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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12월 12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5. 12. 12. 20:50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5년 12월 11일 미국 증시는 혼조 이었습니다.

2025년 12월 12일 한국 증시는 상승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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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x90시장 동향
- 코스피는 +13.21pt 상승한 4,123.83pt 로 출발. 외국인 현물 매도, 선물 매수, 기관 현물 매수, 선물 매도 출발. 호텔리조트, 화장품/미용기기, 2 차전지, 철강, 정유/화학, 지주사, 우주항공, 수산, 건설/시멘트/레미콘, 전선/전력설비, 편의점, 증권/보험/은행, 종합물류, 홈쇼핑, 지주사, 카지노/면세점, 강관업체 등 상승 출발
- 미국 주식시장은 Oracle 실적 발표 충격에 기술주 부진. 반면, 민감주 순환매 강세에 Dow·S&P500 신고가
:전날 클라우드 매출 미스가 나온 Oracle(-10.8%) 충격에 기술주 전반 급락 후, 낙폭 부분적 회복
:OpenAI, GPT-5.1 공개 한 달 만에 새 모델인 GPT-5.2 출시. Gemini 3.0 보다 우수한 성능 연출
:장 마감 후 Broadcom 실적 발표. EPS 및 가이던스 서프라이즈에도, 컨콜 거치며 시외 급락(-4.5%)
- KOSPI 는 AI 밸류체인 및 방산·자동차 지수 견인하는 가운데, 자산주 테마 강세에 건설도 양호한 흐름
:커뮤니케이션 미스에도 폭발적인 Broadcom 실적에 반도체·원전·전력기기 등 AI 밸류체인 전반 투심 회복
:삼성전자 전약후강 + SK 하이닉스 투자경고 제도 개선 기대 Vs. 이수페타시스 급락
:두산에너빌리티는 美 X-energy 와 SMR 핵심소재인 단조품 예약계약 체결 소식에 강세 연출
:지수기여도 상위 방산주 포진. 특히, 현대로템이 페루에 K2 등 195 대 공급 총괄합의서 서명 호재
:9·7 대책 후속 수도권 공공주택 공급 속도전 + 자산주 재평가 지속(DL 이앤씨, 현대건설 등 상승)
:자산주 차별화. 천일고속·서부 T&D 등 하락 Vs. 하림지주·KCTC·경방 등 상승
:전날 ETF 리밸런싱 등 수급 요인에 의해 급등했던 삼성화재는 되돌림 연출
- KOSDAQ 은 알테오젠 악재 영향에 쉬어가는 대형주. 큰 방향성 없이 보합권 등락 . 바이오·로봇 등 주요 업종 종목 장세
:KOSPI 이전 상장 앞둔 알테오젠 연이은 특허 이슈. Halozyme, 알테오젠 美 특허 무효 심판 청구
:전일 하락분 만회한 KOSPI 반도체 대형주와 달리, Oracle·Broadcom 실적 소화하며 반도체 소부장 약세
- 국내 증시는 미국발 기술주 혼조세에도 불구하고 상승 흐름 시현. 미국증시의 하락 원인이었던 오라클의 실적 미스를 전일 선반영 했고, 브로드컴의 어닝 서프라이즈가 훈풍으로 작용하면서, 코스피도 전일 기술주 낙폭을 회복하는 모습. 브로드컴은 매출목표 상향에도, 생산비용 부담과 이로 인한 이익 가이던스 부진으로 실적발표 이후 하락 중이지만, 원가 부분에 속하는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는 견조한 모습을 보임
