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12월 17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5. 12. 17. 21:12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5년 12월 16일 미국 증시는 혼조 이었습니다.

2025년 12월 17일 한국 증시는 혼조 이었습니다.
▶ 코스피

▶ 코스닥

시장 동향
- 코스피는 +20.30pt 상승한 4,019.43pt로 출발. 외국인 현선물 매도, 기관 현물 매도, 선물 매수 출발. 반도체/소부장 상승 출발한 가운데, 태양광, 석유화학, 철강, 스페이스X/우주항공, 엔젤산업, 탈 플라스틱 친환경, 마리화나, 스테이블코인, PCB, 원전, 전자결제, 로봇, 자율주행, 의료AI, 보험, 건설, 자동차부품 등 상승 출발
- 미국 주식시장은 신고가 경신한 테슬라 효과로 NASDAQ 단독 상승. 비농가 고용 실업률 예상치 상회
:11 월 비농가고용 +6.5만명(예상치 5만명 상회), 실업률 4.6(4.56%)%(예상치 4.5% 상회) 중립적 결과


:업종별 고용을 살펴보면, 교육/헬스케어, 건설, 전문/사업서비스, 소매 순으로 고용이 증가. 반면, 운송/창고, 레저/접객, 정부, 제조업 고용은 감소
:정부 고용은 10월 -157k➡11월 -5k

: ADP Weekly report 11/29 마감된 4 주 동안 민간 고용주들은 주당 평균 16.25k 일자리 증가. 월평균으로는 65k로 산출됨

:뉴욕 제조업 지수에 응답한 기업에 따르면, 기업 활동이 12월 들어 감소. 종합 지수는 -3.9 기록해 예상치 10을 크게 하회
:신규주문(new order) 보합 유지한 반면, 출하(shipment)는 감소. 납품 시간(delivery time)은 단축되었고 재고(inventory)는 증가
:고용(employment)은 소폭 증가했고, 지불가격(price paid)은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

:금리 인하 확률은 높아지나(1분기 중 미국 기준금리가 추가로 인하될 가능성 재부각), 경기에 대한 불안감 상존. 테슬라(+3.1%) 상승세 이어가며 신고가 재차 경신
- KOSPI는 지난 미국발 실적 여파로 하락했던 반도체 업종 마이크론 실발 전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반등
:외국인 3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관 2거래일 연속 매도 후 순매수 전환. 연기금 12 월 3거래일 제외 순매수
:업종별로 반도체, 조선, 방산, 자동차, 보험, 의류 상승. 헬스케어, 음식료, 화장품, 증권 업종 하락
:골드만삭스, 26 년 D 램 가격 상승률 YoY +80%로 상향. HBM 도 실적 기여 본격화. 4분기 삼성전자 영익 19조 예상
:한국시간 내일 아침 6시 30분 마이크론 실적 발표. 예상치 상회 실적 및 내년도 가이던스 기대감 확인
:카지노, 대통령의 민간 기업 운영 특혜 지적(장중 저가 기준 롯데관광개발 14.5%, 파라다이스 -10.9%)
