• KOSPI 가 6,000 선에 도달할 경우, 2026 년 예상 주당순이익(EPS) 성장률 48%를 바탕으로 주가수익비율(PER)은 14 배 수준에서 거래될 것으로 예상함.
• 2025 년 연초 이후 70% 급등에도 불구하고 한국 증시는 내재된 실질 이익 대비 여전히 저평가 상태로 판단함.
• 2026 년 이익 성장의 70% 이상을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두 대형주가 주도할 것으로 전망함.
📈📈 메모리 주도 이익 가속화 전망
• 한국 기업의 긍정적인 이익 모멘텀은 2026 년과 2027 년까지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봄.
• 최근 메모리 가격 급등세가 현재 시장의 이익 추정치에 아직 반영되지 않아, 향후 대규모 상향 조정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음.
• 현재 역사상 최악의 메모리 공급 부족에 직면해 있으며, 앞으로 3 년 내 공급 완화 조짐은 보이지 않음.
• AI 추론 확산으로 인한 토큰 생성 수요 폭발은 HBM 과 기존 DRAM 모두에 막대한 메모리 물량을 요구함.
• 그러나, 10 나노급 DRAM 으로의 전환이 순 다이(Die) 성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며, 신규 팹 건설에 최소 3 년이 소요되어 구조적으로 공급 확대가 느리고 제약됨.
💰💰 2025~2027 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2025 년, 2026 년, 2027 년 한국 시장의 총 순이익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추정됨.
o 총 순이익(Aggregated Net Profit)은 2025 년 176 조 6,100 억 원에서 2026 년 261 조 5,450 억 원, 2027 년 334 조 5,830 억 원으로 증가할 전망임.
o 이에 따라 시장의 내재된 PER 은 2025 년 13.9 배에서 2026 년 9.4 배, 2027 년 7.4 배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됨.
• 특히,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순이익은 2026 년 총 순이익의 52%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됨.
정부 정책 및 유동성 환경
• 새로운 좌파 정부가 이전 윤석열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유일하게 지속하는 정책으로 추진 중임.
• 현 정부는 "KOSPI 5,000" 구호를 이행하려는 강력한 정치적 의지를 갖고 한국 증시를 부양하고자 함.
• 정부는 부동산 시장을 진정시키고 유동성(개인 투자자 자금 및 국민연금)을 증시로 돌리려 시도하고 있음.
• 2025 년 3 월 공매도 금지 해제 이후 외국인 자금 유입 활동이 증가하였으며, KOSPI 의 압도적인 성과와 원화 강세 잠재력으로 개인 투자자들은 미국 시장을 떠날 충분한 이유를 갖게 됨.
• 밸류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의무적인 자사주 소각, 소액주주 권한 강화를 위한 감사위원 선임 시 '합산 3% 룰', 의무 공개매수 제도 부활 등이 추진됨.
• 배당소득에 대한 최고 분리과세율을 30%로 낮추는 세법 개정안이 통과되어 고배당 기업의 배당 성향을 높이는 인센티브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 과거 전망 대비 변화 및 투자 관점
• 본 보고서는 2025 년 연초 이후 KOSPI 가 기대치를 뛰어넘는 70%의 강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2026 년에 또 다른 주요 상승 구간(major leg-up)을 예상하는 점이 과거 전망과의 주요 차이임.
• 이는 메모리 가격 급등세가 이익 추정치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거리의 예상치(Street's forecasts)'가 대규모 상향 조정될 여지가 크다고 판단하기 때문임.
• 과거 이익 전망보다 2026~2027 년의 이익 모멘텀이 크게 가속화될 것이라는 분석이 6,000 선 목표 제시의 근거임.
• 결론적으로 시장 랠리가 밸류에이션 재평가(Re-rating)보다는 근본적인 이익 성장(Underlying earnings growth)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예상되는 2026 년 PER 9.4 배는 시장이 여전히 저평가 상태임을 강력하게 시사함.
🚀🚀 주요 선호 섹터
• 비중확대(Overweight) 선호 섹터: 메모리, 방산, 전력 설비, 바이오/헬스케어, 조선, K-뷰티를 제시함.
• 이 중, 방산, 조선, 전력 설비는 세 가지 공통 요인(긴 산업 주기, 해외 경쟁 부족, 지정학적 분열로 인한 중국 경쟁 배제) 덕분에 이미 뛰어난 성과를 낸 후에도 강세 전망을 유지함.
