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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6년 1월 20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6. 1. 20. 22:34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6년 1월 16일 미국 증시는 하락이었습니다.

2025년 1월 20일 한국 증시는 혼조 이었습니다.
▶ 코스피

▶ 코스닥

시장 동향
- 코스피는 -4.38pt 하락한 4,900.28pt로 출발. 외국인 현선물 매도, 기관 현물 매도, 선물 매수 출발. 로봇, 원전, 스마트팩토리, 인터넷, 카메라모듈, 우주항공, 면세점, 자동차, 통신장비, 풍력, 2 차전지 나트륨이온,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편의점, 도시가스, 제약바이오, 철강, 석유화학 등 상승 출발
- 미국 주식시장은 마틴루터킹데이 휴장. 지정학적 갈등 여파와 관세 판결 영향에 프리마켓 약세
- KOSPI는 전일 미국 휴장과 지정학적 갈등 우려 부각. 오전 기준 26년 전거래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
:유럽 증시 트럼프 지정학적 갈등 여파에 자동차(벤츠 -2.2%) 등 피해 업종 중심 하락
:12 거래일 연속 상승 신고가 랠리에 KOSPI RSI(14일) 80 상회하며 과매수 구간. 기술적 과열 식히는 상황
:반도체, 조선, 자동차, 전력기계, 증권 등 최근 지수 상승 주도했던 대형 수출주 중심 차익실현 매물 출회
:개인 오전 KOSPI 현물 1.3조원 단독 순매수. 외국인 7천억(선물동반 매도), 기관 6,300 억(선물 순매수) 순매도
:미국 전일 휴장에 연속 상승에 따른 과열 해소 → 소외된 KOSDAQ 바이오텍, 내수주(통신, 유틸) 순환매
:방산) 트럼프-EU-그린란드 둘러싼 지정학적 갈등. 캐나다도 그린란드 파병 검토. 지정학적 갈등? 수혜!
- KOSDAQ 은 주도주 차익실현에 KOSDAQ 으로 수급 유입되며 KOSPI 대비 아웃퍼폼. 연초 KOSDAQ 시장 주도했던 로봇주 차익실현. 그간 소외됐던 바이오텍·2차전지 강세와 함께 980p 돌파
:ESS 수요 증가 기대에도 불확실성에 눌려있던 2차전지. 실적 시즌 앞두고 순환매 유입
:원자력 협력 논의 대표단 방미. 유럽은 탈원전 기조 변화 흐름(우리기술, 비에이치아이 등)
- 코스피는 주도주 차익실현 이후 순환매가 빠르게 전개되면서, 오후장 상승 전환하기도. 글로벌 증시 혼조세에도 상승 모멘텀 이어지며 아웃퍼폼. 다만, 2시 30 분 이후 재차 하락세 전환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 순매도 중이지만, 매도 업종은 전기/전자, 운송장비 업종에 집중. 두 업종의 순매도가 전체 순매도를 초과하며. 즉 두 업종을 제외한다면 전반적으로는 코스피 매수세가 유효하다는 것을 의미
- 정책 기대감 또한 지속되는 중. 재경부는 국민성장펀드와 국내시장 복귀계좌(RIA)가 포함된 입법 개정안을 발표. 2월 임시국회를 앞두고 3차 상법 개정 움직임 또한 가시화되면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에 대한 기대감 또한 유효한 상황
- 오늘 밤 미국 대법원의 '오피니언 데이'가 예정됨에 따라, 관세 판결이 나오는지 여부 또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끄는 부분
- 반도체 업종은 순환매 과정에서 차익매물 소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최근 신고가 랠리 이후 소폭 하락. 하나머티리얼즈, 이오테크닉스, 한미반도체, 테크윙 등 업종 전반 약세
- 로봇 업종은 전일 급등한 현대차, 기아는 상승 모멘텀이 약화되었으나, 두산로보틱스, 현대무벡스 등 종목장세 지속
- 한편, 화장품 업종은 실적 전망에 따른 순환매 유입. 실리콘투는 중동 물류창고 가동 개시 소식에 상승했으며, 코스메카코리아, 에이피알, LG 생활건강, 파마리서치 등 상승
# (by 삼성증권) 실리콘투 (BUY, TP: 63,000원)
4Q preivew: 중동 물류창고 가동 시작, 미국 반등 성공
<요약>
* 4 분기 매출은 컨센서스에 부합한 2,899억원, 영업익은 컨센서스를 8% 하회한 458 억원 예상. 영업익의 컨센서스 소폭 하회는 성과급 약 133억원 반영에 기인
* 4 분기에 두바이에 위치한 중동 물류창고가 가동 시작되었다는 점과, 미국/캐나다 매출이 성장 전환했다는 점이 고무적. 중동 법인은 60억원/월 매출 창출 시작.
* 가장 인기 많을 브랜드를 선별해 적시에 최적 지역으로 보내는 동사의 역량은 올해도 타의 추종을 불허. 업종 매수세 유입 시 우선적으로 선택될 편안한 선택지.
■ 성과급이 반영됐지만, 역대급 4분기
- 4 분기 매출은 67% y-y 성장한 2,899 억원, 영업이익은 73% y-y 성장한 458 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 4Q24 와 달리 y-y 로 역성장한 지역이 없어, 성장률이 가속화된 것으로 추정된다.
- 다만, 연간 영업이익의 일정 비율을 4분기에 성과급으로 일시 지급하는 동사의 특성상, 유럽/중동 지역 확장이 공격적으로 이뤄져 역대급 실적을 달성한 올해는 성과급 비율을 보수적으로 산정할 필요가 있다.
- 성과급 제거 시 영업이익률은 20.4%의 견고한 수준으로 추정된다.
■ 두바이 물류창고는 가동 시작, 미국 매출은 성장 전환
- 1) 4 분기에는 고대하던 중동 법인의 물류창고가 드디어 가동되기 시작했고, 현재 초기 세팅(물류 정상화)을 진행 중이다.