- 한편, 전날 금리인하 이후 주요 금융지표들은 안정세를 찾았고, 미국증시도 기술주를 제외한 업종은 대체로 상승 흐름이 나타났음. 코스피는 업종 전반적으로 회복세
- 오늘 밤 FOMC 에서 금리인하에 반대했던 오스탄 굴스비 총재 연설 예정. 매파적 코멘트가 예상되는 가운데, 연준 내부의 의견충돌 수준을 확인할 수 있을 것
- 거시경제 모멘텀 부재한 가운데, 이슈에 따른 업종/종목장세 진행 중
- 반도체 업종 회복. 전일 오라클 실적발표와 SK 하이닉스 투자경고종목 지정 이슈로 하락했으나, 브로드컴의 실적 호조로 선반영된 악재 해소하며, 삼성전자 등 회복세. 반면, 리노공업, 한미반도체 등 장비주들은 하락하며 혼조세
- 원전·전력기기 업종은 비에이치아이의 포스코향 LNG 화력발전설비 공급계약, 두산에너빌리티의 미국 X-Energy 향 계약 등 수주소식에 HD 현대일렉트릭, LS 마린솔루션 등 강세. 국민성장펀드의 인프라 투자 수혜 기대감 또한 반영
- 우주/방산업종 강세. 머스크 CEO 가 SpaceX 의 IPO 추진을 인정하며,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 등 강세. 현대로템 등 방산업종 동반 상승
- 부동산 자산주 강세 지속. 하림지주, 삼표시멘트 등 강세. 반면, 서부 T&D, 롯데칠성 등 테마성 차익실현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음에 유의
- 로봇 업종도 최근 테마성으로 관심도 상승. 클로봇, 유진로봇, 유일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상승
- 반면, 바이오 업종은 개별종목 악재 확산. 알테오젠에 대한 Halozyme 의 미국 특허 무효 심판 청구와, 한올바이오파마 파트너사의 TED 3 상 발표 연기 등 부각되면서,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등 바이오텍 종목 약세. 금리인하에도 10 년물 국채금리가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며, 기대수익률 증가한 영향 또한 부담으로 작용
# (by 신한투자증권) [단독] 할로자임, MSD 이어 알테오젠 ‘정조준’ … 美서 핵심 특허 무효화 공세
:지난 보고서에 밝혔던 것처럼 알테오젠은 조만간 무려 할로자임 파트너사와 신규 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예상 중입니다. 할로자임과의 특허의 불확실성은 완전히 제거될 것이고 판도는 완전히 뒤집힐 것으로 봅니다.
:일단 기사 내용을 살펴보면, 할로자임이 주장하는 알테오젠의 제조방법 특허는 우선 핵심 특허가 아닙니다. 오히려, 알테오젠의 원료 특허를 건드릴 수 없다라는 방증으로 볼 수 있습니다.
:머크가 할로자임의 원료 특허를 무효 주장하고 있는 것과는 크게 대비되는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무효 주장은 핵심이 아니고 성립될 수 없는 이유를 2 가지로 들 수 있습니다.
1) 알테오젠이 보유한 미국 특허 제12,221,638호(이하 ‘638 특허) 내용 중 온도에 따른 생산량은 '온도' 라는 마이너한 청구항에 대한 무효 주장이기 때문에 핵심이라는 것은 틀린 내용입니다. 가장 핵심적인 것은 할로자임과 알테오젠의 물질이 서로 다르다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제조 방법이 침해된다는 주장 자체가 틀렸습니다.
