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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6년 1월 12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6. 1. 12. 23:11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6년 1월 9일 미국 증시는 상승 이었습니다.

2025년 1월 12일 한국 증시는 상승 이었습니다.
▶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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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x90시장 동향
- 코스피는 +53.57pt 상승한 4,639.89pt로 출발. 외국인 현선물 매도, 기관 현물 매도, 선물 매수 출발. 반도체/소부장 상승 출발한 가운데, 원전, 전선/전력설비, 석유화학, 폴더블폰, SOFC, 방산/우주항공, 자동차, 건설, 증권/은행/보험, 풍력, 수소차, 비철금속, 스마트카, 스마트팩토리, 건설기계 등 상승 출발
- 미국 주식시장은 고용 쇼크 부재 및 트럼프 관세 판결 지연에 위험자산 선호심리 확대. 반도체 랠리 지속
:12 월 비농가고용 예상치 하회. 실업률 4.4%로 하락. 급랭 없는 둔화 지속되며 경기 연착륙 기대


:3 개월 평균 신규 고용 증가분은 -22k로 11월과 유사한 수준
:현재 미국 노동시장은 교육/헬스케어 업종을 제외하면, 신규 고용 창출이 없는 상태
:3 개월 평균치로 보면 광업 -13k, 건설업 -10k, 제조업 -31k, IT -15k, 전문/사업 서비스 -51k, 연방정부 -34k, 금융업은 일자리 증가 없음

:연평균 고용자수 증감
:2024년대비 2025년 고용자수 증가는 절반 이상 떨어짐

:실업률은 4.38%를 기록 (시장 예상치 4.5%)
:지난 11월 4.6%이었지만, 4.54%로 하향 조정

:고용 지표와 기대 인플레이션 발표 이후 1월, 3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1 분기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 확대(FedWatch)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지연에 따른 시장 불확실성 완화 → 주식시장 상승
:반도체 업황 호조-목표주가 상향 지속. 마이크론(+5.5%), 인텔(+10.8%, 트럼프 공개 지지)
- KOSPI는 반도체-산업재 동반 상승하며 지수 신고가 경신하는 흐름 오늘도 전개
:미국 반도체 강한 반등에 한국 반도체도 신고가 랠리 지속. 오늘도 반도체-산업재 주도 지수 신고가 랠리
:KOSPI 12 개월 선행 EPS 457p(1/9)로, 전주(1/2) 대비 8.5% 급등. 12개월 선행 PER 10.0 배에 불과
:고객예탁금 92.9조원, 신용융자잔고 27.9조원(ETF제외)으로 역대 최고. 개인은 12 월 이후 누적 순매도
:업종별로 반도체, 기계, 방산, 원자력, 2차전지 상승. 헬스케어, 지주, 화장품, 엔터, 음식료 하락
:삼성전자, 2거래일 연속 기타법인 180만주 순매수. 최근 임직원 성과 보상으로 자사주 2.5조원 취득 공시. 1월 말 컨콜 내용 기대. 실적 뿐 아니라, 삼성전자 수급 뒷받침 & 주가 하방 지지하는 요인
:방산) 트럼프, 이란 시위 사태에 군사 개입 검토. 세계 지정학적 갈등은 심화. 각국 국방비 증가는 트렌드
:조선) 한미 조선 협력 기대감, MASGA 수혜에 26년 실적 개선 전망. 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도 기대
:원자력) 미, AI 전력난에 원자력 확대 필요. 건설비 저렴하며 기술력 갖춘 한국 기업들 장기 수혜 기대
:기계) HD현대일렉 가이던스 공개 이후 주가 눌림. LS일렉트릭, 독일 RWE에 초고압 변압기 공급 보도
:현대차, 로보택시 및 피지컬ai 모멘텀에 오늘도 신고가 경신. 기아는 양 모멘텀 소외된 상황
:반도체, 산업재 양 섹터 주도하며 오늘도 지수 신고가 경신. 5,000p 불과 350p 남긴 상황. 반면, 미국도 금주 본격적인 실적 시즌 돌입. 기업 이익모멘텀 주도 실적 장세라는 컨셉 한-미 동일. 실적 일정 확인 必
- KOSDAQ은 2차전지 반등. 반도체 하루만에 반등한 상황에서, 소부장도 수혜. 스페이스X, 피지컬 AI 등 테마 장세 전개
:2 차전지) 최근 연이은 수주계약 철회로 주가 약세. 다만, ‘저가매수 할만 한 시기’라는 전망
:특징주로 KH 바텍(상한가), 레인보우로보틱스 현동로봇 부품 수주계약. 기존 폴더블에서 로봇 사업 테마 확장
- 주말사이 글로벌 증시의 상승과 긍정적 이슈들을 반영하면서, 코스피 지수는 한주의 시작을 상승으로 출발. 금요일 고용보고서 발표 이후 1월 금리 전망은 동결로 굳혀지는 중이지만, 5만명의 추가 고용자수는 여전히 부진한 수치. 여전히 연준의 인하 사이클에 대한 전망은 지속. 일각에서는 이를 '고용없는 호황'으로, 경기 연착륙 시그널로 해석하는 중. 국내증시는 기관과 개인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하면서 4,600선 안착, 아시아증시 전반적으로 상승 흐름
- 국내증시는 기관과 개인을 중심으로 순환매 장세가 나타나고 있으며, 지난주 가파른 상승을 보인 반도체, 방산 업종은 숨고르기에 나섰으나, 함께 수혜를 볼 수 있는 조선 업종으로 수급이 이동하면서 순환매 전개
- 원자력 업종, 발전 공급 계약에 강세. 주말사이 메타의 원전 계약과 이재명 정부의 신규원전 계획 유지 보도에 두산에너빌리티, 한전기술, 한국전력, LS 등 강세
- 우주/방산 업종 강세. 미국 연방통신위원회의 스페이스X 스타링크 추가 승인과 계획에 강세. 쎄트렉아이, 에이치브이엠, 세아베스틸지주 등 상승. 한화오션 은 미국발 방산 모멘텀 수혜 전망
- 2차전지 업종 강세. 최근 연이은 수주계약 철회에 주가하락했으나, 증권가를 중심으로 ‘저가매수 가능 구간’이라는 재평가가 제기
- 미국 건설기계 수요 회복 기대감에 건설기계 강세. HD현대건설기계, 두산밥캣, 현대건설 등 강세
- 제약 업종 약세. 2026년 1월 12~15일 미국 J.P. Morgan 헬스케어 컨퍼런스를 앞두고 선반영됐던 기대감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알테오젠, 펩트론, 오름테라퓨틱,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하락