:고용보고서 엇갈린 세부지표 보였으나, 실업률 상승에 시장금리는 소폭 안정. 마이크론 실적 중요 분기점
- KOSDAQ은 전일 급락 이후 뚜렷한 방향성 없이 업종 순환매. 외국인 순매도 지속. 저가매수세 유입(2차전지)과 차익실현 지속(로봇, 비만치료제) 사이 업종별 흐름 엇갈리며 약보합권 등락
:한중 정상회담 이후 재료 소멸에 부진했던 엔터주, 1월 중국 K-팝 공연 보도 이후 반등
:스페이스 X IPO 모멘텀과 내일 새벽 첫 상업 우주발사 영향에 우주 관련주(이노스페이스 등) 강세 지속
- 전일 밤 발표된 미국 고용지표와 소매판매 부진은 금리인하 정당성을 높이는 한편, 경기 불확실성을 자극. 이로 인해, 경기민감주 약세, AI, 빅테크 종목 낙폭 축소/상승 반전
- 장중 KOSPI 상승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주도. 2시 25분 기준 KOSPI 18p 전후 상승 중 29p 이상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영향. 반도체 대표주 상승이 없었다면, KOSPI 는 약세. 그 시간 외국인 수급도 2,500 억원대 매도를 기록 중인데, 전기전자에 1,100억원 순매수(삼성전자 매수, SK하이닉스 매도). 금융, 운송장비, 증권, IT서비스 등 외국인 매도 출회
- 원/달러 환율이 1,480 원선을 넘나들고, 오후 1 시를 기점으로 비트코인이 급락하면서 KOSPI 상승폭 축소되기도. 마이크론 실적 결과에 따라 AI 수익성 악화 논란이 진정되는지, 19일 BOJ 금정위 이후 채권 금리 향배와 환율 안정성 회복 여부가 중요
- 전일 KOSPI 4,000선 이탈로 12개월 선행 PER 9.84배로 레벨 다운. PER 10 배를 하회하는 저평가 영역에 진입. 금리인하 사이클이 유효하고, 실적 전망 상향조정, 12개월 선행 EPS 상승세가 지속됨에 따라 KOSPI 4,000선을 중심으로 한 등락, 단기 변동성은 비중확대 기회로 판단
- 반도체,장비/소부장 업종 강세. 고용지표 확인 후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관 매수세 유입.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오테크닉스, HPSP 등 상승
- 정유/화학 업종 강세. LG화학, GS칼텍스의 노후 NCC 1공장 철거안 검토와 롯데케미칼, HD 현대케미칼의 사업재편기업 지정 및 채무 만기 연장 결정이 겹치며, 구조조정 가시화. 코오롱인더, 금호석유화학 등 상승
- 의류 업종 강세. 4분기 내수소비 회복에 따른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 개선 속 저평가 인식이 부각. F&F의 테일러메이드 인수, 미스토홀딩스의 11.7% 자사주 전량 소각 공시, 영원무역 등 상승하며 업종 전반 강세
- 호텔/레저 업종 약세. 이재명 대통령이 외국인 전용 카지노의 민간 기업 운영에 대해 특혜 소지 지적. 민간 카지노 사업자에 대한 규제 리스크가 부각. 롯데관광개발, 파라다이스, GS피앤엘 등 하락
-업종 Top3: 섬유·의류, 전기·전자, 전기·가스
- 업종 Bottom3: 증권, 기계·장비, 제약





