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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6년 1월 7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6. 1. 7. 21:12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6년 1월 6일 미국 증시는 상승 이었습니다.

2025년 1월 7일 한국 증시는 혼조 이었습니다.
▶ 코스피

▶ 코스닥
728x90시장 동향
- 코스피는 +40.86pt 상승한 4,566.34pt로 출발. 외국인 코스피200 매수, 선물 매도, 기관 현물 매도, 선물 매수 출발. 반도체/소부장, 요소수/희토류/페라이트/그리핀, 자동차/부품, 백화점, 리튬, IT대표주, 비철금속, 공작기계, 조선,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자율주행 등 상승 출발
- 미국 주식시장은 S&P500 신고가 경신. CES 젠슨황 발언에 실적 기대감 더해지며 반도체, 특히 메모리 급등
:젠슨황, CPU, GPU만으로 계속 속도만 높이는 시대 끝났다는 설명. GPU 메모리 밖에 독립된 확장 가능한 메모리 계층(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을 둔 AI 효율 개선 시사. 메모리 중요성 강조
:샌디스크(+27.6%), 마이크론(+10%), WDC(+16.8%). 반면, 엔비디아 로보택시 공개에 테슬라(-4.1%)
:마이런 연준 이사, 올해 100bp 이상의 금리 인하 필요하다는 비둘기파적 발언. S&P500 신고가 경신
- KOSPI는 오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강세에 현대차까지 신고가 경신. 반도체, 자동차, 조선 등 수출주가 신고가 주도
:12/22 이후 12/30일, 1/6일 제외 전거래일 KOSPI 현물 대량 순매수 지속중인 외국인, 금일 오전 기준 0.8조 순매수
:업종별로 반도체, 자동차, 조선 업종 상승. 2 차전지, 인터넷, 게임, 음식료, 원자력, 엔터 업종 하락
:반도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신고가 랠리 지속. 내일 삼성전자 잠정 실적 앞두고 목표주가 상향 지속 중. 25년 10월 젠슨황 깐부회동 당시보다 더욱 높아진 K반도체 위상. CES서 메모리 중요성 재차 강조. 다만, 양종목 RSI(14일) 모두 과매수 구간. 실적 발표 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 가능 기술적 과열 상황임은 인지 필요
:자동차) 사실상 오늘의 주인공. 현대차, 기아, 현대오토에버 모두 신고가 경신. CES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공개. AI로보틱스 확장 전략 발표. 자율주행 역시 부각. 불과 몇 개월 전 배당수익률이 배당주보다 높았던 PER 4배 수준, 20 만원대 저평가 국면에서 신고가 경신
:조선) 25 년 선박 발주 27% 감소에도, 한국 수주량 증가 및 중국 감소. MASGA 협력 등은 이제 시작
:냉각시스템) 젠슨황, 루빈칩이 45 도 온수로도 냉각 가능해, 데이터센터에 냉각기(Chiller)필요 없다는 발언
:반도체, 자동차, 조선 등 대형 수출주 주도하며, 대형주 쏠림으로 인한 지수 신고가 경신 지속되는 흐름
:해당 수출주들 이익 모멘텀 견조한 상황. 내일 삼성전자 잠정실적, 금요일 고용보고서 단기 중요 분기점
- KOSDAQ은 KOSPI 시장에 집중된 CES발 AI 훈풍. 연말연초 외국인 매도세 심화. KOSDAQ 활성화 정책 모멘텀 불구하고, 주도 섹터 부재. 연초 반도체 중심 KOSPI 대형주로 쏠림 현상 지속
:AI 관련주 혹은 산업재 등 향후 실적 기대주로 수급 쏠림.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강세 불구, 소부장 또한 약세
:젠슨황 기조연설 엔비디아 자율주행 시스템 발표에 CES 수혜 테마로 주목(슈어소프트테크 등 상승)
