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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6년 1월 8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6. 1. 8. 22:57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6년 1월 7일 미국 증시는 혼조 이었습니다.

2025년 1월 8일 한국 증시는 혼조 이었습니다.
▶ 코스피

▶ 코스닥
728x90시장 동향
- 코스피는 -19.60pt 하락한 4,531.46pt로 출발. 외국인 및 기관 현물 매도, 선물 매수 출발. 삼성전자 4 분기 실적 발표한 가운데, 자동차, 방산, 공작기계, 제약바이오, 임플란트/보톡스, 미용기기, 풍력, 로봇, 의료AI 등 상승 출발
- 미국 주식시장은 뚜렷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S&P500 신고가 경신 이후 쉬어가는 흐름
:ISM 서비스업지수는 예상치 상회. 경기 우려 감소. JOLTs에서 구인건수 감소. 경기 연착륙 기대감

#12월 ADP 고용 예상치 하회
:ADP 민간 고용은 41k로 예상치 하회. 11월은 기존 -32k에서 -29k로 소폭 상항조정
:ADP 를 시작으로 12시 JOLTs 구인건수와 금요일 논팜 고용 발표 예정되어 있음

:업종별로 보면, 교육/헬스케어와 레저/접객을 제외하면 대부분 업종의 신규고용은 역성장이거나 미미한 수준. 제조업 고용은 3개월 연속 역성장

#11월 JOLTs 구인건수는 714만건으로 예상치 하회하며 24년 9월 이후 최저치 기록. 전월치는 767만건에서 744만건으로 하향조정

:JOLTs 구인건수는 예상치를 큰 폭으로 하회했고 전월치도 하향조정. 고용 추가 둔화는 여전히 유효. 연준의 점도표 중간값 하향조정 가능성도 가능한 시나리오
:구인률(Job opening rate)은 10 월 4.6%➡11월 4.3%로 크게 낮아졌고 자발적 퇴사율(Quit rate)은 10월 1.9%➡11월 2.0%로 소폭 상승. 채용률(Hiring rate)은 10 월과 동일한 3.2%