# (by 엄브렐라 리서치) BofA 의 12 월 Global Fund Manager Survey 결과 (실시기간: 12/5~11)
1. 종합 투자심리 지표가 2021년 7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
2. 평균 현금비중 3.3%로 사상 최저 수준 하락, 과열 신호 구간 진입
3. 주식+원자재 비중이 2022년 2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확대
4. 기업 과잉투자 우려는 11월 사상 최고치 이후 일부 완화
5. 최대 tail risk 는 여전히 AI 버블이나, 비중은 11월 대비 소폭 축소(38%)
6. 금리 급등 우려 재부각, 장기금리 상승 기대는 2022년 4월 이후 최고
7. 가장 붐비는 트레이드는 여전히 ‘Long Magnificent 7’(54%)
8. 기술주 비중이 2024년 7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재확대
9. 포지셔닝 상 글로벌 주식·EM·헬스케어·은행 OW, 채권·에너지·영국 주식은 UW
1. 美 마이크론 실적 기대감 및 삼성전자, 인텔 PCH 칩 양산 최종 협의 진행 소식 등에 반도체 상승
- 한국시간으로 오는 18일 새벽 美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마이크론 실적이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와 관련한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마이크론의 주당 순이익 전망치는 3.93달러로 전년 동기(1.79달러)보다 120% 급증하고 매출은 45% 이상 증가한 128억 2,000만 달러로 전망되고 있음
-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는 인텔의 ‘플랫폼 컨트롤러 허브’(PCH) 칩을 양산하기 위한 막바지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전해짐. 인텔이 미국 텍사스 오스틴의 삼성전자 14㎚ 파운드리 라인에서 생산하던 PCH를 8㎚ 공정 기반으로 미세화했고, 삼성전자에 다시 맡기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알려짐. 현재 8㎚ 라인은 경기 화성에 있어 향후 PCH는 한국에서 생산될 것으로 보이며, 본격적인 생산은 내년으로 예상되고 있음. 컴퓨터용 CPU 시장의 75% 이상을 점하고 있는 인텔이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에 칩 생산을 맡겼다는 점에서 삼성의 8㎚ 공정이 일정 수준 이상의 성숙도와 신뢰성을 인정받았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음
- 하나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4분기 매출액은 93.0조원(YoY +23%, QoQ +8%), 영업이익은 18.3조원(YoY +182%, QoQ +5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2026년 매출액은 438조원, 영업이익은 113조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32%, 169% 증가할 것으로 전망. 메모리 부문의 가격 강세가 전사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일반 서버향 DRAM 수요는 AI발 데이터 사용량의 증가 및 교체주기 도래 등으로 인해 중장기 가시성도 확보했다고 밝힘. 아울러, ASIC향 HBM 수요가 유의미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삼성전자의 2026 년 HBM 매출액은 2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해성디에스, 두산, 한양디지텍, 하나마이크론, 한미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by 에테르의 일본 &미국 리서치) 골드만 테크 세일즈 노트 일부 발췌
:골드만 26 년 반도체 탑픽
: AVGO (브로드컴), NVDA (엔비디아), CDNS (케이던스), MCHP (마이크로칩), AMAT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1) 투자의견 변경 (Ratings changes)
TXN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2026/2027 년 EPS(주당순이익) 및 FCF(잉여현금흐름) 추정치를 5~10% 하향 조정했습니다. 주당 FCF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ENTG (엔테그리스): 투자의견 상향 (u/g).
ARM: 투자의견 하향 (d/g).
TER (테라다인): 투자의견 상향.
SoC(시스템온칩) 테스트 매출 증가 및 영업이익률 강세를 가정하여, FY26 EPS는 6.00달러, FY27 EPS는 7.30달러로 10% 이상 상향 조정했습니다.
2) 주요 전망 내용:
당사 AI 인프라 구축이 지속적으로 가속화됨에 따라 반도체 업종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Constructive) 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기업 간 성능 격차가 벌어지면서 주식 간 차별화가 심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AI 승자"와 연계된 생태계를 가진 종목들이 상대적으로 더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
3) WFE(웨이퍼 제조 장비) 추정치 상향:
선단 공정(Leading-edge) 로직 및 메모리 반도체의 모멘텀 개선에 힘입어 추정치를 상향합니다.
4) 세부 섹터 전망:
HDD: 사이클상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있다고 판단합니다.
NAND: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DRAM: HBM(고대역폭메모리)은 여전히 구조적인(Secular) 기회 요인입니다.
아날로그: 점진적인 순환적 회복이 진행 중이며, 이 그룹에 대해 전반적으로 긍정적입니다.
4) 일본 반도체 장비(SPE) 노트
: WFE 전망을 상향했습니다. 특히 DRAM 분야의 지속적이고 견조한 투자가 예상되며, TEL(도쿄일렉트론) 매수를 추천합니다.
5) 메모리 (Memory)
– GS DRAM 심리지표 2025 년 12월 기준 지표는 완만하게 긍정적인 방향을 가리키고 있습니다(11월과 동일).
주요 사항:
(1) DDR4 현물 가격은 상승세를 지속한 반면, DDR5 현물 가격은 고점에서 소폭 하락했으나 계약 가격(Contract pricing)의 상승 여력은 여전히 유의미합니다.
(2) 난야 테크(Nanya Tech)의 11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YoY) 365% 급증하며 4 개월 연속 세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3) HBM 과 일반(Conventional) 메모리 모두에 대한 기대감이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6) 삼성전자(SEC)의 관련 현지 뉴스