- 장 초반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4,600선을 돌파하며 역사적 고점을 경신. CES 2026 를 통해 AI 산업의 실증적 확장이 가시화되면서 기술주 투자심리를 자극. 특히, AI 인프라로 반도체 수요 증가, 젠슨황 엔비디아 CEO가 HBM4의 공급부족 상황을 직접 언급하는 등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의 공급자 우위 상황 조성.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의 실적 전망이 빠르게 상승. 코스피 사상 최고치 랠리를 주도
- 오늘은 피지컬 AI가 CES 주요 화두로 부상. 전일 '피지컬 AI 시대'를 선포한 젠슨황 연설에 이어, 현대차그룹이 구글의 '제미나이 로보틱스'와 기술을 통합하기로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하면서 기대감을 키웠음. 현대차 그룹이 13% 급등하는 등 로보틱스 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
- 다만, 최근 연이은 급등에 따른 가격 부담과 함께, 기관의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코스피는 장 초반 상승폭을 반납하고 하락전환하기도. 전일 돌파한 4,500 선 지지력 테스트. 종가는 4,551p 수준에서 마감
- 최근의 코스피 상승은 이익 모멘텀을 근거로 설명이 가능. 코스피 선행 EPS는 435pt 로 1 월에만에 6% 상승했으며, 장 초반 기록한 코스피 4,600pt 를 적용하더라도, 선행 P/E 10.5배 수준. 밸류에이션 부담은 크지 않은 상황
- 최근 급격한 상승 이후 매물 소화 과정에서 숨고르기가 나타날 수 있으나, 하락추세 전환을 논할 때는 아닌 것으로 판단
- 자동차/로봇 업종 강세. CES 2026에서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완제품 양산계획 공개. 현대차그룹의 AI 로보틱스·자율주행 확장 전략이 구체화되면서, 현대차, 현대오토에버, 현대모비스 등 계열사와 두산로보틱스 등 로봇 기업들의 상승 재개
- 반도체 업종은 HBM 공급부족 전망과 전일 마이크론의 10% 급등을 반영하며 개장 초반 상승을 주도. 그러나, 삼성전자의 내일(8일)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선반영된 기대감 반납. SK하이닉스 등 차익실현 매물 출회. HPSP, 이오테크닉스 등 장비주는 최근 상승폭 반납하며 급락
- 조선 업종도 장 초반 HD현대중공업의 미군 7함대 MRO 수주로 인한 기대감을 반영하며 상승. HJ중공업, 한화오션 등 MRO 기대감 유입되었으나, 차익매물 출회되며 상승폭 반납
- 한한령 해제에 대해 시진핑 주석의 구체적 지시가 있었다는 이재명 대통령 발언. 다만, 시기나 방식, 분야마다 차이가 있을 것이라는 전망. 신세계, 현대백화점 등 백화점/면세점 업종이 먼저 상승으로 반응했으며, 미디어/엔터 업종과 아모레퍼시픽 등 화장품 업종은 여전히 약세 지속. 다만, 실리콘투, 씨앤씨인터내셔널, 달바글로벌, 에이피알 등 상승
- 특징주로 현대글로비스는 5,800억 원 규모 LNG 해상운송 계약 체결과 K2·K9 유럽 수송에 따른 특수화물 사업 확장 가시화. 삼양식품은 4분기 실적 성장 둔화 우려로 하락
- 업종 Top3: 운송·창고(+3.93%), 운송장비·부품, 섬유·의류
- 업종 Bottom3: 증권, 의료·정밀기기, 보험
# (by 유진투자증권) 로봇/방산/조선/항공: 2025년과 2026년 로봇과 방산, 조선 그리고 항공 운송 산업의 2025 년 주요 이슈를 정리하고, 2026 년의 방향성을 그려봤습니다.
[로봇 산업] 휴머노이드의 초기 양산기에 진입하면서 부품 밸류체인이 확정되고, 휴머노이드의 효용성에 대한 검증의 시간을 거치게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방위 산업] 여전히 불안정한 지정학 환경 속 무기 수요가 견조하게 이어질 것입니다. 다만, 주요국의 보호주의와 신흥 방산 강국들의 맹추격에 심화되는 경쟁은 리스크 요인입니다. 그동안 협의해왔던 수주들의 결실을 확인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조선업] 견조한 조선 시황에 MASGA와 특수선 수출에 대한 모멘텀이 2026년에도 유지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미래 먹거리로서 MASGA가 더욱 구체화되고, 캐나다 잠수함 등 수출을 달성하기를 희망합니다.
