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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6년 1월 28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6. 1. 28. 22:41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6년 1월 27일 미국 증시는 혼조이었습니다.

2025년 1월 28일 한국 증시는 상승이었습니다.
▶ 코스피

▶ 코스닥
728x90시장 동향
- 코스피는 +60.54pt 상승한 5,145.39pt로 출발. 미국 주식시장은 FOMC, 빅테크 실적 발표 앞두고 기대감 지속 반영. 달러 약세 및 시장금리 하락
:마이크론(+5.4%), 시게이트(+3.8%), WDC(+4.9%), 램리서치(7%) 등 메모리 반도체 및 장비주 상승 지속
- 코스피는 장중 16만 전자 및 85만 닉스가 지수 신고가 경신 야기. 개인투자자 레버리지ETF 순매수 지속
:금일 오전 기준 코스피 개인 1.1조원 순매수,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코스닥은 기관(금융투자) 1조원 순매수
:전일 개인투자자 보유 증가 종목 1,2 위는 KODEX 코스닥 150, 코스닥150레버리지. 일반 주식보단 ETF 매수
:개인 코스피 상장 코스닥 ETF 매수 → 금융투자 코스닥 현물 바스켓 매수&프리미엄 발생한 ETF 매도
:지수, 레버리지ETF 순매수세에 양시장 ETF 내 구성비중 높은 대형주 강세 지속. 코스닥150 종목 강세
:코스피 전일에 이어 85만 닉스 & 16만 전자 효과. 대형주 신고가 경신 지속되며, 지수도 동반 신고가 경신
:코스닥과 다르게 코스피 상승 원인은 명확한 이익추정치 상향. 내일 국내 시총 Big3 실적 발표 & 컨콜 예정
:내일 메타, MS 실적도 동반. 데이터센터 CapEx 투자 등 美 가이던스 역시 국내 반도체 업종에 영향 예정
:조선) 미 해군, 올해 함정 건조 예산 270억$. 최근 반도체&코스닥 강세에 힘없는 조선, 저가매수 기회일수도
:방산) 노르웨이 의회, 20억$ 규모 장거리 정밀타격체계 도입 예산 의결. 지정학적 긴장 커진다? K방산 기대
:로봇) 현대차 아틀라스, 공장 실제 투입 예정. 로봇(현대차)과 로봇에 투입 기대되는 2차전지도 상승
:자동차도 트럼프 관세에도 불구하고, TACO 인식(전일 협상할 것이라는 발언)에 상승 전환. 결국 실적이 중요
:내일 새벽 FOMC 결과도 반영. 금리 동결은 기정사실이나, 기자회견서 올해 금리 인하 방향성 확인 필요
- KOSDAQ은 금융투자 수급 주도의 대형주 강세장 지속. 지수 1,120p 돌파. 바이오텍·로봇·배터리 동반 질주. 정부 정책 기대감에 KOSDAQ 성장주 주목 받으며, KOSPI와 키맞추기
:연일 신기록 경신하는 기관 순매수(금융투자). 오늘은 로봇(레인보우로보틱스 등) 중심 급등
:로봇 배터리 기대감에 소외주 탈출하는 2 차전지. 수급 효과 더해지며 급등(에코프로 등)
- 개인 매수세에 코스피 상승 지속, 외국인과 기관은 코스닥으로 수급 이동하며 코스닥 상대 강세 주도. 주요 기업의 실적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형성되면서, 증시가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음. 미 증시 테슬라를 제외하면 대부분 실적에 대한 긍정적 기대감이 유지되고 있으며, 특히 견고한 AI 데이터센터 수요와 반도체 사이클 지속에 대한 기대감이 유지. 중국의 H200칩 수입 승인 소식이 더해지면서, 한국과 글로벌 증시 모두에서 반도체 제조사와 장비주까지 업종 전반으로 긍정적인 전망이 주를 이루고 있음

- 원화 강세 또한 긍정적으로 작용. 최근 달러원 환율이 1,480원을 고점으로 하락세를 보이며, 1,420원선까지 레벨다운. 전일 트럼프 대통령 달러 가치 하락에 대해 "훌륭하다(It's great)"며 긍정적인 입장을 밝히면서, 달러화 약세를 용인하는 것으로 해석. 달러인덱스는 단숨에 96선까지 하락. 달러약세는 비미국, 신흥국 증시 상대강세 요인으로 작용하며, 코스피에도 외국인 수급에 긍정적 영향. 특히, 코스닥 시장에서 기관이 4거래일 연속 조단위 매수세가 유입 중. 특히, 연기금의 4 거래일 연속 코스닥 매수세에 주목. 최근 정부의 코스닥 지원 정책으로 마중물이 유입되었고, 26 일 연기금 1월 기금위에서 국내주식 목표치를 상향한 전후로 코스닥 매수세가 지속. 2차전지와 반도체 소부장, 로봇, 바이오 등 코스닥 주요 성장주 섹터에서 긍정적 모멘텀이 이어지면서 코스닥 상대적 강세
