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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6년 1월 5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6. 1. 5. 21:45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6년 1월 2일 미국 증시는 혼조 이었습니다.

2025년 1월 5일 한국 증시는 상승 이었습니다.
▶ 코스피

▶ 코스닥
728x90시장 동향
- 코스피는 +76.29pt 상승한 4,385.92pt로 출발. 외국인 현물 매도, 선물 매수, 기관 코스닥 매수, 선물 매도 출발. 반도체/소부장 상승 출발한 가운데, 액침냉각, LED장비, 강관업체, 원전, 피팅/밸브, CXL, IT대표주, 건설, 유리기판, 2차전지, 철강, 정유/화학, 자동차, 증권/은행/보험, 지주사, 셰일가스,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PCB, 5G/통신장비, 태양광, 항공기부품 등 상승 출발
- 미국 주식시장은 반도체 지수 상승 대비 주요 지수는 보합권 등락. 빅테크 약세. 반도체는 실적 기대감에 차별화
:메모리 가격 상승 지속되며, 역대급 메모리 슈퍼 사이클에 대한 기대감. 마이크론(+11%) 신고가 재차 경신
:테슬라(-2.6%) 인도량 부진. MS(-2.2%), 아마존(-1.9%) 등 빅테크 하락. 반면, TSMC(+5.2%), 인텔(+6.7%)
:AI 기대감을 실적으로 증명할 수 있느냐가 빅테크와 반도체 업종 수익률 엇가른 원인

# 12 월 S&P Global PMI 51.8 로 11 월 대비 둔화. 확장 국면이지만 5개월 최저치
:수요와 생산은 둔화되고 있지만, 기업들은 미래를 대비해 고용을 늘리고 있음
:신규 주문:
1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
:고용:
8 월 이후 최대폭 상승
:관세가 수출 감소의 원인
:물류 인도 시간이 7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지연
:비용 상승 폭은 11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며 완화되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낙관적이나, 무역 정책 불확실성으로 인해 신뢰도는 전월 대비 소폭 하락
- KOSPI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두 대장 신고가 랠리 지속되는 가운데, 원자력, 방산 등 호실적 산업재도 반등
:메모리 반도체 중심 상승했던 미국, 한국도 동일한 흐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시총 각각 800조, 500조원 돌파
:외국인 오전 기준 KOSPI 현물 7,000억원 이상 대량 순매수. 최근 8거래일 중 12/30 일 제외하고 전일 대량 순매수
:원/달러 환율 변동성 감소(환율 안정 대책 발표) 직후 순매수. 수급 반도체 중심에서 금일 산업재로 확장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에도 세계 주식시장 변동성 미미
:SMR) 금일 외국인 반도체보다 SMR 수급 유입. 두산에너빌리티, 미 에너지부(DOE), SMR 예산 26 년 본격 집행 국면. 상업화 일정 가시화. 그간 반도체-바이오 시소게임에서 눌려있던 호실적 기대 산업재
:한국도 SMR, AI 반도체 등 국가전략기술로 지정, 재정 및 세제지원 확대 할 것이라는 보도
:방산) 마두로 체포에 러-중 일제히 반발. 러우 휴전 진전 미미해질수 있다는 전망. 실적 모멘텀은 여전
:현대차, 전고체 배터리차 세계 최초 도전 보도. 전고체 배터리 관련 KOSDAQ 상장주 반등
:엔터) ①BTS 3 월 20일 완전체 컴백, ②한중 정상회담서 한한령 해제 기대 라는 두가지 모멘텀에도 하락. 사유는 강훈식 비서실장의 발언. “한한령 해제에 약간의 시간 걸릴것”이라는 보도에 장중 하락 전환
- KOSDAQ은 다음 주까지 예정된 릴레이 주요 이벤트에 따른 업종별 등락 심화. 한중 정상회담, CES 2026 관련 K-뷰티·엔터·로봇 등 차익실현. JPMHC(1/12~15 일) 앞둔 바이오텍 반등
:JPMHC 통한 추가 L/O 기대. 비만·뇌질환치료 기술 주목(에이비엘바이오, 디앤디파마텍 등)
:정부, SMR 등 기술 신규 국가전략기술 지정 추진. 세제 혜택 및 R&D 확대 기대(비에이치아이 등 상승)
- 외국인 매수세에 코스피 4,400선 돌파. 코스피 상승을 주도하는 것은 반도체,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메모리 업황 회복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 지속.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 상승에 이어, 국내에서도 반도체 주요 기업이 상승 모멘텀을 이어가는 중. 특히, 삼성전자가 2 거래일 연속 7%대 상승하면서 13만원 선을 돌파했으며,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주요 가격선을 돌파하면서 사상 최고치 랠리 진행. 반도체 대표주 신고가 랠리와 함께, 전기·전자 외에 제약·의료정밀·제조·증권·엔터 등 비반도체 업종으로도 상승이 확산되는 모습
- 지난주 외국인 수급이 반도체에 집중되었다면, 오늘은 코스피 지수 전체를 바스캣 매수하는 형태. 대형주를 중심으로 장중 매수폭이 확대되면서 2.2조원대 순매수 유입
- 최근 위험자산 시장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던 비트코인은 주말 사이 상승하면서, 한때 9.3만달러 선을 회복. 금, 은 등 실물자산 가격 또한 빠르게 반등하고 있으며, 글로벌 증시 대체로 상승세 지속
- 반도체 업종 강세. 마이크론(+11%) 등 미국 반도체업종 전반의 급등으로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 기대감 고조. 1월 8일 삼성전자는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실적 기대에 상승하면서, 코스피 지수 상승에 약 60pt 이상에 기여.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SFA반도체 등 업종 전반 강세
- 원전 업종 강세. 미 에너지부(DOE)의 SMR 예산이 2026년부터 본격 집행될 것이란 보도와, 정부의 SMR 국가전략기술 신규 지정 추진 소식에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 현대건설, 한전기술 등 상승
- 우주/방산 업종 강세. 미군의 베네수엘라 공습과 그린란드 통제 의지 등 군사력 투사에 따른 방위산업 수요 증가 예상. 우주경제 성장 가속화 기대가 맞물리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 쎄트렉아이 등 투자심리 강화
- 제약/바이오 업종 강세. 1월 12~15 일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를 주요 라이선스아웃 및 빅딜 기대감 유입. 셀트리온, 에이비엘바이오, 한올바이오파마, 디앤디파마텍,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등 강세
- 2차전지 업종 반등. 현대차의 전고체 배터리 파일럿 라인의 대량 생산 보도, 최근 악재 유입 이후 투자심리 반등 주도. 삼성 SDI, LG 에너지솔루션, 에코프로비엠 등 반등
- 미디어/엔터 업종 약세.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국빈방문 중인 가운데, 오늘(5일) 정상회담 진행 예정.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의 한한령 해제 관련 신중 발언으로 최근 고조된 기대감 반납 및 차익실현 매물 출회. 에스엠, JYP Ent., 스튜디오드래곤, CJ ENM 등 약세
- 업종 Top3: 기계·장비, 전기·가스, 전기·전자
- 업종 Bottom3: 오락·문화, 섬유·의류, 운송·창고
:TSMC 12 월 매출, 1월 8일 삼성전자 잠정 실적, 이후 SK하이닉스, ASML, 램리서치 등 실적 1월 말까지 잇따라. 실적 모멘텀 및 가이던스의 효과는 몇주전 마이크론에서 확인. 실적 모멘텀이 기대되는 1월