- 이미 ’25.12월부터 해당 물류창고로부터 400만 달러/월 매출이 발생 중이고, 현재 재고자산도 100억원 이상 준비된 상태다.
- 본격적인 매출 성장은 1Q26부터 기대된다.
- 2) 선 제품의 매출 감소 이슈를 겪었던 4Q24와 달리, 4Q25에는 미국 매출이 67% y-y 성장하며 계절성을 완화했다.
- 납품 고객 다변화 전략이 성공적인 덕분이다.
3) 유럽은 SKU 확장이 이뤄지며 4Q25에도 1천억원 이상의 매출이 기대된다.
■ 인기 브랜드 부상 및 지역 확장의 최대 수혜주, top pick 유지
- 소비자가 각 시장에서가장 좋아할 브랜드를 적시에 제공해 수요를 창출하는 우수한 자원배분 역량은 올해도 빛을 발할 것이다.
- 올해 K-뷰티 미국 수출 반등, 유럽 수출 가속화, 중동 수출 시작의 최대 수혜주로 기대된다.
- 파편화된 유럽 시장에서 동사가 운영하는 SKU는 아직 미국의 1/4~1/6 수준에 불과, SKU 확장을 통한 침투율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
- 매출 규모가 1Q26에 전환점을 맞이할 중동은 올해의 모멘텀이다.
- 높은 이익 성장률(26E +43% y-y) 대비, 밸류에이션도 12m fwd P/E 10.6배로 매력적이다.
- 업종 매수세 재유입 시, 가장 먼저 선택될 편안한 종목으로 판단된다. 업종 top pick 유지한다.
- 유틸리티 업종은 한국전력이 발전 5사 통폐합 및 정부의 지분 인수 소식에 재무 개선 기대. 정부의 원전 추가건설 공론화 기대감이 더해지며, 한전기술, 한전KPS, 우리기술 등 동반 강세
- 우주항공 업종은 다보스포럼 내 ‘New Space Economy’ 논의로 민관 협력 확대 기대가 형성되면서, 쎄트렉아이, 에이치브이엠, 스피어, 세아베스틸지주 등 상승세 지속
- 특징주로 SK텔레콤은 2026년 상장을 추진하는 '앤트로픽(클로드AI 제작사)'의 SI 지분가치 부각. 카카오페이는 은행연합회의 스테이블코인 이자지급 허용 방안 비공개 논의와 관련 법안 제정 기대감에 급등
# 연초 이후 업종 순환매 변화

:코스피가 4,900pt들 돌파했으나, 중소형주, 코스닥으로 온기의 확산이 제한된 채 대형주, 코스피 중심의 쏠림현상은 지속되고 있네요.
:그래도, 코스피 업종 관점에서는 선순환매 효과가 나타나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적입니다.
:위에 공유한 <그림>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연초 이후 1 월 둘째 주(~9 일) 기간 중 코스피(해당기간 +8.8%)의 성과를 상회하는 업종은 상사, 자본재(+17.6%), 반도체(+15.4%), 조선(+14.7%), 자동차(+12.7%), 건강관리(+9.7%) 등 5개 업종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1월 셋째 주 이후 현재(~19일)까지 코스피(해당기간 +6.9%)의 성과를 상회하는 업종은 비철, 목재(+27.8%), 자동차(+23.6%), IT 가전(+14.5%), 유틸리티(+14.0%), 건설(+13.1%) 등 13개 업종으로 확대됐네요.
:물론, 반도체, 조선, 방산, 원전, 로봇 등 주도업종 내 순환매 성격이기는 하지만, 이전보다 수급 분산이 확대되고 있는 것 자체는 나쁘지 않은 부분입니다.
:기관 내에서 ETF 물량으로 추정되는 금융투자의 패시브 매수세(1월 9일~1월 19 일, 기관 전체 +4.4조원 vs 금융투자 +5.1조원)가 강화되고 있다는 점도 수급 분산 효과를 설명합니다.
# Societe Generale: 누가 한국 주식을 사고 있는가?
:2025 년 한국 주식시장은 코스피 기준 약 80%에 달하는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으나, 수급 측면에서는 극히 제한적인 투자자 참여만 확인됨. 국내 기관투자자만이 유일한 순매수 주체였으며, 외국인과 개인투자자는 모두 순매도 기조를 유지함. 이는 강한 지수 상승에도 불구하고, 중기적으로 한국 주식에 대한 구조적 수요가 매우 약함을 시사함.
:연간 기준으로 국내 기관투자자는 약 130억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으나, 외국인 투자자는 40 억 달러 순매도, 개인투자자는 140억 달러 순매도를 기록함. 더 중요한 점은, 국내 기관의 매수 역시 광범위한 장기 투자 수요라기보다는 증권사 및 마켓메이커가 포함된 ‘증권(Securities)’ 부문에 집중되어 있었다는 점임. 이는 실질적인 투자자 기반 확대 없이, 제한적인 주체에 의해 시장이 지지되고 있음을 의미함.
:이러한 증권사 중심 매수의 핵심 배경은 구조화상품 발행 증가임. 2025년 3분기 구조화상품 발행 규모는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했으며, 강한 주식시장 환경 속에서 발행이 급증함. 구조화상품 특성상 발행 이후 델타·감마 헤지를 수행해야 하므로, 기초자산인 주식에 대한 추가 수요가 발생함. 이는 기업 펀더멘털이나 장기 투자 판단에 기반한 수요가 아니라, 파생상품 헤지에 따른 기계적·비펀더멘털적 수요라는 점에서 질적 한계를 가짐.
:또한, 주가 상승이 일부 종목에 집중되면서, 단일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구조화상품 비중이 45%까지 상승, 다년래 최고치를 기록함. 이는 특정 대형주 또는 인기 종목에 수급이 쏠리고, 시장 전반으로의 자금 확산 효과는 제한적이었음을 의미함.
