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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6년 1월 23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6. 1. 23. 20:18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6년 1월 22일 미국 증시는 상승이었습니다.

2025년 1월 23일 한국 증시는 상승이었습니다.
▶ 코스피

▶ 코스닥
728x90시장 동향
- 코스피는 +31.55pt 상승한 4,984.08pt 로 출발. 외국인 현선물 매도, 기관 코스닥, 선물 매수 출발. 스페이스X, 리튬, 증권, 태양광, 2차전지(전고체), MLCC, 우주항공, 제약바이오, STO, 석유화학, 우크라이나 재건/건설기계, 조선/조선기자재, 석유화학, 철강, 음원/음반 등 상승 출발
- 미국 주식시장은 지정학적 갈등 완화 효과 지속되며 2거래일 연속 상승. 머스크 효과로 FSD 기대감 재확산
:그린란드 사태 진정 영향 2거래일 연속 상승
:미국 지난해 3 분기 GDP 성장률 4.4%. 4 분기 추정치도 강력한 성장세 예고(5%???). 노랜딩 시나리오에 경기 기대


:테슬라(+4.2%) 머스크 영향에 FSD 소프트웨어 글로벌 확산 기대. 메타(+5.7%), AI 기반 광고 효율 최적화
:인텔(시간외 -11.2%), 예상치 상회 호실적에도, 급등중인 메모리 가격에 마진 저하. 실적 가이던스 부진
- KOSPI는 전일 오천피 돌파 이후 오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 금일도 뚜렷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업종별 순환매
:오전 기준 외국인, 개인 동반 순매도 이어지는 가운데, 금융투자-연기금 중심 기관 순매수(대형주 위주)
:업종별로 반도체, 인터넷, 증권, 조선, 헬스케어, 지주 상승. 급등했던 로봇 테마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
:인터넷) 정부, KOSDAQ 3,000p 만들겠다는 목표 제시. 해법은 STO 활성화. 스테이블코인 관련주 급등
:캐나다, 온타리오주 장관, 차세대 잠수함 사업 앞두고 한화오션 거제 사업장 방문. 최근 수주도 지속
- KOSDAQ은 바이오 반등 지속에 대형주 강세 보이며, 다시 1,000p 도전 시동. 알테오젠 쇼크에 급락했던 바이오텍, 연이틀 반발 매수세 유입. 전일 급등했던 2 차전지는 일부 차익실현
:日 기업과 경구용 위고비 공동개발 발표한 삼천당제약 등 바이오텍 동반 강세(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등)
:코스피 5000 특위, 대통령 만남서 디지털자산 활용한 코스닥 3000 달성 제안(다날 上, NHN KCP 등 급등)
- 코스피는 5,000선 도달 이후 숨고르기에 들어선 모습. 올해 코스피에서 가장 뜨거운 상승을 보여준 현대차그룹을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는 모습이며, 상승이 가파랐던 만큼, 급등 업종의 차익실현 이후 순환매가 더욱 빠르게 진행되는 중
- 특히, 그동안 코스피 대비 소외되어있던 코스닥의 상대적 강세가 돋보임. 최근 낙폭과대 업종인 바이오 업종의 반등. 대형주 쏠림 완화와 함께 중소형주로 수급이 확산되면서 2%대 상승을 시현하는 중

- 거시적으로는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관련 관세 철회 이후 TACO 트레이드, 긍정적 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며, 오늘 일본 BOJ도 금리를 동결. BOJ에 앞서 발표된 일본 12월 CPI도 2.1%로, 22년 3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부담을 덜어주었음
- 급등 이후 가격에 대한 심리적 부담 증가, 매물소화 국면은 불가피 하기에 쏠림 완화와 순환매에 당분간 대응할 필요가 있음. 주도주는 하락 시 매수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시기