# 달러 약세 베팅이 늘고 있다고...

- 반도체 업종 강세. 엔비디아의 중국향 H200 대규모 승인 소식. 엔비디아가 베라 루빈 향 HBM4 물량의 약 3 분의 2 를 SK 하이닉스에 배정했다는 보도에 SK 하이닉스 강세. 삼성전자과 HPSP, 네오셈, 두산테스나, 원익 IPS, 테스, 유진테크 등 반도체 소부장까지 업종 전반 강세
- 2 차전지 업종 강세. LG 에너지솔루션이 전일 장마감 이후 호실적과 중국 휴머노이드향 배터리 납품협의 보도에 강세. 에코프로, 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 등 업종 전반 강세
- 로봇 업종 강세. 최근 금융투자를 중심으로 한 기관 순매수 규모가 연일 유입. 레인보우로보틱스, 하이젠알앤엠, 에스피지, 뉴로메카 등 강세 지속
- 제약/바이오 업종 강세. 한미약품이 GLP-1 계열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유통 계약을 체결. 전일 관세 인상 이슈 TACO 트레이드 이어지며, 한미약품, 셀트리온,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등 상승
- 스테이블코인 테마는 민주당 디지털자산 TF 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권한을 둘러싼 한국은행·금융위원회 간 이견이 노출되며, NAVER, 카카오페이, NHN KCP, 다날 등 약세
- 특징주로 LG씨엔에스, 맥쿼리PE의 지분 8.3% 블록딜 매각 소식에 약세. 매각가는 주당 6만 6,800원
:실적 일정) [미국] MS, 메타, 테슬라, ASML(1/28) 애플(29) [한국] 현대모비스, 기아, LG생활건강, 디스플레이, SK이노(1/28) SK하이닉스, 현대차, 삼성전자, 포스코그룹주, LG화학, 엔솔(29) LG전자, LX인터내셔널, 삼성중공업, 현대로템, 현대제철, 현대오토에버 (30)

# (by 엄브렐라 리서치) 아시아 태평양 펀드 포지셔닝 (Bofa)
1) 펀드 노출 현황 및 흐름
• 지역별 노출: APxJ Long-only 펀드의 노출도가 4년 만에 최고치 기록
• 국가별 흐름: 2025 년 중 중국(+$527 억)과 인도(+$352 억) 주식을 집중 매수하며 총 1,088억 달러 규모의 아시아 주식 순매수
• 선호 국가: 대만, 한국, 홍콩에 대해 가장 높은 비중 확대(Overweight) 포지션 유지
2) 섹터별 투자 포인트
• 매수 섹터: 산업재(+$238억) 및 기타 금융(+$133억) 섹터에 자금 유입 지속
• 매도 섹터: 에너지 섹터(-$23억)는 가장 큰 자금 유출 발생
• 국가별 세부 섹터: 대만 반도체 및 한국 IT 하드웨어 업종에 대해 가장 높은 비중 확대 포지션 보유


:한국 내에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가장 압도적 포지셔닝 증가

1. 빅테크 실적 기대감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40%) 급등, 올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 영업이익 사상 최대 전망 등에 관련주 상승
- 지난밤 뉴욕증시는 美 빅테크 실적 기대감 속 램리서치(+7.00%), 마이크론 테크놀로지(+5.44%),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4.15%), 인텔(+3.39%)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40%)도 급등.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 '매그니피센트7'(M7) 주요 종목들은 28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이어 애플도 29일(현지시간) 실적을 발표할 예정. UBS 글로벌 웰스매니지먼트의 울리케 호프만-부르차르디는 블룸버그에 "우리는 기술기업 실적이 강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또한 우호적인 재정·통화정책 속에 경기순환 업종도 혜택을 받을 준비가 돼 있어, 기업이익 성장이 전 업종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밝힘
