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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5년 12월 30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5. 12. 30. 21:56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5년 12월 29일 미국 증시는 하락 이었습니다.

2025년 12월 30일 한국 증시는 하락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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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x90시장 동향
- 코스피는 -26.81pt 하락한 4,193.75pt 로 출발. 외국인 현선물 매도, 기관 코스닥 매수, 선물 매도 출발. 엔젤산업, 중소형 건설, 로봇, 렌터카, 의료 AI, 뉴로모픽 반도체, 원격진료, 창투사, 도시가스, 음원/음반, 화장품/미용기기 등 상승 출발
- 미국 주식시장은 금, 은, 구리 등 원자재 전반 변동성 확대. 엔비디아 등 빅테크 하락에도 마이크론은 신고가 경신
:엔비디아(-1.2%), 테슬라(-3.3%), 팔란티어(-2.4%) Vs. 마이크론(+3.4%). 빅테크와 AI(메모리) 차별화
- KOSPI는 12만전자, 65만닉스 단독 상승에도, 오전 기준 상승 종목 273개 Vs. 하락 종목 602개로 지수 약보합권 등락
:외국인 5거래일 연속 KOSPI 현물 대량 순매수 후 기관 동반 차익실현. 개인 오전 4,500 억원 순매수
:2025 년 마지막 거래일 전일 종가 기준 KOSPI 연초이후 수익률 +75.9%. 25년 70% 이상 상승 마감
:오늘도 대형주 수급 쏠림 지속. 주도 업종 역시 반도체. 마이크론 신고가 경신에 peer 인 K반도체도 신고가 랠리
:외국인 순매도에도 전기전자는 순매수. 개인 강한 반도체 순매수 2거래일 연속 진행. 1/8 삼성전자 실적
:미 상무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중국 반도체공장 장비 반입 규제 완화. 12 만전자 & 65만닉스 도달
:2 차전지 약세 지속. 엘앤에프, 테슬라 양극재 공급 계약 사실상 해지
- KOSDAQ은 올해 마지막 거래일 차익실현 심리와 함께 시총 상위 종목 대거 하락.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 지지한 KOSPI와 달리, 주도주 부재한 KOSDAQ. 바이오텍·2차전지·로봇 등 동반 부진
:엘앤에프-테슬라 계약 규모 축소. 2차전지 연이은 악재에 에코프로 형제 차기 대장주 기대 급등 되돌림
:내년 빅사이클 기대되는 엔터. 연초 대통령 방중 모멘텀 더해지며 강세
- 2025 년의 마지막 거래일 코스피는 사상 최고치(4,226pt)의 심리적 저항과 정리매매 심리가 존재하는 한편, 새해에 대한 기대감이 공존하며 보합권 내 혼조세를 보이고 있음.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증시도 대체로 큰 움직임 없이 약보합세를 보이면서 다소 차분하게 2025년을 마무리하는 모습
- 미국정부의 2026년 중국공장 반도체 장비 반입 허용 소식. 전일 미국 기술주 하락에도 사상최고치를 기록한 마이크론, 엔비디아와 AMD의 GPU 단가 인상 등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이 이어지는 중. 제주반도체, 하나마이크론 등 반도체 업종 전반 상승
- 한편, 2차전지 섹터가 엘앤에프의 테슬라 공급계약 축소, 전기차 시장의 부진 등 악재로 하락하면서 코스피, 코스닥 양 시장에 부담요인으로 작용
- 미디어/엔터 업종 강세. 이재명 대통령의 2026년 1월 초 중국 국빈 방문 추진. 정상회담을 통한 한중 관계 개선 한한령 해제 기대감 부각. 하이브, 에스엠, 와이지엔터테인먼트, CJ ENM 등 일제히 상승
- 건설 업종 강세. 국토교통부의 주택공급추진본부 출범. 올해 도시정비 수주 총액이 전년 대비 75% 증가 예상되며, 업황 회복 기대감에 HDC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GS건설, 현대건설 등 상승
- 2차전지 업종 약세. 엘앤에프의 전일 공급계약 축소 공시가 사실상 계약 해지로 해석(3.8조원 규모가 980만원으로 축소)되며 투자심리 악화. LG에너지솔루션, 에코프로, 삼성SDI 등 2차전지 섹터 투자심리 위축
- 비철금속/전선 업종 약세. 미국 CME 상품거래소에서 구리, 금, 은, 니켈 등 원자재가격 급락. 산업수요 둔화보다는, 선물거래 증거금 상향이라는 단기 수급 요인으로 판단되지만, 고려아연, 풍산, 포스코엠텍, 대한전선 등 하락 전이
- 업종 Top3: 오락·문화, 의료·정밀기기, 건설
- 업종 Bottom3: 금속, 증권, 기계·장비
:31 일 한국 휴장. 미국 정상 거래. 새벽 4시 FOMC 의사록 공개. 26년 기준금리 경로 발언 확인 필요
1. 삼성전자, 내년 中 반도체 공장 장비 반입 美 승인 획득 소식 및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 지속 등에 반도체 상승
