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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6년 1월 13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6. 1. 13. 22:20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6년 1월 12일 미국 증시는 상승 이었습니다.

2025년 1월 13일 한국 증시는 상승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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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728x90시장 동향
- 코스피는 +37.65pt 상승한 4,662.44pt 로 출발. 외국인 현선물 매도, 기관 코스피200 매수, 선물 매도 출발. 반도체/소부장 상승 출발한 가운데, 자동차, 초전도체, 인터넷, 전선/전력설비, 나트륨이온, 로봇, 유리기판, 의료AI, 폴더블폰, 자율주행, 통신, 탈플라스틱, IT대표주, 리튬 등 상승 출발
- 미국 주식시장은 트럼프의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에도, 무디스의 데이터센터 투자 증가 전망에 보합권 등락
:무디스, 향후 5년 AI 인프라 확대 위해 전세계 데이터센터 투자 최소 3조 달러 전망. 반도체, AI 인프라 ↑

:트럼프 행정부, 파월 의장 수사. 연준 건물 개보수 비용 관련 위증 혐의.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 ↑
- KOSPI는 반도체 쉬어가도, 산업재(방산, 조선), 자동차 상승세 지속되며, 지수 8 거래일 연속 상승, 신고가 경신
:기술적 과매수 구간 들어서 있는 반도체, 외국인 금일도 KOSPI 현물 순매도(4거래일 연속), 기관 순매수
:당국 종합 정책 발표 후 하락했던 원/달러 환율도 재차 1,470원대로 상승하며 환율 변동성도 부각
:다만, 개인투자자 대기 자금(예탁금 93조) 및 신용융자잔고는 뚜렷. 최근 기관 개인 동반 순매수하며 하방 지지
:업종별로 자동차, 조선, 방산, 2차전지 상승. 반도체, 원자력, 금융지주, 엔터, 전력기계 하락
:자동차) 로보택시 및 피지컬AI 모멘텀 지속. 목표주가 60만원 등장. 유럽 전기차 전략 역시 수정 및 강화
:2 차전지) 중국 탄산리튬, 수산화리튬 가격 상승세 지속. 최근 수주계약 철회로 인한 낙폭 과대 인식 반영
:방산) 트럼프, 이란 시위 사태에 군사 개입 검토. 미 국방부, 이란 체류 미국인들에게 이란 떠나라 명령
:고려아연, 미 알타 리소스 테크놀로지와 희토류 생산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신고가) 현대차그룹주, POSCO 홀딩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외국인 순매도 지속되며 반도체 쉬어가도 자동차, 산업재 주도하며 오늘도 지수 신고가 경신. 5,000p 불과 300p 남짓 남긴 상황. 미국도 금주 본격적 실적 시즌 돌입. 기업 이익모멘텀 주도 실적 장세. 실적 일정 확인 必
- KOSDAQ은 대형주 강보합에도 업종 온기 전달 실패. 외국인 자금 이탈 지속. 반도체 부진에도 수급은 KOSPI 산업재로 이동. 바이오텍·2차전지·반도체 소부장 등 주요 업종 부진
:연초 이후 하락 거듭중인 KOSDAQ.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 이후 바이오텍 셀온 매물 출회된 영향
:피지컬AI) 현대차가 불러온 모멘텀 지속. 로봇테마 상승. 고영, 머스크의 로봇 외과의사 대체 발언 효과
- 코스피가 8 거래일 연속 상승을 이어가면서, 2026 년 이후 전 거래일 상승 기록을 세워가는 중. 지수는 4,680pt 를 돌파. 지난주 반도체 업종이 코스피 상승을 주도했다면, 최근에는 자동차, 방산 업종이 코스피 상승을 주도하며 순환매 전개
- CES2026 을 계기로 자동차 업종은 로보틱스 사업의 성장성을 반영하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저평가 구간을 벗어나는 흐름
- 한편, 반도체 업종은 단기 과열 해소, 차익실현 매물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숨고르기. 이번주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를 앞두고 기대감을 선반영했던 제약/바이오 업종 또한 혼조세를 보이며, 코스닥 언더퍼폼. 다만, 추세 전환 보다는, 순환매 과정으로 보는 것이 적절. 이번 CES와 JPM 컨퍼런스를 통해 중장기 성장성을 확인한 기업들은 하락을 오히려 저가매수 기회로 활용 가능할 것
(by 서화백의 그림놀이)