# (by 엄브렐라 리서치) 아시아의 Leaders vs Laggards
- 역사적으로 전년도 Leader가 다음 해에도 더 좋은 성과를 내는 경향(모멘텀 효과)이 강함
- 2010 년 이후, 전년도 주도주가 다음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한 경우는 3 차례에 불과 (Laggards는 6차례)
- 주가 상승의 원인을 이익 성장(f-EPS)과 밸류에이션 변화(f-PE)로 나누어 분석하면,

• Leaders: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은 '실제 이익의 성장(f-EPS Change)'. 반면 밸류에이션(f-PE)은 오히려 낮아지며 주가 상승을 억제하는 압력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아. 즉, "비싸지더라도 돈을 훨씬 더 잘 벌어서 주가가 올랐다"는 뜻

• Laggards: 이익 성장세는 완만하지만, 낮아졌던 '밸류에이션의 회복(f-PE Change)'이 주가 반등을 이끄는 주요 요인. 즉, "돈을 폭발적으로 잘 벌기보다는 저평가가 해소되면서 주가가 올랐다"는 뜻
:특히, 주목할 점은 주가 상승의 원동력입니다. 주도주는 밸류에이션 압박 속에서도 강력한 실적 성장으로 주가를 밀어 올리는 반면, 소외주는 저평가 해소에 의존하는 경향이 큽니다.
:장기적인 확률과 실적의 가시성에 초점을 맞춘다면, 결국 '실적 기반의 주도주'를 믿는 것이 더 명쾌하고 승률 높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2025 년 한국 시장의 강력한 아웃퍼폼은 단순히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의 Re rating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수치상으로 확인되는 압도적인 EPS 성장이 주가 상승의 핵심