- SK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기존 예상을 상회하는 강력한 메모리 업황을 반영해 2026E 메모리 가격 상승률을 DRAM +111%, NAND +87%로 상향 조정했다며, 2026 년 영업이익은 180 조원(+314% YoY), 영업이익률 37%(+27%p YoY)로 이익, 수익성 모두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SK하이닉스에 대해서도 2026 년 영업이익은 147조원(+213% YoY), 영업이익률 72% (+23%p YoY)로 이익, 수익성 모두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폭력적인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단기 실적 눈높이의 급격한 상향은 필연적으로 미래 성장률 둔화를 내포하고, 설비투자 확대 역시 미래의 초과 공급 우려에 따른 Peak-out 명분이 아닌 계약 기반의 높은 수요 확인의 지표가 될 것이라고 밝힘
- 언론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올해 차세대 인공지능(AI) 플랫폼인 베라 루빈 등에 사용할 HBM4 물량 중 약 3분의 2를 SK하이닉스에 배정한 것으로 전해짐. 이는 지금까지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 수요 50% 이상의 HBM4를 공급할 것으로 예상된 데 비해 크게 늘어난 수준임. 지난해 말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HBM4 시장 점유율은 SK 하이닉스 54%, 삼성전자 28%, 마이크론 18%로 예상된 바 있음. 그러나, 최근 들어 HBM4 수요가 커지면서 SK하이닉스의 점유율이 전체의 3분의 2가량에 달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으며, 이는 SK하이닉스가 장기간 엔비디아를 비롯한 주요 고객사들과 구축해온 HBM 파트너십과 대규모 양산 과정에서 입증된 높은 수율에 대한 신뢰가 반영된 결과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음
-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DB 하이텍, 한미반도체, 테스, 네오셈, 한양이엔지, 원익IPS, HPSP, 유진테크, 파크시스템스, 피에스케이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by SK 증권)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상향합니다. 26 년 메모리 컨센서스 추가 상향과 시클리컬을 탈피할 메모리의 P/E Valuation 정당성 확산, 강력한 현금흐름 기반 주주환원, M&A, 설비투자 등을 통한 기업가치 확대를 전망합니다. 제목인 Still ‘LONG’의 의미는 메모리 밸류 확장의 ‘긴’ 여정과 업사이드, 여전히 강력한 ‘LONG’ Position 주장입니다. Still ‘LONG’ 목표주가 상향
1) 삼성전자: 26만원 (53% 상향)
26E OP 180 조원, 1M 컨센서스 대비 +32%
ASP: DRAM +111%, NAND +87% YoY Target P/E 13.0X
2) SK 하이닉스: 150만원 (50% 상향)
26E OP 147 조원, 1M 컨센서스 대비 +34%
ASP: DRAM +71%, NAND +83% YoY Target P/E 9.0X
3) P/E Valuation 유지. 정당성 확산 전망 장기공급계약 기반 ‘선수주, 후증설’ -> 시클리컬 탈피 AI 메모리 수혜 강화
: Scale-out&메모리 계층화 공급 구조적 제약
: 공간 부족, 메모리 전 제품 공급 부족 수요자의 최우선 과제는 물량의 안정적 확보 공급자는 장기공급계약 비중 최적화를 통한 이익 극대화, 안정 성장 추구 유래없이 강력한 현금흐름 시작:
주주환원, 설비투자, M&A 등 기업가치 제고 전통 사이클 Peak-out 논리 이제 그만. 밸류 확장 주목 폭력적인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미래 성장률 ‘둔화’ ->모멘텀 중심 시클리컬 논리에 불과 설비투자 확대에 따른 미래 초과 공급 우려 확대 ->계약 기반의 높은 수요 확인 지표 26 년 실적 전망 상향 여전히 진행형:
과소 평가된 NAND 장기공급계약에 따른 미래 실적 가시성 제고 동반 전망 메모리 산업 전체 밸류 확장 전망

# (by 메리츠증권) 소캠 전선 확장된다…엔비디아 이어 퀄컴·AMD까지 도입 추진
- 엔비디아의 SOCAMM 도입을 시작으로 퀄컴, AMD 까지 AI 서버용 칩에 SOCAMM 채택을 검토하며 LPDDR 기반 신규 메모리 생태계가 빠르게 확대되는 국면
- 퀄컴은 AI 서버용 칩 AI200, AI250 출시를 앞두고 SOCAMM 공급망 점검에 착수
- AMD 역시 삼성전자 등 메모리 업체들과 SOCAMM 시제품을 교환하며 도입 가능성을 검토 중