• 중립(Neutral) 선호 섹터: 자동차, 지주회사, 원자력, 인터넷/게임, 식음료를 제시함.
• 비중축소(Underweight) 선호 섹터: 배터리, 해외 노출이 없는 소비재, 화학/철강, 비메모리 기술주를 제시함.


# (by 한투증권) 미국 주식 공급(Net Issuance) 분석: '수급'으로 본 버블 논쟁 종결?
:결론: 현재 미국 증시는 기업들이 주식을 찍어내기(공급)보다 사들이기(자사주 매입)에 바쁜 '주식 공급 축소(Net Shrinkage)' 상태임.
:역사적 고점 부근의 주가에도 불구하고, 수급 관점에서는 '버블이 아니다(No Bubble)'라는 강력한 근거가 됨
1) 팩트 체크 및 차트 분석 순발행 비율 (Net Issuance %):
현재 마이너스(-) 영역 지속 중. 기업들이 신규 상장(IPO)이나 유상증자로 자금을 조달하는 규모보다, 자사주 매입(Buyback)이나 M&A 로 주식을 소각하는 규모가 더 큼.
:과거 버블과의 비교: 1929 년 대공황 전: 순발행 비율 +15% 폭등. 고평가된 주가에 편승해 기업들이 주식을 쏟아 2000 년 닷컴 버블: 순발행 비율 +5% 상회. IT 기업들의 무분별한 IPO 와 증자 러시
:해석: 진짜 버블은 '공급 과잉'이 동반됨. 현재는 오히려 '공급 부족(희소성 증가)'이 주가를 지지하는 이례적인 강세장임
1.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84%) 강세 영향 및 삼성전자, 내년 엔비디아 소캠 2 물량 절반 공급 계획 등에 반도체 상승
- 지난밤 뉴욕증시는 가상화폐 시장 반등 속 3 대 지수가 모두 상승. 특히,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었으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84%)가 강세. 지난 1 일 BOJ 금리인상 경계감 속 급락세를 보인 가상화폐 시장이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반등했으며, 비트코인 시세가 9 만달러선을 회복. 이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회복된 가운데, 텍사스 인스트루먼트(+4.22%),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4.15%), 램리서치(+2.20%), ASML(+1.91%)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인텔(+8.65%)은 2027 년부터 애플의 최저 사양 'M 시리즈' 반도체를 생산할 수 있다는 전망 속 강세
- 일부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내년 엔비디아 공급할 소캠(SOCAMM) 2 세대 전체 물량의 절반 이상을 공급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짐. 소캠은 제 2 의 고대역폭메모리(HBM)로 불리는 엔비디아의 새로운 D 램 모듈로, 삼성전자는 소캠 2 의 주재료인 10 나노급 5 세대(1b) D 램에서도 안정적인 수율과 성능을 확보하면서, 기존 소캠 공급망 우위였던 미국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를 따돌리고 최우선 공급 업체로 일감을 따낸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 한편, KB 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1c D 램과 4nm 로직다이를 적용한 삼성 HBM4 의 경우, 높은 속도와 저전력 성능을 구현해 구글, 엔비디아 등 빅테크 업체들이 요구하는 스펙 상향과 물량 확대를 동시에 충족할 것으로 전망. 또한, 2026 년 구글 TPU 8 세대 모델과 엔비디아 차세대 GPU 루빈의 HBM4 탑재로 내년 하반기 HBM 시장은 HBM4 비중이 HBM3E 를 추월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따라서 평택 P4 에서 1c D 램 생산능력 확대를 진행 중인 삼성전자는 HBM4 시장 확대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아울러, 4 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 배 증가하며, 컨센서스 영업이익(15 조원)을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가 예상된다고 언급