-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이 한국 반도체 기업(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국 공장에 대한 ‘검증된 최종 사용자’(VEU) 지위를 취소하는 대신 매년 장비 수출 물량을 승인하는 식으로 반출을 허용하기로 방침을 변경한 가운데, 30 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내년 한 해 동안 중국 공장에 반도체 장비를 반입할 수 있도록 미국 정부로부터 승인받았다고 전해짐. 이번 승인이 삼성에 일시적인 숨통을 틔워주는 조치로 지난 8 월 미국 행정부가 일부 IT 기업들의 VEU(검증된 최종사용자) 지위를 철회하기로 결정한 뒤 나온 후속 조처임
-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도 지속되고 있음. NH투자증권은 전일 삼성전자에 대해 현재 경쟁사 대비 D램 부분의 CAPA를 조정할수 있는 여력을 보유 중이라며, 삼성전자는 이런 강점과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있는 종목이라고 밝힘. 현대차증권도 삼성전자에 대해 4분기 내내 진행되고 있는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은 HBM3e 가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으며, 기존 예상보다 우호적인 HBM3e 가격 협상을 반영하여 2026 년과 2027 년 순이익 전망을 상향한다고 밝힘. 이어, SK 하이닉스에 대해서는 4 분기 매출액이 32.2조원(+63.1% y-y, +31.8% q-q), 영업이익은 17.2조원(+113.1% y-y, 51.3% q-q)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한편,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자 DS부문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용 프로세서 '엑시노스 오토 V720'을 BMW의 신형 전기차 '뉴 iX3'에 공급했다고 전해짐. 뉴 iX3 는 BMW의 차세대 전동화 플랫폼인 노이어 클라쎄(Neue Klasse)가 적용되는 첫 모델로 삼성이 미래 모빌리티 전환 과정에서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 분야 주요 반도체 공급 파트너로 입지를 굳혔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원익 IPS, 이오테크닉스, 하나마이크론, 제이엔비, 네오셈, GST, 에스에이엠티, 두산테스나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테슬라로부터 165억 달러 대형 수주 확보, 삼성 테일러 공장 2나노 생산능력 2 배 이상 확대 전망

:삼성전자가 2026 년 3 월 첫 장비 반입을 시작으로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 파운드리 공장을 정식 가동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당초 계획했던 4나노 공정을 2나노 공정으로 업그레이드하여, TSMC와 본격적인 경쟁을 펼치며 미국 대형 빅테크 기업들의 수주를 선점한다는 전략입니다.
#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HBM4 집중
- 전자신문 :삼성전자가 내년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능력을 50% 확대한다.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이자 HBM 최대 고객사인 엔비디아 공급을 겨냥한 것으로, 차세대 제품인 'HBM4' 확대에 투자를 집중한다.
:30 일 취재를 종합하면, 삼성전자는 2026년 말까지 월 25만장(웨이퍼 기준) 수준 HBM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는 현재 월 17만장 수준인 생산능력을 약 47% 이상 끌어올리는 것이다.
:사안에 정통한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이달 전체 HBM 생산능력을 공격적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며, “새해부터 본격적인 투자를 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 (by 엄브렐라 리서치) 엔비디아의 인텔 지분 인수와 반도체 동맹의 서막 인텔은 엔비디아에 보통주 약 2억 1480만 주를 50억 달러에 매각하는 절차를 완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거래는 주당 23.28 달러에 진행되었으며, 이는 지난 9월 체결된 전략적 파트너십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이로써 엔비디아는 인텔의 지분 약 4%를 보유한 주요 주주로 올라서게 되었습니다.
