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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스닥, 코스피 한국 증시 시장 분석 (2026년 1월 29일)주식 이야기/이슈 분석 2026. 1. 29. 21:01728x90반응형반응형
안녕하세요
만년 강대리입니다.
2026년 1월 28일 미국 증시는 혼조이었습니다.

2025년 1월 29일 한국 증시는 상승이었습니다.
▶ 코스피

▶ 코스닥
728x90시장 동향
- 코스피는 +72.61pt 상승한 5,243.42pt로 출발. 외국인 코스닥 매수, 선물 매도, 기관 코스닥, 선물 매수 출발. 자동차/부품, 화장품/미용기기, 2 차전지, LPG/윤활유, 원격진료, 해운, 수산, SOFC 등 상승 출발. 반도체는 실적발표 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
- 미국 주식시장은 빅테크 실적 앞둔 경계감 속 강보합 마감. 빅테크는 예상치 상회 실적 발표, FOMC는 금리동결

< 🇺🇺🇺🇺 1 월 성명서 변화 >
1 경제 전망을 “완만한 속도의 확장(expanding at a moderate pace)"에서 "견조한 속도의 확장(expanding at a solid pace)"으로 변경
2 일자리 증가가 "둔화됐다(have slowed)"에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remained low)"고 변경
3 실업률이 "상승했다(edged up)"에서 "안정되는 신호를 보이고 있다(shown some signs of stabilization)"고 변경
4 고용 하방 위험이 증가(downside risks to employment rose)"했다는 문구 삭제
5 향후 금리 조정의 범위와 시기("the extent and timing") 문구 유지
:파월, 동결 기조에도 완화적 금융 환경 조성. 고용(실업률) 안정화 및 물가 우려 감소하는 골디락스 국면
:MS, 메타, 테슬라 모두 예상치 상회 실적. 세 기업 모두 CapEx 가이던스 대폭 상향. AI 투자 안 할수 없다
:개별로는 MS는 클라우드 매출 정체에 시간외 하락. 메타는 어닝 서프라이즈 효과로 상승. 테슬라는 예상치 충족
- 코스피는 SK하이닉스 호실적 발표 및 반도체 상승 모멘텀 지속. KOSDAQ 쏠림 현상도 지속
:오전 기준 코스피 외국인 1.5조원, 기관 1조원 가량 대량 순매도. 호실적 발표한 반도체 차익실현 물량이 대부분
:업종별로 반도체, 자동차(로봇), 원자력 상승. 2차전지, 조선, 방산, 헬스케어, 전력기계 하락
:SK 하이닉스 예상치 상회 호실적 발표. 4분기 영업이익 19.2조원(OPM 58%), 자사주 소각 발표
:삼성전자, 컨콜서 HBM4E에 대한 자신감 표출. 1.3조원 규모 특별배당 실시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가치 반영 미미하다는 전망. 머스크, 생산시설 전환(옵티머스용). 로봇 기대감 반영
:원자력) 전일 미국 SMR 관련주 동반 급등. 빅테크 실적서 CapEx 가이던스 상향에 따른 전력 인프라 확장 기대 반영
:실적과 가이던스(컨콜) 모두 부족한 것 없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P상승, Q공급 부족으로 인한 사이클은 지속
:조선과 방산 등은 모멘텀 지속 발생 중이나, 반도체와 KOSDAQ에 눌려 주가 상승 미진
- 코스닥은 로보틱스 등 산업 성장 기대감과 차익실현 심리 겹치며 등락폭 확대. 알테오젠 차익실현에도, 로봇 배터리 기대감에 에코프로비엠은 상승하며 시총 1 위 등극
:삼성전자 실적 발표 컨콜서 올해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성과 의지 피력(레인보우로보틱스 등 급등)
:한국판 스타링크 위한 ‘저궤도위성통신산업협의회’ 출범 예정에 쎄트렉아이, 스피어 등 상승
- 실적시즌의 하이라이트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발표를 반영하면서 코스피는 5,200선에 도전. 두 기업은 각각 20조원에 가까운 사상 최대의 분기 실적을 기록. 두 기업 모두 실적발표 전후로 Sell-On 매물이 출회되면서 주가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개인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가 회복세
- 한편, 반도체 대형주에서 매도한 수급은 비반도체 업종과 코스닥으로 이동하는 순환매 양상이 반복. 외국인과 기관 모두 전기전자 업종의 순매도 금액이 코스피 순매도 금액을 상회. 즉, 반도체를 제외한 나머지 업종은 대체로 순매수하며 순환매를 주도하는 중
- 오늘 미국장 마감 이후 실적을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모두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선반영된 기대와 가이던스에 따라 주가 흐름은 엇갈렸으나, AI 투자가 실적으로 연결되는 것을 확인
