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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6년 1월 15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6. 1. 15. 22:29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6년 1월 14일 미국 증시는 하락이었습니다.

2025년 1월 15일 한국 증시는 상승 이었습니다.
▶ 코스피

▶ 코스닥
728x90시장 동향
- 코스피는 -12.82pt 하락한 4,710.28pt 로 출발. 외국인 현선물 매도, 기관 코스피200 매수, 선물 매도 출발. 반도체/소부장 하락 출발한 가운데, 강관업체, 증권, 조선/조선기자재, 방산, 음원/음반, 스페이스X, 희토류, 비만치료제, 정유, 중소형 철강 등 상승 출발
- 미국 주식시장은 트럼프발 정치 리스크 지속되며,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금융주 실적 실망. 금리 동결 확률 상승. 빅테크 차익실현 매물 출회. M7 하락
:BoA, 씨티그룹, 웰스파고 등 금융주 실적 발표 후 실망매물 출회. 정부 이자율 압박도 우려
:11 월 소매판매 예상치 상회. 생산자물가지수 역시 전년 대비 상승. 1, 3월 금리 동결 확률 96%, 74%

:11 월 미국 핵심 소매판매(변동성 높은 항목 제외)는 전월대비 +0.4% 증가. 이는 4Q GDP 에 반영되는 데이터. 견고한 소비력 재확인
- KOSPI는 오늘도 대형-수출주 이익추정치, 목표주가 상향 잇따르며 신고가 경신. 순매수 주체는 연기금

:환율) 베센트 재무장관 환율 개입. 한국은 핵심 파트너, 원화 약세는 한국의 펀더멘털과 부합하지 않는다 언급
:1,478 원에 육박했던 원/달러 환율 급락. 1,460원대 등락. 외국인, KOSPI 현물 순매도액 축소
:금일 오전 기준 연기금 2,300억원 이상 순매수하며 상승 견인. 전기전자, 제조업 대형주가 매수대금 대부분 차지
:한화, 인적분할 및 보유 자사주 소각 발표. 지주회사 전반 투자심리 개선으로 연결 기대
:효성중공업, 26, 27년 미국 매출 비중 증가 및 이익성 개선 기대. 수주 잔고 확대 및 실적 기대감
:조선) 한화오션, 중동에서 VLCC 3척 수주 계약 체결 공시. 25년 하반기 눌려있던 호실적 업종 반등 지속. 대한조선 역시 아프리카에서 원유운반선 2주 수주 계약 체결 공시
:미국은 이란과 미국 지정학적 갈등 여파에 차익실현 매물 출회됐으나, 한국은 대형주 영향에 강보합 등락
:26 년 전거래일 상승하며 신고가 10거래일 연속 경신. 실적 시즌에 따른 이익 추정치 상향 지속
:14 일 KOSPI 12 개월 선행 EPS 는 465.3p(선행 PER 10.1 배). 신고가 경신 기간에도 밸류에이션 부담 증가 X
- KOSDAQ은 대형주 혼조 속 940p 부근 보합권 등락. 외국인 소폭 순매수 전환. 정책 및 실적 기대감에 수급은 역시 KOSPI로 쏠림. KOSDAQ은 로보틱스 강세 및 엔터 업종 약진
:로봇주, CES 주간 차익실현 만회. 피지컬 AI 시장 확대와 기술 발전 기대 확인(레인보우로보틱스 등 상승)
:BTS 투어 일정 공개 이어, 블랙핑크도 컴백 날짜 확정(2/27). 엔터 업계 슈퍼사이클 기대
- 기관 순매수, 오후 중 외국인도 매수세로 돌아서며 코스피 10거래일 연속 상승. 증시는 단기 원화 약세 흐름에 따라 조선, 방산, 자동차, 금속 등 수주산업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최근 실적 기대 업종을 중심으로 순환매가 이어지면서 코스피 상승이 이어짐
- 한국은행은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2.5%로 동결. 특히, 통방문을 통해 "금리인하 가능성"을 열어둔다는 기존의 문구를 삭제하였고, 이전에는 성장 전망의 상하방 불확실성이 남아있다고 판단했으나, 이번에는 성장이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향후 상방리스크가 더 크다고 평가