- (by 조선비즈) 브로드컴에 정통한 관계자는 “SK 하이닉스는 올 3 월 엔비디아로부터 HBM4 재설계 피드백을 받았고, 최근에도 높은 성능에서 발열과 동작 불가 등의 이슈가 있는 반면, 삼성전자의 경우 이렇다 할 잡음이 나지 않고 있다”며, “이전 세대 HBM 제품이 발열이나 전력 누설 등의 문제 제기가 있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내년부터는 달라질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
- 삼성전자, 이녹스첨단소재, 삼양엔씨켐, ISC, 에이팩트, 코세스, 고영, 유니테스트, 한미반도체, 에스티아이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TrendForce : DDR4 가격, DDR5 보다 여전히 높아…단기 하락 신호 없어
•TrendForce 메모리 현물가 보고서에 따르면, DRAM 시장에서 DDR4 가격이 여전히 DDR5 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현물가가 이미 높은 위치에 와 있음에도 가격 하락 조짐은 전혀 나타나지 않고 있음
•한편 NAND 시장에서는 일부 판매사가 이익 극대화를 위해 이미 확정된 거래 조건을 뒤집고 재협상을 시도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음. 이는 신뢰도 저하 위험을 감수하고 가격을 다시 올리려는 움직임으로 풀이

# (by 그로쓰리서치) BofA 구글 TPU 리포트
📌📌1) TPU 수요·공급 전망 (2026~2027)
① 2026 년 공급량 상향 가능성 BofA 는 2026 년 TPU 공급량이 360~380 만 개까지 상향될 수 있다고 언급 → 기존 전망치 대비 ‘상단 확장’ 발생
📌📌주요 원인 Gemini 3 성공 TPU 내부적 활용 증가(Google 자체 워크로드) 외부 렌털(Anthropic·Meta 등) 가능성 확대 AVGO(브로드컴)의 공급 능력 개선
📌📌
② 2027 년 이후(특히 v8) 대량 구매 시나리오 Morgan Stanley 등도 2027–2028 년 TPU 구매량 상향 조정 → 2027 년 ~500 만 개, 2028 년 ~700 만 개 전망(결국 ‘대량 구매 사이클’ 진입)
📌📌TPU v7 성능 평가: GB300 과의 비교
① TPU v7 vs NVIDIA GB300 특정 워크로드(Pre-training, FP8 LLM 학습)에선 TPU 가 전력 효율 우위 TPU v7: 5.42 TFLOPs/W GB300: 3.57 TFLOPs/W Google 이 2027 년 양산할 TPU v8 은 경쟁사 대비 업그레이드 폭이 작아서 리더십(효율·비용 우위)이 약해질 수 있다는 분석


# 모건 스탠리의 최신 'Powering Gen AI' 분석에 따르면, 2025 년부터 2028 년까지 미국 데이터센터에는 약 72GW 의 전력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에서 약 10GW, 유휴 전력망 용량에서 약 15GW 를 충당할 수 있으나, 이를 제외하고도 잠재적으로 47GW 의 전력 부족(Shortfall)이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이전 전망치인 44GW 보다 증가한 수치입니다.
:모건 스탠리는 이러한 격차의 대부분이 일반적인 전력망 연결 대기 절차가 아닌, "신속 전력 공급(time to power)" 솔루션을 통해 메워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가스 터빈: 15~20GW
블룸에너지($BE) 연료전지: 5~8GW
기존 발전소 부지 활용: 5~15GW (주로 원자력이지만 정치적 리스크 존재)
비트코인 채굴장 전환: 10~15GW (이미 전력망 연결이 확보된 부지 활용)
:확률 가중치를 적용할 경우, 2028 년까지 31~50GW 의 추가 전력을 확보할 수 있지만, 이는 여전히 예상되는 AI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 대비 6~16GW 가 부족한 상태로 남게 됩니다.
# (by 루팡) Brookfield: "AI 데이터센터 용량은 2024 년 약 7GW(기가와트)에서 2034 년 약 82GW 로, 10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by 엄브렐라 리서치) 미국 데이터센터 온사이트 발전 확대와 전력망 수혜주 (Bofa)
1) 수요·공급 구조 변화