- 핀테크 업종 강세. 더불어민주당의 코스피 5000 특위는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찬에서 코스닥 3,000 달성을 위한 STO·원화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 활용을 공식 제안. 다날(상한가), NHN KCP(상한가), 카카오페이(상한가) 등 핀테크 기업들이 일제히 급등했고, 최근 두나무와의 합병절차에서 스테이블코인 사업이 부각되고 있는 NAVER도 급등
- 증권업종 또한 대통령 오찬에서 3차 상법 개정의 조속 추진 논의와 함께 "주가 누르기 방지", "중복상장" 규제 논의가 진행. 최근 증시 호조로 인한 실적 기대감이 더해지며, 미래에셋증권, 신영증권, NH투자증권, 한국금융지주 등 강세
- 바이오 업종은 최근 알테오젠 악재로 급락한 뒤, 연이틀 반발매수세 유입. 삼천당제약,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HLB, 디앤티파마텍, 에스티팜, 한미약품 등 강세
- 우주 업종 강세. 스페이스X IPO 주관사 선정 임박 소식과 다보스 포럼에서 우주산업의 성장성을 언급한 일론 머스크의 발언이 주목받으며, 에이치브이엠, 쎄트렉아이, 스피어, 미래에셋벤처투자 등 상승
- 자동차/로봇 업종은 최근 상승 이후 현대차, 기아 등 차익실현 매물 출회. 한편, '아틀라스'와 현대차 계열사들의 상승에서 주목받지 못했던 레인보우로보틱스는 모회사 삼성전자와의 시너지 기대감에 강세. 유일로보틱스 등 상승
- 특징주로 한국전력은 JPM의 투자의견 ‘중립’ 하향과 함

# (by 서화백의 그림놀이) J.P. 모건) 한국전력 중립으로 하향; 원전 건설 관련주는 아님.
목표가 59,000원 :한국전력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Neutral)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원자재 가격의 추가 하락 가능성이 제한적이고 미국의 금리 인하 사이클이 종료되는 등 거시 경제 환경이 한국전력에 점점 불리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한국은행의 매파적인 기조는 약 130조 원의 부채와 연간 약 5조 원의 이자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한국전력에 부정적인 요소입니다. 지난 6개월간 주가가 약 80% 상승하며 코스피 상승률을 크게 상회했고, 현재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고점 수준인 P/B 0.54배 이상에서 거래되고 있어 위험 대비 수익 매력이 낮아졌다고 판단했습니다. 목표주가는 59,000원을 유지합니다.
:또한, 한국전력을 원전 건설(EPC) 관련주로 분류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과거 UAE 바라카 원전 프로젝트에서 비용 초과로 인해 손실을 기록한 바 있으며, 향후 참여할 것으로 보이는 베트남 닌투안 2호기 프로젝트 역시 러시아 로사톰과의 경쟁 등으로 인해 수익성 높은 기회가 되기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정부의 친원전 정책은 장기적으로 긍정적이나 단기 실적에는 영향이 제한적이고, 2027년 이후 전기요금 인하 압력 등 정책적 불확실성도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한국전력보다는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한전기술과 같은 실제 원전 EPC 기업을 더 선호한다고 밝혔습니다.
- 다음주 29 일 SK 하이닉스 실적발표. 삼성전자, 현대차 컨콜. KOSPI Big3 동시에 컨콜 한다는 점에서 실적 기대감 당일까지 반영 기대. 컨콜 가이던스에서 올해 기대감 확신 줄 필요
# 삼성전자/SK 하이닉스의 외국인 지분율이 2021 년 대비 감소하고, 이 2 개 기업을 제외한 KOSPI 외국인 지분율도 감소했습니다. 그런데, KOSPI 외국인 지분율은 오히려 2021년보다 높아졌습니다.
:부분의 비율과 전체의 비율이 다른 이런 현상을 '심슨의 역설'이라고 합니다. 외국인 지분율과 관련한 수급은 부분을 쪼개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분율만 보고 추가적인 외국인 순매수가 유입되기 어렵다고 말할수는 없어 보이네요.