1) 주요 배경 및 분석
인텔은 파운드리 사업부 분사와 18A 공정 양산을 위한 대규모 자본이 절실한 상황이었습니다. 이번 50 억 달러의 현금 유입은 인텔의 재무 구조 개선과 구조조정 가속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엔비디아는 현금 동원력을 바탕으로 경쟁사였던 인텔의 x86 생태계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 시장과 산업의 방향성
이번 딜의 핵심은 지분 인수를 넘어선 공동 개발 합의에 있습니다. 양사는 PC 및 데이터센터용 차세대 칩을 공동 설계하기로 했으며, 이는 엔비디아의 강력한 GPU와 인텔의 x86 CPU 가속화 기술이 결합됨을 의미합니다. 이는 서버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가던 Arm 기반 아키텍처 진영에 대한 강력한 견제구가 될 것이며, x86 진영의 부활을 예고하는 신호탄입니다
3) 피어그룹 및 글로벌 시장 영향
- AMD: 인텔과 엔비디아라는 두 거대 공룡의 결합은 AMD에게 가장 큰 위협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CPU와 GPU 시장 모두에서 강력한 협공을 받게 될 상황입니다.
- TSMC: 엔비디아가 인텔 파운드리를 전략적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TSMC의 독점적 지위에 미세한 균열이 생길지 시장은 주목하고 있습니다.
4) 국내 주식시장 및 관련 기업 분석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포함한 국내 반도체 섹터는 복합적인 영향을 받을 전망입니다.
- 삼성전자: 인텔 파운드리가 엔비디아라는 대형 고객사를 확보하게 될 경우, 파운드리 경쟁력 확보에 비상이 걸릴 수 있습니다. 다만, 메모리 관점에서는 엔비디아-인텔 연합의 칩 출시에 따른 신규 수요 창출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SK하이닉스: 고성능 컴퓨팅 연합체의 강화는 곧 차세대 HBM(고대역폭메모리) 수요의 폭발적 증가를 의미합니다. 특히 엔비디아의 차세대 로드맵에 맞춘 HBM4 공급망에서 우위를 점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 반도체 부품/장비주: 인텔의 설비 투자(CapEx)가 다시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인텔 공급망 내에 있는 국내 장비사들의 수혜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1-1. 온디바이스 AI칩, 피지컬AI 로보틱스 반도체로 부각 및 삼성전자 엑시노스 기대감 지속 등에 관련주 상승
- 일부 언론에 따르면, 다음주 개막하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의 핵심 키워드로 '피지컬 AI'가 부상하면서, 삼성·LG·현대차·두산 등 국내 기업들이 내놓을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전략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이들을 움직이게 할 '로보틱스 칩'이 반도체 업계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전해짐. 이에, 로봇이 스스로 보고, 판단하고, 움직이기 위해서는 클라우드가 아닌 기기 내부에서 AI 연산을 수행하는 온디바이스 AI칩이 필수적이라고 알려짐
- 최근 삼성전자가 독자 개발한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탑재한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엑시노스 2800’(가칭)을 2027 년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지난 19일 업계 첫 2나노(㎚) 게이트 올 어라운드(GAA) 공정으로 개발한 모바일 AP '엑시노스 2600'도 공개. 엑시노스 2600은 내년 초 출시하는 '갤럭시 S26' 시리즈에 탑재될 예정으로, 최신 암(Arm) 아키텍처 기반의 데카 코어(10개의 코어)로 CPU 연산 성능이 전작(엑시노스 2500)대비 최대 39%, 강력한 NPU 로 생성형 AI 성능은 113% 향상된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이날 삼성전자가 자사 프리미엄 차량용 프로세서 '엑시노스 오토'를 독일 완성차 업체 BMW의 차세대 전기차 모델인 '뉴 iX3'에 공급하는 데 성공했다는 소식도 전해짐