• 데이터센터·제조업 중심으로 대형 전력 부하가 2024 년 기준 160GW 까지 증가
• 주요 부하가 소수 주(VA, OH, OR, TX)에 집중되며 지역 전력 부족 심화
• 유틸리티의 2019→2024 전력 수요 전망치가 0.43%→1.67% CAGR 로 급상향
• 데이터센터 자체는 전체 전력의 5% 수준이지만 증가 속도는 20% 이상
• 전력망 신규 연결 대기 시간이 2028~2029 년 수준으로 길어짐
2) 온사이트 발전 확산 배경
• 그리드 연결 지연이 2.5~6 년까지 증가해 자체 발전 설비 필요성 확대
• 기존 디젤 비상발전이 아닌 가스 터빈·가스 엔진 기반의 상시 발전으로 전환
• 스피드 투 파워 중심의 조달: 렌탈·트레일러형 터빈 등 빠른 설치 옵션 선호
• 규제 환경에서도 온사이트 발전·수요반응 참여 기업에 유리한 인센티브 등장
• 미국 일부 주는 대규모 부하에 10~20 년 장기 계약, 비용 분담 요구 증가
3) AI 데이터센터 특성 변화
• AI 트레이닝은 컴퓨트–커뮤니케이션 반복으로 전력 부하가 분당 단위로 요동
• 체크포인트 저장 시 수초 만에 MW 단위의 부하 감소 발생
• 전력 품질 저하(전압 플리커, 하모닉스 등)가 지역 그리드에 파급
• GPU 전력 스무딩, 랙 단위 에너지 저장 등 해결책 필요하나 비용·효율 제약 존재
4) 온사이트 발전 방식별 특징
• 대형 복합화력(Combined Cycle): 효율 높으나 설치·리드타임 길어 데이터센터에 부적합
• 항공엔진형(Aeroderivative) 터빈: 5~10 분 기동, 30~120MW 단위, 설치 속도 빠름
• 산업용 가스 터빈: 내구성은 좋으나 기동시간 길고 효율 낮음
• 가스 엔진(Reciprocating): 1~30MW 단위, 빠른 램프·부분부하 효율 우수, 유지비는 높음
• 연료전지: SOFC 위주, 설치비 높고 대규모 운영 사례 부족
5) 실제 프로젝트 트렌드
• Meta, EdgeConneX, Oracle 등 주요 사업자는 수백 MW~GW 단위 자체발전 도입
• 일부는 그리드 연결 전까지 ‘Bridge to 그리드’용으로 운영
• GE Vernova, Caterpillar 가 GW 급 수주 확보
• xAI 는 1.1GW 규모 가스터빈을 렌탈 방식으로 확보하며 속도 최우선 전략
6) 규제 변화 방향
• 대형 부하(20MW 이상)에 대한 FERC 의 신속 심사 규정 확대 움직임
• 주정부는 50~150MW 이상 고객에 장기 계약·비용 분담·요금 인상 등 강화
• 텍사스 SB : 대규모 부하 고객은 비상 시 백업발전 활용을 조건으로 비용 부담
• 데이터센터의 수요반응 참여 확대(구글은 이미 여러 지역에서 실행)
7) 관련 업종 수혜 포인트
(1) 온사이트 발전 장비
• GE Vernova: aeroderivative·heavy-duty 터빈 공급, GW 급 수주 증가
• Caterpillar: 산업용 가스터빈·가스 엔진·모바일 터빈 등 데이터센터향 확대
• 연료전지·소형 가스엔진 업체들도 일부 니치 수요 확보
(2) 전력망·고전압 장비
• Eaton·GE Vernova: 고중압 스위치기어·변압기·보호계전기 등 필수
• 온사이트 발전을 “그리드 품질화”하기 위해 고전압 장비 채택 증가
• 데이터센터 건설 시 자체 발전 + MV/HV 장비 패키지 구매 비중 확대
(3) 배터리·스토리지
• BESS 는 그리드 연결 가속 조건으로 활용 증가
• 데이터센터 피크 커팅·전력 스파이크 흡수용으로 채택 확대
8) 한국 관련 시사점
• 고전압 기자재(변압기, GIS, 차단기) 업종에 구조적 수요 증가 가능성
• 미국 데이터센터·송전망 투자 급증 → LS Electric, HD 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등 직접 수혜
• 트레일러형 가스터빈·모듈형 엔진 등 빠른 설치 솔루션은 한국 EPC·부품업체에도 기회
• AI 부하 급증에 따른 전력 품질 문제는 국내 IDC 에도 유사한 규제·투자 확대 가능성
# (by 루팡) 이튼(Eaton) UBS 기술 컨퍼런스 중
:이튼은 현재 협상 중인 파이프라인 규모가 약 80 억 달러에 달하며, 다수의 거래가 5 억~7 억 달러 범위에 있어 AI 관련 인프라 수요가 강력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미국 데이터 센터 용량이 2023 년 20GW 에서 2025 년 말까지 약 40GW 로 두 배 증가했으며, 고객이 발표한 대기 물량(backlogs)이 총 165GW 에 달한다고 언급하며, 이는 AI 인프라 확장과 연관된 강력한 설비 투자(CapEx) 추세를 시사합니다.