1.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 속 삼성전자·SK하이닉스 4분기 호실적 전망 및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4.01%) 폭등 영향 등에 관련주 상승
- 언론에 따르면, 이번주 삼성전자 4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18조 9,93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고, 전체 영업이익 중 약 16 조원 이상이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DS부문에서 나올 것으로 추정되고 있음. 특히, D램, 낸드플래시 등 범용 메모리 가격이 치솟으면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전해짐. D 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PC 용 D 램 범용 제품(DDR4 8Gb 1Gx8)의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2024년 말 1.35달러에서 지난해 말 9.3달러로 한 해 동안 약 6.9 배 급등했으며, 메모리카드·USB 용 낸드플래시 범용제품(128Gb 16Gx8 MLC)은 지난해 한 해 동안 2.76배 상승했음
- 흥국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4Q25 실적이 매출액 91.7 조원(+7%QoQ, +21%YoY), 영업이익 19.6 조원(+61%QoQ, +201%YoY)을 기록해, 컨센서스(영업이익 16.5조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4Q25부터 본격화된 메모리 가격 급등이 반영되며, 메모리 영업이익이 16.5 조원(+117%QoQ)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또한, SK 하이닉스에 대해 4Q25 실적이 매출액 31.8 조원(+30%QoQ, +61%YoY), 영업이익 16.9 조원(+49%QoQ, +109%YoY)을 기록해, 컨센서스(영업이익 15.1조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 한편,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새해 첫 거래일을 맞이한 가운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0.51%)가 인공지능(AI) 특수로 D 램과 낸드 수요 폭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급등했으며, ASML(+8.78%), 램리서치(+8.11%), 인텔(+6.72%), AMD(+4.35%) 등 여타 반도체 관련주도 상승. 이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4.01%)가 폭등
-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한미반도체, SFA 반도체, 한양이엔지, 피에스케이, 에스티아이, 유진테크, 한양디지텍, 에스에프에이, 하나머티리얼즈, 한솔아이원스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삼성전자 (Citi) Expect 2026E OP of W155tr; Raise TP to W200k
� � 📈 2026년 메모리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
• 씨티증권은 2026 년 커머디티(Commodity) 메모리 시장에서 심각한 공급 부족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함.
• 주요 원인은 AI 에이전트 사용 증가에 따른 구조적인 데이터 성장과 AI 학습 및 추론을 위한 AI CPU 메모리 수요 급증임.
• 이에 따라, 2026년 DRAM 및 NAND의 평균판매단가(ASP) 상승률 전망치를 대폭 상향 조정함.
� � 💰 ASP 및 실적 전망치 대폭 상향
• DRAM 전망: 2026년 DRAM AS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전년 대비 +53%에서 +88%로 상향함.
• 특히, 서버용 DRAM ASP는 최근 AI 수요 증가를 반영하여 기존 +91%에서 +144% 성장할 것으로 수정함.
• 주력 제품인 64GB DDR5 RDIMM 가격은 2025년 4분기 450달러에서 2026년 1 분기 620달러(+38% QoQ)로 급등할 것으로 예상함.
• NAND 전망: 2026년 NAND ASP 성장률 또한 기존 +44%에서 +74%로 상향 조정함.
• 영업이익 전망: 우호적인 가격 환경에 힘입어 삼성전자의 2026 년 영업이익(OP)이 155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함 (기존 115조 원 대비 상향).
• 이는 전년 대비 253% 급증하는 수치임.
� � 🎯 목표주가 상향 및 투자의견
• 새로운 DRAM/NAND ASP 전망치를 반영하여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5%씩 상향함.
• 이에 따라 목표주가(Target Price)를 기존 170,000원에서 20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 현재 주가 대비 약 67%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함.
� � 🔄 기존 관점 대비 변경 사항
• 목표주가: 170,000원 ➔ 200,000원 (상향)
• 2026년 영업이익 전망: 115조 원 ➔ 155조 원 (35% 상향)
• 2026년 DRAM ASP 성장률: +53% ➔ +88% (YoY)
• 2026년 NAND ASP 성장률: +44% ➔ +74% (YoY)
• 2026년 서버 DRAM ASP 성장률: +91% ➔ +144% (YoY)
• 변경 사유: AI 에이전트 확산 및 AI CPU 메모리 수요 증가에 따른 데이터 생성 확대와 그로 인한 서버 메모리 가격의 가파른 상승세 반영.
� � 📊 연도별 주요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2024 년 매출액은 약 300.9조 원, 영업이익 32.7조 원, 순이익 33.6조 원, PER 24.2 배, PBR 2.1 배로 마감될 것으로 보임.
2025년(E) 매출액은 334.3조 원, 영업이익 43.9조 원, 순이익 39.8조 원으로 예상되며, 밸류에이션은 PER 20.5배, PBR 1.9 배 수준임.
2026년(E) 매출액은 489.6조 원, 영업이익 155.0조 원, 순이익 112.2조 원으로 실적이 퀀텀 점프할 것으로 전망되며, PER 7.3배, PBR 1.5 배로 낮아짐.
2027년(E) 매출액은 547.9조 원, 영업이익 167.0조 원, 순이익 120.9 조 원, PER 6.7 배, PBR 1.3 배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됨.