- 1월 FOMC를 소화한 금융시장도 전반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지속. 금리 동결이 확실시 되었던 가운데 이벤트 리스크를 소화하였고, 경제의 자신감이 드러났던 성명서는 다소 매파적이었으나, 파월의장은 금리동결의 명분으로 인플레이션과 고용이 보두 위험수준에서 멀어진 것으로 해석. 시장이 다음 금리인하 시기를 파월 이후 연준의장 임기로 선반영한 상황에서, 고용과 물가 리스크를 제거한 균형상태를 기대
- 달러원 환율은 1,425 원대로 하락안정, 금 가격도 5,500 선을 상회하는 등 실물자산 가격 상승. 금융시장에서 유동성에 대한 기대는 FOMC 이후로도 여전히 유효
- 반도체 업종 강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동시에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 증시 반응은 자사주 소각과 특별배당을 동반한 SK하이닉스의 판정승. 삼성전자는 Sell-On 매물 출회. 그러나, 한미반도체, 피에스케이홀딩스 등 HBM 장비사 강세 지속
- 증권/금융 업종 강세. 증시 예탁금 100조원 돌파와 함께 코스피 역대급 신고가 랠리 지속, 수익 개선 기대감에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 등 일제히 강세

- 우주 테마는 스페이스X의 6월 IPO 추진 보도가 재타전되며, 미래에셋벤처투자, 스피어, 세아베스틸지주, 에이치브이엠 등 관련주 일제히 강세
- 한일령 테마주 강세. 중국 정부가 2월 한달간 일본행 모든 항공편 취소하는 등 격화되는 중일 관계의 반사수혜. 클래시스, 아모레퍼시픽 등 화장품 업종과, 롯데관광개발, GS피앤엘 등 호텔/레저 업종 강세
:실적 일정) [미국] 애플(29) [한국] SK 하이닉스, 현대차, 삼성전자, 포스코그룹주, LG화학, 엔솔(29) LG전자, LX인터내셔널, 삼성중공업, 현대로템, 현대제철, 현대오토에버 (30)


# (by 가치투자클럽)

# 공매도 잔고 누적 상위 종목

1. 삼성전자·SK하이닉스,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 기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삼성전자,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33.60조원(전년대비 +10.88%), 영업이익 43.60 조원(전년대비 +33.23%), 순이익 45.20 조원(전년대비 +31.21%). 25 년 4 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93.83조원(전년동 기대비 +23.81%), 영업이익 20.07 조원(전년동기대비 +209.17%), 순이익 19.64 조원(전년동기대비 +153.29%). 연간 매출은 역대 최대 기록이고, 영업이익은 2018 년(58 조 8,900 억원), 2017 년(53 조 6,500 억원), 2021 년(51조6,300억원) 이후 역대 4위 기록임.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모두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 실적 개선은 반도체 사업이 주도했으며, 바이스솔루션(DS) 부문은 HBM 등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 매출 44조원, 영업이익 16조4,000억원을 기록
- SK 하이닉스, 전일 장 마감 후 25 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97.14 조원(전년대비 +46.76%), 영업이익 47.20 조원(전년대비 +101.15%), 순이익 42.94조원(전년대비 +116.94%).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2.82 조원(전년동기대비 +66.06%), 영업이익 19.16 조원(전년동기대비 +137.16%), 순이익 15.24 조원(전년동기대비 +90.42%). 지난해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급증에 힘입어 연간으로도, 분기로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


-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빅테크 실적 기대감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34%)가 급등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인텔(+11.04%), 텍사스 인스트루먼트(+9.94%), 마이크론 테크놀로지(+6.10%), 엔비디아(+1.59%) 등 반도체 관련주가 동반 상승. 특히, 인텔(+11.04%)은 엔비디아와 애플이 대만 TSMC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생산 물량을 분산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된 12 가운데 급등했으며, 텍사스 인스트루먼트(+9.94%)는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가이던스를 발표한 가운데 급등