- 노타는 이날 언론을 통해 삼성전자의 차세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인 ‘엑시노스 2600’에 자사의 AI 모델 최적화 플랫폼 기술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 제주반도체, 아이언디바이스, 텔레칩스, 퀄리타스반도체, 어보브반도체, 노타 등 온디바이스 AI 테마가 상승
2. 엘앤에프, 테슬라와 3.8조원 규모 양극재 공급 계약 사실상 해지 소식 등에 2 차전지 하락
- 엘앤에프, 전일 장 마감 후 2023 년 2 월 28 일에 공시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공시 내용 정정(계약금액 변경 3.83조원 -> 0.09억원) 공시. 최초 확정 계약금액은 3.83 조원이었으나, 공급 물량 변경에 따라 계약금액이 변경되었다고 밝힘. 이와 관련, 엘앤에프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전기차 시장과 배터리 공급 환경 변화 속에서 일정이 조정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했다"면서도, "당사의 주력 제품인 NCMA95 하이니켈 제품의 출하 및 고객 공급에는 어떠한 변동도 없다"고 밝힘
- 유안타증권은 엘앤에프에 대해 이번 계약 금액 감액은 고객사(테슬라)의 공급망 및 생산 전략 변화에 따른 결과라며, 북미 지역의 EV수요가 예상보다 가파르게 꺾이면서, 테슬라는 4680 배터리 양산 속도와 규모를 전면 재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최근 해당 계약을 통한 매출이 거의 발생하지 않았으므로(누적 1,000만 원), 실적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언급. 아울러, 단기 심리 위축이 불가피하나, EV 관련 여러 악재성 공시 이후 2026년 AI 데이터센터향 ESS만 중심으로 2차전지 섹터를 주목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언급
- 한편,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 26일 Freudenberg Battery Power Systems, LLC 과 체결한 3.92조원(최근 매출액대비 11.6%) 규모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 해지, 지난 17일에는 Ford Motor Company와 체결한 9.60조원(최근 매출액대비 28.5%) 규모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 해지를 공시한 바 있음
- 엘앤에프, LG 에너지솔루션,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코스모신소재, 포스코퓨처엠, 삼아알미늄, 에코프로머티, 피엔티, 천보 등 2 차전지/전기차/리튬/ESS(전력저장장치) 테마가 하락. 아울러 엘앤에프 최대주주인 새로닉스도 하락
# (by 삼성증권) 엘앤에프 공급계약 정정 공시
■ 엘앤에프, 공급계약 정정 공시 금일 엘앤에프는 23년 2월 Tesla와 체결한 공급계약에 대한 공시를 정정. 정정 내용은 금액 정정이며, 기존 3.83 조원(29.1 억 달러)에서 973 만원(7,386달러)로 정정. 물량 기준으로 총 6.4만톤에서 0.02만톤으로 정정
■ Details, 계약 만료에 따른 정정 해당 계약은 24년 1월~25년 12월까지 2년간 계약이며, 금일 정정 공시를 한 배경은 계약 기간 만료(올해 말)에 따라 실제 공급물량을 수정하여 공시. 작년부터 Tesla 직납 물량은 고객사의 이슈로 공급이 지연되고 있음을 소통해왔기에, 상당 부분 시장에서 인지하고 있던 내용. LG에너지솔루션의 46시리즈 공급이 지연된 점과 궤를 같이하는 이벤트. 금번 계약 종료 이후에도 동사는 해당 고객 대상으로 양극재 공급 논의를 여전히 진행 중
■ View, 펀더멘털 영향은 제한적 12 월 들어 국내 업종에 공급 계약 해지 이벤트가 이어지다 보니, 금번 공시로 투자자 우려가 클 수 있지만, 펀더멘털 영향은 보다 제한적 이벤트라고 판단. 향후 공급 계획의 수정이 아닌 24~25 년 인지하고 있던 공급 지연의 정산에 가까운 공시라는 점에서 차별적. 또한, 26년 공급 확대 기대감도 없었기에, 향후 12 개월 추정치 영향은 없을 전망
# (by 서화백의 그림놀이) 엘앤에프(Morgan Stanley) Thoughts on W3.8tr Cathode Contract Disclosure Revision
� � 📄 주요 이슈: 3.8조원 규모 양극재 계약 정정 공시
• 2023년 2월 공시되었던 3.8조원 규모의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한 정정 공시가 발표됨.
• 이는 비즈니스 관계의 변화가 아니라, 기존 공시 기간의 만료(2025년 12월 31 일)를 반영한 기술적 조치임.