- 전일 파월의장에 대한 형사고발로 연준 독립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으나, 미국 증시는 상승 전환, 불확실성을 크게 반영하지 않는 모습. 시장은 지난해부터 반복된 파월에 대한 트럼프의 반복되는 압박에 익숙해졌을 뿐만 아니라, 파월의 임기가 오래 남지 않은 상황에서, 트럼프 행정부에도 이번 사태가 득보다 실이 더 많다는 것이 명확. 이번 사태는 파월의 의장 임기 종료 이후 연준 이사직 퇴진과 차기 의장에 대해 사전에 기강을 잡기 위한 보여주기식 위협이라는 것이 중론. 증시는 불확실성을 무시한 채 상승 지속
- 자동차 업종 강세. CES이후 현대차 그룹사의 로봇, 자율주행 등 미래 사업의 성장성이 주목받으며, 리레이팅 국면. HL만도 등 상승. 보스턴다이나믹스의 IPO 기대감이 더해지면서,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비스의 보유 지분이 부각되면서 강세
- 2차전지 소재 업종 강세. 중국과 호주의 감산과 ESS 수요 급증으로 수급 균형이 회복되며 리튬가격 반등추세. POSCO홀딩스, LG화학, 포스코퓨처엠 등 상승. 고려아연도 미국과의 희토류등 전략 소재의 생산 파트너십 생산 계획 부각되며 상승
- 조선/방산 업종 강세. 미국 국방비 증액 기조와 이란내 시위 격화와 미국 개입 가능성 등 글로벌 각지에서 점화되는 사건으로 인한 지정학적 긴장 고조. HD현대중공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현대로템 등 강세
- 제약/바이오 업종 혼조세.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 이후 바이오텍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는 가운데, HK이노엔, 한미약품, 리가켐바이오, 디앤디파마텍 등 바이오텍 기업 주가 하락.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제약 및 위탁생산 기업들은 상승
- 업종 Top3: 전기·가스, 금속, 운송장비·부품
- 업종 Bottom3: 비금속, 종이·목재, 기계·장비
:시장 관심 많이 줄었으나, 연준 독립성 훼손 중인 상황에서 매크로 지표도 확인 필요. 금일 CPI 발표

1) 11 월 조사시점 차이로 상품 물가가 낮게 잡혔을 가능성으로 인해 해당 물가가 얼마나 올랐는지 여부(이건 9월 수치와 비교하면 됩니다. 아니면 yoy 추세 확인을 하거나)
2) 주거비 물가의 하향세 지속 여부. 선행지표에서 하향 추세가 지속되어 대체로 낮아질 가능성 높음(마찬가지로 mom보다는 yoy나 3개월 전 수치와 비교하는 게 나을 수도)
3) 서비스 물가의 상승 지속 여부. 미국 소비에서 서비스 비중 높아지고, 노동 공급은 축소되는 중. 상승 추세가 지속되는지 여부 확인 필요


1.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IPO 기대감 및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CES 2026 최고 로봇 선정 모멘텀 지속 등에 로봇/자동차/부품 상승
- 지난 9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김동욱 현대차그룹 부사장이 이날 서울 중국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10대 그룹 사장단과 정부 간 비공개 간담회 직전 기자와 만나, 그룹 로봇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기업공개(IPO) 가능성에 대해 "적절한 시점이 오면 자연스럽게 진행될 것"이라고 밝힘. 다만, 구체적인 시점이나 방식에 대해서는 언급을 삼가한 것으로 전해짐
- 금일 iM 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보스턴다이내믹스는 12~56 조원 수준의 기업가치를 목표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며, 상장 준비에 돌입하기 전 어떤 행보를 시장에 보여주느냐에 따라 기업 가치는 밴드 상단에 가까워질 것이라고 밝힘. CES 2026 전을 기준으로 보스턴다이내믹스가 경쟁 업체 대비 열위에 있다고 평가받아 온 분야는 양산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는 점이였지만, 현대차그룹은 금번 CES 2026에서 연 3만대 규모의 Boston Dynamics 전용 생산 공장을 2028년까지 완공할 것이고, 현대모비스(액츄에이터), 현대글로비스 등 그룹사들간 역할 분장을 통해 양산 체제를 구축할 것임을 발표했다고 언급. 이에,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디스카운트 요인은 상당 부분 해소되었다고 판단하며, 향후 상장 가치 또한 밴드 하단보다는 상단에 가까울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밝힘