- SOCAMM 은 기존 온보드 DRAM 과 달리 LPDDR DRAM 4 개를 모듈화해 마더보드에 장착하는 구조로, 데이터 전송 경로 확장에 따른 성능 개선과 탈부착 가능성으로 서버 수명 연장 효과 기대
- 엔비디아는 SOCAMM 2세대를 서버용 CPU ‘Vera’ 인접부에 탑재할 계획이며, AI 서버 아키텍처 변화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면서 ‘제2의 HBM’으로 평가
- 엔비디아는 직사각형 SOCAMM 설계를 채택한 반면, 퀄컴과 AMD는 정사각형 구조 SOCAMM을 요구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PMIC를 모듈 내에 포함시키려는 설계 방향 차이가 존재
- 현재 SOCAMM은 JEDEC 표준이 확립되지 않은 상태로, 향후 퀄컴과 AMD 진영 주도의 표준화가 진행될 경우 모듈 규격과 생태계 구조가 재편될 가능성 존재
- SOCAMM 수요 확대에 따라 LPDDR DRAM 공급은 더욱 타이트해질 전망이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DRAM 3사의 공급 조율 부담 확대
- 삼성전자는 엔비디아향 SOCAMM2 200 억 Gb 중 약 100 억 Gb 를 수주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HBM4용 1c DRAM뿐 아니라 SOCAMM2용 1b DRAM 생산 확대를 위한 공정 전환을 병행 중
- LPDDR 수요가 AI 서버로 확산되면서 모바일용 LPDDR 공급 부족과 가격 급등이 심화되고 있으며, 일부 IT 기기 업체는 사양 하향 또는 부품 제거까지 검토하는 상황
- SOCAMM 은 단기 신기술 이슈를 넘어 AI 서버 메모리 구조 변화를 이끄는 중장기 성장 축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으며, 메모리 공급망 전반에 구조적 변화를 유발할 전망

# (by 메리츠증권) 중국도 반도체 가격 인상
:중미반도체는 MCU, NOR Flash 등 제품의 가격을 조정했으며, 인상 폭은 15~50%이라고 공시. 중미반도체(688380) 주가 +15%
# 구글 클라우드가 공식적으로 가격 인상을 발표했으며, 북미 지역은 요금이 두 배로 인상

구글은 2026년 5월 1일부터 CDN Interconnect, Direct Peering, Carrier Peering 등 방식의 데이터 전송 요금을 조정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 가운데 북미 지역은 요금이 두 배로 인상됩니다. 북미: 0.08 달러/GB (기존 0.04달러/GB) 유럽: 0.08 달러/GB (기존 0.05달러/GB) 아시아: 0.085달러/GB (기존 0.06달러/GB)
2. LG 엔솔 中 휴머노이드 업체와 배터리 납품 협의 소식, 리튬 가격 급등 영향 등에 2차전지 상승
- 일부 언론에 따르면, LG 에너지솔루션은 휴머노이드를 자동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에 이은 새로운 먹거리로 삼고 국내외 휴머노이드 기업과 납품 협의를 벌이고 있으며, 이 중에는 전기차로 거래를 튼 테슬라뿐 아니라 여러 중국 휴머노이드 기업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짐. LG 에너지솔루션은 내년부터 휴머노이드용 배터리 양산을 시작하며, 첫 고객은 수년 전부터 공동 개발을 진행한 테슬라로 수만 대 분량의 배터리를 납품하는 것으로 전해짐. 이들이 LG에너지솔루션에 ‘러브콜’을 보내는 것은 배터리 장착 공간이 전기차의 5%에 불과한 휴머노이드 특성 때문에 더 강력한 배터리가 필요해서이며, 중국이 장악한 리튬·인산철(LFP) 제품으로는 수십 개의 관절과 인공지능(AI) 연산 장치를 돌리는 데 한계가 있는 것으로 전해짐
- 27일 한국자원정보서비스(KOMIS)에 따르면, 탄산리튬 가격은 지난 26일 기준 1 ㎏당 17.76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평균 대비 85% 이상 폭등한 것으로 전해짐. 코발트와 니켈 역시 전년 평균보다 각각 59%, 22%가량 상승. 이러한 가격 급등의 배경으로는 세계 최대 배터리 업체인 중국 CATL 의 리튬 광산 채굴 중단이 결정적인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음. 중국 내 리튬 생산의 8%를 담당하는 장시성 광산의 조업이 지난해 8 월부터 멈춰 서면서 글로벌 공급 물량이 급감했기 때문이며, 아울러 주요 산지의 생산량 조정과 정책 변수까지 겹치며 광물 전반의 수급 불확실성이 극대화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음