- SK하이닉스, SFA반도체, 한미반도체, 테스, 테크윙, 원익홀딩스, 아이에스티이, 한양이엔지, 에스티아이, 파크시스템스, 리노공업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by 메리츠증권) Meta 는 이번 실적 발표에서 올해 Capex 가이던스를 Bloomberg 기준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1,150억 ~ 1,350억달러로 제시했습니다


# (by 에테르의 일본 &미국 리서치) BofA) 클라우드 설비투자(Capex) 프리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 불가결한 지출
1) 2026/2027 년 AI 설비투자 전망치, 전년 대비 각각 +36%/+15%로 상향
데이터센터는 4 분기 반도체 실적 시즌의 핵심 요충지입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등 미국 4 대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s)가 앞으로 몇 주 내에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실적 발표에 앞서 당사 트래커에 따르면, 4분기 글로벌 하이퍼스케일 설비투자는 1,410 억 달러로 전 분기 대비 +9%, 전년 대비 +5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 년과 2027년 연간 설비투자 전망치는 각각 6,410억 달러(+36% YoY)와 7,390 억 달러(+15% YoY)로, 지난 11 월 3 분기 실적 발표 직후의 전망치(+31%/+13%)보다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중요하게 주목할 점은 TSMC의 2026년 설비투자 가이던스(약 540억 달러, +32% YoY)입니다. TSMC는 모든 하이퍼스케일러와 긴밀히 소통하며 업계에서 가장 먼저 리스크 자본(Risk capital)을 투입하기 때문에, 이는 전반적인 업계 지출 의향을 보여주는 좋은 선행 지표입니다. 2026년 이후에도 TSMC가 AI 칩 매출이 2029 년까지 연평균(CAGR) 50% 중후반대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 점은 향후 수년간 건전한 지출 환경이 이어질 것임을 시사합니다. 이는 아래에서 설명할 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잉여현금흐름(FCF) 여력(2026~28년 매출의 5~8% 수준)이 뒷받침합니다. 전반적으로 당사의 AI 최선호주(Top picks)는 엔비디아(NVDA), 브로드컴(AVGO), AMD, 크레도(CRDO)이며, 2030 년까지 1.2 조 달러에 달할 AI 지출 테마와 연관성이 높은 반도체 장비(KLAC/LRCX), EDA, 광학 부품(MTSI) 관련주도 포함됩니다
. 2) 2026 년 주요 촉매제: 설비투자 가이던스와 블랙웰(Blackwell) 모델
아마존(AMZN)과 구글(GOOGL)은 역사적으로 4분기 컨퍼런스 콜(1~2월)에서 연간 설비투자 전망을 제시해 왔으며, 두 기업 모두 2026년 설비투자를 강력한 두 자릿수 성장률(+20~40% YoY)로 제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메타(META) 역시 지난 분기에 "2025년보다 2026년이 현저히 클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어, 특히 2026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자체 추론 모델 '아보카도(Avocado)' 추진과 관련하여 더 구체적인 내용을 내놓을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FT)는 이미 2026 회계연도 설비투자가 전년 대비 58%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게다가 2026년 초 그록 5(Grok 5), GPT-6 등 블랙웰로 훈련된 모델이 출시되면 지출 모멘텀에 다시 불이 붙을 수 있습니다. 하드웨어만으로도 세대 간 성능이 대폭 향상(MoE 추론 속도 10~15배, 훈련 속도 약 2.5배)되어 브로드컴/구글 기반 TPU 대비 강력한 경쟁 우위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3) 2028 년까지 FCF 완충력 유지,