- 현대차그룹,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CES 2026 최고의 로봇 선정 모멘텀도 지속되고 있음. 현대차그룹은 최근 언론을 통해 보스턴다이내믹스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글로벌 IT 전문매체 씨넷(CNET)으로부터 'CES 2026 최고의 로봇'으로 선정됐다고 밝힘. CNET은 아틀라스의 자연스러운 보행 능력과 세련된 디자인을 높이 평가했고, 그룹의 AI 로보틱스 비전을 잘 구현했다고 분석. 이와 관련, "아틀라스는 CES 2026에서 확인한 다수의 휴머노이드 로봇 가운데 단연 최고였다"며, "프로토타입은 자연스러운 보행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고, 양산형에 가까운 제품 버전은 현대차그룹 제조 공장 투입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언급
- 한편, 언론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의사 엔지니어인 피터 디아만디스가 진행하는 팟캐스트 ‘문샷’에 출연해 3년 만에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가 의사들을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 주장한 것으로 전해짐. 머스크는 "훌륭한 의사가 되려면 엄청나게 오랜 시간이 걸리고, 지식을 습득한다고 해도 모든 것을 따라잡기 어렵다"며 "대규모 생산을 가정했을 때 3년이면 지구상의 모든 외과 의사보다 훌륭한 옵티머스 로봇이 더 많아질 것"이라고 설명했음
- 에스비비테크, 신성델타테크, 휴림로봇, 디아이씨, 한라캐스트, 에스피지, 원익홀딩스, 한국피아이엠, 스맥, 이랜시스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가 상승
- 아울러, 현대모비스, 기아, 한온시스템, 삼보모터스, 에스엘, 서진오토모티브 등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도 상승
# (by 유진투자증권) 자동차
- 실패 없는 현대차 그룹주 투자
# 저평가 탈출 시동
•21 년 코로나 이후 그린 뉴딜 정책 열풍으로 기존 레거시 메이커의 벨류에이션은 하락하였음
•다만, 최근 경제적 실용주의와 에너지 안보 중심으로 흐름이 변화 중
•전기차의 대안으로 하이브리드 시장이 성장하고 있으며 규제환경도 이를 용인하는 방향으로 변화 중
# 피지컬 AI 리더
•테슬라, 화웨이 샤오미 등 글로벌 피어 대비 떨어진 자율주행 기술력도 저평가의 원인이었음
•다만, 지난해 엔비디아와 칩 공급 계약 체결 이후 엔비디아 생태계에 진입함으로써 상황 변화 중
•현재 자율주행 기술은 축적된 기술 노하우를 빠르게 흡수 할 수 있는 후발 주자의 장점이 발휘될 수 있는 시기라는 판단
•휴머노이드 로봇 로봇 분야에서는 이미 글로벌 선도 업체급의 기술력 보유 중 기술력에 대한 재평가가 현대차 그룹의 기업 가치 레벨업을 이끌 전망
# 현대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만원 (+71%↑) 업종 최선호주 유지 : 26E EPS * 11 배
•사업 구조의 유사성 감안 시 근접한 피어는 도요타
•21 년 이후 도요타 평균 PER 8~12배
**도요타와 유사한 포트폴리오 전개
- 파워트레인 전라인업 보유, TMED-2 제네시스 라인업 갖춰지면 도요타 하이브리드 판매비중(50%)와 비슷해질 전망
- 유사한 영업이익률 수준 : 26년 예상치 기준 현대차 7%, 기아 8.6%, 도요타 8.7%
# 기아 투자의견 BUY(상향) 목표주가 17만원(+42%↑) : 26E EPS * 8 배
# 현대모비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6만원(+43%↑) : 26E EPS * 12 배
과거 ADAS에 특화된 전장 기업 프리미엄 감안 시 PER 20배 이상 부여 가능
# 현대오토에버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1만원(+112%↑) : 26E EPS * 60 배 국내 사업구조가 가장 유사한 '포스코DX' 현재 PER 55배 글로벌 차량용 SW 40~50배 수준 현대차 그룹의 AI 인프라 투자 규모와 로보틱스 사업의 사업 잠재력 감안 시, 경쟁사 대비 프리미엄 부여가 타당할 것으로 판단
# (by 유안타증권) 주가 급발진, 어떻게 보고 무엇을 기다릴까?
:작년에 이어 새해부터 벌어지는 완성차 업체간 괴리. 이유는? 25 년초 현대차-기아 시가총액 괴리는 10%, 25년말 30%까지 확대 이후 또다시 10% 이상 추가로 확대됨. 이는 완성차 본업의 리레이팅 여력이 제한적인 환경에서 단순 자동차 제조 이상의 사업에 대한 프리미엄 부여로 해석할 수 있으며, 그 기폭제가 된 것이 CES 에서 공개된 보스턴 다이내믹스 (BD)의 로보틱스 기술력과 구글과의 협업.