- 조선/방산 업종 강세. 지정학적 긴장 지속되는 상황. 한화오션, VLCC 3 척(5,722 억 원, 매출 대비 5.3%) 건조 계약을 체결하는 등 수주 기대감 가세. HJ중공업 등 조선업종과 한화시스템, 한국항공우주 등 강세
- 로봇 업종도 CES 이후 기대감 지속. 현대무벡스,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등 상승이 지속되고 있으며, 포스코DX 등 스마트팩토리 기대감에 급등
- 로봇과 함께 자동차 업종도 전반적인 투자심리 개선. 기아, 현대차, 한온시스템 등 훈풍 확산
- 자원개발, 정유/화학 업종 강세. 포스코인터내셔널, LX 인터내셔널 등 미국 알래스카 LNG 개발 프로젝트 참여 확정. 미국산 LNG 연 110만 톤 확보 기대. S Oil, OCI 홀딩스 등 정유/화학 업종은 NCC 구조조정과 중국의 수출 세제 종료 반사수혜 등 사이클 회복 기대가 겹치며 상승
- 업종 Top3: 금속, 운송장비·부품, 증권
- 업종 Bottom3: 의료·정밀기기, 보험, 비금속
1. 현대차그룹, 로봇 사업 기대감 지속 등에 관련주 상승
- 현대차그룹,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CES 2026 최고의 로봇 선정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음. 현대차그룹은 최근 언론을 통해 보스턴다이내믹스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글로벌 IT 전문매체 씨넷(CNET)으로부터 'CES 2026 최고의 로봇'으로 선정됐다고 밝힘. 이에, 시장에서는 현대차가 '피지컬AI' 대표 종목으로 급부상할 것으로 전망
- SK증권은 현대차에 대해 현재 주가는 휴머노이드 로봇과 자율주행 기대감이 반영되며 연초 이후 38% 급등했다며, 우선주까지 포함한 현대차 시총은 지난 14 일 기준 99조 6,000억원으로 만년 저평가 기업에서 백조로 탈바꿈했다고 밝힘. 이어, 자동차 사업 가치 85조 5,000억원(PER·주가수익비율 8.8배)에 로봇 사업 가치 26조 8,000억원(3분기 3만대 판매 가정)을 합산해 현대차 목표주가를 55 만원으로 상향한다며, 자율주행과 로봇 진행속도가 주가를 좌우할 것으로 전망
- 나우로보틱스, 휴림로봇, 엔젤로보틱스, 현대무벡스, 티엑스알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 아진엑스텍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및 기아, 현대차, 모베이스, 경창산업, 엔비알모션, 알멕 등 자동차 대표주/부품 테마가 상승
# (by 한투증권) "현대차 얼마면 돼? 멀티플 얼마면 되겠냐고!"
- (애널리스트) 웃기지 마. 이제 멀티플로 사겠어. 멀티플로 사면 될 거 아냐! 얼마면 돼? 얼마면 되겠냐고!"
- (현대차) 얼마나...줄 수 있는데요? 중국 완성차 20배, 테슬라 100배 필요해요. 정말 많이 필요해요.
- (애널리스트) 토요타가 11배인데? 레거시 벗어났어?
- (현대차) 아직 로봇에서는 돈 못벌었지만 그래도 잘할거라고 증명했어요
- (애널리스트) 토요타 시장점유율, 재고, 인센티브, 브랜드력 따지면 아직 레거시 최고를 넘는건 무리 아냐?
- (현대차) 거기는 로봇이 없어요. 미래 성장 동력이 없어요
- (애널리스트) 그럼 멀티플 상향은 인정해줄께. 하지만 EPS 는 못올리겠어. 토요타 11배는 아직 못넘길 것 같아
:현대차를 보신다면 모두의 고민이 동일할 것 같습니다. "어디가 기준이지?" 하지만 태석(원빈)처럼 “웃기지 마. 이제 돈으로 사겠어”라는 감정적 접근은 지양해야 합니다. 우리는 밸류에이션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현명한 투자자가 되어야 합니다.
:로보틱스 너무 훌륭하지만, 신규 사업의 실질적 수익 기여는 아직이며(오히려 초반에 완성차는 로봇의 대량 구매자 vs 모비스는 대량 판매자), 자동차 산업의 게임체인저인 자율주행도 아직 뚜렷한 전환점이 확인되지는 않았습니다.
:따라서, 토요타의 11배는 레거시 완성차 중 최고 수준의 멀티플로 이론적 상단일 수는 있지만, 현 시점에서 현대차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닙니다.