- 업종 Top3: 건설, 금속, 비금속
- 업종 Bottom3: 제약, 보험, 부동산
- 앞으로 중요한 포인트는 물가. 내일(13 일) 밤 CPI 물가지표 발표를 앞둔 관망심리로 외국인 투자자는 3거래일 연속 매도 중이고, 미국증시 지수 선물은 소폭 하락. 이란 사태와 파월 해임 압박 또한 불확실성 요인

# IT 하드웨어와 반도체 덕분에 타 국가대비 월등하게 이익이 상향조정되고 있는 한국

# 향후에도 이익 전망 개선이 가장 크게 예상되는 한국

# 예탁금 93조

# 트럼프는 패니메와 프레디맥에 2천억 달러의 MBS 자산 매입을 요청
:전체 MBS 시장이 9조달러 가량인 점을 고려하면 2%를 약간 넘는 규모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의 금리 요구를 넘어 자산 매입 영역까지 확대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
:일부에서는 미니 QE 혹은 준 양적완화 (quasi-QE)로도 평가
1.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급등(+2.73%) 및 1월 초 반도체 수출 증가 소식 등에 관련주 상승
-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고용동향보고서 소화 속 AI/반도체株 강세 등에 3대 지수가 모두 상승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73%)도 급등.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립부 탄 인텔 최고경영자(CEO)와 훌륭한 회의를 가졌다고 밝힌 뒤, 시장 전반에 낙관론이 확산되고 있는 모습.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8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글을 남기며 "립부 탄 인텔 최고경영자(CEO)와 방금 매우 성공적인 회의를 마쳤다"고 밝혔음. 트럼프 대통령은 "미 정부는 인텔의 주주가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지분 보유를 통해 불과 4개월 만에 미국 국민을 위해 수백억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설명. 이에, 지난 주말 뉴욕증시에서 인텔(+10.80%)이 급등한 가운데 램리서치(+8.66%),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6.94%), 마이크론 테크놀로지(+5.53%) 등 美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금일 관세청에 따르면, 1월1~10일 수출액은 156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3% 감소했으며,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22억 2천만 달러로 4.7% 증가. 특히, 인공지능(AI) 수요 증가에 힘입어 슈퍼 사이클을 타고 있는 반도체 수출이 45.6% 급증했으며,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29.8%로 9.8%p 확대. 한편, 같은 기간 수입액은 182억 달러로 4.5% 감소했으며, 수입액이 수출액을 웃돌면서 무역수지는 27억 달러 적자를 기록
- SK하이닉스, DB하이텍, 티씨케이, 에이팩트, 프로텍, 피에스케이홀딩스, 러셀, 저스템, 하나머티리얼즈, HPSP, 리노공업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테크에서의 3주 연속 유출은 25년 2월 이후 처음