2) 알테오젠의 ALT-4 물질이 할로자임의 물질과 다른 구조이기 때문에 제조방법은 문제되지 않습니다. 이게 성립되려면 두 회사의 기술이 같은 발명이라는 선제조건이 필요한데 할로자임 특허가 무효될 것이기 때문에 불가능합니다. 크게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by 신한투자증권) 한올바이오파마 급락 코멘트
이번 이뮤노반트의 5.5 억 달러 유상증자에 대해 오히려 긍정적으로 해석해야 할 사항인데 '반환 논의' 단어에만 집중해 우려가 과도한 듯합니다. 로이반트는 지난 1 월 450M 제 3 자 배정 시에도 유증에 참여해 1%의 지분을 더욱 확보한 것으로 분석 됩니다. 회사 확인 결과, 이번 550M 유증에도 로이반트가 또 다시 약 절반 이상인 350M 을 직접 참여해 추가 지분을 확보하게 되었다는게 중요 포인트입니다. IMVT-1401 은 MG 상업화 계획을 철수했으므로 TED 상업화보다는 IMVT1402 의 임상 비용 투자가 더욱 M&A 가치를 높이는 방향입니다. 현재 로이반트는 이뮤노반트의 지분이 약 55.6%인데 예상하기로는 약 56.5%까지 지분이 더 늘어나게 됩니다. 이뮤노반트의 빅파마 인수합병이 더욱 가시화되었고 이를 준비하는 과정으로 판단하는 것이 맞을 것 입니다. 긍정적 뉴스로 판단합니다.
- 업종 Top3: 건설, 증권, 운송장비·부품
- 업종 Bottom3: 보험, 부동산, 일반서비스

# 고용의 방향성을 예측해 볼 수 있는 선행지표들은 추가적인 둔화를 가르킴

# 골드만삭스 전망
:매그니피센트 7 EPS 성장률
2025 년 36% → 2026 년 23% → 2027 년 18% (급격히 둔화)
:나머지 S&P 493 2026 년 11%, 2027 년 12% (안정적)
:결론
: 2026 년부터 대형 기술주 독주 끝, 시장 성장 격차 줄어들며 중소형주·나머지 종목으로 분산 기회 생길 전망
1. 스페이스 X IPO 추진 기대감 지속 등에 우주항공 상승
- 최근 스페이스 X 기업공개(IPO) 추진을 일론 머스크가 인정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관련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앞서 10 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스페이스 X 가 300 억달러(한화 약 44 조원) 이상 자금 조달을 목표로 내년 IPO 를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으며, 기업가치는 최대 1 조 5,000 억달러(약 2,200 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 블룸버그에 따르면, 스페이스 X 경영진은 상장 시점을 내년 중·후반으로 검토 중으로, 조달 자금은 우주 기반 데이터센터 개발과 반도체 칩 확보에 투입할 계획으로 전해짐

- 일론 머스크도 이 같은 보도를 사실상 시인한 것으로 전해짐. 머스크는 블룸버그 보도를 인용해 후속 분석을 내놓은 에릭 버거 아르스테크니카 우주항공 전문기자의 SNS 글에 "늘 그렇듯이 에릭이 정확하다"는 답글을 남겼음. 에릭 버거는 기사에서 "스페이스 X 의 내년 IPO 계획을 확인했다"며 "세계 최대 우주기업과 그 창립자 일론 머스크의 생각에 중대한 전환이 일어났음을 의미한다"고 언급했음
- 한편, 윤영빈 우주항공청장은 이날 세종시에서 진행한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누리호와 궤도수송선을 활용해 2029 년 달 통신을 위한 궤 도선 발사에 도전하겠다"고 밝힘. 윤 청장은 2032 년 차세대발사체를 활용해 달에 착륙선을 보내기 위한 심우주 통신 기술을확보하기 위해 이같이 계획하고 있다고 언급
- 에이치브이엠, 쎄트렉아이, 한화시스템,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태웅, 컨텍, 인텔리안테크, 루미르, 비츠로넥스텍, 이노스페이스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

2. 오라클 실적 실망감 속 AI 거품론 재부각 등에 일부 관련주 하락