• 공시 규정에 따라 계약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해당 기간 동안의 실제 납품 실적(약 1천만원)을 반영하여 계약 금액을 하향 조정한 것임.
� � 💡 모건 스탠리의 분석 및 판단
• 이번 정정 공시는 계약 해지나 취소가 아니며, 최근 배터리 셀 제조사들의 사례와 유사한 흐름임.
• 고객사와의 상업적 관계는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 경영진은 이번 수정이 과거 실적에 대한 정리일 뿐, 향후 출하량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함.
• 양극재 물량은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전분기 대비 증가세를 보이며, 이는 견조한 전방 수요를 시사함.
• 결론적으로, 이번 공시는 펀더멘털 악화나 컨센서스 하향 리스크가 아닌, 공시 기한 만료에 따른 컴플라이언스 차원의 정리 절차로 해석해야 함.
� � 📉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요인
• 투자의견 Equal-weight,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EPS에 타겟 P/E 48배(2022년 이후 평균 P/E)를 적용하여 산출함.
• 상방 리스크: 2025 년 예상보다 높은 가동률 및 출하량, 배터리 제조사 및 OEM으로부터의 추가 장기 계약, 매출 내 NCMA 비중 지속 상승 등.
• 하방 리스크: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수익성 압박, 대규모 R&D 및 CAPEX 투자 대비 낮은 ROE, 신규 프로젝트 지연 등.

# (by 그로쓰리서치)
1) 테슬라 Q4 2025 차량 인도량 컨센서스 422,850 대 YoY -14.7%
2) Q4 2025 에너지 저장 배치량 13.4 GWh YoY +21.8%
3. 러시아, '우크라, 푸틴 관저에 드론 공격' 주장 소식 등에 재건/건설기계 하락
-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관저에 드론 공격을 시도했다며 종전 협상에 대한 러시아의 입장이 수정될 것이라고 경고했음. 타스 통신에 따르면,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29 일(현지시간) 현지 기자들에게 우크라이나가 노브고로드주에 있는 푸틴 대통령의 관저에 드론 공격을 시도했다고 밝힘. 라브로프 장관은 러시아와 미국이 우크라이나 분쟁 해결을 위해 강도 높은 협상을 벌이는 동안 드론 공격이 시도됐다는 점을 짚으며, 사상자와 피해는 없었다고 설명. 이에 대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같은 날 러시아의 주장을 부인했음.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메신저 앱을 통해 기자들에게 "러시아의 주장은 거짓말"이라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 미국 간 평화 협상에서 이뤄진 진전을 훼손하려 하고 있다"고 비판했음. 이어 "모스크바가 키이우의 우크라이나 정부 청사를 공격하기 위한 명분을 만들고 있다"며, "미국은 러시아의 위협에 상응하는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밝힘
-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자택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회담하기 앞서 푸틴 대통령 관저 공격에 대한 질문에 "사실 그것에 대해 잘 모른다. 방금 들었다"면서도, "좋지 않은 일이 될 것이다"고 언급
- HD 현대건설기계, SG, 오늘이엔엠, 진성티이씨, 전진건설로봇, 대동기어, 금강공업, POSCO 홀딩스, 서암기계공업, 에스와이스틸텍, TYM, 대모, 현대에버다임, 에스와이 등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테마가 하락
4. 구리 등 원자재 가격 급락 등에 전력/전력설비/비철금속 하락
- 최근 금, 은, 구리 등 원자재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한 가운데, 전일(현지시간) 원자재가 갑작스럽게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음. 29 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구리(선물) 3 월물은 4.68% 하락한 5.5665 달러를 기록. 아울러, 금(2 월물)과 은(3 월물)은 각각 4.59%, 8.73% 하락했음. 이와 관련, 시장에서는 이번 급락의 1차 배경으로 '차익 실현' 매물을 꼽았으며, 거래소의 증거금(마진) 상향 조정이 매도를 부추겼을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음
- 이구산업, 풍산, 고려아연 등 비철금속 테마와 LS, KBI메탈, LS에코에너지, 티씨머티리얼즈 등 전선/전력설비 테마가 하락

# (by TVM 알파) Gold, Silver Plunge as Traders Book Profit From Record Rallies, Bloomberg
❄금·은이 연말 랠리로 사상 최고가를 찍은 직후 대규모 차익실현 발생(Book Profit)
:연말 특유의 얇은 유동성이 변동성을 증폭
:금 현물 하루 최대 -5%, 은은 하루 -11%**로 2020년 이후 최대 낙폭