# (출처: 금융투자협회) 증시 투자자예탁금, 연초부터 상승세 지속 · 21 일 기준 96.33조
:기관/외인 매도세가 두드러지지 않는 가운데, 개인 수급도 가세하며 상승 추세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일각에서는 29조원을 돌파한 신용잔고 비율에 대한 우려가 나오는 중. 다만, 고객 예탁금도 96 조원을 돌파하면서 예탁금 대비 신용잔고 비율은 30.2% 수준(1 월 21일 기준). 신용 비율은 지난해 12월 3일 34.9%를 기록한 이후 하락하는 추세. (신용잔고 비율은 대체로 27~40% 수준에서 등락, 21 년 버블 국면에서 최대 43%까지 상승)
:26 년의 상승이 실적을 기반으로 하고있으며 수급 주체 또한 외국인과 기관 매수세가 주도. 선행 P/E도 10.5배 수준에 불과하며, 현재가 과열 또는 버블 국면이라고 판단하기는 어려움


:기관, 국내 증시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일간 순매수 기록 (단위: 십억 원)
1. 코스피 5000특별위원회, '코스닥 활성화 위해 디지털자산 활용' 발언 등에 스테이블 코인/STO 상승
- 언론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과 오찬에서 코스닥시장 활성화 의지를 강조했다고 전해짐. 이 자리에서 민병덕 의원이 코스닥시장의 성장을 위해서 토큰증권(STO)과 원화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을 활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짐. 디지털자산을 코스 시장에 상장된 스타트업 등 기업들이 활용하게 된다면,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 아울러, 지난 15 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전자증권법' 및 '자본시장법' 개정안의 후속조치가 구체화된 가운데, 법제화 3년 만에 STO 시장의 빗장이 풀리면서 금융위원회가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안건을 처리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 NAVER, 미투온, 다날, 더즌, 핑거, NHN KCP, 카카오페이, 헥토파이낸셜, 뱅크웨어글로벌, 아이티센글로벌, 유라클, 아톤, 갤럭시아머니트리, 서울옥션 등 스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 발행)/ NFT(대체불가토큰)/ 전자결제(전자화폐)/ 핀테크(FinTech) 테마가 상승
# (by 하나증권) 'AI 와 디지털 자산이 몰고 올 사이클'
✅4분기, 무난한 성수기
- 4분기는 광고/커머스 모두 성수기. 광고 업황은 특이사항이 없으며 양 사 모두 모바일 광고 시장을 상회하는 성장 예상
- 커머스는 4분기에도 성장률을 회복하는 모습이 확인. 10~11월 국내 온라인 커머스 거래액(GMV)은 전년 대비 +5.8% 성장하며 3 분기보다는 낮지만 상반기보다 높은 수치를 유지. NAVER/카카오 모두 이를 소폭 상회하는 성과 예상
- 광고/커머스의 안정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안정적 이익 창출 기대
✅컨센서스는 NAVER 부합, 카카오 소폭 하회
- 4분기 영업이익은 NAVER/카카오 6,056억원/1,824억원으로 전망. 카카오는 마케팅 비용 집행 대비 콘텐츠 부문이 부진하여 예상치를 하회할 것으로 추정
- 4분기 NAVER(SA, DA, 커머스 광고)/카카오(톡비즈 광고)의 광고 성장률은 10%/13%로 전망. NAVER는 지면 최적화를 통한 광고 효율성 증대되고 있으며 카카오는 카카오톡 개편 효과가 반영
- 4분기 NAVER의 중개 및 판매 매출 성장은 +38.8%, 카카오의 톡비즈 거래형 매출 성장은 +9.4%로 예상. NAVER는 높은 예약/서비스 거래액이 호조를 보였고 포시마크가 테무/알리 관세 면제 철폐 영향으로 성장에 성공. 쿠팡 사태로 인한 반사 수혜는 12월 중순 이후 나타나고 있어, 장기화될 경우 2026년부터 숫자로 확인될 가능성이 높음
- 카카오는 10월 추석 시즌의 강한 성과가 반영
✅2026년에는 네이버와 카카오 모두 기대해도 좋다
- 2026 년 영업이익은 NAVER 2 조 5,109 억원(+14.0%YoY), 카카오 8,276 억원(+21.4%YoY)으로 전망. 양 사 모두 안정적인 이익 창출 구조를 갖춘 상태에서 AI 에이전트와 디지털 자산이라는 신사업에 도전하는 시기
- NAVER는 1분기 쇼핑 에이전트, 2분기 AI 탭 이후 통합 에이전트를 출시할 예정이고 카카오는 1분기 카나나 인 카카오톡 정식 출시, 이후 카나나 서치 도입 예정
- 양 사의 서비스가 일부 경쟁 구도에 있지만 AI 에이전트는 이제 개화하는 시장. 버티컬 서비스들의 통합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음. 이를 갖출 수 있는 플랫폼은 한정적이며 양 사가 그 외 플랫폼들의 트래픽과 매출을 흡수할 가능성 충분