:ADP 와 JOLTs 구인건수 데이터 모두 고용 둔화를 시사. 특히, 11월에도 이어진 낮은 채용률 3.2%(첨부한 표 데이터)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에 근접함
:현재 미국 노동시장은 채용 불황(Hiring recession)에 직면해 있음. 작년 4월 이후 교육/헬스케어 업종을 제외하면 신규 고용이 거의 늘지 않고 있음
:블루칼라(생산직)와 화이트칼라(사무직) 모두 채용이 미미한 수준. 구직이 어려워졌을 뿐만 아니라, 임금 상승세도 둔화 중
- KOSPI는 ① 4분기 20조 벌어들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또 신고가, ② 조선, 방산 산업재 상승에 지수 신고가
:삼성전자 실적) 매출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 기록하며, 예상치 상회한 역대 최대 분기 실적. 실적 모멘텀의 신호탄. 단, 20조원은 시장 스트릿 컨센 대비 약한 수준으로 평가. 그럼에도, 셀온 매물 출회 없음
:향후 실적 전망에 대한 우려감 부재, 오히려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동반 신고가 경신
:SK 하이닉스, 목표주가 상향 지속. 클린룸 공간 제약과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공급난 단기간 해결 불가
:외국인은 금일 오전 기준 KOSPI 현물 순매도(1천억)-선물 순매수(5,400계약) 포지션. 반도체 매수주체 = 동학개미
:업종별로 반도체, 방산, 조선의 대형주 강세 지속. 자동차, 2차전지, 금융지주, 보험, 지주 하락
:방산) 트럼프, 내년 국방예산 50% 이상 증액 제한. 세계 지정학적 갈등은 심화. 각국 국방비 증가는 트렌드
:방산) LIG넥스원, 사우디 국방부에 국산 유도무기 비궁 수출 주진 소식. 세계 국방비 증가? K방산 수출 기대감
:조선) 25 년 선박 발주 27% 감소에도, 한국 수주량 증가 및 중국 감소. MASGA 협력 등은 이제 시작
:반도체, 자동차, 조선 등 대형 수출주 주도하며 대형주 쏠림으로 인한 지수 신고가 경신 지속되는 흐름
:현재 12개월 선행 EPS 442p까지 급등하며, 지수 신고가에도 밸류에이션 부담은 없음. 이익 개선 주도 이성적 과열
- KOSDAQ 은 주요 이벤트 소화 과정에 소외. 대형주 혼조 속 보합권 등락.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와 트럼프의 지정학적 불안감 지속 자극 등 반도체와 산업재로 수급 쏠리는 연초
:CES 와 한중정상회담 주간 로봇(레인보우로보틱스 등 하락)·엔터(에스엠 등 하락) 오늘도 차익실현·실망매물
:파마리서치, 26년에도 호실적 전망. 외국인의 국내 뷰티관광과 K-화장품 글로벌 수출 기대감 지속
# (by 다올투자증권) 파마리서치
▶ 실적 Preview 4Q25E 매출액 1,511 억원(YoY +47%), 영업이익 653 억원(YoY +94%, QoQ +6%)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의료기기 내수] 리쥬란 판매 호조로 660억원으로 YoY +58%, QoQ +15%.
1) 리쥬란 시술 가격 반등으로 시술의 선호도 회복,
2) 속건조 개선에 따른 계절적 성수기,
3)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인바운드 관광객 구매력 증가로 인해 리쥬란 시술 횟수 증가가 내수 매출 증가 견인
[의료기기 수출] 273 억원으로 YoY +39%, QoQ +39%, 유럽향 초도 선적 20 억원은 1Q26E로 지연됨에 따라 하향 조정
[화장품 수출] 245억원으로 YoY +75%, QoQ +12% 전망. 스킨케어 제품군 미국 아마존 판매 지속 성장함에 따라서 화장품 실적 성장 견인
[OPM] GPM YoY +5.9%p 증가한 79.3%로 ASP 높은 미국향 화장품 및 의료기기 비중 증가 지속으로 70% 후반 유지 전망. 4Q25E 글로벌 심포지엄 및 리쥬비넥스 광고 개시로 광고선전비 YoY +42%, QoQ +45% 증가한 181억원 집행, OPM 43.2%(YoY +10.5%p)
▶ 2026E 매출액 7,013억원(YoY +29%), 영업이익 3,160억원(YoY +39%)을 전망.
1) 의료기기 수출 YoY +48%로 유럽 판매 개시를 중심으로 중동/남미 판매 국가 확대와 함께 성장 전망.
2) 화장품 수출 YoY +36%로 중국 세포라 입점 완료(오프라인 독점). 미국 스킨케어 제품군은 타사 PDRN 라인업 대비 2 배 ASP 에도 불구하고 시술 레퍼런스와 함께 판매 호조세 지속 전망.
3) 2H26E 마이크로니들RF EBD 출시, RF 니들링과 솔루션 주입 기능 탑재 예정
▶ 내수 경쟁 심화 우려는 4Q25E 실적을 통해 완화 전망. 실적 성장 가시성 대비 우려 과도. 적정주가 및 투자의견 유지하며, 업종 탑픽 유지
- 최근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 부담과 이미 20조원대 이익에 대한 기대감이 일부 선반영, 전형적인 셀-온 매물이 출회. CES 2026 에서 주목받으며 주가가 상승한 로보틱스 기업들과 현대차그룹 또한 전일 급등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 CES가 마무리되는 구간에서 이벤트 이후 단기 모멘텀 둔화
- 이벤트 드리븐에 의한 수급이 다음주 12~15일 진행되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로 이동하면서 제약/바이오 업종 관심 확대
- 베네수엘라 사태 이후 트럼프 행정부가 그린란드에 대한 야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면서, 글로벌 지정학적 긴장감 또한 증가, 방위비 증가 등이 맞물리면서 조선/방산 업종의 상승 또한 코스피 상승에 영향을 미치는 중
- 전일 미국증시에서 발표된 경제지표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금요일 저녁 발표되는 고용 보고서에 대한 관망심리 증가. 글로벌 증시는 대체로 혼조세를 보였으며, 유동성 기대감이 상승에 영향을 미친 금, 은 등 귀금속과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장은 하락
- 반도체 업종은 삼성잔자의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이후 기대감과 차익실현이 교차. 주성엔지니어링, HPSP 등 일부 반도체 장비주들은 상승
- 방산/조선 업종 강세. 트럼프 대통령, 국방예산을 50% 증액 발표. 그린란드를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 또한 증가하고 있으며, 미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방위비 확대 움직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 넥스원, HD 현대중공업, 한화오션 등 방산/조선 업종 주가 상승
- 제약/바이오 업종 강세. 일라이 릴리가 12억달러 규모의 바이오기업 인수를 발표한 데 이어,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를 앞두고 M&A·기술수출 기대 상승. 대표주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JP모건의 매수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영향으로 강세. 지투지바이오, 리가켐바이오, 알테오젠 등 바이오텍 기업 동반 상승
- 자동차/로봇 업종은 전일 상승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 CES 이벤트가 후반부로 들어서며 모멘텀 소멸. 현대차, 현대무벡스,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등 하락
- 업종 Top3: 제약, 운송장비·부품, 오락·문화
- 업종 Bottom3: 보험, 비금속, 섬유·의류
:수출주들 이익 모멘텀 견조한 상황. 내일 고용보고서 단기 분기점. 이후 실적에 시선 지속 집중
# (by 엄브렐라 리서치) KOSPI 목표지수 5천으로 상향 :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구조적 재평가 구간 (GS)
1) 투자 포인트 요약
• 2026 년 아시아 내 가장 강한 이익 성장 시장
• 반도체 중심 구조적 성장과 저평가 동시 존재
• 정책·수급·이익 모멘텀의 동시 개선 국면
• 중기 관점에서 비중 확대 전략 유효