# (by 서화백으 그림놀이) SK하이닉스 (Citi) Model Update
� � 📈 2026년 메모리 반도체 시장 강세 전망
• 씨티증권은 새로운 DRAM 및 NAND 평균판매단가(ASP) 전망치를 반영하여 SK하이닉스의 수익 추정 모델을 업데이트함.
• AI 에이전트의 사용 확대와 AI CPU 메모리 수요 증가로 인해 메모리 수요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함.
• 이에 따라, 2026 년 DRAM 및 NAND 의 ASP 성장률이 기존 전망치(+53%/+44%)보다 훨씬 가파른 전년 대비 +88%에 달할 것으로 내다봄.
� � 💰 실적 추정치 및 목표주가 상향
• 메모리 가격 상승 전망을 반영하여 2026년과 2027년의 순이익 추정치를 각각 +19.7%, +19.8% 상향 조정함.
• 목표주가(Target Price)를 기존 830,000원에서 900,000원으로 8%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 새로운 목표주가는 2026 년 예상 BPS 에 목표 P/B 3.3 배를 적용하여 산출했으며, 이는 과거 구조적 수요 성장기(2006-07년, 2011-12년)의 최고 P/B 평균에 20% 할증을 부여한 수치임.
⚠ 리스크 요인 및 시나리오
• 목표주가 달성을 저해할 수 있는 하방 리스크로는 DRAM 수요 침체, 예상보다 약한 NAND 수요, 글로벌 소비 둔화 등을 꼽음.
• 강세 시나리오(Bull Case)에서는 2026년 DRAM/NAND ASP가 각각 71%, 98% 상승한다고 가정 시 주가가 1,000,000원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봄.
• 반면, 약세 시나리오(Bear Case)에서는 주가가 480,000 원까지 하락할 가능성도 열어둠.
� � 🔄 기존 관점 대비 변경 사항
• 목표주가: 830,000원 ➔ 900,000원 (상향)
• 2026년/2027년 순이익 전망: 기존 대비 각각 약 20% 상향 조정
• 2026년 메모리 ASP 성장률 전망: +53%/+44% ➔ +88% (DRAM/NAND 통합 기준 대폭 상향 시사)
• 변경 사유: 새로운 AI 수요(AI 에이전트, 커스텀 칩 등)의 등장이 구조적인 메모리 시장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는 판단에 기인함.
� � 📊 연도별 주요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2024 년 매출액은 66.2조 원, 영업이익 23.5조 원, 순이익 19.8조 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밸류에이션은 PER 23.9 배, PBR 6.5 배 수준임.
2025 년(E) 매출액은 95.4조 원, 영업이익 44.4조 원, 순이익 39.8조 원으로 대폭 성장이 예상되며, PER 11.9배, PBR 4.2 배로 낮아질 전망임.
2026 년(E) 매출액은 176.7조 원, 영업이익 113.1조 원, 순이익 86.3조 원으로 실적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PER 5.5배, PBR 2.4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될 것임.
2027년(E) 매출액은 211.1조 원, 영업이익 129.9조 원, 순이익 97.5조 원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추정됨 (PER 4.9배, PBR 1.6 배).
# DRAM 고정 가격 이번 분기 50% 급등 전망, 통제 불능 수준의 공급 부족 발생
- DRAM 공급 부족이 향후 더욱 심화될 전망이며, 2026년 1분기 DRAM 고정 가격은 최대 50%까지 상승하여 PC 공급망을 혼란에 빠뜨릴 것으로 예상된다.
- PC 제조업체들은 공급 확보를 위해 서두르고 있으나, 상승한 DRAM 고정 가격으로 인해 소비자 판매 가격 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 주요 PC OEM 업체들은 현재 몇 주 분량의 재고만 확보한 상태이며,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높은 비용을 지불하고 연간 장기 공급 계약 체결을 시도하고 있다.
- SK hynix 와 Samsung 등 공급사들이 수익성에 우선순위를 두면서 AI 부문을 제외한 PC 업계 고객사들을 선별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 데이터 센터 구축 속도에 따라 메모리 부족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소비자용 DDR4 및 DDR5 가격 역시 최근의 상승세에 이어 크게 오를 전망이다.

# (by 루팡) :삼성 CEO, 치솟는 메모리 칩 가격이 스마트폰 가격에 '필연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언급
:메모리 칩 부족 현상을 '유례없고' '심각한' 수준이라고 표현

# (by SK 증권) AI 팩토리 확산이 촉발하는 800VDC 전력 인프라 전환과 수혜 포인트
1) 전환 배경
• AI 팩토리로 전환되며 랙당 전력밀도 kW → 수백 kW~1MW로 급증
• NVLink 기반 동기식 연산으로 피크 전력과 부하 변동성 동시 확대
• 기존 54VDC/415VAC 구조로는 구리 사용량, 발열, 공간 한계 노출
• Rubin 아키텍처 이후 800VDC가 사실상 표준으로 부상
2) 800VDC 핵심 개념
• 전압 54V → 800V 상향으로 전류 감소, 손실·발열 축소
• 동일 도체 기준 송전 가능 전력 증가, 구리 사용량 대폭 절감
• 교류/직류 변환을 랙 외부 또는 중앙으로 이전해 랙 공간 확보
• 고밀도 컴퓨팅에 유리한 전력·공간 구조
3) 전환 로드맵
• 과도기: 랙 옆 파워 랙(sidecar)으로 800VDC 정류, 인프라 대개조 없이 적용
• 중간 단계: 중앙 정류 기반 800VDC 하이브리드, DC 버스 + ESS 결합
• 최종 단계: 반도체 변압기(SST)로 중압 AC → 800VDC 직접 변환
• 2027 년 전후 Rubin 세대부터 본격 전환 가시화
4) 전력 효율·운영 효과
• AC/DC 변환 단계 축소로 효율 개선, 고장 포인트 감소
• 랙 내 PSU 제거로 컴퓨팅·냉각 공간 확대
• 유지보수 비용 절감, TCO 하락
5) 투자 수혜 포인트
• 800VDC 전환에 따른 전력기기 교체 수요 확대
• SST, DC 배전, 커패시터 중심의 구조적 성장
• AI 데이터센터 CAPEX 증가의 직접 수혜
6) 관련 기업 방향성
• 전력기기: 고전압 DC, SST, DC 차단기 역량 보유 업체
• 커패시터: AI 데이터센터로 전방 시장 확장
•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력·냉각 통합 솔루션 업체 수혜 확대 => LS 머티리얼즈, 비나텍 등 관련

2. JP 모건헬스케어 컨퍼런스 기대감 등에 제약바이오 상승
- 그로쓰리서 치는 보고서를 통해 JPMHC 2026은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의 상업적 향방을 결정짓는 핵심정인 비즈니스 플랫폼이라며, 본 행사가 단순 학술 교류를 넘어, 실제 투자와 대형 M&A가 활발히 논의되는 빅딜의 무대로서 위상을 점유하고 있다고 밝힘. 특히, 올해 행사는 미국 신 정부의 정책 기조와 맞물려 글로벌 자본 흐름을 선점하려는 전략적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고 설명