:저희는 더 현실적인 접근으로, 주요 권역 내 Tier-1 및 Tier-2 완성차 업체들(토요타, 혼다 및 GM)의 평균 멀티플인 9.8 배를 적용해 현대차의 목표주가를 44만원(기존 36만원)으로 제시합니다.
:기아는 현대차 대비 역사적 할인폭을 감안해 7.8배 멀티플을 적용, 목표주가를 18 만원(기존 16만원), 현대모비스는 완성차 대비 역사적 1~2배 프리미엄을 감안해 10.8배 멀티플을 적용, 목표주가를 51만원(기존 43만원)으로 제시합니다.
# (by 다올투자증rnjs) 자동차(Overweight): 타이어: 2nd Tier 의 반란과 바뀌는 게임의 룰
▶ Top Pick 으로 금호타이어를 유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경우 투자의견은 BUY로, 적정주가는 7.5만원으로 상향
▶ 가격 인상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는 1st Tier 업체들이 아닌 2nd Tier 업체에서 발견되기 시작
▶ 1st Tier 업체들의 경우, 높은 OE 타이어 구조 계약 특성상 가격인상이 상대적으로 비탄력적으로 발생함
▶ 2nd Tier 업체의 경우, 완성차향 OE라인업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낮음
▶ 2nd Tier 업체들 중 대표 업체인 Yokohama와 한국타이어의 경우 3Q25에 매출 증가세가 YoY +15%, +11%의 가파른 증가세가 나타냄
▶ 1H26 전반에 걸쳐 재료비 및 운송비가 극도로 안정화되고 있는 시점임을 감안해 타이어 업종 전반에 대한 비중확대를 권고
2. 올해 조선사 수주 증가 전망 및 조선사 연이은 수주 소식 등에 조선/조선기자재 상승
-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전일 HD한국조선해양이 C-Level 간담회를 통해 2026 년 수주 목표를 설명했다고 밝힘. 2026 년 HD 한국조선해양 합산 수주 목표는 2025년 실제 수주금액(228억 달러) 대비 17.5% 증가한 268억 달러를 제시했다고 밝힘. 예상보다 높은 수주목표라며, 수주목표를 통해 아직 수주 피크가 아님을 확인했다고 언급. 이어, 2026 년에도 양호한 발주가 이어지는 가운데, 가스선 발주 재개로 국내 조선사는 25년 대비 26년 수주가 더 증가할 것으로 전망. 향후 국내 조선사 주가의 상승 동력은 LNG 선 선가 상승, 해외 조선소 확장 및 주요 파트너와의 협력 구체화, 해외 군함 수출 프로젝트 수주 성사가 핵심이라며,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 재개, 2026 년 1 분기 신규 LNG 프로젝트 3 건의 최종투자확정(FID)을 감안하면, LNG 선 수요 증가에 따라 점진적인 선가 상승을 전망한다고 밝힘
- 국내 조선사들의 연이은 수주 소식도 긍정적으로 작용. 대한조선은 전일 버뮤다 지역 선주와 2,518 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3.42%) 규모 공급계약(원유운반선(157,000 DWT) 2척) 체결을 공시한 데 이어, 금일 아프리카 지역 선주와 2,539 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3.61%) 규모 공급계약(원유운반선(157,000 DWT) 2척) 체결 공시. 한화오션도 금일 중동 지역 선주와 5,72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3%) 규모 공급계약(VLCC 3척) 체결 공시
- HJ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동일스틸럭스, HD현대중공업, 대한조선, 케이프, 에스엔시스, 삼영엠텍, 일승, 세진중공업, 오리엔탈정공 등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 (by NH 투자증권) 조선업
- 높아진 수주 목표가 주는 의미
■ 전일 HD 한국조선해양 C-Level 간담회를 통해 2026 년 수주 목표 설명. 2026 년 HD한국조선해양 합산 수주 목표는 2025년 실제 수주금액(228억 달러) 대비 17.5% 증가한 268억 달러 제시. 예상보다 높은 목표 제시
■ 높아진 수주목표가 의미하는 바는 2가지
1) 26 년 글로벌 상선 발주량이 과거 10년 평균 대비 높은 약 9,000만톤(GT)으로 전망. 단가가 높은 가스선 익스포저가 높은 한국 조선사의 수주금액은 25년보다 26 년이 더 높다는 의미. 즉, 아직 국내 조선사의 수주가 피크가 아님을 보여줌
2) 특수선 수주 목표가 상향. 캐나다 잠수함, KDDX 프로젝트는 연내 최종 사업자 선정 발표가 불확실해 수주 목표에 포함되지 않았음에도 글로벌 함정 수출 기회 다수 존재함. 쇄빙선(단순 화물 수송 목적이 아닌 특수 목적) 등 신규 특수선 시장 개화도 감안하여, 수주 목표치를 상향. 특히, 27년 이후에도 매년 30억 달러 이상의 수주 기회가 있음을 언급하여, 특수선 수주 사이클 장기화도 기대
■ 향후 국내 조선사 주가의 상승 동력은 LNG선 선가 상승, 해외 조선소 확장 및 주요 파트너와의 협력 구체화, 해외 군함 수출 프로젝트 수주 성사가 핵심.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 재개, 2026 년 1 분기 신규 LNG 프로젝트 3 건의 최종투자확정(FID)을 감안하면, LNG선 수요 증가에 따라 점진적인 선가 상승 전망