# 웰스파고) 2027년 상반기까지 메모리 슈퍼 사이클 지속될까?
:마이크론, 샌디스크 및 기타 업계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DRAM과 NAND 플래시 시장 모두에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현상이 지속되거나 오히려 확대되고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강력한 가격 상승세와 매출총이익률(GM%)의 확대 기조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2026 년 1 분기 가격 전망입니다. 일부 업계 관계자들은 2026 년 1분기 DRAM과 NAND의 기가바이트(GB)당 평균판매단가(ASP)가 전 분기 대비 40%에서 50% 이상 급등할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는 현재 시장의 컨센서스(VisibleAlpha 집계 기준 DRAM +22%, NAND +17%)를 두 배 이상 크게 웃도는 매우 공격적인 수치입니다.
:이러한 공급 부족 역학 관계가 2027년 상반기까지 연장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메모리 반도체 산업의 업황 개선 주기가 예상보다 더 길고 강력하게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2.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속 트럼프 대통령, 이란 반정부 시위 개입 시사 등에 방산 상승
- 美 베네수엘라 침공 및 트럼프 대통령, 방위비 증액 시사 등에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10 일(현지시간) 이란에서 계속되는 반정부 시위에 개입할 수 있다는 입장을 내비쳤음. 트럼프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서 "이란은 어쩌면 과거 어느 때보다 자유를 바라보고 있다. 미국은 도울 준비가 됐다"고 밝힘
-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소요에 군사 옵션을 포함한 강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13 일(현지시간) 당국자와 이란에 대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 회의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댄 케인 미 합참의장 등 고위 관료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온라인 반정부 세력 지원 강화, 이란 군사 및 민간 시설을 겨냥한 비밀 사이버 무기 투입, 이란 정권에 대한 추가 제재 부과, 군사 공격 등의 내용이 포함될 수 있다고 전해짐
- 포메탈, RF 시스템즈, 한화오션, 아이쓰리시스템, SNT 다이내믹스, RF머트리얼즈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 (by JPM) 방산 섹터