- 2026년은 디지털 자산의 제도화로 인한 인프라 확장의 시기. 사용자 최접점에 있는 플랫폼이 경쟁력을 갖고 있으며 NAVER-두나무, 카카오 그룹으로 각자 대응 중
- 새로운 헤게모니에서 기존 기득권을 제도로 얼마나 보호하는지에 따라 수혜 강도가 달라지겠지만 새로운 금융 구조의 큰 축으로 자리 잡아 혁신을 가속화시킬 가능성 높다고 판단
- 2026년, 최대 이익과 신사업이 모두 시현되는 NAVER, 카카오 모두 이익 성장에 동반한 멀티플 상승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기에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음. Top Pick 으로는 모든 신사업에서 비교 우위에 있는 NAVER를 유지
# (by DS 투자증권) 네이버 상승 코멘트
:금일 네이버 가상자산법 2단계 법안 내달 발의 예정 보도로 상승 중인 것으로 추정
:국내 인터넷산업의 성장화두는 현재 AI,Crypro 두 가지.
:자본집약적 사업(AI) vs 자본 비집약적 사업(크립토)으로 분류 가능
:AI 의 자본집약적 성격을 고려하면 AI 서비스로 국내기업 리레이팅은 어렵다는 판단
:크립토는 자본비집약적 사업으로 국내 Player들이 규제 완화 시 빠르게 시장을 점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규제완화 시 크립토 비즈니스의 리레이팅이 가파르게 고려될 수 있음
2. 코스피5000특위 코스닥 3천 달성 언급, 올해 한국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감 등에 제약바이오 상승
- 언론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가 전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청와대 오찬에서 "다음 목표로 디지털자산을 활용해 코스닥 3,000을 달성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짐. 민병덕 민주당 의원은 이 대통령과의 오찬 자리에서 이같은 의견을 전했고, 이 대통령은 이러한 내용을 경청한 것으로 전해짐. 전일 오전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돌파하며 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 달성되었으며, 이에 코스피 시장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추진하되, 다음 목표로 코스닥 시장 활성화에도 집중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음. 민 의원은 코스닥 시장의 성장을 위해서 디지털자산을 활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함께 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토큰증권(STO)과 원화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스타트업 등 기업들이 활용하게 된다면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의미임
- 지난 21일 알테오젠 쇼크에 급락했던 바이오 기술주에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 알테오젠, 기술이전 규모 및 로열티 기대치 하회 등에 당시 제약/바이오 전반의 투자심리가 위축된 바 있었음. 전일 유진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알테오젠 쇼크에도 불구하고, 한국 바이오제약 업종의 중장기 성장 전망은 유효하다고 밝힘. 바이오제약 업종 주가 하락의 본질이 R&D 역량 및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이슈라기보다, 과도한 기대감이 선반영된 알테오젠 기업 가치의 재산정 과정이라고 설명. 따라서, 동 이슈가 중장기적으로 한국 바이오제약 섹터의 구조적 성장 논리를 훼손하는 성격은 제한적이라고 언급
- 언론에 따르면, 올해에도 한국 바이오시밀러가 글로벌 시장에 속속 출시되며 시장 점유율을 높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셀트리온은 올해 미국에 두드러기 치료제 옴리클로, 유럽에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를 출시할 예정임.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제품 포트폴리오는 현재 11 개로, 2038 년까지 이를 41 개까지 확대할 계획임. 삼성바이오에피스도 2030년까지 바이오시밀러 20종 확보를 목표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동아에스티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이뮬도사도 올해 중동 지역 등으로 출시 국가를 확대할지 주목되고 있음. 또한, 비만치료제 복제약 출시도 기대되고 있음. 