# (by 그로쓰리서치) AWS Trainium3 — 차세대 AI 전용 가속기 스펙
📌📌핵심 사양 3nm 공정 144GB HBM3E 4.9 TB/s 메모리 대역폭
📌📌기술적 의미 3nm 로 이전 → 전력 효율 + 트랜지스터 밀도 증가 HBM3E 144GB 는 현재 공개된 AI 칩 중 최상위급 메모리 용량 4.9TB/s 는 LLM·멀티모달 학습에서 핵심 병목인 메모리 대역폭 문제 해결
📌📌Trn3 UltraServer — AWS 의 대규모 집적 서버
최대 144 개 Trainium3 탑재 총 20.7TB HBM3E 메모리 총 메모리 대역폭 706 TB/s 분산 학습 시 latency 최소화 대규모 모델 병렬화(텐서·파이프라인·시퀀스 병렬) 최적화 UltraServer 는 AWS 의 자체 AI 슈퍼컴퓨터 전략 완성

:Amazon, AI 칩에 NVIDIA 의 핵심 기술을 채택할 것으로 밝힘. Trainium4 에 NVLink Fusion 을 도입할 것으로 밝힘

# (by 루팡) Transcend (트랜센드) 고객 안내문 현재 SSD 공급 상황에 관한 중요한 업데이트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지난주, 당사는 주요 NAND 플래시 공급업체인 샌디스크(SanDisk)와 삼성(Samsung)으로부터 향후 납품이 다시 연기되었다는 갑작스러운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 결과 당사의 4 분기 칩 할당량이 크게 감소했으며, 10 월 이후 새로운 칩 선적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시장은 DRAM(DDR4/DDR5)과 NAND 플래시(SSD, SD, microSD 용) 모두 심각한 부족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의 확장 계획에 따른 대형 데이터 센터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요 증가로 인해 4 분기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모든 주요 칩 제조사들은 해당 고객들에게 공급을 우선순위로 두고 있으며, 이는 가격 상승과 매우 제한적인 가용성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지난주에만 비용이 50~100% 상승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가격 상승 추세는 매우 빠른 속도와 비정상적인 비율로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적어도 향후 3~5 개월 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추가 공급을 확보하고 배송 일정을 안정화하기 위해 공급업체 및 경영진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음을 약속드립니다. 이 어려운 상황을 함께 헤쳐나가는 동안 보여주시는 고객님의 이해와 인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결과적으로, 4 분기 향후 트랜센드 NAND 플래시 제품(SSD, SD 카드, 플래시 드라이브 등을 포함하되 이에 국한되지 않음)은 영향을 받게 될 것입니다. 주문에 대한 공급 리드 타임(소요 시간)은 길어질 것이며, 가격 또한 3분기 및 그 이전보다 훨씬 높아질 것입니다.

2. 美 상무부 "한일 대미투자 원전 건설로 시작" 언급 소식에 관련주 상승
- 2 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내각회의에서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한국과 일본이 현금으로 투자하기로 한 총 7 천 500 억달러(일본 5 천 500 억달러, 한국 2 천억달러)의 투자처에 대해 "예를 들어 우리는 원자력으로 시작할 것"이라고 밝힘. 러트닉 장관은 "우리는 미국에 전력 발전을 위한 원자력 병기고를 가져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일본과 한국이 자금을 대는 수천억 달러로 지을 것"이라고 설명했음
- 이는 한일 투자금 중 일부를 미국 내 원자력발전소 건설에 우선적으로 투입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되고 있음. 앞서 미국은 일본과 체결한 투자 양해각서(MOU)에서 구체적인 프로젝트로 대형 원전과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을 명시한 바 있으며, 이재명 대통령도 지난 11 월 14 일 한미 협상 타결 소식을 직접 전하면서 "양국은 앞으로 조선과 원전 등 전통적 전략산업부터 인공지능, 반도체 등 미래 첨단 산업에 이르기까지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협력적 파트너십을 구축할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음
- 현대건설, 우리기술, 우진, 비에이치아이, 두산에너빌리티, 태웅, 대창솔루션, 한전기술, 한전산업, 우진엔텍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 (by KB 증권) 현대건설: DOE, Holtec 3.5 세대 SMR 지원 프로그램 보조금 지급 확정
* 안녕하십니까.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12/2 (현지시간) 美 에너지부 (이하 DOE)는 신속한 SMR 착공을 위한 8 억 달러의 보조금 지원 대상으로 Holtec 과 TVA (Tennessee Valley Authority)를 선정하였습니다.
* DOE 가 올해 4 월 지원을 마감하였던 Gen III+ SMR Pathway to Deployment 프로그램의 결과가 이번 12/2 (현지시간)에 발표된 것입니다.