:만약, BD의 IPO가 현실화된다면… 6 월 소프트뱅크는 BD 잔여지분 10%에 대한 풋백옵션 행사 가능하며, 이로 인한 BD 지배력 100%를 확보한 이후 IPO 절차를 밟을 것이라 예상. 2025년 유상증자 금액 기반 BD의 적정가치는 30조 원 수준이고, 기업공개시 더욱 상승 가능. :…누가 차익실현 할까? 현금이 가장 많이 필요한 주주가 구주매출을 일으킬 수 있다고 예상.
1) 현대차, 기아, 모비스 3사의 BD 지분은 HMG Global에 묶여 있으며 현금걱정 없음.
2) 정의선 회장의 보유지분 직접매각은 투자심리에 부정적일 것.
3) 현대글로비스는 단독으로 BD 지분을 직접 보유한 상황. 글로비스는 시총 대비 BD 지분가치 비중 또한 가장 높음.
:소설을 끝까지 써본다면 종점은 역시나 지배구조 개편 BD 기업공개로 구주매출이 발생한다면 정몽구 명예회장의 그룹내 주요 지분에 대한 상속세 마련이 지배구조 개편의 대전제이기 때문에 장기적 관점에서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의 신호탄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음. 당사는 모비스 현대차-기아 지배구조를 상정하나 상속과 지배구조 개편 사이에 상당한 시차가 존재할 수 있다고 예상.
:업종 중립의견 유지. 절대적 확장보다 상대적 비교에 집중할 시간
2. 모셔널, 美 라스베이거스서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 상용화 예정 소식 등에 자율주행 상승
- 언론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계열사 모셔널이 올해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를 상용화하는 것으로 전해짐. 모셔널은 지난 8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 테크니컬센터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올해 말 라스베이거스에서 미국자동차공학회(SAE) 기준 레벨 4 수준의 무인 자율주행 서비스를 상용화한다고 밝혔음. 총 6단계(레벨0∼5)로 나뉘는 SAE 자율주행 단계에서 레벨4(고도 자동화)는 대부분의 도로에서 운전자 개입 없이 시스템이 주행을 제어할 수 있는 단계를 의미함. 모셔널은 올해 초부터 시범 운영을 통해 서비스 안전, 고객 경험 등을 최종 검증할 계획이며, 시범 운영과 상용화 서비스는 글로벌 차량공유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이뤄질 예정임
- 모셔널은 기존의 룰베이스(Rule-based) 자율주행 기술에 E2E 기술을 결합하는 중장기 로드맵도 공유했음. 사람이 일일이 규칙을 코딩하는 룰베이스 방식은 안전 검증은 수월하지만, 예외적 상황(엣지 케이스)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힘든 단점이 있는데, 이를 E2E 방식과 융합한 하이브리드 형태를 통해 안전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잡겠다는 취지임. E2E는 인공지능(AI)이 데이터를 학습하고, 자체적으로 상황을 추론해 의사결정을 내리는 시스템으로, 대표적으로 미국 테슬라가 이 방식을 채택하고 있음. 아울러, 모셔널은 인지, 예측, 주행 등 기능별로 분리돼있는 머신러닝 기반 주행 모델을 하나의 거대주행모델(LDM)로 통합함으로써 엣지 케이스 대응력을 끌어올릴 계획이며, 현대차그룹은 모셔널의 이러한 자율주행 노하우를 포티투닷의 소프트웨어중심차(SDV) 로드맵에 결합해 그룹 차원의 자율주행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임
- DH 오토웨어, 현대모비스, 팅크웨어, 현대오토에버, MDS 테크, 유진로봇, 슈어소프트테크, 모바일어플라이언스 등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3. 中, 배터리 제품 관련 수출 부가세 환급 폐지 예정에 따른 리튬 가격 2년래 최고치 기록 등에 2차전지/리튬 상승
- 중국 재정부는 지난 9일 국가세무총국(국세청)과 공동 성명을 통해 배터리 제품에 대한 부가세 환급을 축소한다며, 배터리 제품에 대한 부가세 환급률은 오는 4 월부터 12 월까지 9%에서 6%로 단계적으로 낮춘 뒤, 2027 년 1월1일부터는 전면 폐지할 방침이라고 밝힘. 이러한 조치에 광저우 선물거래소에서 탄산리튬 가격이 직전 거래일보다 9% 급등한 톤당 15만6,060위안(약 3,300만원)을 기록하며, 2023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전해짐