[항공 운송] 여러 어려운 상황들이 겹치며 코스피 상승 랠리에서 소외되었던 산업입니다. 하지만, 2026 년은 오랜 시간 기다려왔던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의 통합이 예정된 한 해로, 분명한 변곡점을 맞이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많이 올라서 부담스럽다??? 그래도 다른집보다 싸요

# (by 한투증권) :고객예탁금과 가계대출금리 방향성이 정방향을 띄고 있습니다. 기대수익률이 금리 부담을 뛰어넘고 있는 상황으로 머니 무브 가속화를 나타냅니다.
1. 젠슨 황, 향후 메모리 업황 긍정적 전망 및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75%) 급등 영향 등에 관련주 상승
- 언론에 따르면,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루 호텔에서 언론·애널리스트 대상 기자회견을 열어, 향후 메모리 업황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전망한 것으로 전해짐. 황 CEO 는 "'AI 공장' 때문에 앞으로 세계는 더 많은 팹(Fabs·반도체 생산공장)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라며, "많은 팹이 건설되면, 메모리 공급업체에도 유리한 상황이 될 것"이라고 밝힘. 아울러, "우리는 최초의 HBM4 소비자이고, 당분간 다른 업체가 HBM4를 쓸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다"며 HBM4 수급에 대해 자신감을 나타냈음. 또한, D 램과 관련해서도 "우리는 (공급업체로부터) 직접 구매하는 대규모 고객사로서 공급망 계획 수립을 매우 잘 수행하고 있다"며 공급 부족의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밝힘
- AI 기대감 속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75%)는 급등 마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0.02%), 텍사스 인스트루먼트(+8.43%), 램리서치(+6.26%),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4.11%)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대부분 상승. 베어드의 로스 메이필드 투자 전략가는 "연말에 기술주가 다소 주춤했으나, AI가 판도를 바꿀 기술이라는 점에는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표주(생산) 테마가 상승
# (by 서화백의 그림놀이)

#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맥쿼리) DRAM crunch to curb AI build-out Heaping up huge memory profits Runaway memory prices
� � 📢 메모리 반도체 산업 전망 및 분석
• 2026년 글로벌 DRAM 시장 규모는 3,110억 달러로 전년 대비 2배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 이는 2023년 대비 6배 증가한 규모이며, 매출 증가는 18%의 비트 성장과 78%의 ASP 상승이 견인함.
• 현재 공급 능력은 향후 2년간 1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만 지원 가능한 수준임.
•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의 지연 및 일정 조정이 예상되며, 이는 공급 부족을 심화시킬 것임.
•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은 DRAM 공급업체에 유리하며, 다년간 마진 확대로 이어질 것임.
• 2026 년 DRAM 업체들의 영업이익률은 약 7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 HBM 시장 성장률은 2025년 106%에서 2026년 71%로 둔화될 것으로 보임.
• HBM이 전체 DRAM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할 전망임.


1) 삼성전자 (005930 KS) 기업 분석
• 메모리 부족 심화로 전체 IT 공급망이 제한을 받고 있으며, 2028년까지 해결책이 보이지 않음.
• 2026년 반도체 부문이 매출의 55%, 영업이익의 90%를 차지하며 성장을 주도할 것임.
• P4 팹의 공간 대부분이 DRAM에 할당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수익성 중심의 전략임.
• HBM 매출은 2026년 2배 성장하여 시장 성장률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됨.
• 주요 고객사의 사양 업그레이드 요청과 1c nm DRAM 규제 완화가 HBM4 기회 요인임.
• 브로드컴이 삼성전자 HBM 매출의 가장 큰 비중(40~50%)을 차지할 것으로 추정됨.
• 삼성전자: 투자의견 '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75,000 원에서 240,000 원으로 37% 상향함. 2026/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50% 상향하고 EPS 추정치도 대폭 올렸으나, 목표 PER 배수는 16배에서 14배로 하향 조정함.
• 삼성전자: 매출액은 333.9조(25년) / 469.6 조(26 년) / 579.5 조원(27 년), 영업이익은 45.2조 / 151.2조 / 217.4조 원으로 예상됨. 순이익은 42.6조 / 117.3 조 / 166.7 조 원이며, PER은 21.9배 / 7.9배 / 5.6배, PBR은 2.2배 / 1.4 배 / 1.1 배로 평가됨.

2) SK 하이닉스 (000660 KS) 기업 분석
• 메모리 가격 강세로 2026~2028년 수익이 약 3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상품(Commodity) DRAM 가격 급등으로 HBM 연간 계약 가격도 상승 여력이 있음.
• 한국 정부의 새로운 지주사 규제 검토로 장기적인 산업 불확실성이 완화될 가능성이 있음.