- 지난밤 뉴욕 주식시장이 Fed 금리 인하 소화, 오라클 실적 실망감 속 혼조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하락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6.00 포인트(-0.75%) 내린 7,411.48 를 기록. 오라클 실적 실망감 속 AI 거품론이 재부각된 점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 오라클은 지난 10 일 장 마감 후 2026 회계연도 2 분기(9~11 월)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14% 증가한 161 억 달러, 조정 영업이익은 10.5% 증가한 67 억 달러를 각각 기록했다고 발표.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은 68% 증가한 40 억 8 천만 달러를 기록했고, 이외 클라우드 판매는 34% 증가한 79 억 8 천만 달러를 기록. 이는 모두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수치임. 아울러, 데이터센터 지출을 나타내는 2 분기 자본지출은 약 120 억 달러로 1 분기(85 억달러)보다 증가. 이에, 시장에서는 오라클의 부도 위험을 나타내는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이 지난 2009 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
- 이에, 오라클(-10.83%)이 급락했고, 엔비디아(-1.55%), 인텔(-3.11%), 브로드컴(-1.60%), TSMC(-1.45%),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99%) 등 AI 반도체 관련주들이 하락
- 하나마이크론, ISC, 파두, 피에스케이, 엑시콘, 자비스, 오픈엣지테크놀로지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브로드컴 실적 요약 vs 컨센서스]
- 매출(Revenue): $18.02B (예상치 $17.50B 상회)
- 전년 동기($14.05B) 대비 +28% 증가
- AI 반도체 매출이 전년 대비 +74% 성장하며 실적 견인
💰💰 주당순이익(Non-GAAP EPS): $1.95
- 전년 동기($1.42) 대비 +37% 증가
- 수익성 대폭 개선 (Adjusted EBITDA 마진 68%)
🔮🔮 FY26 Q1 가이던스 (다음 분기 전망)
- 매출 예상: 약 $19.1B (전년 동기 대비 +28% 성장 예상)
- AI 모멘텀 지속: 1 분기 AI 반도체 매출이 전년 대비 2 배($8.2B) 성장할 것으로 전망
- EBITDA 마진 예상: 약 67%

# (by 카이에 de market) 브로드컴, TPU 관련 :
"지난 분기(2025 년 3 분기)에 우리는 Anthropic Games Store 에 최신 TPU Ironwood 랙을 판매하는 100 억 달러 규모의 주문을 받았습니다. 이번 분기에는 동일 고객으로부터 2026 년 말 납품 예정인 110 억 달러 규모의 추가 주문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른 두 고객이 TPU 를 사용하고 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사실, 그들은 수년간 진행해 온 맞춤형 AI 가속기 개발을 통해 스스로의 운명을 개척해 나가기를 원합니다."
# (by 다올투자증권) 브로드컴 시간외 하락 전환
:컨콜에서 1) AI 매출은 기존 사업 대비 마진율이 낮은 구조이고, 2) 하반기 시스템 출하량 증가로 외부 부품 비중이 증가하며 매출 대비 총마진율이 낮아질 수 있다는 언급 때문인 것으로 보임.
:그럼에도, AI 매출 증가 속도가 워낙 빠르기 때문에 총마진율이 떨어져도 규모의 경제로 인해 영업레버리지(operating leverage) 확보 가능하다고 언급.
:오라클발 회사채 조달 이슈 부각된 이후 AI 사업의 수익성 우려는 여전히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음.
:백로그(Backlog) 품질에 대한 확신이 약화됨 투자자들은 그동안 OpenAI 와의 관계를 전형적인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구속력 있는 계약으로 간주해 왔음. 그러나, 실적 콜에서 브로드컴이 ‘수년간의 여정(multiyear journey)’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이는 확정된 생산 능력(commitment)이라기보다 일반적 협력(framework)에 가깝다는 인식을 줬음. 이로 인해, 백로그 안정성에 대한 시장 신뢰가 낮아짐.
:매출 인식 시점이 예상보다 멀어짐 경영진은 XPU 관련 의미 있는 매출이 2026 년에 나타나지 않으며, 본격적인 램프업은 2027~2029 년에 걸쳐 진행될 것이라고 언급함. 장기 매출은 불확실성이 더 크기 때문에 할인 요인이 발생하고, 단기 실적 기대치도 낮아지는 구조가 됨.