이후 ROE 개선 잉여현금흐름(FCF)이 감소(2024 년 2,600 억 달러 → 2026 년 예상 1,000 억 달러)하고 영업현금흐름(OCF) 대비 설비투자 비중이 증가(2024 년 52% → 2026 년 예상 약 87%)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FCF는 여전히 흑자(즉, 완충 여력이 있음)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6년이 매출 대비 약 5% 수준으로 바닥을 찍을 것으로 보입니다. 초기 인프라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그 이후에는 투자수익률(ROI)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컨센서스에 따르면 2028년 FCF는 2,200억 달러를 상회하여 불과 2 년 만에 두 배 이상 증가하고, 매출 대비 FCF 비중도 약 8%로 상승할 전망입니다(반면 설비투자 집중도는 2026~28년 예상 구간에서 30%대로 횡보). FCF 완충 여력이 존재하는 한, 미래 수익을 위한 설비투자 및 인프라 구축의 필수적인 필요성을 고려할 때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최대한 지출을 늘릴 것으로 판단합니다.
4) AI 반도체, 설비투자 비중 확대...
2028년 70~80% 전망 당사는 주요 AI 반도체(엔비디아, AMD, 브로드컴, 마벨)의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이 상위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23년 약 35%, 2025 년 약 50%, 2026 년 약 60%를 거쳐 2028 년에는 70~80%까지 증가할 것으로 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만이 유일한 AI 반도체 고객은 아니지만(신흥 네오클라우드, 기업, 국부펀드 등 제외), AI 반도체 벤더들은 성능과 효율성이라는 핵심 가치를 제공하는 공급자로서 전체 지출에서 더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2. 삼성전자, 올해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집중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박순철 삼성전자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9일 오전 진행한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미래를 대비하는 측면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성과를 낼 수 있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힘. 또한, “디바이스경험(DX·완제품) 사업 부문에서는 인공지능(AI) 적용 제품군을 확대할 것”이라며 “모든 제품과 기능·서비스 생태계에 걸쳐 AI 기술을 유기적으로 통합하고, 고객에게 최고의 AI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AI 전환기’를 선도할 것”이라고 언급. 이어 "공조, 전장, 메디컬 테크놀로지 및 로봇 등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투자도 지속해 미래 기술 주도권을 확보하겠다"고 밝힘
- 레인보우로보틱스, 에스피지, 라온로보틱스, 원익홀딩스, 로보티즈 등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가 상승
3.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가치 부각 및 한-캐나다 자동차 산업 투자 MOU 체결 소식 등에 자도아/부품 상승
- 한국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현대차그룹의 기업가치 평가에서 핵심으로 떠오른 보스턴 다이내믹스(BD) 지분가치는 약 57~187조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BD 가치 하단은 2025 년 9 월 Figure AI 가 Series C 라운드에서 인정받은 56.6 조(390 억 달러)를 적용했으며, 2030년 BD 순이익률을 10%로 가정하고, 휴머노이드 기대감이 높아진 샤오평의 PER 28.7 배를 적용할 경우, BD 기업가치는 약 187조원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밝힘
- 아울러, 현대차 북미 생산공장에서의 평균 임금은 인당 약 1.5억원 수준인 가운데, 휴머노이드 로봇 구매 가격이 15 만 달러로 형성되고, 연간 운영비(소프트웨어 사용, 전기료 및 유지보수 등 포함)가 2만 달러라고 가정한 중립적 시나리오 기준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 후 7년간 누계 원가 절감폭은 약 40.1만 달러, 원화 기준 약 5.8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 한편, 언론에 따르면, 최대 60 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CPSP)을 수주하기 위해 정재계가 총력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양국이 자동차 산업의 현지 투자를 위한 협약을 맺은 것으로 전해짐. 협약서에는 “캐나다 내 한국 자동차 산업 입지를 확장하고 전기차 제조 기회를 모색할 것”이라며 “배터리 제조 입지를 확대하고 제조·주요 광물 채굴 및 정제·연구개발 등 배터리 공급망 전반에 협력할 것”이라고 언급된 것으로 알려짐