# (by 흥국증권) 탄산리튬 가격 추이 · 탄산리튬 판가 현재 131위안/kg
- 10월 11일 71위안/kg 대비 +84.51%
· 탄산리튬 가격 상승은 이차전지 P에 호재이나, LG엔솔 등 이차전지 고객사 전기차향 Q가 개선되지 않는다면 단기 방어에 그칠 것으로 판단
- 한편, 지난 9 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국 최대 전기차 시장인 캘리포니아주는 연방정부의 전기차 세액공제 종료로 발생한 공백을 메우기 위해 2 억달러 규모의 신규 주(州) 전기차(EV) 세금 리베이트 프로그램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짐. 해당 계획은 2026~2027 회계연도 예산안에 반영됐으며, 연방 인센티브 축소를 주정부 차원에서 보완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되고 있음
- POSCO홀딩스, 삼성SDI, LG화학, 에코프로머티,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 등 2 차전지/전기차/리튬 테마가 상승
# (by 삼성증권) 중국 태양광/배터리 VAT 축소
■ News, 중국 태양광/배터리 VAT 축소
지난 9 일 중국 재정부는 태양광/배터리 제품에 대한 증치세(VAT) 환급 정책 폐지를 결정. 증치세란 자국 수출 기업 대상으로 부가세 환급하는 지원제도. 태양광 패널/배터리 모두 9% 환급 중인데, 태양광 패널은 26년 4월부터 0%, 배터리는 26년 4~12월 6%, 27년부터 0%로 변경 결정.
■ Details, VAT 환급 축소-반내권화 일환
금번 VAT 축소는 주로 국내 과도한 경쟁 억제하고, 지배적인 산업의 재편에 목적. 더불어, 유럽과의 무역 긴장 완화에도 긍정 기여 예상. 즉, 반내권화(Anti Involution) 정책의 일환으로 판단하며, 시장 가격의 합리적 회복(저가 과잉 경쟁 지양)과 정부 재정부담 완화에 근거한 정책.
■ View, 한국 산업 영향
제한적 반내권화 정책 영향과 유사하게 금번 정책의 한국 태양광/배터리 산업 영향은 제한적. 이미 중국과의 경쟁을 회피하는 미국 중심의 사업구조 구축했으며, VAT 환급 축소를 감안해도 중국발 수출 제품의 압도적인 원가 경쟁력엔 큰 영향이 없기 때문. 다만, 반내권화 강화에 따라 일부 업종(대표적 양극재)은 원소재 가격 상승에 따른 긍정적 재고효과 기대 가능.
4. 단기 기술적 조정 구간 분석에 반도체 혼조

# 메모리 가격 급등의 파동: DRAM, NAND, OSAT 및 PC 시장 영향
1) 서버용 DRAM (Server DRAM) 관련 기업: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가격 변동: 2026 년 1 분기 서버용 DRAM 가격이 약 60~70% 상승한 것으로 보고됨.
세부 영향: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등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직접적인 타격을 입음. 2025 년 한 해 동안 50% 상승한 데 이어, 2026 년 중반에는 가격이 현재의 2 배까지 치솟을 가능성이 있음.
2) 낸드 플래시 (NAND) 관련 기업: 샌디스크 (SanDisk)
가격 변동: 기업용 SSD(eSSD)용 고용량 3D 낸드 가격이 1분기에 100% 이상 상승할 것으로 보임.
세부 영향: 장기적인 칩 공급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고객사들이 선불 결제(Upfront payment)를 해야 하는 상황임.
3) 메모리 후공정 (Memory OSAT) 관련 기업: 파워텍 (Powertech Technology Inc.)
가격 변동: 최근 메모리 칩 테스트 및 패키징 비용이 약 30% 상승.
세부 영향: 마이크론(Micron)의 핵심 공급사로, 최근 DDR5 관련 외주(Outsourcing) 주문이 증가하는 추세임.
4) PC 제조사 (PC Makers) 관련 기업: 레노버(Lenovo), 델(Dell), 에이수스(ASUS)
가격 변동: 레노버: 중고가형 노트북 가격 10~30% 상승. 델: 약 10~30% 인상 보고. 에이수스: 약 15~20% 인상 보고.
세부 영향: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TrendForce)는 메모리 원가 상승과 소비 위축으로 인해 2026년 노트북 출하량이 전년 대비 5.4% 감소할 것으로 전망함.