- LG 에너지솔루션, 전일 장 마감 후 25 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3.67조원(전년대비 -7.60%), 영업이익 1.34조원(전년대비 +133.95%), 순이익 808.02 억원(전년대비 -76.13%). 이와 관련, LG 에너지솔루션은 "글로벌 전기차(EV) 배터리 수요 둔화에 따른 매출 감소에도 수익성 중심 제품 믹스(구성) 운영과 북미 생산보조금 확대 등으로 영업이익이 개선됐다"고 밝힘
- LG에너지솔루션, 에코프로, LG화학, 코스모화학, 후성, 에코프로비엠, 천보, 에코앤드림, 나인테크, 나노신소재 등 2차전지/ 리튬/ ESS/ 전기차 테마가 상승

# (by 루시엘)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 기준 상위 10개사 (괄호안은 2026년 목표)
Agibot: 5,168 (수만대)
유니트리: 4,200 (수만대 이상)
UBTech: 1,000 (1 만대이상)
레주 로보틱스: 500 (1000대 이상)
엔진 AI: 400 (1000~2000)
푸리에 인텔리전스: 300 (1000대 이상 그림 AI: 150 (1000~5000) 어질리티 로보틱스: 150 (500~1000) 테슬라: 150 (5 만~10만) 기타: 1,350 (20,000+)

3. 엔비디아, 한국 로봇 스타트업 '위로보틱스' 200억원 투자 추진 소식 등에 로봇 상승
- 언론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한국의 휴머노이드·웨어러블 로봇 스타트업 '위로보틱스'에 200 억원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해짐. 엔비디아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위로보틱스의 기술 실사로 진행하고, 투자를 위한 계약을 앞둔 상황으로 파악되고 있음. 현재 위로보틱스는 시리즈B 투자 유치를 진행 중으로 500 억원 이상 조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500억원 가운데, 엔비디아가 일부를 담당하는 것이라고 전해짐.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엔비디아의 투자는 단순 검토 단계를 넘어 계약만 앞뒀을 정도로 상당한 진전이 있는 상황"이라며, "국내 VC 투자 유치도 기존 투자사에만 투자 기회를 열어줬고, 해당 투자사들 대부분이 투심을 앞두고 있다"고 밝힘
- 아울러, LG 에너지솔루션이 휴머노이드를 자동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에 이은 새로운 먹거리로 삼고 국내외 휴머노이드 기업과 납품 협의를 진행중이라고 전해짐. 이 중에는 전기차로 거래를 튼 테슬라뿐 아니라 여러 중국 휴머노이드 기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LG 에너지솔루션은 내년부터 휴머노이드용 배터리 양산을 시작하고 첫 고객은 수년 전부터 공동 개발을 진행한 테슬라로 수만 대 분량의 배터리를 납품하는 것으로 전해짐. 이들이 LG에너지솔루션에 ‘러브콜’을 보내는 것은 배터리 장착 공간이 전기차의 5%에 불과한 휴머노이드 특성 때문에 더 강력한 배터리가 필요하기 때문으로, 중국이 장악한 리튬·인산철(LFP) 제품으로는 수십 개의 관절과 인공지능(AI) 연산 장치를 돌리는 데 한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짐
- 아진엑스텍, 에스피지, 라온로보틱스, 하이젠알앤엠, 에스비비테크,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가 상승
4. 미용/의료기기 업종, 높은 성장 전망 대비 주가 저평가 분석 등에 관련주 상승
-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6년 미용 의료 섹터는 한 층 확대되는 기업들의 해외 진출, 방한 관광객이 주도하는 내수 시장 외형 확대, 그리고 신생 블록버스터 ECM 스킨부스터가 이끄는 기타 인젝터블 업종 성장으로 다시 기대감을 회복할 것이라고 밝힘. 2025년 미용 의료 섹터 수익률은 시장대비 부진했는데, 이는 실적 둔화가 아닌 멀티플 하락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 과거 섹터 밸류에이션이 큰 폭으로 하락한 경우는 수출과 사업 중단 리스크가 불거질 때였는데, 수출 및 사업 중단 관련 리스크가 부재함을 감안 시, 현재 주가는 펀더멘털 대비 과도하게 낮다고 판단된다고 밝힘