- 현대차, 기아, 현대위아, 현대모비스 등 자동차 대표주가 상승



4. 스페이스X 6월 IPO 추진 소식 등에 우주항공 상승
- 파이낸셜타임스(FT)는 28 일(현지시간) 일론 머스크가 자신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를 본인 생일에 맞춰 오는 6월 기업공개(IPO) 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음. FT는 소식통들을 인용해 머스크가 6월 28일인 자신의 생일과 목성과 금성이 3년 만에 가장 가까워지는 6월 중순의 ‘합’ 현상을 감안해 6월을 IPO 시점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 이어 스페이스 X 가 약 1 조5,000억달러(2,140조원)의 기업 가치로 500억달러(71조원)를 조달하려고 하고 있다면서 억만장자의 개인적 충동이 사상 최대 규모의 IPO 계획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설명
- 한편, 예상대로 스페이스X의 상장이 이뤄지면 이는 역사상 최대 규모의 IPO로 기록될 예정인 가운데, 일부 투자자들은 머스크가 염두에 두는 6월 상장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상장 의사 통보 절차와 주식 판매를 위한 글로벌 로드쇼 등의 일정을 고려할 때 너무 촉박하다고 보고 있다고 전해짐.
- 쎄트렉아이, 스피어, 파이버프로, 루미르, 나노팀, 아주 IB 투자, 센서뷰,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에이치브이엠, 인텔리안테크 등 우주항공 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가 상승
5. 국제유가 강세 영향 등에 LPG 상승
- 지난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3 월 인도분 가격은 트럼프, 군사 카드로 이란 거듭 압박 소식 등에 전거래일보다 0.82 달러(+1.31%) 상승한 63.21달러에 거래 마감. 지난해 9월 말 이후 최고치를 기록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트루스소셜에 "거대한 함대가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며 "위대한 에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을 필두로 한 함대는 베네수엘라에 보냈던 것보다 더 큰 규모"라고 밝힘. 이어 "베네수엘라와 마찬가지로 함대는 필요하다면 신속하고 폭력적으로 즉각 임무를 수행할 수 있고 준비돼 있다"며, "이란을 향해 신속히 협상 테이블로 나와 공정하고 공평한 '핵무기 금지' 합의를 협상하기를 바란다"고 압박했음
-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대성산업 등 LPG(액화석유가스) 테마가 상승
6. 트럼프 대통령, 이란에 대규모 함대 파견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트럼프 대통령은 28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강력한 힘과 열정,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거대한 함대가 이란으로 신속하게 이동 중"이라고 밝힘. 이어 "베네수엘라에 파견된 함대보다 더 큰 규모라며, USS 에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을 선두로 하고 있다"고 언급. 그러면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정말 시급한 상황이다"라며, "이란에 협상하라고 경고했는데 그들은 그러지 않았고, 그 결과 '한밤의 망치 작전'이 실행됐 다. 다음 공격은 훨씬 더 심각할 것"이라고 위협했음
- 한편, 이란 정부는 미국을 향해 “침략에 강력히 대응할 준비가 돼 있다”면서도 핵 협상에 열려있다는 입장을 밝힘
- RF 시스템즈, 파이버프로, 대한광통신, 웨이비스, 아이쓰리시스템, RF머트리얼즈 등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7. 국내 증시 역대급 랠리 속 증권 상승
- 키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증시 활황과 함께 브로커리지 관련 주요 지표들도 역대급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밝힘. 코스피/ 코스닥 합산 시가총액은 전년말대비 23%(884 조원)이 증가한 4,767 조원으로 국내 증시는 역대급 랠리를 기록 중이라며, 투자자예탁금은 1월 27일 사상 첫 100조원을 돌파했는데, 25년말 전년동기대비 60% 증가한 87조원을 기록한 것에 이어 26년 한 달이 채 지나기 전에 전년말대비 15% 추가로 증가했다고 분석. 이어 1월 국내 증시 거래대금은 3 거래일이 남아있음에도 이미 사상 처음으로 1,000조원을 돌파했는데, 이는 전월대비 52% 증가한 것이며, 활동거래계좌수도 전년말대비 2% 증가한 9,982 만개로 사상 최대치를 지속 경신 중이라고 밝힘