* Holtec 은 미시건 주 Palisades 에서, TVA 는 테네시 주 Oak Ridge 에서 각각 3.5 세대 SMR 건설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각각 4 억 달러의 보조금을 지급받아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를 가속화할 예정입니다.
* 지난 9 월 직접 팰리세이드를 다녀왔는데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어 감회가 새롭습니다.
* 이번 DOE 의 SMR 퍼스트 무버 2 개사 선정 그리고 최근 미국 정부와 웨스팅하우스의 협약에서 볼 수 있듯이 미국은 단순한 원전 확대계획을 넘어 본격적인 착공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 현대건설은 내년 중 1) 미국 미시간 Palisades SMR 착공, 2) 미국 텍사스 Fermi 대형원전 착공, 3) 불가리아 대형원전 착공을 가시적으로 기대할 수 있게 된 상황입니다.
* 주식시장은 원전기업들에게 단순한 뉴스가 아닌 수주, 착공, 계약, FID 같은 구체적인 성과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 현대건설은 2026 년 글로벌 기업 중 원전산업에서 뚜렷한 성과를 가장 많이 보여줄 기업으로 확신합니다. KB 증권의 건설업종 및 원전업종 최선호주의 이유입니다.
3. 미용 성형 부가가치세 환급 중단에 따른 시장 성장 둔화 우려에 관련주 하락
# (by 다올투자증권) :금일 클래시스 주가 하락은 미용 성형 부가가치세 환급 중단에 따른 시장 성장 둔화 우려라고 판단됩니다...글로벌텍스프리
하락 원인 :부가가치세 환급 수수료 포함 실질 페이백률은 7% 수준으로 환급 중단에 따른 가격 인상률은 10% 미만입니다.
:가격 인상에 따른 가격 저항보다는 무비자/한일령에 따른 입국 증가로 미용 의료 관광 시장의 성장은 내년에도 지속 전망합니다.
:파마리서치 등 조정도 같은 맥락으로 이해...다만, 부정적인 영향은 미미할 것
4. 국토부 새 컨트롤타워 출범 속 주택 공급 확대·건설산업 정상화 기대감 등에 건설 상승
- 언론에 따르면, 김이탁 신임 국토교통부 1 차관이 임명되며, 주택 공급 확대·건설산업 정상화 등 국토부 주요 정책 방향이 속도를 낼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28 일 국토교통부 1차관에 김이탁 경인여대 교수를 임명했으며, 김이탁 1차관은 전일 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주택공급, 건설안전, 국토균형성장, AI 기반 미래 국토 전략 등 향후 국토부 핵심 정책 방향을 제시했음. 김 차관은 주거안정을 '가장 우선적 과제'로 강조하며, "국민이 원하는 입지에 충분한 주택이 공급된다는 믿음을 드릴 수 있도록 9·7 공급대책 후속 조치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힘
- 또한, 청년·신혼부부·주거취약계층을 위한 부담 가능한 주택(affordable housing) 공급 확대와 주거안전망 확충 의지를 재차 강조했으며, 장기간 침체된 건설산업 정상화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개혁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힘. 이에, 업계에서는 주택 공급 구조 전반에 대한 김 차관의 이해도가 높은 만큼, 연내 발표될 공급 후속대책과 LH 개혁안 논의가 탄력받을 것으로 기대하는 모습 -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상지건설, 한신공영, 동신건설, KD 등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테마가 상승
- 특히, 삼성물산은 홍라희 관장, 이재명 회장에 동사 지분 전량 증여 소식에 급등세를 기록중이며, 상지건설은 89.59 억원(최근 매출액대비 43.86%) 규모 공급계약 체결 소식도 전해지며 상한가를 기록

# (by DS 투자증권) 홍라희 여사의 삼성물산 지분 증여 관련 코멘트 :올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할과 삼성생명의 전자 지분 보유 논란 등을 이유로 삼성물산이 중장기적으로 삼성전자 지배력을 강화할 것이라는 아이디어를 시장이 계속 베팅할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삼성물산이 삼바 지분을 대량 보유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이를 매각하는 것 등의 자금 조달 시나리오가 그 핵심 중 하나였습니다.