(1) 현지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내년에 출시될 엔비디아의 차세대 '루빈(Rubin) 플랫폼' AI 가속기에 탑재될 HBM4 샘플에 대해 현재 품질 인증을 마무리하고 있으며, 엔비디아 HBM4 물량의 30% 이상을 공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TSMC의 생산 능력이 포화 상태에 이름에 따라 AMD가 삼성전자에 2나노(nm) 공정을 맡길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으며, 최종 결과는 1월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삼성은 SF2P 공정을 활용해 AMD 칩을 생산할 예정이며, MPW(Multi-Project Wafer) 기술도 적용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7) SK 하이닉스 (000660) SK 하이닉스는 6 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를 엔비디아에 사실상 공급하는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5 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현재 2만~3만 개 규모의 HBM4 최종 샘플을 엔비디아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최종 테스트 단계에서 엔비디아에 HBM4 공급 중)
# (by 골드만삭스) 삼성전자

1) 투자 의견: 목표주가 14만 원으로 상향, BUY 유지
GS 는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12.3 만 원 → 14만 원으로 상향하며 매수(Buy) 의견을 유지함. 현재 주가 대비 약 +36% 업사이드를 제시함.
2) 메모리 가격은 ‘역대급’ 상승 사이클 진입
DRAM/NAND 모두 강한 수요와 부족한 공급 → 가격 급등 주요 고객(서버·PC·모바일)의 메모리 수급률이 70~80% 이하로 낮은 수준이며, 일부 고객은 2026년 필요 물량의 절반도 조달 못함. 그 결과, 고객이 더 높은 가격을 수용하면서 재협상까지 발생하는 상황.
3) GS 의 새로운 가격 상승 전망
2026 년 DRAM 가격: 전년 대비 +80% 증가 전망 (기존 +46%)
2026 년 NAND 가격: 전년 대비 +50% 증가 전망 (기존 +33%)
4) 왜 가격이 이렇게 오르나?
공급사들의 재고 감소 신규 클린룸 공간 부족 → 웨이퍼 증설 여력 제한 결과적으로 2026년까지 수요 > 공급 구조 지속 예상.
5) HBM(고대역폭 메모리)은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실적 기여 2025 년은 기반 구축 단계
2026 년에 HBM 매출이 +126% 증가 → 140억 달러 예상 특히, Google TPU 향 ASIC 고객과 NVIDIA HBM4 비중 확대가 핵심 요인.
6) 실적 전망: ROE 10% → 20%로 두 배 상승 메모리 업사이클 + HBM 성장으로 삼성전자 ROE가 2025년 10% → 2026년 20%로 개선 예상. 하지만 밸류에이션은 2026년 P/B 1.4배로 여전히 중간 사이클 수준. → 즉, 성장 대비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다는 논리.
7) 4Q25 실적 전망 대폭 상향
GS는 삼성전자 4Q25 영업이익을 14.8 조 → 19.0조 원으로 상향 조정. 반면, 스마트폰/CE는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소폭 하향.
# (by 대신증권) 삼성전자: 푸른 피의 힘
■ 강화되는 이익 체력 4Q25와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19.3조원, 110조원으로 상향합니다. 강화된 이익 체력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1) 범용 DRAM: 4Q25 가격 협상에서 관록의 힘을 보여줬습니다. 1Q26 에도 공격적 가격 인상이 예상됩니다. 그만큼 범용 DRAM 의 이익 기여는 강화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2) HBM: 2026년 출하량은 2025년 대비 140% 성장한 112억 Gb에 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그간의 전망치에 불확실성이 다량 결부되어 있었다면, 지금은 ASIC 향 물량 상승 효과로 숫자의 신빙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HBM4에서도 긍정적 결과를 기대합니다. 연내 제품 인증 완료 고객들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3) Capex: 업황이 좋은 만큼 상향이 일부 이뤄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다만, 상향의 많은 부분은 인프라 투자입니다. 투자의 Detail을 감안해볼 필요가 있고, 절대 Capex 으로도 여전히 건전한 수준입니다.
4) 파운드리: 내외부 고객의 물량 상승 효과로 2026년 구간에 분기 흑자 전환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2027년 연간 흑자전환 전망도 유지합니다.
■ Valuation 의 Upside 는 열려 있다
- AI 시대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기 위해선 투자가 필요합니다. 동시에, 주주환원 강화에 대한 요구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 상충되는 2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선 결국 메모리반도체에서 돈을 안정적으로 벌어야 합니다. 구조 변화를 위한 노력은 현재 진행형이고, 당사는 그 가치를 보다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Capex 의 절제와 장기공급계약 (2027-2028 년까지) 체결 확대 검토 등이 변화의 첫걸음입니다. 목표주가 140,000원과 매수의견 유지합니다.