• ADR 발행이 진전될 경우 주가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임.
• 2026 년 순이익은 101조 원, 2027년에는 142조 원으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됨.
• M15X 팹은 주로 1b nm 및 HBM용으로, 이천 팹은 1c nm로 전환하여 비트 성장을 주도할 것임.
• 순현금이 2026년 말 8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어 배당 정책 재검토 압력이 커질 것임.
• SK하이닉스: 투자의견 '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800,000원에서 1,120,000 원으로 40% 상향함. 2026/27년 EPS 추정치를 각각 72%, 79% 상향 조정했으나, 목표 PER 배수는 10배에서 8배로 하향함. 이는 슈퍼 사이클에서 메모리 주가가 실적 성장을 후행하는 경향을 반영한 것임.
• SK하이닉스: 매출액은 96.9조(25년) / 196.1조(26년) / 266.5조원(27년), 영업이익은 47.3조 / 136.5조 / 189.4조 원으로 전망됨. 순이익은 44.8조 / 101.2 조 / 141.8 조 원이며, PER은 11.8배 / 5.2배 / 3.7배, PBR은 4.5배 / 2.4 배 / 1.5 배로 추정됨.
# (by 삼성증권) 젠슨황, 메모리 병목 현상을 언급 :Agent AI 가 확산되면서 추론 단계에서 연산 호출 횟수와 시퀀스의 길이가 급격하게 증가하는데요. 그래서 젠슨황은 KV Cache를 처리하기 위한 메모리의 대역폭과 용량이 기술적 병목현상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엔비디아는 HBM - LPDDR(DRAM) - NVMe(NAND)의 연속된 메모리 계층을 통합하고, BlueField 반도체가 GPU에 직접 연결하고 컨트롤하는 방식을 통해 대용량의 KV Cache 를 처리할 것입니다. 일반디램과 낸드에 긍정적인 이야기입니다.
:이 과정에서 DPU 를 프로그래밍하는 DOCA, GDS, BlueField 로 이어지는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통합 아키텍처가 마치 CUDA처럼 또 다른 구조적 해자로 작동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데이터센터의 중심은 당분간 메모리
: 당분간 AI 서버당 메모리 컨텐츠 증가 속도가 GPU 컴퓨팅 증가 속도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 DRAM 주간 평균 스팟 가격


# NVIDIA Vera Rubin / VR200 NVL72 핵심 업데이트_궈밍치
1) 제품 명칭 변경 및 전력 프로파일
NVIDIA 는 기존 VR200 NVL144 (다이 기반) AI 서버 명칭을 VR200 NVL72(패키지 기반)로 변경. 공급망 조사에 따르면, VR200 NVL72는 Max Q와 Max P 두 가지 전력 프로파일로 제공. 젠슨 황 역시 기존 NVL144가 아닌 NVL72 명칭을 사용. Max Q와 Max P는 동일한 하드웨어 설계를 공유. Max Q GPU/랙 전력(TGP/TDP): 약 1.8 / 190 kW Max P GPU/랙 전력(TGP/TDP): 약 2.3 / 230 kW 이는 GB300 NVL72(1.4 / 140 kW) 대비 의미 있게 높은 수치. 두 가지 전력 옵션 제공은 데이터센터 전력 제약 하에서 배치 유연성을 높이며, NVIDIA 가 실제 물리적 인프라 한계를 제품 사양에 적극 반영하고 있음을 시사
2) GPU 열 설계(냉각) 업그레이드
Max Q 와 Max P 모두 마이크로 채널 콜드 플레이트(MCCP)와 금도금(Gold plated) 리드(lid)를 적용. GPU TGP 가 2.3kW 에 도달하면 마이크로 채널 리드(MCL) 전환이 예상돼 왔으나, MCL의 양산 시점은 2027년 하반기 이전에는 어려울 것
3) 연산 성능 및 전력 인프라 변화