삼천당제약은 노보 노디스크가 개발한 비만약 리벨서스의 제네릭 출시를 위한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을 작년 마무리했으며, 오리지널 제품의 주요 물질특허가 올해 만료되는 만큼, 해당 제네릭도 이르면 연내 시장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셀트리온, 동아에스티, 삼천당제약, 바이넥스, 알테오젠, 녹십자,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한올바이오파마, 보령, 종근당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3. 수출 주도 계단식 성장 전망 등에 미용기기/보톡스 상승
- LS 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미용 의료기기 업종의 4Q25 실적에 대한 투자자 기대감은 낮아진 상황이며, 이를 반영해 주가는 12월~1월 중순 조정을 받았다고 밝힘. 다만, 당사는 2월부터 발표될 미용 의료기기 4개사(에이피알, 파마리서치, 클래시스, 휴젤)의 4Q25 실적이 컨센서스에 부합하거나 상회하는 무난한 실적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또한 성장 전략에 따라 2026년 성장률은 회사별로 차이가 있겠지만(예상 영업이익 증가율 : 에이피알 +52%, 파마리서치 +32%, 클래시스 +44%, 휴젤 +26% 등), 수출 국가 확대와 신제품 출시를 통해 여전히 계단식 성장하는 2026년 가이던스 발표가 예상된다고 밝힘
- 디에스케이, 제테마, 클래시스, 파마리서치, 미용기기/의료기기/보톡스(보툴리눔톡신) 테마가 상승
# (by 다올투자증권) SPOT Issue: 수급의 안식처 될 수 있을까?
▶ 의료기기: 1Q26 내수에 대한 기대감 휴젤 등
:2025 년 의료관광 소비금액은 2.1 조원을 기록하며 YoY +65% 성장. 특히 피부과와 약국 소비금액은 각각 1.2조원과 1,375억원으로 YoY +87%, +136% 성장하며, 의료관광의 핵심 진료과목으로 주목. 특히, 원화 약세로 인한 인바운드 관광객 구매력 증가로 4Q25 매월 역대 최고 소비 금액을 경신한 바 있음. 2026 년에도 의료관광 시장 성장과 함께 국내 미용 의료기기 업종 수혜 기대
:국내 미용 의료기기 3 사 모두 26 년 실적 성장 둔화 우려를 불식시키며 파마리서치와 클래시스, 휴젤 각각 YoY +39%, +40%, +14% 성장 기대. 파마리서치는 1) 리쥬란 유럽 출시와 2) OTC/화장품 성장을 기대하며 클래시스는 1) 브라질 법인 인수 효과, 2) 중국 볼뉴머/슈링크 출시를 기대. 휴젤은 1) 미국 직판 체제 개시와 2) 신규 파이프라인 도입이 투자포인트 파마리서치(BUY, TP 80 만원)과 클래시스(BUY, TP 8.4만원), 휴젤(BUY, TP 36만원) 선호 의견 제시
▶ 화장품: 낮아진 가격과 상고하저 :1/22 일 화장품 업종 전반적인 주가 상승. 에이피알 +11.5%, 아모레퍼시픽 +6.4%, 코스메카코리아 +10.0%. 업종 특이 이슈 없었으나, 외국인 매수세 또한 확인 :지난 2년간 주가 상승 원동력은 실적. 2026년 화장품 업종 기대 포인트 또한 상고하저 실적. 2024년과 2025년, 하반기 대비 상반기 주요 업체들의 컨센서스 상회가 몰림. 2024년은 인디브랜드들의 동시다발적 실적 호조에 따라 벤더사인 실리콘투 실적 서프라이즈 발표 후, 업종 성장을 견인했다면, 2025년은 1Q25 전반적인 실적 호조세를 보였으나, 2Q25 부터는 에이피알/코스메카코리아 선별적인 호실적 기록. 두 기업 모두 아마존 BSR에서 순위권 기록 중에 있으며, 신규 기업/브랜드의 아마존 BSR 랭킹 호조나 유명 인플루언서의 바이럴이 트리거로 작용 기대
:에이피알은 12M Fwd PER 30배에서 단기 고점 형성한 바 있음. 1/22일 종가 기준 2026E PER 28.3 배. 4Q25E 실적 발표 후, 2026E EPS의 상향 조정 있다면 추가적인 업사이드 기대할 수 있음. 2Q26E 유럽 아마존 랭킹 순위 파악 필요. 다만, 할인 시즌이 없는 12월과 1월에도 에이피알 제로모공 패드는 BSR 1위를 기록하고 있어, 성수기와 비수기간의 매출 괴리율 축소 기대
4. 3 차 상법 개정 기대감 등에 지주/증권/은행/보험 상승
- 언론에 따르면, 전일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특별위원회 위원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청와대에서 오찬을 가진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에 자사주 의무소각이 담긴 3차 상법 개정을 서두르라고 주문한 것으로 전해짐.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오기형 의원은 오찬 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과 청와대가 자본시장 기초 체력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개혁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는 데 공감을 가졌다"며, "3차 상법 개 정을 조속히 하자는 데 공감을 얻었다"고 밝힘. 특히,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안과 관련해 "'더는 미루면 안 된다'는 정도의 공감을 가졌다"며, "(당청이) 함께 국내외 다양한 공간과 소통하고 설득하기로 했다"고 언급