- 이번 컨퍼런스에서 다뤄질 주요 의제들은 '26년 바이오 산업의 수익 구조와 경쟁 지형을 완전히 재편할 핵심 동력들을 포함하고 있다며, AI 기술의 실질적인 재무적 기여도 증명부터 비만치료제 시장의 전방위적 확장, 그리고 블록버스터 약물의 특허 만료에 대응하기 위한 빅파마들의 전략에 이르기까지 현대 헬스케어 산업이 직면한 가장 거대한 도전과 기회들이 이번 무대에서 공표될 예정이라고 설명
- HLB펩, 한국비엔씨, 올릭스, 디앤디파마텍, 펩트론, 한올바이오파마, 앱클론, 에이비엘바이오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 아울러, 파로스아이바이오, 메디아나, 셀루메드, 티앤알바이오팹 등 일부 의료AI/ 의료기기 테마도 상승
3. 美 베네수엘라 공습·북 미사일 발사 속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 등에 방산 상승
- 미국이 3일(현지시간) 전격적인 군사작전을 통해 베네수엘라의 '철권통치자'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고 미국으로 압송한 것으로 전해짐. '확고한 결의'(Operation Absolute Resolve)로 명명된 이번 작전에서 미국은 서반구 소재 20 개 지상·해상 기지에서 출격한 150 대 넘는 항공기를 동원했으며, 교전 과정에서 미국 측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발표됐음. '마약 테러리스트' 등의 혐의로 2020 년 기소된 마두로 대통령 부부는 뉴욕 또는 마이애미 법원에서 재판을 받게 될 예정. 한편, 마두로 체포와 '던로 독트린'의 실체화로 세계 신냉전 구도가 강화될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정학적 리스크를 높이고 전 세계적인 재무장 추세를 한층 더 강화시킬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 최정환 LS증권 선임연구원은 언론 인터뷰를 통해 “방위 산업이 커질 것이란 점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며, “해외 정부·기업과 협력을 어떻게 유지하고 잘 끌고 가느냐가 주가 상승의 트리거(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음. 방산주 추가 수주 기대감을 키운 배경은 미국 외교적 태도 변화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럽·아시아 국가에 ‘알아서 스스로’ 지키라고 강조하면서, 러시아·중국 인접 국가들 중심으로 방산 물자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음. 또한, 동유럽을 넘어 중동, 미국 등으로 수출처를 확대할 수 있는 점도 기대 요인이라고 설명
- 한편, 한중 정상회담에서 북한 비핵화 문제가 주요 의제로 다뤄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북한이 4 일 오전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음. 이는 북한이 사전에 군사적 존재감을 과시하려는 의도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합동참모본부는 "오전 7 시 50 경 북한 평양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 수 발을 포착했다"며, "포착된 북한의 미사일은 900여㎞ 비행했으며 정확한 제원은 한미가 정밀분석 중"이라고 언급
- 센서뷰, 대한광통신, 쎄트렉아이, SNT 다이내믹스, 우리기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 (by 신한투자증권) 방위산업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군사개입: 힘의 시대
▶ 신한생각: 2026년에도 달라질 것 없는 지정학적 불안감
-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군사행동과 정치적 개입으로 지정학적 불안감이 확대. 국제 규범보다 힘이 우선하는 질서로의 이동을 재확인한 사건. 미국의 도덕적 정당성 약화 시 러-우 전쟁 장기화의 명분 강화 수단 가능성. 패권이 ‘압도’에서 ‘경합’의 시대로 전환되며 군비 재무장 기조는 장기화되고 있음
▶ 하루 사이 이뤄진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군사행동
- 1/3(현지시각)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기자회견을 통해 베네수엘라에 대한 대규모 군사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발표.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과 그의 부인은 체포되어 미국으로 이송됐다고 밝힘
- 기자회견의 주요 발언은 1)베네수엘라를 안전하고 적절한 체제로 이양되기까지 관리할 것, 2)베네수엘라의 석유 인프라를 미국 기업들이 복원·운영할 것, 3)군사·치안 비용은 석유 수익을 통해 상쇄 등이 요점
- 기자들의 질문에 트럼프는 모든 권한을 가지고 있고, 필요하다면 지상군 투입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힘
▶ 자국 우선주의, 그리고 깊어지는 갈등
- 이번 군사행동은 불과 하루 사이에 전개된 초단기 작전으로, 사전 외교 교섭없이 과잉 화력과 기습적 특수작전을 활용한 것이 특징. 마두로 체포라는 가시적 성과를 신속히 공개하고 기자회견을 통해 조기 종결을 선언. 사안 장기화 시 국제사회 비난과 전쟁 권한 논쟁을 의식한 것으로 해석
- 군사행동의 배경에는 정치적·경제적 계산이 동시에 존재. 베네수엘라는 경제적·전략적 가치가 결합된 국가.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수준의 원유 매장량(약 3천억배럴 이상)을 보유. 베네수엘라 정권교체로 중남미 정치 안정과 함께 베네수엘라 석유 생산 확대를 유도할 가능성이 높음
3-1. 美 석유 기업 베네수엘라 진출 가능성 부각 등에 강관/철강 상승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 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저택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 이후 새 정부로의 안정적인 정권 이양이 이뤄질 때까지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통치하겠다고 발표.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석유 회사들이 베네수엘라에 진출해 원유 생산량을 늘리고, 이를 통해 과도 통치와 국가 재건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겠다는 방침도 소개했음. 베네수엘라의 석유 인프라를 복구하기 위해 미국의 대형 석유 회사들이 진출할 것이며, 이를 보호하기 위한 미국 지상군 주둔도 필요할 수 있다고 설명
- 넥스틸, 세아제강, KBI 동양철관, 하이스틸, 휴스틸 등 강관업체(Steel pipe)/철강 중소형 테마가 상승
3-2. 미국, 베네수엘라 공습 속 한국 정유업체 수혜 전망 등에 정유/LPG 상승
- 지난 주말 미국이 전격적인 군사작전을 통해 베네수엘라의 '철권통치자'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고 미국으로 압송했음. '확고한 결의'(Operation Absolute Resolve)로 명명된 이번 작전에서 미국은 서반구 소재 20개 지상·해상 기지에서 출격한 150 대 넘는 항공기를 동원했으며, 교전 과정에서 미국 측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발표됐음. 미군에 의해 체포돼 미국으로 압송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5 일 미국 법정에 출석할 예정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가 처신을 똑바로 하지 않으면 2차 공격을 할 것"이라고 압박하며 석유와 베네수엘라 재건에 필요한 것들에 대한 "완전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밝힘
- 이와 관련, 하나증권은 단기적으로 이번 이벤트가 유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밝힘. 미국이 생산량 타격보다 항만/선박 등 수출 제재에 집중되어 있고, 베네수엘라의 원유 수출량은 글로벌의 0.7%에 불과하며, 80% 내외가 중국향이기 때문 등으로 분석. 아울러, 베네수엘라 생산량 증가는 중장기 유가 상승 제약 요인이라고 밝힘. 특히, 미국 Gulf Coast 정유사는 고도화설비 가동에 캐나다/중동산을 Mix 했으나, 저렴한 베네수엘라산 조달로 원가 절감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고 밝힘. 이 경우, 중동은 미국향 수출을 줄이고 아시아에 공급을 늘릴 수 밖에 없다며, 중동은 아시아 내 중질원유 공급과잉과 M/S 상실을 사전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 할 것이라고 설명. 이로 인해, 아시아 OSP는 대세 하락 사이클에 접어들 것이라고 판단. 이미 캐나다 중질원유는 TMX Pipeline 을 통해 아시아향 수출을 최근 1.5년 간 대폭 늘렸고, 추가 확대를 계획 중인 가운데, 베네수엘라 마저 합세 한다면 아시아 정유업체는 다양한 중질원유 조달 선택지를 보유하게 된다며, 한국/미국 정유업체의 큰 폭 수혜를 예상한다고 밝힘
- S-Oil, GS, SK 이노베이션, 흥구석유, SK 가스 등 정유/LPG(액화석유가스) 테마가 상승
# 베네수엘라 원유생산량 추이(1920년~)