1) 방산 섹터 종합 분석 및 전략 :실적 시즌 전망:
한국 주요 방산 기업들의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는 1월 마지막 주부터 2월 둘째 주 사이에 집중될 예정입니다.
:선호 순위: 실적 발표 시즌 동안의 투자 선호도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최선호주) > KAI(한국항공우주) > 현대로템 > LIG넥스원 순입니다.
:핵심 관전 포인트: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폴란드 인도 물량 증가에 따른 실적 상회 여부와 중동 지역의 추가 수주 업데이트.
- KAI: 2026 년 실적 및 수주 가이드라인, 그리고 KF-21의 수출 가능성.
- 현대로템: 폴란드향 K2 전차(EC2)의 마진 추이와 신규 수주 소식.
- LIG넥스원: M-SAM II 매출 트렌드와 2월 사우디 월드 디펜스 쇼에서의 수주 성과.
2) 종목별 상세 분석 및 목표주가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anwha Aerospace) 투자 의견 및 목표가:
투자의견은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50만 원에서 160만 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상세 분석: 이번 실적 시즌의 최선호주입니다. 폴란드향 천무 및 K9 자주포 인도 물량이 증가하면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가 기대됩니다. 또한 부품 및 탄약 관련 매출 확대와 우호적인 환율 효과가 추가적인 이익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단기 및 중장기 수주 파이프라인도 매우 강력한 상태입니다.
(2) 한국항공우주 (KAI) 투자 의견 및 목표가:
투자의견은 비중확대(Overweight)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3만 원에서 18만 원으로 크게 상향되었습니다.
:상세 분석: 4분기 실적은 주요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 및 인도 지연으로 인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곧 발표될 2026년 가이드라인에서 강력한 성장 전망이 재확인될 것으로 보이며, FA-50 과 KF-21 의 신규 수주 모멘텀이 주가를 견인할 강력한 촉매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3) 현대로템 (Hyundai Rotem) 투자 의견 및 목표가:
투자의견은 비중확대 유지 목표주가는 29만 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상세 분석: 4 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입니다. 방산 부문의 영업이익률(OPM)은 3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자들은 폴란드 K2 전차 2차 계약분의 마진 구조에 주목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회사의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제시될 때까지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지만 수주 전망 자체는 여전히 긍정적입니다.
(4) LIG 넥스원 (LIG Nex1) 투자 의견 및 목표가:
투자의견은 비중확대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60만 원에서 65만 원으로 상향되었습니다.
:상세 분석: 4 분기 실적은 평이한 수준으로 예상되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입니다. 실적 자체보다는 2월 8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사우디 월드 디펜스 쇼에서의 추가 수주 소식과 M-SAM II 매출 확대 트렌드에 시장의 관심이 쏠려 있습니다. 수주 업데이트가 있을 시 주가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3. 메타, 대규모 원자력발전 계약 체결 소식 속 美 원전 관련주 상승 영향 등에 관련주 상승
- 언론에 따르면, 지난 9일(현지시간) 메타는 비스트라, 오클로, 테라파워 등 에너지 기업 3곳과 2035년까지 6.6GW(기가와트) 규모 전력을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1GW는 원전 1기의 발전량으로, 약 100만 가구가 동시에 쓸 수 있는 전력 규모임. 메타는 이렇게 확보한 전력을 올해 가동을 목표로 오하이오주에 건설 중인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프로메테우스' 등에 투입할 예정임

- 조엘 캐플란 메타 최고글로벌이슈책임자(CGAO)는 "최첨단 데이터센터와 AI 인프라는 미국이 AI 분야 글로벌 지배자로서 위치를 공고히 하는 데 필수적"이라며, "원자력은 우리의 AI 미래를 구동하고 국가 에너지 인프라를 강화하며, 모든 사람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설명. 블룸버그통신은 메타가 이번 계약으로 아마존·구글·마이크로소프트(MS) 등 '하이퍼스케일러' 경쟁사를 제치고 가장 큰 규모의 원전 전력 구매자가 되었다고 언급. 이에, 지난 주말 뉴욕증시에서 비스트라 에너지(+10.47%), 오클로(+7.90%), 뉴스케일 파워(+4.27%) 등 美 원전 관련주가 상승
- 현대건설, 우진, 효성중공업, LS ELECTRIC, 우진엔텍, 한미글로벌,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 아울러, LS, 대한전선, 일진전기, 가온전선, 산일전기, 비츠로테크, 제룡산업 등 전선/전력설비 테마도 상승