GPU, HBM, NVLink Switch 전반의 업그레이드로 VR200 NVL72는 GB300 NVL72 대비 학습 성능 약 3.5배, 추론 성능 약 5배의 AI 연산 성능을 제공하며, 이에 따라 랙 단위 전력 수요가 급증. 전원 셸프는 3×3U 110kW(6×18.3kW PSU) 구성으로 업그레이드. (GB300 NVL72는 일반적으로 8×1U 33kW(6×5.5kW PSU) 구성) 전원 셸프는 3+1 이중화 설계를 채택, 파워 휩(power whip) 정격 전류를 100A로 상향 (GB300 NVL72 의 60A 대비). 이에 따라, 버스웨이, 탭오프 박스 등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요구 수준이 한층 강화
4) 액체 냉각 의존도 확대
컴퓨트 트레이와 NVSwitch 트레이 모두 팬리스(fanless) 설계를 채택 랙 기술 냉각 시스템 유량(TCS flow)이 GB300 NVL72 대비 약 100% 증가. 이에 따라, CDU, 매니폴드, 콜드 플레이트, 퀵 디스커넥트(QD)의 사양 및/또는 수량 증가 예상. 반면, 랙 공기 유량 요구(CFM)는 약 80% 감소
5) 컴퓨트 트레이 미드플레인 도입
VR200 NVL72 컴퓨트 트레이는 처음으로 미드플레인(midplane)을 채택해 완전 무케이블 설계를 구현 주요 사양: 44층(22+22), M9 CCL(EM896K3), 크기 약 420×60mm 이 설계로 컴퓨트 트레이 조립 시간이 약 2시간 → 약 5분으로 단축 가능(GB300 NVL72 대비)
6) CoWoS 및 생산 일정
Rubin CoWoS 물량은 2026년 기준 30만~35만 장으로 추정. 2026년 1분기 초 파일럿 생산, 2분기 말 양산 예상. VR200 NVL72 랙 조립은 2026년 3분기 말 양산 진입, 수율 램프업을 감안하면, 2026년 하반기 출하량은 약 5,000~7,000 랙으로 추정
7) 랙 아키텍처 전환 전망
랙 전력이 약 200kW 수준에 근접하면서, 54V 전력 분배 방식은 공간(버스바/케이블) 및 변환 효율 측면에서 한계에 직면. 이에 따라, VR200 NVL72 는 Oberon 랙 아키텍처의 사실상 마지막 세대로 평가 가능. NVIDIA는 향후 AI 연산 확장에 따른 전력 요구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800V HVDC 를 지원하는 차세대 Kyber 랙 설계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
2. 中, 이중용도 물자 일본 수출 금지 소식에 희귀금속/페라이트 상승

- 언론에 따르면, 전일 중국 정부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을 문제 삼아, 일본에 군사 목적의 이중용도 물자(민간용으로도 군용으로도 활용 가능한 물자) 수출을 금지하는 보복 조치를 단행한 것으로 전해짐. 중국 상무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 군사 사용자와 군사 용도 및 일본 군사력 제고에 도움이 되는 기타 최종 사용자 용도의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을 금지한다"고 발표했으며, 다른 국가·지역의 조직·개인이 중국의 조치를 위반해 중국이 원산지인 이중용도 물자를 일본의 조직·개인에 이전·제공할 경우, 법적 책임을 추궁하겠다는 방침도 발표문에 명시했음
- 이번 수출 통제 대상에 중요한 대일 압력 카드로 점쳐져온 희토류를 포함했는지 여부에 대해 명확히 밝히지는 않았지만, 중국의 평소 이중용도 물자 수출허가 목록에 일부 희토류가 올라있는 점에 비춰볼 때, 통제 대상에 포함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음. 일본 교도통신은 "희토류가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음. 한편, 이번 조치에 희토류라는 특정 품목들이 명시되지는 않았지만, 이중용도 물자 전반의 수출 통제라는 점에서, 중국이 과거보다 압박 수위를 끌어올린 것이라는 평가도 제기되고 있음
- 유니온머티리얼, 유니온, 삼화전자, 동국알앤에스, EG, 성안머티리얼스, 대원화성 등 희귀금속(희토류 등)/페라이트 테마가 상승
- 아울러, 경인양행, 솔브레인, 동진쎄미켐, 삼양엔씨켐, 우리로 등 일부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테마도 상승
3. 정의선-젠슨 황 비공개 회동 소식 속 자율주행 파트너십 기대감 등에 관련주 상승