1) 단기 수혜자:미국 걸프만 연안 정유업체
:이번 사건의 수혜자는 미국 걸프만 연안 정유업체들이 될 것. 베네수엘라산 원유는 무겁고 유황 함량이 높음. 근데 걸프만 연안의 많은 정유 시설들이 해당 원유 정제가 가능함.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데이터에 따르면, 10월 한달 간 베네수엘라산 원유는 소수의 미국 정유업체로만 유입됐음. 베네수엘라산 원유가 꾸준히 공급되기 시작하면 미국 정유업체들이 수혜를 받을 가능성 높음
2) 장기적 피해자: 캐나다산 원유 생산 기업
:베네수엘라산 원유는 캐나다산 오일샌드 원유와 경쟁 구도에 있음. 두 원유 모두 유황 함량이 높은 중질유이며, 주로 미국의 복합 정제 시설에서 구매함. 베네수엘라 원유 공급이 점차 정상화된다면 그동안 미국 정유 시설의 주요 공급원이었던 캐나다산 원유에서 베네수엘라산 원유로 공급원이 바뀔 수 있음 현재 캐나다는 미국에 하루 약 330만 배럴의 원유를 수출하고 있으며, 캐나다산 원유가 미국 정유 처리량의 약 25%를 차지함 미국 셰일 원유 생산 업체들은 대부분 경질 원유이며, 베네수엘라산 중질 원유를 대체할 수 없음. 이번 사건에서 영향은 제한적일 것
# (by 미래에셋증권) Kpler, 28 년까지 베네수엘라 생산량 약 2배 증가 전망(원유 생산량 전망)
1) 현재 베네수엘라는 90만 b/d 생산 중(전세계 원유생산량 중 약 0.8%). 약 3 개월 내 10만 b/d 증가해 100만 b/d까지는 복귀 가능
2) 2026년 말까지 Chevron 보유 유정 생산량 확대로 30~40만 b/d 증가한 120만 b/d 까지 증가 가능
3) 2028 년까지 총 80~90만 b/d 증가해 180만 b/d까지 증가 가능
4) 하지만 이 모든 가정은 대규모 CAPEX 지출이 포함된 상황. 설비 노후화, 만성적인 투자 부족, 그리고 오리노코 벨트의 혹독한 운영 환경(열, 습도, 부식으로 인프라가 심각하게 열화)으로 인해 유정, 파이프라인, 처리 시설, 전력 시스템을 신뢰할 수 있는 상태로 복구하려면 상당한 자본 지출이 필요
5) 현재 베네수엘라에서는 Chevron(미국), Repsol(스페인), Eni(이탈리아) 등이 활동 중. Chevron은 2025년 초 라이선스 취소로 사업 축소·중단 위기를 겪었으나, 2026 년 1월 현재 제한적 조건 하에 운영 중
4. 우주경제 성장 가속화 기대감 등에 우주항공 상승
- iM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1세기 들어 미국, 유럽, 러시아는 물론 아시아의 주요 국가들인 중국, 일본, 인도까지 가세하여 소위 New Moon Rush라 불리는 달 탐사 붐과 함께 우주개발 등이 가속화 되고 있고, 이러한 환경하에서 올해 달 궤도로 향하는 유인 비행이 재개되고, 달 착륙 경쟁도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유인 달 탐사를 목표로 하는 아르테미스 2 호의 경우 현재 공식적인 발사 예정 시점은 올해 4 월 전이나, 기술적 준비 과정이 순조로워 NASA 에서는 이르면 2월 발사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또한, 2025 년 누리호 4 번째 발사에 성공한 우주항공청은 올해 5번째 발사에 나설 예정이라며, 기체 조립 일정을 볼 때 발사 시점은 늦봄이나 초여름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 이어, 위성개발/달 탐사/재사용발사체/군정찰 사업 본격화로 우주개발 성장성이 가속화 될 듯하다고 밝힘. 특히, 제4차 우주개발진흥 기본계획 중에서 중장기 위성 개발 측면에서는 저궤도 지구관측 역량 고도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프라 KPS 위성 개발, 차세대 통신 선도를 위한 저궤도 위성통신 시스템 개발, 정지궤도 위성 기반 강화 등이 계획되어 있다고 설명. 다목적실용위성, 차세대중형위성, 초소형군집위성 등으로 저궤도 지구관측 역량 고도화 등이 추진되고, 초정밀 위치/항법/시각(PNT) 서비스에 필요한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을 구축하여 교통/통신 등 인프라 안정성 확보 및 신산업 창출을 도모할 예정이라고 언급
- 이노스페이스, 쎄트렉아이,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그린광학,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인텔리안테크, 컨텍, AP 위성, 루미르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
5. 한한령 해제 지연 전망 등에 중국 소비주 하락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5 일 한한령(限韓令) 해제와 관련해 다소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내다봤음. 이와 관련,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한류 가수들의 중국 내 대규모 공연 재개와 관련해 “약간의 시간은 좀 걸릴 것으로 본다”면서, “신뢰의 첫 단추를 통해서 좀 두터워진다면, 장기적으로 다 열리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언급했음
- 당초 정부는 중국 현지에서 K팝 콘서트를 추진할 계획이었지만, 준비 기간이 짧은 데다 중국 측의 거부감으로 진행되지 못한 것으로 전해짐
- K팝 콘서트 추진 가능성에 대해 ‘약간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본다’고 언급
- 이번 한중 정상회담이 신뢰의 첫 단추니까, 좀 두터워진다면 장기적으로 열리지 않을까 기대
- ‘계속 협의 중이냐‘는 질문엔 “그렇다”고 답변
- 앞서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도 한한령 해제는 단계적으로 접근하겠다고 밝힌바 있음
- 한편,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중국을 국빈 방문중인 가운데, 이날 한중 정상회담이 개최될 예정.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감 속 최근 중국 소비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보였지만, 이날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는 모습
- 노머스, 에스엠, 스튜디오드래곤, 한국화장품, 오가닉티코스메틱, 롯데관광개발, 티웨이항공, 아난티 등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여행/ 항공/저가 항공사(LCC)/ 호텔/리조트 등 중국 소비 관련주가 하락