:2026 년 공급 제약이 성장 상단을 제한 브로드컴은 720 억 달러 규모 백로그와 18 개월 리드타임을 공개함. 이는 이미 최대 생산 능력에 근접한 상태임을 의미하며, 수요가 급증해도 공급을 빠르게 늘릴 수 없다는 뜻임. 그 결과,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 중 가장 뜨거운 시기를 충분히 수익화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됨.

# (by 하나증권) 한 장의 그림으로 드러난 AI 의 ‘약한 고리’
• FCF 급락·CapEx 폭증에 시장 불신

# (by 그로쓰리서치) 일론머스크 DDR5 공급부족 심각한것 언급
📌📌DDR5 가격 급등
• AI 서버용 DDR5, RDIMM 수요 폭발
• AI 데이터센터 증설 → CPU/GPU 대비 메모리 캐파가 부족
• PC·서버 DDR5 모두 가격 1 년 동안 2~3 배 상승
• 향후 2026 년까지 공급 부족 전망 지속
📌📌HBM·DDR5 통합 수요가 모든 메모리를 빨아들이는 상황
• 엔비디아, AMD, 구글 TPU, AWS Trainium 등 AI 칩 대량 생산
• HBM 생산에 라인 몰빵하면서 DDR5 도 공급 타이트
• 삼성·SK·마이크론 모두 HBM 캐파 늘리느라 DDR5 증설이 늦어짐
✔ Tesla AI5 칩 · Dojo 3 모두
• HBM3E/HBM4
• DDR5
• CoWoS 패키징 의존하고 있음


# (by 씨티) 삼성전자 목표주가: ₩170,000 (현재가 대비 +58.4% 상승 여력)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예상 배당수익률: 1.3%
💰💰 4Q25 실적 전망 시티는 삼성전자 4 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
시티 전망: 20.4 조원
시장 컨센서스: 17.1 조원
전년 동기 대비: +214%
전분기 대비: +68%
- 사업부별 4Q25 영업이익 전망
반도체: 16.9 조원 (메모리 가격 강세)
디스플레이: 2.0 조원 (주요 고객사 스마트폰 출시 효과)
모바일: 1.7 조원 (미국 관세, 경쟁 심화로 약세)
가전: -0.6 조원
🎯🎯 2026 년 전망
- 초호황 예상
2026 년 영업이익: 115 조원 (+162% YoY)
메모리 가격 전망: DRAM: +53% YoY NAND: +44% YoY
이유: AI 수요 폭발 + 공급 부족 지속
💡💡 투자 전략
삼성은 현재 수익성 극대화 전략 추진 중:
고수익 메모리 제품에 집중 DRAM 생산 능력 확대 AI 관련 칩 수요 대응
⚠ 리스크 요인 HBM(고대역폭 메모리) 승인 지연 경쟁사의 공격적인 투자 스마트폰 시장 경쟁 심화 원화 강세

# (by 루팡) GPT-5.2 공개
:GPT-5.2 는 OpenAI 가 발표한 최신 AI 모델 시리즈로, 전문 지식 작업(professional knowledge work)에 최적화된 가장 강력한 모델입니다.
:특히, 긴 문맥 처리, 복잡한 다단계 작업, 스프레드시트/프레젠테이션 생성, 코드 작성 및 시각 정보 해석에서 이전 모델 대비 크게 향상됨을 목표로 설계되었습니다.
OpenAI
1) 핵심 성능 향상 경제적 가치가 큰 작업
GPT-5.2 는 GDPval 등 다양한 벤치마크에서 전문가 수준 또는 그 이상의 성능을 기록했습니다.
예: 스프레드시트/프레젠테이션 생성, 복잡한 프로젝트 문서화 등 작업에서 전문가보다 더 높은 성능을 달성하거나 비슷한 수준을 보임.