- 언론에 따르면, 정의선 현대차 그룹 회장이 6일(현지시간) 오후 1시50분께부터 30 분 가량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루 호텔에서 젠슨황 엔비디아 CEO 와 비공개로 회동했다고 전해짐. 정 회장은 황 CEO와의 회동 전 엔비디아 전시품을 둘러보고, 황 CEO의 딸인 메디슨과 짧은 담소를 나누기도 했으며, 업계에서는 엔비디아가 CES 기조연설에서 자율주행 차량 플랫폼 '알파마요'(Alpamayo)를 공개한 점을 고려하면, 양사 간 파트너십이 자율주행 분야로 확대될지 주목하고 있음. 이와 관련, 최근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알파마요 협력 가능성과 관련해 "여러 가지 방법이 있고, 가능성은 다 있다. 조만간 전체적인 (자율주행) 전략 방향을 결정할 것"이라고 언급
- 한편,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는 지난 5 일(현지시간) CES 2026 에서 "엔비디아의 첫 자율주행 차량이 도로에 나오게 된다는 사실이 정말 기쁘다"며, "미국은 1분기, 유럽은 2분기, 아시아는 3, 4분기로 예정돼있다"고 밝힘. 특히, 그는 전 세계 자동차 회사들이 공통으로 쓰는 AI 기반 자율주행 플랫폼이 되겠다는 구상을 밝혔으며, "미래에는 모든 자동차가 자율주행을 하게 될 것이고, 인공지능(AI)에 의해 작동하게 될 것"이라며, "자율주행차가 가장 거대한 로보틱스 산업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점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강조했음
- DH오토웨어, 현대오토에버, 슈어소프트테크, 현대차, 모트렉스, 아우토크립트, 삼현, 모바일어플라이언스, 현대모비스, 코리아에프티, 기아, 라닉스 등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 (by IBK 투자증권) 젠슨황이 현대차를 선택한 이유 * 현대차 자율주행 로드맵
- 2026년 SDV 기반 3분기
- 2027년 아트리아 AI
- 2028년 자율주행 :현대자동차는 전동화와 함께 자율주행,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전환을 그룹 차원의 핵심 성장 축으로 설정
:궁극적으로 현대자동차그룹은 전기차 플랫폼, SDV 소프트웨어,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라는 세 축을 기반으로 자율주행 상용화를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
:스마트카 관련 출시 예정은 SDV 기반 페이스카를 2026 년, 자율주행 AI 인 아트리아 AI 가 탑재된 차량은 2027 년, 현대차의 모든 자율주행이 총집약된 완성품 출시는 2028년을 목표

# (by 삼성증권) 글로벌 전기차 판매 2천만대 육박
7 일 시장 조사기관 SNE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세계 각국에 등록된 전기차 총 대수는 1,916만8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22.9% 증가했다. 업체별 판매량은 BYD는 전년 동기 대비 0.5% 증가한 369만대를 기록하며 1위를 유지했다. 2위를 기록한 중국 지리(Geely)그룹은 201만 4,000대로 전년대비 60.9%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갔다. 이어, 테슬라가 145만 9,000대로 3위를 기록했다. 테슬라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8% 감소한 수준이다.
<코멘트>
- 전기차 상용화 바람이 분지 불과 5 년 만에 자동차 세대교체가 이루어진 셈입니다. 물론, 중국이 주도해서 이루어진 2천만대 판매이지만, 대세는 하드웨어 교체, 이제 더 나아가야할 자율주행이 촉매제입니다. CES 에서 젠슨황은 올해 자율주행과 휴머노이드 상용화를 꺼내들었습니다. "상용화"는 주식시장이 가장 뜨겁게 받아들이는 단어입니다. 본격적인 시장의 개화를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 올해 자율주행 시스템 경쟁에 미국 엔비디아, 테슬라와 함께, 중국의 바이두, 포니, 샤오펑 등이 참전하고 있습니다. 핵심 테마입니다.