# 금일 원전 관련주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데, 미국발 훈풍과 베트남 원전 수주 가시성 제고가 모멘텀으로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1) 지난 금요일 미국 원전 관련주 주가가 급등세를 보였는데 (OKLO+7.9%, CEG+6.2%, NUSCALE +4.3%) 메타의 원전 프로젝트 발표 등 호재가 많았습니다.
2) 메타, 최대 6.6GW 규모 원자력 에너지 프로젝트 발표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원자력 연장 + 첨단 원자로 신규 건설을 병행 : 2035 년까지 최대 6.6GW의 안정적·청정 전력을 확보하는 장기 에너지 전략 : 원자력 RFP 절차를 거쳐 Vistra, TerraPower, Oklo 와 계약 발표
(1) TerraPower (첨단 원자로: Natrium)
- Natrium 원자로 최대 8기
- 기저부하 2.8GW + 저장 1.2GW
- 첫 2기는 2032년, 전체는 2035년 목표 → Meta의 첨단 원자력 기술 최대 규모 지원.
(2) Oklo (신규 원자력 캠퍼스)
- 오하이오 Pike County에 최대 1.2GW
- 2030년 전후 가동 가능
- Aurora Powerhouse(고속로 기반, 연료 유연성) → 완전히 새로운 원자력 공급원 + 지역 일자리·세수 확대.
(3) Vistra (기존 원자력 연장·증설)
- Perry·Davis-Besse(오하이오), Beaver Valley(펜실베이니아)
- 20년 장기 계약, 총 2.1GW+ 구매
- 출력 증강(uprate) 433MW (2030년대 초) → 미국 기업 고객 기준 최대 규모 원자력 uprate 지원
4. 美 당국, 스페이스 X 스타링크 2 세대 위성 7,500 기 추가 승인 소식 및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지속 등에 우주항공 상승
- 9 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스페이스X 의 2 세대 스타링크 위성 7,500기 추가 배치 요청을 승인했다고 전해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스페이스 X 는 저궤도로 발사해 운영할 수 있는 스타링크 2세대 위성을 총 1만5,000기까지 확보하게 됐음. 또한, FCC는 스페이스X가 위성 성능을 업그레이드하고, 5개 주파수 대역에서 운용하는 것을 허용했음
-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도 지속되고 있음. 유진투자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스페이스X가 막대한 기업가치를 인정받으며 상장할 경우, 대장주 밸류에이션이 높아지면서 글로벌 우주 기업 전반의 가치 평가 기준이 재설정될 수 있다고 분석
- 이노스페이스, 쎄트렉아이, 에이치브이엠, 그린광학, 세아베스틸지주,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가 상승