:이번 홍라희 여사의 삼성물산 지분 증여는 이재용 회장이 상대적으로 낮은 비용으로 지배력을 확대할 수 있는 수단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시장은 상당 기간 삼성물산의 변화 가능성 (대규모 배당 시나리 포함)의 시나리오 등을 근거로 삼성물산과 삼성생명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5. 중국인, 日 숙박 예약 급감 속 반사 수혜 기대감 등에 여행/호텔/리조트 상승
- 언론에 따르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으로 불거진 중일 양국 갈등이 길어지는 가운데, 중국 정부의 일본 방문 자제령에 의한 일본 관광업의 위기감이 확산하고 있다고 전해짐. 일본의 숙박 시설 예약 사이트인 트리플라에 따르면, 지난달 21∼27 일 일주일간 중국발 호텔 예약 건수는 중국 정부의 방일 자제령이 나오기 전인 같은 달 6∼12 일보다 약 57%나 감소. 중국 이외의 해외 여행객이나 내국인 여행객이 중국인 감소분을 상당 부분 채웠지만, 전체 예약 건수는 약 9% 가량 줄었음
- 간사이국제공항을 운영하는 간사이에어포트는 "간사이공항과 중국 간 연결 항공편이 12 월 둘째 주는 약 34% 감편 됐다"며, "내년 1 분기도 평균 약 28%의 감편이 전망된다"고 밝힘. 업계에선 "한일령이 봄까지 영향은 이어질 것"이라며, "회복하려면 반년에서 1 년은 걸릴 것"으로 전망
- 하나투어, 세중, 모두투어, 노랑풍선, 진에어 등 여행, 항공/저가 항공사(LCC)
- 롯데관광개발, 서부 T&D, GS 피앤엘 등 호텔/리조트, 카지노, 신세계, 이마트, 그래디언트 등 백화점, 소매유통
- 형지글로벌, BYC, 윙스풋, 토니모리, 아모레퍼시픽홀딩스 등 패션/의류, 화장품 테마 등이 상승
# (by 키움증권) 피부미용 산업: 미용성형 의료용역 부가세 환급 일몰 예정
◆ 애널리스트 코멘트
:헌법에는 예산안과 이와 관련된 예산부수법안에 관한 처리를 다음 회계연도 개시 30 일 전까지로 기한을 정해두고 있습니다.
:지난 1 일에 조특법 제 107 조의 3 항이 대안에 포함되지 않아, 관련 특혜는 일몰될 예정입니다.
:관련 긍정적 모멘텀이 사라진다는 것은 아쉬우나, 근본적인 국내 에스테틱의 경쟁력이 약화된 점은 없습니다.
- 글로벌텍스프리 등
6. 4 분기 브로커리지 관련수익 대폭 개선 전망 등에 증권 상승
- LS 증권은 증권 업종에 대해 4Q 브로커리지 관련수익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 11 월 국내증시 일평균 거래대금(KRX+NXT)은 38.0 조원으로 10 월(40.3 조원)에 이어 역대 최대수준을 기록했으며, 11 월 중순 이후로는 시장변동성 확대와 함께 30 조원대 초반 수준으로 감소했으나, 4 분기 현재까지의 일평균 거래대금이 38.9 조원을 기록하고 있어, 3 분기의 25.7 조원에 비해 51% 급증한 상태라고 설명. 해외증시 월간거래대금 역시 3 분기 대비 4 분기 현재까지의 증가율이 40%에 달하며, 고객예탁금은 11 월초 88 조원까지 급증한 이후 현재는 80 조원 부근을 기록 중이고, 신용잔고 역시 26.5 조원으로 지난 9 월말 23.5 조원에 비해 상승했다고 밝힘
- 12 월 계절적 거래감소가 예상되지만 최근 KOSPI 가 재차 4,000pt 에 근접하면서 증시 및 주변자금의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며, 10 월 이후 국내 및 해외증시 거래대금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신용잔고 평잔 또한 확대되면서, 4 분기 증권사들의 브로커리지 관련 수익규모는 3 분기 대비 큰 폭 개선이 예상된다고 언급
- 한편, 다올투자증권은 구조적 여건상 증권업종에 아직 유리하다고 판단. 금리 동결 지속과 유동성에 비우호적 환경, 증시 활성화 정책 기대감 유지 여부가 관건인 점은 아쉬울 수 있으나, 거래대금 증가 전망 유지와 새로운 금융상품 출현 이후 증권업종으로의 머니무브 가능성으로 예상하기 때문으로 분석
- 신영증권,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부국증권, 교보증권 등 증권 테마가 상승
7. 미러 우크라이나 종전안 협상 속 푸틴, 美제안 일부만 동의 소식에 재건 하락
- 언론에 따르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특사단과 우크라이나 종전안 관련 회의에서 미 측 제안 가운데, 일부만 동의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짐. 미러 양측은 러시아 크렘린궁에서 협의 시작 후 자정을 넘긴 5 시간여 만에 마무리한 가운데, 종전안에 대한 이견이 여전히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짐. 우샤코프 보좌관은 푸틴 대통령이 “러시아는 미국 측 계획의 일부 조항에는 동의할 수 있으나, 다른 조항들은 수용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언급