# (by 하나증권) 1개월 낙폭과대 & 주가 눌림목 전략(1년 주가 과열 + 1개월 낙폭과대) 성과는 계절성 측면으로도 연말보다는 연초인 1~2월 성과가 개선되는 흐름이 뚜렷. 올해 주도주 1년차인 반도체 및 유틸리티, 기계 등은 추가 주도주 지위 가능성이 있는 셈(12월 계절성 측면 저점 매수 유효)

# (by 골드만삭스) 2027 년말까지도 엔비디아의 점유율이 80%를 깨지 않을 것으로 전망

# 미 하원에서 AI 데이터센터/AI 인프라 건설을 더 빨리 진행할 수 있도록, 연방 인허가(특히 환경심사·NEPA 관련) 절차를 손보는 법안(SPEED Act) 이 절차적 관문(procedural hurdle)을 통과

# 빅테크 변호: "돈 쓰는 실력이 다르다"
1. 현황: 압도적 효율성 메가캡 테크의 ROIC(투자자본수익률)는 21%대로 나머지 시장(10%대)의 2배 현금흐름(FCF)은 줄었지만, 자본 효율성은 오히려 역사적 고점 갱신 중
2. 해석: 닷컴 버블과 다르다 2000 년 버블 당시엔 ROIC가 추락했으나, 현재는 상승 중 지금의 Capex 지출은 **'고수익을 위한 필수 재투자'**로 정당화 가능 빅테크는 수익률이 제일 좋을 종목은 아닐 수 있지만 FOMO만 이겨낼 수 있다면 제일 편안한 투자처
2. 석화 재편 기대감 지속 등에 관련주 상승
- 일부 언론에 따르면, 국내 주요 석화 기업들은 이르면 이번주까지 NCC 감축안을 제출하라는 산업통상부 요구에 맞춰 막판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정부는 지난 8월 기업들에 연내 270만~370만톤 규모의 NCC 감축안을 제출하라고 요구.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지난달 26일 “시한을 맞추지 못한 기업들은 정부 지원에서 제외되고 향후 대내외 위기에 대해 각자도생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음.
- 정부의 압박 수위가 높아지자 다른 석화 기업들도 논의를 서두르고 있다며, 여수 산단의 LG화학과 GS칼텍스는 최고 경영진들간 논의 끝에 큰 틀의 시설 재편 방향을 잡은 것으로 알려짐. LG화학과 GS칼텍스가 연간 120만톤 규모의 노후 NCC 1 공장의 철거안을 골자로 한 재편안을 이르면 오는 19 일 정부에 제출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짐.
- 한편, 롯데케미칼·HD 현대케미칼의 채권금융기관들이 전일 양사를 사업재편기업으로 선정하고 채무 만기를 연장하기로 결의했음. 산업은행 등 채권단은 서면결의 방식으로 사업재편기업 선정과 채무 만기 연장, 현장 실사 등 3 개 안건을 모두 통과시켰음
- 롯데케미칼, 코오롱인더, 금호석유화학, 대한유화, LG화학 등 석유화학 테마가 상승.


# 원유 가격 하락에 시추공 수도 계속 하락 추세


# (by 미래에셋증권) 원유 Oversupply를 해석할 수 있는 원유 해상물동량
결론: 국제유가가 하락하더라도, 정제마진은 강세를 전망
- 9월부터 원유 해상물동량(Oil on Water)이 9월부터 약 20% 증가하면서 최근 몇년간 최고치를 향해 가는 중
- 단기적인 이유는 정제설비들의 정기보수, 지정학적 리스크, 중국 티팟 업체들의 원유 수입 쿼터 제약 등
- 하지만, 중장기적으로 OPEC+ 증산, Non-OPEC+의 공급 증가, 주요 생산국들에 대한 제재(Sanction) 등이 더 큰 영향
- 결국, 수요 대비 추가적으로 늘어난 잉여 공급이 해상물동량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 반면, 석유제품(휘발유, 경등유 등) 해상물동량은 오히려 9월부터 약 10% 감소
-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 강화로 러시아 정제설비 가동률 하락 영향이 큰 상황
- 이 외에도, 알주르 및 단고테 정제설비 등 기술적인 문제로 생산량 감소한 점, 이란 제재 강화 등이 영향
- 따라서, 현재 원유 해상물동량 증가분은 OPEC+ 증산 영향이 크지만, 결국 정제설비 부족 또한 큰 영향
- 게다가, 석유제품의 해상물동량은 오히려 감소하고 있다는 것을 감안할 때, 정제마진은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음
- 유가와 정제마진이 디커플링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
3. 테슬라, '안전요원 없는' 무인 로보택시 기대감 지속 등에 자율주행 상승
- 최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안전요원이 없는 무인 로보택시 시험 주행을 확인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관련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지난 14 일(현지시간) X(옛 트위터)에 테슬라 로보택시가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완전 무인 주행을 개시했다는 게시물이 올라온 가운데, 머스크는 해당 게시물에 답글로 "차 에 아무도 타지 않은 채 주행 테스트가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음. 이에 무인 로보택시 기대감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테슬라(+3.07%) 주가는 489.88달러에서 거래를 마치며 종가 기준으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음
- 넥스트칩, 퓨런티어, HL만도, 에스오에스랩, LG전자, 슈어소프트테크, 라이콤, 하이비젼시스템 등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캘리포니아 차량관리국(DMV)은 테슬라가 오토파일럿 및 완전 자율주행 기능 마케팅에서 소비자를 오도했다고 밝히며, 회사가 90일 이내에 시정하지 않을 경우 해당 주 내 테슬라 차량 판매 중단을 제안하고 있다. 현재로서는 테슬라가 캘리포니아에서 차량 판매를 계속할 수 있다.