1) 기술적 요인 :14 일 RSI가 2주 넘게 과매수 구간(70 이상) 지속
:은은 12월 중순 이후 +25% 이상 급등 → 조정 신호 명확
:“너무 빠르고 너무 멀리 갔다”는 기술적 경고가 촉발
2) 수급·정책 변수:은 급등 배경: 중국 투자 수요 폭증,
상하이 현물 프리미엄이 런던 대비 온스당 $8 로 사상 최대
:CME가 Comex 은 선물 증거금 인상 발표 → 레버리지 축소 압력
:최근 런던 은 시장 스퀴즈 이후 재고 흐름은 완화됐지만, 가용 물량 상당수가 뉴욕에 묶여 있고, 미국의 무역/관세 조사 결과 대기로 불확실성 상존
3) ETF·연계 금속 iShares Silver Trust 최대 -10% (2020 년 이후 최대)
백금 -14%, 팔라듐 -17%**로 귀금속 전반 동반 조정
4) 코멘트 소시에테제네랄: 연말은 항상 비유동적,
“큰 움직임에 과도한 의미 부여 말라” 역사적으로 연말~연초 귀금속은 강세가 잦았고, 이번은 시즌 랠리 후 되돌림 성격

# 은 가격 급락에 의혹 확산…월가 대형 은행, 버티지 못한 곳 나왔나 (중국언론 인용)
•현물 은 가격이 월요일 장 초반 급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해외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한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은행이 은 선물 공매도 포지션에서 마진콜을 견디지 못해 23억 달러의 추가 증거금을 납부하지 못했고, 이에 따라 강제 청산을 당했다는 소문이 확산. 동시에, 미 연준이 340 억 달러를 긴급 투입해 시장을 안정시켰다는 주장 제기
•시장 일각에서는 해당 은행이 유럽계 대형 은행일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음. 다만, 분석에 따르면, 설령 소문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유럽 대형 은행이 보유한 약 3,300 억 달러 수준의 유동성으로 볼 때, 77억 5,000만 달러 규모의 자금 압박은 관리 가능한 수준이며, 파산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는 평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먼저 팔고, 나중에 묻는’ 공포 심리에 따라 과도하게 반응할 가능성은 경계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
5. 이재명 대통령 방중 예정 및 한중 2단계 FTA 타결 가속화 논의 속 한한령 완화 기대감 등에 엔터/음원/음반 상승
-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달 초 중국을 국빈 방문해 시진핑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임. 한중 정상이 11월1일 경주에서 만나 경색됐던 한중 관계 복원의 물꼬를 튼 터라 후속 조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 산업통상부는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전일 중국 상무부에서 리청강 상무부 국제무역협상대표(장관급)와 통상장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힘. 산업부에 따르면 양측은 한중 FTA 2 단계 협상에 속도를 내기위해 내년부터 관계부처가 모두 참여하는 대면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기로 합의했으며, 내년 상반기 내에 통상장관회의를 추가로 열어, 양국 통상 수장이 협상 진행 상황을 직접 점검해 나갈 것으로 전해짐. FTA 2 단계가 타결될 경우, 금융과 통신, 법률, 문화 등 서비스·투자 분야로 개방 범위가 넓어질 전망이며, 한국 문화와 관광 산업 등에 대한 금지령, '한한령' 완화 가능성이 기대되고 있음
- 한편, K팝 그룹 에스파의 중국인 멤버 닝닝이 일본의 최대 연말 가요제 NHK 홍백가합전에 불참할 것으로 전해짐. 에스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9일 에스파의 일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닝닝은 병원에서 인플루엔자(독감) 감염을 진단받고 휴식을 권유받았다"며, "올해 홍백가합전에는 카리나, 지젤, 윈터 세 명의 멤버가 출연한다"고 밝힘. 앞서 닝닝은 지난 2022년 소셜미디어에 공유한 특정 조명사진이 원자폭탄 폭발 직후 생기는 버섯 모양 구름과 유사하다는 주장이 뒤늦게 제기되면서 논란을 일으킨 바 있음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노머스, 에스엠, NEW, CJ ENM, 디어유, 하이브 등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테마가 상승

# [CJ ENM x JYP] 중국 현지화그룹 ‘모디세이‘(홈레이스 데뷔조), JYP도 함께 한다
■ ‘플래닛C: 홈레이스' 데뷔조 ‘모디세이(MODYSSEY)’, CJ ENM과 JYP엔터 산하 NCC가 공동 설립하는 새 레이블에서 데뷔 예정
- NCC는 JYP 차이나와 중국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그룹(TME)의 합작 회사
- 모디세이 리즈하오와 알파드라이브원 씬롱 등이 과거 NCC 소속 그룹 ‘보이스토리’로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한 바 있음
■ 참고) MODYSSEY는?