:한편, 한국 증시의 장기 핵심 수급 주체로 여겨지는 국민연금(NPS)의 역할은 여전히 제한적임.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비중은 전략적 자산배분(SAA) 상단인 약 17.4% 수준에 근접해 있으며, 추가로 늘릴 수 있는 여력은 약 2%p에 불과함. 정책적으로 국내 주식 비중 한도가 상향되지 않는 한, 국민연금발 추가 수요는 구조적으로 제한될 가능성이 높음.
:외국인 투자자의 경우, 2025 년 전반적으로는 한국 주식에서 순매도 기조를 유지했으며, 반도체 섹터에서만 제한적인 순매수가 관찰됨. 다만 이마저도 연간 20 억 달러 미만으로 규모는 크지 않았음. 특히 외국인 자금은 반도체 내에서도 삼성전자 비중을 확대하는 한편, SK하이닉스 비중은 축소하는 모습이 나타나, 섹터 전반에 대한 베팅이라기보다는 특정 대형주 선호가 강했음을 보여줌.
:개인투자자는 향후 한국 증시 수급의 가장 중요한 잠재 변수로 평가됨. 지난 5 년간 한국 개인투자자의 해외 주식 보유액은 약 1,600억 달러로 4배 이상 증가했으며, 이 중 약 90%가 미국 주식임. 최근 1년간도 개인투자자는 국내 주식 비중을 줄이고, 미국 기술주 중심의 해외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함. 이는 개인투자자의 성장주·글로벌 테크 선호가 국내 시장보다 미국 시장에 훨씬 강하게 작용하고 있음을 의미함.
1. 북미우주방위사령부, 美-유럽 대립 속 그린란드에 군용기 파견 소식 등에 방산 상승
- 그린란드 사태로 미국과 유럽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과 캐나다의 공동 우주방위 기구인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AD)가 그린란드로 군용기를 보냈다고 발표했음. 외신에 따르면, 19 일(현지시간) NORAD 는 성명을 통해 NORAD 소속 군용기들이 그린란드에 있는 피투피크 미 공군 우주기지에 곧 도착할 것이라고 밝힘. NORAD 는 북미 대륙을 향한 공중·우주 위협을 탐지·대응하는 임무를 맡은 미국과 캐나다의 공동 방위사령부로, 미군과 캐나다군 장성이 공동 지휘하며, 관할 지역은 알래스카, 캐나다, 미국 본토라고 알려짐. 이와 관련, NORAD는 "군용기들은 미국과 캐나다, 덴마크 왕국 간의 지속적인 방위 협력을 바탕으로 오랫동안 계획된 활동들을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
- 한편, NORAD 의 군용기 파견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덴마크와 그린란드를 비롯해 유럽 국가들의 반발에도 그린란드 병합 욕심을 계속 드러내며 유럽을 압박하는 가운데 이뤄졌으며, NORAD는 군용기 파견 사실을 밝히면서도 피투피크 기지에서 진행될 활동의 성격이 무엇인지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았음. 또한, 파견 군용기들이 미국과 캐나다 중 어느 나라 소속인지, 규모는 얼마나 되는지 등에 대해서도 전혀 밝히지 않았지만, NORAD 는 이 활동이 덴마크와 사전에 조율됐으며 그린란드에도 통보됐다고 언급
- 그린광학, 파이버프로, 제노코, 비츠로테크, 퍼스텍, 휴니드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 특히, 그린광학은 방산·반도체·우주항공 사업 성장이 기대된다는 증권사 분석도 호재로 작용하며 상한가를 기록

# (by 제이피모건) 한국 방산 : 거침없는 질주, 2026년이 진짜다
⚖ 숫자가 증명하는 K-방산의 위엄, 주저할 이유가 없다. JP 모건은 한국 방산 업종에 대해 매우 강력한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2026년 수출 모멘텀이 재점화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 � 📊 수출 데이터 및 인도 현황 2025 년 성적표:
총 수출액은 약 110억 달러로 전년 대비 22% 성장했습니다. 특히 항공우주와 탄약 부문이 각각 29%씩 급성장하며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폴란드에 천무 97대, K9 82대를 인도하며 가이드라인을 훨씬 초과 달성했습니다.
현대로템: 폴란드향 K2 전차 1차 실행계약(EC1) 물량 180대를 2025년에 모두 인도 완료했습니다.