# 스페이스 X, 미군 위성 발사를 위한 7 억 3,900 만 달러 규모의 신규 미 국방부(펜타곤) 계약을 수주
:우주시스템사령부, 미사일 경보 및 미사일 추적 위성 발사 과업 지시 계약 체결
:미 우주군 우주시스템사령부(SSC)는 최신 국가 안보 우주 발사(NSSL) 3단계 레인 1(Phase 3 Lane 1) 과업 지시를 통해 미사일 경보 및 미사일 추적 능력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발사 업체 및 계약 규모 SSC는 해당 임무의 발사 업체로 스페이스X(SpaceX)를 선정했습니다.
SDA-2: 2026 회계연도 4분기 시작 예정.
SDA-3: 2027 회계연도 3분기 시작 예정.
NTO-5: 2027 회계연도 1분기 및 2028 회계연도 2분기 진행 예정. 이번 발사 계약의 총 가치는 7억 3,900만 달러(약 9,700억 원)입니다.
5. 올해 합성고무 사이클 회복 전망 등에 석유화학 상승
-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올해 합성고무 사이클 회복의 원년이 될 것으로 전망. 글로벌 NCC 구조조정은 BD 강세의 촉매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2030년까지 예정된 한/중/일/유럽의 NCC 구조조정 규모는 누적 1,500~1,850만톤/년으로 글로벌 Capa의 7~8%에 해당할 것으로 전망. 특히, NCC의 구조조정과 미국 가스가격 강세 가능성은 글로벌 부타디엔 공급 감소 요인으로, 공급 감소 시 급격한 가격 상승 리스크 발생할 수 있다고 밝힘. 이에, 최근 아시아 BD 가격이 단기간 급등하며, 합성고무 가격 반등을 견인하고 있다는 분석
- 아울러, 대체재인 천연고무 강세도 재차 시작되고 있으며, 올해 NB Latex 턴어라운드 가능성도 높다고 분석. 한국 NB Latex 수출량은 2022년 고점 대비 41% 축소된 이후 2023~25년에 걸쳐 YoY +6~29% 증가하며 회복세를 시현 중으로 올해 중 사상 최대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
- 금호석유화학, 대한유화, 코오롱인더, 롯데케미칼, 한화솔루션 등 석유화학 테마가 상승
5-1. 국제유가 급등 영향 등에 정유/LPG 상승
- 지난 주말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2월 인도분 가격은 이란 등 지정학적 리스크 등에 전거래일보다 1.36달러(+2.35%) 상승한 59.12달러에 거래 마감
- 경제난으로 촉발된 이란의 반정부 시위가 2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란 정부가 군대를 동원해 진압에 나서면서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음. 일각에서는 이란의 대규모 반정부 시위 희생자가 2,000명이 넘을 수 있다는 가능성도 나오고 있어, 국제 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도울 준비가 됐다며 직접 개입할 가능성을 내비쳤음. 또한, 러시아와 연관된 원유 운반선이 흑해에서 드론 공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짐. 미국 연방 상원이 러시아산 원유·가스 구매국에 최대 500% 관세를 부과하는 새 경제 제재를 표결할 전망인 가운데, 러시아산 원유 공급 우려도 지속되고 있음
- S-Oil, SK 이노베이션,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등 정유/LPG(액화석유가스) 테마가 상승
6. 건설기계 업종 실적 개선 기대감 및 美·우크라, 1,200조원 규모 '전후 경제재건' 합의 예정 소식 등에 관련주 상승
- LS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전방산업의 수요 증가가 건설기계 업종의 실적 개선으로 연결되는 구간에 진입했다며, 올해 실적과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이 함께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또한, 건설기계산업의 중장기 성장을 이끄는 핵심 키워드로 인공지능(AI)과 에너지, 공급망을 제시했으며, AI 확산에 따른 데이터센터 건설과 전력망 투자가 건설기계 수요를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 특히, 광산 개발과 에너지 프로젝트 확대는 중대형·고부가가치 건설장비 수요 증가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LS증권은 이날 두산밥캣에 대해 2026년 멕시코 공장을 본격 가동하고, 매출 성장을 위한 인수합병(M&A)을 검토 중이라며, 완만한 회복기에 돌입하는 한해가 될 것으로 전망
-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다보스 포럼에서 만나 우크라이나 재건을 위한 '번영' 합의를 체결할 예정이라고 전해짐. 서방 측 관계자들을 인용해 양국 대통령들이 만나 합의할 재건 계획에 투입될 자금이 10년에 걸쳐 8,000억 달러(1,200조원)가 될 것이라고 알려짐
- HD현대건설기계, 두산밥캣, 진성티이씨, 대창단조, 에스씨엔지니어링, 대동 등 건설기계/우크라이나 재건 테마가 상승
7. 中 한한령 해제 기대감 등에 영상컨텐츠 상승
- 언론에 따르면, 2018 년 tvN 에서 방영되어 큰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나의 아저씨'의 중국판 리메이크 버전이 전일 중국 OTT 플랫폼 유쿠를 통해 전격 공개됐다고 전해짐. 중국판 '나의 아저씨'의 공개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2016년 사드 배치 이후 중국이 한류 콘텐츠의 수입과 방송을 사실상 제한해온 '한한령'(限?令) 이후 방송된 첫 한국 드라마 리메이크 작품이기 때문임. 중국은 지난 10년간 한국 영화·드라마·음악 등에 대해 강력한 제재를 가해왔고, 그동안 한국 드라마의 중국 진출은 사실상 중단된 상태였음. 이에, 일각에서는 이 드라마의 방영이 한중정상회담에 대한 화답이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음
- 또한, 가수 지드래곤이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 연간 차트에서 ‘올해의 앨범’으로 선정됐음. 지난 9일 발표된 QQ뮤직 연간 차트에 따르면 지드래곤의 정규 앨범 ‘위버멘쉬’가 ‘올해의 앨범’에 이름을 올렸음. QQ뮤직은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으로, 이번 선정은 해당 앨범이 한 해 동안 중국 및 중화권 전반에서 높은 반응과 주목도를 기록했음을 보여주는 결과임
- 초록뱀미디어, 에이스토리, 스튜디오미르, 캔버스엔, 콘텐트리중앙 등 영상콘텐츠/영화 및 키이스트, 삼화네트웍스, 알비더블유, YG PLUS, NHN벅스 등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테마 등이 상승