- 7인조 중국 현지화 보이그룹 (전원 중국인으로 구성)
- mnet plus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플래닛C: 홈레이스’를 통해 12월 27일 결성
5-1. K-뷰티 위상 강화로 수출 호조세 소식에 일부 화장품 상승

# (by 교보증권)
:화장품 업황 전망은 반도체랑 쌍두마차인데, 연말 행사에서도, 미국 오프라인 채널에서도 상반기 대비 두각을 나타냈는데 주가는 눌려있습니다
:전체 14개 조사대상 업종 중 ‘반도체’와 ‘화장품’의 2개 업종만이 기준치 100을 상회하며 업황 상승세를 보였다. 반도체는 AI 확산과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증대와 범용 메모리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세가 맞물려 전분기 대비 22p 상승한 ‘120’을 기록했고, 화장품은 북미, 일본, 중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 위상 강화로 수출 호조세가 이어지며, 가장 큰 상승폭(+52p)을 보였다.

# (by 지엘리서치) 스킨부스터 일상속에 스며드는 중..스킨케어, 스트레스·수면까지 관리한다
✅ 웰니스 경제 확장과 스킨케어 역할 변화
· 글로벌 웰니스 경제 규모는 2024년 기준 6.8조 달러로, 2013년 대비 두 배 이상 성장 -> 생활 전반을 포괄하는 경제 분야로 확대
· 이 과정에서 스킨케어는 피부 개선 중심 제품에서 벗어나, 정서 안정·회복력 관리까지 포함하는 웰니스 요소로 재정의
· 특히,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스킨케어가 ‘라이프 레질리언스(Life Resilience)’ 개념 -> 피부 관리가 외적 미용이 아닌, 스트레스·수면·정서 상태와 연결된 전인적 관리 영역으로 이동 중
✅ 장수·회복탄력성에 대한 소비자 인식 변화
· 소비자의 약 60%가 ‘건강하게 나이 드는 것’을 매우 중요하거나 최우선 목표로 인식하며, 장수와 웰니스가 구체적 관리 대상이 됨
· 정서 안정이 장수와 직접 연결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면서, 감정 상태·스트레스·수면 리듬이 피부 컨디션과 노화 속도에 영향을 준다는 인식 확산
· Z세대의 40%가 ‘항상 스트레스를 느낀다’고 응답하는 등,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정서 관리 수요 급증
· 스킨케어가 단일 제품이 아닌 반복 가능한 생활 관리 시스템의 일부로 편입
✅ 스킨부스터 관련주 점검
� � 📌 파마리서치 _ '리쥬란' 대표 브랜드, 재생바이오 전문업체. 자가재생 촉진제인 PDRN/PN 제조 기술을 확보
� � 📌 엘앤씨바이오 _ '리투오' ECM 기반 스킨부스터 브랜드, 인체조직 이식재 및 인체조직 기반 의료기기, 코스메슈티컬 제품 등을 제조 및 판매
� � 📌 한스바이오메드 _ '셀르디엠' ECM 기반 스킨부스터 브랜드, 인체이식용 피부와 뼈 이식재 및 의료기기 제조 / 판매 기업.