2) 코딩 능력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벤치마크에서 이전 버전 대비 향상된 성능을 보이며, 디버깅·리팩토링·기능 구현 등에서도 높은 정확도를 보였습니다.
3) 사실성(Factuality) 향상
GPT-5.2 는 오류율(허위 정보 빈도)이 GPT-5.1 보다 낮아져 더 신뢰할 수 있는 답변을 제공합니다.
4) 긴 문맥 처리
수십만 토큰의 긴 텍스트 해석·이해 능력이 크게 향상되어 긴 문서 분석, 계약서/보고서 종합, 연구 문서 정리 등에 강합니다.
5) 시각 이해
이미지 기반 입력에 대해 구성 요소 인식·레이아웃 분석 등이 이전보다 더 정확해졌습니다.
6) 도구 연계(tool-use)
여러 도구를 종합적으로 활용하여 복합 작업 흐름을 수행하는 능력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7) 배포 및 이용
ChatGPT 에서는 Instant / Thinking / Pro 등의 다양한 모드로 순차적 롤아웃이 진행됩니다. API 에서는 이미 개발자들에게 제공 중입니다.
# (by 삼성증권) [디즈니] 오픈 AI 에 10 억달러 투자 : 엔터·AI 결합 가속
■ 월트디즈니, 오픈 AI 에 10 억달러(약 1.5 조원)를 투자해 생성형 인공지능(AI) 분야 협력을 전격 확대
- AI 기업과 글로벌 미디어그룹 간 체결된 협력 중 최대 규모
- 디즈니는 챗 GPT 와 영상 생성 모델 '소라(Sora)'에 마블·픽사·스타워즈 등 200 개 이상의 캐릭터를 공식 제공
- 단, 디즈니는 자사 IP 를 오픈 AI 모델 학습에 사용하는 것은 합의에서 제외
- 양사는 3 년간의 전략적 제휴 체결
- 디즈니가 오픈 AI 지분을 확보하는 동시에 향후 추가 지분을 살 수 있는 권리도 부여(오픈 AI 기업가치: 현재 약 5,000 억 달러로 평가)

3. 호주 정부, 한화 오스탈 지분 인수 승인 및 美·인도發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조선/조선기자재 상승
- 언론에 따르면, 호주 정부가 한화그룹이 자국 조선·방산업체 오스탈 지분을 19.9%까지 인수할 수 있도록 승인한 것으로 전해짐. 한화그룹은 지난 3 월 장외거래를 통해 오스탈 지분 9.9%를 인수했고, 이어 19.9%까지 지분을 확대하기 위해 호주와 미국 정부에 승인을 신청했음. 짐 차머스 호주 재무장관은 이날 성명에서 "오스탈 지분을 9.9%에서 19.9%로 늘리는 한화의 제안에 대해 엄격한 조건들 아래 반대하지 않기로 한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의 명확한 권고에 동의했다"고 밝힘
- 아울러, 미국에 이어 인도발 수혜 기대까지 부각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미국 해군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사업을 필두로 한 글로벌 방산 협력이 상승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는 가운데, 인도 정부까지 조선업 육성에 나서면서 관련 수주 모멘텀이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HD 현대중공업은 최근 인도 정부와 신규 조선소 건설 협약을 체결한 바 있음
- 한편, 최근 언론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선박 발주가 30~40% 감소한 상황 속에서, K 조선은 준수한 수주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는 미국이 주도하는 중국 선박 제재 움직임의 수혜를 K 조선이 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영국의 조선·해운 분석기관인 클락슨리서치 등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올해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1,627 척으로 전년(2,994 척) 대비 45.7% 감소한 반면, 한국 조선사들의 글로벌 수주 점유율은 지난해 14.7%에서 현재 22.3%로 상승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짐
- HJ 중공업, 삼성중공업, HD 현대중공업, KS 인더스트리, 태웅, SK 오션플랜트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4. 우크라, 새 종전안 美에 전달 소식 등에 재건/건설기계 상승