# (by 다올투자증권) 2025.12월 의료관광 소비 금액 현황
전체 의료관광 2,443억원 (YoY +86%, MoM +11%)
피부과 1,483억원 (YoY +108%, MoM +15%)
> 2025 년 의료관광 소비 금액 현황
전체 의료관광 20,797억원 (YoY +65%)
피부과 11,918억원 (YoY +87%) 25 >
2025.12 월 또다시 역대 최대 의료관광 소비금액 경신
> 2025.10 월 역대 최대 금액을 기대했던 예상과는 다르게 시술 호조세 지속 및 원화 약세에 따른 인바운드 관광객 구매력 증가로 역대 최대 소비 금액을 11월, 12 월 경신!
8. 中, 태양광·배터리 제품 관련 수출 부가세 환급 폐지 예정 소식 속 2 차전지/태양광 상승
- 외신에 따르면, 중국 재정부가 지난 9일 국가세무총국(국세청)과 공동 성명을 발표하며, 태양광 제품에 대한 수출 부가세 환급을 4 월 1 일부터 폐지한다고 전해짐. 또한, 배터리 제품에 대한 부가세 환급도 축소된다며, 배터리 제품에 대한 부가세 환급률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9%에서 6%로 단계적으로 낮춘 뒤, 2027 년1월1일부터는 전면 폐지할 방침임
- 중국 태양광산업협회는 중국 태양광 제품의 수출 시장에서의 과도한 저가 경쟁을 억제하고, 반덤핑·반보조금등의 무역 마찰 가능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힘
-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에코프로 등 2차전지/전기차/리튬
- 광명전기, SDN, OCI, OCI홀딩스, 한화솔루션 등 태양광에너지 테마가 상승
# (by 메리츠증권) 중국, 태양광 제품의 부가가치세 환급 조치 폐지 시사점
- 재정부가 2026년 4월 1일부터 태양광 등 일부 제품에 대해 부가가치세(VAT) 수출 환급을 폐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태양광 제품의 수출 환급세율은 24년/12월에 13%에서 9%로 하향 조정됐고, 이번 조치로 26년 4월부터는 환급액이 없습니다.
- 철강도 21년부터 수출 환급세가 취소됐는데, 26년 1월부터는 수출 허가증을 받는 걸로 바뀌어 수출이 어려워졌습니다.
- 중국이 이런 조치를 취하는 배경으로 1) 제한된 재정 환경에서 공급과잉산업보다 민생, 소비 등 다른 분야로 돌릴 수 있고, 2) 과잉산업의 간접적인 구조조정에 주목합니다.
- 이런 변화는 해외 기업들에는 유리해 보입니다. 중국산 저가의 태양광/철강을 막아주는 방파제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이죠.
- 앞으로 공급과잉 산업이거나, 단순 원자재 소모가 많은 산업에 대해서 비슷한 조치를 취할 것으로 보입니다.
9. 보스턴다이내믹스 IPO 기대감 및 현대차그룹 '아틀라스' CES 2026 최고의 로봇 선정 모멘텀 지속 등에 관련주 상승
- 지난 9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김동욱 현대차그룹 부사장이 이날 서울 중국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10대 그룹 사장단과 정부 간 비공개 간담회 직전 기자와 만나, 그룹 로봇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기업공개(IPO) 가능성에 대해 "적절한 시점이 오면 자연스럽게 진행될 것"이라고 밝힘. 다만, 구체적인 시점이나 방식에 대해서는 언급을 삼가한 것으로 전해짐
- 현대차그룹,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CES 2026 최고의 로봇 선정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음. 현대차그룹은 최근 언론을 통해 보스턴다이내믹스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글로벌 IT 전문매체 씨넷(CNET)으로부터 'CES 2026 최고의 로봇'으로 선정됐다고 밝힘. CNET은 아틀라스의 자연스러운 보행 능력과 세련된 디자인을 높이 평가했고, 그룹의 AI 로보틱스 비전을 잘 구현했 다고 분석. 이와 관련, "아틀라스는 CES 2026에서 확인한 다수의 휴머노이드 로봇 가운데 단연 최고였다"며, "프로토타입은 자연스러운 보행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고, 양산형에 가까운 제품 버전은 현대차그룹 제조 공장 투입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언급
- 러셀, 해성에어로보틱스, 우림피티에스, 티엑스알로보틱스, 한국피아이엠, 인탑스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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