- 또한, 오 의원은 오찬에서 이른바 '주가 누르기 방지법'과 중복 상장 문제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고 설명했음. 오 의원은 "비상장 회사의 경우 자산 기준으로 상속세가 부과되지만 상장 회사는 시가 기준이라 상속세를 줄이기 위해 주가를 누른다"며, "이소영·김영환 의원이 주도적으로 얘기했고 공감이 많이 있었다. 추진해보자는 의견이 있다"고 밝힘. 상장된 모회사가 수익성 높은 자회사를 분할 상장하는 등의 중복상장 문제와 관련해서는 "엄격하게 봐야 하는 것 아니냐, 관련 제도 개선을 더 적극적으로 봐야 하는 것 아니냐는 정도의 얘기가 있었다"고 언급
- 세아홀딩스, 코오롱, LG, 컴투스홀딩스, OCI홀딩스, 하림지주, 노루홀딩스, 두산 등 지주사
- 부국증권, 신영증권, 미래에셋증권, 한화투자증권, 상상인증권, NH투자증권, 대신증권 등 증권
- 카카오뱅크, 제주은행, 우리금융지주, JB금융지주 등 은행, 한화생명, 삼성생명, 한화손해보험, 흥국화재 등 생명보험/ 손해보험 테마가 상승
5. 일론 머스크, 우주 인프라 구상 관련 발언 등에 우주항공 상승
- 언론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22 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에서 래리 핑크 블랙록 회장 겸 CEO 와 대담을 통해 인공지능(AI)·우주 인프라 구상 등을 제시했음. 머스크는 대담에서 "AI 데이터센터의 전력과 냉각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해법은 우주"라며, "우주 태양광 기반 AI 데이터센터가 2~3 년 내 가장 비용 효율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밝힘. 특히, "태양광 패널 하나가 생산하는 전력은 지상보다 약 5배 많고, 태양은 항상 떠 있다", "우주는 그늘에 있으면 약 3K 수준으로 매우 차갑다"고 설명했으며, "전력과 냉각이라는 두 가지 병목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음
- 이와 같은 구상의 전제 조건으로는 발사 비용 절감이 제시되었음. 머스크는 스페이스X의 스타십을 언급하며 "완전 재사용성이 확보되면 우주 접근 비용은 100 분의 1 로 줄어든다"며, "완전 재사용 로켓은 우주 인프라 시대를 여는 핵심"이라고 밝힘. 한편,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 계획으로 인해 머스크가 다보스 포럼에 등장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음. 외신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골드만삭스, JP모건, 모건스탠리,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4개 글로벌 투자은행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상장 절차를 준비 중이며, 이르면 올해 7 월까지 상장을 마무리하는 방안도 내부 검토된 것으로 전해짐
- 스피어, 미래에셋증권, 센서뷰, 아주 IB 투자, 미래에셋벤처투자, 나노팀, 에이치브이엠, 와이제이링크, 세아베스틸지주 등 스페이스 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

# SpaceX 상장준비 가속화
1.) 주요 주관사 선정 및 준비 가속화
• 스페이스X는 IPO를 위해 뱅크오브아메리카, 골드만삭스, JP모건 체이스, 모건 스탠리 등 월가의 대형 투자은행들을 주요 주관사로 선정
• 최근 스페이스X 경영진은 투자은행 관계자들과 만나 구체적인 상장 준비 절차를 논의한 것으로 알려져
2) 기업 가치 및 공모 규모
• 현재 스페이스X는 기존 주식 매각(구주 매출)을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한 기업 가치는 약 8,000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어
• 상장이 현실화될 경우 수백억 달러를 조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019년 사우디 아람코가 세운 역대 최대 기록(290억 달러)을 넘어설 가능성이 커
3) 상장 시기
• 빠르면 올해(2026년) 안에 상장할 가능성이 제기
• 일부 전문가는 2026년 하반기를 유력한 시점으로 보고 있으며, 스페이스X의 상장이 성공할 경우 시장에 엄청난 낙관론과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전망