■ HD 현대중공업의 미국 헌팅턴잉걸스와의 협력 방향이 중요한 이정표. 헌팅턴잉걸스는 신규 호위함 프로젝트를 수주. 미 해군이 함정 생산량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어, 여전히 한국 조선사와의 협력 가능성이 높음. 다만, 미국 내 법안 변경이 더뎌 구체화된 협력 방안 발표는 시간이 더 필요함. HD한국조선해양은 장기 상선 시장점유율 제고를 위해, 필리핀, 베트남 조선소 생산량 확장을 통한 중형선 수주 확대를 준비 중. 해당 동남아 조선소는 건조 능력이 입증되면, 27년 수주 금액이 26년보다 더 높아질 전망

#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CLSA) Korea shipbuilding (CEO Investors' Day takeaways)
� � 🚢 CEO Investors' Day 핵심 요약: 보수적 가이던스 속 구조적 성장 자신감
• HD현대 경영진은 CEO Investors' Day를 통해 2026년에 대한 다소 보수적인 전망을 제시했으나, LNG 운반선 및 특수선(Naval) 부문의 잠재적 업사이드는 여전히 유효함
• 2026년 가이던스는 환율(1,350원/달러)과 후판 가격(전년 대비 +20% 상승 가정) 등 주요 변수를 매우 보수적으로 책정했음
• 경영진은 이러한 보수적 기조 아래서도 미국 LNG 프로젝트의 최종 투자 결정(FID) 재개와 미 해군 함정 사업의 장기적 기회 요인을 강조함
� � 📉 2026년 가이던스 및 실적 전망
• HD 한국조선해양의 2026 년 연결 매출 가이던스는 32~33 조 원 수준으로 제시됨
• 현재 환율(약 1,470원) 대비 낮은 1,350원을 가정했으며, 환율 100원 변동 시 매출 약 1.1조 원, 영업이익 3,000~4,000억 원의 변동 효과가 있음
• 이익 가이던스는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으나, 2025년 실적은 매출 28조 원 상회, 마진은 가이던스의 2배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언급됨
⚓ 선종별 시장 전망: LNG 및 특수선 중심
• LNG 운반선: 2025년 발주는 36척으로 저조했으나, 2026년에는 미국 프로젝트 재개로 연간 70~80척 수준으로 회복될 전망임
• 이는 경쟁사(한화오션, 삼성중공업)가 예상하는 100척 이상보다는 보수적인 수치이나, 선가 2.5억 달러 유지를 지지할 것으로 보임
• 특수선(Naval): 트럼프 당선인의 '골든 플릿(Golden Fleet)' 발언보다 미 의회가 승인한 '30년 건조 계획'에 더 주목하고 있음
• 헌팅턴 잉걸스(Huntington Ingalls)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미 해군 호위함(Frigate) 사업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으며, 경쟁사 대비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고 평가함
� � 🌏 해외 거점 확장 전략
• 필리핀과 베트남 등 동남아 조선소를 활용해 중국의 저가 공세에 대응하고 국내 야드는 고부가 선박에 집중하는 전략을 구체화함
• 필리핀: 수개월 내 첫 호선 건조 착수, 초기 연 1~2척에서 향후 10척 이상으로 생산 능력 확대 예정
• 베트남: 기존 연 16척에서 25척으로 생산 능력 확장 진행 중
• 이러한 해외 생산 거점 확대는 국내의 대규모 투자 없이도 전체 캐파를 15~20척 늘리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됨
� � 💡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HD 현대중공업 (329180 KS): 투자의견 High-Conviction Outperform, 목표주가 847,000원 유지
o LNG 와 특수선이라는 핵심 모멘텀의 최대 수혜주로 평가됨
o 과거 사이클 고점(2005~10 년) 수준인 EV/Backlog 1.0 배를 목표 밸류에이션으로 적용함
• HD한국조선해양 (009540 KS): 투자의견 Outperform, 목표주가 592,000원
o 지주사 디스카운트가 존재하나, 자회사(삼호 등)의 수익성 개선과 주주환원 정책으로 해소될 것으로 기대함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보고서 내에 상세 재무제표(EPS, 순이익 등) 데이터 테이블이 포함되지 않아, 텍스트에 언급된 가이던스 위주로 기재함. 2025E: 매출 28,000+ (가이던스 상회) / 영업이익 N/A / 순이익 N/A / EPS N/A / P/E N/A / P/B N/A 2026E: 매출 32,000~33,000 (가이던스) / 영업이익 N/A / 순이익 N/A / EPS N/A / P/E N/A / P/B N/A 2027E: 매출 N/A / 영업이익 N/A / 순이익 N/A / EPS N/A / P/E N/A / P/B N/A
3. 정제마진 강세 지속 전망 등에 정유 상승