# (by 신한투자증권) 엔터4사 시가총액 및 이벤트 추이
- “하이브, 에스엠 등 기존 투자포인트에 디어유, 스튜디오드래곤,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등 중국 변수까지 가세했다”며, “엔터 5 개 합산 매출액 7 조원, 영업이익 1 조원, 영업이익률(OPM) 15%로 최대 실적을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 (by 한화투자증권)
- 롯데관광개발 12월 드롭액 2,213억원, 순매출액 410억원 기록
- 방문객 5만명대 유지, 테이블 홀드율도 20.2%로 20%대 유지
- MoM으로 지표 감소하는 것처럼 보이나, 1월 초 대규모 바카라 대회 유치 등으로 하이롤러 방문 수요 일부 이연된 것으로 추정
6. 현대차, 전고체 배터리 대량 생산 소식 등에 2차전지 상승
-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말 경기도 의왕에 구축한 파일럿 라인에서 전고체 배터리를 대거 생산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해짐. 실제 전기차에 탑재할 수 있는 배터리로, 회사는 지난해 하반기 중 수개월 동안 라인을 풀가동해 상당량을 확보했다고 알려짐. 생산이나 품질 평가용이 아닌 실제 자동차에 탑재할 전고체 배터리를 제조했다는 점이 주목된다며, 이는 곧 전고체 배터리로 동 작하는 자동차를 만들겠다는 것으로, 전고체 전기차 상용화에 한 걸음 다가섰다는 의미라고 전해짐.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현대차가 작년 말 집중적으로 실차에 탑재할 전고체 배터리를 생산한 것으로 안다”며, “이르면 새해 초 전기차 시제품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 한편, 지난해 12 월30일 중국 자동차표준화기술협의회는 전고체 배터리의 표준안인 ‘전기자동차용 전고체 배터리-제 1 부:용어 및 분류’를 발표. 전고체 배터리의 표준을 제정하는 것은 세계 최초로 표준안은 의견 수렴을 거쳐 확정될 예정
- 유일에너테크, 티에스아이,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엠오티, 한농화성, 삼성SDI 등 2차전지(전고체) 테마가 상승

# 테슬라 4Q25 인도/생산
※ 4Q25 인도량 418,227 대(-16%YoY)
컨센: 422,850 대(테슬라 취합)
컨센: 440,907 대(블룸버그)
25 년 인도량 1,636,129 대(-9%YoY)
※ ESS 설치량
4Q25: 14.2GWh
컨센: 13.4GWh(테슬라 취합)