# 라이다 업체 Luminar 파산
� � 📌Luminar Technologies (미국 LiDAR 업체) → 파산 신청 (Chapter 11)
� � 📌직접 원인 Volvo 가 EX90, ES90 에서 Luminar LiDAR 제거
Luminar 가 계약상 성능·납기·통합 의무 미이행 Volvo, 공식적으로 관계 종료
� � 📌결과
Luminar 의 유일한 글로벌 양산 OEM 레퍼런스 상실 매출 가시성 붕괴 → 유동성 위기 직행
� � 📌Luminar 의 구조적 한계 (Root causes)
① 기술은 고급, 양산은 실패
장거리·고출력 LiDAR 하지만, 차량 통합 난이도 과도 열·진동·내구·캘리브레이션 문제
� � 📌LiDAR 시장 환경 변화
OEM 인식 변화 LiDAR = 필수 → 선택 옵션 비용 압박 심화 Tesla 식 Camera + AI 전략의 영향 확대 자동차 양산 시장에서 독립 LiDAR 기업 모델의 실패
4. 이재명 대통령이 외국인 전용 카지노의 민간 기업 운영에 대해 특혜 소지 지적에 관련주 하락
# (by 키움증권) :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외국인 전용 카지노의 민간 업체 인허가와 관련해 “상당한 특혜다", “공공 영역에다 내주고 수익금을 공적으로 유익하게 써야 한다”고 언급해 걱정스러운 마음에 질문들을 많이 주셔서 코멘트 드립니다.
:먼저, 위 발언은 외인 카지노사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한국의 경우 마카오, 라스베거스와 달리 카지노업 라이선스를 갱신할 필요없는 허가제 입니다. 마카오의 경우, 10 년, 20 년마다 라이선스를 갱신하며, 이때 비카지노 부문 투자를 유도하는데요. 한국의 경우, 관광진흥법상 허가제라 중대한 법 위반으로 인한 허가 취소가 아니면 라이선스 유효기간이 없어 영향 받을 내용이 없습니다.
:어제의 발언이 나온 배경에는 지방에 카지노 라이선스를 달라는 과정에서 나온 것이었습니다. 당연스럽게도 수도권, 제주를 제외한 지방의 경우 외국인 방문객 수가 적어 파라다이스, 롯데관광개발과 같은 민간사업자들은 전혀 투자를 고민하지 않는 내용입니다. 오히려 이를 정부의 주도로 GKL과 같은 공기업이 강제적으로 투자를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재무적 리스크도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신규 라이선스를 검토 중에 있지 않은 상황에서 앞으로 민간 업체 인허가를 주지 않는다고 하면 이는 오히려 해외 유명 카지노사들의 진출이 더욱 어려워 지는 것으로 기존 카지노사에게는 호재라 생각듭니다.
:내년 한일령과 환율 영향으로 양호한 외국인 관광객 추이가 예상되는 반면 저를 포함한 컨센 추정치는 아직 보수적인 숫자를 감안하고 있어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파라다이스의 하얏트 호텔 인수효과, 롯데관광개발의 카지노 증설(167대->200대) 및 리파이낸싱까지 감안할 경우 PER 12~14 배 수준으로 여전히 저평가된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5. 현대제철·포스코, 美 합작제철소 건설 본격화 소식에 일부 관련주 상승
- 현대제철, 전일 장 마감 후 미국 자동차강판 특화 전기로 제철소 투자 목적으로 Hyundai Steel USA (가칭) 출자증권을 2.15 조원에 신규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예정일:2027-12-31) 공시. POSCO 홀딩스도 자회사 포스코, 미국 루이지애나주 전기로 일관제철소 지분 투자 목적으로 POS-Louisiana(가칭) 출자증권을 8,585.61억원에 신규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예정일:2027-12-31) 공시
- 국내 철강 1·2위 기업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미국 현지에서 신규 제철소 건설에 58 억달러(약 8조5,591억원)를 함께 투자하는 방안을 확정지었음. 현대제철을 비롯한 현대차그룹이 자기자본 중 80%를, 포스코가 나머지 20%를 담당할 예정. 현대제철은 미국 전기로 제철소가 미국 시장에서 자동차 강판 특화 생산 체계를 갖추고, 연간 270만t의 열연 및 냉연 도금 판재류를 공급할 계획임. 포스코는 현대제철과 협력해 전기로 기반의 현지 생산거점을 확보함으로써 미 관세 장벽을 극복하고 북미(미국, 멕시코)지역에 탄소저감 철강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임