- 한화투자증권은 S-Oil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8.5조 원, 영업이익 4,411 억 원으로 컨센서스(영업이익 3,124억 원)를 크게 상회한 것으로 전망. 4Q25 기준 복합 정제마진(Spot)은 $14.4/b로 QoQ +$4.9/b 증가했다고 설명. 이와 관련, 2025년 11월 복합 정제마진은 일시적으로 $20/b까지 치솟으며 역대 최고 수준까지 상승했다며, EU의 러시아 제재, 연말 유럽 정제설비 정기보수,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제설비 공격 등으로 인한 단기적인 공급 차질 영향이라고 설명. 2026 년 1 월에는 재차 $11~13/b 으로 조정됐으나, 여전히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이며, 이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
- S-Oil, SK 이노베이션, GS 등 정유 테마가 상승
4. 트럼프 반도체 관세 우려, 中 엔비디아 H200 통관금지 소식,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하락 영향 등에 일부 반도체 하락
- 언론에 따르면, 14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엔비디아의 'H200'과 같이 미국으로 수입됐다가 다른 나라로 재수출되는 반도체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의 포고문에 서명한 것으로 전해짐. 백악관이 공개한 포고문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미 상무부가 지난해 12월22일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라 반도체 수입이 미국 국가 안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조사 보고서를 제출한 데 따른 것임. 또한, 백악관은 팩트시트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은 앞으로 가까운 시일 내에 미국 내 제조를 유도하기 위해 반도체 및 그 파생 제품 수입에 대해 더 광범위한 관세를 부과할 수 있으며, 이에 상응하는 관세 상쇄 프로그램을 도입할 수 있다"고 밝힘

- 14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중국 세관 당국이 최근 세관 요원들에게 H200 칩의 중국 반입을 허용하지 말 것을 지시한 것으로 전해짐. "당국의 지시 내용이 워낙 엄중해 현재로서는 기본적으로 금수 조치나 마찬가지"라며, "앞으로 상황 변화에 따라 변할 수 있다"고 밝힘. 다만, 이 같은 조치가 기존의 H200 칩 주문에도 적용되는지, 신규 주문에만 해당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짐. 이에, 브로드컴(-4.15%), 램리서치(-2.61%), 엔비디아(-1.44%),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41%) 등 美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60%)가 하락
- 러셀, 저스템, 이오테크닉스, 테스, 파크시스템스, 피에스케이, SFA 반도체, 유진테크, 한양이엔지, 하나마이크론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 메모리 현물 가격 업데이트: 판매자들이 재고를 보류하면서 DRAM 가격 급등, 주류 DDR4 10% 상승
:DRAM: 강력한 계약 가격 상승에 힘입어 현물 가격은 연속적인 일일 상승세를 유지. 그러나, 공급업체와 거래업체들이 재고 방출을 꺼리면서 거래량은 여전히 제한적. 주력 DDR4 1Gx8 3200MT/s 칩의 평균 가격이 9.64% 상승
:NAND: 최근 현물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나, 높은 현물 가격, 소비자 제품 수요 부진, 그리고 다가오는 춘절 연휴 공장 가동 중단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거래량은 부진한 상태. 일부 구매자들은 관망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향후 가격 추세에 낙관적인 현물 거래자들은 판매 촉진을 위한 가격 인하를 거부
# 엔비디아, HBM4 사양 상향 조정… “SK 하이닉스 구조적 취약점 노출”
- 조선일보 :엔비디아가 올해 인공지능(AI) 메모리 시장의 변곡점인 6 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사양을 대폭 끌어올리면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다시 한번 경쟁 선상에서 차세대 HBM을 수정해 까다로운 요구사항을 맞춰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전문가들은 HBM4부터 로직 다이(베이스 다이)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해당 기술을 자체 보유한 삼성전자와 대만 TSMC에 의존하는 SK하이닉스의 구조적 차이로 인해 삼성전자가 다소 유리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로직 다이는 HBM의 두뇌이자 전원·신호의 교통정리를 담당한다.