- AFP 통신 등은 10 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종전 압박 속에서도 유럽과 함께 수정한 새 종전안을 미국에 전달했다고 보도했음. 이번에 전달한 새 종전안은 앞서 트럼프 행정부가 11 월 중순부터 밀어붙여온 종전안에 맞서 우크라이나가 유럽과 협의해 역제안한 수정안으로, 현재로서는 새 종전안의 구체적 내용은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일부 보도에 따르면 새 종전안에는 미국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식 집단 방위를 통해 우크라이나의 안전을 보장해달라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짐. 이어, 협상에서는 전체 휴전선을 따라 비무장지대(DMZ)를 설정한다는 내용도 검토되고 있다고 전해짐. 비무장지대는 북동부 도네츠크 지역부터 남부 자포리자와 헤르손 지역까지 이어지며, 비무장지대 바로 뒤에는 중화기가 배제되는 구역이 설정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며, 실현된다면 현재 남북한을 가르는 비무장지대처럼 면밀히 감시되는 구역이 될 것으로 전해짐
- 특히,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좀더 진전된 상황임을 시사하는 언급을 내놓았음. 그는 스티브 윗코프 미 특사, 트럼프 대통령 맏사위인 재러드 쿠슈너를 포함한 미 고위급과 대화를 했으며, 전후 재건 계획의 주요 쟁점에서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원칙적 합의에 이르렀다고 밝힘
- 독립리서치 아리스(ARIS)는 SG 에 대해 친환경·고강도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와 더불어 글로벌 인프라 재건 수요에 본격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힘. SG 는 특히, 우크라이나 재건 프로젝트를 포함한 해외 SOC 사업에서 실질적인 수혜가 가능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업계 최초로 제강 슬래그를 활용한 친환경 고강도 아스콘(Eco Steel Ascon)을 개발, 품질·내구성·환경성 측면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 아울러, SG 는 올해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면 본업 중심의 실적 정상화 단계에 있으며, 내년 매출 1,700 억원, 영업이익 136 억원이 예상된다고 설명. 우크라이나 재건에 따른 에코스틸 아스콘 수주 증가와 조달청 입찰 확대가 주요 성장 요인으로 지목됐다고 밝힘
- SG, 전진건설로봇, 두산밥캣, 한신공영, 현대건설, TYM, HD 현대인프라코어 등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테마가 상승
5. 구자근 의원, 원자력진흥법 개정안 발의 및 두산에너빌리티, 美 엑스-에너지 SMR 16 대 제작 준비 돌입 소식에 관련주 상승
- 국민의힘 구자근 의원(경북 구미시갑)은 금일 대형 원자로 위주의 원자력진흥법에 SMR(소형모듈원자로) 정의를 신설하고 기술 개발, 상용화 촉진, 해외 수출 지원에 이르는 전 주기 지원체계를 국가 차원에서 책임지는 원자력진흥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힘. 업계에서는 원자력진흥법이 SMR 을 법률상 공식 정의로 규정해 기술 개발, 상용화, 수출 지원의 중장기적 기본근거법 역할을 하고, SMR 특별법은 실증 단지 조성, 규제 특례, 금융 지원, 인·허가 패스트트랙 등 특례 중심의 역할을 맡아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두산에너빌리티는 언론을 통해 미국 SMR 개발사인 엑스-에너지와 핵심소재에 대한 예약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은 엑스-에너지가 건설할 Xe-100 고온가스로 16 대의 핵심소재인 동사의 단조품을 선제 확보하기 위해 체결됐으며, 이번 예약계약 이후 동사는 엑스-에너지와 후속계약을 통해 단조품 및 모듈 제작에 착수할 예정임
- 비에이치아이, 두산에너빌리티, 태웅, 오르비텍, SNT 에너지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6. 美, 중국산 라이다 퇴출 발의 소식 속 반사수혜 기대감 등에 자율주행 상승