# (by 서화백의 그림놀이) 삼성전자 (UBS) Back to peak DRAM profitability in earnest
� � 🚀 DRAM 수익성, 전성기 수준으로 본격 회귀
• 강력한 가격 상승세: 삼성전자는 4Q25 서버 DRAM 계약 가격을 전분기 대비 약 65% 인상하는 데 성공함. 이에 따라 4Q25 DRAM 혼합 평균판매단가(ASP)는 기존 예상보다 강력한 +43% QoQ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됨.
• 2026년 전망: 1Q26에도 DDR 계약 가격이 56% 상승하고, 전체 DRAM ASP는 50% 오를 것으로 예상됨. NAND ASP 또한 27% 상승할 전망임. 이는 삼성의 DDR 계약 가격이 3Q18의 고점에 근접함을 의미함.
• 상승 사이클 지속: 이러한 가격 강세는 DDR의 경우 1Q27, NAND는 3Q26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임. 이는 2026년 잉여현금흐름(FCF)을 105조 원으로 끌어올려, 약 45조 원 규모의 특별 배당 가능성을 열어줄 것임.
� � 📈 실적 전망 대폭 상향 및 HBM 진행 상황
• 영업이익 전망 상향: DDR 및 NAND 계약 가격 상승폭 확대를 반영하여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135 조 원에서 171 조 원으로 상향 조정함. 이는 컨센서스(130 조 원)를 32% 상회하는 수치임. 2027년 영업이익 역시 144조 원에서 181조 원으로 높임.
• 수익성 극대화: DRAM 영업이익률은 4Q26 에 75%로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이전 사이클 고점인 3Q18의 72%를 넘어서는 수준임.
• HBM4 경쟁력 회복: 삼성전자는 2026년 2월경 HBM4 워킹 샘플을 내놓을 것으로 보이며, 1H26 후반 엔비디아(Nvidia) 퀄리티 테스트 창구가 열릴 것으로 기대됨. (SK하이닉스는 작년 10월부터 공급 중). 2026년 HBM 출하량은 전년 대비 77% 증가한 75억 Gb에 이를 전망.
� � 🎯 밸류에이션 및 투자의견
• 목표주가 상향: 목표주가를 기존 154,000원에서 172,000원으로 상향하고 매수(Buy) 의견 유지함.
• 산정 근거: 2026-2030년 평균 ROE 추정치를 기존 16.3%에서 18.0%로 상향 조정하고, 이에 따른 NTM(12개월 선행) P/B 2.03배를 적용함.
• 주가 상승 요인: 강력한 이익 전망 상향, 메모리 사이클 기간에 대한 시장의 재평가, 장기적인 경제성 개선 등이 HBM 실행 우려를 상쇄하며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됨.
� � 📊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UBS 추정)
• 2026년(E): 매출 480.0조 원 / 영업이익 171.3조 원 / 순이익 110.2조 원 / P/E 7.4x / P/B 1.5x
• 2027년(E): 매출 502.5조 원 / 영업이익 181.0조 원 / 순이익 116.1조 원 / P/E 7.0x / P/B 1.3x
• 2028년(E): 매출 442.2조 원 / 영업이익 110.8조 원 / 순이익 73.0조 원 / P/E 11.1x / P/B 1.2x

# SK 하이닉스 (UBS) Significant profit uplift potential - PT to Won 1m
� � 🚀 목표주가 상향 및 핵심 논거
•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853,000 원에서 1,000,000 원으로 대폭 상향함.
• 메모리 반도체 산업이 전례 없는 수준의 강력한 상승 사이클(Upcycle)에 진입했다고 판단함.
• 2026년 4분기까지 DRAM 영업이익률(OPM)이 82%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함.
• 현재 주가는 2027년 3월 기준 P/B 2.23배 수준으로, 장기적인 펀더멘털의 구조적 변화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
� � 💎 이익의 핵심: DDR과 HBM의 동반 성장
• 이번 사이클은 HBM뿐만 아니라 레거시 제품인 DDR이 핵심 이익 동력이 될 것임.
• 2026년 4분기 DDR 판매가격(ASP)은 2018년 호황기 정점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됨.
• DDR 부문은 2026년 전체 영업이익의 67%를 차지하며 이익 성장을 주도할 전망임.
• HBM 리더십도 견고하여 2026년 시장 점유율(Bit 기준) 56%를 유지할 것으로 보임.
• 구글 TPU 및 엔비디아 루빈(Rubin) 칩셋 향 공급에서 높은 점유율 확보가 기대됨.