- 다올투자증권은 현대제철에 대해 미국 전기로 일관제철소 2029년부터 시운전 시작하며 램프업 및 고객사에게 제품 인증 등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힘. 글로벌 철강 업황이 악화되는 가운데, 각국의 관세장벽은 견고해지는 중으로 미국은 그 중 관세 50%를 부과하고 있으며, 철강 수요가 견조하고 고수익성 지역으로 꼽히는 국가라고 설명. 기존에 제시했던 현대제철의 미국 전기로 사업가치를 29.5 억달러(환율 1,473원 적용 시 원화 약 4.3조원)로 유지하며, 본격적으로 전기로가 가동되는 2029년에 해당 가치 인 정이 가능하다고 설명
- 현대제철, 동국제강, POSCO 홀딩스, 포스코스틸리온, 넥스틸, 동국산업 등 일부 철강 주요종목/중소형 테마가 상승
6. 이재명 대통령, 출산 지원 확대 지시 소식에 엔젤산업 상승
- 언론에 따르면, 전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연금과 출산·청년·응급의료 정책 전반에 대해 "형평성과 실효성을 다시 설계해야 한다"며 제도 전반의 구조적 손질을 주문한 것으로 전해짐. 이 대통령은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업무보고에서 국민연금 출산·군복무 크레딧 제도를 언급하며 "아이를 낳는 행위는 이제 사회 유지에 기여하는 공익적 활동"이라고 강조했으며, 이어 "지원은 가능한 범위에서 대폭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음
- 또한, 앞서 정부가 국민연금 출산 크레딧을 둘째부터 인정하던 현행 제도를 개편해, 내년부터 첫째와 둘째는 각각 12개월, 셋째는 18개월의 가입 기간을 인정하기로 한 것과 관련, 이 대통령은 "첫째와 둘째도 차등을 둘 필요가 있는지 검토해볼 수 있다"며 추가 개선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전해짐
- 한편, 최근 출생아 수가 1년 넘게 월별로 증가한 배경과 관련, 이스란 복지부 1 차관은 "코로나19 이후 지연됐던 결혼이 재개되고, 베이비붐 세대 자녀들이 출산기에 진입하면서 가임 여성 수가 일시적으로 늘어난 영향"이라고 설명했음. 다만, 복지부는 올해 출생아 수 전망치를 약 25만4,000명 수준으로 제시하며 "구조적으로 추세가 이어지긴 어렵다"고 밝혔으며, 이 대통령은 "아이를 낳아 기르는 과정이 고통이 아니라 행복이 될 수 있도록 환경을 바꾸는 게 중요하다"고 언급
- 에르코스, 꿈비, 뉴키즈온, 아가방컴퍼니, 캐리소프트, 제로투세븐, 예림당, 메디앙스, 깨끗한나라 등 출산장려정책/ 엔젤산업 테마가 상승
7. 이재명 대통령, 탈모 치료제 건강보험 급여 적용 검토 지시 모멘텀 지속에 관련주 상승
- 언론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보험료 부담에 비해 체감 혜택이 적다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제도 개선 가능성을 살펴보라는 취지 속 탈모 치료제와 비만 치료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 적용 검토를 지시했다고 전해짐. 이 대통령은 전일 오후 세종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업무보고에서 "탈모 치료를 예전에는 미용의 문제로 봤지만, 요즘은 생존의 문제로 받아들이는 것 같다"고 언급. 이어,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급여 적용) 횟수 제한을 하든지, 총액 제한을 하든지 검토해 봤으면 좋겠다"며, "건보 급여가 적용되면, 약가도 내려간다고 하니 검토해 달라"고 밝힘
- 특히, 이 대통령은 선거기간 '탈모 보험' 공약을 내세운 바 있으며, 이번 복지부 업무보고에서 건보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구체적인 관리 방식까지 거론되면서 정책 실현 가능성 기대가 커지는 모습
- 메타랩스, TS트릴리온, 위더스제약, 이노진, 안트로젠, 프롬바이오, 신신제약 등 탈모 치료 테마가 연일 상승