� � 💡 핵심 투자 포인트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Top Pick): 2026년부터 폴란드 K9 2차 실행계약(EC2) 물량과 천무 잔여 물량 인도가 시작됩니다. 여기에 호주, 이집트 등 비폴란드 지역 수출이 더해지며 이익 상향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160 만원
2) 현대로템: 2026년 하반기부터 K2 전차 2차 실행계약(EC2) 인도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비폴란드 다변화:
핀란드, 이집트 등으로의 추가 공급이 확인되면서 폴란드 의존도에 대한 우려를 씻어내고 있습니다 29 만원
3) LIG 넥스원 65 만원
4) 한국항공우주 18만원


2. 李 대통령, 전력문제 해결에 추가 신규 원전 건설 논의 지시 등에 원전/전선/전력설비 상승
-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에게 원전 사업 관련 여론조사 진행 상황을 보고받으며, 원자력발전소 2기와 소형모듈원자로(SMR) 1 기 신규 건설과 관련해 "충분히 의견을 수렴하고 난타전을 하더라도 따로 헤어져 싸우지 말고 모여서 논쟁하게 하라"고 밝힘. 정부는 원전 2기와 SMR 1기 신규 건설을 지난해 2월 확정했으나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재검토를 진행하고 있다며, 환경부는 지난달과 이달 초 두 차례에 걸쳐 토론회를 진행했고, 두 개의 기관을 통해 대국민 여론조사를 실시해 조만간 신규 원전에 대한 방향을 발표하겠다는 계획임
- 이와 관련, 이 대통령은 "'결론을 정해놓고 하는 것 아니냐', '왜 여론조사로 하느냐'며 저한테 항의 문자가 온다, 국민 여론은 압도적으로 ‘전기 문제를 해결하려면 원자력발전소가 추가 필요하다’ 그런 것이죠"라고 물었으며,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맞다"고 답했음. 이에, 이 대통령은 "어쨌든 최대한 의견 수렴하시고, 사실 이게 일종의 이념 의제화돼 가지고 합리적 토론보다는 정치 투쟁 비슷하게 된 경향이 있는데 그걸 최소화하고 충분히 의견 수렴하라"고 지시했음
- 보성파워텍, 우리기술, 일진파워, 오르비텍, 제룡산업, 지투파워, 우진엔텍, 한신기계, 한국전력 등 원자력발전/ 전력설비/ 전선 테마가 상승
3. 美, 2 월 달궤도 유인비행 기대감 지속 등에 우주항공 상승
- 미국이 약 반세기 만에 우주비행사를 달에 다시 보내는 '아르테미스' 계획의 2 단계 임무를 이르면 2월 초순에 시도할 예정인 가운데, 관련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언론에 따르면, 17 일(현지시간) 아르테미스 2호 임무를 수행할 차세대 '우주발사시스템(SLS)'과 우주선 '오리온'이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의 39B 발사대에 안착한 것으로 전해짐. 이는 지난 10 월부터 조립동(VAB)에서 철저한 사전 점검을 마친 지 약 3개월 만으로, NASA는 1월 말께 실제 발사 상황과 동일하게 극저온 연료를 주입하고 카운트다운 절차를 밟은 뒤, 다시 연료를 안전하게 빼내는 고난도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임
- 이와 관련, NASA는 "습식 드레스 리허설은 인류가 탑승하는 첫 아르테미스 임무를 수행하기 전 반드시 거쳐야 하는 필수 단계"라며, "모든 점검이 순조롭게 마무리될 경우, 인류의 달 귀환을 알릴 약 10 일 간의 여정은 오는 2 월 6 일(현지시간)에 열리는 첫 번째 '발사 창(론치 윈도우)'에 맞춰 시작될 전망"이라고 설명. 학계에서는 이번 임무가 단순한 달 탐사를 넘어 인류의 영역을 화성까지 확장하기 위한 전초기지 마련의 핵심이라고 보고 있음. 특히, NASA는 아르테미스 임무를 통해 달 표면에 지속 가능한 거점을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인류 최초의 화성 착륙이라는 대장정을 준비한다는 방침임
- 컨텍, AP위성, 센서뷰,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파이버프로, 제노코, 루미르, 인텔리안테크, 이노스페이스, 쎄트렉아이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가 상승
4. 올해 통신3사 실적 개선 전망 등에 관련주 상승
- 유안타증권은 통신3사에 대해 올해 실적 정상화로 영업이익의 큰 폭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힘. 26년 통신3사 합산 연결 영업수익은 61.1조원(+0.5% YoY), 영업이익은 4.4 조원(+24.8% YoY)으로 전망. 25 년 일회성 이익(KT 부동산 이익)과 비용(SKT 및 KT 해킹 관련 보상안, SKT 및 LGU+ 희망퇴직)이 기저로 작용하고, 위약금 면제로 인해 마케팅 비용은 증가하지만 인건비 등 비용 효율화가 이를 상쇄한다며, 인건비 및 감가상각비 부담 완화와 주파수 재할당에 따른 무형자산 상각비 감소 효과가 점진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
- 특히, 26년 주파수 재할당으로 무형자산 상각비가 점진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25년 3G 및 LTE 주파수 이용 기간 종료, 전체 재할당 추진, 실내 기지국 구축 등 조건에 부합할 경우 재할당 대가는 15% 인하될 예정이라고 밝힘. 27 년부터는 재할당된 주파수 전체의 이용이 시작되어 상각비 부담이 감소, 주파수 상각비 부담은 기존 대비 11~22% 감소할 것으로 추정돼, 27 년에는 통신3사 합산 영업이익 1,000~1,500억원 개선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 또한, 통신3사 이익 개선에 따른 주주환원 강화도 예상한다고 언급
- 한편, 4Q25 통신3사 합산 연결 영업수익은 15.0조원(+1.4% YoY), 영업이익은 4,461 억원(흑전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15.2 조원, 5,559 억원)을 하회하는 영업이익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 다만, 통신 3 사 모두 일회성 비용 반영에 기인한다며, 일회성 비용을 제외할 경우 통신 3 사 모두 컨센서스에 부합하며 안정적 성장 기조를 이어간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힘
- SK텔레콤, LG유플러스, KT 등 통신 테마가 상승
# (by 삼성증권) [SK텔레콤] 주가 급등 관련
1) 2026 년 배당 정상화 기대감
- 사이버 침해사고 여파로 3Q25 분기배당 미지급
2) 앤트로픽 지분 보유
- 18일 현지 보도에 따르면, ‘앤트로픽(Anthropic)’이 이번 투자 라운드에서 총 250 억달러(약 36조원) 이상을 조달할 예정
- 기업 가치 3,500 억달러(약 515 조원) 목표. 불과 4 개월 전 평가받은 1,830 억달러의 두배를 넘는 수준
- 25년 반기보고서 기준, SK텔레콤은 앤트로픽 지분 0.7% 보유