� � 📈 가격 전망 및 수급 불균형
• 2026년 1분기 계약 가격(Contract Pricing) 전망치를 대폭 상향 조정함.
• 1분기 DDR 계약 가격은 전분기 대비 60% 급등할 것으로 예상함 (기존 전망 +30%).
• 특히 서버용 DDR은 65%, 모바일용은 60% 상승을 예상함.
• 낸드(NAND) 가격 역시 1분기에 전분기 대비 27% 상승할 것으로 보임.
• HBM 생산을 위한 웨이퍼 할당 증가가 일반 DRAM 공급 부족을 심화시켜 가격 상승을 견인함.
� � 📊 실적 추정치 변경 (View Change)
•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무려 211% 상향한 150.2조 원으로 제시함.
• 이는 시장 컨센서스(99조 원)를 52%나 상회하는 공격적인 수치임.
• 2026년 및 2027년 주당순이익(EPS) 추정치 또한 각각 21% 상향 조정함.
• 강력한 업황을 반영하여 2026년 설비투자(Capex) 전망치도 35조 원에서 38조 원으로 늘림.
� � 📅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2025년: 매출액 97.5조 원, 영업이익 46.2조 원, 순이익 41.1조 원 예상함. (P/E 13.3 배, P/B 4.8 배)
• 2026년: 매출액 215.4조 원, 영업이익 150.2조 원, 순이익 110.9조 원으로 대폭 성장을 예상함. (P/E 4.9배, P/B 2.4배)
• 2027년: 매출액 236.7조 원, 영업이익 157.8조 원, 순이익 117.2조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P/E 4.7배, P/B 1.6배)
5. 산업차관, 철강산업 구조전환 위한 핵심정책 이행 가속 발언 등에 철강 상승
-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은 금일 "철강산업 구조 전환을 위한 방향과 제도적 기반이 갖춰진 만큼 핵심 정책과제 이행을 가속하겠다"고 밝힘. 문 차관은 이날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주요 철강사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6 년 철강업계 신년 인사회' 축사에서 이같이 말했으며, 그는 이를 위해 중점 조정 대상인 철근의 설비 규모 조정 계획을 구체화하고, 수소환원제철 등 연구개발(R&D) 지원, 신성장 원천기술 지정 확대 등 저탄소·고부가 전환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언급
- 아울러, 유럽연합(EU)의 저율관세할당(TRQ) 축소 정책 등 주요 통상 현안에 대해서도 업계 의견을 반영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으며, 산업부는 올해 시장 상황과 수급 여건을 면밀히 점검하고, 업계와 협의를 통해 공급과잉 품목에 대한 설비조정 방안을 마련할 계획. 또한, 상반기 중 '특수탄소강 R&D 로드맵' 수립, '철스크랩 산업 육성방안' 발표, 철강-원료-수요산업 간 상생 협의 체계 구축 등 '철강산업 고도화 방안' 후속 조치를 속도감 있게 이행할 예정
- POSCO홀딩스, 포스코스틸리온, 현대제철, 고려제강 등 철강 주요종목 테마가 상승
6. 中,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 추진 속 韓中 협력 기대감 등에 수소차/SOFC 상승
- 이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중국 수소산업 생태계와 우리기업 협력 방안' 보고서를 발간하고 중국 수소산업 정책 동향과 시장 전망, 협력 유망분야 및 진출 시 유의점 등을 제시했음. 중국 수소 산업은 정책지원에 힘입어 급성장 중으로 2024년 말 기준 중국 수소 생산·소비 규모는 3,650만 톤 정도로 세계 최대 규모로 전해졌으며, 향후에도 2030년까지 수소 연료전지 차량 보급 및 수소 활용 산업을 단계적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임. 또한, 중국은 수소 생산, 저장·운송, 활용 등 밸류체인 전반에서 대규모 수소 산업 생태계 및 실증 기반을 갖췄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며, 연료전지, 수소차, 핵심소재 관련 우리기업과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구조로 한·중 수소 기업간 협력 기회가 확대될 수 있다고 분석했음
- 특히, 수소산업은 한국과 중국 양국의 산업구조 고도화 및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할 수 있는 분야로 양국의 신규 무역투자 협력 대상이 될 수 있으며, KOTRA는 수소산업 정보 제공, 유망 프로젝트 발굴, 정부간 협력과제 연계, 기업 비즈 니스 매칭을 통해 우리기업의 중국 진출 및 산업협력에 기여한다는 방침임