2) 이익 사이클
• 2026 년 EPS 성장률 50% 이상 전망
• 메모리 반도체 이익 급증이 성장 대부분 기여
• DRAM·NAND 공급 타이트, 가격 상승 지속
• AI 서버·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고부가 메모리 수요 증가
• 반도체 외 IT·산업재 이익도 점진적 회복

3) 밸류에이션
• KOSPI Fwd P/E 약 10배 초반, 글로벌 대비 큰 할인 상태
• 이익 정상화 시 멀티플 리레이팅 여지
• 지주사·저 P/B 종목 중심 재평가 가능성
4) 수급 환경
• 외국인 포지션 10년 평균 대비 중립 수준
• 2025 년 대규모 개인 순매도 이후 수급 공백
• 이익 가시성 개선 시 외국인·연기금 재유입 여지
• 글로벌 펀드 내 한국 비중 확대 가능성
5) 정책 및 제도 환경
• 기업가치 제고 정책 지속 추진
• 배당 성향 상향 유도 정책 효과
• 자사주 소각·감자 등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
• 지주회사 구조 개편 기대
6) 핵심 섹터
• 반도체 및 반도체 장비
• AI 인프라 연관 IT 하드웨어
• 고배당 금융·통신 일부
• 지주회사 및 저 P/B 가치주
7) 주요 테마
• AI 메모리 및 서버 투자 확대
• 주주환원 강화 및 밸류업 프로그램
• 미국 재산업화 관련 공급망 수혜
• 방산·전력 인프라 연계 산업 성장
1. 삼성전자, 지난해 4분기 매출액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기록 등에 반도체 상승

- 삼성전자,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93.00조원(전년동기대비 +22.70%), 영업이익 20.00조원(전년동기대비 +208.16%). 삼성전자는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이어지던 지난 2018년 3분기 17조5,700억원 이후 7년여 만에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 기록을 경신. 지난해 4분기 매출 역시 93조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
- 이번 실적은 스마트폰·가전 등 디바이스경험(DX)부문의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반도체 사업부의 실적이 대폭 상승한 결과로 풀이되고 있음. 특히,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지속으로 메모리 초호황기가 도래, 고대역폭메모리(HBM)를 포함한 제품 전반의 가격이 폭등하며, 반도체 사업이 일등공신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짐. 이날 부문별 실적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증권업계에서는 삼성전자의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이 16 조∼17조원대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이오테크닉스, HPSP, 코미코, 하나마이크론, 피에스케이, SFA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단독] 삼성전자 파운드리 최신 퀄컴칩 만든다 퀄컴CEO "2나노칩 맡길 것"...테슬라서 24조원 수주 이어, 차세대AP 수조원 계약 유력
# 삼성전자, 글로벌 DRAM 시장 점유율 1위 탈환. SK하이닉스에 1위를 빼앗긴지 1 년만. 지난해 4분기 메모리 반도체 매출은 +34% QOQ 증가

# (by 씨티)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2025 년 4 분기 잠정 영업이익으로 20 조원을 발표했으며, 이는 전분기 대비 64.3% 증가, 전년 대비 208.2% 증가한 수준임. 실적 개선의 핵심은 메모리 가격 강세로 판단되며,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반도체 16조9000억원, 모바일 1조7000억원, 디스플레이 2조원, CE는 6000억원 적자, 하만 및 기타가 2000 억원 수준으로 추정됨. 전반적으로 메모리 시황이 실적을 강하게 견인한 분기였다는 평가임
:세부적으로 보면, 반도체 부문 영업이익은 3 분기 7 조원에서 4 분기 16 조 9,000 억원으로 크게 확대된 것으로 추정되며, 서버용 DRAM과 eSSD 중심의 가격 상승 효과가 주된 요인으로 분석됨. 모바일 부문은 4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이 약 5400만대로 기존 예상 대비 상향되었으나, 부품 원가 부담 증가가 물량 증가 효과를 상당 부분 상쇄한 것으로 판단됨
:2025 년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는 2026년 글로벌 메모리 시장 전망, HBM 사업과 HBM4 관련 업데이트, 그리고 모바일과 CE 부문의 AI 시장 대응 전략이 핵심 논의 포인트가 될 것으로 예상됨. 특히 HBM과 고용량 서버 메모리 공급 전략, AI 서버 수요 대응이 향후 실적 방향성을 좌우할 중요한 변수로 인식됨
:2026 년에는 범용 메모리 시장에서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DRAM과 NAND 가격이 각각 전년 대비 88%, 74%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 AI 학습과 추론 확대에 따라 고용량 서버 DRAM과 eSSD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2026년 영업이익은 155조원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메모리 업황 개선과 파운드리 가동률 회복 기대를 반영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 만원 유지함