- 아울러, 방한 관광객의 미용 의료 소비 확대와 ECM 스킨부스터 트렌드는 국내 미용 의료 시장의 외형을 확대하는 동시에, 한국 미용 의료 기업의 글로벌 신뢰도를 제고할 것으로 전망. 매년 사상 최고치를 경신 중인 방한 관광객의 미용 의료 소비는 정체된 내수 시장의 수요 기반을 확장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밝힘. 아울러, 2025 년 산업 내 화두였던 ECM 스킨부스터 '엘라비에 리투오'는 과거 파마리서치의 리쥬란힐러가 스킨부스터 시장을 본격적으로 개화시켰던 것과 유사하게, 기타 인젝터블 업종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 네오펙트, 아이쓰리시스템, 원익, 엘앤씨바이오, 파마리서치, 휴젤, 클래시스, 원텍 등 의료기기/미용기기 테마가 상승
5. 코스닥 3천 달성, 바이오산업 정책 로드맵 대책 기대감 등에 관련주 상승
-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가 최근 이재명 대통령과의 청와대 오찬에서 "다음 목표로 디지털자산을 활용해 코스닥 3,000을 달성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한 가운데, 이 대통령은 이러한 내용을 경청한 것으로 전해짐.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 선을 돌파해 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 달성되었으며, 이에 코스피 시장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추진하되, 다음 목표로 코스닥 시장활성화에도 집중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음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 모두발언에서 "1 월 초 발표한 경제성장전략에 담은 과제들을 반드시 이행해 가시적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겠다"며, "2~3월 중으로 바이오산업 정책 로드맵, 제조 인공지능(AI) 2030 전략, 차세대 전력반도체 기술로드맵 등 주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힘
- 한미약품, 삼일제약, 셀리드, 큐리언트, 에스티큐브, 펩트론, 알테오젠 등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면역항암제, 비만치료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6. 트럼프 대통령, 한국산 제품 관세 인상 방침 관련 해결책 마련 소식 등에 자동차/부품 상승
- 언론에 따르면, 27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산 제품 관세 인상 방침과 관련, "한국과 함께 해결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짐.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아이오와로 떠나기 전 취재진의 한국 관세 인상 관련 질문을 받고 "우리는 해결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우리는 한국과 함께 해결책을 마련할 것(We'll work something out with South Korea)"이라고 밝힘. 이는 한국과의 대화를 통해 관세 인상을 철회할 여지를 남긴 것으로 해석되고 있음.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6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한국 입법부가 한국과 미국과의 합의를 지키지 않고 있다"며, "이에 따라 난 자동차, 목재, 의약품 및 기타 모든 상호관세(국가별 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한다"고 밝힌 바 있음
- 한화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 관세 인상 방침과 관련, 만약 관세율 25% 적용 시, 판가 인상 등 관세 전가 요소 없다고 가정하면, 현대차/기아 합산 기준 관세 영향은 ’26년 영업이익 기준 종전 6.3조원에서 10.9조원으로 심화된다고 밝힘. 다만, 최근 BD Atlas를 중심의 로보틱스 상용화 기대감이 기업 가치에 상당 부분 반영되면서 25% 관세 영향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축소된 상황이라며, 추가적인 AI/로보틱스 상용화 등 re-rating 통해 충분히 상쇄 가능할 것으로 전망. 또한, KB 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관세 인상과 관련, 투자자들의 불안은 곧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이는 국회가 2월에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 (대미투자특별법)’을 상정해 심의할 예정이라고 밝혔고, 무엇보다도, 이른바 TACO(Trump Always Chicken Out) 트레이드 기회에 투자자들이 익숙하기 때문이라고 설명