4) 시장의 기대감
• 스페이스X의 IPO는 단순히 한 기업의 상장을 넘어, 우주 산업 및 전체 주식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역대급' 이벤트로 주목받고 있어
• 다만, 최종 결정은 아직 내려지지 않았으며, 시장 상황에 따라 세부 계획은 변경될 수 있다는 신중론도 함께 언급
6.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내년 말 일반 대중에게 휴머노이드 로봇 판매 가능성 언급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가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 포럼)에 참석한 자리에서 "내년 말쯤에는(by the end of next year) 일반 대중에게 휴머노이드 로봇을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머스크는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가 이미 공장 내 단순 작업에 일부 활용되고 있다면서, 올해 말에는 "더 복잡한 작업을 수행할 것"이라고 자신했음. 이어, "매우 높은 신뢰성과 안전성에 더해 기능의 범위도 매우 높다고 확신할 때"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시중 판매를 시작할 것이라고 언급
- 휴림로봇, 유일로보틱스, 에브리봇, 라온로보틱스, 이랜시스 등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가 상승
7. 이르면 이달 말 주택공급 대책 발표 기대감 부각 등에 건설 상승
-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1 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주택공급 확대 방안에 대해 "곧 국토교통부에서 현실적인 방안을 발표할 것"이라며, "추상적 수치보다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수치를 제시하려 한다. 계획 수준이 아니라 인허가, 착공 기준으로 할 것"이라고 밝힘
- 이에, 향후 발표될 공급대책의 세부 내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후속 대책은 애초 작년 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세부 내용에 관한 조정이 길어지면서 해를 넘겼고, 이르면 이달 말쯤 발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 현대건설, DL 이앤씨, 대우건설, GS 건설, 계룡건설, 한신공영 등 건설 대표주/중소형 테마가 상승
8. 캐나다 온타리오주 장관, 한화오션 거제사업장 방문 및 방산특사단 내주 캐나다·노르웨이 방문 소식 등에 조선/조선기자재 상승
- 한화오션은 언론을 통해 온타리오주 경제개발·일자리 창출·무역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경제개발부 장관이자 니피싱(Nipissing) 지역구 주의원인 빅터 피델리 장관이 전일 거제사업장을 방문했다고 밝힘. 피델리 장관은 세계 최대 규모의 첨단 조선시설을 갖춘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찾아 선박 건조 현장을 둘러보고, 용접 로봇을 활용한 생산 자동화 설비를 살펴보았음. 또한, 2025년 10월 진수된 '장영실함'에 승선해 '장보고-III 배치 II' 잠수함의 우수성을 직접 확인했음. 한화오션은 피델리 장관에게 CPSP 제안 모델 잠수함의 설계 및 생산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대형 조선 인프라와 한화오션의 압도적인 생산 역량을 선보였음. 또한, 캐나다 잠수함 사업의 주요 항목인 '산업기술혜택(ITB)' 관련 산업협력 방안을 제시하며, 온타리오주를 포함한 캐나다 전 지역에 걸친 투자 및 고용 효과 등을 소개
- 일부 언론에 따르면,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이끄는 방산특사단이 다음주 캐나다와 노르웨이를 방문하는 것으로 전해짐. 캐나다에서는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이 컨소시엄을 꾸리고 수주에 나선 60조원 규모의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를 지원할 예정임. 캐나다 정부는 60조원 규모의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 3월에 최종 제안을 받은 뒤 상반기 중에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임