- 또한,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 일(현지시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와 맏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와 만나기 전 한 투자 포럼에서 "그들(유럽 국가들)은 평화 의제 없이 전쟁의 편에 서 있다"며, 유럽 국가들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기 위한 미국 주도의 노력을 방해하고 있다고 비난
- SG, 대모, 대동기어, 현대에버다임, 에스와이스틸텍 등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가 하락
- 美 트럼프, 베네수엘라 지상 작전 시사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 넥스원, 현대로템 등 방산 상승
8. 비트코인 가격 반등 영향 등에 가상화폐 상승
- 최근 일본은행(BOJ)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제기 속 '엔 캐리 트레이드'가 청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면서 3 월 이후 최악의 하락세를 보였던 비트코인이 반등에 성공했음.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오후 2 시 34 기준 24 시간 전 대비 7.2% 가량 상승한 9 만 3,300 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음. 빗썸과 업비트에선 1 억 3,900 만원선에서 거래
- 미국 대형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BoA)가 고액자산가 포트폴리오의 최대 4%까지 가상자산을 편입할 수 있도록 허용했음. BoA 가 내년부터 메릴, BoA 프라이빗뱅크, 메릴 엣지 고객을 대상으로 가상자산 1~4% 배분을 공식 허용한 가운데, 이는 고객의 요청이 있을 경우에만 관련 상품에 접근할 수 있던 정책을 폐지한 것으로, 디지털 자산에 대한 전통 금융권의 수용 흐름이 본격적으로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 비트맥스, 위지트, 갤럭시아머니트리, 한화투자증권, 우리기술투자 등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테마가 상승
9. 내년 전기차 보조금 사실상 인상 소식에 관련주 상승
- 언론에 따르면, 환경부는 내년 전기·수소차 전 차종의 구매보조금 단가를 올해와 동일하게 책정한 것으로 전해짐. 전기차의 경우, 1 대당 보조금 단가가 승용차 300 만원, 버스(일반) 7,000 만원, 화물차 1 억원이고, 수소차의 경우에는 승용차 2,250 만원, 시내버스와 광역버스 각 2 억 1,000 만원과 2 억 6,000 만원, 트럭 2 억 5,000 만원 등임. 기후부는 2011 년 공공부문부터 전기차 보조금 지급한 이래 자생력 유도를 위해 보조금을 매년 깎았지만, 최근 전기차 화재 등으로 보급세가 꺾이자, 내년에는 보조금 규모를 그대로 유지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짐
- 아울러, 정부는 내년 '전기차 전환 지원금' 예산으로 1,775 억원을 신규 편성했으며, 내년에 휘발유차 등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거나 팔고 전기차로 교체할 경우, 보조금을 최대 100 만원 추가 지급하는 것으로 전해짐. 이렇게 되면, 내년 전기차 구매 보조금이 사실상 인상되는 것으로 전해짐
- 뉴인텍, SNT 모티브, 삼영, 아진산업, 명신산업, 엣지파운드리, 화신, 성창오토텍 등 전기차/전기차(충전소/충전기) 테마가 상승
10. 내년 재생에너지 지원 예산 급증 소식에 풍력/태양광 상승
- 언론에 따르면, 내년 재생에너지 지원 예산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전해짐. RE100 산업단지와 영농형 태양광, 해상풍력 확대 등을 위한 금융지원 예산은 내년에 6,480 억원 편성하면서 올해(3,263 억원)와 비교해 98.6% 확대했으며, 재생에너지 보급지원 예산은 1,564 억원에서 2,143 억원으로 37.1% 증가했음. 재생에너지 보급을 가속화하고, 분산 전원을 제어하는 차세대 전력망을 구축해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체계 대전환 이행을 뒷받침한다는 것이 기후부 계획임. 한편,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를 조기 구축하기 위한 고압직류송전(HVDC) 기술 개발 예산은 올해 추경 편성에 이어 내년에 120 억원을 책정했음
- 지투파워, KCC, 다원시스, 광명전기, 유니테스트, 케이피에프, 씨에스윈드, 유니슨, 금양그린파워 등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등 재생에너지 관련 테마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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