# (by 한투증권) 자동차 산업
▣ CES 2026 현대차그룹 미디어데이 Key takeaways
- 주목해야 할 세 가지는,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 3만대 규모의 미국 공장 설립 등 로보틱스 생태계 확보 전략, 마지막으로 구글 딥마인드가 보유한 로봇 AI 파운데이션 모델 적용
- 아직 로봇이 현대차그룹에 유의미한 실적을 더하지는 못하겠지만, 레거시를 벗어날 수 있는 모습이 지속적으로 관찰
- 결국, 멀티플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데, 최소 글로벌 레거시 완성차들 수준의 멀티플만 따라가도 추가 주가 상승이 가능한 환경
- 현대차그룹 로보틱스 전략 가속화에서 주목해야 할 기업은 현대모비스
- 당분간 완성차는 BD 의 로봇 구매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현대모비스는 로봇향 부품을 공급하는 핵심 판매처로 자리잡을 전망
- 전일 CES 2026에서 공식적으로 현대모비스가 BD향으로 액추에이이터 공급을 시작하며, 글로벌 로봇 부품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
4. 지난해 전세계 선박 발주 급감 속 韓 수주량 증가 소식 등에 조선/조선기자재 상승
- 언론에 따르면, 지난해 전세계 선박 발주량이 2024년 대비 30% 가까이 줄어든 가운데, 한국 조선업계는 오히려 수주량을 늘리며, 불황 속에서도 알짜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영국의 조선·해운 시황 분석 기관 클락슨 리서치는 2025 년 1 월부터 12 월까지 전세계 선박 발주량이 5,643 만 CGT(2,036 척)를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사상 최대 호황기였던 2024 년의 7,678만CGT(3,235척)와 비교해 27% 감소한 수치로, 국가별로는 희비가 엇갈렸다고 설명. 한국은 지난해 총 1,160만CGT(247척)를 수주하며,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한 실적을 올렸다며, 점유율은 21%를 기록했다고 설명. 반면, 경쟁국인 중국은 3,537만CGT(1421척)를 수주하는데 그쳐, 전년 대비 35% 감소했다며, 점유율은 63%로 여전히 1위를 지켰으나, 물량 감소 폭이 컸다고 알려짐
- 특히, 척당 환산 톤수(CGT)를 비교하면, 한국 조선업의 '질적 성장'이 두드러진다고 설명. 12월 수주 실적 기준 한국의 척당 CGT는 6만 4,000CGT로, 중국 2 만 6,000CGT 보다 2 배 이상 높았다고 언급. 이는 한국이 액화 천연 가스(LNG) 운반선 등 고부가가치 대형 선박 위주로 일감을 채운 반면, 중국은 중소형 선박 위주의 수주가 많았음을 의미한다고 전해짐
- HJ 중공업, HD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세진중공업, 엔케이, 동방선기, 삼영엠텍, 한화엔진, 일승 등 조선/ 조선기자재/ LNG(액화천연가스) 등 테마가 상승

# LNG선 100여척 발주 대기… K조선, 3~4년 먹거리 풍성
:LNG 운반선 발주는 이제 시작이라는 평가다. 조선업계 및 증권가에 따르면 2029 년 가동이 시작될 LNG 프로젝트는 총연산 5650만톤 규모다. 통상 LNG 프로젝트 100 만톤당 운반선 2 척 정도가 필요한 것을 고려하면 당장 필요한 LNG 운반선은 110 척 정도로 분석된다. 현재 2029 년을 겨냥해 발주된 LNG운반선은 20~30척에 불과하다.
:조선업계 관계자는 "선박건조에 3년 정도 걸리는 것을 생각한다면 LNG운반선 주문이 올해부터 몰릴 수밖에 없다"며 "노후 LNG 운반선 교체물량까지 있기 때문에 거의 100척 이상의 수요가 풀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5. 시진핑, 한한령 단계적 해제 암시 속 중국 소비주 하락
- 언론에 따르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5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한중 정상회담에서 문화 콘텐츠 교류를 놓고 "석자 얼음은 한 번에 녹지 않고, 과일은 익으면 저절로 떨어진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짐.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6일 중국 상하이 현지 언론 브리핑에서 한중정상회담 당시 시 주석의 발언을 전하며 “시간이 어느 정도 흐르고 단계적, 점진적으로 필요하다는 의미로 받아들였다”고 설명. 다만, 시 주석의 발언이 한한령을 점진적으로 해제하겠다는 의미인지, 문화교류 정상화에는 시간이 걸린다는 의미인지는 불분명한 것으로 알려졌음
- 파라다이스, GKL, 콘텐트리중앙, 디어유, 카카오, 에스엠, GS 피앤엘, 코스메카코리아, 참좋은여행 등 음원/음반/엔터테인먼트, 카지노, 영상콘텐츠, 호텔/리조트, 화장품, 여행 등 중국 소비 관련주가 하락

# (by 교보증권) :전일 에이피알 주가가 -6.6% 하락하면서 문의가 많았는데요, 실적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상황입니다.
:10 월 ULTA 내 스킨케어 브랜드 3위 기록 관련 기사가 있었는데, 11월에도 해당 순위가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글로벌 브랜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데이터들을 감안하면, 오히려 올해가 더 기대되는 국면입니다. 구글 트렌드 기준으로 보더라도 이제 경쟁사는 K-뷰티가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로 봐야 하는 단계에 진입한 상황입니다.