- 특히, 최근 증권 업종의 주가 상승은 증시 활황 및 거래대금 증가의 영향이 가장 크게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고, 이에 따라 리테일 MS가 높은 증권사가 강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며, 최선호주는 미래에셋증권을 유지한다고 언급. 높은 리테일 MS 의 수혜 외에도 실적 턴어라운드/IMA 인가/국민성장펀드 출범/암호화폐 시장 확대/해외법인 실적 성장/적극적 주주환원/그룹 지배구조 개편/투자 비상장기업 상장(SpaceX 등) 등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힘
- 글로벌 투자은행(IB) 모간스탠리는 지정학적 리스크, 환율 및 금리 변동성 확대 등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조정 또는 숨고르기 국면이 나타날 수 있다면서도 지정학적 이벤트는 과거에도 대체로 단기 변동에 그쳤고, 한국 증시는 상대적으로 회복력이 높았다고 분석. 또한, 국내외 유동성 여건이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고, 정부의 자본시장 개혁 추진이 이어지고 있다며, 한국 기업들이 개혁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면 전반적인 시장 심리가 개선돼 주식 시장의 장기적인 재평가를 뒷받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SK증권, 상상인증권, 유진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한화투자증권, 키움증권, LS 증권, 유안타증권, 한국금융지주, 신영증권, 부국증권 등 증권 테마가 상승
8. 구리 가격 급등 영향 등에 비철금속 상승
- 언론에 따르면, 런던금속거래소(LME) 기준 구리 현물 가격은 이달 초 사상 최고치를 돌파한 뒤 고점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구리 가격은 올해 들어 최고가 기준 6% 이상 상승했으며, 최근 6 개월 누적 상승률은 30%를 넘어섰음.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와 함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달러 약세를 용인하는 발언을 내놓으면서 달러 가치가 4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점 등이 원자재 강세를 부추기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 한편, 아시아 장중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구리 선물 가격은 6% 넘는 급등세를 보이고 있음
- 고려아연, 영풍, 서원, 삼아알미늄, 이구산업, 알멕 등 비철금속 테마가 상승
9. 더불어민주당,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속도 등에 관련주 상승
- 언론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이 가상자산 시장의 뜨거운 감자인 스테이블코인 제도화에 속도를 내는 것으로 전해짐. 시장의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하되, 산업 육성을 위해 단계적으로 규제를 완화하는 단계적 입법으로 가닥을 잡았음. 금일 민주당 디지털자산 TF 소속 안도걸 의원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정애 정책위의장에게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방향을 보고한 뒤 기자들과 만나 "2월 초 당론을 확정해 법안을 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힘
- 안 의원은 입법의 핵심 가치로 안정성과 혁신의 조화를 꼽은 것으로 전해짐. 안 의원은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통해 혁신이 죽어서는 안 된다는 공감대가 있다"면서도 "초기에는 안정성을 중시하는 형태로 제도를 세팅하고, 시장 상황에 맞춰 혁신을 도모하는 방향으로 유연하게 제도를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
- NHN KCP, 더즌, 한컴위드, 아톤, 미투온, 헥토파이낸셜, 위메이드, 다날, 쿠콘, 핑거 등 스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 발행)/ NFT(대체불가토큰)/ 핀테크(FinTech)/ 전자결제(전자화폐) 테마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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