- 한편, 금일 산업통상부는 울산시청에서 '조선 수출 공급망 보증지원 업무협약식'을 열고 K-조선의 성과를 중소 협력업체, 지역과 나누기 위한 상생 금융을 본격화한다고 밝힘. 이번 보증 프로그램은 HD현대중공업과 하나은행이 각각 50억원, 230억원 등 총 280억원을 출연하고 무역보험공사가 이를 바탕으로 4 천억원 상당의 우대 보증을 지원하는 구조임.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이번 상생금융 지원 사례가 조선업계 전반으로, 동남권 조선 밀집 지역 전반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조만간 중소 조선 및 기자재 업체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K-조선 생태계 경쟁력 강화전략을 발표하겠다"고 밝힘
- 한화오션, HD 현대중공업, HJ 중공업, 삼성중공업, HD 한국조선해양, KS 인더스트리, 대양전기공업, 한화엔진, 에스엔시스, STX 엔진 등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9.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AI 데이터센터 전력·냉각 문제 해법으로 우주 태양광 제시 소식 등에 관련주 상승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22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에서 AI 전력 문제의 비용 효율적인 해법으로 우주 태양광을 제시했음. 머스크는 래리 핑크 블랙록 회장 겸 CEO와 대담을 통해 “AI 데이터센터의 전력과 냉각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해법은 우주”라며, “우주 태양광 기반 AI 데이터센터가 2~3년 내 가장 비용 효율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언급
- 이어, 머스크는 “지상에서는 낮과 밤, 계절, 날씨, 대기 감쇠가 모두 제약 요인이고 우주에서는 이런 제약이 없다”며 우주 태양광의 이점을 설명. 또한, “태양광 패널 하나가 생산하는 전력은 지상보다 약 5배 많고, 태양은 항상 떠 있다”며, “AI 가 요구하는 막대한 전력 수요를 안정적으로 감당할 수 있다”고 주장
- 에스에너지, 한화솔루션, OCI 홀딩스, 파루, HD 현대에너지솔루션 등 태양광에너지 테마가 상승
10. 삼성전기, 유리기판 사업 구체화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삼성전기는 금일 지난해 4 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글라스 기판(유리기판)을 차세대 산업으로 신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 파일럿 라인을 구축했고, 요소 기술 개발 및 샘플 제작을 통해 다양한 빅테크 고객사에게 프로모션을 진행해 왔다"며, "현재 다수의 고객사들과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힘
- 삼성전기 관계자는 "국내외 주요 협력사와 글라스용 시각 도금액 등 핵심 소재를 개발 중이고, 기술 경쟁력 확보및 적기의 양산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분기 합작법인 설립 검토를 위한 양해 각서를 체결했다"며, "합작법인 설립은 상반기 내에 완료될 것"이라고 언급. 이어, "이를 통해 글라스 기판의 공급망을 조기에 구축하고, 협업 중인 주요 거래선의 니즈에 맞춰 적기 양산을통해 플라스틱 기판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음
- 씨앤지하이테크, 이노메트리, 하스, 램테크놀러지 등 일부 유리 기판 테마가 상승
11. 미국-러시아-우크라이나 3자 회담 개최 앞두고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감 등에 재건/건설기계 상승
-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2 일(현지시간)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이 열린 스위스 다보스에서 만나 종전안을 논의한 가운데, 양측은 우크라이나 방공망 등 기존 쟁점에 더해 실질적 협상과 관련된 절차까지 폭넓은 사항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짐.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회동에 대해 "좋았다고 생각한다"면서 "전쟁은 끝나야 한다"고 밝힘. 젤렌스키도 회담 후 "23 일부터 이틀간 아랍에미리트(UAE)에서 미국과 우크라이나, 러시아 당국자들이 만나 종전안을 논의할 것"이라며 "이번 회의가 첫 번째 3자 회담"이라고 밝힘. 그러면서, 회담 개최 자체가 긍정적인 신호라고 언급
- SG, 대모, HD현대건설기계, TYM, 전진건설로봇 등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테마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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