# 삼성전자 (CLSA): More room to run
� � 📈 목표주가 대폭 상향 및 4분기 실적
• 목표주가를 기존 160,000 원에서 220,000 원으로 37.5%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함.
• 4 분기 영업이익은 20조 원으로 전분기 대비 64%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으나 시장 컨센서스에는 부합함.
• 반도체 부문은 DRAM과 NAND의 혼합 평균판매단가(ASP)가 각각 30%, 20% 상승하며 16조 원의 이익을 낸 것으로 추정됨.
• 디스플레이는 Apple향 OLED 패널 출하 증가로 2조 원의 이익을 기록하며 호조를 보임.
• 반면 MX(스마트폰) 사업부는 메모리 원가 상승 부담으로 영업이익이 41% 감소한 2조 원에 그침.
� � 🚀 2026년 전망 및 핵심 투자 포인트
•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지난 9월 이후 190% 급등했으며, 지난 한 달 동안에만 40% 상향됨.
• 클라우드 고객의 강력한 수요와 HBM 생산 능력 전환에 따른 일반 DRAM 공급 부족이 주요 원인임.
• 업계 공급이 수요의 60% 수준에 불과해, 1분기 서버 DRAM 가격이 60~70% 급등할 것으로 예상됨.
• 이러한 가격 강세를 반영하여 동사는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35% 상향 조정함.
• 구체적으로 2026 년 DRAM AS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56%에서 84%로, NAND는 41%에서 71%로 높여 잡음.
• Nvidia 향 HBM4 공급이 2분기부터 본격화될 예정이며, 하반기 다수 고객사 승인 효과로 2026년 HBM 매출이 전년 대비 140% 성장할 전망.
• 지난 3 년간 경쟁사(SK 하이닉스) 대비 부진했던 성과를 만회하는 '따라잡기(Catch-up)'의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함.
� � 📊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2025년(예상): 매출 332.8조원, 영업이익 43.5조원, 순이익 42.4조원, PER 22.6 배, PBR 2.3 배.
• 2026년(예상): 매출 464.2조원, 영업이익 148.7원, 순이익 126.1조원, PER 7.6 배, PBR 1.8 배.
• 2027 년(예상): 매출 498.1조원, 영업이익 178.2조 원, 순이익 151.4조원, PER 6.3 배, PBR 1.4 배.

# JP 모건) 삼성전자 4Q25잠정실적 컨센서스
1) 주요 설문조사 결과 및 시장 전망
・JP 모건 4Q25 전망: 19.89조원
・12 월 28일 기준 시장 컨센: 19.55조원
・4 분기 영업이익 전망: 20조 원 ~ 22조 원
・2026 년 1분기 영업이익 전망: 28조 원 ~ 30조 원
・2026 회계연도 전체 영업이익 전망: 130조 원 ~ 135조 원 가격 정책 및 시장 동향과 관련하여, 최근 한국경제신문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1분기 서버용 DRAM 계약 가격을 전분기 대비 60~70%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이는 이전 예상치였던 60% 인상보다 상향된 것으로, 가격 상승과 함께 기대감도 병행하여 높아진 상태입니다.
2) 설비투자(Capex) 및 인프라 강점 2026 회계연도 설비투자의 경우, 반도체 장비 공급업체들 사이에서 삼성전자가 2026 년 하반기에 지출을 늘릴 것이라는 기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Jay 애널리스트가 리포트에서 언급했듯이, 삼성전자는 유의미한 클린룸 수용 능력을 갖춘 유일한 메모리 제조사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설문조사에서 나타난 2026 년 설비투자 추정치는 62~65조 원으로, JPMorgan과 시장 컨센서스인 58 조 원을 두 자릿수 비율로 상회하고 있습니다.
3) 4 분기 실적에 대한 관전 포인트 2025 년 4분기 영업이익에 국한해서 보면, 국내 투자자(domestic investors)들은 기대치를 최대 22 조 원까지 높여 잡았습니다. 동시에 실망감을 피하기 위한 하한선(floor)을 20조 원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당사의 애널리스트가 모델링한 수치와 일치합니다.