:특히, TSMC 의 경우 엔비디아를 비롯해 AI 반도체 광풍으로 밀려드는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어서, HBM용 로직 다이 생산능력 뿐만 아니라 공정 전환 투자를 단행하기가 어렵다는 것이 국내외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이는 자체적으로 로직 다이를 설계, 생산할 기술이 부재한 SK하이닉스의 취약점으로 꼽힌다.
:15 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엔비디아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HBM4 납품 기준을 다시 한번 상향 조정해 전달했다. 이에, 삼성전자는 로직 다이의 설계를 수정하고, 파운드리 사업부와 협업해 발열 제어와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개발 작업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경쟁사보다 앞선 10nm급 공정을 활용해 개발되었으며, 내부 테스트에서 최대 11.7Gbps 의 압도적인 속도를 구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SK 하이닉스의 경우, 해당 과정에서 다소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관측이다. 국내 한 사립대 교수는 “HBM이 세대를 거듭하며 로직 다이에서 기술력 차이가 발생하기 시작했는데, SK하이닉스의 경우 해당 기술을 전적으로 대만 TSMC 에 의존하고 있다”며, “지금도 수요 감당이 힘든 TSMC 입장에선 로직 다이에 대한 설비 투자, 라인 확장은 후순위로 밀려 있다”고 했다.
5. 주가 재평가에 따른 리레이팅 기대감 지속 등에 지주사 상승
- SK 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5년 지주회사는 대체로 코스피 대비 높은 주가 상승률을 기록했다며, 이는 24 년부터 지속된 자발적인 기업가치제고 노력과 두차례 상법 개정을 통한 디스카운트 요인 해소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 아울러, 지주회사의 리레이팅은 26 년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며, 지주회사는 지배구조 특성상 최대주주의 주식담보대출 비율이 높기 때문에 최대주주가 현금확보 필요성이 크다고 설명. 특히, 지난해 통과된 배당소득에 대한 분리과세는 배당성향이 높은 지주회사에 대한 재평가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또한, 1월내 통과를 추진 중인 자사주 의무소각안을 포함한 3 차 상법개정안에 대한 수혜도 최대주주 안정적인 지배력 확보를 위해 자사주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 지주회사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 아울러, 전일 한화 주가가 25.4% 급등한 가운데, 이는 인적분할에 따른 합산 시가총액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결과라고 분석. 여기에, 5.9%의 자사주 소각과 최소 DPS 설정도 중요한 주가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언급. 26 년 정부 정책 변화에 따라 지주회사 전반적인 리레이팅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처럼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고, 배당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유인이 있으며, 자사주 보유 비율이 높아 소각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한 지주회사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밝힘
- 한화, 한국앤컴퍼니, 노루홀딩스, OCI 홀딩스, 한진칼, 원익홀딩스, 대웅, 휴맥스홀딩스, CJ 등 지주사 테마가 상승
- 한화갤러리아 상한가
6. 증권업 지난해 4분기 실적 호조 전망 및 코스피지수 사상 최고가 경신 등에 증권 상승

- 메리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커버리지 합산 증권사들의 4Q25 순이익 1.48 조원(-23.4% QoQ, +89.1% YoY)으로 컨센서스를 8% 상회할 것으로 전망. 우호적인 증시 환경 기반 브로커리지 및 주식 Trading 손익의 양호한 흐름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투자자산 관련 평가이익이 인식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 이어, 국내 증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들은 여전히 진행되는 중이라고 밝힘. 국민성장펀드 장기 투자자 대상 금융 세제 개편, 국내 시장 전용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도입 등 민간 자금의 생산적 부문 유입을 위한 여러 혜택들이 검토되고 있는 가운데,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위한 시장 재편들이 진행되고 있는 중(상장심사·상장폐지 기준 재설계, 연기금 및 기관투자자 참여 유인 제고 등)이라고 설명