3Q25: 12.5GWh
2Q25: 9.6GWh
1Q25: 10.4GWh
4Q24: 11.0GWh
3Q24: 6.9GWh
2Q24: 9.4GWh
1Q24: 4.1GWh
※ 4Q25 생산량 434,358 대(-6%YoY)
컨센: 470,780 대(블룸버그)
25 년 생산량 1,654,667 대(-7%YoY)
# 테슬라 다운사이드 -70%

# (by 메리츠증권) 이차전지: 투자의견 중립 유지
1) EV 산업에 펀더멘털 훼손 확인 중
- 2026년 EV 배터리 사업에 비관적 전망을 유지. ESS의 공헌 영업실적 증가 대비 기존 EV분야 공급과잉률 심화에 기업들의 제한된 외형성장 및 영업실적 눈높이 하향이 불가피. 25.12월 계약해지(LGES-Ford, SK On-Ford)/저조했던 공급계약 이행률(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 공시는 EV 펀더멘털이 훼손되었음을 시사. 정책 모멘텀이 소멸된 2026년 Q 기반의 산업 Cycle 반등 여력은 제한적
2) 현재 시점 Upside(ESS 등) 대비 Downside(EV) Risk 대응 필요
- AI 인프라 수요와 동행하는 ESS 성장성은 25~27년 영업실적 및 주가 변동에 선반영, 반면 EV 사업의 Downside Risk는 현실화 중. 주요 OEM들의 EV 전략과 정책 수정: (1) Ultium Cells 가동중단, (2) Ford F-150 Lighting 단종 계획, (3) EU의 2035년 내연기관차 퇴출 정책 연기 등 EV 수요 반등을 모색케할 가능성은 희박. 당사의 2026년 글로벌/북미 EV 판매량 변화는 +14% YoY/-19.1% YoY를 전망
3) 2026 년 연중 국내 기업들은 중국 기업들과의 Gap 축소가 관건
- 국내 이차전지 기업들이 신규 진입한 LFP 기반 ESS 시장에 ‘탈중국’ 공급망 정책이라는 대외변수는 여전히 긍정적. 또한 2025년 하반기 타이트한 공급여건에 반등한 탄산리튬 시장가격 변화에 주요 LFP 생산기업들은 판매단가 인상을 준비 중. 결국 LFP 분야 후발주자인 국내 기업들은 선도기업들과의 Gap 축소 여력이 산업 영속성과 Multiple 프리미엄이 정당한 요인. EV 불확실성이 현실화된 현재 시점은 이차전지 주요 기업들의 26~27년 컨센서스 하향 조정 등 주가 변동 Risk 대응이 필요한 시점
7. 美 원전주 강세 및 SMR 국가전략기술 지정 기대감 등에 관련주 상승
- 지난 주말 뉴욕증시에서 인공지능(AI) 테마와 함께 원전주가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 시장에서는 미국 에너지부가 소형모듈원전(SMR) 지원 예산 집행에 나설 것이라는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에 소형모듈원전(SMR) 관련 기업인 뉴스케일파워는 15.10% 급등했고, 오클로도 8.42% 급등. 아울러 컨스틸레이션에너지(+3.67%), 비스트라(+2.42%), 블룸에너지(+13.58%) 등 에너지 관련 종목 전반도 강세를 보임
- 아울러, 일부 언론에 따르면, 정부가 인공지능(AI) 시대 핵심 분야로 꼽히는 소형모듈형원자로(SMR) 등을 국가전략기술로 신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짐. 재정ㆍ세제 지원을 늘려 기술 기반 성장 모멘텀을 만들고, 올해를 잠재성장률 반등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며, SMR 등은 신성장ㆍ원천기술로 지정돼 있는데 국가전략기술이 되면 세제 혜택이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 한양이엔지, 태웅, 두산에너빌리티, 우진, 비에이치아이, 한국전력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8. 지난해 4분기 호실적 전망 등에 조선/조선기자재 상승
- 언론에 따르면, 국내 조선사들이 이달과 다음 달에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장밋빛 전망이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국내 조선 빅3(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삼성중공업) 합산 영업이익이 6조원을 돌파할 것이라는 관측까지 들리고 있으며, 우호적 환율로 올해에는 영업이익 10조원을 넘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지난해 국내 조선사들은 총 359 억 3,000만 달러(약 52조원)의 수주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지난 2024년 363 억 달러(약 52조 5,400억원)와 비슷한 수준인 것을 전해짐. 글로벌 선박 발주량이 감소한 것을 감안하면 괜찮은 성적표이며, 미국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와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로 올해뿐 아니라 중장기 성장 가능성도 기대되고 있음
- 다올투자증권은 2026년 LNG선 발주가 쏟아질 예정이고, 백로그는 유지되거나 소폭 늘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또한, 2029년 LNG선 슬롯을 차지하기 위한 선사/선주들의 경쟁으로 신조선가는 상승할 것이며, 컨테이너 발주 기저와 탱커의 교체발주 관망으로 감소하지만, LNG선 수주가 상선의 감소를 상쇄할 것으로 전망. 실적은 2024년에 수주한 ‘초대박 고가물량’의 건조 확대로 컨센서스보다, 또는 당사 예상보다도 더 놀라운 숫자들을 보게 될 것으로 전망
-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태웅, KS인더스트리, 동방선기, 에이텀, 태광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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