# Goldman Sachs _ South Korea Tech: Memory Pricing Tracker (Dec. 2025)
:TrendForce 는 1Q26 일반 DRAM 가격 상승률 전망치를 의미 있게 상향 조정하여 QoQ +55~60%로 제시하였으며, 1Q26 이 가장 높은 분기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고 있었음. TrendForce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I 추론 서버용 추가 물량을 요청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비서버 고객에 대한 물량 배정이 제한되고, 핵심 서버 고객이 아닌 고객들에 대해서는 배정 축소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였음. TrendForce는 또한 1Q26 NAND 가격이 QoQ +33~38%로 강하게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었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 매수 의견을 재확인하였음.
1) PC DRAM 4Q25 가격 QoQ +38~43% 상승, 1Q26 전망치는 QoQ +50~55%로 의미 있게 상향되었음
: 12 월은 분기 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DDR4 8GB 모듈 가격은 전월 대비 19% 상승하여 46.5 달러를 기록하였고, DDR5 8GB 모듈 가격은 전월 대비 8% 상승하여 39.5 달러를 기록하였음. 이로 인해 DDR4 가격은 DDR5 를 계속 상회하였으며, DDR5 가격은 계약 기준으로 DDR4 대비 15% 할인 상태였음(11월에는 6% 할인). 4Q25 PC DRAM 가격은 QoQ +38~43% 상승하여 TrendForce 의 기존 전망과 부합하였으며, 1Q26 가격 상승 전망치는 기존 +18~23%에서 +50~55%로 대폭 상향되었고, 1Q26이 가장 높은 성장 분기가 될 것으로 보았음. 또한 2026년 장기공급계약(LTA)은 대부분 체결 완료되었으며, 서버 고객 우선 전략으로 인해 비핵심 고객에 대한 배정 축소 가능성을 언급하였음.
2) Server DRAM 4Q25 가격 QoQ +53~58% 상승, 1Q26 전망치는 QoQ +60~65%로 상향되었음
: 12 월에 서버 DRAM DDR4 64GB 가격은 전월 대비 20% 상승하여 448달러를 기록하였고, DDR5 64GB 가격은 20% 상승하여 512달러를 기록하였음. 이에 따라 DDR5 프리미엄은 전월 대비 변동 없이 14% 수준을 유지하였음. 4Q25 서버 DRAM 가격은 QoQ +53~58% 상승하였으며, TrendForce는 1Q26 가격 상승 전망치를 기존 +15~20%에서 +60~65%로 크게 상향하였고, 1Q26이 가장 높은 성장 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었음.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추론 서버 증설 수요는 강하지만, 공급업체들은 낮은 재고 수준으로 신규 주문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비미국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에 대한 배정 축소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였음.
3) Mobile DRAM (LPDDR5) 4Q25 가격 QoQ +43~48% 상승, 1Q26 전망 QoQ +45~50%였음
: 모바일 DRAM 수요는 다른 애플리케이션 대비 상대적으로 약하지만, 공급업체들이 서버 DRAM/HBM 생산에 집중함에 따라 고객들이 잠재적 생산 차질을 우려하여 선제적 구매에 나서고 있다고 언급하였음.
4) Conventional DRAM
: TrendForce 는 PC 및 서버 DRAM 가격 상승률 전망치를 재차 상향하면서, 1Q26 일반 DRAM 가격이 QoQ +55~60%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었으며, 이는 4Q25의 +45~50%보다 더 높은 수준이었음. 이는 Goldman Sachs 의 자체 추정치(삼성전자 DRAM QoQ +24%)를 상회하는 수준이었음.
5) NAND 1Q26 NAND 가격 QoQ +33~38% 전망이었음
: 제한적인 생산 증가와 AI 추론 서버용 eSSD 수요 강세로 인해 NAND 가격이 1Q26 에도 +33~38% 상승할 것으로 보았으며, 이는 Goldman Sachs 추정치(삼성전자 NAND QoQ +15%)를 상회하는 수준이었음.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이미 2026~2027 년 LTA 체결을 요청하고 있으나, 공급업체들은 이를 선별적으로 수용하고 있다고 언급하였음.
# 코스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26년 영업이익 전망 변화