:현재 ULTA 내 메디큐브 SKU는 온라인 25개, 오프라인 10개 수준에 불과합니다. ULTA 내 상위권 브랜드들은 SKU 60~80 개와 경쟁하면서 3 위 기록 중입니다.올해 ULTA SKU는 10개에서 20개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참고로, 브랜드별 구체적인 매출액은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지만,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세라비는 17년 매출액 1.6억달러(2,400억원, 세라비 포함 3개 브랜드 합산)→ 21 년 10억달러(1.4조원) → 24년 20억유로(3.4조원) 으로..
라로슈포제는 19년 10억유로(1.7조원) → 22년 20억유로(3.4조원) → 25년 30 억유로(5조원)
:결과적으로 글로벌 브랜드는 2~3년 마다 매출이 1.5~1.7조원씩 점프업하는 성장 패턴을 보여줬습니다.
# (by 한화투자증권) :에이피알 4분기 미스설이 도는 것 같습니다. 지금 나오는 4분기 영업이익 컨센은 1,098 억원이지만, 1월 들어 나오는 프리뷰 리포트는 1,180억원(1/6 유안타), 1,144 억원(1/4 삼성)입니다.
:시장에서 기대하는대로 미국 판매는 워낙 좋았고, 한국 매출은 과거 대비 올영 판매가 올라가면서 ASP가 변동되는 것 뿐(구조상 자사몰 ASP가 올영 ASP보다 높음) 한국도 판매가 부진했다고 볼 필요는 없습니다.
:마케팅비는 4 분기가 성수기니, 당연히 금액과 비율 모두 올라가는 것이고, 미국에서 얼타가 붙긴 했지만, 여전히 온라인 중심이기 때문에 판매수수료도 4 분기 매출이 커진 만큼 늘 수 밖에 없습니다. 즉, 아직까지 파악되는 4분기 비용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순항 중입니다!
:4 분기 실적발표는 2월 4일로 예정되어있습니다.
6. 국제유가 급락 영향 등에 정유/LPG 하락
- 지난밤 국제유가는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구금 사태가 석유 수급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 속 급락.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 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일 대비 1.19 달러(-2.04%) 하락한 배럴당 57.13 달러에 마감했으며,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3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전일 대비 1.06달러(-1.72%) 하락한 배럴당 60.70달러에 마감
- 한편, 국제유가는 미국 정부가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생포하면서 촉발된 불확실성으로 지난 5 일(현지시간) 상승한 바 있지만,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이 과거 수준으로 정상화하려면, 장기간 수억달러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베네수엘라 정국이 별다른 변화를 보이지 않은 가운데, 해당 거래일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음
- S-Oil, SK 이노베이션, GS, 대성산업 등 정유/ LPG 테마가 하락
7. 비트코인 조정 장세 속 美 가상화폐 관련주 하락
- 최근 반등세를 보이던 비트코인 가격이 차익실현 매물 등에 밤사이 조정 장세를 보인 가운데, 美 증시에서 스트래티지(-4.10%), 마라 홀딩스(-2.64%), 코인베이스 글로벌(-1.71%), 테라울프(-3.23%) 등 가상화폐 관련주들이 일제히 하락세를 나타냈음. 이와 관련, 블룸버그는 “비트코인 가격이 최근 반등했지만,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낙관론이 퍼지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보도했으며, K33 리서치 보고서를 인용해 “비트코인 시세 상승으로 시장 분위기가 개선될 조짐이 보이지만, 여전히 대체로 신중하게 상황을 지켜보자는 의견이 지배적”이라고 언급했음. 아울러, 조사기관 블룸버그인텔리전스는 “비트코인 시장에서 변동성이 금보다 낮아졌다는 점은 이미 황금기가 지났다는 점을 의미할 수 있다”는 분석했음
- 이날 오후 2시 20분 기준 글로벌 가상화폐 거래소인 코인마켓캡에선 비트코인 가격은 9만 2,700달러 선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같은 기간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인 업비트와 빗썸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1억 3,440만원~1억 3,460만원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음
- 카카오, 비트플래닛, 비트맥스, 다날, 매커스, 컴투스홀딩스, 우리기술투자 등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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