- 일부 언론에 따르면, 미국이 중국산 라이다(LiDAR) 장비의 단계적 퇴출을 추진하면서 국내 라이다 기업들이 대체 공급망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미 하원 중국특별위원회의 핵심 인물인 라자 크리슈나무르티 의원이 3 년 후 중국산 라이다 신규 구매를 금지하고, 항만·물류·핵심 인프라 분야에서는 5 년 내 중국산 장비를 전면 배제하 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한 것이 촉매가 됐으며, 이번 조치는 자율주행차뿐 아니라 항만 크레인, 물류센터, 산업용 로봇 등 미국 내 자동화·스마트 인프라 전반에 직간접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짐
- 그동안 미국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확보해온 중국 헤사이(Hesai)와 로보센스(RoboSense)가 사실상 조달 대상에서 제외되면, 미국 정부와 기업들은 비(非)중국권 라이다 공급처 확보가 불가피해지며, 이 같은 공급망 전환 흐름 속에서 시장에서는 산업·물류·로봇 라이다는 에스오에스랩, 차량용 자율주행 라이다는 현대모비스라는 구도가 자연스럽게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특히, 두 기업 모두 중국산 공백이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2026~2028 년 사이에 글로벌 수주 확대가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음
- 유진로봇, 넥스트칩, 에스오에스랩, 현대모비스 등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7. 현대차그룹 중국 수소연료전지시스템법인 '에이치투(HTWO) 광저우', 중국에서 대규모 수주 성공 소식에 관련주 상승
- 현대차그룹은 언론을 통해 에이치투 광저우가 중국 상용차업체인 카이워그룹과 공동 개발한 8.5m 수소전기버스가 지난 9 일 현지 버스사업 국유기업인 광저우국영버스그룹이 발표한 '수소연료전지 도시버스 구매 프로젝트' 입찰에서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밝힘. 광저우국영버스그룹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수소버스 총 450 대를 도입할 예정으로 에이치투 광저우와 카이워그룹은 이중 절반 가량인 224 대를 수주했으며, 이는 중국 내에서 현재까지 진행된 수소버스 조달 사업 가운데 최대 규모의 수주임
- 현대차그룹의 중국 내 연료전지 시스템 생산 및 기술 현지화를 담당하고 있는 에이치투 광저우는 이번 수소버스 도입을 통해 수소 에너지 시장에서 선도적 위상을 확고히 할 계획임. 에이치투 광저우는 이번 수소버스 공급까지 포함해 연말까지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이 적용된 차량을 누적 1,000대 이상 조달하게 되며, 광저우시가 최근 교통 부문 탄소 저감과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해 수소 에너지를 중요 요소로 포함시킨 만큼 현지 친환경 교통 인프라 전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에이치투 광저우 관계자는 "현지 파트너들과 협력해 수소연료전지 기술 실증과 생태계 구축을 통해 수소가 광저우 내 청정교통의 주요 선택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힘
- 두산퓨얼셀, 미코, 범한퓨얼셀, 비나텍, 일진하이솔루스 등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테마가 상승
8. 정부, 양자 전략기술 투자 소식에 양자암호 상승
- 언론에 따르면, 금일 과학기술부가 반도체·배터리·양자·바이오 등 분야에서 AI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고, 연구소장급 고급 연구자들을 지원해 'AI 연구 동료'를 확보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 해짐. 정부는 바이오·양자·핵융합 등 전략 기술 분야에 총 5 조 9 천억원을 투자해 조기 상용화를 앞당길 계획이며, 특히 양자 분야에서는 2028 년까지 국산 양자컴퓨터를 개발하고, 핵융합은 2030 년대 실증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2030 년까지 양자 활용 기업을 1,200 개 육성한다는 계획도 세웠음
- 아이윈플러스, 라온시큐어, 아이씨티케이, KT, 아톤, 에이엘티, 엑스게이트, 한국정보인증 등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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