- DS 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연료전지 발전시설은 보조금, 빠른 속도, 연속적인 전력 공급 등으로 막강한 경쟁력을 보유해 현시점 가장 매력적인 발전원이라고 분석. 이와 관련, OBBBA 법안 통과로 연료전지 발전시설은 2033 년까지 건설 시작하는 프로젝트에 대해 ITC 30% 혜택을 부여하고 있으며, 탄소 배출 관계 없이 세제혜택 받을 수 있어 데이터센터, 제조업 등에서 선호되는 발전원이라고 언급. 아울러, 대형 터빈이나 보일러가 필요하지 않은 전기화학 발전 설비로, 이에 따라 인허가 절차도 짧다고 설명. 또한, 분산형 전원으로 송전망 의존도가 낮다며, 공장에서의 완성도가 높아 실제 현장에서는 가스/전기/통신 연결 정도만 필요하다고 밝힘
- 일지테크, 삼기, 삼보모터스, 영화테크, 코오롱인더, 한선엔지니어링, 두산퓨얼셀 등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테마가 상승
7. 中, 태양광 제품 관련 수출 부가세 환급 폐지 예정 모멘텀 지속, 태양광 업황 개선 기대감 등에 관련주 상승
- 중국 재정부는 지난 9일 국가세무총국(국세청)과 공동 성명을 통해 태양광 제품에 대한 수출 부가세 환급을 4월1일부터 폐지한다고 밝힘. 언론에 따르면, 중국 정부의 이러한 조치에 해외 구매자들의 막판 주문이 몰리면서 비수기인 1 분기에 이례적인 활황이 나타났다고 전해짐. 중국 태양광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수출 부가가치세 환급 폐지로 비용이 늘면서 기업들이 이를 제품 가격에 전가했고, 해외 구매자들은 더 낮은 가격에 제품을 사고 싶어 한다며, 비용 증가를 피하기 위한 주문으로 원래는 정비에 들어갔어야 할 생산라인이 전면 가동되고 있다고 알려짐
- DS 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태양광의 경우 미국 내 정책 수혜 강도는 낮아지고 있으나, 재생에너지 보급 목표 달성을 위한 국내 시장 중심의 고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힘. 특히, 한화솔루션에 대해 올해 연간 매출액 13.5조원(+1.4% YoY)과 영업이익 5,99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태양광 부문 실적은 매출액 7.1 조원(2.7% YoY)과 영업이익 7,339억원(+250.3% YoY)으로 추정된다며, 셀 수출 정상화로 미국에서의 모듈 판매 급증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미래에셋증권은 OCI 홀딩스에 대해 기존 투자포인트인 중국 폴리실리콘 구조조정, Non-China 폴리실리콘 수요 폭증은 그대로 유지한다며, 베트남 신규 웨이퍼 공장 1분기 가동과, 세이프하버를 확보한 태양광 및 ESS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에, 데이터센터 인프라 개발 사업까지 감안하면 여전히 업사이드는 크다고 분석
- OCI, 대성파인텍, OCI 홀딩스, 한화솔루션, HD 현대에너지솔루션, 파루 등 태양광에너지 테마가 상승
8. 트럼프 대통령, 이란 반정부 시위 개입 시사 모멘텀 지속 등에 일부 방산 상승
- 美 베네수엘라 침공 및 트럼프 대통령, 방위비 증액 시사 등에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10 일(현지시간) 이란에서 계속되는 반정부 시위에 개입할 수 있다는 입장을 내비쳤음. 트럼프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서 "이란은 어쩌면 과거 어느 때보다 자유를 바라보고 있다. 미국은 도울 준비가 됐다"고 언급. 이어, 12일(현지시간)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기자회견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은 항상 모든 선택지를 열어두는 데 능숙하다"며, "공습 역시 최고 군 통수권자가 선택할 수 있는 많은 옵션 중 하나이며, 외교는 항상 대통령의 첫 번째 선택"이라고 밝힘.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군사 옵션을 쓰는 데 주저하지 않으며, 이란은 그 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강조했음
- 한편, 12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국가는 미국과 하는 모든 거래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받게 된다"며, "즉시 효력을 발휘한다"고 밝힘. 또한 "이 명령은 최종적이며 확정적인 것"이라고 언급. 이번 조치는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들에 사실상 '2차 제재'(2차 관세)를 시행하겠다는 것으로,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이란 정권을 압박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되고 있음
- 한화시스템, 한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에스코넥, RF 시스템즈, 한국항공우주, SNT모티브, HD한국조선해양, LIG넥스원 등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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