- 최선호주 한국금융지주:
1) 압도적인 체력 (25-26E 평균 ROE 16% vs. PER 5 배),
2) IMA 에서 강점 발휘 예상 (자기자본 3Q25 12조원 vs. 4Q24 10조원)
- 차선호주 키움증권:
1) 코스닥 시장 개편 시, 브로커리지 강점 기반 높은 ROE 개선폭 예상,
2) 발행어음 통한 추가 성장 동력 유효
- 지난밤 뉴욕증시가 기술주·금융주 약세,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등에 하락했음에도 순환매 장세 속 국내증시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특히, 코스피지수는 외국인·기관 순매수 등에 장중 4,77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 10거래일 연속 상승
- 부국증권, 신영증권, 미래에셋증권, NH 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SK 증권, 현대차증권, 교보증권 등 증권 테마가 상승
# (by 이지스리서치) 국내증시 거래대금 추이 업데이트

2024 년 1월~2026년 1월 13일(코스피+코스닥)
7. 포스코인터내셔널, 64조원 규모 알래스카 LNG 개발 프로젝트 참여 최종 확정 소식 등에 관련주 상승
- 언론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이 64 조원 규모의 미국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프로젝트 참여를 최종 확정했다고 전해짐.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알래스카산 LNG를 매년 100만 톤씩 구매하는 동시에 자본 투자에도 나서며, 개발 사업의 본격화를 위해 시동을 걸었다고 설명.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알래스카 LNG 사업에 각별한 관심을 표하고 있어, 포스코인터의 사업 참여는 한미 동맹 강화에도 한 몫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알려짐
- 이와 관련, 포스코인터내셔널 고위 관계자는 전일 "1~2월 중 미국 알래스카 LNG 사업을 위한 최종투자결정(FID)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언급. FID는 계약을 검토하던 이전 단계와 달리 조건부 계약들까지 모두 법적 효력이 발생하는 단계로, 앞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해 9월 글렌파른과 LNG 도입 등을 위한 예비 계약을 맺은 뒤, 12 월에는 일부 계약 사항에 대한 합의를 담은 기본합의서(HOA)를 체결한 바 있음. 아울러,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해당 사업에 지분 확보 등의 자본 투자도 단행할 계획임
- 포스코인터내셔널, 넥스틸, 하이스틸, KBI동양철관 등 알래스카 LNG 관련주가 상승
8. 정부, 건강바우처 사업에 청년 탈모 치료 포함 방안 검토 소식 재부각 속 관련주 상승
- 일부 언론에 따르면, 정부가 건강바우처 사업에 청년 탈모 치료도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해짐. 정부는 20~30대에게 의료기관·약국 등에서 쓸 수 있는 바우처를 주고, 이를 만성질환 예방관리 뿐만 아니라 탈모 치료에도 비급여 진료비로 쓸 수 있도록 열어주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짐. 연간 의료이용량이 4회(분기별 1회) 이하인 20~34세에게 전년에 납부한 건보료의 10%(최대 12만원)를 바우처로 주고, 바우처 사용 가능 범위에 청년 탈모 치료 부분도 포함한다는 내용임. 이번 시범사업 이후 정부는 연령대나 금액을 넓히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 이와 관련, 복지부 관계자는 탈모 치료 지원과 관련해 “여러 방안으로 검토하고 있다”면서, “보험금 지급 부서에서 얼마나 건보재정이 지출될지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수행하면서 면밀히 확인하고 있다”고 밝힘
- 현대약품, 메타랩스, JW신약, TS트릴리온, 이노진 등 탈모 치료 테마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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