� � 📌 인크레더블버즈 _ '수네코스' 바이오스티뮬레이터 브랜드, 코스메틱 브랜드와 패션의류, 기타잡화 브랜드를 중심으로 해외 유통

# (by 한투증권) :중국의 한일령이 얼마된 것 같지 않은데, 11월 일본 입국 데이터에서 벌써 영향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올해 10월 누적 기준으로 일본을 방문한 중국인 수는 전년동기대비 41%나 급증했는데, 11월 들어서는 리오프닝 이후 가장 낮은 3% 증가에 그쳤습니다. 12월부터는 감소 전환이 확실해보입니다.
:반대로, 우리나라의 일본여행 수요는 추석 황금연휴를 기점으로 턴어라운드에 성공했습니다. 2~3 분기 일본 최대 방문국가 타이틀을 중국에게 뺏길 정도로 부진했지만, 10월 일본 방문객수는 18% 증가하며 빠르게 회복했고 11월에도 10% 늘었습니다. 중국인이 일본을 떠날수록 우리나라의 일본 여행수요에는 긍정적일 것입니다. 겨울 성수기인 1~2월 일본 항공권 가격도 올해초 수준을 회복한 만큼 LCC 업황은 이제 최악의 상황에서 벗어났다고 판단됩니다.
6. 국토부, 주택공급추진본부 출범 속 올해 10대 건설사 정비사업 수주액 급증 소식 등에 건설 상승
- 전일 국토교통부는 주택공급 전담조직인 주택공급추진본부를 출범하는 등 조직개편을 완료했다고 밝힘. 이날부터 신설되는 주택공급추진본부에는 실장급 본부장 산하에 주택공급정책관(6개과), 주택정비정책관(3개과) 등 77명이 배치. 그동안 국토부 내에 주택공급 전담조직은 비정규조직인 공공주택추진단으로 운영됐으나, 재건축·노후도시 정비 등이 다른 조직에 분산되는 등 한계를 보인 바 있다며, 신설되는 주택공급추진본부는 기존 국장급에서 실장급으로 격상하면서 흩어져 있던 주택공급 관련 기능을 한데 모았다고 전해짐. 이에 따라, 본부에서는 신도시 등 택지개발, 도심주택 공급과 민간 재건축·재개발 사업 등 주택공급 정책수단을 종합적으로 관리·집행할 수 있게 됐음
- 아울러, 올해 10대 건설사들의 정비사업 수주액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었다고 전해짐. 건설업계에 따르면,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총액은 현대건설이 10조 5,105 억원으로 가장 많았다며, 1~4 위에 오른 건설사들이 모두 5 조원을 넘어서며, 역대급 수주 실적을 거뒀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이지혜 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건설경기 침체로 토목, 공공 등 발주가 많이 줄었던 탓에, 도시정비 수주에 많이 참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며, "지방은 미분양이 남아 있어 서울과 주요 광역시 도시정비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설명. 특히, 내년에는 압구정, 성수, 여의도, 목동 등 서울 핵심 입지에서 시공사 선정이 예정돼 있다며, 압구정4·5구역과 성수 1·4지구, 여의도 시범, 목동 신시가지 등이 주요 사업지로 꼽힌다고 알려짐. 건설업계 관계자는 "내년 정비사업 시장 규모가 80조원대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상위 5개 시공사들이 독식하게 될 전망"이라고 설명
- HDC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GS건설, 상지건설, 동신건설, 일성건설, KD, 한신공영 등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테마가 상승
7. 정부의 제3차 아동정책 기본계획(2025~2029) 발표 모멘텀 지속 등에 일부 엔젤산업 상승
- 지난 26일 정부가 아동정책조정위원회 심의 의결을 거쳐 ‘제3차 아동정책 기본계획(2025~2029)’을 확정 발표. 아동정책기본계획은 아동의 권리보장과 복지증진을 위해 아동복지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범정부 기본계획으로, 내년 1월부터 아동수당 지급연령을 2030년까지 매년 1년씩 상향해 지급 연령을 확대할 예정. 또한, 비수도권과 인구감소지역에는 추가급여를 지급하기로 했으며, 단기 육아휴직제도 도입을 추진하고, 사업주의 부담 완화와 유연근무 활성화 등을 통해 일하는 부모의 돌봄시간도 확보할 계획임
- 에르코스, SAMG엔터, 꿈비, 더핑크퐁컴퍼니 등 일부 출산장려정책/엔젤산업 테마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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