8. 기후부, 5,000t 이상 페트병 제조사에 재생원료 10% 사용 의무화 소식 속 탈 플라스틱 상승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언론을 통해 서울아리수본부 등 병입수돗물 페트병을 생산하는 수도사업자들과 공공부문 수도사업자 재생원료 사용 업무협약을 서면 체결한다고 밝힘. 이번 협약은 내년부터 도입되는 '플라스틱 재생원료 사용의무 제도'의 본격 시행에 맞춰 공공부문이 솔선수범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기후부는 내년 1월1일부터 연간 5,000t 이상의 페트병을 사용하는 생수·음료 제조사에게 출고량의 10%에 해당하는 재생원료를 사용토록 의무화했음. 또한, 2030년까지 사용의무 대상을 연간 1,100t 이상으로 확대하고 사용의무율은 30%까지 상향할 계획이라고 알려짐.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부문 수도사업자는 내년부터 병입수돗물 페트병 제조 시 민간 사용의무율 수준의 10%에서 최대 100%까지 재생원료를 사사하고 사용량을 점차 확대할 예정임
- 기후부는 이번 이번 수도사업자 병입수돗물 페트병 외에도 지자체 쓰레기 종량제 봉투 등 공공부문에서 재생원료 사용이 확산될 수 있도록 선도할 계획이며, 생활 전반에서 재생원료 사용을 확산하기 위해 현재 사용의무 대상인 페트병 이외 생활가전 등에서도 재생원료 사용이 가능하도록 관련 품목을 지속적으로 찾아낼 예정임. 김고응 기후에너지환경부 자원순환국장은 "재생원료 사용의무 정책은 자원순환의 닫힌 고리를 완성하는 핵심적인 제도"라며, "공공부문에서 재생원료 사용을 선도적으로 확대해 순환경제 사회로의 전환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밝힘
- 삼륭물산, 코오롱ENP, 세림B&G, 씨티케이 등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가 상승
9. 트럼프 대통령, 마리화나 3 급 물질로 재분류 행정명령 서명 전망 속 일부 관련주 상승
-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오는 18 일(현지시간) 마리화나(대마초)를 현행 1 급 물질보다 낮은 등급의 3 급 물질로 재분류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현재 미국 마약류 관리법은 1971 년부터 마리화나를 '현재 인정되는 의학적 용도가 없고 남용의 가능성이 높은' 1급 물질로 지정해 왔으며, 이것을 '신체적ㆍ심리적 의존 가능성이 낮거나 중간 단계'로 분류되는 3급 물질로 완화하겠다는 것임
- 한편, 마리화나 등급 재분류는 전임 바이든 정부 때부터 추진돼 왔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작년 대선에서 본인이 백악관에 복귀할 경우 마리화나에 새로운 시대를 열어 성인들이 더 안전한 제품을 사용하고, 각 주(州)에서 합법화를 추진할 수 있는 더 큰 재량권을 부여하겠다고 공언하면서 관심을 모은 바 있음
- 애머릿지, 우리바이오, 화일약품, 오성첨단소재 등 일부 마리화나(대마) 테마가 상승
728x90반응형'주식 이야기 > 이슈 분석'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12월 22일) (0) 2025.12.22 [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12월 18일) (1) 2025.12.18 [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12월 15일) (1) 2025.12.15 [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12월 12일) (2) 2025.12.12 [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12월 11일) (1) 2025.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