3)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단계 진출 (1/15)
- 정부 주도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서 1차 평가를 통과한 3개팀에 포함
4) KT 위약금 면제 기간, 반사 이익
- KT가 위약금 면제를 시행한 14일(12/31~1/13)간 312,902명 이탈. 이 중 SK텔레콤으로 201,562명, LG유플러스로 70,130명 이동
- (순감) KT -238,062 건,
(순증) SKT +165,370 건, (순증) LG 유플러스 +55,317 건 → SKT, 점유율 40%에 재도전할 전망

5) 낮아진 외국인 지분율, 수급 측면에서 긍정적
- 사이버 침해사고 이후, ‘25년 실적 타격, 배당 미지급 등으로 외국인 지분율 36%대까지 하락 (’24년 42%)
- 수급 측면에서 긍정적인 상황
5. 美 반도체 관세 압박 등에 관련주 하락
- 외신에 따르면, 16일(현지시간)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주요 반도체 생산국을 향해 미국에 투자하지 않을 경우 '100% 반도체 관세'에 직면할 수 있다고 재차 경고. 러트닉 장관은 뉴욕주 시러큐스 인근에서 열린 마이크론 신규 공장 착공식에서 기자들과 만나 "메모리 반도체를 만들고 싶은 모두에게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 100% 관세를 내거나, 미국에서 생산하는 것"이라고 밝혔음. 러트닉 장관이 특정 기업을 지목하진 않았지만, 한국과 대만이 주요 반도체 생산국이라는 점에서 두 나라에 100% 관세 부과 가능성을 거듭 시사한 것이라는 해석이 제기되고 있음
- 한편, 지난 14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엔비디아 인공지능(AI) 반도체 칩 'H200' 같이 미국으로 수입되었다가 다른 나라로 재수출되는 반도체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의 포고문에 서명한 바 있음. 또한, 백악관은 팩트시트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은 앞으로 가까운 시일 내에 미국 내 제조를 유도하기 위해 반도체 및 그 파생 제품 수입에 대해 더 광범위한 관세를 부과할 수 있으며, 이에 상응하는 관세 상쇄 프로그램을 도입할 수 있다"고 언급
-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코미코, 고영, 피에스케이홀딩스, 원익홀딩스, 에스티아이, 테스, 유진테크, HPSP, SFA반도체, 원익IPS, 제우스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 마이크론, AI 기반 메모리 부족 사태 "전례 없는 수준"

:엔비디아(Nvidia Corp.)의 공급업체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 Inc.)는 지난 분기 동안 메모리 칩 부족 현상이 가속화되었으며, AI 인프라에 필요한 고사양 반도체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이러한 공급 부족 현상이 올해 이후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마이크론의 운영 부문 수석 부사장인 마니쉬 바티아(Manish Bhatia)는 인터뷰에서 "현재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부족 현상은 그야말로 전례 없는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발언은 지난 금요일 뉴욕주 시러큐스 외곽에서 열린 1,000억 달러 규모의 생산 시설 착공식 직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나왔으며, 이는 지난 12월 마이크론 측이 제시했던 시장 전망을 재확인한 것입니다.

# 대만 내 DRAM 재고량이 24년 말, 25년 초 이래로 사실상 최저치에 도달
# DDR4, 1 분기 가격 최대 50% 상승하며 레거시 메모리 반등 주도... DDR3 공급 부족
:메모리 제조업체들이 서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비중을 옮기며 서버 DRAM 및 기업용 SSD 가격을 인상함에 따라, 레거시(구형) 메모리 시장 또한 강력한 반등을 보이고 있습니다. DDR4, DDR3, NOR 플래시, SLC/MLC NAND 제품군이 새로운 수급 역전 현상에 진입했습니다.
:범용(mature) 제품 중에서도 특히 2026년에 들어서며 기업 구매자들이 DDR4 확보에 더욱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이로 인해 1분기 가격이 최대 50%까지 급등하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상승 모멘텀은 2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by 씨티) 반도체 관세 :미국 상무장관은 1월 16일 마이크론 시러큐스 공장 착공 행사에서 미국 내 생산을 하지 않는 해외 반도체 기업에 대해 최대 100%의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재차 언급함. 해당 발언은 외국 반도체 기업들이 미국 내 직접 생산을 선택하거나 고율 관세를 부담해야 한다는 이분법적 선택지를 제시한 것으로 해석됨. 다만 한국과 미국 간 구체적인 관세 협의는 아직 시작되지 않은 상황임.
:현 시점에서 100% 반도체 관세가 실제로 시행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함. 메모리 시장은 공급 부족이 심화되는 국면에 있으며 최근 메모리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어 고율 관세는 미국 내 반도체 수급과 가격 안정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큼. 이러한 환경에서는 미국 정부 역시 관세 정책을 전면적으로 강행하기보다는 협상 여지를 남길 가능성이 높다고 봄.
:대만은 이미 조건부 관세 유예 또는 쿼터 제도를 확보한 상태로 한국 역시 유사한 관세 예외 체계를 제안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대만의 경우 공장 건설 기간에는 생산능력의 2.5 배까지 부분 관세 면제가 적용되며 공장이 완공돼 가동에 들어간 이후에는 실제 생산능력의 1.5배까지 무관세 수입이 허용되는 구조임. 한국도 이와 유사한 제도를 통해 관세 부담을 완화하려는 협상 전략을 구사할 가능성이 높다고 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미 미국 내 반도체 공장 착공에 들어간 상황으로 필요할 경우 미국 내 제조 투자 계획을 확대해 관세 리스크를 최소화할 가능성이 있음. 이는 대만과 유사한 대우를 확보하고 장기적으로 미국 내 공급망 안정성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해석됨. 관세 이슈는 단기적인 불확실성 요인이지만 중장기적으로는 미국 내 생산 확대와 글로벌 메모리 공급 구조 재편으로 이어질 수 있는 변수로 판단함.