- 현대차, 한온시스템, 현대위아, 모베이스, 성우, 삼기, 엔비알모션, 모베이스전자, 성우하이텍, 화신, DH 오토웨어 등 자동차/ 자동차부품 테마가 상승
# (by 한투증권) 자동차 산업 전일 발표된 GM 실적 발표를 바탕으로 현대차/기아 주가에 영향을 줄 변수를 정리해봤습니다.
- 1. 북미 수익성은 여전히 견조: GM과 마찬가지로 2025년 점유율 상승이 가장 높은 기업은 현대차와 기아였습니다. 참고로 현대차와 기아의 영업이익 기준 북미 비중이 50~60% 이상입니다.
- 2. 연비규제 완화: CAFE 규정이 사실상 무력화되면서 완성차들은 수익성이 낮은 EV 를 적어도 미국에서는 판매할 이유가 없습니다. 믹스 개선이 가능한 환경이라고 GM에서 코멘트 했습니다. 현대차와 기아도 CAFE 관련 충당금 축소 가능한 환경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 3. HEV 수요 증가: GM 실적발표 Q&A에서 하이브리드가 없는데도 높은 판매를 달성하고 있다고 코멘트 한바 있습니다. 현대차와 기아는 HEV 점유율이 이제 합산 20%에 육박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텔루라이드 등 신차효과로 추가 판매 확대가 가능한 환경입니다.
- 4. 가이던스: GM 이 높은 북미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현대차와 기아도 미국에서의 높은 수익성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7. 기업집단 내 지주사 역할 확대 및 상법 개정 기대감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키움증권은 전일 보고서를 통해 지주회사 제도는 과거 순환출자 제도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되었지만, 지주회사의 역할은 과거와 같이 단순히 자회사를 지배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주도적으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그룹의 ‘Head Company’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향후 그룹의 모든 경영활동과 관련된 이벤트는 이전과 달리 사업자회사가 아닌 지주회사가 주체가 될 것이며, 이 과정에서 지주회사의 재평가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기업집단에서 지주회사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는 것과 더불어 상법 개정 등으로 가치 유출에 대한 우려가 낮아지고 있는 바 모든 지주회사들에 대한 우호적인 접근을 권고한다고 밝힘
- 특히, 현재 국회에 상정되어 논의되고 있는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살펴보면, 물적분할에 의해 설립된 것을 포함한 자회사가 별도로 상장하는 경우 상장주식총수의 100 분의 30 이상(법안에 따라 최대 70)을 모회사 주주에게 우선적으로 배정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밝힘. 해당 법안이 통과될 경우, 지주회사의 주주가 사업자회사 상장 시 지분을 배정받지 못하면서 발생하는 주주가치 훼손이 어느정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해볼 수 있다고 설명. 또한, 자회사의 상장 신주를 배정받기 위해 지주회사로의 수급이 유입될 가능성도 높다고 언급
- CJ, SK 스퀘어, GS피앤엘, HS효성, 영원무역홀딩스, SK, 오리온홀딩스, DB, 코오롱 등 일부 지주사 테마가 상승
728x90반응형'주식 이야기 > 이슈 분석'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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