# 스토리지 반도체 가격 통제 불능… 월가 전망 재상향: 2026년 DRAM 최대 88% 급등, NAND 74% 상승

•AI 에이전트 확산과 AI CPU의 메모리 수요 급증을 반영해, 씨티그룹은 서버용 DRAM 의 평균판매가격(ASP) 상승률 전망을 144%로 상향했음. 또한 엔터프라이즈 SSD의 ASP는 YoY+ 87%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음
•애널리스트들은 시장이 극도로 강한 매도자 우위(seller’s market)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가격 결정권이 삼성 등 메모리 대형 업체들에 완전히 넘어갈 것으로 평가
2. 트럼프 대통령, 내년도 국방예산 1조5천억 달러로 증액 언급 등에 방산 상승
- 언론에 따르면, 7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내년도 국방예산을 1조 5천억 달러(한화 약 2,200조원)로 50% 이상 늘리겠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 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상원의원과 하원의원, 각료들, 다른 정치인들과 길고 어려운 협상을 한 끝에 나는 특히 이처럼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우리나라의 이익을 위해 2027년 국방 예산을 1조 달러(1,450조 5천억 원)가 아닌 1조 5천억 달러가 돼야 한다고 결정했다"고 밝혔으며, 이어 "이는 우리가 오랫동안 누려야 할 '꿈의 군대'를 구축하고, 더 중요하게는 어떤 적이 있더라도 우리 안전과 보안을 지킬 수 있도록" 이라고 언급
- 트럼프 대통령은 이처럼 거액의 국방비를 증액할 수 있는 이유가 자신의 관세 정책에 있다고 주장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에 전례 없는 수준으로 미국을 갈취해온 많은 다른 나라들로부터 오는 막대한 수익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나는 1 조 달러 규모를 유지했을 것"이라며, "하지만, 과거에는, 특히 역사상 최악이던 '졸린'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인 불과 1년 전에는 생각할 수 없었던 관세와 이를 통해 창출되는 엄청난 수입 덕분에 우리는 쉽게 1조 5천억 달러라는 수치를 달성할 수 있다"고 설명
- 엠앤씨솔루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 넥스원, 솔디펜스, 쎄트렉아이, 한화오션, 현대로템, 한화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 (by DB 증권) 미국 국방예산 증액 관련 방산 코멘트
- 미 트럼프 대통령은 FY2027 Defense Budget 1조 5천억 발표(+50%YoY)
- FY23~FY25 국방예산은 지상방산/탄약 중심으로 성장률 뚜렷했으나, FY26 부터 우주/공군/유도미사일 등으로 성장률 뚜렷
- FY26~FY30까지의 주력 사업은 1) 골든돔(대공), 2) 우주, 3) 공군(F-47 등 차세대 전투기), 4) 골든 플릿(해군) 사업 중심으로 흘러갈 듯
- 우선, 글로벌 방위비 40% 수준의 미국은 곧 선행지표 개념. 덴마크 재무장 등 글로벌 방위비 증액 기조는 이어질 것(시장은 확대된다)
-> 또한, 지상방산(재래식 무기) 수요 대응보다는 대공+우주+해군 중심으로 시장 확대 이어질 것. 재원 확보에 따른 투자 가속화 기대.
-> 국내 무기체계는 LIG넥스원/KAI 관련 무기 체계들
* LIG 넥스원
1) 25~27 년 UAE, 사우디, 이라크의 M-SAM 마진율 상승 구간 (수출 마진 25% -> 40%)
- OPM 40% 수출 사업의 공통점은 수출 ASP가 내수 단가 2배 이상일때, 천궁의 경우 국군용 대비 2.5~3배 가격으로 납품
- 레버리지 효과+ 예비비 환입 더해지면, 실적 발표때마다 꾸준히 컨센 상회할 것으로 전망
2) 글로벌 국방예산의 무게중심 이동 재래식 -> 유도미사일/무인기 수요 급증.
3)M-SAM 이후의 유도탄 수출 기대
- 포대 수출은 Lock-In 효과 뚜렷. 장기적으로 중동향 꾸준한 발주 나올 것으로 전망
->실적+수주 모멘텀 기대치 계속해서 상회할 것으로 기대
3. 전세계 군함 교체수요 도래 속 수주 기대감 부각 및 트럼프 대통령, 내년도 美 국방예산 1조 5천억 달러로 증액 언급 등에 조선/조선기자재 상승
- 일부 언론에 따르면, 국내 조선업계가 미국을 제외한 국가들의 군함 건조 사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영국 국제전략연구소(IISS)와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올해 전세계 해군의 무기 구매 예산은 1,590 억달러(약 229 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으며, 노후화돼 교체가 필요한 세계 각 국의 군함 수도 1,000 척 이상으로 추산.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GII는 전세계 해군 함정 시장이 오는 2030년까지 연평균 6.46%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음
- 조선업계가 새로운 타깃으로 보는 미국 외 시장은 중동과 중남미, 동남아시아 등이며, 종류별로 보면 잠수함부터 호위함 외에 초계함, 원해경비함, 군수지원함 등에서 교체 수요가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미래에셋증권은 올해부터 국내 업체들이 도전할 수 있는 주요 사업으로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12척)을 포함해 덴마크 호위함(5척·4조5,800억원), 사우디 호위함(5척·3조6,125억원), 사우디 잠수함(5척·5조 1,268억원), 태국 호위함(2척·1조 4,450억원) 등을 꼽았음
- 조선업계 관계자는 “전세계적으로 군비 지출이 늘어나는 상황이라, 조선사들에게 새로운 수익 기회가 계속 열릴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태국과 사우디 등을 눈여겨 보고 있다”고 밝힘