# 삼성·SK 하이닉스, 올해도 NAND 감산 지속 전망…수익성 극대화 전략 (중국언론 인용)
•한국 언론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올해에도 NAND 플래시 감산 기조를 유지하며, 수익성 극대화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됐음. 삼성전자의 올해 NAND 웨이퍼 생산량은 468만 장으로, 지난해 490만 장 대비 감소할 전망이며, 이는 2024 년 수익성 악화로 단행했던 감산 수준보다도 낮은 수준
•SK 하이닉스 역시 NAND 생산량이 지난해 약 190만 장에서 올해 170만 장으로 줄어들 전망으로, 양사 합산 기준 글로벌 NAND 시장 점유율은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음. 한편, TrendForce는 1분기 NAND 플래시 계약 가격이 전분기 대비 33~38% 상승할 것으로 전망, 감산 효과가 가격 반등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

# (SemiAnalysis)
- 엔비디아 VR200 NVL72의 메모리 대역폭 상향조정 내역 2025 년 3월 13TB/s 2025 년 9월 20.5TB/s 2026 년 1월 현재 22.2TB/s (AMD MI455X 는 19.6TB/s)
** (계속 얘기가 나왔던) HBM4 핀속도 상향, 그리고 컨트롤러 재배치나 유효 채널 활용률 개선 등을 통해 대역폭 스펙 업그레이드를 달성 중인듯
6. 李 대통령, 3차 상법 개정 필요성 강조 소식 등에 지주/증권/은행/보험 상승
- 일부 언론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만나 3차 상법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짐. 이 대통령은 전날 청와대에서 열린 정청래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와의 만찬에서 “코스피가 잘 오르고 있다”며 최근 가파른 코스피 지수 상승세를 거론하고 “상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뜻을 밝혔음. 코스피는 전날 오후 장중 사상 첫 4,900선을 돌파하는 등 ‘코스피 5000’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이 대통령은 22 일 민주당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 위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기로 한 것으로도 전해짐
- 민주당이 주도하는 3차 상법 개정의 핵심은 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기도 한 ‘자사주 소각 의무화’로, 민주당 코스피5000특별위원회가 지난해 11월 발의한 3 차 상법 개정안은 회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취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소각하는 것을 원칙으로 함. 앞서 민주당은 지난해 이사의 주주 충실 의무를 담은 1 차 상법 개정안과 집중투표제 의무화, 감사위원 분리 선출 확대 등을 담은 2차 상법 개정안을 잇따라 통과시킨 바 있음. 이 대통령이 직접 상법 개정 필요성을 강조한 만큼 여당의 입법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오는 21일 법안심사1소위원회를 열고 상법 개정안 심사에 착수할 예정임
- 휴온스글로벌, HD 현대, HS 효성, 두산, 한진중공업홀딩스, 세아홀딩스, 삼성물산 등 지주사, 하나금융지주, KB 금융, BNK 금융지주, 신한지주, iM 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등 은행, 신영증권, 부국증권, SK 증권, 대신증권, 다올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등 증권, DB 손해보험, 서울보증보험, 삼성화재, 현대해상, 코리안리 등 손해보험/ 생명보험 테마가 상승

# (by 한투증권) 은행업 주가 상승 코멘트
▶ 1시 30분 현재, 은행업 지수(KRX 은행)는 전일 대비 3.3% 상승 중. 그간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가운데, 순환매 발생
▶ 단기적으로 주주환원 모멘텀 보유. 1 월 30 일부터 2 월 6 일까지 4 분기 실적발표를 하면서 3가지 주주환원정책을 발표할 전망.
1)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위한 고배당기업 요건 충족. 기업은행을 제외한 주요 은행들은 해당 요건을 충족할 것이며, 이를 위한 4Q25 배당액 상향 예상.
2) KB/신한/하나/iM 의 감액배당을 위한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이입 결정 발표.
3) 1H26 몫의 자사주 매입/소각액 발표(KB도 기대치에 부합하는 규모로 발표 예상)
▶ 모두 새로운 내용은 아니지만, 2 월 초 주주환원정책 발표와 2 월 말 배당기준일을 앞두고 은행 섹터 고유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트리거로는 충분
7. 올해에도 국내 다수 업체, 연속적 글로벌 딜 체결 가능성 분석 등에 제약바이오 상승
- 교보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섹터 내 빅파마 딜이 연속적으로 체결되며, 국내 바이오 섹터에 대한 검증이 지속된 가운데, 딜 체결 경과가 기업 가치 상승에 반영되는 경우는 향후 추가 딜 체결 등을 통해 확장 가능성이 존재하는 기업들이었다며, 올해에도 여전히 다수의 국내 업체들의 연속적인 글로벌 딜 체결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 JPM 2026 및 빅파마들의 중단기 전략 확인을 통해 연내 주목해야 할 분야는 여전히 비만, CNS, RNA라고 판단한다며, 비만 시장은 Eli Lily와 Novo Nordisk 양사의 선두 경쟁 및 후발 주자들의 속도전 과정에서 다수의 딜이 체결되고 있다고 밝힘. 예상되는 전략은 급여 커버를 위한 비만 동반 적응증 확대, 경구제 및 장기지속형의 다양화, 근육 감소 해결된 치료제 개발이라고 설명. CNS 시장의 경우, First in class 를 목표로 하는 업체들의 치열한 파이프라인 인수 경쟁이 예상되며, 비만 및 CNS 시장 내 신규 모달리티로는 RNA가 주목 받고 있다고 밝힘
- 한편, 알테오젠,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제품(ALT-B4)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 체결 공시. 계약상대방은 GSK 의 자회사로 계약금은 295 억원, 마일스톤은 3,905 억원임. 계약내용은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반 인간 히알루로니다제(ALT-B4)를 적용한 GSK 항암 치료제 dostarlimab의 피하주사 제형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임
# 알테오젠 DEAL 의미
:21 년 GSK<->Halozyme ENHANZE 약물전달기술 HIV 표적 4개 DEAL체결함
:25 년 GSK HIV대상 임상 결과, 할로자임 기술적용한 SC제형 실패함
:IV 제형 96% 바이러스 미검출 SC제형 효능 부족 및 3등급 이상 부작용 나타남 ->IV제형으로만 임상 진행
:할로자임 SC제형 기술쓰던 GSK가 알테오젠과 DEAL을 맺은것
:엄민용 애널리스트가 말한 할로자임 고객사 DEAL이 이번 DEAL을 의미함
:특허이슈는 사실상 큰 문제가 안될 거라고 보임
① 파트너사: GSK (매출 62조 원) 머크(MSD)에 이어 또 다른 글로벌 Top 10 제약사를 뚫었습니다
. 의미: "알테오젠 기술은 머크만 쓰는 게 아니다"라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플랫폼 기술의 범용성이 입증된 순간입니다.
② 타겟 약물: 젬퍼리 (Dostarlimab) 이번 계약 대상인 '도스탈리맙(제품명: 젬퍼리)'은 그냥 항암제가 아닙니다.
특징: 자궁내막암 치료제이자, 최근 직장암 임상에서 '환자 전원 완치(암이 사라짐)'라는 기적 같은 결과를 보여주며 '제 2 의 키트루다'로 불리는 초특급 유망주입니다.
핵심: 지금 당장의 매출보다 미래 성장 속도가 엄청나게 빠른 약물에 올라탔습니다.
③ 계약 규모: 총 4,200억 원 + α (로열티) 계약금(Upfront): 약 295억 원. (반환 의무 없는 현금) 마일스톤: 약 3,905억 원. 평가: 총액이 수조 원대는 아니어서 실망할 수도 있지만, '젬퍼리'의 현재 시장 규모를 감안하면 아주 합리적이고 알짜 계약입니다. 약이 많이 팔릴수록 우리가 받는 로열티가 눈덩이처럼 불어납니다.
- 코오롱생명과학, 에이비엘바이오, 삼성에피스홀딩스, 에임드바이오 등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면역항암제, 비만치료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8.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 아틀라스 호평 및 3년 후 현대차그룹 자동차 공장에 휴머노이드 로봇 투입 기대감 지속 등에 관련주 상승
- 최근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 아틀라스에 대한 외신들의 연이은 호평에 따른 기대감이 지속되는 모습. AP통신은 CES 2026에서 첫선을 보인 아틀라스에 대해 “두 다리로 바닥에서 스스로 일어나 몇 분 동안 무대 위를 유려하게 걸어 다니며, 때때로 관중에게 손을 흔들거나 부엉이처럼 고개를 돌리기도 했다”며, “선도적인 로봇 제조업체들도 실수를 우려해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개적으로 시연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아틀라스의 시연은 실수나 부족함 없이 아주 뛰어났다”고 평가했음.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아틀라스의 방수 기능과 배터리 자동 교체 기능 등을 자세히 소개하며 “올해는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오랜 테스트를 거친 아틀라스가 세련된 제품으로 거듭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음. 프랑스의 유로뉴스는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아틀라스가 더 이상 프로토타입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 했다”며, “현대차그룹이 인간의 육체적 작업을 줄여주고, 신체적 부담을 경감시켜 인간·로봇 협업 환경의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언급
- 금일 다올투자증권은 현대차에 대해 현대차그룹의 시가총액이 글로벌 3위에 도달한 상태에서, 2 위인 토요타와의 비교우위가 점차 뚜렷해지기 시작했다고 밝힘. 보스턴다이내믹스(BD)의 상업화는 단순히 로봇 3만대 생산을 떠나, 중국에 비해 크게 열위인 미국 제조업에서의 패권 확보를 의미하기 때문이라고 설명. 3년 후, 휴머노이드 로봇을 자동차용 공장에 적극 투입이 가능한 진영은 Tesla 와 현대차그룹이 유일하다고 언급
- 씨피시스템, 러셀, 두산로보틱스, 현대무벡스, 케이엔알시스템, 브이원텍, 에스비비테크, 티로보틱스, 협진,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가 상승
# (by UBS) 현대차그룹 중립 의견

# Korea Autos (UBS) Less attractive risk/reward post the robot rally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모비스
• 최근 로봇 관련 랠리 이후 리스크 대비 보상 매력도가 낮아졌다고 판단함
•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상용화 준비로 시장의 열기는 12개월간 지속될 수 있음
• 로봇 기업들의 진척 상황이 가시화되면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는 상황임
• 그러나, 랠리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섹터의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봄
• 완성차 업체의 2026년 본업은 신차 사이클을 고려할 때 견조할 것으로 예상됨
• 이익 측면의 하방 리스크는 제한적이나, 주가 상승 여력은 이전보다 줄어들었음
• 현대차 투자의견을 Buy에서 Neutral로 하향 조정함 (주가 연초 대비 62% 급등)
• 기아는 2026년 상반기 판매 호조와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밸류에이션을 근거로 Buy 유지함
• 현대모비스는 보스턴 다이내믹스(BD) 지분뿐만 아니라 로봇 부품 기회 요인을 보유해 선호함
• 투자자들은 BD의 가치를 390억 달러(약 57조 원) 수준인 Figure AI와 비교하고 있음
• 한국 자동차 주가에 BD 지분 가치를 반영하는 것은 합리적이나 지주사 할인(30%) 적용 필요함
• 완성차 제조 공정에 로봇 도입으로 인한 효율성 증가는 아직 밸류에이션에 반영하지 않음
• 이는 혜택이 특정 기업 독점이 아니라 산업, 전반에 공유될 것으로 보기 때문임
� � 📢 목표주가 및 투자의견 변경 사항
• 현대차: 목표주가 315,000원 → 490,000원 (+56% 상향), 투자의견 Buy → Neutral 하향
o 목표 P/E 를 역사적 밴드 상단으로 상향 조정하고 BD 지분 가치를 새롭게 반영함
• 기아: 목표주가 140,000원 → 190,000원 (+36%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o BD 지분 가치 반영 및 목표 P/E 상향, 여전히 밸류에이션 매력 존재함
• 현대모비스: 목표주가 365,000원 → 520,000원 (+42%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o 로봇 부품 사업 확장 가능성과 BD 지분 가치 반영, 비계열 고객사 확장 기대됨
� � 💰 연간 실적 추정 (현대차)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186,204 / 영업이익 12,199 / 순이익 10,578 / EPS 40,367원 / P/E 11.9 배 / P/B 0.8 배