-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7일 트루스소셜을 통해 "2027년 국방 예산을 1 조 달러(1,450조 5천억원)가 아닌 1조 5천억 달러가 돼야 한다고 결정했다"고 밝혔음. 이어, "이는 우리가 오랫동안 누려야 할 '꿈의 군대'를 구축하고, 더 중요하게는 어떤 적이 있더라도 우리 안전과 보안을 지킬 수 있도록" 이라고 언급
- 한화오션, HD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HD 현대마린엔진, 에스엔시스, SK오션플랜트, 성광벤드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4. 글로벌 로봇 시장 확대 전망 속 로봇 밸류체인 합류 기대감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로봇 시장 규모는 장기적으로 자동차 산업의 2 배를 형성할 것이라며, 이는 산업 노동인구의 20% 대체 및 글로벌 가구당 1대의 로봇 배치를 가정했다고 밝힘. 해당 규모까지 로봇 산업이 성장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기술발전 속도와 국가별 수용 속도 등에 연동하면서 장기적이겠지만(ex. 자동차 산업은 100년 걸림), 최근 빨라진 기계/IT/AI 기술의 개발 속도를 감안할 때 시장의 개화 시기는 멀지 않았다고 설명
- 현 시점에서 기술 수준, 시장 규모, 생산/판매 밸류체인 등을 모두 감안할 때, 글로벌 로봇 산업의 패권은 미국-중국이라는 양 진영에서 가져갈 가능성이 높으며, 양 진영의 생산/판매 밸류체인이 상호 공유될 수 있는 부분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 이를 감안하면, 미국 로봇 산업에 대한 접근이 가능한 한국의 생산 밸류체인들에게는 기회가 발생할 것이라고 밝힘
- 자동차/부품 기업들이 지금까지 쌓아온 기계 및 이동성 기술에 대한 이해와 생산 능력(원재료 수급/가공, 부품/시스템 제조, 원가/생산 관리 등), 그리고 이미 구축되어 있는 생산시설/밸류체인 등을 활용하여 로봇 산업에서의 기회 요인을 충분히 잡을 수 있을 것이라며, 또한 로봇 기술을 발전시킬 때 필수적인 산업 노동에 대한 데이터 소스로서 자동차 공장들이 가진 이점도 상당하다고 언급. 이는 자동차 산업이 이미 상당한 인력이 투입되고 체계화된 생산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로봇의 활용도가 가장 높은 산업이기 때문이라고 설명
- 자동차 주식들은 자동차 산업이 가진 저성장(연평균 물량 증가율 +2% 전후)으로 낮은 Valuation 을 적용 받아왔지만, 로봇이라고 하는 대규모 성장 산업의 부상과 이에 따른 기회는 기존 Legacy로 인식되던 자동차 산업의 자산을 재평가하는 요인이 될 것이라고 밝힘
- 에이치엠넥스, 모베이스전자, 현대위아, 알멕, 탑런토탈솔루션, 모베이스, LG이노텍 등 일부 자동차부품 테마가 상승
- 특히, 에이치엠넥스는 자회사 에스엠아이가 차세대 반도체 공정의 핵심 부품으로 주목받는 광온도센서(Optical Temperature Sensor)를 국내 최초로 국산화하고, 마이크론 싱가포르 공장의 퀄테스트(Qualification Test)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힌 점도 호재로 작용하며 상한가를 기록
5. 일라이릴리(+4.13%) 등 美 비만치료제 관련주 상승 영향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지난밤 美 증시에서는 엔비디아, 알파벳 등 일부 빅테크 기업에 대한 매수세가 이어졌지만, 고점 부담 속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혼조세로 장을 마감한 가운데, 일라이 릴리 등 비만치료제 관련주들은 상승세를 기록. 일라이 릴리(+4.13%)가 경구용 비만치료제 기대감 속 벤텍스 바이오사이언스를 인수할 예정이라고 밝힌 가운데 큰 폭으로 상승했고, 알티뮨(+5.81%), 스트럭처 테라퓨틱스(ADR)(+4.76%), 프랙틸 헬스(+4.50%), 턴스 파머슈티컬스(+4.38%), 애브비(+4.24%) 등 여타 비만치료제 관련주들이 상승. 벤텍스 바이오사이언스(+36.62%)는 급등
- 7 일(현지시간) 일라이 릴리는 벤틱스 바이오사이언스를 12 억달러(약 1 조7,400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인수하기로 했음. 이는 블록버스터 당뇨병·비만 치료제를 넘어 사업 영역을 확장하려는 릴리의 행보로 풀이되며, 양사 간 거래는 올해 상반기 중 마무리될 전망이라고 알려짐. 캔터 피츠제럴드의 카터 굴드 애널리스트는 "12억달러는 릴리에게 거의 중요하지 않은 금액"이라며, "릴리가 상대적으로 적은 비 용으로 혁신적 기회에 투자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본다"고 평가했음
- 지투지바이오, 나이벡, 라파스, 디앤디파마텍, 펩트론 등 일부 비만치료제 테마가 상승
5-1.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개최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키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44th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가 1/12~15 일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 예정이라며, 해당 행사는 통상 그 해에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하는 IR 행사로, 기술 이전 및 협력을 위한 기업간 미팅으로 활용하기도 한다고 설명. 컨퍼런스 첫 날~둘째 날 대형 M&A를 발표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올해 역시 빅파마들의 M&A 소식과 사업 방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이에 특허 절벽에 대한 방어전략, 파이프라인 강화와 확장, 인수 계획과 투자 규모 언급 등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
- 이번 컨퍼런스에 아시아 기업들(특히, 중국)의 참가 증가로 아시아 바이오텍에 대한 글로벌 관심도가 높음을 확인할 수 있다며, 올해에도 아시아 바이오텍의 부상이 키워드가 될 것으로 보이고, 비만치료제 경쟁 심화 상황 속 Next 전략에 대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밝힘. 모달리티로는 RNA 와 이중/다중항체에 주목할 필 요가 있다고 언급
- 한편, 컨퍼런스 개최 이후 통상 실적 시즌 돌입과 3월 감사보고서 제출을 앞두고 관망세를 이어가는 경향이 있으며, 게다가 지난해 주요 상위 바이오텍 리레이팅으로 인한 밸류에이션 부담도 존재한다고 밝힘. 다만, 컨퍼런스 기간 중 활발한 기술 거래와 M&A 소식이 이어지고, K-BIO의 기술 이전 성과 발생한다면 우호적인 투자심리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
- 삼성바이오로직스, 알테오젠,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한올바이오파마, 리가켐바이오, 바이젠셀 등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6. 올해 3분기 누리호 5차 발사 기대감 등에 우주항공 상승
- 우주항공청은 금일 설명자료를 내고 "누리호 5호기를 올해 3분기 발사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고 밝힘. 이는 누리호 5차 발사 일정이 기존 6월에서 8월로 조정됐다는 언론 보도 이후 발사 시점을 재차 공식 발표한 것으로, 우주청은 "제4차 우주개발진흥기본계획에 따르면 누리호 5호기는 2026년 발사 목표로 계획되어 있다"며, "우주청은 지난달 12일 정부부처 업무보고에서 2026년 3분기 발사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고 설명. 또한, "올해 2분기 발사관리위원회를 개최해 발사체·위성·발사장 등의 준비상태, 기상 및 우주물체 충돌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발사일을 확정할 예정"이라며, "우주청은 누리호 5차 발사 성공을 위해 철저한 사업관리와 준비를 하겠다"고 강조했음
- 아울러, 아폴로 계획 이후 약 50년 만의 유인 달 탐사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우주 산업 전반에 대한 관심이 재차 높아지고 있음. 이와 관련, NASA는 내달 5 일부터 발사 윈도우가 열리는 Artemis II를 통해 달 궤도 유인 비행을 재개할 예정이며, 특히 이번 임무에는 국내 기술이 적용된 큐브위성 'K-라드큐브'가 실려 한국 우주 기술의 존재감도 함께 부각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 이노스페이스, 루미르, 제노코, AP 위성, 쎄트렉아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 넥스원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
7. 4 분기 주요 제품가격 하락 속 실적 부진 전망 등에 석유화학 하락
- iM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유가 약세에 동반해 4분기 평균 납사 가격도 하락하긴 했으나, 연말 비수기 효과와 역내 공급과잉 지속 등으로 주요 제품가격이 더 큰 폭으로 하락했다고 밝힘. Lagging 반영까지 고려했을 때 PE -13%, PP -29%, PS -16%, PVC -5.1% 등 대부분 스 프레드가 축소되었고, ABS +1.3%, ECH +6.2% 정도만 상승했다고 설명. 이어, 통상 4분기에 진행되던 정기보수와 연말 성과급 등의 일회성 비용까지 반영되며, 석유화학 업체들 실적은 대부분 컨센서스 대비 하회할 것으로 전망
- 한편, 지금은 실적보다는 글로벌 구조조정 진행에 따른 큰 사이클에서의 업황 회복이라는 방향성에 더욱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힘. 연말 비수기와 이런저런 일회성 비용으로 기대치 못 미치는 4 분기 실적은 아쉽지만, 유럽(600 만톤)/한국(340 만톤)/일본(140 만톤) 외에 +@ 구조조정이 26 년 본격화되며 점진적인 수급밸런스 회복를 기대한다고 언급
- 대한유화, 코오롱인더, SKC, 롯데케미칼, 이수화학, 한화솔루션, LG화학 등 석유화학 테마가 하락
8. 작년 국내 배터리 3사 非중국 점유율 하락 소식 등에 2차전지 하락
-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중국 시장을 제외한 세계 각국에 등록된 순수전기차·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PHEV)·하이브리드차(HEV)에 탑재된 배터리 총사용량은 415.1GWh(기가와트시)로, 전년동기대비 26.4% 증가했음. 다만, 국내 3사 배터리 업체들의 중국 시장을 제외한 합산 점유율은 전년동기대비 6.8%포인트 하락한 37.2%를 기록
- LG 에너지솔루션은 전년동기대비 7.7% 증가한 86.9GWh를 기록하며 중국 CATL 에 이어 2위(20.9%)를 유지했고, 3위(9.7%)인 SK온은 13.8%의 성장률로 40.4GWh 를 달성했음. 다만, 삼성 SDI 는 4.9% 감소한 27.1GWh 로 집계돼 6 위(6.5%)에 머물렀음. 반면, 중국 업체의 경우 CATL은 전년동기대비 37.5% 증가한 121.2GWh 사용량을 기록하며 1 위(29.2%), BYD 는 배터리 사용량이 138.0% 성장한 31.9GWh로 점유율 5위(7.7%)를 달성
- LG 에너지솔루션, 코스모신소재, 한솔케미칼, 고려아연, 천보, KG 케미칼, 신성델타테크, 에이프로 등 2차전지/ 리튬/ 전력저장장치(ESS)/ 전기차 테마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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