2026E: 매출 197,515 / 영업이익 14,544 / 순이익 12,165 / EPS 47,081원 / P/E 10.2 배 / P/B 0.8 배
2027E: 매출 210,499 / 영업이익 16,464 / 순이익 13,760 / EPS 54,112원 / P/E 8.9 배 / P/B 0.7 배
� � 💰 연간 실적 추정 (기아)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114,527 / 영업이익 8,948 / 순이익 7,775 / EPS 19,847원 / P/E 8.5 배 / P/B 1.1 배
2026E: 매출 124,575 / 영업이익 10,889 / 순이익 9,151 / EPS 23,550원 / P/E 7.2 배 / P/B 1.0 배
2027E: 매출 132,036 / 영업이익 11,998 / 순이익 10,104 / EPS 26,296원 / P/E 6.4 배 / P/B 0.9 배
� � 💰 연간 실적 추정 (현대모비스)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60,906 / 영업이익 3,414 / 순이익 4,068 / EPS 45,367원 / P/E 10.1 배 / P/B 0.8 배
2026E: 매출 65,979 / 영업이익 3,803 / 순이익 4,414 / EPS 49,349원 / P/E 9.3 배 / P/B 0.8 배
2027E: 매출 71,629 / 영업이익 4,229 / 순이익 4,954 / EPS 57,826원 / P/E 7.9 배 / P/B 0.7 배
• 로봇 테마에 따른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대폭 상향했으나, 주가 급등으로 상승 여력은 축소됨
• 단기적으로 CES 이후 뚜렷한 촉매제는 부재하나, BD의 상용화 진척(Atlas 데모 등)이 변수임
• 2026 년 말 SDV 페이스카 출시 등 AI/소프트웨어 모멘텀은 유효함
• 로봇 테마에 대한 시장 심리 변화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을 주의해야 함
9. 1 분기 석유화학 시황 반등 기대감 등에 관련주 상승
- 유진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4Q25 석유화학 시장은 유가 하락과 수요 약세가 맞물리며 부진했지만, 1Q26에는 정책 효과로 시황 반등이 기대된다고 밝힘. 매년 반복되는 2/15~2/23 중국 춘절 재고 보충 스토리도 기대되는 투자포인트 중 하나라고 언급. 특히, 중국은 2026~2030년 부동산 부문에서 미분양 주택 매입과 서민주택 임대 & 건설 가속화 정책을 시행 중이라며, 주택 구매 제한 완화,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하 등 다양한 대책이 공급 정책과 시너지를 내며 시장 안정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 또한 특별채권 발행 가속화와 인프라 투자 증가로 HDPE 등 인프라 관련 수요를 견인할 수 있고, 친환경 가전 보상 판매, 신차 교체·폐차 보조금 등 정책도 가전과 자동차 소비 회복을 촉진해 플라스틱 원료 수요 증가로 이어질 전망이라고 언급
- 아울러, 1Q26 에 신규 설비 증설도 가장 적다고 밝힘. 대부분 제품 공급 증가율은 1Q에 둔화될 가능성이 높다며, 특히 PX는 2, 4분기에 증설이 계획되어 있으며, BD 도 상반기까지 증설이 없을 것으로 전망. 분기별로 업스트림, 다운스트림 증설 계획을 보면 1~4Q 총 300 → 840 → 1,080 → 910 만톤이 예정되어 상저하고의 흐름을 보일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상반기 수요 증가 시 공급 타이트 현상이 충분히 나타날 수 있으며, 노후 설비 폐쇄 규모가 확정되어 발표된다면, 시황 반등은 더 빠르게 나타날 수 있다고 본다고 언급. 일부 공장의 정기보수와 가동 중단이 겹칠 경우 공급 압박이 완화되며, 국내 화학 기업들의 실적도 반등의 실마리를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
- 대한유화, 티케이케미칼, 코오롱인더, 그린케미칼, 애경케미칼, 금호석유화학, 태광산업, 동성케미컬, SK이노베이션 등 석유화학 테마가 상승
10.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기대감 등에 관련주 상승
- 언론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TF)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법)’ 당론안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전해짐. 이번 회의에서는 정부안과는 별도로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주체 범위를 집중 논의하며, 2 월 임시국회 통과를 목표로 입법 절차에 속도를 낼 계획임. 현재 한국은행은 안정성을 이유로 ‘은행 지분 51% 룰’을 주장하고 있지만, 민주당은 핀테크 등 비은행권에도 발행 참여를 허용해야 한다는 입장으로, 민주당과의 입장 차가 어떻게 조율되느냐에 따라 금융권 컨소시엄 지형 역시 다시 재편될 예정. 이와 관련, TF 위원장을 맡고 있는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정문 의원은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이 더이상 늦춰지면 안 된다"며, "20일 디지털자산TF 회의에서 여당 단일안에 대한 결론을 낼 것"이라고 설명
- 한편, 은행연합회가 지난 15 일 주요 시중은행 등 회원사를 대상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공동 대응을 위한 비공개 설명회를 개최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 자리에서는 은행 중심 단일 스테이블코인 발행 모델, 이를 전제로 한 이자 지급 허용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고 전해짐
- 카카오페이, 더즌, 다날, 아이티센글로벌, 갤럭시아머니트리, 한컴위드, 성우전자, NHN KCP, 핑거, 한국정보인증 등 스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 발행)/ NFT(대체불가토큰)/ 핀테크(FinTech) 테마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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